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자의 본받을 점 (딤후2:1-6)
본문
(1)군사-선전승리 군인이 싸움에 있어서가장 중요한 것은 최후에 승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군인 싸움에서실수나 실패함은 죽음이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사명자가 본받을점은 군사처럼 싸움에는 목숨을 거는 일사각 오 와 순교결사적신앙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훈련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자는 전쟁시 피를적게 흘린다는 사실을 알고 훈련을 잘 받 아 좋은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기 바란다. 1고난을 받아야 한다(딤후2:1-6, 빌1:29)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 지니) 라고 하였다. 어떤 일에종사하는 사람이 든지 고난이 없이는 성공 할 수가 없다. 그러나 군인생활은 고난중에 도 역심한 고난을 겪는다. 특히 바울의 신령한 전투생활은 참혹한 전쟁마당과 같았고 고난 이 극심하였다모든 그리스도인들은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주님을 위해 그의 적에 대항 받게 하려 함. 2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아니한다.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생활에 얽미이는 자가 하나 도 없나니) 라고 하였다. 자기 개인이나 가정 생활에 얽매이지못하는 것이 군인 생활의 특징의 하나 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자신을 바친 다면우리는 이 세상에 매이지말아야 한다. 우리가 이세상에 사는 동 안 생업에 종사할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 께 대한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 서의 본분을 한쪽으로밀어버려서는 (등한히 해 서는 )안된다. 3모집한 자(예수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해야 한다. 군사로 모집한 자를기쁘시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다. 근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대장(예수 그리스도)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그리스도를 기뻐시게 하는 일이며주님으로 부터 인정받는일이다. 이것이 모든 신자의 제일되는 본분 이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웨스트민스트 소요리문답) 1하나님을 영업화롭게 하는 것 2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고전10:31, 롬11:36, 시37:24-26, 요17:22-2
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1'믿음(히11:6)
'2'회개(눅15)
'3'순종(삼상22:25)
(2)경주지-사명완수 경기자에 대해서 바불이특별히 흥미를 느껴 설교 예화로 사용하 기를 좋아하였다(고전9:24-27,빌2:16, 3:14,딤전6:12, 딤후2:5, 4:7-8, 히10:35, 12:1등). 경주자에게 있어서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자괴코스 에서 다음 코스까지바톤을 넘겨주는 것이고 골인 지점까지 달려가 야만 하는것이다. 성도는 달리는운동 선수와 같으므로 면류관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는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런 사명자를 찾고 계시는 것이다. 운동선수가 마지막 까지 사명을 완수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1법대로 경기해야 한다
(5) 바울은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면류관을 얻지 못 할 것이라)고 했다. 법대로 경기한다는 것은 성도 생활의 ABC문제이 기도 하다. 하나님은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질서의 하나님 이시다(고전14:33-40). 그리고 법대로 한다는 것은 경기자의 생명이다. 우리는우리의 욕망과 부패를극복하고 법(규칙)을 잘 지켜야 겠다. 우리는 법을 잘 지키지 않는 한 상 받을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오늘날 가로질러가는 불법자가 많다(마7:22). 남의 양을 도적질,약 탈, 탈취하며 해괴한 방법 등을 동원하는 등 불법을 행하는 자가 많다. 그들은 상을 얻지 못할 것이다. 법대로 경기하는 자란, 1자기 훈련 2그리스도의 생활과 가르침이보여주는 규칙들에 따른다는 뜻이다. 3무거운것과얽매이기 쉬운것을벗어버리라는일이다 (히12:1-2). 여기에서 (얽매이기 쉬운 것)이란 죄의 짐을 의미한다(히12:1-2). 영주자 인생이 면루관을 얻으려면 얽매이기 쉬운 정욕의 짐, 물욕의 짐, 오만의 짐등을 벗어야 할 것이다. 여기서(무거운 것이란)무엇 인가이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나를 얽매고 있어 경주할 수 없게 하는 모든 죄악을 말한다. 천로역정의 기독도는 자신의 등뒤에 있는 무거운 짐을십자가앞에 내려놓은 다음에 천성을 향해 순례의 길을 갔다. 너무 기초적인,상 식적인 것을 신앙인들은흔히 무시하기 때문에 결국 신앙의 경주에 서 실패하거나 도중에 탈락그것은 자를 보게 된다. 현대의 스포츠를 보자.특별히 기록경기 인 수영경기에서 지극히 적은 것이라도 거리키는 것이라면 피해 보고자 수엉선수들은그렇게 아끼던 머리털이라도 깎아버리고 경기에 임하는 것이 아닌 가 4 인내며 하며 며 절제해야 한다(히12:2-3, 약5:7) 달음질하면 가슴이답답하고 숨도 막히고땅이 흐르고 목도 마른다. 견디기가 어려우므로가다가 그만둘 생각이 간절한 것이다. 그 렇다고 하여중도에서 그만두면실패다.
그러므로 괴로워도 끝까지 견디며 며 나가야 한다. 만사가 중단되면 안된다. 특히 신앙의경주 에는 더욱 견디며 그런 것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여러 가지 참기 어려운 일에부딪히 기도 며 하며 마음이 괴롭고 답답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참고 견디어야 한다. (히12:2-3)을 보면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위 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보좌 우편에 앉으섰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 관리하느냐에따라 열매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충해를 막아야 하고 잡초를 뽑아 주어야 하고 추위더 위등에 잘 지켜 보호해야때가 되면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명자도 마귀가 가라지를 뿌리지 못하게 해야 하고 100배 60배,30 배 이상결실을 맺도록 땀을 흘리는 수고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1추수의 원칙(심고-가꾸고-거두고)
'1'심어야 한다(좋은씨를-좋은 밭에)
'2'양대로 거둔다(심는 대로 거둔다).
