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받는 요원들 (행10:1-45)
본문
내가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려면, 내게 뭔가 갖춰진 바탕이 있어야만 됩니다. 내가 적어도 영어책을 줄줄 읽으려면 바탕이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중학교 때부터 영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정리하고 해서 읽는 것이지, 어느날 갑자기 비결을 터득해서 읽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한다면 모든 면에서 성공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눈이 열릴려면 무엇을 알아야 될 것인가 이것이 오늘 본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이 발견되어지고 나서 쳐다보면, 정말로 무시하고 쳐다보는 것이 아닌데, 교인 중에서 목회자 중에서 하나님의 계획 전혀 아닌 것을 열심히 하는 자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우리가 사람을 살릴것입니다. 이런 눈이 트여져야만 나와 이야기하는 그 사람이 5분만에도 답이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계획 발견하는 눈이 있어야만이, 다른 사람이 여러분 만나서 성경공부 하는 중에, 성경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 답이 나오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계획 발견하는 그것에 숙달이 되어져야 합니다. 이래야, 말씀을 들은 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응답을 받게 되어지는 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모여서 성경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은혜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슨 기가 막히는 말을 많이 해주면 은혜받은 줄로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 바깥에 나가서 엉터리든지, 말든지 별로 상관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듣고, 눈물이 많이 나버리면, 그날은 은혜받은 날입니다. 지금 이런 식입니다. 또한, 그날은 아주 많이 웃겨버렸다면, 많이 은혜받은 날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부흥회를 통해서 설득을 많이해서 헌금이 갑자기 많이 나와버리면, 그것은 성공한 것으로 여깁니다. 지금 이런 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꼭 현장에 들어가기만 하면, 힘없이 실패하는 겁니다. 그 받은 은혜가 다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이러니,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면 현장에서 실패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잘해야 할 것은, 열매가 나지 않는 분은 현장에 내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서 거짓말이 되어져 버립니다. 가서 거짓말하지 않도록 열매 맺는 자들을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모든 면에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이런 축복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가는 곳마다 보이고 그러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돈버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돈버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 돈을 버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획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 눈이 열리면, 거기에는 일도 들어있고, 물질도 들어있고, 사업도 들어있고, 다 들어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는 것은 성경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성취된 것을 보아야만이 알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성취된 것이 사도행전입니다. 다른 것은 예언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모조리 성취된 것이 사도행전입니다. 그 성취를 누가 시켰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시켰습니다. 그 성취시키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획을 발견하는데 가장 첫번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알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단장이 바둑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졸병들 신상카드 중에서 바둑을 잘두는 졸병들이 있으면 명단을 뽑아 올려서는 한번 바둑을 두어보고는 잘 두면, 그때부터 모든 일에 제외입니다. 그리고, 사단장과 함께 밥먹고, 사단장과 함께 커피도 먹고 그럽니다. 중령, 대령들도 사단장 앞에서 숨도 제대로 못쉬는데, 작대기 두개단 일병이 별 두개 단 사단장 앞에서 농담도 하면서, ‘빨리 하세요!’하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졸병이 사단장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할줄 알거든요.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가장 빨리 알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만 알면, 하나님의 계획을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주 계획이 무엇인가 그것은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건지고 살려내는 일입니다. 그것을 가리켜 이름하여, 전도라고 하는 겁니다.
