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딤후3:14-17)
본문
성경학교에 물심양면으로 도웁시다. 밀알제단이 세워지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여름 어린이 성경학교가 7월 22일(월) 오전 9:30분부터 24일(수) 오후까지 3일간 열리게 됩니다. 성경학교는 이름 그대로 성경을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으나 모든 교육의 소재(素材)가 성경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학교 교사는 어린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자로서 성경에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정서에 맞도록 잘 요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일학교 교육이 범하기 쉬운 과오가 무엇인가 성경을 하나의 교리적으로만 가르쳐 구원에 관한 지식만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모태로부터 신앙생활을 한 자들이나, 어려서부터 주일학교 교육을 받은 자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인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년기나 중년기에 들어서면서 교회의 제도적인 것에 염증을 느낀 자들이 교회를 이탈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 이단의 유혹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란 어떤 이론이나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개인적인 사건입니다. 바울은 그가 임종을 앞에 두고 젊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권면할 때 세속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중심에서 자신을 세우고, 그후에 양무리를 치는 사역자가 될 것을 부탁했습니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그러면 이 성경은 지금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가
첫째:성경은 당신에게 구원의 확신을 줍니다. 읽을 말씀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14절) 본문 앞 13절에 보면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라고 말씀하신 후 14절에서 “그러나”로 시작합니다. 이는 앞의 속된 가치관을 부정하고 뒤에 나오는 영적인 가르침을 따를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중요한 단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배운다는 희랍어 에마테스-μαθε 인데 2인칭 단수 능동태이며, 다른 하나는 확신한다는 에피스토테스-πιστθη 로서 3인칭 단수 수동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너가 배우는 노력을 통해 열심히 행하면 그가 확신을 주실 것이다 라는 말입니다. 당신이 배우는 열심히 수반되지 않고는 확신을 얻은 은총을 받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은 인간의 내면에서 얻어지는 어떤 의지나 신념이나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 언약의 말씀을 통해서 주어진 은총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가르치는 교사로서 성경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하는 것은 실로 중요합니다.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라고 함은 제자에 대한 스승의 책임을 묻는 말입니다. 잘 배워야 할 제자의 사명도 중요하지만 잘 가르쳐야 할 스승의 사명은 더 중요한 것입니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역을 통해서 세우기도 하고 넘어지게도 합니다.
그러므로 후일에 선생된 자들의 받을 심판이 무서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 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8:6)고 했습니다. 주님은 어린아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유대인의 격언에 자식을 사랑하거든 상위에 고기를 올려놓지 말고 바닷가로 데리고 가서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그리하면 평생 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라는 후세들을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어려서부터 하나님 앞에 세워 두는 것입니다. 요셉은 어디를 가도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창세기 39:3) 주일학교의 연장인 성경학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둘째:성경은 당신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읽을 말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15절) 디모데의 신앙교육은 어린 유아기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디모데후서 1:5)고 했습니다. 유아기에 철저하게 배운 교육은 평생동안 잊어지지 않습니다. 모세가 그 어머니에게 젖을 먹으면서 배운 히브리사상은 사십년 동안 바로의 왕궁에서 배운 애굽의 사상을 능가한 것입니다. 바울의 편지속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희랍말로 엔 크리스토스-ν Χρισт 라는 말인데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라는 말입니다. 바울이 이 말을 자주 사용함에는 자신의 삶속에 잊을 수 없는 다메섹 사건이 있었습니다(사도행전 9:5). 그가 예수밖에 있을 때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었으나 만족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을 때는 세상의 모든 것을 버렸는데 오히려 기쁨이 충만했던 것입니다(빌립보서 3:8). 성경은 구원받은 성도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성경에 구체적인 경제학 이론이 없으나 경제의 뿌리인 물질을 다루는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누가복음 12:15). 성경이 정치학을 가르치지 않으나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주어짐을 가르칩니다(로마서 13:1). 성경이 과학적인 이론을 가르치지 않으나 모든 사물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줍니다(로마서 11:36). 영국의 심프슨 교수는 환자에게 고통 없이 치료하는 비결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창세기2:22절에서 하나님이 하와를 창조하는 모습을 보고 1847년 마치제 클로로포름을 발견했습니다.
셋째:성경은 당신을 교육할 유일한 책입니다. 읽을 말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16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면 어떤이들은 말하기를 성경이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었는데 어찌 하나님의 말씀인가 라고 반문합니다. 물론 성경을 기록한 분은 선지자와 사도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기록할 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혹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라고 하심은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그들의 사상과 인격과 감정을 감동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록하도록 간섭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한점의 오차나 오류도 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인간을 교육하는 백과사전이요, 인간의 가치관을 바르게 형성하는 영적인 종합훈련장입니다. 성경만이 인간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의 교과서입니다.
1 성경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여 당신의 무지를 깨우쳐 교훈하는 책입니다.
2 성경은 당신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불순종할 때 당신을 책망합니다.