'3'종자보다 많이 이 거둔다(30-60-100배) '
4'때가 되면 거둔다(길이 참아야 한다. 약 5:7) 2수고하는 부지런해야 한다(롬12:11).
'1'아침부터 저녁까지 얼심히 일하는 신분
'2'육적인 일에도 신령한 영적인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3'성도는 삼액체가 흘러야 한다(땀, 눈물, 피). '
4'주 안에서 수고수고는 헛되지 아니한다(고전15:5-8). '
5'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써야 한다. 3곡식을 먼저 취할 권리는 수고한 농부에서 있다. 게으르지 않고 힘쓴 자는 상 받을 자의 첫머리에 설 것이다. 칼빈은 이 구절을 (농부가 곡식을 받기 전에 먼저 스고해야된다) 라고 번역하고,영어흠정역문은 이것을 (먼저곡식을 나누는 자가 되리라)고 역술해 서 수고 전에 먼저 상을 받을 것을 말한 뜻이라고 했다. 이런 뜻보다도 본절의 요긴한뜻은 (봉사에 수고를 많이 한 자가 수상자의 머리에 선다)는 것이다.
4)사명자의 결과(공통점)
(1)군사-승리 영광-승진-자유
(2)운동선수-금메달 영광-상금-명예
3. 사명자의 목적과 사명자의 마음가짐(막3:13-14, 골3:15-17)
1)예수께서 제자들을 (사명자)세우신 목적(막3:13-14)
(1)주님과 함께 있게 하시기 위해 (훈련) 예수 자신에게 봉사하게하며 또 훈련시키기 위함이었다. 일정한 훈련기간이 필요했던 것이다.사도들이 독자적으로는 하나님의 일 을 할 수 없었다. 예수님과 함께 계셔서 그에게 서 진리를 교훈받고 인격을 배우고 본받으며천국건설의 일꾼으로 훈련을 받는다. 주님 과 동거동식하며 그제자로서의 훈련을 받고 나아가 주님을 대행하는 일들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와 함께 있게 하셨다.
(3)또 보내사 전도하자 하시며 (증인 사명) 사도들을 부르진
둘째목적은 일정한 훈련이끝난 후 활동하시되 양은 이리 중에들여보낸 것과 같이 조심스러우나 순하기는 비둘기 같이 하고 지혜는뱀같이 하라고 하셨으며 최후의 분부로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노릇을 하라(행1:8)고하시면서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하섰다(마28:20). 하나님은 우리를 택해 서 보 내신 것이다. 복음을들고 불신자를 향해 서타락한 자를 향해 서 실망에서 허덕이는 자를 향해 서 보내신 것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 유는 (보내기 위함)이다. 메시지를 갖고 가도록 보내신 것이다. 이것을 위해 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다.
(3) 귀신을 추방시키기 위며 함에서 이다 (표적) 은래는 그리스도의권능이었으나 (막1:26)이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를 부여하신것이다. 이 권세는 복음전도에 쓰여지기 위해 서 주신 것이다.이 구절에 (또 병을 고치시며 며 )가 첨가된 것이 니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으신 것은 그리스도의 표적인동시 에 사도들에게 부여하신 엉권의 특징이시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능력을 주어 악령을 쫓아내게 된 것이다. 예수 께서 제자들을세워 악령을 쫓아내는 큰역사가 일어나게 한 것이다. 복음이 이르는 곳에흑암의 악령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제자 들에게 주님께서 능력을 즈신 것이다. 1귀신들진 자는 소리를 지르며 며 물러나오게 되었고 2질병에서 놓여나게 된 것이며 3죄악에서 해방되게 된 것이다.
2)사명자의 마음가짐(골3:15-17, 삼상16:7)
(1)그리스도의 뱝평강이 그 마음을 주장해야 한다(15) 과연 사명자의 마음에 평강이 없고 원망과 불평이 가득하다고 한다 면 이는 주님께서 역사하실수 없는 마음상태이다. 주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마음가짐은 평강이다.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곤고할 때나 괴로울 때나, 언제든지 그 마음을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주장하여 주심을 받는 마음이야말로사명 자의 며 마음인 것이다. 빌4:6-7말씀에 보면(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기도 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하면모 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하셨다. 어떠한 어려운 난관이 올지라도 사명자의 마음은 그 무엇이 그마음을 주장하느냐에 달려 있으므로 오직 그리스도의 평강으로주장하 심을 받을 때 주께서 역사하신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을 평강케 한다(사26:3) 1옥토가 된 심령상태(마13:23) 2뿌리를 강변에 뻗치었다(시1:3). 3주만 의지하는 심령(렘17:7)
(2)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야 한다(15하) 감사하는 마음은 완전한인격이 이루어지는 생활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사명을 받고 주의 일을 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일얼 한 다고 하면 외식하는 자요 삭꾼이 될수 밖에 없다. (딤전1:12)에 (나를능하게 하신 예수그리스도께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내게 직분을마치 기심이니)라고 하였다(고후3:6참 고). 마20:1-16을 보면 아침부터 와서 일을 한 사람은 삭을 위하여 일 한 사람이요 오후에 와서 일을 한 사람은 포도원의 일꾼으로쓰여짐 이 너무 감사하여 감사한 며 마음으로 일을 할 때 하루 품값을 받게 된 것이다. 이것이곧 사명자의 마음가짐이다. 과거나 현재나 앞으 로 나 위대한 일을할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에베5:20 참소). 원망치 않고 감사하는 사람(빌4:6-11) 1마음으로 몸으로 감사(롬12:1-2, 빌4:6-11) 2생활로 감사(고전10:31) 3물질로감사(빌4:16-19)
(3)말씀이 풍성히 거해야 한다(16) 과연 사명자라는 사람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이 풍성치 못 하면 그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왜 그런 고 하면말씀은 곧능력이 고 생명이며 또한 무기이므로 그런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 에 풍성히 거할 때에 모든 자동적으로 말씀대로 역사하는 종이되는 것이다. 주의 말씀이 풍성한 사명자 1말씀은 원수를 몰아낸다(마4:4). 2말씀은 능력이다 (히4:12). 3말씀은 치료한다(히4:12, 말4:2).
