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말씀만으로 (벧후1:16-21)
본문
지난 10월 31일은 역사적으로 기념할 만한 사건이 있었던 날이다. 16세시 초엽 독 일뿐 아니라 유럽의 천주교는 타락의 늪에 빠져 위기에 쳐해 있었다. 성직 매매가 행해지고 있었고,교회와 수도원은 어마어마한 토지를 소유하였다. 경제계마져 불안 하여 농만들은 교회에 대한 원성이 높앗다. 당시 로마엔 성베드로 대성당을 짓는데 막대한 비용으로 100년 이상 걸렷으나 완공을 하지 못하고 잇엇는데,교황 레오10세는 성당완성 공사비를 조달하기 위해 1506년부터 면죄부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도미니크 교단은 수도사요 웅변가였던 요한 티첼(Johan Tetzel)은 가는 것마다 민 중을 모아놓고 외쳤다. "지금 맬 수도,풀수도 있는 권세를 받은 교회가 천국과 지 옥문을 열어넣았다. 면죄부를 사는 사람은 니자리에서 곧 죄를 요서받을 것이요 연 옥에 잇는 자를 위해 이 표를 사는 사면 그 은화가 헌금괘 속에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그는 곧 천국으로 올라갈 것이라." 복음의 본질에 역행하고 에수의 이름이 아 닌 면죄부가 죄를 용서해 줄 수 잇다는 이 기만에 어리석고 순진한 많은 시민,농민 들은 면죄부를 샀다. 이 때 마르틴 루터는 분연히 일어나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그 교회의 정문이 요 대학 게시판으로 사용하던 문짝에 교황청의 거짓에 반대하고 복음을 주장하는 95개 조항을 게시하고 지방민들 앞에서 낭독했다. 이것이 교황청의 타락에 항거한 이 일이 계기가 되어 피나는 투쟁을 통해서 개신 교가 탄생했다. 천주교에서는 성경보다 교황의 권위를 더 높이 두었고,성경외에 온 갖 전통들을 신자들의 신앙생활규범으로 받아 들였다. 이에 대해 종교 개혁자들은 "성경으로 돌아가자!오직 성경만으로!"(sola Scriptra!)를 외쳤다. 오늘날도 성경을 순수하게 바로 해석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려 하지 않고, 인간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본론'
1. 이 말씀은 어떤 책인가
A. 이 말씀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이다. 여기 21절 말슴. 강한 대조. 이 대조는 진리와 허위이며 쌀과 겨와 같다. 사람의 뜻으로 낸 것과 같은 말들이 있다. 16절-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쫓은 것. 2:1 거짓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의 지어낸 말들이다. 2:3에 "탐심을 인하여 지 은 말" 예날 에레미야 선지자가 유다는 죄때문에 바벧론에 의해 망한다고 경고. 거 짓선지자는 평안하다, 평안하다. 그들은 지어낸 말을 할 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꿈 을 꾸엇는데 들으라 하면서 평안할 것이다. 평안할 까서이다." 눈만 뜨면 평화와 축복을 외쳤다. 렘23:28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선지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니라."하십니다. 거짓선지자의 말은 꿈이야기요,겨요,헛도니 바람이지만 선지자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밀과같고 사르는 불, 반석을 부숴드리는 방망이같다 했습니다. 본문에도 거짓은 "공교하게 만든 이야기라 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1:4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이라고 했다. 오늘날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슴을 전해야 할 말씀의 강단이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복받으라는 말만 쏟아내는 자루와 같이 된 곳이 얼마나 많은가!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쫓으리라" 그래서 요즘 서울엔 성경을 해석하여 증거하기 보다는 매끈하고 듣기 좋은 말 잘 하는 교회로 교인들이 몰려 다닌다고. 서울 강북 어느 교회인데 교인수 300명즘 되는 교회 목사님이 은퇴, 젊은 목사님 이 부임햇는데 이 분은 매일 시중의 온갖 엣시이 집들을 읽고 멋있고 좋은 말들만 골라서 설교때면 완전히 그 멋진 말들에 매료가 되는데 부임후 6개월만에 교인들이 배로 늘어났다고 한다. 우리가 교인수를 무시할 수는 없다. 목사가 하나님께 붙잡 혀 목회를 하고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교회는 부흥하기 때문에. 그러나 교인수가 늘어 난다고 해서 다 부흥은 아니다. 주님이 오실 때 알곡과 가라지가 분별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아름다운 말과 달콤한 언어들에 몰려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주님의 말씀과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사람들이다. 그 말씀으로 변화받고 자라나서 주님을 위해 충성하고 교회와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지 좋은 말로 위로나 받고 돌아가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이 어떻게 성도라 할 수 있겠는가!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남교회 강단은 물론 엣세이도 말하고 여러분의 주의를 글귀 위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나 유머가 있겠지만, 그러나 아무튼 사람의 말로 끝나지 않고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덕이요,인생활로를 바르게 인도하는 하늘의 빛이요,우리를 죄악가운데서 불러내어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천부의 음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B.이 말씀은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습니다.(19) 여기 어두움이란 하나님을 떠나 사는 인간의 영적 무지상태를 의미. 죄에 빠진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걸어가려 한다는 것은, 캄캄한 밤 길을 헤트라이트 없이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 행 13장,복음을 훼방하던 박수 엘 루마가 안개와 어두움이 덮어 앞을 보지 못하여 인도할 자를 구했던 것처럼 인간 은 어두움이 빠져있다. 그래서
첫째, 자신과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를 모른다.
