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룻유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살았는가 (행1:17)
본문
무엇하기위해 예수를 믿었는가 무엇 때문에 예수를 믿었던가 무엇이 예수를 알게 했던가, 질문에 질문을 던져보아도 대답할수없는 일이 현실로 나타난것이다 오늘도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있는 가롯유다의 심성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이들이 없지 않을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없고 왜 그렇게 했는가 질문해도 대답할이 없는 이 사건이 우리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것이다 일찌기 저의 글에 역사속에 사라진 아담이란 글을 통해서도 말씀 드린바있지만 우리의 중심을 흔들어 놓는 위험한 역사를 우리는 보아 알수있습니다 그 위험한 존재가 마귀 사탄 귀신이란 정체 불명의 것이 우리를 사로잡고 있기 때문인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기도를 하지 아니 할수 없었습니다 검은 그림자라는 글을 소개 합니다 검은 그림자 1 . 피로 물든 내 가슴 녹이네 붉은 세력 그 능력의 손 / 검은 손이되어 우리의 가슴을 녹이네 /애간장 끌이네 / 당신의흘리신 피가 값없게 만들어 놓고 말았네 / 사방의 우겨 쌈을 당해 살게했네 / 친구와 원수되게 하고, 막으로 가로 막았네 / 달리는 길을 멈추게 했네 /당신의 사랑하는 자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했네 / 피에 댓가를 상실했네 / 그의 그늘에 살아감으로 주님의 사랑을 잃고 살아가네 / 아! 가엾다 주님의 귀한자여 어찌 저 원수들에게 눌려 고난만 당하는고 어찌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종살이만 했던가 슬피 울며 이를 갈고있는 우리 주님의 귀한 사랑에 이끌리게 하소서 / 당신의 뜨거운 손길에 와 닫게 하소서 / 정말 당신만이 우리를 이끌어 주시길 바라고 원하옵 나이다 / 검은 그림자
2. 청천 하늘에 해떠 있어도 그늘에서 살아왔다네 / 그 밝은 빛 싫어하면서 살아 왔다네 / 울면서도 주님의 뜻을 볼수없는 소경이 되었다네 / 더욱더 자신을 구렁텅이에 몰아 넣었네 /진리를 싫어했네 /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율법의 종이 되었네 / 율법의 사람이 된고로 은혜를 몰랐네 / 그 은혜를 받아도 알지 못했네 / 은혜의 사람과 도전자가 되었네 /불쌍한것이 자기지만 남을 욕했네 / 가엾다 말하지만 실천할수없어 /조롱 당하고 말았네 시대에 주님 뜻 모르고 살았네 /답답함도 잊은채 그것이 주님의 사랑인줄 알았네 / 검은 그림자 그 그림자 조차 까맣게 몰랐네/ 검은 그림자
3. 내 발목 잡았네 검은 그림자 나를 덮었네 / 검은 그림자 / 나를 죽이려 했네 검은 그림자 /그를 쫏았네 검은 그림자 / 나를 골탕 먹였네 검은 그림자 /검은 그림자 나는 알았네 /그 정체를 알았네 / 그의 정체는 세상의 비밀이라 말하는 모든것들/ 어둠의 그늘 어둠의 자식 어둠을 쫏는 자 / 그 검은 그림자 그 정체 이제 밝혀 냈으니 /나를 지배 할수 없으리 / 검은 그림자
4. 나는 검은 그림자 잡았네 / 나는 너를 죽이리라 율법과 사랑을 빙자해서 / 믿는 자를 유혹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자를 넘어 뜨려 / 열심있는 자에게 접근해서 자기 것을 나타내게 했네 / 검은 그림자 주님의 빛을 잃게했네 / 그검은 세력 이제 모든것 포기하고 도망 가리라/ 아 나를 괴롭혔던 검은 그림자 / 검은 그림자
5. 검은 그림자 나는 너를 파괴 시키리라 / 검은 그림자 나는 너를 파괴 시키리라 /그토록 눈물과 한숨으로 살게하고/ 우리의 삶을 파괴 시키고 이간질 시켜 / 주님의 사명을 막아 혼돈과혼란을 자초하게 하고 믿는 자를 원수같이 지내게 했네 / 무서운 파괴자 주님의 경고 받아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되어 / 주님의 귀한 종들의 영원한 행복을 안겨 주리 / 검은 그림자 6. 때로는 슬픔의 그늘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네 / 우리 앞을 캄캄하게 했네 /앞길을 잃게 했네 /원수 맺어 관계를 끊게했네 / 억을하다 못해 자신을 미워했네 /절망의 깊은 늪에서 시름하지 않을수 없었네 / 절망에 절망을 더해 /일어나기 조차 힘들다 못해 잃어나기 싫어졌네 / 눈을 뜰수가 없다 / 모든것이 나를 가리워 졌다네/ 나는 이제 알았네 검은 그림자의 정체를 / 저는 검은 그림자의 노래를 부르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는것입니다 본문 17절에 이사람 이 본래 우리의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난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터져 창자가 다 흘려 나온지라 라고 전해줍니다 사탄 곧 검은그림자에 덮혀 살아간 저들의 결과를 보여 주시는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나 사람앞에 서도 쓸모없게 된 자가 된것입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길거리에서 사람에게 밟힐뿐이라하셨습니다 어두운 그림자에 짖눌려 살아간다면 어둠의 일과 함께 무용지물이 되고 말것입니다 본인에게도 이토록 무섭고 두려워할 마귀에 대해서 너무도 많은것을 보고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이 할려고 할때 생겨난 일인줄 모르긴 하지만 마귀의 역사는 우리앞에 언제나 여전한것이 었습니다 주님을 끝없이 따라다니며 괴롭게한 마귀 주님의 가장 가까운 사랑하시는 제자들에게까지 접근해서 자기들의 일을 자행한다는것을 볼때 우리는 깨어 근신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름받아 주님의 일을 하노라 라고 하는 성도가 아닙니까 우리가 하는일이 과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을 하고있는가 생각해 본다면 그렇치 않은 경우가 더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쉼없는 