(4)무엇이든지 주의 이름으로 하여 야 한다(17)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받은 권리가 없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만 얼마든지 받게 되므로 예수의 이름의 권세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으로 행한다는 것은 1나라는 의를 세우지 않고 주의 의만 자랑하는 것이다. 2자기의 영광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고 주의 영광만을나타내려고 하는 자라야만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사람이다. 3자기의 일을 생각지 않고 주님의 일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3)사명자를 위한 주님의 약속(막16:20)
(1)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며 (마28:20) 사명자에게는어디를 가든지 무슨일을 만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역사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사명자의 특권이기도하다.
그러므로 사명자들은 주의일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이 함께 하시 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용기있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2)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막16:17-20)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는 데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 을 말며 하며 병든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 를 받지 않는 다고 했고 뱀을 집기도 한다고 하였다. 사명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나타나는 표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도 이런 표적이 많이 일어나기 바란다.
(3)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표적의 결과는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하는 것이고 말씀을 확실히 믿게 하는 소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나에게 표적이 없으면 말씀으로 확신을 가이지게 되므로 그것은필요없는 것이다. 말씀의 효과를 위해 서는 이런 표적이 필요한 것이다.
4)사명자가 받을 축복(막10:29-30)
(1)막10:29-30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엉생을 받지못할 자가 없다.
(2)(마28:18-20)모든 권세를 주고-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는 복
(3)행1:8, 왕하2:1-12권능(영권, 인권, 물권)
4. 사명자(바울)의 신앙사상(행20:17-24) 기독교는 예수로 시작하여바울을 통하여 계승해 왔다. 예수께서 뿌린 복음의 종자는 바울을 인하여 성장 발육하였다. 바울은 성경에 나타난 인물 가운데사명자로서 가장 뚜렸한 인물이요 주님께서 원 하시는 일꾼일 것이다. 바울이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었는 리 그의 신앙의 헌신을 살펴보기로 하자.
1)겸손한 신앙(겸손한 사람)(행20:19상) 바울이예수안에 있기전에는대단히교만한 사람이었다(빌 3:5-6). 그의 빕장이 교만할 수 밖에 없었다(빌3:7-8). 가말리엘 문 하생으로 당시 최고 엘리트요 로마 시민권 소유자, 대제사장 공문장 을 받을 정도의 위치. 그러나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은 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그 증거로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수가 있다.
(1)에베3:8에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2)고전15:9 (나는 사도 중에지극히 작은 자로다 내가 사도라 칭 함을 감당치 못하겠노라)
(3)딤전1:15에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
(4)고전15:10(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바울의 겸손은 그로 하여 금 위대한 복음의 거성이 되게 했다. 잠 18:12에 (교만은 멸망의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장이니라)고 하 였다.
2)눈물의 신앙(눈물의 사람)+행20:19중)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은 포악하고 잔인했다. 스데밝은 집사가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바울은 현장에서 지극히 당연한것으로 여길 정도로 잔인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남녀를 결박할)정도로 포악한 사람이 었다. 그러나 이제 눈물의 사람이 되었다. 빌3:18에는 빌립보 교회를 위 하여 눈물을흘리고 고후2:8에서는고린도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행20장에 서는에베소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눈물이란 동정과 사랑을 나타낸다). 행20:30에서(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하였다. 사도 바울은전도생활에서 처음부터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렸겠는가
(1)자기 죄에 대한 통회의 눈물일 것이다. 과거에 예수를 믿기 전스데반을 죽였던 일, 교회를 핍박했던 일 을 회고 할 때마다 눈물을 흘려 회개하였던 것이다.
(2)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죄인 중의 죄인이었으나 하나님께 더욱 더 놀라운 사랑으로 붙들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바울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를 새 없이 흘렀 던 것이다.
(3)동정의 눈물이다. 죄악 중에 동포들이 방황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멸망을 보고 한없는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우리도 내 믿지 않는 식구, 형제, 친척, 이웃을 위해 울어보자.
