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관리 방법 (딤후3:3-8)
본문
구체적인 영혼 관리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당신이 이미 다 아는 것들 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꼭 다음 다섯 가기 지침을 실행하면 좋겠습니다.
첫째로, 경건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말씀을 읽을 때는 그 말씀을 꼭 자기하고만 관련시켜야 합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 "이 말씀은 꼭 내 남편이 읽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 마 십시오. 설교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이 좋은 설교를 하는데 왜 그 집사님이 안 나왔을까"하고 고민하지 마십시오. 말씀은 듣든지 읽든지 간에 그 말씀을 내 삶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조용한 시간을 가지십 시오.
둘째로, 영혼의 일기를 쓰십시오. 영혼의 일기는 QT와 연결시킬 수도 있고 분리시킬 수도 있습니다. 당신 내면 세계의 고통을 다 기록해 보십시오. 아픈 것과 고통을 모두 하나님께 나아가 기록해 보십시오. 그 날의 사건과 만남들을 기록하십시오. 굉장히 유 익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들 대부분이 다 영혼의 일기 를 썼다는 사실입니다. 꼭 한번 써 보십시오. 어떻게 써야 할지 궁금하면 위인들의 일기를 읽어 보십시오. 죠지 뮬러 나 허드슨 테일러, 로버트 맥체인(로버트 맥체인의 생애가 나침반 출판사 에서 번역, 출판되었다-편집자 주),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같은 사람들의 전 기를 보면 믿음의 거장들이 쓴 영혼의 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놀라운 사 실은 그 분들이 쓴 일기를 보면 내 일기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는 사 실입니다. 인간의 내면 세계는 똑같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제 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피식 웃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 얘기에 당신이 공감했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외면 세계에는 잘 공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면 세 계를 펼쳐 놓으면 다들 나의 고통, 나의 아픔이 그대로 표현되었다고 느낍니다. 영혼의 일기를 읽어보면 그렇게 위로가 될수 없습니다. 그 위대한 신 앙의 인물들도 나와 똑같은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 때문에 위로를 받습니다. 저는 가끔 설교하다가 제 내면 세계를 성도들에게 보여 줍니다. 그러면 성도들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목사님도 똑같이 고민했네"하 면서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부부 생활 세미나를 하게 되면 제가 신혼 초에 겪었던 문제들을 털어놓습니다. 그러면 참석한 부부들이 다 맞장구를 칩니다. 제 누님이 일찍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제 누님이 숨을 거두기 전에 저한테 QT 노트를 다 불태워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비밀스로운 것이니 만 큼 조심해서 다루어야 했습니다. 그 중에 한 권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꼭 내가 쓴 글을 읽고 있는 것 같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가진 고민을 쓰고 고백하다 보면 문제가 치유되고 영혼 관리를 하게 됩니다. 영혼의 일기는 영혼의 건강에 좋습니다.
셋째로, 기도문을 쓰십시오. 영혼의 일기에 기도문을 포함시켜도 좋습니다. 기도문을 쓸 때 보통 네 가지를 언급합니다. 그것은 찬양, 고백(자백), 감사, 간구입니다. 이 네가지 요소를 균형 잡히게 써 보십시오. 우리는 사실 주님을 찬양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찬양한다고 말은 하지만 우리 기도를 보면 찬양이 약합니다. 왜 약한지 압니까 찬양은 칭찬과 똑같 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인격을 칭찬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칭찬하는 데 약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찬양할 줄 모릅니다. 우리는 사람을 칭찬할 때 구체적으로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도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나를 구속(救贖)하시고 나를 값 주고 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정한 마음으 로 그렇게 써 보십시오. 그러면 내 영혼이 춤을 춥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처럼 우리에게 기쁜 때가 없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으면 행복해진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 행복한지 압니까 자기를 잊어버릴 때 행복합니다. 우리가 일에 몰두하든지 막 웃을 때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다른 사람을 찬양할 때 왜 행복한지 압니까 상대방은 칭찬받아서 기쁘지만 나는 나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행복한 겁니다. 자기 자신을 의식할 때 사람은 가장 불안한 것입니다. 기도 중 고백하고 회개할 때도 솔직하게 하십시오. 변명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변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어떤 사람은 고백하라고 하 면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해도 내가 그렇게 죄지은 것 이해하실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 보십시오. 그때 그 친구를 내게 보내지 않았으면 내가 그 죄를 범했겠습니까 전적인 책임은 그 친구에게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한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정직하게 고백하십시오. 내 죄를 인정해 버리면 하나님 앞에서 죄 사 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사실 누가 잘못했을 때 "너 잘못했어"라고 야단치며 책망하면 상대편이 좋아합니다. 오히려 싫어하는 것은 잘못한 행실을 했을 때 눈빛으로 죄책감 으로 주는 것입니다. 매를 한 대 얻어 맞으면 자 못한 벌을 받은 것이므로 속이 시원합니다. 그렇지만 눈빛으로 정 죄받으면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기 분이 먼저 상합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 부모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도 이 점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 자리에서 잘못을 지적합니다. 그런 다음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절대로 두 번 다시 얘기하지 않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했는 데도 불구하고 얘기하지 않고 눈빛만 다르게 쳐다봐도 아이들 마음에 죄책 감이 생깁니다. 우리 큰 아이가 잘못해서 제가 야단을 쳤습니다. 세 돌 좀 지났을 때인데 애가 야단을 맞더니 "아빠 !"하면서 제 품에 안기더라구요. 잘 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것을 기뻐하십니다.