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에로의 인도 (행10:1-8)
본문
주님은 우리와 부자란 관계를 가지심으로 밀접한 사랑의 관계에 있습니다. 행동에따라 보응 하시고 축복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애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이런 풍성을 약속하고 끊임없이 의지하고 인도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것이 중요하다. 오늘본문은 이런자에게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어떤사람을 축복에로 인도하실까요. 하나님의 인도방법은 어떠할가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을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쉬원한 해결을 주십니다. 축복에로의 인도를 잘 받아 복된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하나님의 축복에로의 인도는 이런사람에게 나타납니다-경건한자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1)하나님을 경외(두려움으로 섬김) 하는자-하나님 사랑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소망이 있는 이유:우리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으니-진정한 행복의 이유
2)많이 구제하는 자-이웃사랑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의 공존을 의미-
3)기도하는자-하나님을 전적신뢰-기도는 통로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기도는 신령한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종교개혁자들 신앙인 중의 위인들은 보이지 않는 그분과의 깊은 교제로 신령한 능력을 공급받음 이것이 바른 신앙이며 이런 신앙생활을 하는자를 경건한 자라 말한다.-나는 우리가정은 경건한가 이런사람에게 함게 하시며 축복에로 인도 하신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롬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살후3:1)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약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약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벧전3:7)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2.하나님의 인도방법
1)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인도하실수 있다. 일반적인 방법-말씀과 기도 환상 사람과의 교제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2)신앙적 행위의 상달로-기도와 구제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신앙적 행위를 보시고 게신다.
3)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방법제시(자상하신 하나님 )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청하라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 사람을 사용하여 베드로 청하라 피장 시몬의 집 해변에-위치 골치아픈것이 아니다.
3. 받은 당사자는 그대로 순종한다.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 세상이 아루리 악하고 험해도 주안에 있으면 평안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인도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내적 통찰력을 가지고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따를 능력까지 공급받아 순종해 가면 (억지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기분좋게 )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문의 멧세지 따라 경건한 자가되고 구체적으로 인도하심따라 순종함으로 큰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사도행전 10:9-16 199
5.06.08 제목:5
2.하나님이 깨끗게 하시면 깨끗한 것이다. 강해:상계성진교회 김치두강도사(930-2697)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통치(지배)를 받는 것인데 그것은 다른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가치관을 받아들여 내 가치관으로 삼는것을 말한다. 주님께서는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수용하기를 원하시고는 이제사물에 대하여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사건에 대해서도 나의 오감이 내린결론을 결론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가를 받고 혹시 뒤엎는다 손치더라도 버리소 하나님의 뜻 가치관 약속을 수용하는 것이 믿음이다. 아나니아가 사울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하나님의 이방인을 향한 나의 그릇임을 수용하고 안수하고 고치는 사건과 제자들이 바나바의 말을 들으며 사울에 대한 편견울 깨고 수용해주는 사건 이 대표적인 예 사람은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맡고 맛보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으로 그 가치를 평가한다. 주님은 이것을 순식간에 바꾸기를 원하시는 때가 때때로 있다. 주님도 때때로 필요시 그렇게 하시면서-그것이 기적을 베푸심이다. 자기가 만들어놓고 시행하고 있는자연법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처리하실때도 있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가치관으로 우리가 기적을 수용하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어려운 것은 그렇지 않은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미리 그렇다고 말하고 수용하는 것이기에 어렵다. 그러나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런 요구를 특별한 경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기 전에 반드시 통과하여하 하는 관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수용하지 않아도 주님은 그것을 이루신다. 결국 자기뜻을 이루시기 때문인데 문제는 하나님의 역사가 가능한한 늦어지기 때문이다. 그 지연되는 역사는 그역사가 일어날때 까지 우리에게 고통의 기간을 안겨다 주기 때문이다. 죽은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부르시는 이시다.(롬4:17) 기존의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백지상태에서 하나님의 시각과 가치관을 수용하는 것 그것이 성숙의 단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내 감각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결론에 도달할때 하나님의 멧세지가 긍적적인 메세지로 다가 온다면 내감각의 가치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주님의 메세지를 수용할 자세가 되었는가 상당히 어려운 도전이지만 하나님은 이런방법으로 큰 역사를 이루신다.
