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두가지 기로 (벧후1:4-11)
본문
사람들은 불교에도 있고 유교에도 있고 또 각 이종교(異宗敎)에도 있고 도 덕에도 있고 철학에도 있고 한 그런 일반적인 것을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설교를 해도 그런 것은 이미 제 속에 있으니까 들을 때에 잘 깨달아 집니다. 그러나 생명인 하늘에서 오는 음성은 듣기를 싫어합니다. 왜 자기에게 없기 때문에 알기도 어렵고 또 자기 죄악화 되어있는 자기에게 비위에 맞지 도 않고 그러니까 듣기를 싫어합니다. 정금은 한개 뿐인데 천개가 있습니다. 그속에 정금이 한개 있는데 일차적 으로 구백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해서 버려버리고 백개를 거게서 선출해냈습니다. 그다음에 이차에 선별할 때에 오십개는 버리고 오십개만 선별됐습니다. 삼차에는 오십개에서 마흔아홉개는 버리고 한개 정금만 선출했습니다. 그러면 천개 무더기가 깨끗합니까 백개 무더기가 깨끗합니까 오십개 무더 기가 깨끗합니까 한개있는 그것이 깨끗합니까 한개있는 그것이 깨끗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에도 가리고 가리고 쪼개고 쪼개고 해서 우리에게 참 생명의 하나만 되는 이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 있고 가치를 아는 사람 있고 어데든지 있는 그런 일반적인 그런 자기 부패한 비위와 성미와 지식에 맞은 그런 것을 좋아하는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전진과 향상이 없습니다. 오늘도 여게서 세 가지만 여러분들에게 증거하겠습니다. 이는 천지를 지으 신 하나님이 말씀해놨소. 또 이 천지를 당신의 뜻대로 모두다 심판하고 재 재조할 그분이 말씀한 말입니다. 이분이 말한 것이기 때문에 이분의 말 은 온 세계가 다 달라 들어도 이분의 말에 털끝만큼도 항거를 못합니다. 그까짓 있거나 말거나 없앨라면 당장 홍수처럼 없애 버리고, 아무리 약해도 이걸 들어서 높이 들라면 높이 들고 이분이 한 말씀입니다. 절대적이요 천 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이 없습니다. 뭐 세상에 인간들이 대국이 지글 거리면 뭐 할 것이요, 천하가 지글 거리면 뭐할 것이요 올림픽을 저거 집안 에 차리면 뭐 할것이요. 녜 어쨌든지 인생은 두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걸 아십시요. 안들어도 좋고 들어도 좋고 업신여겨도 좋고 존귀히 여겨도 좋고 왜 앞으로는 이대로 됩니다. 아무리 제가 와구장성이라도 요대로 되요. 아무리 천하의 과학을 다 가져도 저도 요대로 되고 말아 그것이 여게 유가 됩니까. 아무 소용없습니다. 배짱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베짱이 있고 담대해요. 죽일자가없습니다 해할자가 없습니다. 이 말씀에 입각해서 이 말씀과 같이 사는 사람은 불로 태워지면 더 영광이요 찢어죽이면 더 영광이요 높혀도 영광이요. 예 하나님 말씀 앞에서 교만한 그런 것을 다 버려야 합니다. 안버리면 안버린 것만큼 자기는 비참하고 가련해집니다. 하나님은 저희에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인생이 걷는 걸음은 두 길뿐입니다.
요걸첫째로 말합니다. 4절에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예수 믿는 자들로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정욕을 인하여 온갖 자기 욕심을 인하여 온갖 자기 욕심을 인하여 공부욕심이든지 돈욕심이든지 권세욕심이든지 좋 은 주택 욕심이든지 좋은 정원 욕심이든지 신랑욕심이든지 아내의 욕심이든 지 명예 욕심이든지 아주 쾌락하게 살라하는 쾌락욕심이든지 자기 용모의 아름답게 하는 그 욕심이든지 어쨌든지 이 욕심을 총칭해서 정욕이라 말했 습니다. 정욕, 성신의 욕심 외에는 다 정욕입니다. 땅위에 성령님으로 살지 않는 사람 은 전부 정욕으로 삽니다. 정욕. 인간에게는 성령님의 소욕과 정욕 두가지뿐 입니다. 정욕. 우리가 안믿을 때의 모든 욕심은 다 정욕입니다.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세상에 사는 동안에 썩어질 것을 피하여 이 썩어질 것을 이거 살터인데 썩어질 것 이것만 마련할터인데 예수믿는 사람은 이것을 피 하라고 말합니다. 네가 정욕으로 아무리 해서 정욕성공을 아무리 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썩 어질 것들이다. 정욕성공을 암만 해도 그거는 섞어질 것들이다. 네가 세계 에 제일 위대한 과학자가 되려한 그 과학자가 되어도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내가 세계에 제일 큰 정치가가 되겠다 그것이 정욕성공도 그것도 썩어 질 것들이다. 내가 이 세계에 제일 예술가가 되겠다 그것도 섞어질 것들이다. 제일 높은 그 명예자가 되겠다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대국을 만들 어 보겠다 그것 성공해봤자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아주 재미있는 부부를 만들어가지고서 한번 모든 가정중에 제일 뛰어난 재 미있는 가정을 만들어 보겠다 그것도 성공해봤자 썩어질 것들이다. 이 문 화건설에 제일 공로자가 되어보겠다 돼봐도 썩어질 것들이다. 자기 별별 욕심있습니다 그 욕심을 부모에게 배운 욕심 친구에게 배운 욕 심 학교에서 배운 욕심 인간들이 욕심배웁니다. 여게가서 이런 욕심을 배 우고 저게가서 저런 욕심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일생을 밤낮을 모르고 열중 하고 또 네 욕심대로 성공이 안됐다 해가지고 울고 이 욕심대로 성공이 됐 다해서 기뻐 즐거워해도 그거다 썩을 것들이다.