3)시험을 참는 신앙(시험을 참는 사람)(행20:19하) 유대인의 간계로 바울이 당한고통은 헝언할 수가 없다. 수많은 위험의 언속이었다.그러나바울은 옥 속에서 도 찬송하고 감사하 였고 바다에서풍랑을 만날 때도 낙심치아니하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면서도 참았다. 시험을 참는 것이이기는 것이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 다)(약1:12) 야고보의 시험관을 보면 시험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다. 그 이유는
(1)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고
(2)부족함이 없게 하고
(3)옳다 인정하여
(4)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 이다. 석가모니는 자기의 제뼈憫棚(브트나)를서방 나라에 전도하려 보 낼 때(욕을 먹어도참아라, 때려도 참아라, 죽여도 참아라)라는 세 가지 훈계를 주었다고한다. 하물며 살씨콘계신하나님의 복음을 전 하는 예수의 제자된 사명자들이라 더 말할 나위가 없을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역사하는중 여러 가지 시험을 참았다. 매 를 맞아도참았고 태장을 맞아도 참았고돌에 맞아도 옥에 같혀도 위험한 일을 만나도 참았고 굶주리기도 하였고 이방인과유대인에게 고난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백절불굴의 신앙으로 이겼다.바울은 현재의 당하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에 비교하면 족히 비교할수 없는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며 모든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다.
4)주를 섬기는 신앙(주를 섬기는 사람)(행20:19하) 그는 주님께 충성하고 봉사하는 사람었었다않어 서가 긴다는것은 종의 위치에서 받드는 것을 말하며 바울은 스스로 종이 되기를원했다. 자신이 종임을 자처했다. 종으로 서 주인을 섬겼던 것이다. (롬12:11)에서 바울은 (부지런하여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 를 섬기라)고 하였다. 1부지런하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고 2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을 형식화시키지말라는 말이다. 3 그리고 열심을품으라는 말씀은 열정적으로 주를 섬기라는 뜻 이다. 섬김이란
(1)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라트류오 ) 이와같이 인간이 하나님께드리는 최고의 섬김은 예배이며 최대의 봉사도 예배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워쉽)는 하나님께 최고의 가 치와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이괴때문 이다 (롬12:1). 2자기 직분대로 섬기는 것(디아코니아 ) 이는 자기의 직분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엇이 봉사 이며 무엇이 섬김인가 자기의 직분을 따라 자기의 직물을 수행하는 것이다(롬12:6). 3자신을 드리는 것(라트류오 ) (종이 되다, 섬기다, 예배드리다, 제물을 드리다)라는 뜻이다.이 와같이 하나님께 봉사하고섬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제 물로 드리는 것을 뜻한다(롬12:1). 고로 하나님과주 앞에서 강장 올 바른 봉사는 자기의 전인격을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는 것이다. 4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돌류오 )이와같이 우리가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하나님의 노예가 되어 있지 못한 자는 하나님께 봉사한다고말할 수 것은 섬김의자리에 있지 못한 자이다. 5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디아코네 오) 봉사는 자기의일보 다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진정한 섬김과 봉사는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이며억눌 린 자를자유케 하는 것이며 버림받은자들을 찾아 위로하는 것이다. 6'자신을 굽히는 것이다. 실로진실한 봉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사람에게 도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왜 사랑들이 교회에서 진실한 봉사를 할 수 없는가그것은 자기를 높이고 낮추지않기 때문 이다. 겸손은 섬김과 봉사의 방편이고 봉사 그 자체이다. 때문에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봉사이다.그러나 그보다도 더 좋은 섬김과 송사는 누구에게 나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여 지는 것이다(빌2:3). 5) 복음전도 결심(전파에 열정의 사람)(20) 바울처럼 전도를 많이 한 사람도 없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세계 도처에복음을 전했다. 유익한 것이 있으면 공 중 앞에서 나 개인앞에서 나 전하여 가르친다고 하였다. 전파하는 일을 쉴 수 없는 복음의 사람이었다. 그의 생활은 의 중심은 과거에 도 현재도매래도 복음을 전하는것이었다(고전9:16, 19-22, 23). 우리도 사도바울의 신앙을 배워 전도열을 가지고 복음전파에앞장서는 사명자들이 되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너희빛을 사람앞에비취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착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 하였다. 과거의신앙생활을 회고하고 미래를 바라 보면서 전도를 중시하고 최후의 걸심을 한 바울과 같이 우리도선배 들의 신앙생활을 본받아 매진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명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하는 것이고 )(딤후4:2)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것이다.
6) 생명희생의 걸심 (희생의 사랑)(행20:23-24) 생의 욕망은 모든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욕망이다. 어려서부터 늙 어 죽는날까지 노력하는 것은오직 생을 위해 서 좀더 빛나게 좀더 아름답게 좀더 의미있게 생활하여 보자는 것으로 인간생활의중심이다. 그러나 바울은 이런생명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희생해 서라 도 전도의길을 걸어가려고 결심했다는말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태도인가 이것은 동족 영적 구원을 위해 서 희생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는 희생이 있을 때 많 은 열매를 맺으리라고 했다.우리도 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민족을 위해 이웃을위해 의생피求잔 사람이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했는데다 희생하는 직분을의미한다. 촛불이 자기 몸을 태우는 희생으로 방안을 밝게 해 주는 것이다. 7, 사명에 충성하는 신앙(사명완수의 사람)(행20:23-24) 주께 받은 사명인 복며 음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 최선을다했다.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바울은 )
(1)결박과 환난을 두려워 하지 아니함(23하) 바울은 결박당하고 환난을당하는 일에는 일골 이 난 사람이었다. 요셉이 감옥을피하지 아니하고 다니엘이사자굴을 피하지 모습을 본다.
