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고전5:8-10)
본문
먼저 기억할 3가지 오전에 우리는 세 가지를 굳게 잡아야 할 것을 증거받았습니다.
첫째는 구속을 입은 중생된 우리들에게는 옛날과 달리 자기가 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두 자기 중에 하나인 참 자기는 진리와 성령님 으로 다시 살아난 영생을 가진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인 자기요, 다른 하나는 믿 기 전에 참 자기를 죽인 원수인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되어 있는 옛사람 자기, 자기 아닌 원수인 자기 그 자기와 자기가 둘이 있는 것을 기억 합시다. 원수인 자기 아닌 자기 그것은 언제든지 무너질 땅에 있는 장막 이것 이 좋다고 이것으로 위주해서 살라고 우리 마음에게도 우리 몸에게도 늘 유혹을 주는 그 원수요, 진리와 성령님으로 중생된 이미 영생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새사람은 땅에 있는 무너질 장막집이 무너지기 전에 하 늘에서 오는 영원한 집 영원한 처소로 개조함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강 조하고 우리에게 늘 깨우치고 있는 이 사실 속에서 우리 마음과 몸은 머 물고 있어 늘 권고와 유혹이 함께 있는 이 사이에 살고 있는 우리인 것 을 기억해야 될 것을 오전에 증거했습니다. 또 땅에 있는 장막집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개조되는 것은 없 어질 땅에 있는 장막집이 현실에서 어떻게 통과되었느냐에 따라서 영원 한 집으로 개조가 되던지 아니면 없어질 땅에 것으로 끝나던지 결정이 됩니다. 이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해당되는 현실에서 중복이 없이 단번으로 소모되고 끝나지고 소요될 때에 자기 마음의 것이나 몸의 것이 나 몸 밖에 있는 어떤 자기 소유의 것이나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와 하나 가 되어 그 현실을 끝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하 나 되어서 끝나든지 둘 중에 하나는 이루어지게 됩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하나 되면 그것은 옛사람으로 산 그 시간이 니 그것은 마음도 몸도 소유도 모든 것은 영원한 사망으로 화해지는 것 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기독자들에게는
둘째 사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진리와 하나로 끝을 냈으면 다시 중복이 없고 다시 시험이 없는 하나님과 성신의 감화와 진리의 것이 된 것으로 끝났고, 거기에 결합된 것으로 끝났고, 이것으로 감화되고 감염되고 동화 되고 소속하고 성화된 것으로 끝나 영생이 되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또한 가지는 우리는 유한한 힘을 가졌기 때문에 썩어질 장막 무너질 장막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 노력을 할 만한 그런 여유의 힘이 없기 때문에 전부를 다 기울여서 썩지 아니하고 생명이 승리하는 이 생명 의 면류관, 생명이 승리하는, 무너질 장막집을 영원한 처소로 개조받는 여기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일 것을 기억합시다. 그러면 무너질 장막집은 필요가 없는가 무너질 장막집은 필요있지 만 우리는 그것을 마련할 만한 여유의 힘도 없고 또 우리가 마련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너질 장막집이 무너질 그 순간 그 현실에서 영원한 집으로 개조함을 입는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일 때에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무너질 장막집은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가장 적절하게 유효적으로 더하여 주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만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는 장사해도 영원한 처소를 덧입는 기회를 노리는 것이요 덧입는 그 일을 하고, 정치를 해도, 공부를 해도, 가정 생활을 해 도, 무엇을 하여도 그 중심과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다 믿음이어서 무너 질 장막집을 영원한 처소로 바꾸는 그 일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된 다는 것을 성경이 말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라 하는 것이 다 이런 말씀들인 것입니다. 본문 해석:
1. 담대하게 원하는 바는 그러기에 8절에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과거에는 죽을까 두려웠고, 낮아질까 두려웠고, 없어질까 두려워했는데 이제는 그런 두려 움이 다 없어졌습니다.한 말로 말해서 없어질까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 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해서 없어지는 기회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그 기 회에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하늘의 것으로 개조를 입어 없어진 그 없 어짐을 통해서 영원히 주 앞에 있기를 원하는 이것을 소원하기 때문에 이제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보이는 것 없어질 것이 변하여 없어 지지 아니할 것이 되어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이 무너질 장막에 속한 모든 것들을 그들이 없애 겠다고, 부수겠다고, 끌어내리겠다고 위협과 협박을 줄 때에 우리는 과거 에 두려워서 꼼짝을 못했던 우리들입니다. 이제는 생명의 길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협박을 줄 때에 오, 없애라. 없애야 나는 성공이 된다. 없앨 때에 진리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영감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와 결합된 것으로 없어지면 끝난다. 완성이다. 하는 이것을 원하는 것이 성령님의 사람들 인 것입니다.
2. 주만 기쁘시게 9절에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 기를 힘쓰노라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주가 기뻐 하시는 자, 의가 기뻐하는 자, 참이 기뻐하는 자, 옳은 것이 기뻐하는 자, 성결이 기뻐하는 자, 영감이 기뻐하는 자,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니 자기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요, 자기가 진리를 기뻐하는 자 되니 진리는 자기를 기뻐하는 자 돼요, 자기는 억만금 과 불의가 붙었을 때에 억만금은 좋지마는 불의가 너무 더러워서 억만금 이라도 더러워 던지고, 온갖 고난과 박해가 많아도 거기 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의 욕심에 그것을 달게 취하는 것, 이래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에 속한 것을 기뻐하는 자기가 되어짐으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가 자 기를 기뻐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성령님의 사람들 입니다. 이런 것은 갑자기 안 됩니다. 취미를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쉽게 취 미가 바꾸어지지 않는 것이고 쾌락이 쉽게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악습 으로 말미암은 그 취미 재미 쾌락 연습 그것이 그렇게 쉽게 바꿔지지를 않습니다. 의로 바꿔지기 어렵고, 악성이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으로, 악령에게 지배 받던 것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그것이 지식으로도 시간이 걸리고 힘 이 들고, 또 소원으로도 시간과 힘이 들고, 그것이 주관화 본능화되어지는 데는 그 사람이 되어지는 데는 더 힘듭니다. 그것은 수많은 중복의 연습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는 참 무엇을 기뻐하는지 누구를 기쁘게 하려고 살고 있는지 우리는 간교한 사람입니다. 자기의 간교를 발견하면 가슴이 찔립니다. 거짓된 우리들입니다. 외식이 많습니다. 너무 어리석은 지 혜가 많습니다. 기회를 따라서 어떻게 변해지는지 자기딴에는 슬기롭 게 한다고 요리 조리 피해서 변했지만 마지막은 자기가 멸망받은 함정으 로 파고 들어간 것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사로운 그 런 좁은 사람이 안 되기를 날마나 힘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결혼 하고 아니한 사람이 다르니 결 혼하지 아니한 자는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결혼을 한 자는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여기 에 다 기울여지지를 않고 그 마음이 나누어지느니라 그 마음이 나누 어지느니라 그러기에 세상 것이 있는 자들은 없는 것같이 해라. 또 세상 것이 없는 자는 없지 않는 것같이 해라. 세상 것을 쓰는 자는 그것이면 다인 줄 알고 날뛰지 말고 과도히 쓰지 말아라. 그저 의식주는 안 죽고 먹 고 살 만하면 족하지 그 끝이 없는 것이라. 무저갱 같은 거짓된 자기 속에 옛사람 그것은 우리를 망치기를 목적하기 때문에 끝이 없습니다.
