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행1:1-11)
본문
사도행전 1:1부터 28:31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메세지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의 시작과 끝이 되는 1:1과 28:31에는 각각 예수 그리스도가 나옵니다.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행 1: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 28:31) 사도행전 1:1에 나오는 먼저 쓴 글은 누가복음을 말합니다. 나아가 사복음서를 말하기도 합니다. 사복음서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도행전의 주제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복음서와 사도행전 뿐만 아니라 전체 성경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그런 시각에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누가는 누가복음을 통해 예수를 그리스도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에서 다시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인 28:31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에는 ‘관한 것’이라는 단어가 다섯 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1“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행 8:12)2“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행 18:25)
3“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고로 연기하여 가로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 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행 24:22)4“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행 25:19) 5“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 28:31) 예수에 관한 것은 그리스도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은 그리스도로서 하신 일들입니다. 누가는 그런 시각에서 예수에 관하여, 그리스도에 관하여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선지자, 제사장, 왕이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신앙입니다. 우리가 누려야 할 신앙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신앙입니다. 우리가 증거해야 할 신앙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신앙입니다. 사도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는 가르치거나 전할 때에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말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사도행전의 키는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메세지를 전했을 때 나타난 증거가 사도행전입니다. 누가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증거했던 그리스도의 신앙을 살펴보고, 우리가 전할 복음의 내용을 말씀을 통해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여러가지 조건들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그리스도는 사단을 꺾고 그 가운데서 건지는 구원자여야 합니다. 세상의 왕은 마귀 사탄입니다. 모든 인간은 죄와 허물로 죽었고 마귀에게 눌려 있었습니다. 죽어서 지옥갈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고 여기서 건져내야 구원자입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후손으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세상의 왕, 마귀를 꺾으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 3:15)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 3:8) 그리고 그리스도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사단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지기 위해서 오늘 임마누엘로 나와 함께 하셔서 동행하시는 분이어야 하는데 마태복음 28:16-20에는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또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14:16-17).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나를 건지실 수 있는 능력자여야 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나와 함께 계시는 분이어야 하고, 내 안에 영으로 나와 함께 하셔서 미래의 모든 삶까지도 보증하시는 분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한 구원자입니다.
2구원자는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마가복음 2장에서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가 사함 받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때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람하다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네가 죄사함 받았다” 하는 것은 예수님이 스스로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인간이 하나님일 수는 없다고 그들은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에게는 인간의 죄를 사할 권세가 있습니다. 죄를 사하는 권세는 제사장적인 권세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참람하다 말하며 예수님을 책망했지만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씻을 수 있는 제사장이셨습니다.
3구원자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말과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은 선지자적 권위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천하 인간에게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문이요, 그에게 이르는 오직 한 길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사복음서의 주제는 철저하게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을 통하여 그 사실을 밝힌 누가는 다시 사도행전에서 그 사실을 반복해서 말하며 사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그 사실을 선포했을 때 나타났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가 그 사실을 말했다면 우리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는 우리를 통하여 다시 이어져 나가게 것입니다.
2.그리스도는 부활하셔서 지금 살아 계십니다. “.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행 1:3) 누가는 예수께서 다시 사셨다는 사실을 말함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사십 일 동안을 이 땅에 계셨습니다. 그것을 제자들이 보았고, 여인들이 보았고, 오백여 형제가 일시에 보았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말할 때 그리스도의 죽음의 이유만을 말하면 안됩니다. 그가 다시 사셨다는 사실과 그가 다시 살아나셔야 할 분명한 이유를 함께 말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7:3에 바울이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를 살펴봅시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행 17:3)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으셔야 하는 이유와 그가 다시 살아나셔야 할 분명한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그는 사탄을 꺾은 왕이 아닙니다. 죄의 삯이 사망이라 했습니다. 그는 죄가 없으므로 사망에 매여있을 수 없어 삼일만에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고전 15:20). 만일 그에게 다시 사는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믿음도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고전 15:14). 그러나 분명히 누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3.그리스도는 지금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사 하나님께로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죽이시고 부활하사 아버지께로 간다 말씀하실 때에 이 일이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토록 그들과 성령님으로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행 1:4-5)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이 언약을 믿고 120문도가 마가다락방에 올라가 열흘 동안 집에도 가지 않고 집중적으로 기도할 때 오순절 날이 이르러 성령님이 강림했습니다. 그 성령님이 지금 저와 여러분 속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방법이 성령님으로 내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4.지금 보좌 위에 계신 그리스도는 세상 끝날에 심판주로 다시 오십니다. 누가가 소개하는 그리스도는 네 번째로 재림해 오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는 순간에 모두가 황홀경에 빠져서 넋을 잃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천사가 나타나 말합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천사가 무엇이라 말했습니까 “본 그대로 오시리라. 올라간 모습 그대로 오시리라. 부활체로 오시리라” 했습니다. 예수는 지금 보좌 위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재림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살전 1:10)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 4:14)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올라간 모습 그대로 오십니다. 심판의 주로 오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이 재림의 날은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되지만 믿는 성도들에게는 소망의 날이 됩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이 날을 얼마나 소망했는지 모릅니다. 그는 “저 하늘에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해” 하며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만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그에게만 구원과 영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해를 받으셨습니다. 그는 죽음을 이기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는 성령님으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그는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만 쳐다보고 있을 때 천사가 말했습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예수 그리스도, 그가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8입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네 가지 결론을 가지고 있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발자취가 사도행전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외칠 때에 나타났던 역사가 사도행전입니다. 사도행전 2:1-41의 베드로의 설교에는 네 가지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네 가지 기초로 복음을 전했을 때 2:41을 보니까 삼천 명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도행전 4:4에는 오천 명이 제자로 돌아왔습니다. 영접했는데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외치고, 우리가 전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는 저와 여러분이 열어가야 합니다. 승리하시기를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행 8:12)2“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행 18:25)
