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와 선교는 사명이요, 축복이다! (행10:34-48)
본문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큰 사명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루에 복음 전하지 않으니까, 앗수루에 포로로 잡혀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도록 하였습니다. 선교와 전도는 아브라함을 처음 부를 때부터 주신 명령입니다. 바벨론에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지 않을 때에 이스라엘을 바벨론에 불러가서는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축복을 맡은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말씀을 최초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먼저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큰 복을 깨닫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하시게 하시는데’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해야 되는 줄로 알고, 중요한 것을 놓쳤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우리 생이 단 한번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약을 잡숫고, 조깅도 하고, 불로초 같은 것을 잡수신다고 해도, 100년 이상 살기가 힘듭니다. 또한 100년 이살고 나면, 사람이 가치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과 저가 아무리 주의 일을 할려고 몸부림친다고 해도, 많이 주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기회 중에서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선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교하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게 똑같은 말이 아닌가 싶어도 천지 차이의 말입니다. ‘우리가 선교한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따라오는 열매는 없고, 실패만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면 되느냐 하는 그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우리가 준비할 것만 하면, 일은 하나님이 해나가시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복음을 받은 이후, 전도와 선교의 비밀을 깨닫지 못해서 일제시대에 의해서 압박을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해방 되자마자 평양에서 큰 은혜와 축복을 받았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자꾸만 다른 것을 하다가 6.25가 터져서 우리는 고난 가운데 밀리게 되었습니다. 계시록에 보면, 전쟁은 하나님이 내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전쟁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허락해야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보면, 인류 역사상 전쟁이 16,000번 가량 일어났다고 합니다. 전세계가 동시에 일어났던 전쟁이 두번인데,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전쟁은 그냥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폼페이가 완전히 폭팔해서 없어지기 전에는 그 동네가 완전히 우상 동네였습니다. 로마제국이 무너지기 전에 로마는 완전히 우상의 도시였습니다. 가는곳마다 제우스 신전을 세워놓았습니다. 로마의 속국되는 나라마다 우상을 세웠던 겁니다. 일본이 폭탄 2개 맞고, 잿더미가 되기 전에 완전히 우상국이었습니다. 가는데마다 신사를 세워놓았는데, 우리나라까지 신사를 세워놓고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그러므로 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정치도 바로할수 없고, 성경을 모르면 교수도 바로 할수 없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경제도 바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들고 나가서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잘만 깨닫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었는데, 이스라엘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특별히모 하나님이 모든 신자에게 준 사명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특히, 누구에게나 주었지만, 하나님이 시대적으로 전문적인 사명을 가지고 복음 전할수 있도록 여러분과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늘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봉사훈련 받는곳이 있는가 하면, 비누 작게 쓰느법을 가르치는데도 있고, 무료 신학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전도하는데 참예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물론 감자도 잘 심어야 되고, 다 잘해야 되지만, 복음을 잘 전해야 됩니다. 결국은 복음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운동에 대단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미 신학교 시절부터 탁구를 너무너무 잘쳐서 현직 도대표 탁구 선수를 이길 정도였습니다. 도대표 탁구선수가 신학생에게 탁구를 지고는 하는 말이 ‘무슨 신학교에 탁구를 이렇게 잘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신학교에서 탁구 훈련이라도 시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테니스도 조금 연습하더니, 조그마한 대회에 나가서 상을 다 탔습니다. 그리고 또, 볼링을 너무너무 잘칩니다. 보통 볼링에서 다 넘어뜨리는 것을 스트라이크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 목사님은 스트라이크를 계속 8번씩이나 달아서 내리 눕힙니다. 다 잘합니다. 탁구 잘치지요, 테니스 잘치지, 스트라이크 잘하지, 하였튼 운동은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런데 무엇만 못하느냐 전도만 못해요. 그러니, 목사로서 고생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다 못해도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 하나만 잘하면 됩니다. 우리가 탁구를 좀 못쳐도 괜찮습니다. 볼링은 좀 못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복음 전할줄 모르면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것입니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참으로 못난 우리에게 복음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열매가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전도에는 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자기 집을 찾아갈 때에, 약도는 필요 없지만, 길은 있습니다. 약도를 그리라!고 하면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 찾아갈 때마다 약도들고 찾아간다면 분명히 나는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어쩌다가 한번 가는것도 아니고, 매일 집에 갈때마다 우리 집에 어디로 가는가 하여 약도 한번 쳐다보고, 다른데로 갔다가 다시 돌아서 오고 그러는 법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일 중요한 전도를 매일 약도들고 찾아 다니고 그래서는 문제입니다. 이런 면에서 전도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 사실은 전도에는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 방법속에 모든 축복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전도는 같은 문화권으로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고, 선교는 다른 문화권에 들어가서 복음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실패합니까 농촌에 가서 왜 실패합니까 그것은 농촌에 가서 전도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농촌에는 선교를 해야 합니다. 왜냐 문화권이 다릅니다. 우리와 문화가 완전히 다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하는 식으로 전도하다가는 판판히 실패합니다. 그러니, 농촌에서 손들고 오는 겁니다.