기도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가 많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는데 대해서는 인색하지 않을수없었던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것이 우리의 현실일 것입니다 가롯유다, 그도 주님의 부르심에 많은 은혜를 받았을것입니다 주님의 하시는 일을 가까이서 지켜봤을것입니다 주님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있었을것입니다 또한 많은 기적의 체험도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체험이 그의 믿음에는 상관할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의 불멸의 신앙은 예수님을 절대로 발견할수 없는 믿음을 가진것입니다 이제 그들(가롯유다)의 신앙을 분석하기로 합니다
1.율법적인 신앙을 가진것이며
2.자기중심의 신앙을 가졌으며
3.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신앙을 가진것입니다
4.모든것을 자기주장대로 할수있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5.자기의 눈이 어두워 주님을 알지 못한것입니다 6.결과는 이 모두가 마귀에게 속아서 행한 짖이었습니다
1.율법적인 신앙을 가진것이었습니다 그의 신앙의 테두리를 볼때 언제나 율법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율법자들의 신앙에서 사실은 다 개종된것임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개종된 신앙은 언제나 스스로 과거로 돌아가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자신이 완전히 녹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곧 그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지 못한 결과를 우리는 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율법으로는 만족이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된다는 사실을 알지못한 행동에서 얻어진 결과 입니다 마치 이 방법이 아니면 다른 방법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않고는 결코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신앙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얻을자가 없음을 우리는 확신하는바입니다 아멘 율법적인 요소는 우리 주님을 배반하는 일에 앞서게 되며 주님을 제대로 알지못한 자가되며, 다시 옛것으로 돌아가게 되는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았다가 실망하고 돌아간 자들을 우리는 너무도 쉽게 찾아볼수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습성이 율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내 구주로 믿고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가끔 우리는 교회의 형태적인것에 밀려 주님을 잃어버릴때가 너무도 많음을 우리는 자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또한 주님보다 율법의 힘이 얼마나 크게 이땅에 실존하고 있는지 우리는 한번더 실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2.가룻유다는 자기중심의 신앙을 가졌습니다 이 신앙은 위험천만한 믿음입니다 자기의 중심에서 모든것을 생각하려하고 힘과 권력에 의해서 생각하게 하려는 것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입니다 인생은 자기의 잘난맛에 살기는 하지만, 이 잘난것이 누구때문인줄 모르고 산다면 우리의 믿음은 한없는 모순을 범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살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가운데 와 계셔도 잠시라도 앉아서 쉴수도 없게 우리는 분주하게 우리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는지요 주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실수있게 해 드리지 못한것입니다 모든것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고방식은, 주님의 하시는 일을 알수없을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언제나 자기중심의 신앙으로 만 자라갈수 밖에 없게될것입니다
3.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신앙을 가진것입니다 교회로 통해서 무엇을 하려하지 말고 교회로 통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 내려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어느 교회에 내가 가면 얼마의 유익이 될것인가가 아니라 어느 교회로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낼수있을까 하는것이 중요할줄 압니다 교회건물의 외형상에 눌려 감탄하고 외형상을 보고 멸시하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의 계심의 역사를 알고 함께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할줄 저는 압니다