3 성경은 당신이 범죄했어도 죄에서 회개하고 돌아서서 바르게 살아가기를 가르칩니다.
4 성경은 당신의 구원이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성경은 당신을 주님의 분량까지 자라게 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이 본 받아야 할 영원한 푯대입니다(빌립보서 3:12-14; 히브리서 12:1-2). 세익스피어의 책 한권과 인도와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물질적인 것보다 물질세계를 지배하는 정신적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가르쳐 줍니다. 오늘날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자녀들에게 돈을 물려주지 말고 돈을 관리할 수 있는 삶의 지혜인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가르쳐 믿음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인간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마태복음 16:26). 우리의 생명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의 비밀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넷째:성경은 당신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합니다. 읽을 말씀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17절)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브리서 4:12)고 했습니다. 당신이 성경 앞에 바로 서기만 하면 세상에 속된 것을 다 벗겨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성경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이 유한한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것이므로 이를 해석할 때 몇가지 원리가 따릅니다.
1 계명적 원리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 지켜는 우상숭배나 부모공경 같은 영원히 불변하는 것입니다.
2 변형된 원리입니다. 구약의 계명이 신약의 복음으로 변형된 것으로서 안식일이 주일로, 제사가 예배로 변형된 것입니다.
3 역리적 원리입니다. 버리면 얻고, 죽으면 사는 것으로 이것의 최후 입증은 예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4 풍속적 원리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문화적인 차이를 서로 용납하는 것으로서 입맟추는 인사법이나 머리에 기름을 붓는 것 등입니다. 16세기 영국의 제임스왕의 애기입니다. 국내에 도둑이 만연하여 소탕작전을 벌렸습니다. 그래서 만약 시범 케이스로 걸리면 사형을 처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암스트롱이라는 자가 양 한 마리를 훔쳐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사형을 면키 위하여 지혜로운 깨를 써서 왕이 번역한 성경을 죽기전에 읽고 싶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을 받아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빨리 읽으면 죽게 되니 한 구절씩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걸리자 사형일자가 연기되었고 나중에는 집에 가서 읽게 되는 특혜를 받았습니다. 나중에는 그는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는 이제 나를 죽여 주시옵소서 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하니 이제 나는 죽어도 천국에 가니까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고 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온전히 변화시켜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디엘 무디는 말하기를 나는 한때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어느날 믿음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뚝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믿음은 그렇게 오는 것 같지 않았다. 어느날 나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 10:17)는 말씀을 읽었다. 이전에는 나는 성경을 덮어놓고 기도만 했으나 그러나 이제는 성경을 펴서 놓고 기도하면서 공부하니 믿음이 자라기 시작했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속에서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성경학교 교사는 어린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자로서 성경에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정서에 맞도록 잘 요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일학교 교육이 범하기 쉬운 과오가 무엇인가 성경을 하나의 교리적으로만 가르쳐 구원에 관한 지식만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모태로부터 신앙생활을 한 자들이나, 어려서부터 주일학교 교육을 받은 자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인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년기나 중년기에 들어서면서 교회의 제도적인 것에 염증을 느낀 자들이 교회를 이탈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 이단의 유혹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란 어떤 이론이나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개인적인 사건입니다. 바울은 그가 임종을 앞에 두고 젊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권면할 때 세속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중심에서 자신을 세우고, 그후에 양무리를 치는 사역자가 될 것을 부탁했습니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그러면 이 성경은 지금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가
첫째:성경은 당신에게 구원의 확신을 줍니다. 읽을 말씀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14절) 본문 앞 13절에 보면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라고 말씀하신 후 14절에서 “그러나”로 시작합니다. 이는 앞의 속된 가치관을 부정하고 뒤에 나오는 영적인 가르침을 따를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중요한 단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배운다는 희랍어 에마테스-μαθε 인데 2인칭 단수 능동태이며, 다른 하나는 확신한다는 에피스토테스-πιστθη 로서 3인칭 단수 수동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너가 배우는 노력을 통해 열심히 행하면 그가 확신을 주실 것이다 라는 말입니다. 당신이 배우는 열심히 수반되지 않고는 확신을 얻은 은총을 받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은 인간의 내면에서 얻어지는 어떤 의지나 신념이나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 언약의 말씀을 통해서 주어진 은총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가르치는 교사로서 성경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하는 것은 실로 중요합니다.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라고 함은 제자에 대한 스승의 책임을 묻는 말입니다. 잘 배워야 할 제자의 사명도 중요하지만 잘 가르쳐야 할 스승의 사명은 더 중요한 것입니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역을 통해서 세우기도 하고 넘어지게도 합니다.
