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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벧후1:1-11)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 베드로가 동일한 보배로운 믿음으로,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 게 더욱 힘써 경건하게, 거룩하게, 깨끗하게 살아갈 것을 권고하시는 말씀이다. 그 이유는 우리 성도가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 이제는 신에 성품에 참예한 자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곧 어 린 아이의 일을 버리고 어른답게 살라는 말씀이다(고전13:11) 고린도후서 11:2절에 "내가 하나님의 열심히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 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 함이로다"라고 했다. 주님과 우리 성도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신부가 신랑의 집으로 시집을 가게 되면, 친정의 가풍인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시집의 가풍을 따라 살아야 한다. 곧 시집의 가풍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와같이 우리 성도들도 이 세상의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 죄된 삶 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삶 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의 놀라운 은 혜를 주셨다. 축복을 주셨다. 이 사실을 깨닫고 웨슬레는 놀라운 영적 경험의 은혜 체험을 하게 된다. 1738년 5월 24일 그의 일기장에서 아침 5시경 나는 성경을 펴고 이 런 말씀을 발견하였다. 우리에게 주신 놀랍고 크고 귀한 약속이다. "너희로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는 약속이다 라고 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내 노력으로, 내 힘으 로, 내 공로로, 내가 한다는 말이 아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그러기에 크고 놀라운 약속 이요, 은혜이요, 축복이다.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 니, 이 놀라운 사실을 한 번 살펴 보고져 한다.
1.신기한 능력의 역사 본문 3절에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 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사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기한 능력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렇다 죄 많고 허물 많은 내가 어찌 신의 성품에 참예할 수 있겠는가. 이 세상 의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신 기한 능력만이 가능한 것이다. 여기의 "신기한 능력"이란 말은 "신적 능력"이란 뜻이다. 이런 신적 능력을 가졌다고 믿고 따른 사람들이 있다. 애굽의 바로 왕이나, 로마의 가이사 황제나, 일본의 천황 등이다. 그러나 이들의 힘은 참 신적 능력 이 못되었다. 이 신적 능력은 참 신이신 하나님만이 가지시는 신기한 능력이다. 홍 해를 가르심으로(출14:21), 태양을 머물게 하심으로(수10:12), 해 그림자 가 뒤로 물러감으로(왕하20:11),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물 위를 걸으 시며(마14:17), 5병2어의 이적을 통해(요6:9), 달리다굼을 통해(막5:41), 무덤을 깨치고 부활하심으로(마28:6) 친히 보여 주셨다. 이 놀라운 신기한 능력의 역사로 우리로 하여금 신의 성품에 참예 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하신다.
1.속죄함 얻음 본문 9절에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고 했다. 사도 베드로가 성결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자를 두고 하는 말씀이다. "옛 죄"를 깨끗케 해 주셨는데 성결한 삶을 살지 못하고, 옛 죄의 습 성을 쫓으면 열매 없는 삶이 되고 만다는 말씀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서 속죄의 제물이 되심으로 나 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참으로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죄를 깨끗이" 하셨다.
2.하나님의 의를 힘입게 하심 본문 1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했다. "하나님의 의"는 의의 표준이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의요, 예수님이 대신 이루어 주신 의요, 그 예수를 믿음으로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의이다.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이기에 행위로 말미암는 의가 아니다. 이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고는 결코 "의로우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곧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 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우리 성도가 이 놀라 운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가능한 것이다. 나같은 죄인이 구속함 받아서 "하나님의 의"를 가지게 하신 것 참 으로 놀라운 신기한 능력이다.
