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자 (딤후3:14-17)
본문
디모데후서 3장은 말세에 성도들이 신앙생활 하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3장1절에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라고 했는데 말세에는 고통이 낳아져 성도들에게는 고통의 때가 됩니다. 어떻게 보면 말세 때는 문명이 발달하여 잘 살 것같고 행복할 것 같고 더 즐길 수 있는 생활이 될 것 같은데 성경은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세를 고통하는 때라고 하는 것은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 말세에는 너무나 세상이 타락하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기 매우 어렵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상을 보면 타락한 사람들이 살아가기는 즐거운 세상이 되어 가고 있으나, 신앙의 지조를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성도들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세상인지 모릅니다. 가는 곳마다 유혹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매우 피곤하고 힘드는 일상생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타락하는 세상을 보고 즐거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괴로워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 말세에는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핍박을 받게 되기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오늘 본문 디모데후거 3장 12절에 보면 “무릇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경건학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악해질 때 의를 행하는 사람은 마치 캄캄한 밤 하늘에 빛나는 별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마땅히 존경을 받고, 대접을 받아야 하겠는대, 악한 세상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악한 자들은 자기와 함께하지 않고 자기의 편에 서지 않는 자들을 대적하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성도들은 세상이 타락하면 할수록 핍박을 받고 멸시 천대를 받고 고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경건하게 살면서 고난을 감수하며 나아가는 자가 있습니다.
(2)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형제들을 헐뜯고 괴롭히면서 못살게 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삼서 9절-11절에 보면,“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게 썼으나 저희중에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저가 악한 말로 우리를 망령되이 폄론하고도 유의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도 아니하고 접대하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어 쫒는도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어느 교회인 줄은 모르지만 디오드레베라는 사람은 아마 교회에서 주인 노릇하는 사람이었던 것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자기가 항상 으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에 맞지 않고, 말을 듣지 않으면 누구든지 내어 쫒습니다, 11절에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한다”고 말씀한 것처럼 이와 같은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세상이 악해지면 설교자들이 핍박을 받게 되는데 악한 자들에게는 무슨 설교를 하든지 그들을 공격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교회일수록 말씀을 전하는 자를 핍박을 합니다. 이를갈며 귀를 막고 덤벼들기도 합니다. 이렇듯 말세는 고통하는 때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14절에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열심히 읽고 열심히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주신 것은 큰 은혜와 축복인데 그 이유는
1.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권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6장17절에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고 했으며 마태볻음 5장 18절에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얼마나 큰지 유법의 한획이라도 어긋나지 않고 가감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꼭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자의 말씀이기에 절대적 권위가 있으며, 예수님께도 역시 절대적 권위가 적용되며 그의 말씀은 하나라도 어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옛날 유대인들이 성경을 옮겨 쓰 때에 (하나님) 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붓을 빨아서 깨끗케 한 후에 썼다고 하니 얼마나 정성과 정중한 자세를 가졌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교제하실 때는 꼭 언약을 먼저 주십니다. 그래서 언약을 똑바로 알고 그대로 된다는 것을 믿고 언약대로 지켜야 함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부흥과 직결되는데 사도행전 6장 1-9절을 보면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전무할 때 교회가 부흥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한국 교회가 부흥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의 종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소 불능하시고 절대 신실하심을 보여 준것이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사실 )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구원을 얻는 지혜가 있습니다. 15절에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고 하셨고, 야고보서 1장 18절에는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고 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아니하고 그냥 교회에 나가자고 전도하여 교회에 나오게 될 경우에는 “교인”이지 “신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신자가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알고 믿어야 비로소 중생한 신자가 됩니다. 평생 교회에 다니면서 집사 권사가 되어도 중생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믿음” 으로 구원 받는다고 말할 때 “무엇을 믿느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로마서 10장 8-9절에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임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네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고 했습니다. 또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내게 대하여 중거하는 것이로다” 했듯이 성경에서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을 구원하려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권하라”고 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전할 때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 자체가 권위가 있으므로 재미있게 전하는 것보다 바르게 전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7절에 “이는 하나니므이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고 했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믿음을 가지려면 무엇보다 하나니므이 말씀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1)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에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하이라” 고 했으며 마태복음 7장 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느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룩해지는가 하면
(1)회개함으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다 .
(2)진리를 순종 함으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또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온전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1)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2)하나님의 십자가를 통한 사랑
(3)하나님의 신실하심
(4)하나님의 권세, 절대주권에 대해서 알 수 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게 되고 장래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2장을 통해서는 우주의 창조를 말하고 있고 베드로후서 3장 7-13절에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인생의 결국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전도서 12;13절) 성경에 나타난 인물에 대해 연구하면 큰 교훈을 얻게 되고, 인생의 결국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똑바로 보고 배워서 행복한 자, 성공자의 삶을 살으시기 바랍니다. 4,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에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찌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사탄의 공격 중 가장 위험한 방법은 때리고 핍박하고 죽이는 것보다 오히려 거짓말로 속이고 미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를 똑바로 알고또바로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의 공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그럿은 먼저 사탄에게 전도로써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그리고 말씀과 사랑으로 먼저 공격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성도들은
(1)성경을 열심히 읽고,
(2)성경 공부를 하며.