그러므로 농촌에 복음 전하러 나갈 때에는 선교사로 나가는 심정으로가야 합니다. 후원도 그렇게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농촌과 우리와는 문화권이 완전히 다릅니다. 벌써 시간 개념도 다르고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훌륭한 선교사님들이 많은 지역에 나가서 무엇을 고민하고 있느냐 하면, 전도가 안된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문을 여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얼마나 문을 많이 여시는 때를 우리에게 주었습니까 그래서 저와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에게는 전도와 놀라운 선교의 사명을 주었습니다. 선교는 우리의 절대적 사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하게하는 절대적인 사명입니다. 4가지만 발견되어지면 됩니다.
1. 인생의 모든 문제가 어디서 나왔는가를 알면 바른 사명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창3장에서 모든 문제가 나왔습니다.-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 잘 모르는데서 나왔습니다.
2) 두번째 인생의 문제는 하나님 떠나고, 불순종하여 죄에 빠진 것에서 나왔 습니다.
3) 세번째 인생의 문제는 우리 눈에 안보이는 과학자들이 말못하는 사단의 세 력에 의해서 잡힌 겁니다. 거기서 문제가 다 나온 겁니다. 그래서 창세기에 보면, 사단이 아담을 꺽었습니다. 그리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을 떠나 버렸고, 그때부터 저주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 모든 문제의 출발입니다. 모든 문제를 종합하면 이 3가지에서 출발합니다. 이 3가지 문제를 해결한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이 인생의 3가지 문제를 단판에 해결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하니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말씀만 잘 기억하면, 여러분이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로 알고 믿는 그 순간에 흑암의 세력은 끝나고, 여러분이 시련을 당하면서 성장될 수 있지마는 멸망받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죽어도 천국가는 것이지, 멸망이라는 있을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얼마나 큰 축복을 주었습니까 이것을 깨닫고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깨달아져야 하고, 이것이 발견되어져야 합니다. 그 다음에 깨달야 할 것은 하나님이 과연 누구에게 일을 맡기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2. 내가 정말로 이 일을 해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맞구나!”는 체험이 와야 합니다. 앞에 것은 발견이고, 두번째 것은 체험입니다. 억만 죄인, 멸망받아야 되는 나같은 죄인이 망하지 않고, 천국 가는 것을 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가 체험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만 부르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영육간에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는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을 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목사가 되고, 교회가 생기면 제일로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지 압니까 ‘어떻게 교회가 전세신세에서 면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교회를 빨리 지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교회 하나 지을려고 온갖 머리를 다 씁니다. 그러다가 조그마한 교회 하나 지어놓고는 온갖 시험이 다들어 싸움붙고 그럽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사실만 알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주겠다!” 그러니 전도가 저절로 될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고난 뒤에 체험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 사람의 기도와 여러 사람의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겠습니다만, 우리 남양주 장로교회가 앞으로 계속해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는 사실 만을 외치면,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것은 고치고 잘하라!고 한번씩 안밖으로 누르시기도 하고, 시험도 통과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감사의 제목들입니다. 하나님이 특별하게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발견만 하는 것이 아니고, 두번째로 체험해야 합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체험케 하실 것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3. 전도의 방법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틀려버리면, 아무리 해도 응답을 못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무엇이냐 현장입니다. 무슨 현장입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현장에 주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불신자 보는 눈이 열려버려야 됩니다. ‘불신자가 왜 죽는지 알겠구나!’ 이 눈이 열려야 선교하러 나가서 선교할 것 아닙니까 농촌에 나가서, ‘저 불신자가 왜 죽는지 알겠구나!’ 이것이 되어야 선교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맡기십니다. 그래서 전도는 우리의 축복이요, 선교는 우리의 놀라운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되어져야 역사가 일어나는지 압니까 전도를 생각만해도 기뻐져야 됩니다. ‘우리가 나가는데, 또 하나님께서 복음의 문을 여실 것이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전도를 생각만해도 기도응답의 문이 쫘악 열려야 됩니다. 그것이 전도 이해된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를 생각만해도 골이 아프다! 