3. 우리는 반드시 심판대 앞에 10절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반드시라 말은 하나도 빠짐이 없 습니다.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우리의 생각 하 나도 빠짐이 없이 반드시, 우리의 마음 한번 먹은 것도, 뜻 한번 가졌던 것도, 자기 혼자 앉아서 군담했던 것도, 자기는 십십봉지로 덮어 가리워 서, 거짓을 덮어 가리워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심판대 앞에 드러납니다. 사람은 자기의 지혜로 非(비)는 가리고 자기의 지혜로 없는 의도 있는 척해서 드러내는 그것이 대단히 처세술에 지혜 있는 것 같지만 마귀 편에는 지혜있지만 하나님편에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왜 자기의 비가 드러나면 억지로 제가 교만하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멸시하기 때문에 억 지로 겸손해집니다. 자기의 장점이 드러나 위험성뿐이지 유익될 그런 점은 없고 자기의 단점이나 그런 것이 드러나 손해갈 것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힘으로 가리고, 지혜로 가리고, 어떤 사람은 악독으 로 가리니까 그것을 세간에 사람들이 드러내기를 겁을 냅니다. 별별 보 호색을 가지고 덮고 가리지만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 나 각각 선악간에 그 행함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기억 해야 됩니다. 유다서에는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경건치 아니한 행동 경건치 아니한 말을 인하여 정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자체는 저절로 포함되었습니다. 경건이란 선행을 해도 선행이 경건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됐다고 해서 경건 아닙니다. 경건은 구속자 시며 창조주이신 주를 위해서 의롭게 거룩하게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된 그것이 경건입니다. 그 방편과 그 사건이 옳다고 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네가 의로운 행위를 한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동기와 목적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동기는 몇 번이든지 거짓부리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동기 를 볼 자격이 인간은 없습니다. 목적도 볼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나타 난 결과 그것만 중하게 여겨서 나타난 결과 그 위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그 동기와 목적을 중하게 여기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우리는 인간 이 모른다고 덮었다고 가리웠다고 그것이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드러납니다. 드러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호할 수 있는 길을 가지고 적어도 나서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변호해 주지 않을 그런 일은 아예 땅위에서 해결짓고 가야 되지 뿍뿍 밀고 갔다가는 그때는 다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베드로후서 3장에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는 그 말씀은, 드러난다 그말은 다시는 변동할 수 없는 고정적으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 그말입니다. 개인이 죽으면 다시는 불변입니다. 아직까지 생 명이 붙어 있을 동안에는 자기의 수치스러운 것을 변개할 수 있습니다. 주홍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눈과 같이 희게 씻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찬송 부를 때에 주의 피에 씻는다 고 했는데 그 말은, 주 님의 피는 대속했기 때문에 그 피에 고하여 그 죄를 사함받으려면 자기 가 그 피값에 팔린 자인 걸 알아 이 사실을 믿으면서 자기가 주의 것 되 면 됐습니다. 주의 것 되면 됐습니다. 자기의 전부가 주의 것 됐으면 주님의 모든 것은 자기 것 다 됐습니다. 이것이 댓가입니다. 선악간에 행한 것은
그러므로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선악의 정의가 무엇이지요 세계 학자들이 선악에 대하여 내리는 정의는 백도 천도 넘습니다. 그러나 이 선악의 정의는 세상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이 선악의 정의를 하나도 모릅니다. 이 선악의 정의는 선은 구속주, 창조주, 주재자 이분을 중심으로 한 것이 선입니다. 악은 어떤 피조물이든지 피조물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악입니다. 전인류를 위해도 악입니다. 만물을 위해도 악입니다. 자기를 위해도 악입니다. 피조물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악으로 규정지우고 선은 조물주, 구속주, 주재 이분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을 선으로 규정지우십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는 그 선은 모든 이종교에서 말한 선 아닙니다. 모든 철학자들이 모든 사상가들이 인간들이 말하는 선 아닙니다. 하나님 중심 위주로 사는 생애를 하다가 낙심하지 마라. 피곤 치 아니하면 이 주 중심의 선의 행위가 지극히 작은 것으로 지극히 큰 것을 얻고, 이렇게 함으로 소모되고 없어지는 것은 썩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어 영생화되어지는 이 사실을 알 때에 그는 피곤치 아니합니다. 화폐 개혁에 돈을 바꾸는데 시간이 곧 다 돼 가는데 안 바꾸면 다 헛 일이 되니까 마구 자기에게 있는 돈을 받아만 달라고, 어쨌던지 바꾸려 고 하니까 접수만 해 주면 자기 것이 되기 때문에 받아만 달라고 날뛰는 것처럼 이와 꼭 같은 것입니다. 그까짓 거야 있어 봤자 한번은 놓을 것 이지만 이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피곤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주님 중심으로 위주로 해야 슬기로운 사람이 된 것이고 또 무엇을 하든지 그를 위해서 할 뿐만 아니라 그 하는 것에 영원한 댓가를 받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냉수 한 그릇의 수고 를 조물주가,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냉수 한 그릇의 수고를 내가 결단 코 그 상을 잃어버리지 않고 갚겠다 하나님 중심으로 한 것, 하나님 위주로 한 것에 대하여 말씀 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교회 주일학교를 시찰하러 온 그분들에게 말하는 중에 저는 하나를 말합니다. 여기는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에게 대접이 하 나도 없습니다. 수건 한 장도 없습니다. 여름 하기하동성경학교 때에 점심 하루 수고하면 한 그릇 대접하는 것, 또 탄일 때에 혹 나눠 주고 빵이 남았으면 한 개씩 두 개씩 하는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아, 그 렇습니까 어떻게 그래도 그렇습니까 모두 다 자기 교회서는 많은 대접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제가 듣기 위해서 그 말을 한 것입니다. 네, 여게서도 그렇게 해 봤는데 그분들도 중생됐고 다 신앙의 양심 과 영감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잘할 때는 이래도 저래도 잘하지만 시험 에 들어 어두워질 때에는 그것이 거리낌이 돼서 일어나지 못합디다. 대접하지 않고 일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너 뉘 위해서 했나 목사 위 해서 했나 대접 위해서 했나 사람들이 알아 주는 것 바라고 했나 뭐를 바라고 했나 너를 구속하신 주님 보고 한 것 아니냐 주님이 네 게 변하더나 잘못하더나 너 이제까지 누구 보고 했느냐 네 맘대로 해라. 할 때에 그는 용감스럽게 그래! 내가 주님 보고 했지. 사람들 이 뭐 이렇다 저렇다, 알아 준다 못 알아 준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 게 따라서 했느냐 주여! 일어납니다. 하고 일어나더라 하는 말입니다. 그말을 모든 전국에 있는 반사들에게 퍼져 나가면 세계에 일하는 일 꾼들이 주만 보고 일하고 엉뚱스러운 것 보고 일하지 않게 하려는 그 운 동이 지극히 작은 파문이라도 움직여 도움이 될까 해서 그들이 묻지 않는 말을 그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를 보고 합시다. 반사 선생님들도 부장 선생님들도 총무들 도 모든 사찰이나 온갖 임원들도 집사님 권찰님 장로님 목사님들도 주님 을 위해서 합시다, 주님을 위해서. 물론 밭가는 소가 먹어야 가니까 먹 지마는 그와 마찬가지로 주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니까 먹어야 되겠고 입 어야 되겠고 하니 먹는 것 입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대로 먹고 입고 하 지만 사는 것은 주님을 위해서 하는 것, 먹기 위해서 했으면 그만치 소 모되고 허비되기 때문에 아까워. 