1.하나님의 명령-축복의 대안이다.
1)언제:인간의 일차적인 욕구가 발동할때:배가 고플때-다된밥에 재뿌리는 재수없은 모습으로 라도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타이밍을 맞추신다.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낮 12시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늘 일상생활속에 진행되는 기도:준비된 영혼
2)방법:초자연적인 사건으로-어떠한 방법으로 라도 찾아오셔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시23)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나는 것들이 있는데
3)명령:잡아먹으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2.일반적으로 볼때 이것은 수용할 수 없는 명령이다.-베드로의 반응
1)거부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2)거부의 당위성:역사성 전통, 관습-율법을 생명처럼 치키는 시대사람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레11:41)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기는 것은 가증한즉 먹지 못할지니 (레11:42) 곧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기는 것 중에 배로 밀어 다니는 것이나 네 발로 걷는 것이나 여러 발을 가진 것이라 너희가 먹지 말지니 이는 가증함이니라
3)순종하기 애매한 것도아니고 확실히 거부할수 있는 것이다
3.주신 메세지:하나님이 깨끗케 하신것 속되다 하지 말라.-하나님의 가치관을 수용하라.이것이 내일의 대안이요 준비 축복의 길이다.-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하나님의 가치관을 수용하라.-그것이 곧 순종이다. 하나하나 순종하며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하나님 내눈에는 안보이고 내손에는 안잡혀도 내귀에 안들려도 하나님의 말씀따라 잡힌다 보인다 들린다고 할수 있는 믿음의 사람에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는 재촉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내 감각보아 우위에 둠으로 축복을 누리시는 자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사도행전 10:17-22 199
5.06.11 제목:5
3.하나님의 메세지의 과정상계성진교회 김치두강도사(930-2697) 우리는 때때로 밑도 끝도없는-뚱단지 같은-하나님의 메세지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설교를 통하여 Q.T를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니의 메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는 부족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본문의 내용에서 베드로가 배고픈상태에서 환상중에 보자기가 내려오고 보자기를 열어보니 먹지못할 것만 가득차 있고 그러나 잡아 먹으라 명령하기에 못먹겠다고 정당한 사유를 밝혔지만 이유도 없이 3번 반복하고 끝나버렸다 메세지는 분명한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것은 없고. 어리둥절한-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것은 전통 습관 경험 관습속에서 더러운 것이라도 깨끗한 것이다. 지난주 성경공부에 말씀했더니-뭐가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도 그랬으니 그럴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에 주께서 주시는 다음메세지가 있습니다. 환경을 통한 인도로 확실하게 깨닫게 하셔서 궁금증까지 해결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십시오 차원이 다른 상대가 만나 여러가지들을 진행하지만 언젠가는 빠르면 즉시로 늦어도 주님 재림때 까지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한 상황이 끝나고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것처럼 확실해질 것이다. 하나님은 애매모호한 하나님이 아니라 확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대안도 같이 주시고 대안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능력도 함게 공급해 주시며 그래서 영원한 시각으로 바라보면 인생을 결코 헛되거나 어렵게 하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 십니다 오늘 본문은 밑도 끝도 없는 메세지 이후 어리둥절한 베드로 에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바로 나타나 모든것을 풀어 이해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로의 인도하심을 바라봅시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밑도 끝도 없는(분명하지만 실행하기 곤란한) 메세지를 들었을때 그 메세지를 처한 환경속에서 떠올리며 결부시켜 생각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함께 분명한 메세지를 얻게되는 과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과정은
1.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멧쎄지에 어리둥절(의심)한다.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밑도 끝도 없이 하나님이 깨긋하게 하신것은 깨끗한 것이다.-전통 관섭 네 가치관과 상관없이
1)매매모호한 메세지 이기 때문에
2)구체적인 행동방식이 지시되지 않음으로
3)현실적으로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수용하기 힘든 메세지이기 때문 4)시제가 차이가 나기때문이다.-그래서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부르시는 하나님을 강조한다,(믿음) (히11:1 롬4:17)
2.우리는 우리의 삶의 상황속에서 주님의 메세지를 기억해야 한다.(성령님의 내적 통찰력을 갖고 )
1)그 메세지를 구체화 시키기 위하여 예상치 못했던 환경을 사용하실 수 있다.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 바로 즉시로 환상후에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당도했다.