(2)자기 생명을 조며 금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했다. 바울은 죽든지 살든지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았다. 죽음의 두 려움 때문에 사명완수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하나니 이는 내게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21) (롬 14:7-8)(살아도 주를 위하여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로다)
(3)순교로 사명을 완수(딤후 4:5-8) 행20장에 사도 바울은 순교할 그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았던것이다. 여러 해 후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자기의 순교의 날이 가까 움을 이렇게말하고 있다. 딤후4:7(내가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라고 하였다사도 바울은 자기 의 달려갈길을 분명히 보고 자기의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그는 순교로 마지막 자기 사명을 완수한 것이다.사명자는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되 죽을 때까지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5. 결론 이 세상에 사명이 없는존재는 한 사람도 없다. 조그만 들꽃, 참 새 한마리에 이르기 까지사명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을 진대 사람 이야 말해 무엇하겠는가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를 깨닫지못하고 사는 사람은 쓸모없는 사람인 것이다. 여러분 가운데는 가정의 인가기도 의 사명, 전도의 사명, 기도의 사명, 물질봉사의갖가지 사명이 있다. 바울처럼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사명자로서 맡겨진 사명에 충성 해야 한다. 고전4:2에(오직 맡은자에게 서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했고, 계12:5에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하면 생명의 면루관을주리 라)고 했다. 우리도 참된 사명자가 되자.
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1'믿음(히11:6)
'2'회개(눅15)
'3'순종(삼상22:25)
(2)경주지-사명완수 경기자에 대해서 바불이특별히 흥미를 느껴 설교 예화로 사용하 기를 좋아하였다(고전9:24-27,빌2:16, 3:14,딤전6:12, 딤후2:5, 4:7-8, 히10:35, 12:1등). 경주자에게 있어서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자괴코스 에서 다음 코스까지바톤을 넘겨주는 것이고 골인 지점까지 달려가 야만 하는것이다. 성도는 달리는운동 선수와 같으므로 면류관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는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런 사명자를 찾고 계시는 것이다. 운동선수가 마지막 까지 사명을 완수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1법대로 경기해야 한다
(5) 바울은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면류관을 얻지 못 할 것이라)고 했다. 법대로 경기한다는 것은 성도 생활의 ABC문제이 기도 하다. 하나님은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질서의 하나님 이시다(고전14:33-40). 그리고 법대로 한다는 것은 경기자의 생명이다. 우리는우리의 욕망과 부패를극복하고 법(규칙)을 잘 지켜야 겠다. 우리는 법을 잘 지키지 않는 한 상 받을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오늘날 가로질러가는 불법자가 많다(마7:22). 남의 양을 도적질,약 탈, 탈취하며 해괴한 방법 등을 동원하는 등 불법을 행하는 자가 많다. 그들은 상을 얻지 못할 것이다. 법대로 경기하는 자란, 1자기 훈련 2그리스도의 생활과 가르침이보여주는 규칙들에 따른다는 뜻이다. 3무거운것과얽매이기 쉬운것을벗어버리라는일이다 (히12:1-2). 여기에서 (얽매이기 쉬운 것)이란 죄의 짐을 의미한다(히12:1-2). 영주자 인생이 면루관을 얻으려면 얽매이기 쉬운 정욕의 짐, 물욕의 짐, 오만의 짐등을 벗어야 할 것이다. 여기서(무거운 것이란)무엇 인가이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나를 얽매고 있어 경주할 수 없게 하는 모든 죄악을 말한다. 천로역정의 기독도는 자신의 등뒤에 있는 무거운 짐을십자가앞에 내려놓은 다음에 천성을 향해 순례의 길을 갔다. 너무 기초적인,상 식적인 것을 신앙인들은흔히 무시하기 때문에 결국 신앙의 경주에 서 실패하거나 도중에 탈락그것은 자를 보게 된다. 현대의 스포츠를 보자.특별히 기록경기 인 수영경기에서 지극히 적은 것이라도 거리키는 것이라면 피해 보고자 수엉선수들은그렇게 아끼던 머리털이라도 깎아버리고 경기에 임하는 것이 아닌 가 4 인내며 하며 며 절제해야 한다(히12:2-3, 약5:7) 달음질하면 가슴이답답하고 숨도 막히고땅이 흐르고 목도 마른다. 견디기가 어려우므로가다가 그만둘 생각이 간절한 것이다. 그 렇다고 하여중도에서 그만두면실패다.
그러므로 괴로워도 끝까지 견디며 며 나가야 한다. 만사가 중단되면 안된다. 특히 신앙의경주 에는 더욱 견디며 그런 것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여러 가지 참기 어려운 일에부딪히 기도 며 하며 마음이 괴롭고 답답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참고 견디어야 한다. (히12:2-3)을 보면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위 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보좌 우편에 앉으섰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 관리하느냐에따라 열매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충해를 막아야 하고 잡초를 뽑아 주어야 하고 추위더 위등에 잘 지켜 보호해야때가 되면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명자도 마귀가 가라지를 뿌리지 못하게 해야 하고 100배 60배,30 배 이상결실을 맺도록 땀을 흘리는 수고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1추수의 원칙(심고-가꾸고-거두고)
'1'심어야 한다(좋은씨를-좋은 밭에)
'2'양대로 거둔다(심는 대로 거둔다).
'3'종자보다 많이 이 거둔다(30-60-100배) '
4'때가 되면 거둔다(길이 참아야 한다. 약 5:7) 2수고하는 부지런해야 한다(롬12:11).