면 그것은 전도가 이해 안된 겁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다 하겠는데, 전도만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은 탁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은 볼링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로 원하시는 것은 닭키우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로 원하시는 것은 복음 전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문제가 해결되어 버립니다. 못난 우리가 어떻게 축복을 받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속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전도 속에 모든 축복이 다 들어 있구나!’를 눈치 채는 그날로부터 신앙생활이 바로 됩니다. 그게 안되니까, 별짓을 다합니다. 어떤 사람은 매일 성경공부하러 돌아 다닙니다.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어떤 분은 사각모자를 쓴 것이 집에 가보니, 4개씩이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안되는 겁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전도가 안되니까, 방법이 안되어서인줄 알고, 찌르고 밟고 때리고 밀고 그럽니다. 미는데는 안넘어가면, 다리를 걸고 넘겨버립니다. 무슨 그런 전도가 다 있습니까 어떤 집회서는 엠프에 에코를 넣어가지고,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사명일 뿐만아니라, 너무너무 큰 축복입니다. 이것을 요원들은 꼭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라는 안경을 끼고 성경을 보아야 다 보입니다. 그리스도가 구원이고,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전도라고 하는 망원경을 끼고 보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가는 곳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시험이 일어나고, 핍박이 일어나고, 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일이지, 하나님은 그것 때문에 한번도 좌우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발견해야 되느냐 하면, 성경이 말하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현장보는 눈만 열리면 됩니다. 이 눈이 열리면 신자를 보는 눈도 열립니다. 신자도 4종류가 있습니다.
1신자도 교회만 다녔지 구원 못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2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구원의 비밀을 모르는 겁니다.
3구원받은 사람 가운데 충성된 자도 많습니다. 이 충성된 자가 복음에 대한 심부름을 못하고, 다른 것을 너무 많이하고 있는 겁니다.
4전도해야 되겠다!는 사명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왜 열매가 이들에게 안나옵니까 그것은 현장 보는 눈이 안열려서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사명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만 만나 버리면, 우리의 사명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는 우리의 사명이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방법면에 몸부림이 나오거나, 내가 너무너무 자리를 못차지해서 몸부림이 나오거나 그러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응답을 다 주시는 겁니다. 성경에 바울을 보세요! 바울이 감옥에 들어가서 그날 밤에 기도하였는데, 그냥 문이 열려서 간수가 하는 말이, ‘선생들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느냐’고 묻습니다. 거기에 무슨 서론이 필요합니까 (행16:31)“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면 됩니다. 갈급한 심령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만난 여자에게 멧세지를 전했더니, 이 여자가 그 자리에서 은혜받고, 자기 집을 제공하면서 복음 전하라!고 합니다. 루디아이지요 가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했더니, 브리스가 부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기만 하면, 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명자를 찾아 내어야 합니다. 이 남양주시에 기다리고 있는 사명자를 다 찾아 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중에 죄가 무언가 하면, 다른것 쳐다보고 있다가, 대학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대학 졸업하는 것이요, 학교 선생님이 학교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요, 아파트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죄입니다. 이 사람을 찾기 위하여 오고 가는 거기에 하나님은 모든 축복을 다 부으십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은 답답하겠지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것에 모든 방법을 다 걸것입니다.
4. 이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성령님인도를 받으라!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 놓고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문을 여실 때에 가는 겁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보이지만,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그러므로 사업하는 분이 사업을 위해서 기도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정말로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이 사업의 문을 엽니다. 그때 그리로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고, 순서를 뒤바꾸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행2:1-6절 처럼,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이 문을 분명하게 열면 그리로 따라 가면 됩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면 큰일 납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어서 성공하는 신자가 없습니다. 또한, 기도를 많이하되, 그냥 기도만 많이하면, 신비주의 됩니다.