2)뜻밖의 환경의 때 우리는 주님의 메세지를 생각한다.-구조적으로 그렇게 되로록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자신의 과거생활 근래 주님께서 내게 주신 메세지(설교나 큐티나 교제속에서 느낀.)
3)그러면 구체적인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성령님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그 다음 명령을 하시기 때문이다. 일의 개요를 다 설명하고난후 차근차근 실행 하실때도 있지만 단계별로 조금씩 조금씩 깨닫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3.그 구체적인 명령을 순종하면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오묘한 계획을 알게되고 나의 현재위상과 미래전망을 알 수 있게 된다.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우리는 순종하기 전에 미리 보여주시고 미래 생각게 하시지 않고 밑도끝도 없는 메세지를 툭 던지시고는 믿으라고 하시고 순종하시기를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방법을 수용하십시오 우리는 이것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째째한 하나님이라 불평할때가 많습니다. 우리와 관계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순종해감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 됩시다. 이런 구체적인 신뢰 관계가 없는 상황에서 주님의 메세지는 이해되지 않고 수용할수 없고 순종할수 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풍성을 누릴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밑도 끝도 없는 메세지라고 분류하여 기억도 관심도 없이 넘겨버린 메세지를 기억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주시는 메세지와 생활속에서 주시는 메세지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하나 순종해 감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립시다. (히11:1) 주님은 자기 뜻이 믿음을 따라 역사할 것이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 (요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1.하나님의 축복에로의 인도는 이런사람에게 나타납니다-경건한자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1)하나님을 경외(두려움으로 섬김) 하는자-하나님 사랑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소망이 있는 이유:우리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으니-진정한 행복의 이유
2)많이 구제하는 자-이웃사랑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의 공존을 의미-
3)기도하는자-하나님을 전적신뢰-기도는 통로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기도는 신령한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종교개혁자들 신앙인 중의 위인들은 보이지 않는 그분과의 깊은 교제로 신령한 능력을 공급받음 이것이 바른 신앙이며 이런 신앙생활을 하는자를 경건한 자라 말한다.-나는 우리가정은 경건한가 이런사람에게 함게 하시며 축복에로 인도 하신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롬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살후3:1)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약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약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벧전3:7)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2.하나님의 인도방법
1)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인도하실수 있다. 일반적인 방법-말씀과 기도 환상 사람과의 교제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2)신앙적 행위의 상달로-기도와 구제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신앙적 행위를 보시고 게신다.
3)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방법제시(자상하신 하나님 )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청하라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 사람을 사용하여 베드로 청하라 피장 시몬의 집 해변에-위치 골치아픈것이 아니다.