그것 위해서는 하기 싫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합시다. 주님을 위해서 하는 사람은 피곤치 않습니다. 변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범사를 주님을 위해 할 때에 우리에게는 영생하는 힘이 배후에서 역사합니다. 주님을 위해서 가정에 모든 애로를 감당하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남 편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권태가 나고, 그 모든 불법이, 불의가, 불량 이 자기의 나선 이 의의 힘을, 그 남편을 사랑하는 사랑을 변동 못 시킬 것입니다. 아내에 대해서도 친구에 대해서도 주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가정을, 주 를 위해서 부부를, 주를 위해서 이웃을, 주를 위해서 직장 생활을, 모든 생애를 주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자에게는 주가 변하지 않으니 그이의 행동도 변하지 않을 것이요, 그이의 욕망도, 용기도, 그이의 평가한 가치 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고 잎사귀가 청청함같이 그의 행위는 환경이나 주위나 형편이나 사정이나 그런 것들이 변개할 수 없는 고차원의 초인간의 걸음을 걸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주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을 싫어하고 시기하고 질투해서 나 위하지 않고 주를 위한다, 먼저 나 위하지 않고. 이렇게 투덜거리지만 먼저 그 사람을 위하면 그가 우상되기 때문에 그는 바싹 뽀사지고 멸망을 받습니다. 자기가 뭐인데 저도 주를 위하는 제가 돼야 되고, 가정도 주를 위하는 가정이 되고, 부부도 주를 위하는 것이 되면 주를 위한 것이 되면 주가 책임질 것이고 주를 위한 것이니 그 원인이 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떤 땅위에 사이 비한 원인이 와 봤자 원인되지 못하지요. 이것 때문에 나는 포기하겠다. 이것 때문에 깨뜨리겠다. 하는 그런 파괴의 원인이 다른 데서 들어 오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한 것이요 그것이 완성이요 완전이 요 그것이 참 온전한 가치를 실력을 가진 것들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러분 들 중간반사들이나 부장들이나 목사나 월급 보고 하지 마십시오. 월급 보고 하면 용욕스럽습니다. 돈 보고 할진대야 사회 나가서 태짐을 짊어 지든지 하지 뭐 할라고 속 썩고 아니꼽고 하는 그런 일을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것은 주님을 위해서 하는 일을 하는 데에 먹어야 되고 입 어야 되기 때문에 주님이 주님의 위하는 일을 한다고 먹을 것 입을 것 주는 것이지 그 댓가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를 마십시오. 바로 지식하고 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접하는 자도 그렇게 생각지 말고 보수를 받는 자도 그렇게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 먹어도 마셔도 이것 저것을 해도 주를 위해서 하고 사는 것입니다. 갚음을 받으려 함이 라 갚음을 받으려 함이라
그런데 이 심판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이 심판대의 이름 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요. 하나님의 심판이 둘이 있으니 하나는 공심판 이요 하나는 그리스도의 심판 사심판입니다. 공심판은 계시록에 보면 백보좌 심판이라고 해 놨습니다. 이 공심판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그 법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는 그 심판을 받지 않 습니다. 왜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그 심판을 받아 정죄받았고, 불의로 처 형했고, 원수로 처형한 그것을 대신 형벌받았습니다. 원수된 형, 불의의 형, 하나님의 법을 어긴 형, 자율대로 산 그 모든 형, 자기 중심으로 산 형, 이 형을 주님이 대신 다 받으셨고, 우리가 행할 것을 대신 주님이 순 종하셨고, 우리 대신 하나님과, 죽기까지 노력해서, 하나님은 저주해서 죽여버리고 주님은 화친의 줄을 놓지 않고 화친하기를 원합니다. 화친 시켜 주옵소서. 나는 하나님을 배반치 않고 하나님을 떨어지지 않습니다. 죽어도 떨어지지 않는 이런 승리를 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책임지고 대신 공심판 을 받음으로 공심판에는 우리는 의인으로, 죄 없는 자로, 하나님과 화친 된 자로 공심판에 만점으로 통과를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우리의 것이 됐습니다. 이 공심판을 무사히 완전으로 통과한 우리들이 이제는 우리 를 대속하신 주님이 심판을 베풀어 놓고 그 심판에서 내가 너를 대속 했으니 네가 어느 정도 내 대속을 믿었으며 의지했으며 바라봤으며 내 대속을 세상에서 기념했느냐 세상에서 나타냈느냐 하는 그것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입니다. 이것이 사심판입니다.
그런데 그 심판을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하는 그말은 심판의 성격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심판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 부 음이라는 뜻인데 기름 부음은 신정 국가에서 하나님께서 그 뜻을 나타냈 습니다. 신정 국가에 하나님이 제사장에게 기름 붓고 선지자에게 기름 붓고 왕에게 기름 부어 이 세 가지 직책에만 기름 부어 장립시키는 일을 신정 국가에서 이행함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직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심판대라 그 말은 그 심판은 어떤 성격으로 주를 삼아 가지고 심판하는가 하는 심판의 성격을 말하는 것이니 그 심판은 제사장 중심으로 심판이요 선지자 중심 왕 중심, 제사장 성격 제사장 실 력 선지자 실력왕 실력 이 실력이 네가 어느 정도 갖추어졌느냐 어느 정도 갖추어졌느냐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심판하는 심판입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언행심사나 자기의 모든 소유의 활용이나 자기의 모 든 소원이나 모든 계획이나 노력이나 시작한 것이나 성공한 것이나 그 모든 것이 이 세 가지 성격으로 그 심판에서 다룹니다. 이 세 가지 성 격으로 그 심판에서 다룹니다. 제사장은 어떤 것이 제사장인고 하니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신데 예수님은 제사장 노릇을 할 때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을 대신 책임 지고 형벌받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 대신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어 가지고 우리의 모든 우리에게 필요한 것 을 하나님에게 대신 얻어 가지고 우리에게 갖다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죄를 지은 그것은 대신 형을 받고,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대신 행 하셔서 그 행한 걸 우리에게 입혀 주고, 원수된 형도 대신 당신이 받으 시고 우리 대신 화친을 일으켜 주신 이것이 예수님의 제사장 직책인 것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은 제사장직입니다. 이 직은 사죄 에 대해서, 칭의에 대해서, 화친에 대해서 이 세 가지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이 일을 무마시켜 가지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오는 것을 당신이 대신 받아서 막았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필요할 때에 당신이 우리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끌어다가 우리에게 줬습니다. 우리의 미진한 모든 우리의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했고,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 것을 대신 기쁘게 했고,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멀어지고 원수된 것을 대신 형을 받았고. 원수된 형, 제 맘대로 산 형, 하나님 법을 지키지 아니한 형 이 세 가지 형을 대신 받 은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대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대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한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구해 가지고 이것 을 끌어다가 우리에게 주신 분이 제사장이십니다. 