그러므로 언약을 분명히 붙잡고, 세계 복음화와 민족복음화와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면 그것은 신비주의요, 그냥 기도하는 그것은 그냥 시간만 낭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앞으로 희안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 증거를 계속 주실 것이니까요.
그런데, 성령님의 인도 못받고, 그러면 자꾸만 줄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생명력이 있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가면 그곳이 자꾸 살아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이 증거되면 증거가 옵니다. 우리 박명애 집사님, 그동안 류마치스로 고생하였는데, 이번에 확실히 병원에서 류마치스 나은 것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의 답이 분명히 옵니다. 성령님의 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언약만 붙잡고 기도하면 주님이 문을 열어 주십니다. 행13:1-4절에 보면, 바울은 전도하러 나갈 때에 성령님의 인도 받으려고, 금식하면서 기도하였습니다. 전도에 중요한 지역은 어지간 하면, 금식하면서 기도하고 그래야 됩니다. 행16:6-10절에 보니까, 바울은 가다가 전도의 문이 막히니까 그때에 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성령님의 인도 받았습니다. 그것이 마게도냐의 문이 열려서 성령님의 인도받는 기회가 됩니다. 행16:12절에 보니까, 루디아를 전도하기 이전에 바울이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루디아를 만났던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 받기 위하여 기도하러 가다가 만났습니다. 행16:16절에서는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가다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빌립보 감옥에서 간수가 회개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은, 그 역사를 일으킬려고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그날 밤에 감옥에 갇히게 되어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복음을 전해야 되겠습니까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됩니다. (행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고전2:10절에 보면 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그것이 고전2:10절입니다. 우리가 진짜로 성령님의 은혜를 받고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얼마나 큰가하는 것을 알게 될것이라고 고전2:12절에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망하게 되어지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지혜를 주실 것이라!고 요일2:20-2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이상한 신비주의도 되지말고, 인본주의도 되지말고 성경을 그대로 믿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사업하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냥 사업하지 말고, 기도의 능력 받아 가지고 사업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기도하지 말고, ‘주님, 세계 복음화할 수 있도록 주님이 살아 계시면, 힘을 주옵소서!’
이것이 순서입니다. 이것을 뒤바꾸어 버리면 큰일입니다. ‘하나님 나의 사업을 축복하면 앞으로 전도도하고, 선교도 하겠습니다!’ 이 말을 누가 못합니까 ‘이번 일만 잘된다면!’ 이 말을 누가 못합니까 하나님이 문을 여시면 그때 따라 들어가는 겁니다. 이 순서를 바꾸면 큰일입니다. 성령님이 언제 기뻐하십니까 행10:34절에 ; (행10:34-44)“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35)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 (36)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40)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42)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43)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님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우리가 말씀을 진실로 받을 때에 창조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기적의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디를 아주 기뻐하십니까 (행10:45-47)“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님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46)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47)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님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하나님은 이방 선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는 이유는 이방 선교하라고입니다.