그러므로 자기 욕심으로 사는 사람은 다 썩은 것만 마련합니다. 멸망할 것만 마련합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썩을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하셨으니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 려 하셨으니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그 신성과 같은 자기 인격성이 되게 할 라고 뭐 석가모니 같은 그런 인격도 필요 없고 다 그 썩을 것이고, 공자 맹 자 노자 소크라테스 뭐 모하메트 어떤자라 해도 그자의 인격을 따라가도 썩 어질 것, 톨스토이 인격을 따라가도 썩어질 것, 아이들 말로 춘양이 인격을 따라가도 섞어질 거, 무엇을 따라가도 썩어질 것인데 하나님의 신격을 따라서 하나님의 신격과 같은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자기, 하나님의 인격성과 같은 자기 요것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너를 불렀다. 그런고로 이 세상사람은 두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떤 자는 졸면 헛일이 라 졸면 못알아 들어 여게서 감동 못받으면 헛일이라. 네가 정욕성공을 할 라고 정욕에게 붙들려서 정욕대로 움직이고 정욕대로 생각하고 정욕을 그대 로 달성을 할라고 이렇게 애를 쓰고 애쓰다가 안되면 울고 탄식 원망 불평 하고 이대로 되면 좋아하고, 애, 우는 너도 썩은 울음 되었다고 좋아하는 네 웃음도 썩은 웃음 불철주야하고 노력하는 네 노력도 썩은 노력 저보다 나는 실력있다 위에 있다 우쭐하는 그것도 썩은 우쭐, 나는 모든 인간중에 패배 자다 땅에 가라앉아서 머리들지 못하고 탄식하는 너도 썩을 탄식 이거 알아 야 됩니다. 예, 뭐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 하나님의 속성을 자기가 갖추어서 하나님 의 속성대로의 사람 온전한 지식, 온전한 지혜, 온전한 선, 온전한 사랑, 온 전한 의, 온전한 진실, 온전한 주권, 불변, 영원, 완전, 단일성이 되는 요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 하나님의 그 신격 같은 자기 인격을 만들어 누야 뭐라 하든지 아무것도 본받지 않아. 그대로의 그, 그대로의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공자같은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뭐 노자같은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철학가 같은 사람 만 들라는 것도 아니요. 도덕가 같은 그런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유력한 정치가 그런 사람과 같은 인격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그거다 썩을 것들입니다. 다 썩을 것들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난 하나님 계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분과 같은 자 가 되어볼라고, 성경에 그분의 성품을 우리에게 기록해줬습니다. 고 성품대 로 될라고하니까 힘이 듭니다. 어떨때는 그 이의 성품과 같은 고지식을 가 지고 그 지식을 주장할라 하니까 환경에서 그 지식 주장하면 너 죽인다 할 때에 목숨을 내놓고 그 지식대로 자기는 따라서 그 지식을 가집니다.
또 그 정직을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하는 것이 진실이다 할 때에 그 진실 을 가질라 하니까 온 친구가 훼방합니다. 훼방을 받아 외로와져도 그 진실 을 욕을 얻어먹어도 그 진실을 학교에 태학당해도 그 진실을 감옥에 갖혀도 그 진실을 사형을 받아도 그 진실을, 이래서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과 모 든 행락 평강, 이 모든 이것을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자기가 되기 위해서 손 해 갈 때에는 어떤것이라도 돌아보지 안하고 이것이 유익된다 할때에는 그 런 것을 아끼지 안하고 투자하고 이래서 일생동안 살기를 하나님의 형상대 로의 자기가 될려고 하는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자기가 될라 고 인간들이 썩은 머리에서 내놓은 지식이 천인만인이 내놓은 지식이 꽉찼 습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지식입니다. 하늘에게 내려온 지식 하나님의 지식신구약 성경지식이 있고 이 지식은 천 지를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지식을 그 책이 태산같이 무더기가 많다 할지라도 다 불살라집니다. 다 속이고 속는 것뿐이요 사망선을 넘어 서지 못합니다. 저주의 선을 넘어서지 못하요 멸망을 넘어서지 못하요 이 것가지고 자랑했습니다. 나는 책을 열번 읽었다.백번 읽었다. 천권을 읽었다. 나는 책을 지었다 열권저서 했다 백권 저서했다 만 권 저서했다 많이 저서했으면 네가 많이 다른 사람을 속였고 어지럽게 한 것뿐지 뭐 저주와 심판만 많이 받을 것뿐이지 뭐이냐. 신구약 성경 참된 지식이 여게 있습니다. 이 외에는 책이 필요가 없다 말이요. 예. 아 그 책이 필요한 것은 그 책 때문에 죽는 인간이 있기 때문에 그 책 을 알아야 아 이것 때문에 죽는구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죽는 자를 알기 위해서 그 책을 연구하고 그 책을 배우는 것은 이래 가지고 인간이 죽 였다 해서인간이 죽는 그 길을 연구해야 그 죽는 자를 네가 알아야 그걸 살려 내지. 그 생명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니까 이 세상에서 자기가 어떤 욕심으로 어떤 욕심의 성공을 해도 이것은 모조리 썩어질 것이라 어릴 때 학교 입학할 때부터 나는 이길 걷겠다 보라. 예 너 어릴 때부터 학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데 무슨 욕심이 무슨 욕심으로 살아 무슨 욕심으로 살아 네딴에는 위대하고 짤방짤방거리면서 나는 갖다가 어떤 나라에 일위 인물이라 이위 인물이라 사위인물이라 이라면서 쩔벅거리는데 너는 뭐 가지고 하면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무얼 소원하고 있습니까 무슨 세계에서 살아 가느냐, 인간 정욕 세계에서 사느냐 그 세계도 거게 있는 존재들도 다 썩어지고 불타버리고 멸 망 받고 만다.
어느 세계야 뭘 소원해 무슨 목적이라 무엇을 건설한다고 분 주해 무슨 희로애락을 가져 뭘 잘 됐다고 기뻐 즐거워해 무엇이 안된다고 슬퍼해 너의 욕심도 바꿔라 너희의 평가도 바꿔라 너의 비판도 바꿔라 너의 희로애락도 바꿔라. 왜 바꿔, 너는 전부가 이 정욕으로 인한 그것들뿐이니까 그것은 좋아도 썩 은 것 썩을 것 나빠도 석은 것 썩을 것 성공해도 썩은 것 썩을 것 많아도 적어도 썩은 것 썩을 것, 그 가운데서 그 실력이 있는 자도 썩은 것 썩을 것 없는 자도 썩은 것 썩을 것 다 그것은 전체가 통털어 말해서 성경이 썩 어진 것들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거 외에 뭐 있는데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그 신성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의 인격성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속성을 네가 갖추고 이것을 가꾸고 이것을 길러서 네가 하나님의 속성과 꼭 같은 속성의 사람이 되는 요거 하나만 해라. 그거 하면 뭐 하는데 그거 하면 하나님 꼭 닮았다. 닮으면 뭐 하는데 하나님과 통해서 하나된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뭐 하는데 하나님의 모든 것과 너와 통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이 너의 것 되니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나의 것되면 뭐 할라고, 하나님 창조하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의 것이 됩니다. 아! 그의 것이 되면 어리석은 생각에는 하나가 차지하면 그 다음 다른 사람 차지하지 못할 것인데 아니야 햇빛도 하나이지만은 그 햇빛을 천인 만인 이 다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 햇빛 하나도 보지 못하는 사람 있습니다. 하 늘나라의 것은 이렇게 좋은 것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차지해도 남음이 있습니다 자 하나 봅시다. 하늘나라의 지식이 있습니다. 이 지식은 하나가 차지하면 다른 사람 차지할 수 없소 천인도 만인도 이 지식을 다 차지할 수 있소.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입니다. 이 하나를 하나가 차지하면 다른사람 차지 못합니까. 천이 다 차지할 수 있고 만도 다 차지할 수 있고 이 사랑 은 다 차지할 수 있소.