1.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전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도를 오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는 겁니다. 전도가 오해되면, 하나님의 주계획부터 오해해 버리는 것입니다. 잘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주업무부터 오해해 버리면, 그 다음 업무가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될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긍휼과 사랑이 많아서, 우리를 봐주어서 살아가는 겁니다. 지금 예배당만 크게 지어놓고, 주차장만 제대로 되어 있으면, 교인들이 찾아오는 실정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런 식으로 지금 떠미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약간만 제대로 깨달아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제일 오해한 것이 무엇이냐 전도에 대하여 오해해 버린 겁니다. 하나님의 주계획을 오해한 것입니다. 막3:13-15절에,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라고 했습니다. 죤 스토트는 ‘전도란 내게 임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말하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지금 오해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예수 오래 믿은 사람들이 오해를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오해합니까 ‘전도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행위를 잘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음으로 교회에 나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율법적 차원에서 보는 눈입니다. 문제는 지금 현재, 영적으로 시달리는 그 사람에게는 선행이 통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선행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지금 밤마다 뭔가 눌리고, 죽을 고생을 하는 그 사람에게 선행 이야기를 밤새도록 해도, 그것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지금 영적으로는 눌려 죽을 판인데, 무슨 선행이야기만 자꾸 합니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겁니다. 놀랍게도 이런 사람들이 이 땅위에는 가득차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영적인 바른 답을 주어야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슨 자꾸 딴 소리를 합니까 이러니, 전도부터 오해를 해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지금 영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까지는 안가도, 일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어느정도 영적으로 어려움이 왔느냐 하면, 여자 한 사람이 한 집에서 부인 노릇을 하기 힘들 정도로 영적인 문제가 왔습니다. 지금 어느정도로 영적으로 어려움이 왔느냐 일본에는 자기 친 아버지와 친어머니 밑에서 사는 자녀들은 특별한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다 깨어지고, 박살나고 그렇습니다. 지금 여자 한 사람이 일평생 한 집에서 밥하고, 살림사는 그것이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영적인 혼란이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한 여자를 거느리고 살기는 너무 지루해서 못사는 겁니다. 영적으로 보통 문제가 온 것이 아닙니다. 지금 뒤범벅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대학생들은 뭔가가 마약이나, 술을 의지하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험악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지금 선행이 무엇이고, 윤리가 어떤 것이고, 이렇게 말한다면, 그게 먹혀 들어가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니, 전도를 오해한 것입니다. 지금현재, 국회의원이나, 장군이나, 법관 가운데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들에게 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을 무슨 교회 끌고와서 교회 부흥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면 또 오해입니다. 물론 교회 부흥이 됩니다. 올바르게 하는데 왜 부흥이 안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다, 프로그램까지 동원해서 막 밀어 붙입니다. 뭔가 될까 싶어서 말입니다.
2. 제대로된 전도는 성령님인도 받는 전도입니다.
1)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면,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분명히 저 사람과 나를 만나게 하십니다. 어느정도냐 잠자는 베드로를 막 건드릴 정도입니다. 베드로와 고넬료를 만나게 하십니다. 만나서 그리스도를 말하면 됩니다. 그게 전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도에 대한 오해를 빨리 풀고, 하나님의 가장 축복된 계획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것만 이해해버리면, 반주하는 사람이 피아노를 치면, ‘내가 이 피아노를 치면서 전세계 사람들을 살려야 되겠다!’ 그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답이 나오는 겁니다. 글쓰는 사람은, ‘내가 글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을 살려야 되겠다!’ 그게 문학입니다. 조장, 권찰은 ‘내가 이 사명을 가지고,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는 답이 나옵니다. 하나가 오해되어 버리면, 모든 것이 오해되어 버리고, 하나 이해해버리면 모든 것이 이해됩니다. 그래서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전도는 쉽다! 어렵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어디 가보면, 전도 대상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나오면 어떡하느냐 안나오면 안하면 됩니다. 아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전도할려고 했다가, 안되면, 또 낙심하고, 한숨쉬고 그럽니다. 왜냐 자기가 할려고 했으니까요. 안되면 ‘왜 나는 안될까’하면서 낙심하는 겁니다. 