오늘 우리가 세상에 살 때에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망하는 그것을 어느 정도 안타깝게 여겼 으며, 거기 대해서 어느 정도 공로를 베풀었으며, 제 노력으로, 제 노력 으로 하지 못할 것을 도와서 하나님 앞에 의를 행하게 한 일이 얼마나 있는지 제 힘으로 하나님의 요구와 명령을 제 힘으로 형제를 도와 형제로 하나님의 요구와 명령에 응하도록 하는 이 일에 어느 정도 네가 협조를 했 나 어느 정도 효력을 줬나 하나님 앞에 법에 삐뚤어질 것을 네가 이것을 협조해 가지고 대신해 서 어느 정도, 열 가지 삐뚤어질 터인데 네가 한 가지를 덜 삐뚤어지게 했느냐 열 가지 삐뚤어질 터인데 네가 열 가지를 다 삐뚤어지지 않도 록 했느냐 네가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하나님으로 화친에 대해서, 인간의 잘못을 대신해서, 인간이 해야 할 것을 대신해서, 인간이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할 것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실 것을 중간에서 대신해서 융화시켜 가지고 우리가 감당할 수 있도록 유유하게 서서하게 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대번 오면 우리가 죽을 터인데 그 진노를 멈추어 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도록 해서 그 진노를 다 알아 우리가 회개하도록 하신 주님처럼 네가 중보자 역할을 어느 정도 했느냐 영원한 나라에서 도 이것만이 교회의 직책이기 때문에 네가 땅위에 있는 동안에 제사장 노릇을 어느 정도 했으며 또 네가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하나님이 하나님의 무한한 것을 네가 인간이 모르는데 모르는 그것을, 하나님의 진노를 모르는 걸 인간에게 어느 정도 알려서 진노를 피하게 했느냐
하나님의 요구를 모르는 것을 어느 정도 알려서 피하게 했느냐 하나님의 비밀을, 하나님의 예언을,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의 모든 선물을 어느 정도 네가 인간에게 알려서 그들에게 주어서 가지게 했느냐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갖다 내는 주인과 같으니라 막바로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말씀으로 되는 것인데. 하늘나라의 것을 네가 말로써 성도에게 인간에게 어느 정도 갖다 줬느냐 그게 막바로 하늘 곳간에 있는 그 실상이라. 이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네 가 했느냐 또 네가 왕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하나님의 통치를 네가 인간에 게 전달해서 인간으로 하여금 그 통치에 통치를 받도록, 그 생명 통치인 데 그 통치에 인간이 그 통치 받도록 네가 어느 정도 역할해서 네가 그 일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져 있느냐 어느 정도 연 습을 했느냐 인간의 지저분한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다 알려 그분에게 의논하고 그분에게 수정받아 이것은 이래라 저래라 모든 인간의 지저분한 모 든, 행정이라는 다스림이라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고해 가지고 하나님의 통치와 결합이 되어서 서로 조화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인간에게 와서 실시가 되도록, 왕의 직책을 얼마나 했으며 영원 세계에 서 노릇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졌으며 네가 땅위에서 해 서 얻어 놓은 고을이 얼마나 넓으냐 얼마나 크냐 한 므나를 남긴 자에게는 한 고을을 주고 하는 것은 한 므나면 하루 품삯인데, 한 므나면 하루 품삯인데 하루 품삯에 한 고을씩이라. 김해 고을 한 고을을 사려 하면 상당히 돈이 많을 것입니다. 하루 품삯 가지고 김해 고을 하나를 삽니다. 김해 군내를 삽니다. 사요. 이거는 뭐이요 현재에 하루 품삯과 그 고을의 댓가가 얼마나 차이 있느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일이 장차 주님의 심판을 거쳐 나갈 때에는 이렇게 가치가 폭등됩니다. 가치가 폭등돼요. 지극히 작은 한 의를 행했는데, 한 의를 행했는데 이 지구 땅덩어리보다 값이 커. 댓가가 커 요. 이렇게 폭등 세계가 옵니다. 이걸 보기 때문에 이것 보고 삽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각 그의 행한 대로 따라 갚음을 받을 터 인데, 네가 아무것도 모르고 독사와 시랑이 같은 것이, 독사와 시랑이 같 은 것이 주일학교 반사를 하니까, 독사와 시랑이 같아서 남은 망하고 저는 잘되고, 어떻게 하면 이용을 할까 남을 어떻게 하면 저를 위해 서 이용을 할까 요것밖에만 가득히 찬 독사와 시랑이 같은 요런 악종이 반사가 되고 나니까,
주일학교 반사들이 새벽부터 일찍 나서 가지고 가 가지고 문을 두드 리니까 욕을 하니까 얻어먹고 참고 견딥니다. 그래도 아이들 집에서는 성을 내 가지고 엉크려 가지고 나오니까 아이고, 아버지 안녕하십니 까 생전 모르는데 아버지 안녕하십니까 왜 그 아들 안 보내 줄까 싶어서, 겁이 나서. 나는 누군 줄 모르겠는데. `아이구, 아무 것이 제가 늘 인도하는 사람 아닙니까 아이구, 그렇소 야, 아무 것아. 여기 아무것이 왔다. 아버지 소리 들으니까 좋다 그말이지. 뭣 때문에 뭣 때문에 이렇게 이것이, 이것이 제사장 노릇을 하는 것이요, 선지자 노릇을 하는 것이요, 이것이 왕의 직책을 하는 것이니까 독사와 시랑이 같은 것이 이것이갑자기 성자가 되고 성녀가 돼 가지고, 이는 참 자기 본의 아닌데 직책이 직책이라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자, 남녀 반사 선생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남녀 반사 선생들 한 번 손 들어 보십시오. 참, 내가 참 너무 감탄을 했습니다. 뭐 누가 시 킬까마는 나이도 어린 반사선생님이 부모는 지금 어두워 깜깜한데 어디 를 가느냐고 야단을 치는데도, 살며시 나와서 새벽 다섯시부터 차를 타 고 한 시간이고 반 시간이고 가 가지고 그 곳에 가서 날이 새기를 기다 리고 있는데 학생들집 골목에서 개들이 달려드니까 그만 기도를 했습니다. 다니엘 기도와 같이 주여, 다니엘에게 함께 하신 주여, 함께 해 주옵소서. 이걸 물리쳐 주옵소서. 이렇게 진땀이 나도록 기도하며그 자 리를 지켰습니다. 조금 있다가 학생 집으로 다가서 살며시 보고 불이 켜졌으면 학생을 부를려고 했는데 불이 켜지지 않아서 또 기다리고 한참이나 떨고 기다리 면서 그 학생을 데려 오기 위해 수고합니다. 주여, 저 학생의 안 믿는 부모가 성내지 않게 해 주옵소서. 노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분발하지 않 게 해 주옵소서. 감화시켜 주옵소서.
왜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그 학생 보내 달라고. 뭐 할려고 구원시키려고. 예, 구원시키기 위해 서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하시면 선한 사람 됩니다. 의인되게 하시면 의인 됩니다. 성자가 되게 하면 성자가 됩니다. 제가 되어서 그런 것 아니 오. 이것을 하나님의 큰 은혜요 큰 축복인 것을 깨닫고 감사해서 견딜 수 없는 이런 사람이 돼져야 되지 이것을 잘못 깨닫고 하면 저는 해 봤 자 상도 없고 헛일입니다. 진해에 있는 권 목사님이라고 있는데 그전에 진해에 다니는 차에 파는 땅콩은 전부 전부 그 사람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때는 그것도 큰 기 업체요. 이렇게 머리가 빨랐습니다. 자기와 같이 있던 친구들 가운데에 자기보다 훨씬 뒤떨어진 사람들은 다 장관 차관 다 이렇게 해도 그 사람 그런 것 하지 않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 되었습니다. 한번 저한테 찾아와 가지고 기도를 하는데 내가 기도하고 나니까 울 면서 기도하면서 이런 더러운 죄인에게 이렇게 하나님이 써 주셔서 이 렇게 가치있는 일을 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나를 죽는 날까 지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버리지 마시고 계속해서 써 주시옵소서 하는 그 기도를 합디다. 그때 그분들 목회자 나가 봤자 근근 연명이오. 근근 연명이오. 요새는 교회들이 부자가 됐습니다. 해방 직후에는 근근 연명 이오. 다 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 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 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기억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우리의 나라는 하늘에 있습니다. 지금도 십자가의 원수가 많으니 저희 배는 하나님이요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라. 저는 땅의 것만 생각하고 하 늘의 것을 생각지 않는 자이니 우리의 나라는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 느니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니 그리스도가 오시면 우리의 썩을 몸을 그의 영화로운 몸과 같이 만물을 복종케 할 수 있는 그 능력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줍니다. 그날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날이 없으면 우리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 날 아니면 우리가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미련한 사람이지요, 가련한 사람 이지요. 그날이 있기 때문에, 노아의 방주 모은 것이 홍수 그날이 있기 때문에 그가 잘한 것이오. 하나님의 심판이 없으면 우리는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부활이 있습니다.