하나님이 한국에 복주시는 이유는 정치가들이 정치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선교하라고입니다. 대한민국에 경제정책이 좋아서 복받은 것이 아닙니다. 선교하라고 복받은 것입니다. 복음 때문에, 십자가 때문에, 순교한 피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선교할 때에, 우리가 신경을 써야할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당시에 크게하는 나라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바벨론을 굉장히 성장시켰는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모르니, 이스라엘을 노예로 만들어서 바벨론에 들어가게 하여 전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로마제국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유대가 그것을 모르자, 로마의 속국으로 만들어서 복음을 세계에 퍼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영국을 크게 축복하여, 대영제국으로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하나님은 영국을 통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크게 축복했습니다. 농사를 한번 지으면 10년 먹을 것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놓고는 미국이 선교국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 때문에 복음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 지금은 어디로 가야 되겠는가 문이 막 열리고 있는, 소련, 중공, 북한입니다. 세계 인구 13억이 잠겨있는 저 중공을 향하여, 지구 1/4을 차지하고 있는 저 소련을 향하여 눈이 열려야 합니다. 135 민족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향하여 눈이 열려야 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자동차 팔아먹고, 전자제품을 팔아먹는 일본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놀랍게도 한국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도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언어가 뛰어나고, 돈이 많고, 지식이 뛰어나도, 방법이 뛰어나도, 전도 열매를 못맺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시고, 열매를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큰 복을 깨닫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하시게 하시는데’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해야 되는 줄로 알고, 중요한 것을 놓쳤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우리 생이 단 한번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약을 잡숫고, 조깅도 하고, 불로초 같은 것을 잡수신다고 해도, 100년 이상 살기가 힘듭니다. 또한 100년 이살고 나면, 사람이 가치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과 저가 아무리 주의 일을 할려고 몸부림친다고 해도, 많이 주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기회 중에서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선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교하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게 똑같은 말이 아닌가 싶어도 천지 차이의 말입니다. ‘우리가 선교한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따라오는 열매는 없고, 실패만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면 되느냐 하는 그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우리가 준비할 것만 하면, 일은 하나님이 해나가시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복음을 받은 이후, 전도와 선교의 비밀을 깨닫지 못해서 일제시대에 의해서 압박을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해방 되자마자 평양에서 큰 은혜와 축복을 받았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자꾸만 다른 것을 하다가 6.25가 터져서 우리는 고난 가운데 밀리게 되었습니다. 계시록에 보면, 전쟁은 하나님이 내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전쟁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허락해야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보면, 인류 역사상 전쟁이 16,000번 가량 일어났다고 합니다. 전세계가 동시에 일어났던 전쟁이 두번인데,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전쟁은 그냥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폼페이가 완전히 폭팔해서 없어지기 전에는 그 동네가 완전히 우상 동네였습니다. 로마제국이 무너지기 전에 로마는 완전히 우상의 도시였습니다. 가는곳마다 제우스 신전을 세워놓았습니다. 로마의 속국되는 나라마다 우상을 세웠던 겁니다. 일본이 폭탄 2개 맞고, 잿더미가 되기 전에 완전히 우상국이었습니다. 가는데마다 신사를 세워놓았는데, 우리나라까지 신사를 세워놓고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그러므로 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정치도 바로할수 없고, 성경을 모르면 교수도 바로 할수 없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경제도 바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들고 나가서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잘만 깨닫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었는데, 이스라엘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특별히모 하나님이 모든 신자에게 준 사명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특히, 누구에게나 주었지만, 하나님이 시대적으로 전문적인 사명을 가지고 복음 전할수 있도록 여러분과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늘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봉사훈련 받는곳이 있는가 하면, 비누 작게 쓰느법을 가르치는데도 있고, 무료 신학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전도하는데 참예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물론 감자도 잘 심어야 되고, 다 잘해야 되지만, 복음을 잘 전해야 됩니다. 결국은 복음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운동에 대단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미 신학교 시절부터 탁구를 너무너무 잘쳐서 현직 도대표 탁구 선수를 이길 정도였습니다. 도대표 탁구선수가 신학생에게 탁구를 지고는 하는 말이 ‘무슨 신학교에 탁구를 이렇게 잘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신학교에서 탁구 훈련이라도 시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테니스도 조금 연습하더니, 조그마한 대회에 나가서 상을 다 탔습니다. 그리고 또, 볼링을 너무너무 잘칩니다. 보통 볼링에서 다 넘어뜨리는 것을 스트라이크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 목사님은 스트라이크를 계속 8번씩이나 달아서 내리 눕힙니다. 다 잘합니다. 탁구 잘치지요, 테니스 잘치지, 스트라이크 잘하지, 하였튼 운동은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런데 무엇만 못하느냐 전도만 못해요. 그러니, 목사로서 고생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다 못해도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 하나만 잘하면 됩니다. 우리가 탁구를 좀 못쳐도 괜찮습니다. 볼링은 좀 못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복음 전할줄 모르면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것입니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참으로 못난 우리에게 복음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열매가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전도에는 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자기 집을 찾아갈 때에, 약도는 필요 없지만, 길은 있습니다. 약도를 그리라!고 하면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 찾아갈 때마다 약도들고 찾아간다면 분명히 나는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어쩌다가 한번 가는것도 아니고, 매일 집에 갈때마다 우리 집에 어디로 가는가 하여 약도 한번 쳐다보고, 다른데로 갔다가 다시 돌아서 오고 그러는 법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일 중요한 전도를 매일 약도들고 찾아 다니고 그래서는 문제입니다. 이런 면에서 전도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 사실은 전도에는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 방법속에 모든 축복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전도는 같은 문화권으로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고, 선교는 다른 문화권에 들어가서 복음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실패합니까 농촌에 가서 왜 실패합니까 그것은 농촌에 가서 전도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농촌에는 선교를 해야 합니다. 왜냐 문화권이 다릅니다. 우리와 문화가 완전히 다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하는 식으로 전도하다가는 판판히 실패합니다. 그러니, 농촌에서 손들고 오는 겁니다.