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 !"하고 안기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왜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하고 야 곱을 사랑하셨을까요 누가 더 완벽했습니까 에서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더 사랑하셨습니까 야곱은 잘못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하나님 은 완벽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늘 구주가 필요한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넷째로, 영성 훈련을 다각적으로 하십시오. 금식, 침묵 훈련, 묵상 훈련, 고백 훈련, 찬양 훈련, 예배 훈련을 하십시 오. 영성 훈련을 다룬 책 가운데 리차드 포스터가 쓴 영적 훈련과 성장이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앞에서 소개한 피터 로드의 왜 우리는 영혼을 돌 봐야 하는가 를 읽고 도움을 얻기 바랍니다. 다섯째로, 영적 인도자의 안내를 꼭 받으십시오. 디모데에게는 바울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에게는 모세가 있었습니다. 영 적 안내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영적 안내자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십시오. 토마스 그린이 "영적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이 영적인 인도장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가 두려운 것도 이것입니다. 저는 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제가 끼어 들어서 그들의 신앙 성장을 막 고 있는지 않은지 늘 주의합니다. 제 일은 사람들에게 제게로 인도하는 것 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영적 지도 자가 많은 영혼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당신도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린 영혼들을 양육할 때 그들을 내게로 이끌어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로 이끌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성경 강해로 유명한 워런 위어 스비(본 나침반 출판사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가 시리즈로 번역, 출판하 였다-편집자 주) 목사님이 섬기던 교회를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 자 매가 찾아와서 섭섭함을 표시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제게 너무 중요한 분입니다. 제가 목사님을 얼마나 의 지하는 지 아시죠. 목사님 없이 제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합니까 " 자매님, 내가 오늘 자매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이 교회를 떠 나는 그날 자매님은 그리스도를 더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이 교회를 떠나는 그날 자매님은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자매님은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 우리의 가장 좋은 안내자가 되십니다. 말씀이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또 좋은 책들이 우리를 올바로 안내해 줍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우리 를 안내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언제나 누구를 닮는 데 있습니까 예수님을 닮아 가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격이 성장하고 이중성의 노예로부터 해방되고 우리 자신을 잘 준비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는 저와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로, 경건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말씀을 읽을 때는 그 말씀을 꼭 자기하고만 관련시켜야 합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 "이 말씀은 꼭 내 남편이 읽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 마 십시오. 설교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이 좋은 설교를 하는데 왜 그 집사님이 안 나왔을까"하고 고민하지 마십시오. 말씀은 듣든지 읽든지 간에 그 말씀을 내 삶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조용한 시간을 가지십 시오.
둘째로, 영혼의 일기를 쓰십시오. 영혼의 일기는 QT와 연결시킬 수도 있고 분리시킬 수도 있습니다. 당신 내면 세계의 고통을 다 기록해 보십시오. 아픈 것과 고통을 모두 하나님께 나아가 기록해 보십시오. 그 날의 사건과 만남들을 기록하십시오. 굉장히 유 익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들 대부분이 다 영혼의 일기 를 썼다는 사실입니다. 꼭 한번 써 보십시오. 어떻게 써야 할지 궁금하면 위인들의 일기를 읽어 보십시오. 죠지 뮬러 나 허드슨 테일러, 로버트 맥체인(로버트 맥체인의 생애가 나침반 출판사 에서 번역, 출판되었다-편집자 주),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같은 사람들의 전 기를 보면 믿음의 거장들이 쓴 영혼의 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놀라운 사 실은 그 분들이 쓴 일기를 보면 내 일기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는 사 실입니다. 인간의 내면 세계는 똑같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제 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피식 웃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 얘기에 당신이 공감했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외면 세계에는 잘 공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면 세 계를 펼쳐 놓으면 다들 나의 고통, 나의 아픔이 그대로 표현되었다고 느낍니다. 영혼의 일기를 읽어보면 그렇게 위로가 될수 없습니다. 그 위대한 신 앙의 인물들도 나와 똑같은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 때문에 위로를 받습니다. 저는 가끔 설교하다가 제 내면 세계를 성도들에게 보여 줍니다. 그러면 성도들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목사님도 똑같이 고민했네"하 면서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부부 생활 세미나를 하게 되면 제가 신혼 초에 겪었던 문제들을 털어놓습니다. 그러면 참석한 부부들이 다 맞장구를 칩니다. 제 누님이 일찍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제 누님이 숨을 거두기 전에 저한테 QT 노트를 다 불태워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비밀스로운 것이니 만 큼 조심해서 다루어야 했습니다. 그 중에 한 권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꼭 내가 쓴 글을 읽고 있는 것 같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가진 고민을 쓰고 고백하다 보면 문제가 치유되고 영혼 관리를 하게 됩니다. 영혼의 일기는 영혼의 건강에 좋습니다.