3. 받은 당사자는 그대로 순종한다.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 세상이 아루리 악하고 험해도 주안에 있으면 평안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인도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내적 통찰력을 가지고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따를 능력까지 공급받아 순종해 가면 (억지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기분좋게 )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문의 멧세지 따라 경건한 자가되고 구체적으로 인도하심따라 순종함으로 큰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사도행전 10:9-16 199
5.06.08 제목:5
2.하나님이 깨끗게 하시면 깨끗한 것이다. 강해:상계성진교회 김치두강도사(930-2697)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통치(지배)를 받는 것인데 그것은 다른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가치관을 받아들여 내 가치관으로 삼는것을 말한다. 주님께서는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수용하기를 원하시고는 이제사물에 대하여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사건에 대해서도 나의 오감이 내린결론을 결론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가를 받고 혹시 뒤엎는다 손치더라도 버리소 하나님의 뜻 가치관 약속을 수용하는 것이 믿음이다. 아나니아가 사울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하나님의 이방인을 향한 나의 그릇임을 수용하고 안수하고 고치는 사건과 제자들이 바나바의 말을 들으며 사울에 대한 편견울 깨고 수용해주는 사건 이 대표적인 예 사람은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맡고 맛보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으로 그 가치를 평가한다. 주님은 이것을 순식간에 바꾸기를 원하시는 때가 때때로 있다. 주님도 때때로 필요시 그렇게 하시면서-그것이 기적을 베푸심이다. 자기가 만들어놓고 시행하고 있는자연법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처리하실때도 있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가치관으로 우리가 기적을 수용하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어려운 것은 그렇지 않은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미리 그렇다고 말하고 수용하는 것이기에 어렵다. 그러나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런 요구를 특별한 경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기 전에 반드시 통과하여하 하는 관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수용하지 않아도 주님은 그것을 이루신다. 결국 자기뜻을 이루시기 때문인데 문제는 하나님의 역사가 가능한한 늦어지기 때문이다. 그 지연되는 역사는 그역사가 일어날때 까지 우리에게 고통의 기간을 안겨다 주기 때문이다. 죽은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부르시는 이시다.(롬4:17) 기존의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백지상태에서 하나님의 시각과 가치관을 수용하는 것 그것이 성숙의 단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내 감각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결론에 도달할때 하나님의 멧세지가 긍적적인 메세지로 다가 온다면 내감각의 가치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주님의 메세지를 수용할 자세가 되었는가 상당히 어려운 도전이지만 하나님은 이런방법으로 큰 역사를 이루신다.
1.하나님의 명령-축복의 대안이다.
1)언제:인간의 일차적인 욕구가 발동할때:배가 고플때-다된밥에 재뿌리는 재수없은 모습으로 라도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타이밍을 맞추신다.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낮 12시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늘 일상생활속에 진행되는 기도:준비된 영혼
2)방법:초자연적인 사건으로-어떠한 방법으로 라도 찾아오셔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시23)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나는 것들이 있는데
3)명령:잡아먹으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2.일반적으로 볼때 이것은 수용할 수 없는 명령이다.-베드로의 반응
1)거부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2)거부의 당위성:역사성 전통, 관습-율법을 생명처럼 치키는 시대사람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레11:41)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기는 것은 가증한즉 먹지 못할지니 (레11:42) 곧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기는 것 중에 배로 밀어 다니는 것이나 네 발로 걷는 것이나 여러 발을 가진 것이라 너희가 먹지 말지니 이는 가증함이니라
3)순종하기 애매한 것도아니고 확실히 거부할수 있는 것이다
3.주신 메세지:하나님이 깨끗케 하신것 속되다 하지 말라.-하나님의 가치관을 수용하라.이것이 내일의 대안이요 준비 축복의 길이다.-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하나님의 가치관을 수용하라.-그것이 곧 순종이다. 하나하나 순종하며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하나님 내눈에는 안보이고 내손에는 안잡혀도 내귀에 안들려도 하나님의 말씀따라 잡힌다 보인다 들린다고 할수 있는 믿음의 사람에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는 재촉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내 감각보아 우위에 둠으로 축복을 누리시는 자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사도행전 10:17-22 199