첫째는 구속을 입은 중생된 우리들에게는 옛날과 달리 자기가 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두 자기 중에 하나인 참 자기는 진리와 성령님 으로 다시 살아난 영생을 가진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인 자기요, 다른 하나는 믿 기 전에 참 자기를 죽인 원수인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되어 있는 옛사람 자기, 자기 아닌 원수인 자기 그 자기와 자기가 둘이 있는 것을 기억 합시다. 원수인 자기 아닌 자기 그것은 언제든지 무너질 땅에 있는 장막 이것 이 좋다고 이것으로 위주해서 살라고 우리 마음에게도 우리 몸에게도 늘 유혹을 주는 그 원수요, 진리와 성령님으로 중생된 이미 영생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새사람은 땅에 있는 무너질 장막집이 무너지기 전에 하 늘에서 오는 영원한 집 영원한 처소로 개조함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강 조하고 우리에게 늘 깨우치고 있는 이 사실 속에서 우리 마음과 몸은 머 물고 있어 늘 권고와 유혹이 함께 있는 이 사이에 살고 있는 우리인 것 을 기억해야 될 것을 오전에 증거했습니다. 또 땅에 있는 장막집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개조되는 것은 없 어질 땅에 있는 장막집이 현실에서 어떻게 통과되었느냐에 따라서 영원 한 집으로 개조가 되던지 아니면 없어질 땅에 것으로 끝나던지 결정이 됩니다. 이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해당되는 현실에서 중복이 없이 단번으로 소모되고 끝나지고 소요될 때에 자기 마음의 것이나 몸의 것이 나 몸 밖에 있는 어떤 자기 소유의 것이나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와 하나 가 되어 그 현실을 끝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하 나 되어서 끝나든지 둘 중에 하나는 이루어지게 됩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하나 되면 그것은 옛사람으로 산 그 시간이 니 그것은 마음도 몸도 소유도 모든 것은 영원한 사망으로 화해지는 것 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기독자들에게는
둘째 사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진리와 하나로 끝을 냈으면 다시 중복이 없고 다시 시험이 없는 하나님과 성신의 감화와 진리의 것이 된 것으로 끝났고, 거기에 결합된 것으로 끝났고, 이것으로 감화되고 감염되고 동화 되고 소속하고 성화된 것으로 끝나 영생이 되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또한 가지는 우리는 유한한 힘을 가졌기 때문에 썩어질 장막 무너질 장막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 노력을 할 만한 그런 여유의 힘이 없기 때문에 전부를 다 기울여서 썩지 아니하고 생명이 승리하는 이 생명 의 면류관, 생명이 승리하는, 무너질 장막집을 영원한 처소로 개조받는 여기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일 것을 기억합시다. 그러면 무너질 장막집은 필요가 없는가 무너질 장막집은 필요있지 만 우리는 그것을 마련할 만한 여유의 힘도 없고 또 우리가 마련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너질 장막집이 무너질 그 순간 그 현실에서 영원한 집으로 개조함을 입는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일 때에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무너질 장막집은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가장 적절하게 유효적으로 더하여 주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만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는 장사해도 영원한 처소를 덧입는 기회를 노리는 것이요 덧입는 그 일을 하고, 정치를 해도, 공부를 해도, 가정 생활을 해 도, 무엇을 하여도 그 중심과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다 믿음이어서 무너 질 장막집을 영원한 처소로 바꾸는 그 일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된 다는 것을 성경이 말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라 하는 것이 다 이런 말씀들인 것입니다. 본문 해석:
1. 담대하게 원하는 바는 그러기에 8절에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과거에는 죽을까 두려웠고, 낮아질까 두려웠고, 없어질까 두려워했는데 이제는 그런 두려 움이 다 없어졌습니다.한 말로 말해서 없어질까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 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해서 없어지는 기회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그 기 회에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하늘의 것으로 개조를 입어 없어진 그 없 어짐을 통해서 영원히 주 앞에 있기를 원하는 이것을 소원하기 때문에 이제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보이는 것 없어질 것이 변하여 없어 지지 아니할 것이 되어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이 무너질 장막에 속한 모든 것들을 그들이 없애 겠다고, 부수겠다고, 끌어내리겠다고 위협과 협박을 줄 때에 우리는 과거 에 두려워서 꼼짝을 못했던 우리들입니다. 이제는 생명의 길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협박을 줄 때에 오, 없애라. 없애야 나는 성공이 된다. 없앨 때에 진리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영감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와 결합된 것으로 없어지면 끝난다. 완성이다. 하는 이것을 원하는 것이 성령님의 사람들 인 것입니다.
2. 주만 기쁘시게 9절에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 기를 힘쓰노라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주가 기뻐 하시는 자, 의가 기뻐하는 자, 참이 기뻐하는 자, 옳은 것이 기뻐하는 자, 성결이 기뻐하는 자, 영감이 기뻐하는 자,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니 자기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요, 자기가 진리를 기뻐하는 자 되니 진리는 자기를 기뻐하는 자 돼요, 자기는 억만금 과 불의가 붙었을 때에 억만금은 좋지마는 불의가 너무 더러워서 억만금 이라도 더러워 던지고, 온갖 고난과 박해가 많아도 거기 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의 욕심에 그것을 달게 취하는 것, 이래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에 속한 것을 기뻐하는 자기가 되어짐으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가 자 기를 기뻐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성령님의 사람들 입니다. 이런 것은 갑자기 안 됩니다. 취미를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쉽게 취 미가 바꾸어지지 않는 것이고 쾌락이 쉽게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악습 으로 말미암은 그 취미 재미 쾌락 연습 그것이 그렇게 쉽게 바꿔지지를 않습니다. 의로 바꿔지기 어렵고, 악성이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으로, 악령에게 지배 받던 것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그것이 지식으로도 시간이 걸리고 힘 이 들고, 또 소원으로도 시간과 힘이 들고, 그것이 주관화 본능화되어지는 데는 그 사람이 되어지는 데는 더 힘듭니다. 그것은 수많은 중복의 연습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는 참 무엇을 기뻐하는지 누구를 기쁘게 하려고 살고 있는지 우리는 간교한 사람입니다. 자기의 간교를 발견하면 가슴이 찔립니다. 거짓된 우리들입니다. 외식이 많습니다. 너무 어리석은 지 혜가 많습니다. 기회를 따라서 어떻게 변해지는지 자기딴에는 슬기롭 게 한다고 요리 조리 피해서 변했지만 마지막은 자기가 멸망받은 함정으 로 파고 들어간 것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사로운 그 런 좁은 사람이 안 되기를 날마나 힘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결혼 하고 아니한 사람이 다르니 결 혼하지 아니한 자는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결혼을 한 자는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여기 에 다 기울여지지를 않고 그 마음이 나누어지느니라 그 마음이 나누 어지느니라 그러기에 세상 것이 있는 자들은 없는 것같이 해라. 또 세상 것이 없는 자는 없지 않는 것같이 해라. 세상 것을 쓰는 자는 그것이면 다인 줄 알고 날뛰지 말고 과도히 쓰지 말아라. 그저 의식주는 안 죽고 먹 고 살 만하면 족하지 그 끝이 없는 것이라. 무저갱 같은 거짓된 자기 속에 옛사람 그것은 우리를 망치기를 목적하기 때문에 끝이 없습니다.