안될 것이 무엇입니까 안되면, 하나님이 안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 가면서 문이 열리면 하고, 안열리면 안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아무 염려될 일이 아닌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단지 우리는 그 속에서 쓰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 이때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사람 만나게 할때에,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간증하는 겁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이 사람에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계속 이야기 해주는 것을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안되어지는 문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졌을 때에,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이야기하면, 치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과 함께 계속 그리스도 이야기하며 기도하였더니, 응답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응답받은 이 사람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움직이는데, 이 분이 굉장히 중요한 지역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게 됩니다. 이것을 펴도록 만들어 주는 것을 가리켜 팀사역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보아야 합니다. 어떤 분이 교도소에 가서, 사형수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무것도 주님은 요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참으로 빈손들고 십자가를 붙잡아라!’고 멧세지를 전하고, ‘빈손들고 나아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이 찬송을 부르는데, 사형수에게 성령님이 임한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했는데, 그때부터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교도소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집에다가 편지를 보냈는데, ‘부모님, 형제 여러분들, 나는 예수님을 분명히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 걱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가족 걱정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단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전부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안믿으면, 면회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와도 됩니다. 나는 이제사람의 도움이 필요없습니다. 예수 믿거든 면회오시기 바랍니다!’라고 썼습니다. 부모님들이 편지를 읽어보니, 분명히 뭔가 변화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집안에 늘 와서 도와주는 전속 중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중에게 가서 편지를 보여주고, ‘우리 아들이 틀림없이 변했는데,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하니까, 중이 편지를 읽어보더니, ‘무엇이든지 열심히 믿으면 된다!’ 하더니 그대로 하라! 더랍니다. 그래서 전 가족이 개종을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계속 기도하는데,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다른 감방으로 옮겼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팀사역입니다. 이래서 밑에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이래서 사형수가 출감되어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교도소 전도를 위하여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복음은 자꾸 전달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전도가 무엇이며, 전도 방법을 알게되면, 이것은 방법이 아니고, 완전히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곳마다 간증자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시는 곳마다 증인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든 문들은 다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업무가 복음이요, 전도이기 때문에 나머지 것은 다 따라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요원들이 영안이 열려야 되는데, 거기에는 사업도, 직장도, 건강도,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3. 고넬료 전도-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하십니다. (행10:1)“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하나님이 고넬료라고 하는 사람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지금 전도가어렵다! 쉽다의 성질이 아닙니다. (행10:3)“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라고 하였고, 특히, 22절에서는 ; (행10:22)“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있으면, 우리 배후에 누가 움직이느냐 하늘의 천사가 다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무엇을 강조하고 안하고가 아니고, 그대로입니다. 주의 종들이 가는 곳에 불말, 불병거가 동원될 것이요, 정말로 이것 알았다고 하면, 염려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복음 전하기 위하여, 전 생을 걸고, 24시간 중에 빈 시간이 나면 기도하기로 결심한다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에 인본주의를 걸고 일하면, 큰일납니다. 지금 이 복음은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듣고, 구원 못받으면 그것은 끝입니다. 예수 이야기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주사로 말하자면 최후의 주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도 안되면 답이 없는 겁니다. 중요한 것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움직이면 하늘의 군대들이 움직입니다. 장사꾼이 하는 자세가 아니고, 제대로 한다면,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세요!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는데, 4절에 보세요! (행10:4)“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하나님은 그정도가 아닙니다. 7절에, (행10:7)“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하나님은 종 가운데도 경건한 사람을 예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까지 하나님은 움직이십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계획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성도님들이 이 축복을 제발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은혜 못받으면 큰일납니다. 