그러므로 농촌에 복음 전하러 나갈 때에는 선교사로 나가는 심정으로가야 합니다. 후원도 그렇게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농촌과 우리와는 문화권이 완전히 다릅니다. 벌써 시간 개념도 다르고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훌륭한 선교사님들이 많은 지역에 나가서 무엇을 고민하고 있느냐 하면, 전도가 안된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문을 여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얼마나 문을 많이 여시는 때를 우리에게 주었습니까 그래서 저와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에게는 전도와 놀라운 선교의 사명을 주었습니다. 선교는 우리의 절대적 사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하게하는 절대적인 사명입니다. 4가지만 발견되어지면 됩니다.
1. 인생의 모든 문제가 어디서 나왔는가를 알면 바른 사명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창3장에서 모든 문제가 나왔습니다.-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 잘 모르는데서 나왔습니다.
2) 두번째 인생의 문제는 하나님 떠나고, 불순종하여 죄에 빠진 것에서 나왔 습니다.
3) 세번째 인생의 문제는 우리 눈에 안보이는 과학자들이 말못하는 사단의 세 력에 의해서 잡힌 겁니다. 거기서 문제가 다 나온 겁니다. 그래서 창세기에 보면, 사단이 아담을 꺽었습니다. 그리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을 떠나 버렸고, 그때부터 저주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 모든 문제의 출발입니다. 모든 문제를 종합하면 이 3가지에서 출발합니다. 이 3가지 문제를 해결한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이 인생의 3가지 문제를 단판에 해결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하니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말씀만 잘 기억하면, 여러분이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로 알고 믿는 그 순간에 흑암의 세력은 끝나고, 여러분이 시련을 당하면서 성장될 수 있지마는 멸망받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죽어도 천국가는 것이지, 멸망이라는 있을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얼마나 큰 축복을 주었습니까 이것을 깨닫고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깨달아져야 하고, 이것이 발견되어져야 합니다. 그 다음에 깨달야 할 것은 하나님이 과연 누구에게 일을 맡기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2. 내가 정말로 이 일을 해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맞구나!”는 체험이 와야 합니다. 앞에 것은 발견이고, 두번째 것은 체험입니다. 억만 죄인, 멸망받아야 되는 나같은 죄인이 망하지 않고, 천국 가는 것을 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가 체험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만 부르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영육간에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는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을 보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목사가 되고, 교회가 생기면 제일로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지 압니까 ‘어떻게 교회가 전세신세에서 면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교회를 빨리 지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교회 하나 지을려고 온갖 머리를 다 씁니다. 그러다가 조그마한 교회 하나 지어놓고는 온갖 시험이 다들어 싸움붙고 그럽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사실만 알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주겠다!” 그러니 전도가 저절로 될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고난 뒤에 체험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 사람의 기도와 여러 사람의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겠습니다만, 우리 남양주 장로교회가 앞으로 계속해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는 사실 만을 외치면,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것은 고치고 잘하라!고 한번씩 안밖으로 누르시기도 하고, 시험도 통과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감사의 제목들입니다. 하나님이 특별하게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발견만 하는 것이 아니고, 두번째로 체험해야 합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체험케 하실 것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3. 전도의 방법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틀려버리면, 아무리 해도 응답을 못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무엇이냐 현장입니다. 무슨 현장입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현장에 주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불신자 보는 눈이 열려버려야 됩니다. ‘불신자가 왜 죽는지 알겠구나!’ 이 눈이 열려야 선교하러 나가서 선교할 것 아닙니까 농촌에 나가서, ‘저 불신자가 왜 죽는지 알겠구나!’ 이것이 되어야 선교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맡기십니다. 그래서 전도는 우리의 축복이요, 선교는 우리의 놀라운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되어져야 역사가 일어나는지 압니까 전도를 생각만해도 기뻐져야 됩니다. ‘우리가 나가는데, 또 하나님께서 복음의 문을 여실 것이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전도를 생각만해도 기도응답의 문이 쫘악 열려야 됩니다. 그것이 전도 이해된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를 생각만해도 골이 아프다! 