3. 우리는 반드시 심판대 앞에 10절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반드시라 말은 하나도 빠짐이 없 습니다.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우리의 생각 하 나도 빠짐이 없이 반드시, 우리의 마음 한번 먹은 것도, 뜻 한번 가졌던 것도, 자기 혼자 앉아서 군담했던 것도, 자기는 십십봉지로 덮어 가리워 서, 거짓을 덮어 가리워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심판대 앞에 드러납니다. 사람은 자기의 지혜로 非(비)는 가리고 자기의 지혜로 없는 의도 있는 척해서 드러내는 그것이 대단히 처세술에 지혜 있는 것 같지만 마귀 편에는 지혜있지만 하나님편에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왜 자기의 비가 드러나면 억지로 제가 교만하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멸시하기 때문에 억 지로 겸손해집니다. 자기의 장점이 드러나 위험성뿐이지 유익될 그런 점은 없고 자기의 단점이나 그런 것이 드러나 손해갈 것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힘으로 가리고, 지혜로 가리고, 어떤 사람은 악독으 로 가리니까 그것을 세간에 사람들이 드러내기를 겁을 냅니다. 별별 보 호색을 가지고 덮고 가리지만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 나 각각 선악간에 그 행함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기억 해야 됩니다. 유다서에는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경건치 아니한 행동 경건치 아니한 말을 인하여 정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자체는 저절로 포함되었습니다. 경건이란 선행을 해도 선행이 경건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됐다고 해서 경건 아닙니다. 경건은 구속자 시며 창조주이신 주를 위해서 의롭게 거룩하게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된 그것이 경건입니다. 그 방편과 그 사건이 옳다고 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네가 의로운 행위를 한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동기와 목적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동기는 몇 번이든지 거짓부리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동기 를 볼 자격이 인간은 없습니다. 목적도 볼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나타 난 결과 그것만 중하게 여겨서 나타난 결과 그 위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그 동기와 목적을 중하게 여기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우리는 인간 이 모른다고 덮었다고 가리웠다고 그것이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드러납니다. 드러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호할 수 있는 길을 가지고 적어도 나서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변호해 주지 않을 그런 일은 아예 땅위에서 해결짓고 가야 되지 뿍뿍 밀고 갔다가는 그때는 다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베드로후서 3장에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는 그 말씀은, 드러난다 그말은 다시는 변동할 수 없는 고정적으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 그말입니다. 개인이 죽으면 다시는 불변입니다. 아직까지 생 명이 붙어 있을 동안에는 자기의 수치스러운 것을 변개할 수 있습니다. 주홍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눈과 같이 희게 씻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찬송 부를 때에 주의 피에 씻는다 고 했는데 그 말은, 주 님의 피는 대속했기 때문에 그 피에 고하여 그 죄를 사함받으려면 자기 가 그 피값에 팔린 자인 걸 알아 이 사실을 믿으면서 자기가 주의 것 되 면 됐습니다. 주의 것 되면 됐습니다. 자기의 전부가 주의 것 됐으면 주님의 모든 것은 자기 것 다 됐습니다. 이것이 댓가입니다. 선악간에 행한 것은
그러므로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선악의 정의가 무엇이지요 세계 학자들이 선악에 대하여 내리는 정의는 백도 천도 넘습니다. 그러나 이 선악의 정의는 세상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이 선악의 정의를 하나도 모릅니다. 이 선악의 정의는 선은 구속주, 창조주, 주재자 이분을 중심으로 한 것이 선입니다. 악은 어떤 피조물이든지 피조물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악입니다. 전인류를 위해도 악입니다. 만물을 위해도 악입니다. 자기를 위해도 악입니다. 피조물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악으로 규정지우고 선은 조물주, 구속주, 주재 이분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을 선으로 규정지우십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는 그 선은 모든 이종교에서 말한 선 아닙니다. 모든 철학자들이 모든 사상가들이 인간들이 말하는 선 아닙니다. 하나님 중심 위주로 사는 생애를 하다가 낙심하지 마라. 피곤 치 아니하면 이 주 중심의 선의 행위가 지극히 작은 것으로 지극히 큰 것을 얻고, 이렇게 함으로 소모되고 없어지는 것은 썩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어 영생화되어지는 이 사실을 알 때에 그는 피곤치 아니합니다. 화폐 개혁에 돈을 바꾸는데 시간이 곧 다 돼 가는데 안 바꾸면 다 헛 일이 되니까 마구 자기에게 있는 돈을 받아만 달라고, 어쨌던지 바꾸려 고 하니까 접수만 해 주면 자기 것이 되기 때문에 받아만 달라고 날뛰는 것처럼 이와 꼭 같은 것입니다. 그까짓 거야 있어 봤자 한번은 놓을 것 이지만 이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피곤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주님 중심으로 위주로 해야 슬기로운 사람이 된 것이고 또 무엇을 하든지 그를 위해서 할 뿐만 아니라 그 하는 것에 영원한 댓가를 받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냉수 한 그릇의 수고 를 조물주가,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냉수 한 그릇의 수고를 내가 결단 코 그 상을 잃어버리지 않고 갚겠다 하나님 중심으로 한 것, 하나님 위주로 한 것에 대하여 말씀 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교회 주일학교를 시찰하러 온 그분들에게 말하는 중에 저는 하나를 말합니다. 여기는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에게 대접이 하 나도 없습니다. 수건 한 장도 없습니다. 여름 하기하동성경학교 때에 점심 하루 수고하면 한 그릇 대접하는 것, 또 탄일 때에 혹 나눠 주고 빵이 남았으면 한 개씩 두 개씩 하는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아, 그 렇습니까 어떻게 그래도 그렇습니까 모두 다 자기 교회서는 많은 대접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제가 듣기 위해서 그 말을 한 것입니다. 네, 여게서도 그렇게 해 봤는데 그분들도 중생됐고 다 신앙의 양심 과 영감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잘할 때는 이래도 저래도 잘하지만 시험 에 들어 어두워질 때에는 그것이 거리낌이 돼서 일어나지 못합디다. 대접하지 않고 일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너 뉘 위해서 했나 목사 위 해서 했나 대접 위해서 했나 사람들이 알아 주는 것 바라고 했나 뭐를 바라고 했나 너를 구속하신 주님 보고 한 것 아니냐 주님이 네 게 변하더나 잘못하더나 너 이제까지 누구 보고 했느냐 네 맘대로 해라. 할 때에 그는 용감스럽게 그래! 내가 주님 보고 했지. 사람들 이 뭐 이렇다 저렇다, 알아 준다 못 알아 준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 게 따라서 했느냐 주여! 일어납니다. 하고 일어나더라 하는 말입니다. 그말을 모든 전국에 있는 반사들에게 퍼져 나가면 세계에 일하는 일 꾼들이 주만 보고 일하고 엉뚱스러운 것 보고 일하지 않게 하려는 그 운 동이 지극히 작은 파문이라도 움직여 도움이 될까 해서 그들이 묻지 않는 말을 그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를 보고 합시다. 반사 선생님들도 부장 선생님들도 총무들 도 모든 사찰이나 온갖 임원들도 집사님 권찰님 장로님 목사님들도 주님 을 위해서 합시다, 주님을 위해서. 물론 밭가는 소가 먹어야 가니까 먹 지마는 그와 마찬가지로 주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니까 먹어야 되겠고 입 어야 되겠고 하니 먹는 것 입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대로 먹고 입고 하 지만 사는 것은 주님을 위해서 하는 것, 먹기 위해서 했으면 그만치 소 모되고 허비되기 때문에 아까워. 