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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재림과 데살로니가 교회 (살후2:1-12)

본문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기록한 가장 근본적인 동기는 주의 재림문제 때문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에 의하여 설립된 데살로니가 교회 일부 성도들 중에는 재 림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살로니가는 헬라 북부인 마게도니아 지방의 중요한 도시었습니다. 당시에 벌써 20만명의 시민이 있었습니다. 페루시야의 크세르크세스 왕이 유럽을 침략했을때 해군 본거지로 삼은 곳이요 알렉산 더 대왕의 누이 동생의 이름을 따서 데살로니가로 했으며 한 때는 세계의 수도를 데살 로니가로 하느냐 콘스탄틴노플로 하느냐 하는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도시에 2000년 전에 사도 바울이 복음을 들고 마게도니아 첫 성이었던 빌립 보를 지나(행16:11-15) 데살로니가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3주간 복음을 전 했는데(행17:1-9) 교회가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니라 (행17:4) 그러면 이 짧은 기간에 헬라 철학의 본 고장에서 교회가 성장한 이유가 무엇인가. 여기에 대하여 행17:2-3에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 가 해를 받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라 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만 전했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에서 교회가 크게 성장하자 유대교주의자들이 폭력배들을 동원하여 바울 일행을 핍박하게 되므로 바울 일행은 이곳을 떠나 베뢰아에 이르렀으며 이곳에서도 같 은 폭력이 일어나매 실라와 디모데는 베뢰아에 머물고 바울은 아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무렵 데살로니가 교회는 주의 재림문제로 혼란에 빠지게 되므로 바울은 디모데를 파송하였으며 (살전3:2) 그리고 그후 디모데로부터 데살로니가 교회 사정을 자세히 듣 게 되었습니다(살전3;
6). 그리하여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기록케 되었는데 이것은 바울의 서신의 첫 기록이요 신약성경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데살로니가서를 기록한 근본동기는 주의 재림이기 때문에 데살로니가전후서는 주의 재림에 대한 기사로 가득합니다. 데사로니가전서 보다 후서가 더욱더 재림기사로 가득 합니다. 그러면 데살로니가 교회가 가지고 있던 재림에 대한 문제는 무엇이었던가 데살로니가 교회는 주의 재림을 부정하지는 아니했습니다. 당시 일부 지방에서는 주 의 재림을 삶이 만든 공교한 이야기라 했습니다. (벧후 1:16) 그러면서 주의 재림을 부정했습니다.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동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동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하니 (벧후 3;3-4)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회만은 주의 재림을 철저히 믿고 있었으니 이 점은 매우 잘한 것입니다. 문제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주의 재림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주의 재림이 자기들 당대에 있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첫째는 이미 죽어버린 성도들은 영광에 참여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 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함이니라 (살전 2;13) 당시 헬라세계는 죽음을 절망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한번 죽으면 부활 이 없다. (아에스클루스) 살아있는 인간에게는 희망이 있으나 죽은 자는 희망이 없다. (데오크리투스) 한번 신앙의 빛이 꺼지면 우리는 잠만을 자야하는 무한한 밤이 있을뿐이다. (카툴 루스) 그들 이교도의 비문에는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지금 없다.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고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그들은 죽은자의 부활을 믿 지 않기 때문에 절망뿐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바울은 이미 죽은 성도도 주의 재림시 영광에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 하실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여호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 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 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 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살전 4;14-18) 이 말씀은
1 죽은 성도가 주의재림시 부활하여
2 살아있는 성도보다 먼저 영화로운 몸으로 주님과 함께 온다는것 살아있는 성도는 순간적으로 영육이 변화하여 공중으로 휴거 되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할 것은 주의 재림시 살아 있는 성도의 휴거문제입니다. 지금 세대주의 사상을 받은 이단들과 이단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세대주의를 추종하는 사람 들은 휴거를 공중에서 7년 혼인잔치로 설명합니다. 지상에서 7년 대환란이 진행될때 성도는 공중 휴거상태에서 7년 혼인잔치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학 적가설이며 성경적 증거가 희박합니다. 그들이 중거로 말하는 성경은 잘못된 해석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휴거는 주님의 재림시 모든 성도는 공중으로 들려올라 갑니다. 그러나 곧 이어서 지상으로 내려 오는 것이지 7년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번째는 임박한 재림 사상 때문에 규모없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살후 3;6) 임박한 재림 사상 때문에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아니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노동을 하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므로 일하라고 했습니다. 또 너희에게 명한것 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살전 4;11)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 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 데 규모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 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 으라 하노니 (살후 3;10-12) 세째는 임박한 재림사상 때문에 쉽게 동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 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 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 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살후 2;1-2) 이 말씀은 이단들의 유혹에 넘어가 동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여기서 주의 재림 날자를 말하지 아니했습니다. 재림전 징조로서 배도하는 일과 불법의 사람 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살후 2;3-8) 그리고 재림에 대한 거짓 선지자의 유혹으로 멸망받을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 지 아니하여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 사 거짓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 려 하심이니라. (살후 2;10-12) 그리고 재림의 때와 시기에 관하여 밤의 도적과 같으며 잉태된 여인의 해산의 고통 과 같이 홀연히 온다고 했습니다. (살전 5:1-3) 그리고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생활은 거룩하게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 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전 3;1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 4;
3) (살전 5;4-11) 기독교
2,000년 동안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있었던 재림에 관한 일들이 각나라 각민족 교회에서 계속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20세기 와서 세대주의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과 이단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재림을 빙자한 이단 운동은 우리나라가 세계 제 일위입니다. 요즘에 최고로 극성을 부리고 있는 이단자 이장림파의 다미선교회는 199
2.10.28 밤 12시에 주 님이 재림한다고 유혹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이 미혹을 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아니하며 재산들은 헌금이란 이름아래 바치고 있습니다. 근년에 있었는 시한부 종말론 이단들을 살펴 보십시다.