그러므로 후일에 선생된 자들의 받을 심판이 무서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 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8:6)고 했습니다. 주님은 어린아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유대인의 격언에 자식을 사랑하거든 상위에 고기를 올려놓지 말고 바닷가로 데리고 가서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그리하면 평생 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라는 후세들을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어려서부터 하나님 앞에 세워 두는 것입니다. 요셉은 어디를 가도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창세기 39:3) 주일학교의 연장인 성경학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둘째:성경은 당신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읽을 말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15절) 디모데의 신앙교육은 어린 유아기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디모데후서 1:5)고 했습니다. 유아기에 철저하게 배운 교육은 평생동안 잊어지지 않습니다. 모세가 그 어머니에게 젖을 먹으면서 배운 히브리사상은 사십년 동안 바로의 왕궁에서 배운 애굽의 사상을 능가한 것입니다. 바울의 편지속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희랍말로 엔 크리스토스-ν Χρισт 라는 말인데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라는 말입니다. 바울이 이 말을 자주 사용함에는 자신의 삶속에 잊을 수 없는 다메섹 사건이 있었습니다(사도행전 9:5). 그가 예수밖에 있을 때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었으나 만족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을 때는 세상의 모든 것을 버렸는데 오히려 기쁨이 충만했던 것입니다(빌립보서 3:8). 성경은 구원받은 성도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성경에 구체적인 경제학 이론이 없으나 경제의 뿌리인 물질을 다루는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누가복음 12:15). 성경이 정치학을 가르치지 않으나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주어짐을 가르칩니다(로마서 13:1). 성경이 과학적인 이론을 가르치지 않으나 모든 사물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줍니다(로마서 11:36). 영국의 심프슨 교수는 환자에게 고통 없이 치료하는 비결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창세기2:22절에서 하나님이 하와를 창조하는 모습을 보고 1847년 마치제 클로로포름을 발견했습니다.
셋째:성경은 당신을 교육할 유일한 책입니다. 읽을 말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16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면 어떤이들은 말하기를 성경이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었는데 어찌 하나님의 말씀인가 라고 반문합니다. 물론 성경을 기록한 분은 선지자와 사도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기록할 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혹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라고 하심은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그들의 사상과 인격과 감정을 감동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록하도록 간섭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한점의 오차나 오류도 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인간을 교육하는 백과사전이요, 인간의 가치관을 바르게 형성하는 영적인 종합훈련장입니다. 성경만이 인간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의 교과서입니다.
1 성경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여 당신의 무지를 깨우쳐 교훈하는 책입니다.
2 성경은 당신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불순종할 때 당신을 책망합니다.
3 성경은 당신이 범죄했어도 죄에서 회개하고 돌아서서 바르게 살아가기를 가르칩니다.
4 성경은 당신의 구원이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성경은 당신을 주님의 분량까지 자라게 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이 본 받아야 할 영원한 푯대입니다(빌립보서 3:12-14; 히브리서 12:1-2). 세익스피어의 책 한권과 인도와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물질적인 것보다 물질세계를 지배하는 정신적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가르쳐 줍니다. 오늘날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자녀들에게 돈을 물려주지 말고 돈을 관리할 수 있는 삶의 지혜인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가르쳐 믿음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인간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마태복음 16:26). 우리의 생명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의 비밀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넷째:성경은 당신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합니다. 읽을 말씀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17절)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브리서 4:12)고 했습니다. 당신이 성경 앞에 바로 서기만 하면 세상에 속된 것을 다 벗겨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성경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이 유한한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것이므로 이를 해석할 때 몇가지 원리가 따릅니다.
1 계명적 원리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 지켜는 우상숭배나 부모공경 같은 영원히 불변하는 것입니다.
2 변형된 원리입니다. 구약의 계명이 신약의 복음으로 변형된 것으로서 안식일이 주일로, 제사가 예배로 변형된 것입니다.
3 역리적 원리입니다. 버리면 얻고, 죽으면 사는 것으로 이것의 최후 입증은 예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4 풍속적 원리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문화적인 차이를 서로 용납하는 것으로서 입맟추는 인사법이나 머리에 기름을 붓는 것 등입니다. 16세기 영국의 제임스왕의 애기입니다. 국내에 도둑이 만연하여 소탕작전을 벌렸습니다. 그래서 만약 시범 케이스로 걸리면 사형을 처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암스트롱이라는 자가 양 한 마리를 훔쳐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사형을 면키 위하여 지혜로운 깨를 써서 왕이 번역한 성경을 죽기전에 읽고 싶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을 받아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빨리 읽으면 죽게 되니 한 구절씩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걸리자 사형일자가 연기되었고 나중에는 집에 가서 읽게 되는 특혜를 받았습니다. 나중에는 그는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는 이제 나를 죽여 주시옵소서 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하니 이제 나는 죽어도 천국에 가니까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고 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온전히 변화시켜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디엘 무디는 말하기를 나는 한때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어느날 믿음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뚝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믿음은 그렇게 오는 것 같지 않았다. 어느날 나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 10:17)는 말씀을 읽었다. 이전에는 나는 성경을 덮어놓고 기도만 했으나 그러나 이제는 성경을 펴서 놓고 기도하면서 공부하니 믿음이 자라기 시작했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속에서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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