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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딤후4:9-21)

본문

지난 주에 첫 눈이 내렸죠 천 눈 맞아 보았습니까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빨리 온 것 같죠 붉게 물들인 단풍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찾아온 겨울 날씨가 우리들의 마음을 바쁘게 하고 있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고들 하는데 걱정이 된다. 겨울은 다른 철보다도 유난히 준비 할 것이 많다. 김장도 해야 되고 난방 기름 준비도 해야되고  여러 가지 준비를 미리미리 해두어야 한다. 준비를 잘 할 때 겨울을 안전하게 잘 보내게 될 것이다. 겨울은 우리의 사정을 보아주지 않고 우리의 형편을 생각해 주지 않고 매서운 추위로 찾아 올 것이다. 철저한 준비만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내게 될 것이다. 준비할 수 있을 때 준비해야만 한다. 준비를 늦게 하면 겨울을 무사히 보내지 못할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도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려고 로마 감옥에서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다. "디모데야 겨울이 오기 전에 너는 속히 내게로 와라" 올 때 그냥 오지 말고 마가를 데리고 오고 컷 옷과 성경을 준비해 가지고 속히 오라고 했다. 이 3가지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서 우리도 다가오는 육적. 영적 겨울을 잘 준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첫째:마가를 데리고 오라 11절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
마가는 바울과 바나나와 함께 1차 전도 여행을 했다. 그러나 2차 전도 여행 때는 바울이 마가를 데리고 가지 않고 실라는 데리고 갔었다. 마가는 바나바와 함께 구브로로 전도 여행을 떠났다. 그 후로도 마가는 바울이 감옥에서 골로새 교회에 편지를 쓸때는 바울과 함께 로마 감옥에 함께 갇히기도 했다. [골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마가를 신임하고 있는 바울의 마음을 볼 수 있다. 나의 유익을 위해서 마가를 필히 데리고 오라고 하고 있다.
마가 마가복음을 기록한 자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최후의 만찬도 마가의 집 다락방에서 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102명이 성령님을 기다리며 받은 곳도 마가 다락방이었다. 마가는 예루살렘에서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다. 마가는 예수님 제자 12명 속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베드로의 믿음의 아들이 되었고 (벧전5:13) 죽음을 앞둔 바울은 마가를 자신이 다하지 못한 복음사역을 맡기기 위해서 지금 마가를 부르고 있다.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바울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바울이 그 동안 했던 복음 사역의 일을 마가에게 맡기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겨울은 어떻게 보면 한 해가 마무리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한 해가 시작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이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울은 이 겨울을 다 못 보내고 죽을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그 동안 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을 이제 마무리하기도 하면서 자신이 했던 복음 전하는 일이 계속되기 위해서 준비하는 마음으로 마가를 속히 오라고 했다. 다가오는 겨울에 우리가 육적인 것만 준비하기 위해서 너무 바쁜 삶을 살지 말고 일년 동안 받았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리 해보는 시간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일년 동안 수 없이 들었던 복음의 소리를 한 귀로 듣고 흘려 보내고 아무렇지 않게 또 새로운 날을 맞이한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을 우리가 너무나 약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될 것이다. 예수의 복음은 놀라운 능력이 있다. (눅4:18) 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눅9:6) 제자들이 나가 각 촌에 두루 행하여 처처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롬1:17) 복음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의 복음 때문에 평생을 예수를 위해 살다 갔다. 죽음을 앞두고 축축한 로마의 감옥에 있으면서도 바울은 복음 사역에 임하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일년 동안 여러분이 들었고 받았던 복음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나타났습니까 더러운 호수가 계속 깨끗한 물만 받은다고 깨끗한 호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더러운 호수 밑바닥에 깔려있는 더러운 것들을 제거하지 않은 한 그 호수는 아무리 깨끗한 물을 계속 받은 다 할지라도 깨끗한 호수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겨울에 내가 들었던 복음을 내 삶에 얼마나 적용하고 살아 왔는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복음의 소리대로 우리가 살지 못했다면 우리는 이 겨울이 가기 전에 철저히 회개해야 할 것이다 듣고만 끝나 버리면 우리의 귀는 당나귀가 되고 말 것이다.    