예수 잘믿는 교인들을 자세히 보면, 주로 하나님의 말씀받고, 응답받고, 성령님의 인도받고 그래야 되는데, 거의가 다 얻어 터져서 은혜받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 자녀들 가운데, 철저하게 멸망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못깨달으니까요. 이것이 축복인 줄을 모르는 겁니다. 사람들은 시험듭니다. ‘아니, 어찌 장로 자녀가 저러느냐’이런 질문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잘못 깨달아 버리면, 너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언제 주로 돌아오는가 하면, 꼭 중대한 문제가 생겨서 돌아오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99%가 거의 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은혜받고, 말씀받고 기도하는 이것을 보면, 너무 귀한 겁니다. 어찌해서 이 사람들은 얻어 맞지도 않고 은혜받았을까 싶은 겁니다. 거의가 얻어터져서 조금 은혜받는데 말입니다! 어떤 자기 어머니가 권사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밤낮없이 틈만나면 노름합니다. 그래서, ‘노름은 하지 마세요! 노름도 어쩌다가 한번씩 모여서 심심풀이로 치다가 마는 것이어야 하는데, 당신은 아예 생명걸고 하는 것을 보니, 당신은 분명히 문제가 온다! 아예 화투짝을 보지도 말아라!’ 그랬는데, 말할때는, ‘예! 예!’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집에 돈도 갖다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하나님의 타임이 오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그 타임이 왔습니다. 배 안에서 암이 다 퍼져버린 것입니다. 그때는 와가지고는 ‘주여!’하면서 새벽기도, 철야기도 하면서 한번에 다 갚는 겁니다.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때는 늦으리’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향한 목표는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하나를 깨닫게 만드시는 겁니다. ‘주님은 살아 계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것 깨닫는 날, 하나님은 픽업해서 불러가 버리신 겁니다. 알아듣게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람 쳐다보고 싸우고 할것 없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어도 하나님이 손을 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손볼 때에는 곤란한 문제가 옵니다. 거의가 다 사람들이 재산이 있고, 그럴 때에는 돌아 다닙니다. 절간에도 돌아 다니고, 온갖곳에 다 돈갖다주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다 망해버리면, ‘천부여 의지 없어서!’ 하면서 옵니다. 망하기 전에 은혜받아야 될것 아닙니까 이게 무엇을 못깨달았습니까 전도가 무엇이냐 복음이 무엇이냐 이 중요한 것을 못깨달은 겁니다. 여러분이 이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십니다. 오늘 보니까, 분명히 주의 천사가 종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준비된 사람을 여러분 밑에 일하는 직원 가운데서도 준비된 사람을, 여러분 가운데 사업 가운데도 준비된 사람을 보내는 겁니다.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베드로와 고넬료를 똑같이 타임을 맞추시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확실합니다. 무조건 밀어 붙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닙니다. 어물쭈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예비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이 응답이 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 건드리고, 고넬료 건드리고 하시는 겁니다. 집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22절입니다. (행10:22)“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여기에 중요한 말이 나왔습니다. 고넬료가 너무너무 경건하고, 의인이고, 칭찬받는 사람인데, 그리스도를 못만났던 겁니다. 지금 이 땅위에 누가 많으냐 거룩한 종교인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스도 못만나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찾지 못한 경건한 모든 종교는 다 헤메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꼭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망하기 전에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우리 요원들이 심진송 무당에게 당신이 이 복음 받지 않으면 얼마 안가서 중대한 병으로 죽을 것이니 복음 받아라!고 말할려고 하는데, 미리 눈치를 채고, ‘무엇 때문에 우리를 괴롭히느냐’고 항의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드디어 심장이 제대로 뛰지않는 병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상에는 경건한 종교인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아니, 목사님 저 사람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렇게 실패하고 망합니까’ 종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아는 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조장 권찰들이 전도 이해하고난뒤에 하나님의 계획 발견하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오늘부터 해보세요! ‘목사님, 돈을 어떻게 법니까’ 오늘부터 해보세요! 오늘부터 무엇을 하느냐 노가다를 해보세요! 그 일을 해서 모아야, 그때부터 무슨 폼잡는 자가용 말고, 리어카를 사요! 리어커 사서, 기도해요! ‘주님 세계 복음화하게 하옵소서!’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받아요! 그러면 돈벌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집을 사요! 어떤 사람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왔는데, 보니, 어마어마한 차를 타고 온겁니다. ‘사업이 좀되느냐’고 하니,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겁니다. 벌써, 망할 징조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망하겠구먼!’ 했더니, ‘왜 형님은 나만보면, 자꾸 망한다 합니까’ ‘야, 네가 지금 망할 짖을 하고있지 않느냐 지금 네 수준에 무슨 차냐 기름 갚도 없는 놈이’ 이래가지고, 자식 고생시켜, 마누라 고생시켜, 자기 고생해,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겁니다. 