이래서 하늘나라의 것은 모든 것이 제한 없는 무한 의 것이며 완전의 것들입니다. 이러기에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라" 네가 정욕으로 살지 아니 하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려는 이 성령님의 소욕에서 살고 성령님의 소욕에 서 살지 안하면 육체의 소욕에서 살고 이 두가지 길밖에 인생이 없으니 너는 어느 길에 있느냐 어느길이 있느냐 친구를 만나도 이 사람은 어느 길 에 속한 사람이냐 처녀가 총각을 선을 보고 구혼을 해도 그 총각은 어느선 에 속한 사람이냐 그 처녀는 어느 선에 속한 사람이냐 위아래 모든 이웃 을 다 접촉 할때에 이 사람은 두가지 노선이 있는데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 이냐 이것으로 평가해서 인간을 접하면 후회 없습니다. 아! 이 사람은이 오른편 선에 한시간 왼편 선에 한시간 왔다 갔다 이 사람이라. 이 사람은 일생동안 왼편에서만 사는 사람, 이 사람은 일생동안 오 른편에 서 살면서 왼편으로 갔다가는 겁을 내서 빨리 놀래면서 오른편으로 돌아오는 사람 요게서 인생의 가치는 결정되고 인생의 실력은 결정되고 인 생의 영원무궁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 강대국의 제일 순위되는 사람이라 순위되는 사람이라. 다 제일 머리되는 사람들이 모인다 할때에 그 머리되는 사람이 오른편 노선에 섰나 왼편 노선 에 섰나 정욕세계에 섰나 하나님의 모형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이 성 화세계에 섰나 어데섰나 성령님의 소욕세계에 섰나 육체의 정욕 세계에 섰나 이것보고 정욕 세계에 섰거들랑 죽은 자 송장 큰 송장 온다 냄새 많이 나는 송장 온다 큰 송장 온다 냄새 많이 나는 송장 온다. 하나님의 온전한 인격성을 닮는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서 이 형상을 닮아 가려는 하나님의 신성의 그 인격성을 자기가 닮아갈려고 자기가 하나님 같 은 그 인격성을 만들라고 애를 쓰는 여기에 속한 사람이면 어린아이라도 대 인, 국민하교 학생이라도 대인, 중학생이라도 대인, 고등학생이라도 대인문 둥이라고도 대인, 거지라도 대인, 대통령이라도 대인, 왕이라도 대인, 학박사 라도 대인, 여기에만 섰으면 대인이요 가치있는 사람이요 이 사람은 장차 우주와 영계를 상속받을 사람이요 여게 서지 안한 사람이면 그까짓거 크면 큰 송장 작으면 작은 송장 귀하면 귀한 송장 천하면 천한 송장 이러나 저러 나 송장뿐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가치는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걸어 갈 길은 이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은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실력은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영원은 여게 달려있습니다.
이 세상은 이 노선 가운데에 어느 노선을 걷느냐 하는 것이 이것이 인생 앞에 두 갈레길로 되어있는 이 길입니다. 인생의 노선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이 외에는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천하 있는 모든 서적을 다 열람해도 없습니다 사이비한 거짓말이라 666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신구약 성겨 말씀 이 지식 외에는 다 헛됩니다. 따라합시다. 인생의 기로. 인생의 기로. 인생의 두 길. 인생의 두길. 판정하십시요. 천하는 변해도 변하지 안해요. 네 후회가 없 습니다. 거짓이 없고 아무도 꺾을 자가 없습니다. 영원에 가도 자복할 것 이 없습니다. 영원에 가도 주장이요 하나님의 주장입니다. 조물주의 주장이 요. 대주제의 주장이요 피조물들이 지글거리면 뭐 할것입니까. 무신론이라 도 유물주의를 말하면 뭐할것이요 조물주가 말했습니다. 주제가 말씀했습니다. 인생아 너는 어느 길을 지금 들어서고 있느냐 어느 길을 네가 걷고 있느냐 어느 길에서 내가 잘달린다고 장기를 부리느냐 어느길 에서 뭘 성공을 했다 고 떠들고 있느냐 네가 뭐이냐 인생아 어느길을 가느냐 세상과 세상이 좋은 이유는 세상에 있는 것들이좋은 이유는 세상에 가정 이 있고 사회가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고 만물이 있고 인 류가 있는 이것이 좋은 이유는 왜 거게서 이 두 갈래길 가운데에 옳은 길 이 생명길을 걸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이거 없으면 그것들 은 없는 기 있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있어봤자 결과가 참혹해질 것뿐이고 비참해질 것뿐이지 없습니다. 옳은 길 이 길은 죽음으로 끝이 아닙니다. 죽으로 이제 새로 출발하는 것 이요 죽음으로. 일차 세계를 걸어 이차세계를 일차세계의 보응의 결과로 받는 무궁세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에 참예하려는 것, 하나님의 속성을 이루어갈려는 것, 이것은 사망이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끝이 없는 영원입니다. 그러나 정욕에 걸음 이 생애는 그는 성공해도 멸망 실패해도 멸망 커도 멸 망 작아도 멸망 아들다워도 멸망 천해도 멸망 많아도 멸망 적어도 멸망 천 인 만인이 좋다고 축하해도 멸망 천인 만인에게 천대를 받아도 멸망. 오른편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이 걸음은 이 달음질은 이 성공은 이 노력은 사람들이 보기에 천하다 해도 존귀 귀하다 해도 존귀 거게 있는 모 든 희로애락은 다 성공이요 생명인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합시다. 되게 하려하셨으니 5절에 이러므로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이러니까 우리는 이면을 힘을 써야 됩니다.