1) 여호와 증인은 1975.10.31 오후 2시 예수 재림 2) 대한에덴 수도원 박인선 1966.3.28 오전 3시 3) 예수교 샛별 남원교회 김장택 1989. 12.22 4) 광명시 들림교회 공용복 1990.
5.7-12일 5) 디베랴 선교회 (서울 송파구) 하방익 어린 종을 통하여 주어진 계시라고 하면서 1992. 10월 예수 공중재림과 휴거와 7년 대환란이 있으며 1999년에 예수 지상 재림과 함께 천년 왕국이 시작 된다고 합니다.
6) 동방교 노광공 교주 1965.8,15에 주의 재림을 말했고 7) 장막 성전 유재열 교주 1969,11.1일에 주의 재림을 말했고 8) 천국복음 선교회 구인회 교주 (자칭 예수) 1973.11.10에 주의재림을 말했고 9) 하나님의 부인 (일월산 기도원) 김월성교주는 1975,8,15에 주님 재림을 말했고 10)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자칭 재림주)은 1988,9월에 지구가 멸망된다고 했습니다. 11) 증산교 대순진기도 1989, 8,7에 천지개벽한다고 하여 서울 광주 등지에서 부 녀자 75명이 전북 순창 화문산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12) 한국 중앙교회 (경기 부천시) 자칭 목사 이찬성은 1992,6,21재림한다고 하여 920621열차라 했으며 13) 예감 서울교회 정명석은 자기가 예수요 메시아로 구주라고 하면서 1999,7,14 일에 주님 재림 하신다고 했습니다. 14) 한에녹장로는 2023년에 주님 재림하신다고 했습니다. 15) 1988년에 한국에 와서 절박한 종말론과 천국과 지옥을 여행했다는 미국인 펄시 콜레는 한국인 여비서에 의해 그가 종교사기꾼이라는 것이 밝혀 졌다 (이초석과 관계된 인물)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이단으로 실패했고 실패할 것입니다 시한부 종말론은 비 성경 적입니다. 성경은 재림일자를 말하지 말씀하실뿐만 하니라 하나님만 아시는 신 비입니다 마24;36 25;13 살전 5;2 계16;5) 요즘 계시를 통해 안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주로 10대 청소년들이 계시를 말하나 통일성도 없습니다. 바울에게도 계시해 주 시지 않은 하나님이 요즘 한국의 어린것들에게 재림일시를 계시했다는 것은 있을수 없 습니다 바울은 이같은 일을 주의 하라고 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주의 재림이 가까워진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일지 10년 또는 100년 후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문제는 이단들이 시한 부 재림론을 설정해 놓고 위기감을 조성케 한후 재물을 넘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면 문제는 1992, 10,28 밤 12시에 예수의 재림이 있다고 하는 이장림 다미 선교회이다. 여기에 유혹된자는 분명히 버림 받은 멸망의 자식입니다. 말세에 하나님 은 알곡과 쭉정이를 엄히 구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말세를 맞이한 성도는 어떠해야 하겠는가
1)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롬 13;11-14)
2) 모이기(예배)를 힘써야 합니다 (히10;25)
3) 지혜로운 처녀가 되어야 합니다.(마 25;13) 4) 기도와 봉사와 사랑을 해야 합니다 (벧전 4;7-11) 5)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해야 합니다 (벧후 3;7-13) 6) 열심히 선행을 해야 합니다 (디도 2;13-14) 7) 형제를 용서해야 합니다 (마 18;21-35) 8) 전도에 힘써야 합니다 (딤후 4;1-5) 9) 인내해야 합니다 (약 5;7-11) 10) 일상 생활에 힘서야 합니다 (살후 3;6-15) 11) 쉬 동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살후 2;1-2) 12) 유혹을 받아서는 안됩니다(살후 2;9-10 가장 중요한 것은 종말론적인 삶으로서 매일 경건하고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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