이러니 나중에는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장로님 한 분은, 학교 앞에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리어커에서 호떡장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돈 좀 벌어서, 전세를 얻었습니다. 그러다가, 시장에 식당만 하는 그곳에 집을 사고, 더 잘되어서 또 샀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사람이 뭐라고 하느냐 ‘저 사람은 참으로 이상하다! 일요일만 되면, 아멘하러 가고, 무슨 돈을 버느냐’는 겁니다. ‘여기에는 일요일날 얼마나 손님이 많이 오는데, 저렇게 문닫아놓고 가서 되겠느냐’ 하니까, 그 장로님이 하는 말이 ‘아! 안벌어도 좋다! 이때 쉬지 언제 쉬느냐’ 하면서 확실하게 쉬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아멘만 하고 되나 하는 그 사람은 망해 버렸는데, 바로 그 집을 그 장로님이 산 겁니다. 참으로 희안한 일이지요 그러니, 사람이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몇날 서울대학 나왔다고 자랑하다가 하나님 인도 못받으면, 그것은 망하는 겁니다. 매일 포옴만 잡다가 어떡합니까 하나님의 인도받아야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인도 받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면, 실패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번 주간도 각 다락방마다 조장, 권찰 요원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발견되어지는 놀라운 주간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그 눈이 열릴려면 무엇을 알아야 될 것인가 이것이 오늘 본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이 발견되어지고 나서 쳐다보면, 정말로 무시하고 쳐다보는 것이 아닌데, 교인 중에서 목회자 중에서 하나님의 계획 전혀 아닌 것을 열심히 하는 자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우리가 사람을 살릴것입니다. 이런 눈이 트여져야만 나와 이야기하는 그 사람이 5분만에도 답이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계획 발견하는 눈이 있어야만이, 다른 사람이 여러분 만나서 성경공부 하는 중에, 성경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 답이 나오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계획 발견하는 그것에 숙달이 되어져야 합니다. 이래야, 말씀을 들은 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응답을 받게 되어지는 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모여서 성경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은혜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슨 기가 막히는 말을 많이 해주면 은혜받은 줄로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 바깥에 나가서 엉터리든지, 말든지 별로 상관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듣고, 눈물이 많이 나버리면, 그날은 은혜받은 날입니다. 지금 이런 식입니다. 또한, 그날은 아주 많이 웃겨버렸다면, 많이 은혜받은 날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부흥회를 통해서 설득을 많이해서 헌금이 갑자기 많이 나와버리면, 그것은 성공한 것으로 여깁니다. 지금 이런 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꼭 현장에 들어가기만 하면, 힘없이 실패하는 겁니다. 그 받은 은혜가 다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이러니,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면 현장에서 실패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잘해야 할 것은, 열매가 나지 않는 분은 현장에 내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서 거짓말이 되어져 버립니다. 가서 거짓말하지 않도록 열매 맺는 자들을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모든 면에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이런 축복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가는 곳마다 보이고 그러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돈버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돈버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 돈을 버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획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 눈이 열리면, 거기에는 일도 들어있고, 물질도 들어있고, 사업도 들어있고, 다 들어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는 것은 성경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성취된 것을 보아야만이 알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성취된 것이 사도행전입니다. 다른 것은 예언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모조리 성취된 것이 사도행전입니다. 그 성취를 누가 시켰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시켰습니다. 그 성취시키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획을 발견하는데 가장 첫번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알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단장이 바둑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졸병들 신상카드 중에서 바둑을 잘두는 졸병들이 있으면 명단을 뽑아 올려서는 한번 바둑을 두어보고는 잘 두면, 그때부터 모든 일에 제외입니다. 그리고, 사단장과 함께 밥먹고, 사단장과 함께 커피도 먹고 그럽니다. 중령, 대령들도 사단장 앞에서 숨도 제대로 못쉬는데, 작대기 두개단 일병이 별 두개 단 사단장 앞에서 농담도 하면서, ‘빨리 하세요!’하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졸병이 사단장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할줄 알거든요.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가장 빨리 알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만 알면, 하나님의 계획을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주 계획이 무엇인가 그것은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건지고 살려내는 일입니다. 그것을 가리켜 이름하여, 전도라고 하는 겁니다.