이면에 힘써야 되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쓰는 것이 엉뚱한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면에 힘쓰는 거 외에는 힘쓰는 것 없소. 직장에 가 가지고도 아 나는 오늘 여게 출근했으니 하루종일 내가 이 근무 중에서 하나님하고 형상을 이 근무중에 입겠다. 나는 이 관공서에 지금 출 근했으니까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나는 만들겠다. 나는 종의 종의 자리에 있으니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깊은 감옥 가운데 들었으니 감옥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억울하기나 애매하기나 정당하기나 지금 사형장에 지금 사형받아 있다. 사형틀 앞에 있다 여게서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거게도 만들 수 있소 어데서든지 내 수입 은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 외에 없다. 나는 지금 대통령 위치를 받았으니 여게서 세상 일반 대통령과 같이 그 세상 영광부귀 그거 하라하는 기 아니다 대통령 자리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전쟁하는 대장의 위치에 나는 매여 있다 나는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책상에서 학을 연구하는 학자가 됐다 학자 여 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배우는 일학년 학생에서 나는 하나님 형상을 만들겠다. 중학에서 하나님 형상을 만들겠다. 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대학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친구끼리 노는 가운 데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주고 받고 하는 여수 거래에서 하나님의 형 상을 만들겠다. 사탕을 팔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남의 태짐을 지고 가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사람보기에는 다 천한 같은 껍데기를 가 지고 있지만은 그 속에는 창조주 조물주 이신 이 하나님과 같은 자를 자기 가 만들고 있는 이것이 위인입니다. 이기 예수믿는 사람들입니다. 이 수입 위해서 삽니다. 이러기에 조롱도 상관이 없습니다. 못 먹고 못입는 것이 상관이 없고, 아무리 높은 지위줘도 그까짓거 때문에 우쭐해서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깨어삽니다 무슨 길을 걷고 있소 어느 길을 가 고 있습니까 그위에는 이거 해석할라하면 참 무궁합니다.
4절에 이로서 하나님이 지금 큰 영광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이로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지극히 큰 약속 지극히 큰 약속 어떤 약속,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어떤 약속인데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인간의 정욕 그 놈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정욕으로 인해서 세상에서 썩어질 그놈만 일생 동안하는데 그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 셨으니"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해서 하나님의 속성 같은 내 인격성을 갖추어 가지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예수님이 피 흘린것 이것 때문에 흘렸습니다. 차 안 믿는 사람들은 놀랄 것입니다. 우리 입을 지 박을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 입을 지어박지 말고 하나님 입을 지어박지,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하나님 말씀 우리는 전하는 것뿐인데 와 입을 지어박아 와 하! 공산주의나 유물 주의나 무신론 주의나 뭐 민주주의나 이 땅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모 든 존재, 우주는 있는 모든 존재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적인 택한 자의 구속을 위해서 이것들을 영원전 지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육천년전에 주님께서 이것을 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다고 말씀했고 영계는 언 제 지었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언제 지었는 시기는 나타나지 아니 했으나 그 모든 것을 그 모든 것을 피조물 중에 영장으로 지음 받은 피조물 중에 천군천사 보다도 뛰어난 것이 인생인데, 하나님의 형상의 바탕으로 지 은 인생인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인생이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자 하나님 같은 거룩한 자 하나님같은 깨끗한자 하나님의 그 온전한 지식을 제지식 으로 하나님 같은 온전한 지혜를 온전한 사랑을 온전한 선을 온전한 진실을 온전한 의를 온전한 거룩을 영원 불변을 완전을 이 모든 것이 조합이 아니 라 하나가 이렇게 되어지는 완전이기 때문에 단일성인 이런 인품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만물을 창조했다 했습니다.
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이자의 이일을 돕기 위해서 모든 것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가 독침을 가지고 너 예수 믿으면 찌른다 하는 그 사람과 그 독침이 독침 앞에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 어가는 그 일 위해서 있습니다. 독침 앞에서 육의 생명이 다 끊어져도 진리를 팔지 안하고 의를 팔지 안하고 거룩을 팔지 안하고 진실을 팔지 안하고 사랑을 팔지 안하고 지혜를 팔지 안하고 참된 하나님의 지식을 팔지 안 하고 고대로 하나님과 같은 인격성으로 독침을 지르든지 말든지 하나님 같 은 고 인격석성을 자기가 고자리에서 만드는 고일을 할때에 고거 위해서 고 거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부를 때가 아니면 찔렸는데 안죽으니 독한 것을 찔렀으나 상하지 않다는 하나님 말씀이 맞았지, 찌를라고 했는데 제손이 꺼꾸러 돼서 제손을 찔러 서 제가 죽었으니 성경 말씀대로 됐지, 아 찌를라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으로 나는 믿음이 이 시간 떠나도 무궁세계는 내나라고 하나님 아 버지 아들이 돼지마는 너는 예수 믿지 안하니 나는 지금 죽어도 상관이 없는데 너는 이 독침찌르고 나서 예수 믿지 안하지 나는 죽어도 관계 없는데 너는 이 독침찌고 나서 예수 믿어서 구원얻어라. 공산주의 그거는 다 지옥 가는 행동이다. 하나님과 적이다. 하는 전도에서 그 사람이 휘득 뒤바껴 가 지고서 무릎꿇고 절하면서 예수 믿을라고 하는 그 사람도 될 수 있지.