둘째 , 자기가 죄인인줄을 알지 못한다.
셋째, 죄의 결과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에 처해 있다는 비참함을 모른다.
셋째, 구원의 주님의 모른다. 요1: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니-그래서 독생자까지 죽 였던 인생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진리의 등불이 필요하고 영생의 말씀이 필요.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요즘 우리 성도들 특히나 젊은 지성이라 하는 대학생들, 너무 성경 않읽습니다. 바울사도는 세상학문과 철학들을 초등학문이라 표현. 여러분!인간의 얄팍한 지식과 지헤와 추리로 하나님과 그 분의 높은 뜻을 알려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옛날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철학자가 있었는데 지구상에 그 만한 철학자가 없다 해 도 고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토록 훌륭한 학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추리해 냈는데 고 작 무엇인가 신은 부동의 원동자이다. 다른 것들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자이며 자 신은 움직이지 않고 움직일 수 없는 어떤 존재라 함. 성도 여러분! 이 밤의 등불은 다른 것이 존재하지 않고, 대체할 만한 어떤 것이 있는게 아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은 보완할 만한 어떤게 있는게 아니다. 그 말씀 자체가 우리 영혼의 등불이다.
2. 이 말슴을 푸는 방법-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으로 풀어야 한다. 성경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다.사사로이란 말은 자기자시의 지혜로,자신의 입 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푸는 것을 말한다.
(1)성경을 한 절읽고 세상 이야기만 해서는 않됩니다. 군대에서 군지사 교회군목.
(2)성경내용중의 일부분만 항상 강조해서 듣기 좋은 설교만 해서는 않된다. 하면된다는 신념주의 설교. 축복론 위주의 설교. 다 사사로이 푸는 것이다.
(3)성경에서 말하는 모든 것들을 설교해야 하고 성도들은 성경 교훈 전부를 다 하나님의 말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4) 성경을 문맥적으로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어떤 성도가 "주여 오늘 내가 어떻게 하루를 살까요" 척!-마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아! 잘못짚었나보다. 다시. 척!-눅 10:37 "예수게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성경말씀을 읽을 때 한 절만 보지 말고 그 앞뒤 문맥들을 살펴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한다. 또 성경은 이곳저곳에서 성경이 서로 증거해 준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만약 죽은자를 위해서 세례를 준다는 말씀을 하셨다면 다른 것에서 그 말씀을 입증하는 곳이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 한 군대서만 보고 잘못이해하여 하나님 의 뜻으로 알면 않된다.
그러므로 성경을 꾸준히 많이 읽는 것이 좋다.
(5)예수 그리스도가 성경을 푸는 열쇠임을 알아야 한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나를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숙데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니라"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 예수 그리스도게서 어떤 분인가를 보기를 사모할 것이다.
(6)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읽어야 한다. 자기 지식으로 해석하려 할 때 이단이 나온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우리가 겸손히 성령님의 지도를 구하면 성령님께서는 여러분께서 성경을 대하는 골방 에 임재하시어 인도해 주신다. 요16:13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천주교에서는 성경을 해석하는 권리가 교회의 사제에게만 있고 일반신자에게는 없 다하여 신자들은 성경을 읽기만 하고 그 뜻을 해석하지 말라고 햇다. 그래서 과거 에는 신자들이 성경을 읽지도 못하게 하고 성경을 다 불태웠다. 그러나 우리는 물론 신자들이 좀 무식하여 성경을 잘못이해하는 경우도 있다 하더 라도 신자곁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위대하신 진리의 스승으로 계시는 한 큰 염려가 없 다고 본다.