셋째로, 기도문을 쓰십시오. 영혼의 일기에 기도문을 포함시켜도 좋습니다. 기도문을 쓸 때 보통 네 가지를 언급합니다. 그것은 찬양, 고백(자백), 감사, 간구입니다. 이 네가지 요소를 균형 잡히게 써 보십시오. 우리는 사실 주님을 찬양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찬양한다고 말은 하지만 우리 기도를 보면 찬양이 약합니다. 왜 약한지 압니까 찬양은 칭찬과 똑같 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인격을 칭찬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칭찬하는 데 약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찬양할 줄 모릅니다. 우리는 사람을 칭찬할 때 구체적으로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도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나를 구속(救贖)하시고 나를 값 주고 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정한 마음으 로 그렇게 써 보십시오. 그러면 내 영혼이 춤을 춥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처럼 우리에게 기쁜 때가 없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으면 행복해진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 행복한지 압니까 자기를 잊어버릴 때 행복합니다. 우리가 일에 몰두하든지 막 웃을 때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다른 사람을 찬양할 때 왜 행복한지 압니까 상대방은 칭찬받아서 기쁘지만 나는 나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행복한 겁니다. 자기 자신을 의식할 때 사람은 가장 불안한 것입니다. 기도 중 고백하고 회개할 때도 솔직하게 하십시오. 변명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변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어떤 사람은 고백하라고 하 면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해도 내가 그렇게 죄지은 것 이해하실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 보십시오. 그때 그 친구를 내게 보내지 않았으면 내가 그 죄를 범했겠습니까 전적인 책임은 그 친구에게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한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정직하게 고백하십시오. 내 죄를 인정해 버리면 하나님 앞에서 죄 사 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사실 누가 잘못했을 때 "너 잘못했어"라고 야단치며 책망하면 상대편이 좋아합니다. 오히려 싫어하는 것은 잘못한 행실을 했을 때 눈빛으로 죄책감 으로 주는 것입니다. 매를 한 대 얻어 맞으면 자 못한 벌을 받은 것이므로 속이 시원합니다. 그렇지만 눈빛으로 정 죄받으면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기 분이 먼저 상합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 부모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도 이 점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 자리에서 잘못을 지적합니다. 그런 다음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절대로 두 번 다시 얘기하지 않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했는 데도 불구하고 얘기하지 않고 눈빛만 다르게 쳐다봐도 아이들 마음에 죄책 감이 생깁니다. 우리 큰 아이가 잘못해서 제가 야단을 쳤습니다. 세 돌 좀 지났을 때인데 애가 야단을 맞더니 "아빠 !"하면서 제 품에 안기더라구요. 잘 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것을 기뻐하십니다.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 !"하고 안기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왜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하고 야 곱을 사랑하셨을까요 누가 더 완벽했습니까 에서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더 사랑하셨습니까 야곱은 잘못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하나님 은 완벽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늘 구주가 필요한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넷째로, 영성 훈련을 다각적으로 하십시오. 금식, 침묵 훈련, 묵상 훈련, 고백 훈련, 찬양 훈련, 예배 훈련을 하십시 오. 영성 훈련을 다룬 책 가운데 리차드 포스터가 쓴 영적 훈련과 성장이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앞에서 소개한 피터 로드의 왜 우리는 영혼을 돌 봐야 하는가 를 읽고 도움을 얻기 바랍니다. 다섯째로, 영적 인도자의 안내를 꼭 받으십시오. 디모데에게는 바울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에게는 모세가 있었습니다. 영 적 안내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영적 안내자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십시오. 토마스 그린이 "영적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이 영적인 인도장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가 두려운 것도 이것입니다. 저는 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제가 끼어 들어서 그들의 신앙 성장을 막 고 있는지 않은지 늘 주의합니다. 제 일은 사람들에게 제게로 인도하는 것 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영적 지도 자가 많은 영혼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당신도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린 영혼들을 양육할 때 그들을 내게로 이끌어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로 이끌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성경 강해로 유명한 워런 위어 스비(본 나침반 출판사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가 시리즈로 번역, 출판하 였다-편집자 주) 목사님이 섬기던 교회를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 자 매가 찾아와서 섭섭함을 표시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제게 너무 중요한 분입니다. 제가 목사님을 얼마나 의 지하는 지 아시죠. 목사님 없이 제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합니까 " 자매님, 내가 오늘 자매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이 교회를 떠 나는 그날 자매님은 그리스도를 더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이 교회를 떠나는 그날 자매님은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자매님은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 우리의 가장 좋은 안내자가 되십니다. 말씀이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또 좋은 책들이 우리를 올바로 안내해 줍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우리 를 안내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언제나 누구를 닮는 데 있습니까 예수님을 닮아 가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격이 성장하고 이중성의 노예로부터 해방되고 우리 자신을 잘 준비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는 저와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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