빌립보 옥중에서 하루 실컨 두드려 패서 착고에 채워 놓은 그 옥사장이 그 날밤에 두드려팬 바울을 착고에서 내 놓으면서 무릎을 꿇고 내가 어떻게 해 야 구원을 얻겠습니까 "주예수를 믿어라 그러면 너와 너의 집이 구원을 얻 으리라" 여러분들 인간의 심리를 주님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주님이 홀로 주권하고 있습니다. 활동계를 주님이 주관 하고 있습니다. 독침을 가질라고 찌를라고 했지만은 요만침마나 됐지 내 살 에 요만큼만 오고 고 다음에 못오게 하면 못 옵니다 그만이야 활동계를 당신이 주관하고 계셔. 아 이래가지고 날 찌른다하는 것이 제가 갖다가 팔뚝 을 찔러가 제가 자살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공간과 시간과 활동 계 심리계 생사계 모든 것을 당신이 홀로 주권하고 계셔 이 분이 우리 주님 이십니다. 석가모니나 무슨 갖다가 톨스토이나 공자나 유자나 무슨 그런 사람 아니요,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되어 우리 구원하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이러니까 뭘 하고 사는지 저 사람은 지금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이냐 저 사람은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이냐 저 사람은 저 노선만 걸어가나 이 노선에 뻐뜩 저 노선에 뻐뜩 왔다 갔다 하느냐 저 사람은 썩어진 것을 자랑하고 있 느냐 저 사람은 생명과 신령한 것을 자랑하고있느냐 저 사람의 가치는 뭐 이냐 썩은 송장가치냐 생명 가치냐 여러분들 눈을 뜨고 바로 판단해야 됩니다. 어리석지 말아야 됩니다. 예수 믿는 도는 조물주의 도요 피조물이 조물주같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도가 예수님의 도입니다. 왜 썩지 안할 것을 우리가 받아 놓고 썩 어질 것하고 바꿉니까. 바꾸기를. 뭣때문에 주일을 범해요. 예 뭐 때문에 진리를 팔아 가지고 돈을 사요. 뭣 때문에 자기의 인격, 그리스도의 인격, 하나님의 형상인 이 인격을 팔아 가지고 직장에 인격 팔아 가지고 취직하 고, 인격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인격을 팔아 가지고 입신양면하고, 이 인 격을 팔아 가지고서 입신양면하고 이 인격을 팔아가지고서 자기 욕심을 만 족시키고 무엇 때문에 이 썩은 짓을 하고 있습니까. 왜 이런 어리석은 짓 을 하고 있습니까. 왜 산 걸 죽은 것하고 뭐 때문에 바꿉니까. 영원무궁의 완전의 것을 완전의 것을 주고서 왜 썩은 것을 바꿉니까. 어리석지 맙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 합시다. 확정을 지웁시다. 성경에 가르치는 욕심은 성경 욕심이요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 같은 완전한자 되게 하려는 그것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그 것을 내가 소욕하고 사는지 성경 말씀을 떠나서 인간 대가리에서 나오고 인간의 그 만물보다 거짓된 인간 속에서 나온 그 욕심대로 나와 하고 있는지 무얼로 내가 살고 있는지, 정욕으로 사는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려는 성령님 의 소욕에서 사는지 똑똑히 자아를 비판해야 됩니다. 오늘이 끝날인지 모 릅니다 학생도 죽고 청년도 죽고 노인도 죽고 언젠가 끝나는지 모릅니다. 나는 어리니까 아직까지 이래지나다가 몇살 먹으면 예수 잘믿을련다 몇살 먹으면 뭐할란다 그때까지 제가 살지 안살지 아는가
요걸첫째로 말합니다. 4절에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예수 믿는 자들로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정욕을 인하여 온갖 자기 욕심을 인하여 온갖 자기 욕심을 인하여 공부욕심이든지 돈욕심이든지 권세욕심이든지 좋 은 주택 욕심이든지 좋은 정원 욕심이든지 신랑욕심이든지 아내의 욕심이든 지 명예 욕심이든지 아주 쾌락하게 살라하는 쾌락욕심이든지 자기 용모의 아름답게 하는 그 욕심이든지 어쨌든지 이 욕심을 총칭해서 정욕이라 말했 습니다. 정욕, 성신의 욕심 외에는 다 정욕입니다. 땅위에 성령님으로 살지 않는 사람 은 전부 정욕으로 삽니다. 정욕. 인간에게는 성령님의 소욕과 정욕 두가지뿐 입니다. 정욕. 우리가 안믿을 때의 모든 욕심은 다 정욕입니다.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세상에 사는 동안에 썩어질 것을 피하여 이 썩어질 것을 이거 살터인데 썩어질 것 이것만 마련할터인데 예수믿는 사람은 이것을 피 하라고 말합니다. 네가 정욕으로 아무리 해서 정욕성공을 아무리 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썩 어질 것들이다. 정욕성공을 암만 해도 그거는 섞어질 것들이다. 네가 세계 에 제일 위대한 과학자가 되려한 그 과학자가 되어도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내가 세계에 제일 큰 정치가가 되겠다 그것이 정욕성공도 그것도 썩어 질 것들이다. 내가 이 세계에 제일 예술가가 되겠다 그것도 섞어질 것들이다. 제일 높은 그 명예자가 되겠다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대국을 만들 어 보겠다 그것 성공해봤자 그것도 썩어질 것들이다.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아주 재미있는 부부를 만들어가지고서 한번 모든 가정중에 제일 뛰어난 재 미있는 가정을 만들어 보겠다 그것도 성공해봤자 썩어질 것들이다. 이 문 화건설에 제일 공로자가 되어보겠다 돼봐도 썩어질 것들이다. 자기 별별 욕심있습니다 그 욕심을 부모에게 배운 욕심 친구에게 배운 욕 심 학교에서 배운 욕심 인간들이 욕심배웁니다. 여게가서 이런 욕심을 배 우고 저게가서 저런 욕심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일생을 밤낮을 모르고 열중 하고 또 네 욕심대로 성공이 안됐다 해가지고 울고 이 욕심대로 성공이 됐 다해서 기뻐 즐거워해도 그거다 썩을 것들이다.
그러므로 자기 욕심으로 사는 사람은 다 썩은 것만 마련합니다. 멸망할 것만 마련합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썩을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하셨으니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 려 하셨으니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그 신성과 같은 자기 인격성이 되게 할 라고 뭐 석가모니 같은 그런 인격도 필요 없고 다 그 썩을 것이고, 공자 맹 자 노자 소크라테스 뭐 모하메트 어떤자라 해도 그자의 인격을 따라가도 썩 어질 것, 톨스토이 인격을 따라가도 썩어질 것, 아이들 말로 춘양이 인격을 따라가도 섞어질 거, 무엇을 따라가도 썩어질 것인데 하나님의 신격을 따라서 하나님의 신격과 같은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자기, 하나님의 인격성과 같은 자기 요것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너를 불렀다. 그런고로 이 세상사람은 두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떤 자는 졸면 헛일이 라 졸면 못알아 들어 여게서 감동 못받으면 헛일이라. 네가 정욕성공을 할 라고 정욕에게 붙들려서 정욕대로 움직이고 정욕대로 생각하고 정욕을 그대 로 달성을 할라고 이렇게 애를 쓰고 애쓰다가 안되면 울고 탄식 원망 불평 하고 이대로 되면 좋아하고, 애, 우는 너도 썩은 울음 되었다고 좋아하는 네 웃음도 썩은 웃음 불철주야하고 노력하는 네 노력도 썩은 노력 저보다 나는 실력있다 위에 있다 우쭐하는 그것도 썩은 우쭐, 나는 모든 인간중에 패배 자다 땅에 가라앉아서 머리들지 못하고 탄식하는 너도 썩을 탄식 이거 알아 야 됩니다. 예, 뭐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 하나님의 속성을 자기가 갖추어서 하나님 의 속성대로의 사람 온전한 지식, 온전한 지혜, 온전한 선, 온전한 사랑, 온 전한 의, 온전한 진실, 온전한 주권, 불변, 영원, 완전, 단일성이 되는 요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 하나님의 그 신격 같은 자기 인격을 만들어 누야 뭐라 하든지 아무것도 본받지 않아. 그대로의 그, 그대로의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공자같은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뭐 노자같은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철학가 같은 사람 만 들라는 것도 아니요. 도덕가 같은 그런 사람 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유력한 정치가 그런 사람과 같은 인격만들라는 것도 아니요 그거다 썩을 것들입니다. 다 썩을 것들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난 하나님 계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분과 같은 자 가 되어볼라고, 성경에 그분의 성품을 우리에게 기록해줬습니다. 고 성품대 로 될라고하니까 힘이 듭니다. 어떨때는 그 이의 성품과 같은 고지식을 가 지고 그 지식을 주장할라 하니까 환경에서 그 지식 주장하면 너 죽인다 할 때에 목숨을 내놓고 그 지식대로 자기는 따라서 그 지식을 가집니다.