우리의 머리는 커져서 과분수가 될 것이다. 듣고만 끝나 버리면 우리의 심령은 더욱 강팍해 질 것이다. 오늘 본문 10절에 보면 데마라는 사도 바울 제자가 세상을 사랑해서 바울을 떠나 버렸다. 그 해 겨울을 잘 보내지 못한 자의 대표다. 듣고만 끝나 버린 자의 모델 케이스다. 그러나 마가는 바울과 한 때 안 좋은 사이까지 같지만 그래도 그 신앙 버리지 않고 그 믿음을 잘 지켜서 베드로에게 내 아들이라는 칭호까지 받을 정도가 되었다. 또 바울에게는 마지막에 보고 싶어하는 자가 된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어떤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같은 복음을 받았어도 어떤 자는 더 믿음이 좋아지고 어떤 자는 더 믿음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받음 복음 능력의 복음임을 믿으십니까 죽은 자를 살리고 병든 자를 고치고 없는 것을 있게 만드는 능력의 복음 인 것을 믿으십니까 이번 겨울은 어려운 경제 때문에 더 추운 겨울이 될 것이지만 어려운 때 더욱 우리는 이 복음을 붙잡고 살아가야 될 것이다. 어려운 때 데마처럼 믿음을 버리고 세상에 나간 자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바울의 오라는 소리를 듣고 단숨에 쫓아갔던 마가처럼우리도 예수께로 더 가까이 나오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너는 겨울이 되기 전에 속히 오라"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하는 소리이다. 영적 겨울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계십니까 우리 생전에 있을지도 모를 대환난과 주님의 재림을 우리는 잊지 말고 이 영적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는 더 가까이 예수님께 나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겨울이 되기 전에 우리가 모든 겨울 준비를 해야 한다 겨울이 이미 왔는데 그때서야 겨울 준비한다면 우매하고 미련한 자라고 소리를 들을 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영적 겨울이 오기 전에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하지 아니하면 그 무서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지 못할 것이다 우리에게 자연의 겨울이 반드시 찾아오듯이 영적 겨울도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우리는 일기 예보가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할 때 모두다 우산을 가지고 아침에 집을 나가게 된다. 사람 말은 그렇게 잘 믿는데 왜 하나님 말씀은 그렇게 믿지를 못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우리는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 그 놈의 자식 누구를 닮아서 저렇게 말을 안 듣나" 한다 우리가 왜 하나님 말씀을 듣고도 안 듣는가 마귀를 닮아서 그렇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감옥에서도 끝까지 복음 사역을 한 사도 바울의 모습 바울의 말을 듣고 로마로 달려간 마가의 모습 우리는 지금 예수께 달려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향해 가고 있습니까 두 번째:컷 옷을 가지고 오라 ! 13절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 "
사도 바울은 2년 동안 로마 감옥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겨울은 바울에게는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았다. 네로 황제에게 사형 언도를 받고 사형 집행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속히 오라고 재촉했다. 올 때 가보의 집에 두고 온 ㅋ 옷을 가지고 오라고 한 것이다
컷 옷 소매가 없는 털옷으로 한 가운데 머리가 통하는 구멍이 있는 겨울용 외투다. 이 옷은 복음적으로 우리의 믿음의 옳은 행실을 의미한다 [계19:8]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겨울 영적으로 마지막 때를 의미한다 마지막 때 우리는 영적으로 두꺼운 옷을 준비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마지막 때 강한 믿음을 소유하여야만 한다 연약한 믿음으로는 매서운 환난의 겨울을 이길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도 바울이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 ㅋ 옷을 가져오라는 것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의미 깊은 말씀이다. 추운 겨울에 여름 옷을 입을 수 없다. 추운 겨울에 가을 옷을 입고서는 겨울을 보낼 수 없다. 겨울에는 반드시 겨울 옷을 입어야만 이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적인 겨울에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 영적 겨울은 마지막 때라고 했다. 마지막 때는 우리의 믿음의 옷이 두꺼운 옷이어야 마지막 때를 이길 수가 있다. 두꺼운 옷은 우리의 강한 믿음을 말한다. 연약한 믿음으로는 마지막 때의 영적 겨울을 이길 수 없다. 