면 그것은 전도가 이해 안된 겁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다 하겠는데, 전도만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은 탁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은 볼링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로 원하시는 것은 닭키우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로 원하시는 것은 복음 전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문제가 해결되어 버립니다. 못난 우리가 어떻게 축복을 받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속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전도 속에 모든 축복이 다 들어 있구나!’를 눈치 채는 그날로부터 신앙생활이 바로 됩니다. 그게 안되니까, 별짓을 다합니다. 어떤 사람은 매일 성경공부하러 돌아 다닙니다.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어떤 분은 사각모자를 쓴 것이 집에 가보니, 4개씩이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안되는 겁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전도가 안되니까, 방법이 안되어서인줄 알고, 찌르고 밟고 때리고 밀고 그럽니다. 미는데는 안넘어가면, 다리를 걸고 넘겨버립니다. 무슨 그런 전도가 다 있습니까 어떤 집회서는 엠프에 에코를 넣어가지고,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사명일 뿐만아니라, 너무너무 큰 축복입니다. 이것을 요원들은 꼭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라는 안경을 끼고 성경을 보아야 다 보입니다. 그리스도가 구원이고,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전도라고 하는 망원경을 끼고 보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가는 곳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시험이 일어나고, 핍박이 일어나고, 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일이지, 하나님은 그것 때문에 한번도 좌우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발견해야 되느냐 하면, 성경이 말하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현장보는 눈만 열리면 됩니다. 이 눈이 열리면 신자를 보는 눈도 열립니다. 신자도 4종류가 있습니다.
1신자도 교회만 다녔지 구원 못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2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구원의 비밀을 모르는 겁니다.
3구원받은 사람 가운데 충성된 자도 많습니다. 이 충성된 자가 복음에 대한 심부름을 못하고, 다른 것을 너무 많이하고 있는 겁니다.
4전도해야 되겠다!는 사명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왜 열매가 이들에게 안나옵니까 그것은 현장 보는 눈이 안열려서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사명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만 만나 버리면, 우리의 사명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는 우리의 사명이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방법면에 몸부림이 나오거나, 내가 너무너무 자리를 못차지해서 몸부림이 나오거나 그러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응답을 다 주시는 겁니다. 성경에 바울을 보세요! 바울이 감옥에 들어가서 그날 밤에 기도하였는데, 그냥 문이 열려서 간수가 하는 말이, ‘선생들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느냐’고 묻습니다. 거기에 무슨 서론이 필요합니까 (행16:31)“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면 됩니다. 갈급한 심령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만난 여자에게 멧세지를 전했더니, 이 여자가 그 자리에서 은혜받고, 자기 집을 제공하면서 복음 전하라!고 합니다. 루디아이지요 가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했더니, 브리스가 부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기만 하면, 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명자를 찾아 내어야 합니다. 이 남양주시에 기다리고 있는 사명자를 다 찾아 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중에 죄가 무언가 하면, 다른것 쳐다보고 있다가, 대학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대학 졸업하는 것이요, 학교 선생님이 학교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요, 아파트 안에 사명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죄입니다. 이 사람을 찾기 위하여 오고 가는 거기에 하나님은 모든 축복을 다 부으십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은 답답하겠지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것에 모든 방법을 다 걸것입니다.
4. 이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성령님인도를 받으라!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 놓고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문을 여실 때에 가는 겁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보이지만,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그러므로 사업하는 분이 사업을 위해서 기도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정말로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이 사업의 문을 엽니다. 그때 그리로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고, 순서를 뒤바꾸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행2:1-6절 처럼,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이 문을 분명하게 열면 그리로 따라 가면 됩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면 큰일 납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어서 성공하는 신자가 없습니다. 또한, 기도를 많이하되, 그냥 기도만 많이하면, 신비주의 됩니다.