5.06.11 제목:5
3.하나님의 메세지의 과정상계성진교회 김치두강도사(930-2697) 우리는 때때로 밑도 끝도없는-뚱단지 같은-하나님의 메세지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설교를 통하여 Q.T를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니의 메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는 부족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본문의 내용에서 베드로가 배고픈상태에서 환상중에 보자기가 내려오고 보자기를 열어보니 먹지못할 것만 가득차 있고 그러나 잡아 먹으라 명령하기에 못먹겠다고 정당한 사유를 밝혔지만 이유도 없이 3번 반복하고 끝나버렸다 메세지는 분명한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것은 없고. 어리둥절한-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것은 전통 습관 경험 관습속에서 더러운 것이라도 깨끗한 것이다. 지난주 성경공부에 말씀했더니-뭐가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도 그랬으니 그럴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에 주께서 주시는 다음메세지가 있습니다. 환경을 통한 인도로 확실하게 깨닫게 하셔서 궁금증까지 해결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십시오 차원이 다른 상대가 만나 여러가지들을 진행하지만 언젠가는 빠르면 즉시로 늦어도 주님 재림때 까지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한 상황이 끝나고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것처럼 확실해질 것이다. 하나님은 애매모호한 하나님이 아니라 확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대안도 같이 주시고 대안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능력도 함게 공급해 주시며 그래서 영원한 시각으로 바라보면 인생을 결코 헛되거나 어렵게 하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 십니다 오늘 본문은 밑도 끝도 없는 메세지 이후 어리둥절한 베드로 에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바로 나타나 모든것을 풀어 이해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로의 인도하심을 바라봅시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밑도 끝도 없는(분명하지만 실행하기 곤란한) 메세지를 들었을때 그 메세지를 처한 환경속에서 떠올리며 결부시켜 생각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함께 분명한 메세지를 얻게되는 과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과정은
1.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멧쎄지에 어리둥절(의심)한다.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밑도 끝도 없이 하나님이 깨긋하게 하신것은 깨끗한 것이다.-전통 관섭 네 가치관과 상관없이
1)매매모호한 메세지 이기 때문에
2)구체적인 행동방식이 지시되지 않음으로
3)현실적으로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수용하기 힘든 메세지이기 때문 4)시제가 차이가 나기때문이다.-그래서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부르시는 하나님을 강조한다,(믿음) (히11:1 롬4:17)
2.우리는 우리의 삶의 상황속에서 주님의 메세지를 기억해야 한다.(성령님의 내적 통찰력을 갖고 )
1)그 메세지를 구체화 시키기 위하여 예상치 못했던 환경을 사용하실 수 있다.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 바로 즉시로 환상후에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당도했다.
2)뜻밖의 환경의 때 우리는 주님의 메세지를 생각한다.-구조적으로 그렇게 되로록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자신의 과거생활 근래 주님께서 내게 주신 메세지(설교나 큐티나 교제속에서 느낀.)
3)그러면 구체적인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성령님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그 다음 명령을 하시기 때문이다. 일의 개요를 다 설명하고난후 차근차근 실행 하실때도 있지만 단계별로 조금씩 조금씩 깨닫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3.그 구체적인 명령을 순종하면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오묘한 계획을 알게되고 나의 현재위상과 미래전망을 알 수 있게 된다.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우리는 순종하기 전에 미리 보여주시고 미래 생각게 하시지 않고 밑도끝도 없는 메세지를 툭 던지시고는 믿으라고 하시고 순종하시기를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방법을 수용하십시오 우리는 이것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째째한 하나님이라 불평할때가 많습니다. 우리와 관계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순종해감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 됩시다. 이런 구체적인 신뢰 관계가 없는 상황에서 주님의 메세지는 이해되지 않고 수용할수 없고 순종할수 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풍성을 누릴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밑도 끝도 없는 메세지라고 분류하여 기억도 관심도 없이 넘겨버린 메세지를 기억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주시는 메세지와 생활속에서 주시는 메세지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하나 순종해 감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립시다. (히11:1) 주님은 자기 뜻이 믿음을 따라 역사할 것이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 (요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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