1.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전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도를 오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는 겁니다. 전도가 오해되면, 하나님의 주계획부터 오해해 버리는 것입니다. 잘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주업무부터 오해해 버리면, 그 다음 업무가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될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긍휼과 사랑이 많아서, 우리를 봐주어서 살아가는 겁니다. 지금 예배당만 크게 지어놓고, 주차장만 제대로 되어 있으면, 교인들이 찾아오는 실정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런 식으로 지금 떠미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약간만 제대로 깨달아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제일 오해한 것이 무엇이냐 전도에 대하여 오해해 버린 겁니다. 하나님의 주계획을 오해한 것입니다. 막3:13-15절에,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라고 했습니다. 죤 스토트는 ‘전도란 내게 임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말하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지금 오해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예수 오래 믿은 사람들이 오해를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오해합니까 ‘전도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행위를 잘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음으로 교회에 나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율법적 차원에서 보는 눈입니다. 문제는 지금 현재, 영적으로 시달리는 그 사람에게는 선행이 통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선행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지금 밤마다 뭔가 눌리고, 죽을 고생을 하는 그 사람에게 선행 이야기를 밤새도록 해도, 그것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지금 영적으로는 눌려 죽을 판인데, 무슨 선행이야기만 자꾸 합니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겁니다. 놀랍게도 이런 사람들이 이 땅위에는 가득차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영적인 바른 답을 주어야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슨 자꾸 딴 소리를 합니까 이러니, 전도부터 오해를 해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지금 영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까지는 안가도, 일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어느정도 영적으로 어려움이 왔느냐 하면, 여자 한 사람이 한 집에서 부인 노릇을 하기 힘들 정도로 영적인 문제가 왔습니다. 지금 어느정도로 영적으로 어려움이 왔느냐 일본에는 자기 친 아버지와 친어머니 밑에서 사는 자녀들은 특별한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다 깨어지고, 박살나고 그렇습니다. 지금 여자 한 사람이 일평생 한 집에서 밥하고, 살림사는 그것이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영적인 혼란이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한 여자를 거느리고 살기는 너무 지루해서 못사는 겁니다. 영적으로 보통 문제가 온 것이 아닙니다. 지금 뒤범벅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대학생들은 뭔가가 마약이나, 술을 의지하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험악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지금 선행이 무엇이고, 윤리가 어떤 것이고, 이렇게 말한다면, 그게 먹혀 들어가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니, 전도를 오해한 것입니다. 지금현재, 국회의원이나, 장군이나, 법관 가운데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들에게 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을 무슨 교회 끌고와서 교회 부흥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면 또 오해입니다. 물론 교회 부흥이 됩니다. 올바르게 하는데 왜 부흥이 안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다, 프로그램까지 동원해서 막 밀어 붙입니다. 뭔가 될까 싶어서 말입니다.
2. 제대로된 전도는 성령님인도 받는 전도입니다.
1)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면,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분명히 저 사람과 나를 만나게 하십니다. 어느정도냐 잠자는 베드로를 막 건드릴 정도입니다. 베드로와 고넬료를 만나게 하십니다. 만나서 그리스도를 말하면 됩니다. 그게 전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도에 대한 오해를 빨리 풀고, 하나님의 가장 축복된 계획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것만 이해해버리면, 반주하는 사람이 피아노를 치면, ‘내가 이 피아노를 치면서 전세계 사람들을 살려야 되겠다!’ 그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답이 나오는 겁니다. 글쓰는 사람은, ‘내가 글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을 살려야 되겠다!’ 그게 문학입니다. 조장, 권찰은 ‘내가 이 사명을 가지고,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는 답이 나옵니다. 하나가 오해되어 버리면, 모든 것이 오해되어 버리고, 하나 이해해버리면 모든 것이 이해됩니다. 그래서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전도는 쉽다! 어렵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어디 가보면, 전도 대상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나오면 어떡하느냐 안나오면 안하면 됩니다. 아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전도할려고 했다가, 안되면, 또 낙심하고, 한숨쉬고 그럽니다. 왜냐 자기가 할려고 했으니까요. 안되면 ‘왜 나는 안될까’하면서 낙심하는 겁니다. 안될 것이 무엇입니까 안되면, 하나님이 안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 가면서 문이 열리면 하고, 안열리면 안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아무 염려될 일이 아닌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단지 우리는 그 속에서 쓰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 이때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사람 만나게 할때에,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간증하는 겁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이 사람에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계속 이야기 해주는 것을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안되어지는 문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졌을 때에,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이야기하면, 치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과 함께 계속 그리스도 이야기하며 기도하였더니, 응답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응답받은 이 사람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움직이는데, 이 분이 굉장히 중요한 지역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게 됩니다. 