'1'아침부터 저녁까지 얼심히 일하는 신분
'2'육적인 일에도 신령한 영적인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3'성도는 삼액체가 흘러야 한다(땀, 눈물, 피). '
4'주 안에서 수고수고는 헛되지 아니한다(고전15:5-8). '
5'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써야 한다. 3곡식을 먼저 취할 권리는 수고한 농부에서 있다. 게으르지 않고 힘쓴 자는 상 받을 자의 첫머리에 설 것이다. 칼빈은 이 구절을 (농부가 곡식을 받기 전에 먼저 스고해야된다) 라고 번역하고,영어흠정역문은 이것을 (먼저곡식을 나누는 자가 되리라)고 역술해 서 수고 전에 먼저 상을 받을 것을 말한 뜻이라고 했다. 이런 뜻보다도 본절의 요긴한뜻은 (봉사에 수고를 많이 한 자가 수상자의 머리에 선다)는 것이다.
4)사명자의 결과(공통점)
(1)군사-승리 영광-승진-자유
(2)운동선수-금메달 영광-상금-명예
3. 사명자의 목적과 사명자의 마음가짐(막3:13-14, 골3:15-17)
1)예수께서 제자들을 (사명자)세우신 목적(막3:13-14)
(1)주님과 함께 있게 하시기 위해 (훈련) 예수 자신에게 봉사하게하며 또 훈련시키기 위함이었다. 일정한 훈련기간이 필요했던 것이다.사도들이 독자적으로는 하나님의 일 을 할 수 없었다. 예수님과 함께 계셔서 그에게 서 진리를 교훈받고 인격을 배우고 본받으며천국건설의 일꾼으로 훈련을 받는다. 주님 과 동거동식하며 그제자로서의 훈련을 받고 나아가 주님을 대행하는 일들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와 함께 있게 하셨다.
(3)또 보내사 전도하자 하시며 (증인 사명) 사도들을 부르진
둘째목적은 일정한 훈련이끝난 후 활동하시되 양은 이리 중에들여보낸 것과 같이 조심스러우나 순하기는 비둘기 같이 하고 지혜는뱀같이 하라고 하셨으며 최후의 분부로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노릇을 하라(행1:8)고하시면서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하섰다(마28:20). 하나님은 우리를 택해 서 보 내신 것이다. 복음을들고 불신자를 향해 서타락한 자를 향해 서 실망에서 허덕이는 자를 향해 서 보내신 것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 유는 (보내기 위함)이다. 메시지를 갖고 가도록 보내신 것이다. 이것을 위해 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다.
(3) 귀신을 추방시키기 위며 함에서 이다 (표적) 은래는 그리스도의권능이었으나 (막1:26)이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를 부여하신것이다. 이 권세는 복음전도에 쓰여지기 위해 서 주신 것이다.이 구절에 (또 병을 고치시며 며 )가 첨가된 것이 니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으신 것은 그리스도의 표적인동시 에 사도들에게 부여하신 엉권의 특징이시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능력을 주어 악령을 쫓아내게 된 것이다. 예수 께서 제자들을세워 악령을 쫓아내는 큰역사가 일어나게 한 것이다. 복음이 이르는 곳에흑암의 악령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제자 들에게 주님께서 능력을 즈신 것이다. 1귀신들진 자는 소리를 지르며 며 물러나오게 되었고 2질병에서 놓여나게 된 것이며 3죄악에서 해방되게 된 것이다.
2)사명자의 마음가짐(골3:15-17, 삼상16:7)
(1)그리스도의 뱝평강이 그 마음을 주장해야 한다(15) 과연 사명자의 마음에 평강이 없고 원망과 불평이 가득하다고 한다 면 이는 주님께서 역사하실수 없는 마음상태이다. 주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마음가짐은 평강이다.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곤고할 때나 괴로울 때나, 언제든지 그 마음을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주장하여 주심을 받는 마음이야말로사명 자의 며 마음인 것이다. 빌4:6-7말씀에 보면(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기도 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하면모 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하셨다. 어떠한 어려운 난관이 올지라도 사명자의 마음은 그 무엇이 그마음을 주장하느냐에 달려 있으므로 오직 그리스도의 평강으로주장하 심을 받을 때 주께서 역사하신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을 평강케 한다(사26:3) 1옥토가 된 심령상태(마13:23) 2뿌리를 강변에 뻗치었다(시1:3). 3주만 의지하는 심령(렘17:7)
(2)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야 한다(15하) 감사하는 마음은 완전한인격이 이루어지는 생활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사명을 받고 주의 일을 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일얼 한 다고 하면 외식하는 자요 삭꾼이 될수 밖에 없다. (딤전1:12)에 (나를능하게 하신 예수그리스도께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내게 직분을마치 기심이니)라고 하였다(고후3:6참 고). 마20:1-16을 보면 아침부터 와서 일을 한 사람은 삭을 위하여 일 한 사람이요 오후에 와서 일을 한 사람은 포도원의 일꾼으로쓰여짐 이 너무 감사하여 감사한 며 마음으로 일을 할 때 하루 품값을 받게 된 것이다. 이것이곧 사명자의 마음가짐이다. 과거나 현재나 앞으 로 나 위대한 일을할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에베5:20 참소). 원망치 않고 감사하는 사람(빌4:6-11) 1마음으로 몸으로 감사(롬12:1-2, 빌4:6-11) 2생활로 감사(고전10:31) 3물질로감사(빌4:16-19)
(3)말씀이 풍성히 거해야 한다(16) 과연 사명자라는 사람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이 풍성치 못 하면 그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왜 그런 고 하면말씀은 곧능력이 고 생명이며 또한 무기이므로 그런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 에 풍성히 거할 때에 모든 자동적으로 말씀대로 역사하는 종이되는 것이다. 주의 말씀이 풍성한 사명자 1말씀은 원수를 몰아낸다(마4:4). 2말씀은 능력이다 (히4:12). 3말씀은 치료한다(히4:12, 말4:2).