3. 이 말슴은 주님의 오시는 그 날까지 주의해야 한다.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가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날은 주님의 재림의 날이다. 그 날은 마치 하나님의 라스을 아는 지식의 동이 트는 것과 같다. 아직은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진리를 안다 하더라도 마치 캄캄한 밤 의 등불을 켜고 길을 가는 것과 같아서 멀리는 잘 볼 수 없다. 누가 신령하다 하여 이 세계의 도 에 무엇이 일어난다,사람들의 제반사에 다 훤하다고 한다면 무 엇인가 잘못.우리는 제한적 지식의 빛만 가지고 잇을 분. 그러나 그 날이 오면! 더 이상 등불이 필요없다. 밤은 지나고 광명한 태양이 비치 기에. 지금은 우리가 청동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게 알지만, 의의 태양이신 주 님이 오시면 얼굴과 얼굴을 마주대하듯 모든 것을 밝히 알 것입니다.
'결론' 그 날이 올 때까지는 이 성경 말슴에 주의해야지 여기서 더나서는 않된다. 이 말슴을 무시하지도 말자. 인정은 하되 무관심하지 말자! 관심은 갖되 의심하지 도 말자! 주의하라는 말은 날마다, 이 말슴을 읽고 듣고 공부하며 그 말씀을 믿 고 아멘하고 순종하는 생활이다. 계1:3 이 예언의 말슴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읽고 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잇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본론'
1. 이 말씀은 어떤 책인가
A. 이 말씀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이다. 여기 21절 말슴. 강한 대조. 이 대조는 진리와 허위이며 쌀과 겨와 같다. 사람의 뜻으로 낸 것과 같은 말들이 있다. 16절-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쫓은 것. 2:1 거짓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의 지어낸 말들이다. 2:3에 "탐심을 인하여 지 은 말" 예날 에레미야 선지자가 유다는 죄때문에 바벧론에 의해 망한다고 경고. 거 짓선지자는 평안하다, 평안하다. 그들은 지어낸 말을 할 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꿈 을 꾸엇는데 들으라 하면서 평안할 것이다. 평안할 까서이다." 눈만 뜨면 평화와 축복을 외쳤다. 렘23:28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선지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니라."하십니다. 거짓선지자의 말은 꿈이야기요,겨요,헛도니 바람이지만 선지자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밀과같고 사르는 불, 반석을 부숴드리는 방망이같다 했습니다. 본문에도 거짓은 "공교하게 만든 이야기라 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1:4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이라고 했다. 오늘날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슴을 전해야 할 말씀의 강단이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복받으라는 말만 쏟아내는 자루와 같이 된 곳이 얼마나 많은가!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쫓으리라" 그래서 요즘 서울엔 성경을 해석하여 증거하기 보다는 매끈하고 듣기 좋은 말 잘 하는 교회로 교인들이 몰려 다닌다고. 서울 강북 어느 교회인데 교인수 300명즘 되는 교회 목사님이 은퇴, 젊은 목사님 이 부임햇는데 이 분은 매일 시중의 온갖 엣시이 집들을 읽고 멋있고 좋은 말들만 골라서 설교때면 완전히 그 멋진 말들에 매료가 되는데 부임후 6개월만에 교인들이 배로 늘어났다고 한다. 우리가 교인수를 무시할 수는 없다. 목사가 하나님께 붙잡 혀 목회를 하고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교회는 부흥하기 때문에. 그러나 교인수가 늘어 난다고 해서 다 부흥은 아니다. 주님이 오실 때 알곡과 가라지가 분별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아름다운 말과 달콤한 언어들에 몰려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주님의 말씀과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사람들이다. 그 말씀으로 변화받고 자라나서 주님을 위해 충성하고 교회와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지 좋은 말로 위로나 받고 돌아가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이 어떻게 성도라 할 수 있겠는가!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남교회 강단은 물론 엣세이도 말하고 여러분의 주의를 글귀 위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나 유머가 있겠지만, 그러나 아무튼 사람의 말로 끝나지 않고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덕이요,인생활로를 바르게 인도하는 하늘의 빛이요,우리를 죄악가운데서 불러내어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천부의 음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B.이 말씀은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습니다.(19) 여기 어두움이란 하나님을 떠나 사는 인간의 영적 무지상태를 의미. 죄에 빠진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걸어가려 한다는 것은, 캄캄한 밤 길을 헤트라이트 없이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 행 13장,복음을 훼방하던 박수 엘 루마가 안개와 어두움이 덮어 앞을 보지 못하여 인도할 자를 구했던 것처럼 인간 은 어두움이 빠져있다. 그래서
첫째, 자신과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를 모른다.
둘째 , 자기가 죄인인줄을 알지 못한다.
셋째, 죄의 결과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에 처해 있다는 비참함을 모른다.
