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그리스도의 품으로 (행10:9-16)
본문
우물안에 있는 개구리는 하늘은 조그맣고 둥글다, 이 세상은 우물속만하다고 생각 합니다. 바깥세상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플라톤은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사상과 생각의 동굴속에 산다고 했다. 여러분, 우리는 나라는 아집속에서 나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는 우물안같은 세게관에서 나와야 하고 좁고 편협한 동굴속같은 세계관을 깨 뜨리고 하나님안에서 세게와 우주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믿는 것도 겨우 나와 내 가족 예수 믿어 복이나 받기 위해 믿는 신앙에서 나 와서 이웃에게 전도하고 세게만방의 영혼들을 위해 선교하는 폭넓은 세게관을 가져 야 한다. 베드로는 유대인이라는 좁은 동굴속에 있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원하신 이방 인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뜻을 수행할 수가 없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은 더러운 사람들이니 그들과 교제하는 것으느 자기를 더럽히는 것이라 하여 이방인들과는 상 종조차 하지 않앗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로마의 장군이엇떤 백부장 고넬료에게 보 내어 복음을 전하길 바라셧다. 그러나 베드로의 편협된 생각을 먼저 깨뜨리지 않으 면 않되었다. 하나님은 베드로가 기도할 때 역사하셨다.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큰 그릇이 내려왔다. 그 그릇은 네모난 보자기같았다 그 속엔 괴이하게도 성경에 이스라엘백성이 먹지 말도록 하나님게서 금지하신 짐승 들이 우굴우굴햇다. 레 11장에 보면, 그들에게 금지된 식물은 짐승가운데는 쪽발이 없거나 되새김질을 하지 않는 것들이다. 약대, 사반, 토끼, 돼지는 먹지 못햇다. 기는 것들중-쪽제비, 쥐, 도마뱀, 육지악어, 사막도마뱀 등 나는 것-독수리, 솔개, 매, 가마귀, 타조, 부엉이, 학, 박쥐 등 이런 것들은 부정하니 먹지도 말며 그 주검을 만질 경우에는 저녁가지 부장하다고 했다. 그래서 반듯이 목욕을 해야했다. 이런 놈들이 그 큰 그릇에 가득햇다.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는데, 이것을 잡아 먹 으라. 깜짝 놀란 베드로는 하나님,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여태껏 이런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몰건은 먹은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게 하신 것을 네가 속 되다 하지 말라. 세번 이런 일이 있었다. 이게 무슨 뜻일까 하는데 이방인 고넬료가 보낸 사신이 와서 베드로에게 오셔서 하나님 말씀을 좀 전해 주십시오 부탁. 아! 그렇구나. 방금 그 환상이 이방인이 와 서 부탁할지라도 거절하지 말라는 뜻이구나. 깨닫고 고넬료가 이방인이지만 그들을 더럽다 마다하지 않고 기거이 그 가정에가서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행 10:28) 이 환상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는 선교적 교훈이 있다. 큰 보자기같은 그릇에 있는 짐승들은 본래는 더러운 것들, 속된 것들이었지만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들이라고 했다.
'본론'
1. 큰 보자기는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아 무리 죄많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깨끗함을 얻는다. 이 보자기 안에는 돼지같이 더러운 것, 독수리, 매같이 사나운 것도 잇다. 그리스도안에서는 죄악을 물마시든 짓고 살아가던 죄인들도 예수의 피로 죄씻음받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베드로가 고넬자료의 집에 모여 있던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니 하늘에서 성령님이 말씀듣는 모든 사람 에게 내려왔다. 그 때 베드로와 함게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깜짝놀라면서 아! 이방 인들도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이 성령님을 부어주시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는구 나 하는 위대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엇도다(고후 5:17). 그리스도안에서는 성격도 각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은사로 변한다. 호랑이나 매같이 사나운 성격의 사람은 용감하고 민첩하여 주의 일을 열심히 잘한다. 토끼나 양같이 온순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참 사랑과 온유, 희생을 보여주는 본보기 인물들이 된다. 남태평양섬들의 식인종들이 복음을 받아 들이니 그토록 열열히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착하고 의젓한 사람들에게만 복음을 전할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가리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깡패나 건달도 좋다. 술집 종업원도 좋다. 예수님은 세리들과 창녀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앗는가! 나아가 우리는 세 계 만방에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2.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그리스도안에서는 다 한 가족이다. 보자기 안에있는 것들은 들짐승들과 가증한 각종 날 짐승들과 땅에 기는 곤충류 와 파충류들이 잇엇따. 그것들이 다 한 보자기 안에 잇다. 이 세상에 사람들은 정말 각각 다른 동굴속에 사는 사람들인 것처럼 풍속과 문화 와 언어와 사상이 다르다. 우리는 하얀 피부의 여성을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나 아 프리카인들은 햇볕에 그을린 검은 색의 피부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흰 피 부는 덜익은 고기를 대하듯 징그럽게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까만 눈동자가 아름답 다고 한다. 그래서 새까만 눈을 샛별같이 빛난다고 한다.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푸 른 눈동자를 아름답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사를 할 때 공손하게 안녕하셨 습니까 하고 머리를 숙인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손을 잡고 흔들거나 좀 더 반 가운 경우엔 포옹을 하고 등을 두드려 준다. 멕시코의 인디언들은 서로 이마를 대 고 눈을 들여다 보면서 "자네가 보이네"한다. 이와 같이 모두 가문이 다르고 출신이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피부빛깔이 달라도 예수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다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예수안에서 양반상놈이 어디잇습니까. 예수 안에서 나는 전라도다. 나는 경상도야. 나는 충청도. 이게 다 뭣니까! 다 하나님의 가족이요 한 형제자매입니다. 어디 출신이냐 에, 내 호적은 천국입니다. 나는 아브라함 김 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출신이 다르다. 문화가 다르다, 해서 상대방을 무시하 거나 적대시하거나 비웃으면 않됩니다. 그리스도안에서는 누구나 한 형제가 된다.