이것을 펴도록 만들어 주는 것을 가리켜 팀사역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보아야 합니다. 어떤 분이 교도소에 가서, 사형수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무것도 주님은 요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참으로 빈손들고 십자가를 붙잡아라!’고 멧세지를 전하고, ‘빈손들고 나아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이 찬송을 부르는데, 사형수에게 성령님이 임한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했는데, 그때부터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교도소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집에다가 편지를 보냈는데, ‘부모님, 형제 여러분들, 나는 예수님을 분명히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 걱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가족 걱정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단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전부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안믿으면, 면회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와도 됩니다. 나는 이제사람의 도움이 필요없습니다. 예수 믿거든 면회오시기 바랍니다!’라고 썼습니다. 부모님들이 편지를 읽어보니, 분명히 뭔가 변화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집안에 늘 와서 도와주는 전속 중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중에게 가서 편지를 보여주고, ‘우리 아들이 틀림없이 변했는데,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하니까, 중이 편지를 읽어보더니, ‘무엇이든지 열심히 믿으면 된다!’ 하더니 그대로 하라! 더랍니다. 그래서 전 가족이 개종을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계속 기도하는데,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다른 감방으로 옮겼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팀사역입니다. 이래서 밑에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이래서 사형수가 출감되어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교도소 전도를 위하여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복음은 자꾸 전달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전도가 무엇이며, 전도 방법을 알게되면, 이것은 방법이 아니고, 완전히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곳마다 간증자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시는 곳마다 증인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든 문들은 다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업무가 복음이요, 전도이기 때문에 나머지 것은 다 따라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요원들이 영안이 열려야 되는데, 거기에는 사업도, 직장도, 건강도,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3. 고넬료 전도-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하십니다. (행10:1)“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하나님이 고넬료라고 하는 사람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지금 전도가어렵다! 쉽다의 성질이 아닙니다. (행10:3)“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라고 하였고, 특히, 22절에서는 ; (행10:22)“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있으면, 우리 배후에 누가 움직이느냐 하늘의 천사가 다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무엇을 강조하고 안하고가 아니고, 그대로입니다. 주의 종들이 가는 곳에 불말, 불병거가 동원될 것이요, 정말로 이것 알았다고 하면, 염려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복음 전하기 위하여, 전 생을 걸고, 24시간 중에 빈 시간이 나면 기도하기로 결심한다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에 인본주의를 걸고 일하면, 큰일납니다. 지금 이 복음은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듣고, 구원 못받으면 그것은 끝입니다. 예수 이야기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주사로 말하자면 최후의 주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도 안되면 답이 없는 겁니다. 중요한 것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움직이면 하늘의 군대들이 움직입니다. 장사꾼이 하는 자세가 아니고, 제대로 한다면,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세요!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는데, 4절에 보세요! (행10:4)“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하나님은 그정도가 아닙니다. 7절에, (행10:7)“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하나님은 종 가운데도 경건한 사람을 예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까지 하나님은 움직이십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계획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성도님들이 이 축복을 제발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은혜 못받으면 큰일납니다. 예수 잘믿는 교인들을 자세히 보면, 주로 하나님의 말씀받고, 응답받고, 성령님의 인도받고 그래야 되는데, 거의가 다 얻어 터져서 은혜받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 자녀들 가운데, 철저하게 멸망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못깨달으니까요. 이것이 축복인 줄을 모르는 겁니다. 사람들은 시험듭니다. ‘아니, 어찌 장로 자녀가 저러느냐’이런 질문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잘못 깨달아 버리면, 너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언제 주로 돌아오는가 하면, 꼭 중대한 문제가 생겨서 돌아오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99%가 거의 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은혜받고, 말씀받고 기도하는 이것을 보면, 너무 귀한 겁니다. 