연약한 믿음은 어떤 믿음이고 강한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쉽게 말해서 연약한 믿음은 어린 아이 같은 믿음이다. 어린아이는 자기 혼자 힘으로 잠에서도 못 일어난다 부모가 깨어 주어야 하고 밥도 차려 주어야만 먹고 옷도 입혀 주어야 입고. 신발도 신겨 주어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어린 아이 믿음은 혼자서 스스로 알아서 신앙 생활을 못한다 주일을 지키라고 말해야만 하고. 기도를 하라고 해야만 하고  교회 봉사도 하라고 해야만 해야 하고 신앙 생활 모든 면에 일일이 가르쳐 주어야만 한다 가르쳐 주어서도 잘 하면 다행인데 하지 않은다. 이런 어린아이 믿음 가지고는 종말의 겨울을 보낼 수 없다. 강한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고 봉사하고 예수를 위해서 헌신하는 삶이 강한 믿음이다. 다시 말해서 믿습니다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몸으로 행함을 보이는 믿음이 강한 믿음이다. 물론 우리가 예수를 믿은지 얼마 안되었다면 어린 믿음을 가지고 있어도 이해가 가지만 2년이 가고 3년이 가도 어린 아이 믿음만 가지고 있다면 성경은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우리에게 반문하고 있다. [약2:14] "내 형제들아 !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칼빈은 믿음과 행함은 서로 다른 길이 아니라 기차의 두 레일과 같다고 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처음에는 어린아이 같은 믿음일지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야만 한다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괜잖을지 모르지만 영적 겨울이 오는 마지막 때는 그 믿음의 옷으로 매서운 영적 겨울을 이겨 나갈 수 없다. 마22:11-14 임금이 혼인 잔치를 벌였는데 그 잔치에 옷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다. 임금은 그 사람을 쫓아내라고 명령했다. [마22:13]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 어린 양 혼인 잔치에 신부의 옷을 입지 않고서는 들어 갈 수가 없다. 신부의 옷은 어린아이 같은 신앙으로는 입을 수도 없고 입혀주지도 않은다. 신부의 옷은 장성한 믿음을 가진 자 만이 입을 수 있다. 지금 우리는 겨울이 왔다고 두꺼운 옷들을 입고 있다. 육의 겨울에만 신경 쓰고 살지 말고 이제 곧 다가올 마지막 때 영적 겨울의 옷도 철저히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이다. 세 번째:책을 가지고 오라 ! 13절 "  또 책을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 오라 "
로마 감옥에서 죽음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고 있는 사도 바울에게는 사람도 그리웠고 몸도 추워서 옷도 필요했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이 그리웠다. 당시에 성경은 파피루스에나 송아지 가죽에다가 쓰여졌다. 바울이 부탁한 책은 가죽에 쓴 아주 귀한 책이었다.
가죽 종이에 쓴 책 헬라어로 "비블라인" 이다. 이것은 성경책을 말한다. 바로 구약 성경책이다. 바울이 겨울이 오기 전에 성경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한 것은 성도들이 종말이 오기 전에 성경 말씀을 준비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도 바울은 죽음이 다가오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면서 하나님 말씀을 그리워하고 있다. 종말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 말씀은 점점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말씀대로 살지 아니 할 것이다. 믿지 않은 집에도 성경 한 두권은 다 가지고 잇다. 성경책도 여러 가지로 많이 나오고 있다. 살려고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나 쉽게 구입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것이 바쁜 사회 생활에 쫓기다 보니까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일주일 동안 성경 한 장도 보지 못한다면 과연 그 사람이 무엇을 보고 믿고 있는가 묻고 싶다. 무엇을 알아야 믿을 것이 아닌가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바른 길 가기 위해 주신 말씀이다 [딤후3:15-17]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종말의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성경을 구할래야 구할 수 없는 날이 올 것이다. 성경을 보고 싶어도 마음대로 보지 못할 날이 올 것이다. 참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할 날이 올 것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그 날을 예언하고 있다. [암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 하여 피곤하리라 " 저 북한 땅에 성도들은 하나님 말씀이 그리워서 복음을 전하러 간 사람들한테 성경 한 권만 보내 달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 예화 1 > 북한에서 어느 할머니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시는 말씀이 "청년 내래 성경 한 권 갖는 거이 소원이야. 