그러므로 주님안에서 우리는 편협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편견을 갖지 말고 주님 안에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세계 모든 지역의 모든 문화권 의 사람들에게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1) 먼저 기도해야 한다. 베드로는 기도하는 중에 "고넬료에게 가라"는 이런 특별한 환상을 보았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편견을 없애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님은 선교지에 반듯이 기도를 먼저 보내라고 한다. 우리는 내가 직접 갈 수 없다. 그러나 기도를 보낼 수 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복음받을 준비를 사람들에게 해 놓으신다. 필리핀의 한 섬마을은 우상숭배가 심 했는데 선교사가 그 곳에 들어가기 전에 오랜동안 많은 기도를 햇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존경하는 무당이 한 번은 마을 주민들을 모아놓고 말하길, 자기가 꿈을 꾸었는데 앞으로 한 권의 책을 손에 든 사람이 이 마을에 오는데 여러분은 모두 그 의 말을 들어야 할것이라고 했다. 얼마후 선교사가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니 그 곳 사람들이 다 그에게 모여 와서 하나님말씀을 듣고 순종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준 비시킨 것이다. 기도를 먼저 보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2)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님은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화석처럼 되고 말 것이다"고 했다. 흐르는 샘이 석지 않듯이 전도하는 심령, 전도하는 교회는 날마다 새로와 지는 것이다. 우리는 가서 전도하고 선교해야 한다. 가되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저 사람은 술을 좋와하는 사람이니까. 저 사람은 무당이니까. 저 이는 스님이니까. 아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전해야 한다. 전 하되 각 사람에게 맞는 방법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스님에게 전도할려면 불겨에 대한 지식을 좀 알아야 할 것이고, 배고픈 사람에게 전도할려면 먹을 것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무엇보다 복음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롬 1:16). 또한 복음전도의 영이신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시기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복음앞에 굴복되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말재 간이나 얼굴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이다. 성령님께서 함게 하셔야만 전도가 되고 선 교가 된다. 기도없는 전도 실패하고 성령님없는 선교 실패한다. 기도하고 능력받아 가서 복음 전하자.
(3)직접 가지 못하는 곳엔 기도와 물질을 보내자. 우리는 내가 직접 가든지 다른 사람을 보내든지 해야 합니다. 이미 가신 선교 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물질을 보냅시다. 선교사업을 위해 지금가지 많이 협력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더욱 힘써 합시다. 피터 마샬이란 분은 이렇게 말했 습니다. "당신의 수입에 따라서 하나님께 드려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당신 의 헌금에 따라서 당신의 수입을 정하실 수도 있다." 여러분, 수입은 거액인데 복음 사업위해 헌금은 쥐꼬리 만큼 하는 사람, 하나님이 그 분의 헌금에 맞게 수입을 낮추실 수도 잇다는 겁니다. 주님께 드린 물질은 다 하늘나라에 저축을 하는 것이 니 헛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운데 신앙이 좋고 똑똑한 자녀가 있으면 목사나 선교사로 되지 않 겠느냐고 권면하십시오. 어떤 분은 아들이 3이 잇는데, 무엇되게 할렵니까
첫째는 의사로,둘째는 정치인으로,셋째는 법관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내 생명이 잇고 아들 3이나 낳아 건강하게 자라는데, 왜 하나님게는 한 아들도 못바칩니까! 목사만들면 고생스러우니까 안 시키겟다는 겁니다. 딱합니다. 그래가지고 천국에가서 하나님앞에 무슨 상을 받겟느가! 저 감 리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림교회, 금란교회, 임마누엘교회 목사님들 다 한 형 제이다. 김선도 목사님, 김홍도 목사님, 김국도 목사님. 그 어머니가 일찍 홀로되 셔서 아들 3형제를 눈물로 길럿는데 그 분은 아들덕에 잘살어 보자는 생각 하지 않 고 다 목사만들엇다. 그랫더니다 세계적인 큰 목사님들이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여러분, 우리 성도들 가운데도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여 이런 훌륭한 주의 종 을 배출하여 이 나라와 세계에 내어 놓는 가정이 있길 바랍니다. 이렇게 큰 교회에 서 해마다 신학교 가는 학생이 한 사람식은 되어야 하는데 없어요. 부모들이 이기 적이라 이겁니다. 선교사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내 자녀를 복음의 일꾼으 로 기릅시다.