(4)무엇이든지 주의 이름으로 하여 야 한다(17)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받은 권리가 없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만 얼마든지 받게 되므로 예수의 이름의 권세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으로 행한다는 것은 1나라는 의를 세우지 않고 주의 의만 자랑하는 것이다. 2자기의 영광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고 주의 영광만을나타내려고 하는 자라야만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사람이다. 3자기의 일을 생각지 않고 주님의 일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3)사명자를 위한 주님의 약속(막16:20)
(1)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며 (마28:20) 사명자에게는어디를 가든지 무슨일을 만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역사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사명자의 특권이기도하다.
그러므로 사명자들은 주의일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이 함께 하시 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용기있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2)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막16:17-20)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는 데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 을 말며 하며 병든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 를 받지 않는 다고 했고 뱀을 집기도 한다고 하였다. 사명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나타나는 표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도 이런 표적이 많이 일어나기 바란다.
(3)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표적의 결과는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하는 것이고 말씀을 확실히 믿게 하는 소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나에게 표적이 없으면 말씀으로 확신을 가이지게 되므로 그것은필요없는 것이다. 말씀의 효과를 위해 서는 이런 표적이 필요한 것이다.
4)사명자가 받을 축복(막10:29-30)
(1)막10:29-30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엉생을 받지못할 자가 없다.
(2)(마28:18-20)모든 권세를 주고-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는 복
(3)행1:8, 왕하2:1-12권능(영권, 인권, 물권)
4. 사명자(바울)의 신앙사상(행20:17-24) 기독교는 예수로 시작하여바울을 통하여 계승해 왔다. 예수께서 뿌린 복음의 종자는 바울을 인하여 성장 발육하였다. 바울은 성경에 나타난 인물 가운데사명자로서 가장 뚜렸한 인물이요 주님께서 원 하시는 일꾼일 것이다. 바울이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었는 리 그의 신앙의 헌신을 살펴보기로 하자.
1)겸손한 신앙(겸손한 사람)(행20:19상) 바울이예수안에 있기전에는대단히교만한 사람이었다(빌 3:5-6). 그의 빕장이 교만할 수 밖에 없었다(빌3:7-8). 가말리엘 문 하생으로 당시 최고 엘리트요 로마 시민권 소유자, 대제사장 공문장 을 받을 정도의 위치. 그러나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은 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그 증거로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수가 있다.
(1)에베3:8에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2)고전15:9 (나는 사도 중에지극히 작은 자로다 내가 사도라 칭 함을 감당치 못하겠노라)
(3)딤전1:15에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
(4)고전15:10(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바울의 겸손은 그로 하여 금 위대한 복음의 거성이 되게 했다. 잠 18:12에 (교만은 멸망의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장이니라)고 하 였다.
2)눈물의 신앙(눈물의 사람)+행20:19중)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은 포악하고 잔인했다. 스데밝은 집사가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바울은 현장에서 지극히 당연한것으로 여길 정도로 잔인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남녀를 결박할)정도로 포악한 사람이 었다. 그러나 이제 눈물의 사람이 되었다. 빌3:18에는 빌립보 교회를 위 하여 눈물을흘리고 고후2:8에서는고린도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행20장에 서는에베소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눈물이란 동정과 사랑을 나타낸다). 행20:30에서(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하였다. 사도 바울은전도생활에서 처음부터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렸겠는가
(1)자기 죄에 대한 통회의 눈물일 것이다. 과거에 예수를 믿기 전스데반을 죽였던 일, 교회를 핍박했던 일 을 회고 할 때마다 눈물을 흘려 회개하였던 것이다.
(2)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죄인 중의 죄인이었으나 하나님께 더욱 더 놀라운 사랑으로 붙들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바울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를 새 없이 흘렀 던 것이다.
(3)동정의 눈물이다. 죄악 중에 동포들이 방황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멸망을 보고 한없는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우리도 내 믿지 않는 식구, 형제, 친척, 이웃을 위해 울어보자.
3)시험을 참는 신앙(시험을 참는 사람)(행20:19하) 유대인의 간계로 바울이 당한고통은 헝언할 수가 없다. 수많은 위험의 언속이었다.그러나바울은 옥 속에서 도 찬송하고 감사하 였고 바다에서풍랑을 만날 때도 낙심치아니하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면서도 참았다. 시험을 참는 것이이기는 것이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 다)(약1:12) 야고보의 시험관을 보면 시험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다. 그 이유는
(1)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고
(2)부족함이 없게 하고
(3)옳다 인정하여
(4)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 이다. 석가모니는 자기의 제뼈憫棚(브트나)를서방 나라에 전도하려 보 낼 때(욕을 먹어도참아라, 때려도 참아라, 죽여도 참아라)라는 세 가지 훈계를 주었다고한다. 하물며 살씨콘계신하나님의 복음을 전 하는 예수의 제자된 사명자들이라 더 말할 나위가 없을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역사하는중 여러 가지 시험을 참았다. 매 를 맞아도참았고 태장을 맞아도 참았고돌에 맞아도 옥에 같혀도 위험한 일을 만나도 참았고 굶주리기도 하였고 이방인과유대인에게 고난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백절불굴의 신앙으로 이겼다.바울은 현재의 당하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에 비교하면 족히 비교할수 없는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며 모든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다.