4.가롯유다는 모든것을 자기주장대로 할수있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미 주님께 맡긴 몸입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해 나갈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피값으로 우리를 사신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뜻대로 살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우리는 그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주장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된것입니다 그 옛날 옛적의 방법은 이미 사용 불가능한것입니다 주님앞에서 사는 우리 이제는 그 안에서의 삶을 살아갈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혹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와 용서를 빌뿐입니다 다윗의 신앙은 혹 잘못했다 할지라도 나를 쪼ㅈ아내지 마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과 함께 동행할수밖에 없습니다
5.가롯유다는 자기의 눈이 어두워 주님을 알지 못한것입니다 주님을 보아도 알지못한 눈을 가진 자는 언제나 그의 은혜를 받을수없는것입니다 소경 바디매오가 소리쳤습니다 그의 눈을 뜨게 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우리의 어두운 눈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볼수없다는 것입니다 가롯유다가 가진 두 눈은주님을 볼수없었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을 육의 눈으로만 본것입니다 그는 점점 자기의 소원한 것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을 한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것입니다 성경에 어떤 농부가 남의 밭을 갈다가 그 밭에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의 모든것을 팔아 그 밭을 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밭에 숨겨진 보화를 반드시 발견해야 할것입니다 그 밭을 살수있는 자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것입니다.아멘 주님을 알지 못한자 그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는 주님을 경솔히 여기고 말것입니다 결과는 자기의 뜻도 이루지 못하고 말것입니다 6.결과는 이 모두가 마귀에게 속아서 행한 짓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결과를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비참한 결과의 주인공이 될수있기 때문에 성경은 이 말씀을 자세하게 기록한줄 우리는 압니다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이런 부분이 우리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는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마귀는 택한자라도 삼키려 다닌다고 하신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자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우리가 되지않게 우리 모두함께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 서로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을 나타낼수있길 원합니다,아멘 오늘도 이 마귀에게 속아 길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새로운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가룻유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살았는가 라는 제목으로 통해 그의 삶이 우리의 엄청난 충격과 함께 역사하기를 원하며 지금도 하나님의 교회를 어지럽히고 하나님의 종들을 괴롭게하는 이 원수마귀의 역사가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이 일에 함께 하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청천 하늘에 해떠 있어도 그늘에서 살아왔다네 / 그 밝은 빛 싫어하면서 살아 왔다네 / 울면서도 주님의 뜻을 볼수없는 소경이 되었다네 / 더욱더 자신을 구렁텅이에 몰아 넣었네 /진리를 싫어했네 /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율법의 종이 되었네 / 율법의 사람이 된고로 은혜를 몰랐네 / 그 은혜를 받아도 알지 못했네 / 은혜의 사람과 도전자가 되었네 /불쌍한것이 자기지만 남을 욕했네 / 가엾다 말하지만 실천할수없어 /조롱 당하고 말았네 시대에 주님 뜻 모르고 살았네 /답답함도 잊은채 그것이 주님의 사랑인줄 알았네 / 검은 그림자 그 그림자 조차 까맣게 몰랐네/ 검은 그림자
3. 내 발목 잡았네 검은 그림자 나를 덮었네 / 검은 그림자 / 나를 죽이려 했네 검은 그림자 /그를 쫏았네 검은 그림자 / 나를 골탕 먹였네 검은 그림자 /검은 그림자 나는 알았네 /그 정체를 알았네 / 그의 정체는 세상의 비밀이라 말하는 모든것들/ 어둠의 그늘 어둠의 자식 어둠을 쫏는 자 / 그 검은 그림자 그 정체 이제 밝혀 냈으니 /나를 지배 할수 없으리 / 검은 그림자
4. 나는 검은 그림자 잡았네 / 나는 너를 죽이리라 율법과 사랑을 빙자해서 / 믿는 자를 유혹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자를 넘어 뜨려 / 열심있는 자에게 접근해서 자기 것을 나타내게 했네 / 검은 그림자 주님의 빛을 잃게했네 / 그검은 세력 이제 모든것 포기하고 도망 가리라/ 아 나를 괴롭혔던 검은 그림자 / 검은 그림자