그러므로 언약을 분명히 붙잡고, 세계 복음화와 민족복음화와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면 그것은 신비주의요, 그냥 기도하는 그것은 그냥 시간만 낭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앞으로 희안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 증거를 계속 주실 것이니까요.
그런데, 성령님의 인도 못받고, 그러면 자꾸만 줄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생명력이 있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가면 그곳이 자꾸 살아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이 증거되면 증거가 옵니다. 우리 박명애 집사님, 그동안 류마치스로 고생하였는데, 이번에 확실히 병원에서 류마치스 나은 것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의 답이 분명히 옵니다. 성령님의 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언약만 붙잡고 기도하면 주님이 문을 열어 주십니다. 행13:1-4절에 보면, 바울은 전도하러 나갈 때에 성령님의 인도 받으려고, 금식하면서 기도하였습니다. 전도에 중요한 지역은 어지간 하면, 금식하면서 기도하고 그래야 됩니다. 행16:6-10절에 보니까, 바울은 가다가 전도의 문이 막히니까 그때에 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성령님의 인도 받았습니다. 그것이 마게도냐의 문이 열려서 성령님의 인도받는 기회가 됩니다. 행16:12절에 보니까, 루디아를 전도하기 이전에 바울이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루디아를 만났던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 받기 위하여 기도하러 가다가 만났습니다. 행16:16절에서는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가다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빌립보 감옥에서 간수가 회개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은, 그 역사를 일으킬려고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그날 밤에 감옥에 갇히게 되어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복음을 전해야 되겠습니까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됩니다. (행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고전2:10절에 보면 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그것이 고전2:10절입니다. 우리가 진짜로 성령님의 은혜를 받고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얼마나 큰가하는 것을 알게 될것이라고 고전2:12절에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망하게 되어지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지혜를 주실 것이라!고 요일2:20-2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이상한 신비주의도 되지말고, 인본주의도 되지말고 성경을 그대로 믿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사업하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냥 사업하지 말고, 기도의 능력 받아 가지고 사업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기도하지 말고, ‘주님, 세계 복음화할 수 있도록 주님이 살아 계시면, 힘을 주옵소서!’
이것이 순서입니다. 이것을 뒤바꾸어 버리면 큰일입니다. ‘하나님 나의 사업을 축복하면 앞으로 전도도하고, 선교도 하겠습니다!’ 이 말을 누가 못합니까 ‘이번 일만 잘된다면!’ 이 말을 누가 못합니까 하나님이 문을 여시면 그때 따라 들어가는 겁니다. 이 순서를 바꾸면 큰일입니다. 성령님이 언제 기뻐하십니까 행10:34절에 ; (행10:34-44)“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35)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 (36)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40)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42)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43)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님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우리가 말씀을 진실로 받을 때에 창조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기적의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디를 아주 기뻐하십니까 (행10:45-47)“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님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46)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47)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님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하나님은 이방 선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는 이유는 이방 선교하라고입니다.
하나님이 한국에 복주시는 이유는 정치가들이 정치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선교하라고입니다. 대한민국에 경제정책이 좋아서 복받은 것이 아닙니다. 선교하라고 복받은 것입니다. 복음 때문에, 십자가 때문에, 순교한 피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선교할 때에, 우리가 신경을 써야할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당시에 크게하는 나라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바벨론을 굉장히 성장시켰는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모르니, 이스라엘을 노예로 만들어서 바벨론에 들어가게 하여 전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로마제국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유대가 그것을 모르자, 로마의 속국으로 만들어서 복음을 세계에 퍼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한때 영국을 크게 축복하여, 대영제국으로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하나님은 영국을 통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크게 축복했습니다. 농사를 한번 지으면 10년 먹을 것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놓고는 미국이 선교국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 때문에 복음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 지금은 어디로 가야 되겠는가 문이 막 열리고 있는, 소련, 중공, 북한입니다. 세계 인구 13억이 잠겨있는 저 중공을 향하여, 지구 1/4을 차지하고 있는 저 소련을 향하여 눈이 열려야 합니다. 135 민족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향하여 눈이 열려야 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자동차 팔아먹고, 전자제품을 팔아먹는 일본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놀랍게도 한국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도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언어가 뛰어나고, 돈이 많고, 지식이 뛰어나도, 방법이 뛰어나도, 전도 열매를 못맺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시고, 열매를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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