그것 위해서는 하기 싫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합시다. 주님을 위해서 하는 사람은 피곤치 않습니다. 변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범사를 주님을 위해 할 때에 우리에게는 영생하는 힘이 배후에서 역사합니다. 주님을 위해서 가정에 모든 애로를 감당하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남 편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권태가 나고, 그 모든 불법이, 불의가, 불량 이 자기의 나선 이 의의 힘을, 그 남편을 사랑하는 사랑을 변동 못 시킬 것입니다. 아내에 대해서도 친구에 대해서도 주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가정을, 주 를 위해서 부부를, 주를 위해서 이웃을, 주를 위해서 직장 생활을, 모든 생애를 주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자에게는 주가 변하지 않으니 그이의 행동도 변하지 않을 것이요, 그이의 욕망도, 용기도, 그이의 평가한 가치 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고 잎사귀가 청청함같이 그의 행위는 환경이나 주위나 형편이나 사정이나 그런 것들이 변개할 수 없는 고차원의 초인간의 걸음을 걸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주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을 싫어하고 시기하고 질투해서 나 위하지 않고 주를 위한다, 먼저 나 위하지 않고. 이렇게 투덜거리지만 먼저 그 사람을 위하면 그가 우상되기 때문에 그는 바싹 뽀사지고 멸망을 받습니다. 자기가 뭐인데 저도 주를 위하는 제가 돼야 되고, 가정도 주를 위하는 가정이 되고, 부부도 주를 위하는 것이 되면 주를 위한 것이 되면 주가 책임질 것이고 주를 위한 것이니 그 원인이 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떤 땅위에 사이 비한 원인이 와 봤자 원인되지 못하지요. 이것 때문에 나는 포기하겠다. 이것 때문에 깨뜨리겠다. 하는 그런 파괴의 원인이 다른 데서 들어 오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한 것이요 그것이 완성이요 완전이 요 그것이 참 온전한 가치를 실력을 가진 것들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러분 들 중간반사들이나 부장들이나 목사나 월급 보고 하지 마십시오. 월급 보고 하면 용욕스럽습니다. 돈 보고 할진대야 사회 나가서 태짐을 짊어 지든지 하지 뭐 할라고 속 썩고 아니꼽고 하는 그런 일을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것은 주님을 위해서 하는 일을 하는 데에 먹어야 되고 입 어야 되기 때문에 주님이 주님의 위하는 일을 한다고 먹을 것 입을 것 주는 것이지 그 댓가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를 마십시오. 바로 지식하고 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접하는 자도 그렇게 생각지 말고 보수를 받는 자도 그렇게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 먹어도 마셔도 이것 저것을 해도 주를 위해서 하고 사는 것입니다. 갚음을 받으려 함이 라 갚음을 받으려 함이라
그런데 이 심판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이 심판대의 이름 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요. 하나님의 심판이 둘이 있으니 하나는 공심판 이요 하나는 그리스도의 심판 사심판입니다. 공심판은 계시록에 보면 백보좌 심판이라고 해 놨습니다. 이 공심판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그 법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는 그 심판을 받지 않 습니다. 왜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그 심판을 받아 정죄받았고, 불의로 처 형했고, 원수로 처형한 그것을 대신 형벌받았습니다. 원수된 형, 불의의 형, 하나님의 법을 어긴 형, 자율대로 산 그 모든 형, 자기 중심으로 산 형, 이 형을 주님이 대신 다 받으셨고, 우리가 행할 것을 대신 주님이 순 종하셨고, 우리 대신 하나님과, 죽기까지 노력해서, 하나님은 저주해서 죽여버리고 주님은 화친의 줄을 놓지 않고 화친하기를 원합니다. 화친 시켜 주옵소서. 나는 하나님을 배반치 않고 하나님을 떨어지지 않습니다. 죽어도 떨어지지 않는 이런 승리를 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책임지고 대신 공심판 을 받음으로 공심판에는 우리는 의인으로, 죄 없는 자로, 하나님과 화친 된 자로 공심판에 만점으로 통과를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우리의 것이 됐습니다. 이 공심판을 무사히 완전으로 통과한 우리들이 이제는 우리 를 대속하신 주님이 심판을 베풀어 놓고 그 심판에서 내가 너를 대속 했으니 네가 어느 정도 내 대속을 믿었으며 의지했으며 바라봤으며 내 대속을 세상에서 기념했느냐 세상에서 나타냈느냐 하는 그것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입니다. 이것이 사심판입니다.
그런데 그 심판을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하는 그말은 심판의 성격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심판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 부 음이라는 뜻인데 기름 부음은 신정 국가에서 하나님께서 그 뜻을 나타냈 습니다. 신정 국가에 하나님이 제사장에게 기름 붓고 선지자에게 기름 붓고 왕에게 기름 부어 이 세 가지 직책에만 기름 부어 장립시키는 일을 신정 국가에서 이행함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직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심판대라 그 말은 그 심판은 어떤 성격으로 주를 삼아 가지고 심판하는가 하는 심판의 성격을 말하는 것이니 그 심판은 제사장 중심으로 심판이요 선지자 중심 왕 중심, 제사장 성격 제사장 실 력 선지자 실력왕 실력 이 실력이 네가 어느 정도 갖추어졌느냐 어느 정도 갖추어졌느냐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심판하는 심판입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언행심사나 자기의 모든 소유의 활용이나 자기의 모 든 소원이나 모든 계획이나 노력이나 시작한 것이나 성공한 것이나 그 모든 것이 이 세 가지 성격으로 그 심판에서 다룹니다. 이 세 가지 성 격으로 그 심판에서 다룹니다. 제사장은 어떤 것이 제사장인고 하니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신데 예수님은 제사장 노릇을 할 때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을 대신 책임 지고 형벌받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 대신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어 가지고 우리의 모든 우리에게 필요한 것 을 하나님에게 대신 얻어 가지고 우리에게 갖다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죄를 지은 그것은 대신 형을 받고,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대신 행 하셔서 그 행한 걸 우리에게 입혀 주고, 원수된 형도 대신 당신이 받으 시고 우리 대신 화친을 일으켜 주신 이것이 예수님의 제사장 직책인 것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은 제사장직입니다. 이 직은 사죄 에 대해서, 칭의에 대해서, 화친에 대해서 이 세 가지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이 일을 무마시켜 가지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오는 것을 당신이 대신 받아서 막았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필요할 때에 당신이 우리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끌어다가 우리에게 줬습니다. 우리의 미진한 모든 우리의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했고,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 것을 대신 기쁘게 했고,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멀어지고 원수된 것을 대신 형을 받았고. 원수된 형, 제 맘대로 산 형, 하나님 법을 지키지 아니한 형 이 세 가지 형을 대신 받 은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대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대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한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구해 가지고 이것 을 끌어다가 우리에게 주신 분이 제사장이십니다. 