5. 검은 그림자 나는 너를 파괴 시키리라 / 검은 그림자 나는 너를 파괴 시키리라 /그토록 눈물과 한숨으로 살게하고/ 우리의 삶을 파괴 시키고 이간질 시켜 / 주님의 사명을 막아 혼돈과혼란을 자초하게 하고 믿는 자를 원수같이 지내게 했네 / 무서운 파괴자 주님의 경고 받아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되어 / 주님의 귀한 종들의 영원한 행복을 안겨 주리 / 검은 그림자 6. 때로는 슬픔의 그늘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네 / 우리 앞을 캄캄하게 했네 /앞길을 잃게 했네 /원수 맺어 관계를 끊게했네 / 억을하다 못해 자신을 미워했네 /절망의 깊은 늪에서 시름하지 않을수 없었네 / 절망에 절망을 더해 /일어나기 조차 힘들다 못해 잃어나기 싫어졌네 / 눈을 뜰수가 없다 / 모든것이 나를 가리워 졌다네/ 나는 이제 알았네 검은 그림자의 정체를 / 저는 검은 그림자의 노래를 부르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는것입니다 본문 17절에 이사람 이 본래 우리의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난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터져 창자가 다 흘려 나온지라 라고 전해줍니다 사탄 곧 검은그림자에 덮혀 살아간 저들의 결과를 보여 주시는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나 사람앞에 서도 쓸모없게 된 자가 된것입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길거리에서 사람에게 밟힐뿐이라하셨습니다 어두운 그림자에 짖눌려 살아간다면 어둠의 일과 함께 무용지물이 되고 말것입니다 본인에게도 이토록 무섭고 두려워할 마귀에 대해서 너무도 많은것을 보고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이 할려고 할때 생겨난 일인줄 모르긴 하지만 마귀의 역사는 우리앞에 언제나 여전한것이 었습니다 주님을 끝없이 따라다니며 괴롭게한 마귀 주님의 가장 가까운 사랑하시는 제자들에게까지 접근해서 자기들의 일을 자행한다는것을 볼때 우리는 깨어 근신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름받아 주님의 일을 하노라 라고 하는 성도가 아닙니까 우리가 하는일이 과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을 하고있는가 생각해 본다면 그렇치 않은 경우가 더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쉼없는 기도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가 많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는데 대해서는 인색하지 않을수없었던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것이 우리의 현실일 것입니다 가롯유다, 그도 주님의 부르심에 많은 은혜를 받았을것입니다 주님의 하시는 일을 가까이서 지켜봤을것입니다 주님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있었을것입니다 또한 많은 기적의 체험도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체험이 그의 믿음에는 상관할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의 불멸의 신앙은 예수님을 절대로 발견할수 없는 믿음을 가진것입니다 이제 그들(가롯유다)의 신앙을 분석하기로 합니다
1.율법적인 신앙을 가진것이며
2.자기중심의 신앙을 가졌으며
3.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신앙을 가진것입니다
4.모든것을 자기주장대로 할수있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5.자기의 눈이 어두워 주님을 알지 못한것입니다 6.결과는 이 모두가 마귀에게 속아서 행한 짖이었습니다
1.율법적인 신앙을 가진것이었습니다 그의 신앙의 테두리를 볼때 언제나 율법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율법자들의 신앙에서 사실은 다 개종된것임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개종된 신앙은 언제나 스스로 과거로 돌아가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자신이 완전히 녹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곧 그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지 못한 결과를 우리는 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율법으로는 만족이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된다는 사실을 알지못한 행동에서 얻어진 결과 입니다 마치 이 방법이 아니면 다른 방법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않고는 결코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신앙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얻을자가 없음을 우리는 확신하는바입니다 아멘 율법적인 요소는 우리 주님을 배반하는 일에 앞서게 되며 주님을 제대로 알지못한 자가되며, 다시 옛것으로 돌아가게 되는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았다가 실망하고 돌아간 자들을 우리는 너무도 쉽게 찾아볼수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습성이 율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내 구주로 믿고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가끔 우리는 교회의 형태적인것에 밀려 주님을 잃어버릴때가 너무도 많음을 우리는 자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또한 주님보다 율법의 힘이 얼마나 크게 이땅에 실존하고 있는지 우리는 한번더 실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2.가룻유다는 자기중심의 신앙을 가졌습니다 이 신앙은 위험천만한 믿음입니다 자기의 중심에서 모든것을 생각하려하고 힘과 권력에 의해서 생각하게 하려는 것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입니다 인생은 자기의 잘난맛에 살기는 하지만, 이 잘난것이 누구때문인줄 모르고 산다면 우리의 믿음은 한없는 모순을 범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살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가운데 와 계셔도 잠시라도 앉아서 쉴수도 없게 우리는 분주하게 우리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는지요 주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실수있게 해 드리지 못한것입니다 모든것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고방식은, 주님의 하시는 일을 알수없을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언제나 자기중심의 신앙으로 만 자라갈수 밖에 없게될것입니다