셋째, 구원의 주님의 모른다. 요1: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니-그래서 독생자까지 죽 였던 인생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진리의 등불이 필요하고 영생의 말씀이 필요.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요즘 우리 성도들 특히나 젊은 지성이라 하는 대학생들, 너무 성경 않읽습니다. 바울사도는 세상학문과 철학들을 초등학문이라 표현. 여러분!인간의 얄팍한 지식과 지헤와 추리로 하나님과 그 분의 높은 뜻을 알려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옛날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철학자가 있었는데 지구상에 그 만한 철학자가 없다 해 도 고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토록 훌륭한 학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추리해 냈는데 고 작 무엇인가 신은 부동의 원동자이다. 다른 것들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자이며 자 신은 움직이지 않고 움직일 수 없는 어떤 존재라 함. 성도 여러분! 이 밤의 등불은 다른 것이 존재하지 않고, 대체할 만한 어떤 것이 있는게 아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은 보완할 만한 어떤게 있는게 아니다. 그 말씀 자체가 우리 영혼의 등불이다.
2. 이 말슴을 푸는 방법-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으로 풀어야 한다. 성경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다.사사로이란 말은 자기자시의 지혜로,자신의 입 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푸는 것을 말한다.
(1)성경을 한 절읽고 세상 이야기만 해서는 않됩니다. 군대에서 군지사 교회군목.
(2)성경내용중의 일부분만 항상 강조해서 듣기 좋은 설교만 해서는 않된다. 하면된다는 신념주의 설교. 축복론 위주의 설교. 다 사사로이 푸는 것이다.
(3)성경에서 말하는 모든 것들을 설교해야 하고 성도들은 성경 교훈 전부를 다 하나님의 말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4) 성경을 문맥적으로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어떤 성도가 "주여 오늘 내가 어떻게 하루를 살까요" 척!-마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아! 잘못짚었나보다. 다시. 척!-눅 10:37 "예수게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성경말씀을 읽을 때 한 절만 보지 말고 그 앞뒤 문맥들을 살펴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한다. 또 성경은 이곳저곳에서 성경이 서로 증거해 준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만약 죽은자를 위해서 세례를 준다는 말씀을 하셨다면 다른 것에서 그 말씀을 입증하는 곳이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 한 군대서만 보고 잘못이해하여 하나님 의 뜻으로 알면 않된다.
그러므로 성경을 꾸준히 많이 읽는 것이 좋다.
(5)예수 그리스도가 성경을 푸는 열쇠임을 알아야 한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나를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숙데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니라"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 예수 그리스도게서 어떤 분인가를 보기를 사모할 것이다.
(6)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읽어야 한다. 자기 지식으로 해석하려 할 때 이단이 나온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우리가 겸손히 성령님의 지도를 구하면 성령님께서는 여러분께서 성경을 대하는 골방 에 임재하시어 인도해 주신다. 요16:13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천주교에서는 성경을 해석하는 권리가 교회의 사제에게만 있고 일반신자에게는 없 다하여 신자들은 성경을 읽기만 하고 그 뜻을 해석하지 말라고 햇다. 그래서 과거 에는 신자들이 성경을 읽지도 못하게 하고 성경을 다 불태웠다. 그러나 우리는 물론 신자들이 좀 무식하여 성경을 잘못이해하는 경우도 있다 하더 라도 신자곁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위대하신 진리의 스승으로 계시는 한 큰 염려가 없 다고 본다.
3. 이 말슴은 주님의 오시는 그 날까지 주의해야 한다.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가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날은 주님의 재림의 날이다. 그 날은 마치 하나님의 라스을 아는 지식의 동이 트는 것과 같다. 아직은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진리를 안다 하더라도 마치 캄캄한 밤 의 등불을 켜고 길을 가는 것과 같아서 멀리는 잘 볼 수 없다. 누가 신령하다 하여 이 세계의 도 에 무엇이 일어난다,사람들의 제반사에 다 훤하다고 한다면 무 엇인가 잘못.우리는 제한적 지식의 빛만 가지고 잇을 분. 그러나 그 날이 오면! 더 이상 등불이 필요없다. 밤은 지나고 광명한 태양이 비치 기에. 지금은 우리가 청동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게 알지만, 의의 태양이신 주 님이 오시면 얼굴과 얼굴을 마주대하듯 모든 것을 밝히 알 것입니다.
'결론' 그 날이 올 때까지는 이 성경 말슴에 주의해야지 여기서 더나서는 않된다. 이 말슴을 무시하지도 말자. 인정은 하되 무관심하지 말자! 관심은 갖되 의심하지 도 말자! 주의하라는 말은 날마다, 이 말슴을 읽고 듣고 공부하며 그 말씀을 믿 고 아멘하고 순종하는 생활이다. 계1:3 이 예언의 말슴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읽고 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잇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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