'결론' 우리 교회에서도 선교위원회가 있어서 태국, 중공, 러시아, 세계도처에 선교사업 을 적극 협력하고 있고 평신도 선교사들이 몇 곳에서 활동, 로고스 선교회를 조직 해서 여러분들이 가입하여 협력하고 있다. 그동안 협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부족합니다. 더욱 힘써 해야 합니다. 나아가서 우리교회 출신의 선교사 들도 나오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선교사업에 적극 동참할 때 뭇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더욱 사랑하시고 복을 주실 것입니다.
'본론'
1. 큰 보자기는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아 무리 죄많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깨끗함을 얻는다. 이 보자기 안에는 돼지같이 더러운 것, 독수리, 매같이 사나운 것도 잇다. 그리스도안에서는 죄악을 물마시든 짓고 살아가던 죄인들도 예수의 피로 죄씻음받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베드로가 고넬자료의 집에 모여 있던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니 하늘에서 성령님이 말씀듣는 모든 사람 에게 내려왔다. 그 때 베드로와 함게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깜짝놀라면서 아! 이방 인들도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이 성령님을 부어주시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는구 나 하는 위대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엇도다(고후 5:17). 그리스도안에서는 성격도 각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은사로 변한다. 호랑이나 매같이 사나운 성격의 사람은 용감하고 민첩하여 주의 일을 열심히 잘한다. 토끼나 양같이 온순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참 사랑과 온유, 희생을 보여주는 본보기 인물들이 된다. 남태평양섬들의 식인종들이 복음을 받아 들이니 그토록 열열히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착하고 의젓한 사람들에게만 복음을 전할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가리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깡패나 건달도 좋다. 술집 종업원도 좋다. 예수님은 세리들과 창녀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앗는가! 나아가 우리는 세 계 만방에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2.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그리스도안에서는 다 한 가족이다. 보자기 안에있는 것들은 들짐승들과 가증한 각종 날 짐승들과 땅에 기는 곤충류 와 파충류들이 잇엇따. 그것들이 다 한 보자기 안에 잇다. 이 세상에 사람들은 정말 각각 다른 동굴속에 사는 사람들인 것처럼 풍속과 문화 와 언어와 사상이 다르다. 우리는 하얀 피부의 여성을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나 아 프리카인들은 햇볕에 그을린 검은 색의 피부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흰 피 부는 덜익은 고기를 대하듯 징그럽게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까만 눈동자가 아름답 다고 한다. 그래서 새까만 눈을 샛별같이 빛난다고 한다.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푸 른 눈동자를 아름답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사를 할 때 공손하게 안녕하셨 습니까 하고 머리를 숙인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손을 잡고 흔들거나 좀 더 반 가운 경우엔 포옹을 하고 등을 두드려 준다. 멕시코의 인디언들은 서로 이마를 대 고 눈을 들여다 보면서 "자네가 보이네"한다. 이와 같이 모두 가문이 다르고 출신이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피부빛깔이 달라도 예수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다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예수안에서 양반상놈이 어디잇습니까. 예수 안에서 나는 전라도다. 나는 경상도야. 나는 충청도. 이게 다 뭣니까! 다 하나님의 가족이요 한 형제자매입니다. 어디 출신이냐 에, 내 호적은 천국입니다. 나는 아브라함 김 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출신이 다르다. 문화가 다르다, 해서 상대방을 무시하 거나 적대시하거나 비웃으면 않됩니다. 그리스도안에서는 누구나 한 형제가 된다.