큰 글자 성경으로 하나님 말씀 한 번만 보았으면 소원이 없갔어 아니 그냥 성경을 만져 보기만 해도 소원이 없겠어 " 하시면서 울더라고 했다. < 예 화 2 > 중국 정부는 83년도에 전국에 있는 각 교도소에명령하기를 "20년 이상 형을 산 사람은 어떤 죄이든 간에 무조건 석방하라"는 내용을 하달했다. 그때 예수 믿는 다는 죄목으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20년을 살고 나오신 74세 할아버지 전도사가 나오게 되었다. 이 할아버지는 교도소를 나오지 않으려고 했다. 당신이 교도소를 나오게 되면 예수 믿는다는 것이 죄라는 것을 시인한 것이기 때문에 나오지 않겠다고 했다고 한다. 오히려 교도소에서 쫓아내다 싶이 할아버지를 내어 보냈다. 이 할아버지 전도사님은 감옥에서 20년 동안 있으면서도 감기한 번 걸리지 않고 지냈는데 그의 신앙은 20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외웠던 성경 말씀으로 20년 동안 버터 왔다고 고백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임을 믿으십니까 하나님 말씀을 귀하게 여기십니까 하나님 말씀이 우리를 가르치고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심을 믿으십니까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구의 종말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우리들의 개인적인 종말은 오늘도 올 수 있고 내일도 올 수 있고 이 해 겨울을 못 보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 하루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세상 지식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세상 학문이 우리를 하나님 자녀로 만들어 주지 못한다. 세상 것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해줄 수 없다. 말씀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말씀대로 부활 하셨다. 이제 그 예수님은 말씀대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다. 우리도 말씀대로 살아야 만이 다가올 영적 겨울을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이 자신의 개인적인 종말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다. 우리 또한 우리의 개인적인 종말을 위해서 하나님 말씀 안에 살아가야 할 것이다. 주님의 오실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역사적 종말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매일 말씀 안에서 말씀으로 무장하지 아니하면 안될 것이다. 겨울에 김장해둔 김치 때문에 우리는 한 겨울 별다른 반찬을 안해 먹어도 추운 겨울을 김치로 잘 먹으며 보내듯이 영적 겨울에도 지금부터 우리가 말씀으로 준비해 둔다면 그 무서운 대환난 겨울에 우리는 부족함 없이 말씀 안에서 다시오 실 예수만을 바라보면서 대환난 겨울을 지혜롭게 잘 보내게 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 심령에 있습니까 가정에서 성경이 어디에 있으십니까 [신11:18-20]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 <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자연의 겨울이 어김없이 우리에게 찾아오듯이 인생들에게도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인생을 마감하는 겨울이 다가온다. 그런가 하면 지구의 종말의 겨울이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사도 바울이 개인적으로 겨울을 준비하였듯이 우리 또한 우리 스스로 개인적으로 신앙적인겨울을 준비해야 한다. 죽고나서 아무리 준비한다 할지라도 소용없다. 지구의 종말이 왔는데 그때서야 준비하는 것 때가 늦다.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열심히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영적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는
1. 복음을 위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이 마지막 순간까지 복음을 위해서 감옥에서 디모데를 부르고 있고. 마가를 부르고 있다. 디모데와 마가는 복음을 위해서 바울에게 단숨에 달려갔다. 우리 또한 영적 겨울이 오기 전에 예수께 열심히 달려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2. 두터운 옷을 준비하자. 이것은 강한 믿음으로 행함을 보이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을 말한다 약한 믿음의 옷으로는 영적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없다. 강한 믿음의 옷 만이 영적 겨울을 이길 수 있다.
3. 말씀을 가까이 하며 살아야 한다. 마귀는 갖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말씀에서 멀어지게 한다. 영적 겨울에 말씀이 없으면 우리는 살아남지 못한다. 예수님도 40일 금식 후에 마귀는 말씀으로 물리쳤다. 말씀은 마귀와 싸울 수 있는 무기 중에 가장 필요한 영적 칼이다. 예수님도 재림하실 때 말씀으로 마귀 세력들을 물리치실 것이다 지금부터 말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한다. 영적 겨울이 우리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는 음성은 주님이 우리에게 지금 하고 계시는 말씀이다. 영적 겨울이 오기 전에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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