또 그 정직을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하는 것이 진실이다 할 때에 그 진실 을 가질라 하니까 온 친구가 훼방합니다. 훼방을 받아 외로와져도 그 진실 을 욕을 얻어먹어도 그 진실을 학교에 태학당해도 그 진실을 감옥에 갖혀도 그 진실을 사형을 받아도 그 진실을, 이래서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과 모 든 행락 평강, 이 모든 이것을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자기가 되기 위해서 손 해 갈 때에는 어떤것이라도 돌아보지 안하고 이것이 유익된다 할때에는 그 런 것을 아끼지 안하고 투자하고 이래서 일생동안 살기를 하나님의 형상대 로의 자기가 될려고 하는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자기가 될라 고 인간들이 썩은 머리에서 내놓은 지식이 천인만인이 내놓은 지식이 꽉찼 습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지식입니다. 하늘에게 내려온 지식 하나님의 지식신구약 성경지식이 있고 이 지식은 천 지를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지식을 그 책이 태산같이 무더기가 많다 할지라도 다 불살라집니다. 다 속이고 속는 것뿐이요 사망선을 넘어 서지 못합니다. 저주의 선을 넘어서지 못하요 멸망을 넘어서지 못하요 이 것가지고 자랑했습니다. 나는 책을 열번 읽었다.백번 읽었다. 천권을 읽었다. 나는 책을 지었다 열권저서 했다 백권 저서했다 만 권 저서했다 많이 저서했으면 네가 많이 다른 사람을 속였고 어지럽게 한 것뿐지 뭐 저주와 심판만 많이 받을 것뿐이지 뭐이냐. 신구약 성경 참된 지식이 여게 있습니다. 이 외에는 책이 필요가 없다 말이요. 예. 아 그 책이 필요한 것은 그 책 때문에 죽는 인간이 있기 때문에 그 책 을 알아야 아 이것 때문에 죽는구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죽는 자를 알기 위해서 그 책을 연구하고 그 책을 배우는 것은 이래 가지고 인간이 죽 였다 해서인간이 죽는 그 길을 연구해야 그 죽는 자를 네가 알아야 그걸 살려 내지. 그 생명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니까 이 세상에서 자기가 어떤 욕심으로 어떤 욕심의 성공을 해도 이것은 모조리 썩어질 것이라 어릴 때 학교 입학할 때부터 나는 이길 걷겠다 보라. 예 너 어릴 때부터 학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데 무슨 욕심이 무슨 욕심으로 살아 무슨 욕심으로 살아 네딴에는 위대하고 짤방짤방거리면서 나는 갖다가 어떤 나라에 일위 인물이라 이위 인물이라 사위인물이라 이라면서 쩔벅거리는데 너는 뭐 가지고 하면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무얼 소원하고 있습니까 무슨 세계에서 살아 가느냐, 인간 정욕 세계에서 사느냐 그 세계도 거게 있는 존재들도 다 썩어지고 불타버리고 멸 망 받고 만다.
어느 세계야 뭘 소원해 무슨 목적이라 무엇을 건설한다고 분 주해 무슨 희로애락을 가져 뭘 잘 됐다고 기뻐 즐거워해 무엇이 안된다고 슬퍼해 너의 욕심도 바꿔라 너희의 평가도 바꿔라 너의 비판도 바꿔라 너의 희로애락도 바꿔라. 왜 바꿔, 너는 전부가 이 정욕으로 인한 그것들뿐이니까 그것은 좋아도 썩 은 것 썩을 것 나빠도 석은 것 썩을 것 성공해도 썩은 것 썩을 것 많아도 적어도 썩은 것 썩을 것, 그 가운데서 그 실력이 있는 자도 썩은 것 썩을 것 없는 자도 썩은 것 썩을 것 다 그것은 전체가 통털어 말해서 성경이 썩 어진 것들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거 외에 뭐 있는데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그 신성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의 인격성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속성을 네가 갖추고 이것을 가꾸고 이것을 길러서 네가 하나님의 속성과 꼭 같은 속성의 사람이 되는 요거 하나만 해라. 그거 하면 뭐 하는데 그거 하면 하나님 꼭 닮았다. 닮으면 뭐 하는데 하나님과 통해서 하나된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뭐 하는데 하나님의 모든 것과 너와 통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이 너의 것 되니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나의 것되면 뭐 할라고, 하나님 창조하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의 것이 됩니다. 아! 그의 것이 되면 어리석은 생각에는 하나가 차지하면 그 다음 다른 사람 차지하지 못할 것인데 아니야 햇빛도 하나이지만은 그 햇빛을 천인 만인 이 다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 햇빛 하나도 보지 못하는 사람 있습니다. 하 늘나라의 것은 이렇게 좋은 것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차지해도 남음이 있습니다 자 하나 봅시다. 하늘나라의 지식이 있습니다. 이 지식은 하나가 차지하면 다른 사람 차지할 수 없소 천인도 만인도 이 지식을 다 차지할 수 있소.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입니다. 이 하나를 하나가 차지하면 다른사람 차지 못합니까. 천이 다 차지할 수 있고 만도 다 차지할 수 있고 이 사랑 은 다 차지할 수 있소.