3.생명 주심 본문 3절에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 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했다.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요(요일2:25), "하나님의 생명"이요(엡4:18), "예수의 생명"이다(고후4:10). 이 생명이 우리에게 주어짐으로 내 죽은 영혼이 살아나는 "거듭남"의 역사가 일어난다. 요한복음 1:12-13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했다. 이 생명은 "생명되신 주"를 곧 "예수의 생명"을 영접하여 거하게 하 심으로 네게 주어진다. 내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 킨다. 영접은 다른게 아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고 그가 내 속에 거하시 도록 나를 내어놓는 것이다. 맡기는 것이다. 맡겼으니 이제 그분이 주인 이 되는 것이다. 또다른 의미는 한 생명의 줄에 엮여져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4:20절에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 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했다. 요한복음 17:21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라고 했다. 아버지와 나와 너희가 서로의 "안에" 있음으로 "하나"의 생명줄로 이 어져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생명으로 내 죽은 영혼을 살려 주심이 참으로 신기한 능력이로다.
4.경건에 속한 모든 것 주심 본문 3절에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 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했다. "경건"이라는 말은 "잘" + "예배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경 배하는 것도 신기한 그의 능력에 힘입음이라고 한다. 이 말의 절실함을 느낄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고되고 지칠 때,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마음이 울적하고 무거울 때, 등등. 예배 드리려 가는 일이 부담스 럽고 싫을 때가 있다. 그러나 주저앉을 수 없음은 오히려 더 큰 고통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집에서 쉬어 보았자 결코 쉬는 것이 되지 못하는 마음의 고통 끝내는 주의 발자취를 따르게 되는. 누구나 한 두 번의 경험은 있을 것이다. 참으로 주님을 경배하게 되고, 주님을 찾게 되고, 주님의 말씀을 갈구 하게 되고, 주님을 따르게 되고, 주님의 일에 열심 내게 되고, 주님께 감사하게 되고, 주님을 찬양하게 되는 일. 이 모두가 생각하면 신기한 능력이다.
2.큰 약속의 성취 본문 4절에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라고 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바로 이 큰 약속의 성취로 우리 성도가 신의 성품에 참예할 수 있게 된다. 곧 하나님 나라 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게 된다.
1.큰 약속 약속의 크기를 말할 때는 그 담고 있는 내용을 먼저 생각할 수 있다. 내용의 중대성이나 크기에 따라서 그 약속의 크고, 작음을 말할 수 있다. 창세기 1: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 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함을 받은 사람이었으나 인류의 조상 아담 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그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끝나버렸다. 곧 영혼의 죽음이다. 이 영혼의 죽음으로 육신의 죽음도 오게 된다. 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찾게 해 주시는 놀라운 일이 바 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의 약속이요, 은혜 이요, 축복이다.
2.지극히 큰 약속 범죄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 "끝나버린 생명", 이제 다시 회복 하여 "생명"을 주신다니 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약속인가. 그것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생"을 주신다니 참으로 지극히 큰 약속이다.
3.보배로운 약속 베드로후서 3:13절에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 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라고 했다. 새 하늘과 새 땅 이 땅 위의 없어질 보배가 아니다.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을 새 하늘과 새 땅이다. 바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바라보 던 더 나은 본향이다. 요한 계시록 21:1절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했다. 바로 우리 성도들이 소망하는 천국이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 지고 새로운 땅 새로운 하늘이다. 하나님이 친히 함께 하시는 곳이다. 그래서 눈물이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만 물이 새롭게 된 곳,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곳 천국 에 참예하는 은혜와 축복을 주셨으니 참으로 보배로운 약속이다. 이보 다 더 값지고 귀한, 보배로운 약속이 또 있겠는가.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은혜와 축복은 큰 약속의 성취로 우리 성도에게 이루어진다.
3.세상의 썩어질 것에서 구원 본문 4절에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라고 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은혜와 축복은 정욕으로 인하여 세상의 썩어질 것에서 구원됨으로 우리 성도들 에게 이루어진다.
⑴.썩어질 것 썩어짐은 "죽음"의 결과이다. 곧 죄의 결과이다. 더욱 여기의 "썩어 짐"은 "너희 정욕"으로 인하여 오는 세상의 썩어질 것이다. 곧 육체의 소욕으로 말미암은 죄이다. 갈라디아 5:19-21절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 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라고 했다. 육체의 소욕을 쫓아 일어나는 육체의 일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한다. 옛 죄를 깨끗이 해 주신 속죄의 은총을 잊어버리고, 썩어 져 가는 구습을 쫓는 세상의 썩어질 것의 삶에서 구원되어져야 신의 성 품에 참예할 수가 있다.