3“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고로 연기하여 가로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 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행 24:22)4“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행 25:19) 5“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 28:31) 예수에 관한 것은 그리스도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은 그리스도로서 하신 일들입니다. 누가는 그런 시각에서 예수에 관하여, 그리스도에 관하여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선지자, 제사장, 왕이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신앙입니다. 우리가 누려야 할 신앙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신앙입니다. 우리가 증거해야 할 신앙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신앙입니다. 사도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는 가르치거나 전할 때에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말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사도행전의 키는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메세지를 전했을 때 나타난 증거가 사도행전입니다. 누가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증거했던 그리스도의 신앙을 살펴보고, 우리가 전할 복음의 내용을 말씀을 통해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여러가지 조건들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그리스도는 사단을 꺾고 그 가운데서 건지는 구원자여야 합니다. 세상의 왕은 마귀 사탄입니다. 모든 인간은 죄와 허물로 죽었고 마귀에게 눌려 있었습니다. 죽어서 지옥갈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고 여기서 건져내야 구원자입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후손으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세상의 왕, 마귀를 꺾으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 3:15)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 3:8) 그리고 그리스도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사단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지기 위해서 오늘 임마누엘로 나와 함께 하셔서 동행하시는 분이어야 하는데 마태복음 28:16-20에는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또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14:16-17).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나를 건지실 수 있는 능력자여야 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나와 함께 계시는 분이어야 하고, 내 안에 영으로 나와 함께 하셔서 미래의 모든 삶까지도 보증하시는 분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한 구원자입니다.
2구원자는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마가복음 2장에서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가 사함 받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때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람하다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네가 죄사함 받았다” 하는 것은 예수님이 스스로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인간이 하나님일 수는 없다고 그들은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에게는 인간의 죄를 사할 권세가 있습니다. 죄를 사하는 권세는 제사장적인 권세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참람하다 말하며 예수님을 책망했지만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씻을 수 있는 제사장이셨습니다.
3구원자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말과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은 선지자적 권위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천하 인간에게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문이요, 그에게 이르는 오직 한 길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사복음서의 주제는 철저하게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을 통하여 그 사실을 밝힌 누가는 다시 사도행전에서 그 사실을 반복해서 말하며 사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그 사실을 선포했을 때 나타났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가 그 사실을 말했다면 우리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는 우리를 통하여 다시 이어져 나가게 것입니다.
2.그리스도는 부활하셔서 지금 살아 계십니다. “.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행 1:3) 누가는 예수께서 다시 사셨다는 사실을 말함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사십 일 동안을 이 땅에 계셨습니다. 그것을 제자들이 보았고, 여인들이 보았고, 오백여 형제가 일시에 보았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말할 때 그리스도의 죽음의 이유만을 말하면 안됩니다. 그가 다시 사셨다는 사실과 그가 다시 살아나셔야 할 분명한 이유를 함께 말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7:3에 바울이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를 살펴봅시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행 17:3)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으셔야 하는 이유와 그가 다시 살아나셔야 할 분명한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그는 사탄을 꺾은 왕이 아닙니다. 죄의 삯이 사망이라 했습니다. 그는 죄가 없으므로 사망에 매여있을 수 없어 삼일만에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고전 15:20). 만일 그에게 다시 사는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믿음도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고전 15:14). 그러나 분명히 누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3.그리스도는 지금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사 하나님께로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죽이시고 부활하사 아버지께로 간다 말씀하실 때에 이 일이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토록 그들과 성령님으로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행 1:4-5)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이 언약을 믿고 120문도가 마가다락방에 올라가 열흘 동안 집에도 가지 않고 집중적으로 기도할 때 오순절 날이 이르러 성령님이 강림했습니다. 그 성령님이 지금 저와 여러분 속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방법이 성령님으로 내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4.지금 보좌 위에 계신 그리스도는 세상 끝날에 심판주로 다시 오십니다. 누가가 소개하는 그리스도는 네 번째로 재림해 오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는 순간에 모두가 황홀경에 빠져서 넋을 잃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천사가 나타나 말합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천사가 무엇이라 말했습니까 “본 그대로 오시리라. 올라간 모습 그대로 오시리라. 부활체로 오시리라” 했습니다. 예수는 지금 보좌 위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재림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살전 1:10)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 4:14)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올라간 모습 그대로 오십니다. 심판의 주로 오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이 재림의 날은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되지만 믿는 성도들에게는 소망의 날이 됩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이 날을 얼마나 소망했는지 모릅니다. 그는 “저 하늘에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해” 하며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만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그에게만 구원과 영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해를 받으셨습니다. 그는 죽음을 이기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는 성령님으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그는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만 쳐다보고 있을 때 천사가 말했습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예수 그리스도, 그가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8입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네 가지 결론을 가지고 있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발자취가 사도행전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외칠 때에 나타났던 역사가 사도행전입니다. 사도행전 2:1-41의 베드로의 설교에는 네 가지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네 가지 기초로 복음을 전했을 때 2:41을 보니까 삼천 명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도행전 4:4에는 오천 명이 제자로 돌아왔습니다. 영접했는데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외치고, 우리가 전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는 저와 여러분이 열어가야 합니다. 승리하시기를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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