이래서 하늘나라의 것은 모든 것이 제한 없는 무한 의 것이며 완전의 것들입니다. 이러기에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라" 네가 정욕으로 살지 아니 하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려는 이 성령님의 소욕에서 살고 성령님의 소욕에 서 살지 안하면 육체의 소욕에서 살고 이 두가지 길밖에 인생이 없으니 너는 어느 길에 있느냐 어느길이 있느냐 친구를 만나도 이 사람은 어느 길 에 속한 사람이냐 처녀가 총각을 선을 보고 구혼을 해도 그 총각은 어느선 에 속한 사람이냐 그 처녀는 어느 선에 속한 사람이냐 위아래 모든 이웃 을 다 접촉 할때에 이 사람은 두가지 노선이 있는데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 이냐 이것으로 평가해서 인간을 접하면 후회 없습니다. 아! 이 사람은이 오른편 선에 한시간 왼편 선에 한시간 왔다 갔다 이 사람이라. 이 사람은 일생동안 왼편에서만 사는 사람, 이 사람은 일생동안 오 른편에 서 살면서 왼편으로 갔다가는 겁을 내서 빨리 놀래면서 오른편으로 돌아오는 사람 요게서 인생의 가치는 결정되고 인생의 실력은 결정되고 인 생의 영원무궁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 강대국의 제일 순위되는 사람이라 순위되는 사람이라. 다 제일 머리되는 사람들이 모인다 할때에 그 머리되는 사람이 오른편 노선에 섰나 왼편 노선 에 섰나 정욕세계에 섰나 하나님의 모형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이 성 화세계에 섰나 어데섰나 성령님의 소욕세계에 섰나 육체의 정욕 세계에 섰나 이것보고 정욕 세계에 섰거들랑 죽은 자 송장 큰 송장 온다 냄새 많이 나는 송장 온다 큰 송장 온다 냄새 많이 나는 송장 온다. 하나님의 온전한 인격성을 닮는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서 이 형상을 닮아 가려는 하나님의 신성의 그 인격성을 자기가 닮아갈려고 자기가 하나님 같 은 그 인격성을 만들라고 애를 쓰는 여기에 속한 사람이면 어린아이라도 대 인, 국민하교 학생이라도 대인, 중학생이라도 대인, 고등학생이라도 대인문 둥이라고도 대인, 거지라도 대인, 대통령이라도 대인, 왕이라도 대인, 학박사 라도 대인, 여기에만 섰으면 대인이요 가치있는 사람이요 이 사람은 장차 우주와 영계를 상속받을 사람이요 여게 서지 안한 사람이면 그까짓거 크면 큰 송장 작으면 작은 송장 귀하면 귀한 송장 천하면 천한 송장 이러나 저러 나 송장뿐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가치는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걸어 갈 길은 이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은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실력은 여게 있습니다. 인생의 영원은 여게 달려있습니다.
이 세상은 이 노선 가운데에 어느 노선을 걷느냐 하는 것이 이것이 인생 앞에 두 갈레길로 되어있는 이 길입니다. 인생의 노선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이 외에는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천하 있는 모든 서적을 다 열람해도 없습니다 사이비한 거짓말이라 666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신구약 성겨 말씀 이 지식 외에는 다 헛됩니다. 따라합시다. 인생의 기로. 인생의 기로. 인생의 두 길. 인생의 두길. 판정하십시요. 천하는 변해도 변하지 안해요. 네 후회가 없 습니다. 거짓이 없고 아무도 꺾을 자가 없습니다. 영원에 가도 자복할 것 이 없습니다. 영원에 가도 주장이요 하나님의 주장입니다. 조물주의 주장이 요. 대주제의 주장이요 피조물들이 지글거리면 뭐 할것입니까. 무신론이라 도 유물주의를 말하면 뭐할것이요 조물주가 말했습니다. 주제가 말씀했습니다. 인생아 너는 어느 길을 지금 들어서고 있느냐 어느 길을 네가 걷고 있느냐 어느 길에서 내가 잘달린다고 장기를 부리느냐 어느길 에서 뭘 성공을 했다 고 떠들고 있느냐 네가 뭐이냐 인생아 어느길을 가느냐 세상과 세상이 좋은 이유는 세상에 있는 것들이좋은 이유는 세상에 가정 이 있고 사회가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고 만물이 있고 인 류가 있는 이것이 좋은 이유는 왜 거게서 이 두 갈래길 가운데에 옳은 길 이 생명길을 걸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이거 없으면 그것들 은 없는 기 있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있어봤자 결과가 참혹해질 것뿐이고 비참해질 것뿐이지 없습니다. 옳은 길 이 길은 죽음으로 끝이 아닙니다. 죽으로 이제 새로 출발하는 것 이요 죽음으로. 일차 세계를 걸어 이차세계를 일차세계의 보응의 결과로 받는 무궁세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에 참예하려는 것, 하나님의 속성을 이루어갈려는 것, 이것은 사망이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끝이 없는 영원입니다. 그러나 정욕에 걸음 이 생애는 그는 성공해도 멸망 실패해도 멸망 커도 멸 망 작아도 멸망 아들다워도 멸망 천해도 멸망 많아도 멸망 적어도 멸망 천 인 만인이 좋다고 축하해도 멸망 천인 만인에게 천대를 받아도 멸망. 오른편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이 걸음은 이 달음질은 이 성공은 이 노력은 사람들이 보기에 천하다 해도 존귀 귀하다 해도 존귀 거게 있는 모 든 희로애락은 다 성공이요 생명인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합시다. 되게 하려하셨으니 5절에 이러므로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이러니까 우리는 이면을 힘을 써야 됩니다.
이면에 힘써야 되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쓰는 것이 엉뚱한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면에 힘쓰는 거 외에는 힘쓰는 것 없소. 직장에 가 가지고도 아 나는 오늘 여게 출근했으니 하루종일 내가 이 근무 중에서 하나님하고 형상을 이 근무중에 입겠다. 나는 이 관공서에 지금 출 근했으니까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나는 만들겠다. 나는 종의 종의 자리에 있으니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깊은 감옥 가운데 들었으니 감옥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억울하기나 애매하기나 정당하기나 지금 사형장에 지금 사형받아 있다. 사형틀 앞에 있다 여게서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거게도 만들 수 있소 어데서든지 내 수입 은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 외에 없다. 나는 지금 대통령 위치를 받았으니 여게서 세상 일반 대통령과 같이 그 세상 영광부귀 그거 하라하는 기 아니다 대통령 자리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전쟁하는 대장의 위치에 나는 매여 있다 나는 여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책상에서 학을 연구하는 학자가 됐다 학자 여 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나는 배우는 일학년 학생에서 나는 하나님 형상을 만들겠다. 중학에서 하나님 형상을 만들겠다. 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대학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친구끼리 노는 가운 데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주고 받고 하는 여수 거래에서 하나님의 형 상을 만들겠다. 사탕을 팔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남의 태짐을 지고 가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겠다. 사람보기에는 다 천한 같은 껍데기를 가 지고 있지만은 그 속에는 창조주 조물주 이신 이 하나님과 같은 자를 자기 가 만들고 있는 이것이 위인입니다. 이기 예수믿는 사람들입니다. 이 수입 위해서 삽니다. 이러기에 조롱도 상관이 없습니다. 못 먹고 못입는 것이 상관이 없고, 아무리 높은 지위줘도 그까짓거 때문에 우쭐해서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깨어삽니다 무슨 길을 걷고 있소 어느 길을 가 고 있습니까 그위에는 이거 해석할라하면 참 무궁합니다.