3.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신앙을 가진것입니다 교회로 통해서 무엇을 하려하지 말고 교회로 통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 내려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어느 교회에 내가 가면 얼마의 유익이 될것인가가 아니라 어느 교회로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낼수있을까 하는것이 중요할줄 압니다 교회건물의 외형상에 눌려 감탄하고 외형상을 보고 멸시하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의 계심의 역사를 알고 함께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할줄 저는 압니다
4.가롯유다는 모든것을 자기주장대로 할수있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미 주님께 맡긴 몸입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해 나갈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피값으로 우리를 사신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뜻대로 살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우리는 그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주장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된것입니다 그 옛날 옛적의 방법은 이미 사용 불가능한것입니다 주님앞에서 사는 우리 이제는 그 안에서의 삶을 살아갈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혹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와 용서를 빌뿐입니다 다윗의 신앙은 혹 잘못했다 할지라도 나를 쪼ㅈ아내지 마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과 함께 동행할수밖에 없습니다
5.가롯유다는 자기의 눈이 어두워 주님을 알지 못한것입니다 주님을 보아도 알지못한 눈을 가진 자는 언제나 그의 은혜를 받을수없는것입니다 소경 바디매오가 소리쳤습니다 그의 눈을 뜨게 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우리의 어두운 눈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볼수없다는 것입니다 가롯유다가 가진 두 눈은주님을 볼수없었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을 육의 눈으로만 본것입니다 그는 점점 자기의 소원한 것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을 한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것입니다 성경에 어떤 농부가 남의 밭을 갈다가 그 밭에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의 모든것을 팔아 그 밭을 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밭에 숨겨진 보화를 반드시 발견해야 할것입니다 그 밭을 살수있는 자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것입니다.아멘 주님을 알지 못한자 그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는 주님을 경솔히 여기고 말것입니다 결과는 자기의 뜻도 이루지 못하고 말것입니다 6.결과는 이 모두가 마귀에게 속아서 행한 짓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결과를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비참한 결과의 주인공이 될수있기 때문에 성경은 이 말씀을 자세하게 기록한줄 우리는 압니다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이런 부분이 우리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는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마귀는 택한자라도 삼키려 다닌다고 하신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자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우리가 되지않게 우리 모두함께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 서로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을 나타낼수있길 원합니다,아멘 오늘도 이 마귀에게 속아 길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새로운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가룻유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살았는가 라는 제목으로 통해 그의 삶이 우리의 엄청난 충격과 함께 역사하기를 원하며 지금도 하나님의 교회를 어지럽히고 하나님의 종들을 괴롭게하는 이 원수마귀의 역사가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이 일에 함께 하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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