4)주를 섬기는 신앙(주를 섬기는 사람)(행20:19하) 그는 주님께 충성하고 봉사하는 사람었었다않어 서가 긴다는것은 종의 위치에서 받드는 것을 말하며 바울은 스스로 종이 되기를원했다. 자신이 종임을 자처했다. 종으로 서 주인을 섬겼던 것이다. (롬12:11)에서 바울은 (부지런하여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 를 섬기라)고 하였다. 1부지런하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고 2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을 형식화시키지말라는 말이다. 3 그리고 열심을품으라는 말씀은 열정적으로 주를 섬기라는 뜻 이다. 섬김이란
(1)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라트류오 ) 이와같이 인간이 하나님께드리는 최고의 섬김은 예배이며 최대의 봉사도 예배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워쉽)는 하나님께 최고의 가 치와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이괴때문 이다 (롬12:1). 2자기 직분대로 섬기는 것(디아코니아 ) 이는 자기의 직분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엇이 봉사 이며 무엇이 섬김인가 자기의 직분을 따라 자기의 직물을 수행하는 것이다(롬12:6). 3자신을 드리는 것(라트류오 ) (종이 되다, 섬기다, 예배드리다, 제물을 드리다)라는 뜻이다.이 와같이 하나님께 봉사하고섬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제 물로 드리는 것을 뜻한다(롬12:1). 고로 하나님과주 앞에서 강장 올 바른 봉사는 자기의 전인격을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는 것이다. 4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돌류오 )이와같이 우리가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하나님의 노예가 되어 있지 못한 자는 하나님께 봉사한다고말할 수 것은 섬김의자리에 있지 못한 자이다. 5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디아코네 오) 봉사는 자기의일보 다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진정한 섬김과 봉사는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이며억눌 린 자를자유케 하는 것이며 버림받은자들을 찾아 위로하는 것이다. 6'자신을 굽히는 것이다. 실로진실한 봉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사람에게 도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왜 사랑들이 교회에서 진실한 봉사를 할 수 없는가그것은 자기를 높이고 낮추지않기 때문 이다. 겸손은 섬김과 봉사의 방편이고 봉사 그 자체이다. 때문에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봉사이다.그러나 그보다도 더 좋은 섬김과 송사는 누구에게 나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여 지는 것이다(빌2:3). 5) 복음전도 결심(전파에 열정의 사람)(20) 바울처럼 전도를 많이 한 사람도 없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세계 도처에복음을 전했다. 유익한 것이 있으면 공 중 앞에서 나 개인앞에서 나 전하여 가르친다고 하였다. 전파하는 일을 쉴 수 없는 복음의 사람이었다. 그의 생활은 의 중심은 과거에 도 현재도매래도 복음을 전하는것이었다(고전9:16, 19-22, 23). 우리도 사도바울의 신앙을 배워 전도열을 가지고 복음전파에앞장서는 사명자들이 되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너희빛을 사람앞에비취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착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 하였다. 과거의신앙생활을 회고하고 미래를 바라 보면서 전도를 중시하고 최후의 걸심을 한 바울과 같이 우리도선배 들의 신앙생활을 본받아 매진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명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하는 것이고 )(딤후4:2)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것이다.
6) 생명희생의 걸심 (희생의 사랑)(행20:23-24) 생의 욕망은 모든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욕망이다. 어려서부터 늙 어 죽는날까지 노력하는 것은오직 생을 위해 서 좀더 빛나게 좀더 아름답게 좀더 의미있게 생활하여 보자는 것으로 인간생활의중심이다. 그러나 바울은 이런생명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희생해 서라 도 전도의길을 걸어가려고 결심했다는말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태도인가 이것은 동족 영적 구원을 위해 서 희생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는 희생이 있을 때 많 은 열매를 맺으리라고 했다.우리도 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민족을 위해 이웃을위해 의생피求잔 사람이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했는데다 희생하는 직분을의미한다. 촛불이 자기 몸을 태우는 희생으로 방안을 밝게 해 주는 것이다. 7, 사명에 충성하는 신앙(사명완수의 사람)(행20:23-24) 주께 받은 사명인 복며 음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 최선을다했다.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바울은 )
(1)결박과 환난을 두려워 하지 아니함(23하) 바울은 결박당하고 환난을당하는 일에는 일골 이 난 사람이었다. 요셉이 감옥을피하지 아니하고 다니엘이사자굴을 피하지 모습을 본다.
(2)자기 생명을 조며 금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했다. 바울은 죽든지 살든지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았다. 죽음의 두 려움 때문에 사명완수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하나니 이는 내게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21) (롬 14:7-8)(살아도 주를 위하여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로다)
(3)순교로 사명을 완수(딤후 4:5-8) 행20장에 사도 바울은 순교할 그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았던것이다. 여러 해 후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자기의 순교의 날이 가까 움을 이렇게말하고 있다. 딤후4:7(내가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라고 하였다사도 바울은 자기 의 달려갈길을 분명히 보고 자기의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그는 순교로 마지막 자기 사명을 완수한 것이다.사명자는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되 죽을 때까지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5. 결론 이 세상에 사명이 없는존재는 한 사람도 없다. 조그만 들꽃, 참 새 한마리에 이르기 까지사명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을 진대 사람 이야 말해 무엇하겠는가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를 깨닫지못하고 사는 사람은 쓸모없는 사람인 것이다. 여러분 가운데는 가정의 인가기도 의 사명, 전도의 사명, 기도의 사명, 물질봉사의갖가지 사명이 있다. 바울처럼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사명자로서 맡겨진 사명에 충성 해야 한다. 고전4:2에(오직 맡은자에게 서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했고, 계12:5에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하면 생명의 면루관을주리 라)고 했다. 우리도 참된 사명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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