그러므로 주님안에서 우리는 편협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편견을 갖지 말고 주님 안에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세계 모든 지역의 모든 문화권 의 사람들에게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1) 먼저 기도해야 한다. 베드로는 기도하는 중에 "고넬료에게 가라"는 이런 특별한 환상을 보았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편견을 없애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님은 선교지에 반듯이 기도를 먼저 보내라고 한다. 우리는 내가 직접 갈 수 없다. 그러나 기도를 보낼 수 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복음받을 준비를 사람들에게 해 놓으신다. 필리핀의 한 섬마을은 우상숭배가 심 했는데 선교사가 그 곳에 들어가기 전에 오랜동안 많은 기도를 햇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존경하는 무당이 한 번은 마을 주민들을 모아놓고 말하길, 자기가 꿈을 꾸었는데 앞으로 한 권의 책을 손에 든 사람이 이 마을에 오는데 여러분은 모두 그 의 말을 들어야 할것이라고 했다. 얼마후 선교사가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니 그 곳 사람들이 다 그에게 모여 와서 하나님말씀을 듣고 순종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준 비시킨 것이다. 기도를 먼저 보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2)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님은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화석처럼 되고 말 것이다"고 했다. 흐르는 샘이 석지 않듯이 전도하는 심령, 전도하는 교회는 날마다 새로와 지는 것이다. 우리는 가서 전도하고 선교해야 한다. 가되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저 사람은 술을 좋와하는 사람이니까. 저 사람은 무당이니까. 저 이는 스님이니까. 아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전해야 한다. 전 하되 각 사람에게 맞는 방법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스님에게 전도할려면 불겨에 대한 지식을 좀 알아야 할 것이고, 배고픈 사람에게 전도할려면 먹을 것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무엇보다 복음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롬 1:16). 또한 복음전도의 영이신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시기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복음앞에 굴복되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말재 간이나 얼굴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이다. 성령님께서 함게 하셔야만 전도가 되고 선 교가 된다. 기도없는 전도 실패하고 성령님없는 선교 실패한다. 기도하고 능력받아 가서 복음 전하자.
(3)직접 가지 못하는 곳엔 기도와 물질을 보내자. 우리는 내가 직접 가든지 다른 사람을 보내든지 해야 합니다. 이미 가신 선교 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물질을 보냅시다. 선교사업을 위해 지금가지 많이 협력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더욱 힘써 합시다. 피터 마샬이란 분은 이렇게 말했 습니다. "당신의 수입에 따라서 하나님께 드려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당신 의 헌금에 따라서 당신의 수입을 정하실 수도 있다." 여러분, 수입은 거액인데 복음 사업위해 헌금은 쥐꼬리 만큼 하는 사람, 하나님이 그 분의 헌금에 맞게 수입을 낮추실 수도 잇다는 겁니다. 주님께 드린 물질은 다 하늘나라에 저축을 하는 것이 니 헛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운데 신앙이 좋고 똑똑한 자녀가 있으면 목사나 선교사로 되지 않 겠느냐고 권면하십시오. 어떤 분은 아들이 3이 잇는데, 무엇되게 할렵니까
첫째는 의사로,둘째는 정치인으로,셋째는 법관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내 생명이 잇고 아들 3이나 낳아 건강하게 자라는데, 왜 하나님게는 한 아들도 못바칩니까! 목사만들면 고생스러우니까 안 시키겟다는 겁니다. 딱합니다. 그래가지고 천국에가서 하나님앞에 무슨 상을 받겟느가! 저 감 리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림교회, 금란교회, 임마누엘교회 목사님들 다 한 형 제이다. 김선도 목사님, 김홍도 목사님, 김국도 목사님. 그 어머니가 일찍 홀로되 셔서 아들 3형제를 눈물로 길럿는데 그 분은 아들덕에 잘살어 보자는 생각 하지 않 고 다 목사만들엇다. 그랫더니다 세계적인 큰 목사님들이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여러분, 우리 성도들 가운데도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여 이런 훌륭한 주의 종 을 배출하여 이 나라와 세계에 내어 놓는 가정이 있길 바랍니다. 이렇게 큰 교회에 서 해마다 신학교 가는 학생이 한 사람식은 되어야 하는데 없어요. 부모들이 이기 적이라 이겁니다. 선교사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내 자녀를 복음의 일꾼으 로 기릅시다.
'결론' 우리 교회에서도 선교위원회가 있어서 태국, 중공, 러시아, 세계도처에 선교사업 을 적극 협력하고 있고 평신도 선교사들이 몇 곳에서 활동, 로고스 선교회를 조직 해서 여러분들이 가입하여 협력하고 있다. 그동안 협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부족합니다. 더욱 힘써 해야 합니다. 나아가서 우리교회 출신의 선교사 들도 나오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선교사업에 적극 동참할 때 뭇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더욱 사랑하시고 복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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