오늘 우리가 세상에 살 때에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망하는 그것을 어느 정도 안타깝게 여겼 으며, 거기 대해서 어느 정도 공로를 베풀었으며, 제 노력으로, 제 노력 으로 하지 못할 것을 도와서 하나님 앞에 의를 행하게 한 일이 얼마나 있는지 제 힘으로 하나님의 요구와 명령을 제 힘으로 형제를 도와 형제로 하나님의 요구와 명령에 응하도록 하는 이 일에 어느 정도 네가 협조를 했 나 어느 정도 효력을 줬나 하나님 앞에 법에 삐뚤어질 것을 네가 이것을 협조해 가지고 대신해 서 어느 정도, 열 가지 삐뚤어질 터인데 네가 한 가지를 덜 삐뚤어지게 했느냐 열 가지 삐뚤어질 터인데 네가 열 가지를 다 삐뚤어지지 않도 록 했느냐 네가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하나님으로 화친에 대해서, 인간의 잘못을 대신해서, 인간이 해야 할 것을 대신해서, 인간이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할 것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실 것을 중간에서 대신해서 융화시켜 가지고 우리가 감당할 수 있도록 유유하게 서서하게 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대번 오면 우리가 죽을 터인데 그 진노를 멈추어 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도록 해서 그 진노를 다 알아 우리가 회개하도록 하신 주님처럼 네가 중보자 역할을 어느 정도 했느냐 영원한 나라에서 도 이것만이 교회의 직책이기 때문에 네가 땅위에 있는 동안에 제사장 노릇을 어느 정도 했으며 또 네가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하나님이 하나님의 무한한 것을 네가 인간이 모르는데 모르는 그것을, 하나님의 진노를 모르는 걸 인간에게 어느 정도 알려서 진노를 피하게 했느냐
하나님의 요구를 모르는 것을 어느 정도 알려서 피하게 했느냐 하나님의 비밀을, 하나님의 예언을,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의 모든 선물을 어느 정도 네가 인간에게 알려서 그들에게 주어서 가지게 했느냐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갖다 내는 주인과 같으니라 막바로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말씀으로 되는 것인데. 하늘나라의 것을 네가 말로써 성도에게 인간에게 어느 정도 갖다 줬느냐 그게 막바로 하늘 곳간에 있는 그 실상이라. 이 선지자 노릇을 어느 정도 네 가 했느냐 또 네가 왕노릇을 어느 정도 했느냐 하나님의 통치를 네가 인간에 게 전달해서 인간으로 하여금 그 통치에 통치를 받도록, 그 생명 통치인 데 그 통치에 인간이 그 통치 받도록 네가 어느 정도 역할해서 네가 그 일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져 있느냐 어느 정도 연 습을 했느냐 인간의 지저분한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다 알려 그분에게 의논하고 그분에게 수정받아 이것은 이래라 저래라 모든 인간의 지저분한 모 든, 행정이라는 다스림이라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고해 가지고 하나님의 통치와 결합이 되어서 서로 조화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인간에게 와서 실시가 되도록, 왕의 직책을 얼마나 했으며 영원 세계에 서 노릇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졌으며 네가 땅위에서 해 서 얻어 놓은 고을이 얼마나 넓으냐 얼마나 크냐 한 므나를 남긴 자에게는 한 고을을 주고 하는 것은 한 므나면 하루 품삯인데, 한 므나면 하루 품삯인데 하루 품삯에 한 고을씩이라. 김해 고을 한 고을을 사려 하면 상당히 돈이 많을 것입니다. 하루 품삯 가지고 김해 고을 하나를 삽니다. 김해 군내를 삽니다. 사요. 이거는 뭐이요 현재에 하루 품삯과 그 고을의 댓가가 얼마나 차이 있느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일이 장차 주님의 심판을 거쳐 나갈 때에는 이렇게 가치가 폭등됩니다. 가치가 폭등돼요. 지극히 작은 한 의를 행했는데, 한 의를 행했는데 이 지구 땅덩어리보다 값이 커. 댓가가 커 요. 이렇게 폭등 세계가 옵니다. 이걸 보기 때문에 이것 보고 삽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각 그의 행한 대로 따라 갚음을 받을 터 인데, 네가 아무것도 모르고 독사와 시랑이 같은 것이, 독사와 시랑이 같 은 것이 주일학교 반사를 하니까, 독사와 시랑이 같아서 남은 망하고 저는 잘되고, 어떻게 하면 이용을 할까 남을 어떻게 하면 저를 위해 서 이용을 할까 요것밖에만 가득히 찬 독사와 시랑이 같은 요런 악종이 반사가 되고 나니까,
주일학교 반사들이 새벽부터 일찍 나서 가지고 가 가지고 문을 두드 리니까 욕을 하니까 얻어먹고 참고 견딥니다. 그래도 아이들 집에서는 성을 내 가지고 엉크려 가지고 나오니까 아이고, 아버지 안녕하십니 까 생전 모르는데 아버지 안녕하십니까 왜 그 아들 안 보내 줄까 싶어서, 겁이 나서. 나는 누군 줄 모르겠는데. `아이구, 아무 것이 제가 늘 인도하는 사람 아닙니까 아이구, 그렇소 야, 아무 것아. 여기 아무것이 왔다. 아버지 소리 들으니까 좋다 그말이지. 뭣 때문에 뭣 때문에 이렇게 이것이, 이것이 제사장 노릇을 하는 것이요, 선지자 노릇을 하는 것이요, 이것이 왕의 직책을 하는 것이니까 독사와 시랑이 같은 것이 이것이갑자기 성자가 되고 성녀가 돼 가지고, 이는 참 자기 본의 아닌데 직책이 직책이라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자, 남녀 반사 선생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남녀 반사 선생들 한 번 손 들어 보십시오. 참, 내가 참 너무 감탄을 했습니다. 뭐 누가 시 킬까마는 나이도 어린 반사선생님이 부모는 지금 어두워 깜깜한데 어디 를 가느냐고 야단을 치는데도, 살며시 나와서 새벽 다섯시부터 차를 타 고 한 시간이고 반 시간이고 가 가지고 그 곳에 가서 날이 새기를 기다 리고 있는데 학생들집 골목에서 개들이 달려드니까 그만 기도를 했습니다. 다니엘 기도와 같이 주여, 다니엘에게 함께 하신 주여, 함께 해 주옵소서. 이걸 물리쳐 주옵소서. 이렇게 진땀이 나도록 기도하며그 자 리를 지켰습니다. 조금 있다가 학생 집으로 다가서 살며시 보고 불이 켜졌으면 학생을 부를려고 했는데 불이 켜지지 않아서 또 기다리고 한참이나 떨고 기다리 면서 그 학생을 데려 오기 위해 수고합니다. 주여, 저 학생의 안 믿는 부모가 성내지 않게 해 주옵소서. 노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분발하지 않 게 해 주옵소서. 감화시켜 주옵소서.
왜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그 학생 보내 달라고. 뭐 할려고 구원시키려고. 예, 구원시키기 위해 서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하시면 선한 사람 됩니다. 의인되게 하시면 의인 됩니다. 성자가 되게 하면 성자가 됩니다. 제가 되어서 그런 것 아니 오. 이것을 하나님의 큰 은혜요 큰 축복인 것을 깨닫고 감사해서 견딜 수 없는 이런 사람이 돼져야 되지 이것을 잘못 깨닫고 하면 저는 해 봤 자 상도 없고 헛일입니다. 진해에 있는 권 목사님이라고 있는데 그전에 진해에 다니는 차에 파는 땅콩은 전부 전부 그 사람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때는 그것도 큰 기 업체요. 이렇게 머리가 빨랐습니다. 자기와 같이 있던 친구들 가운데에 자기보다 훨씬 뒤떨어진 사람들은 다 장관 차관 다 이렇게 해도 그 사람 그런 것 하지 않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 되었습니다. 한번 저한테 찾아와 가지고 기도를 하는데 내가 기도하고 나니까 울 면서 기도하면서 이런 더러운 죄인에게 이렇게 하나님이 써 주셔서 이 렇게 가치있는 일을 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나를 죽는 날까 지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버리지 마시고 계속해서 써 주시옵소서 하는 그 기도를 합디다. 그때 그분들 목회자 나가 봤자 근근 연명이오. 근근 연명이오. 요새는 교회들이 부자가 됐습니다. 해방 직후에는 근근 연명 이오. 다 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 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 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기억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우리의 나라는 하늘에 있습니다. 지금도 십자가의 원수가 많으니 저희 배는 하나님이요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라. 저는 땅의 것만 생각하고 하 늘의 것을 생각지 않는 자이니 우리의 나라는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 느니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니 그리스도가 오시면 우리의 썩을 몸을 그의 영화로운 몸과 같이 만물을 복종케 할 수 있는 그 능력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줍니다. 그날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날이 없으면 우리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 날 아니면 우리가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미련한 사람이지요, 가련한 사람 이지요. 그날이 있기 때문에, 노아의 방주 모은 것이 홍수 그날이 있기 때문에 그가 잘한 것이오. 하나님의 심판이 없으면 우리는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부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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