(3)말씀을 전하는 삶이 되어 죄를 멀리하고 성령님충만한 삶이 되길 축원드립니다.
첫째 ; 말세에는 너무나 세상이 타락하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기 매우 어렵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상을 보면 타락한 사람들이 살아가기는 즐거운 세상이 되어 가고 있으나, 신앙의 지조를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성도들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세상인지 모릅니다. 가는 곳마다 유혹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매우 피곤하고 힘드는 일상생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타락하는 세상을 보고 즐거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괴로워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 말세에는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핍박을 받게 되기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오늘 본문 디모데후거 3장 12절에 보면 “무릇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경건학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악해질 때 의를 행하는 사람은 마치 캄캄한 밤 하늘에 빛나는 별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마땅히 존경을 받고, 대접을 받아야 하겠는대, 악한 세상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악한 자들은 자기와 함께하지 않고 자기의 편에 서지 않는 자들을 대적하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성도들은 세상이 타락하면 할수록 핍박을 받고 멸시 천대를 받고 고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경건하게 살면서 고난을 감수하며 나아가는 자가 있습니다.
(2)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형제들을 헐뜯고 괴롭히면서 못살게 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삼서 9절-11절에 보면,“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게 썼으나 저희중에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저가 악한 말로 우리를 망령되이 폄론하고도 유의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도 아니하고 접대하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어 쫒는도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어느 교회인 줄은 모르지만 디오드레베라는 사람은 아마 교회에서 주인 노릇하는 사람이었던 것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자기가 항상 으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에 맞지 않고, 말을 듣지 않으면 누구든지 내어 쫒습니다, 11절에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한다”고 말씀한 것처럼 이와 같은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세상이 악해지면 설교자들이 핍박을 받게 되는데 악한 자들에게는 무슨 설교를 하든지 그들을 공격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교회일수록 말씀을 전하는 자를 핍박을 합니다. 이를갈며 귀를 막고 덤벼들기도 합니다. 이렇듯 말세는 고통하는 때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14절에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열심히 읽고 열심히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주신 것은 큰 은혜와 축복인데 그 이유는
1.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권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6장17절에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고 했으며 마태볻음 5장 18절에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얼마나 큰지 유법의 한획이라도 어긋나지 않고 가감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꼭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자의 말씀이기에 절대적 권위가 있으며, 예수님께도 역시 절대적 권위가 적용되며 그의 말씀은 하나라도 어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옛날 유대인들이 성경을 옮겨 쓰 때에 (하나님) 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붓을 빨아서 깨끗케 한 후에 썼다고 하니 얼마나 정성과 정중한 자세를 가졌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교제하실 때는 꼭 언약을 먼저 주십니다. 그래서 언약을 똑바로 알고 그대로 된다는 것을 믿고 언약대로 지켜야 함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부흥과 직결되는데 사도행전 6장 1-9절을 보면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전무할 때 교회가 부흥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한국 교회가 부흥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의 종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소 불능하시고 절대 신실하심을 보여 준것이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사실 )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구원을 얻는 지혜가 있습니다. 15절에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고 하셨고, 야고보서 1장 18절에는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고 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아니하고 그냥 교회에 나가자고 전도하여 교회에 나오게 될 경우에는 “교인”이지 “신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신자가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알고 믿어야 비로소 중생한 신자가 됩니다. 평생 교회에 다니면서 집사 권사가 되어도 중생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믿음” 으로 구원 받는다고 말할 때 “무엇을 믿느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로마서 10장 8-9절에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임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네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고 했습니다. 또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내게 대하여 중거하는 것이로다” 했듯이 성경에서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을 구원하려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권하라”고 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전할 때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 자체가 권위가 있으므로 재미있게 전하는 것보다 바르게 전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7절에 “이는 하나니므이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고 했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믿음을 가지려면 무엇보다 하나니므이 말씀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1)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에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하이라” 고 했으며 마태복음 7장 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느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룩해지는가 하면
(1)회개함으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다 .
(2)진리를 순종 함으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또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온전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1)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2)하나님의 십자가를 통한 사랑
(3)하나님의 신실하심
(4)하나님의 권세, 절대주권에 대해서 알 수 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게 되고 장래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2장을 통해서는 우주의 창조를 말하고 있고 베드로후서 3장 7-13절에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인생의 결국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전도서 12;13절) 성경에 나타난 인물에 대해 연구하면 큰 교훈을 얻게 되고, 인생의 결국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똑바로 보고 배워서 행복한 자, 성공자의 삶을 살으시기 바랍니다. 4,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에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찌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사탄의 공격 중 가장 위험한 방법은 때리고 핍박하고 죽이는 것보다 오히려 거짓말로 속이고 미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를 똑바로 알고또바로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의 공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그럿은 먼저 사탄에게 전도로써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그리고 말씀과 사랑으로 먼저 공격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성도들은
(1)성경을 열심히 읽고,
(2)성경 공부를 하며.
(3)말씀을 전하는 삶이 되어 죄를 멀리하고 성령님충만한 삶이 되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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