⑵.8덕을 쌓아 본문 5-7절에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 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고 했다. 이 말씀은 신자의 8덕이라고 잘 알려진 말씀이다. 마태복음 5장의 8 복과 함께 우리 성도들의 삶에 황금률이 되는 말씀이다. 꼭 암송하여 삶의 길잡이로 삼아야 할 말씀이다. 이 8덕의 말씀은 믿음에서 시작을 하여 사랑으로 온전히 이루는 성결 한 삶의 모습을 보여 준다. 믿음+덕+지식+절제+인내+경건+형제 우애+ 사랑이라는 탑으로 말하면 8층 짜리 탑이 된다.
1.믿음 내어 맡긴다는 의미로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다(롬12: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도록 자라가야 한다. 이 자 람이 8덕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2.덕 탁월성을 말하며 하나님이나 인간의 특수한 속성을 말한다. 성도는 교회를 위해서(고전4:12), 이웃을 위하여(롬15:2), 자신을 위하여(엡4:29) 덕을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남에게 덕을 끼치지 못하는 믿음은 문제가 있다.
3.지식 이해, 통찰력, 식별의 능력으로 지식이 없는 덕은 악의 이용물이 되어 선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4.절제자기 통제 능력이다. 지식이 이성적으로 통제되지 못하면 오용, 악용 되게 된다. 유익이 되고 해가 되지 않도록 절제가 따라야 한다. 5.인내 어려움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굳게 지키는 것이다. 버팀목 같은 역할 을 감당하는 것이다. 절제가 가능함은 인내가 있기 때문이다. 6.경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이다. 성도의 인내는 옹고집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7.형제 우애 하나님 사랑이 수직적인 사랑인데 비하여 형제사랑은 수평적 사랑이다. 하나님을 알고 주님을 알고, 그 받은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이 없는 경건은 껍데기뿐인 외식이 된다. 8.사랑 아가페의 사랑으로 신적인 사랑이다. 희생적인 사랑으로 대가를 생각 지 않고 무조건 쏟아붓는 사랑이다. 인간적인 사랑의 형제 우애가 신적 인 사랑으로 자라야 한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은혜와 축복은, 이렇게 우리 성도들의 삶에서 8덕이 쌓여가고, 세상의 썩어질 것에서 구원되어질 때 이루어진다. 나같은 죄인도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된다.
4.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감 본문 11절에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고 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약속과 은혜와 축복의 결과가 무엇인가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감"을 주시는 것이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 저 하늘 저 천국. 오! 우리의 소망의 나라, 새 하늘 새 땅. 눈물이 없고, 죽음이 없고, 슬픔이 없고, 고통이 없는 나라. 밤이 없고, 어두움이 없고, 죄악이 없고, 미움이 없는 나라. 하나님의 영광이 두루 비취니 태양의 햇빛이 필요 없는 나라.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감사가 있고, 찬양이 있는 나라. 영원한 생명이 있고, 사랑 사랑 사랑이 있는 나라.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그 나라에 나같은 죄인도 넉넉히 들어감을 주신다는 약속이다. 축복이다. 참 놀라운 은혜이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약속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신에 성품에 참예한 자답게 살라하신다. 더욱 힘써 8덕을 쌓으라고 하신다(5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에 게으르지 말라 하신다(8절). 더욱 힘써 너희를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 게 하라 하신다(10절). 신기한 능력의 역사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큰 약속의 성취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썩 어질 것에서 구원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약속, 이 놀라운 은혜, 이 놀라운 축복으로 저 소망의 나라 에. 나같은 부족한 죄인도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감을 주신다. 오! 놀라운 은혜에 할렐루야 감사 찬양을 우리 모두 드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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