4절에 이로서 하나님이 지금 큰 영광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이로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지극히 큰 약속 지극히 큰 약속 어떤 약속,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어떤 약속인데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인간의 정욕 그 놈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정욕으로 인해서 세상에서 썩어질 그놈만 일생 동안하는데 그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 셨으니"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해서 하나님의 속성 같은 내 인격성을 갖추어 가지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예수님이 피 흘린것 이것 때문에 흘렸습니다. 차 안 믿는 사람들은 놀랄 것입니다. 우리 입을 지 박을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 입을 지어박지 말고 하나님 입을 지어박지,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하나님 말씀 우리는 전하는 것뿐인데 와 입을 지어박아 와 하! 공산주의나 유물 주의나 무신론 주의나 뭐 민주주의나 이 땅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모 든 존재, 우주는 있는 모든 존재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적인 택한 자의 구속을 위해서 이것들을 영원전 지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육천년전에 주님께서 이것을 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다고 말씀했고 영계는 언 제 지었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언제 지었는 시기는 나타나지 아니 했으나 그 모든 것을 그 모든 것을 피조물 중에 영장으로 지음 받은 피조물 중에 천군천사 보다도 뛰어난 것이 인생인데, 하나님의 형상의 바탕으로 지 은 인생인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인생이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자 하나님 같은 거룩한 자 하나님같은 깨끗한자 하나님의 그 온전한 지식을 제지식 으로 하나님 같은 온전한 지혜를 온전한 사랑을 온전한 선을 온전한 진실을 온전한 의를 온전한 거룩을 영원 불변을 완전을 이 모든 것이 조합이 아니 라 하나가 이렇게 되어지는 완전이기 때문에 단일성인 이런 인품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만물을 창조했다 했습니다.
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이자의 이일을 돕기 위해서 모든 것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가 독침을 가지고 너 예수 믿으면 찌른다 하는 그 사람과 그 독침이 독침 앞에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 어가는 그 일 위해서 있습니다. 독침 앞에서 육의 생명이 다 끊어져도 진리를 팔지 안하고 의를 팔지 안하고 거룩을 팔지 안하고 진실을 팔지 안하고 사랑을 팔지 안하고 지혜를 팔지 안하고 참된 하나님의 지식을 팔지 안 하고 고대로 하나님과 같은 인격성으로 독침을 지르든지 말든지 하나님 같 은 고 인격석성을 자기가 고자리에서 만드는 고일을 할때에 고거 위해서 고 거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부를 때가 아니면 찔렸는데 안죽으니 독한 것을 찔렀으나 상하지 않다는 하나님 말씀이 맞았지, 찌를라고 했는데 제손이 꺼꾸러 돼서 제손을 찔러 서 제가 죽었으니 성경 말씀대로 됐지, 아 찌를라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으로 나는 믿음이 이 시간 떠나도 무궁세계는 내나라고 하나님 아 버지 아들이 돼지마는 너는 예수 믿지 안하니 나는 지금 죽어도 상관이 없는데 너는 이 독침찌르고 나서 예수 믿지 안하지 나는 죽어도 관계 없는데 너는 이 독침찌고 나서 예수 믿어서 구원얻어라. 공산주의 그거는 다 지옥 가는 행동이다. 하나님과 적이다. 하는 전도에서 그 사람이 휘득 뒤바껴 가 지고서 무릎꿇고 절하면서 예수 믿을라고 하는 그 사람도 될 수 있지.
빌립보 옥중에서 하루 실컨 두드려 패서 착고에 채워 놓은 그 옥사장이 그 날밤에 두드려팬 바울을 착고에서 내 놓으면서 무릎을 꿇고 내가 어떻게 해 야 구원을 얻겠습니까 "주예수를 믿어라 그러면 너와 너의 집이 구원을 얻 으리라" 여러분들 인간의 심리를 주님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주님이 홀로 주권하고 있습니다. 활동계를 주님이 주관 하고 있습니다. 독침을 가질라고 찌를라고 했지만은 요만침마나 됐지 내 살 에 요만큼만 오고 고 다음에 못오게 하면 못 옵니다 그만이야 활동계를 당신이 주관하고 계셔. 아 이래가지고 날 찌른다하는 것이 제가 갖다가 팔뚝 을 찔러가 제가 자살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공간과 시간과 활동 계 심리계 생사계 모든 것을 당신이 홀로 주권하고 계셔 이 분이 우리 주님 이십니다. 석가모니나 무슨 갖다가 톨스토이나 공자나 유자나 무슨 그런 사람 아니요,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되어 우리 구원하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이러니까 뭘 하고 사는지 저 사람은 지금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이냐 저 사람은 어느 노선에 속한 사람이냐 저 사람은 저 노선만 걸어가나 이 노선에 뻐뜩 저 노선에 뻐뜩 왔다 갔다 하느냐 저 사람은 썩어진 것을 자랑하고 있 느냐 저 사람은 생명과 신령한 것을 자랑하고있느냐 저 사람의 가치는 뭐 이냐 썩은 송장가치냐 생명 가치냐 여러분들 눈을 뜨고 바로 판단해야 됩니다. 어리석지 말아야 됩니다. 예수 믿는 도는 조물주의 도요 피조물이 조물주같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도가 예수님의 도입니다. 왜 썩지 안할 것을 우리가 받아 놓고 썩 어질 것하고 바꿉니까. 바꾸기를. 뭣때문에 주일을 범해요. 예 뭐 때문에 진리를 팔아 가지고 돈을 사요. 뭣 때문에 자기의 인격, 그리스도의 인격, 하나님의 형상인 이 인격을 팔아 가지고 직장에 인격 팔아 가지고 취직하 고, 인격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인격을 팔아 가지고 입신양면하고, 이 인 격을 팔아 가지고서 입신양면하고 이 인격을 팔아가지고서 자기 욕심을 만 족시키고 무엇 때문에 이 썩은 짓을 하고 있습니까. 왜 이런 어리석은 짓 을 하고 있습니까. 왜 산 걸 죽은 것하고 뭐 때문에 바꿉니까. 영원무궁의 완전의 것을 완전의 것을 주고서 왜 썩은 것을 바꿉니까. 어리석지 맙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 합시다. 확정을 지웁시다. 성경에 가르치는 욕심은 성경 욕심이요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 같은 완전한자 되게 하려는 그것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그 것을 내가 소욕하고 사는지 성경 말씀을 떠나서 인간 대가리에서 나오고 인간의 그 만물보다 거짓된 인간 속에서 나온 그 욕심대로 나와 하고 있는지 무얼로 내가 살고 있는지, 정욕으로 사는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려는 성령님 의 소욕에서 사는지 똑똑히 자아를 비판해야 됩니다. 오늘이 끝날인지 모 릅니다 학생도 죽고 청년도 죽고 노인도 죽고 언젠가 끝나는지 모릅니다. 나는 어리니까 아직까지 이래지나다가 몇살 먹으면 예수 잘믿을련다 몇살 먹으면 뭐할란다 그때까지 제가 살지 안살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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