어찌해서 이 사람들은 얻어 맞지도 않고 은혜받았을까 싶은 겁니다. 거의가 얻어터져서 조금 은혜받는데 말입니다! 어떤 자기 어머니가 권사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밤낮없이 틈만나면 노름합니다. 그래서, ‘노름은 하지 마세요! 노름도 어쩌다가 한번씩 모여서 심심풀이로 치다가 마는 것이어야 하는데, 당신은 아예 생명걸고 하는 것을 보니, 당신은 분명히 문제가 온다! 아예 화투짝을 보지도 말아라!’ 그랬는데, 말할때는, ‘예! 예!’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집에 돈도 갖다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하나님의 타임이 오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그 타임이 왔습니다. 배 안에서 암이 다 퍼져버린 것입니다. 그때는 와가지고는 ‘주여!’하면서 새벽기도, 철야기도 하면서 한번에 다 갚는 겁니다.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때는 늦으리’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향한 목표는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하나를 깨닫게 만드시는 겁니다. ‘주님은 살아 계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것 깨닫는 날, 하나님은 픽업해서 불러가 버리신 겁니다. 알아듣게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람 쳐다보고 싸우고 할것 없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어도 하나님이 손을 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손볼 때에는 곤란한 문제가 옵니다. 거의가 다 사람들이 재산이 있고, 그럴 때에는 돌아 다닙니다. 절간에도 돌아 다니고, 온갖곳에 다 돈갖다주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다 망해버리면, ‘천부여 의지 없어서!’ 하면서 옵니다. 망하기 전에 은혜받아야 될것 아닙니까 이게 무엇을 못깨달았습니까 전도가 무엇이냐 복음이 무엇이냐 이 중요한 것을 못깨달은 겁니다. 여러분이 이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십니다. 오늘 보니까, 분명히 주의 천사가 종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준비된 사람을 여러분 밑에 일하는 직원 가운데서도 준비된 사람을, 여러분 가운데 사업 가운데도 준비된 사람을 보내는 겁니다.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베드로와 고넬료를 똑같이 타임을 맞추시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확실합니다. 무조건 밀어 붙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닙니다. 어물쭈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예비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이 응답이 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 건드리고, 고넬료 건드리고 하시는 겁니다. 집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22절입니다. (행10:22)“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여기에 중요한 말이 나왔습니다. 고넬료가 너무너무 경건하고, 의인이고, 칭찬받는 사람인데, 그리스도를 못만났던 겁니다. 지금 이 땅위에 누가 많으냐 거룩한 종교인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스도 못만나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찾지 못한 경건한 모든 종교는 다 헤메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꼭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망하기 전에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우리 요원들이 심진송 무당에게 당신이 이 복음 받지 않으면 얼마 안가서 중대한 병으로 죽을 것이니 복음 받아라!고 말할려고 하는데, 미리 눈치를 채고, ‘무엇 때문에 우리를 괴롭히느냐’고 항의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드디어 심장이 제대로 뛰지않는 병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상에는 경건한 종교인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아니, 목사님 저 사람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렇게 실패하고 망합니까’ 종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아는 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조장 권찰들이 전도 이해하고난뒤에 하나님의 계획 발견하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오늘부터 해보세요! ‘목사님, 돈을 어떻게 법니까’ 오늘부터 해보세요! 오늘부터 무엇을 하느냐 노가다를 해보세요! 그 일을 해서 모아야, 그때부터 무슨 폼잡는 자가용 말고, 리어카를 사요! 리어커 사서, 기도해요! ‘주님 세계 복음화하게 하옵소서!’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받아요! 그러면 돈벌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집을 사요! 어떤 사람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왔는데, 보니, 어마어마한 차를 타고 온겁니다. ‘사업이 좀되느냐’고 하니,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겁니다. 벌써, 망할 징조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망하겠구먼!’ 했더니, ‘왜 형님은 나만보면, 자꾸 망한다 합니까’ ‘야, 네가 지금 망할 짖을 하고있지 않느냐 지금 네 수준에 무슨 차냐 기름 갚도 없는 놈이’ 이래가지고, 자식 고생시켜, 마누라 고생시켜, 자기 고생해,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겁니다. 이러니 나중에는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장로님 한 분은, 학교 앞에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리어커에서 호떡장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돈 좀 벌어서, 전세를 얻었습니다. 그러다가, 시장에 식당만 하는 그곳에 집을 사고, 더 잘되어서 또 샀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사람이 뭐라고 하느냐 ‘저 사람은 참으로 이상하다! 일요일만 되면, 아멘하러 가고, 무슨 돈을 버느냐’는 겁니다. ‘여기에는 일요일날 얼마나 손님이 많이 오는데, 저렇게 문닫아놓고 가서 되겠느냐’ 하니까, 그 장로님이 하는 말이 ‘아! 안벌어도 좋다! 이때 쉬지 언제 쉬느냐’ 하면서 확실하게 쉬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아멘만 하고 되나 하는 그 사람은 망해 버렸는데, 바로 그 집을 그 장로님이 산 겁니다. 참으로 희안한 일이지요 그러니, 사람이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몇날 서울대학 나왔다고 자랑하다가 하나님 인도 못받으면, 그것은 망하는 겁니다. 매일 포옴만 잡다가 어떡합니까 하나님의 인도받아야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인도 받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면, 실패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번 주간도 각 다락방마다 조장, 권찰 요원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발견되어지는 놀라운 주간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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