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꾼 (고후6:1-10)
본문
오늘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바울이 한 권면이나 보여준 모습은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도전이 됩니다. 전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특별히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세상에 나가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야 하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라 고 정의한 똔그는, 오늘 여기서는 자신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의 일꾼은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 지를 설피면서 은혜를 나눕시다.
1.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 지 말라"
(1)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낸 첫번째 서신에서도 이것을 분명히 했다.자신과 그외의 모든 사역자들이 모두 다 "하나님의 동역자"(고전3:9)라고 밝혔다. 다시말해 하나님과 함께 기획하고 하나님과 함께 추진하며,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그것이 비단 주의 종으로 부를받은 교역자들에게 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누구든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된 그리스도 인들은 모두 이 땅에서 하나님의 대리자요,그리스도의 사신입니다(고후5:20). 우리들이 십자가를 통해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진 이상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과 동거하며 함께 일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 내 자신이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이 얼마 나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우리는 매사를,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마음대로 처 똔 리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말씀드리게 됩니다. 동업자란 하나가 아니고 둘이 함께 경염함을 의미한다.복음을 통해 거듭난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그속에 또다른 인격체가 내주한다.
그러므로 매사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의논하여 결정한다.오직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자신의 생각이 때로는 옳은 것처럼 여겨질지라도 하나님깨서 다른 길을 보 될이시면 그길로 행합니다(행16:6-10).-바울 아시아 증거:성령님 마케도냐 뿐만아니라 그길이 죽음의 길이라 할지라다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그길을 똔피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바울의 생애는 하나님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과 함께 일한 생 애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사역에도 성령님 하나님을 파트너로 모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런 고백을 근거로 고린도 교인들을 권면하기를 하나님의은헤 를 헛되이 받자말라고 권면한다.즉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구원의 은혜를 망각하지 말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미혹하는자들에게 속아 바울이 전한 순수한 복음을,구속의 은혜 뵐를 인간의 말로,전하는 자의 외모-바울은 대머리와 흰 다리에 눈썹은 맞닿고 코는될 매부리에 단신의 다부진 체구를 가진 보잘것 없는 인물이었다 한다-로 판단하 고 헛되이 받았다.
2.희생과 수고 기쁨으로 감당합니다.(4-5) 그가 열거하는 9가지 고난이 나타납니다. 환난:도처에서 그를 압박하는 어려움들 궁핍:없어서는 안될 필요의 결핍 고난:설자리를 잃을 정도를 포위된 상황 매맞음:무려 8번 매맞음(서신서에서) 5번-유대인,3번-헬라인 갇힘:빌립보(행16:22-23),가이샤랴(행24:24-27),로마(행28:20)등지에서 투옥 요란한것:폭도들에 의해 일어난 소동인데,안디옥에서의 유대인의 선동(행18:4-20)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 신으로 섬기려던 소동(행14:8-20) 수고로움:자비량하며 손수 천막을 지어 생계 유지했던 수고 자지못함:교회에 대한 염려와 전도여행의 급박함으로인한 것 먹지못함:자지못한 경우와 같은 것 실로 그가 당한 고통은 그가 격은 모든 것의 일부에 불과한 것이다.그럼에도 그것은 매우 극심하고 그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것이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이 극심한 환난을 '많이 견디는 것' 곧 인내함으로 극복했습니다. 이런 승리는 그안에 은혜를 모토로 하는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의 강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다시말하면 그리스도의 사랑의 의지에 의해 극복하는 것입니다.(5:14) 오늘 우리 시대는 불로소득적인 사고방식이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다.놀라운 것은 교회 안에도, 그것도 영혼을 키우고 관리하는 영적사역에까지 침투해 있다는 사실 이다. 바울은 그가 목회했던 성도들을 향해 자신이 영적 아비가 됨을자주 언급 했다.그것은 대접을 원하거나 공로를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한사람을 영혼을 바 로 세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그의 자녀를 향해 솟는 것과 같은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함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들을 위해 "해산하는 수고를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늘 남은 그리스도의 고난이 있다면 자신의 육체에 채우기를 원했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도,빛과 소금이 되기위해서도 희생이 필요하다. 내 직분 감당에 나의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나 드림이없이 임기응변으로 결 앉과를 기대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이어 6절 이하에서는 그가 앞에서의 환난을 극복하는데 힘이 되었던 요 소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깨끗함:마음.생활이 깨끗뿐 아니라 동기,수단,목적이 순수했음 지적/이는 바울 자 신이 하늘의 은사를 받을만한 깨끗한그릇 이었음을 의미한다.사실 성경은 모든 은혜가 정결에서 맺히는 결실이라 가르치기 때문이다. 지식:세속적이나,영지주의적인 것이 아닌 복음의 깊은 뜻,여호와를 아는 지식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4:6)그리고 '하나님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원한다"(호6:6)고 말씀했다. 오래참음과 자비함:하나님의 속성에서 근거 성령님의 감화:바울의 복음적 감화는 언변에서 나온 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신 적감화력에 근거한 것임을 말함 거짓없는 사랑:성령님의 열매 중 최고. 진리의 복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능력:바울이 복음 전할 때 거기에 하나님의 능력 나타났다.
3.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평가를 중요시합니다(8-10). 바울에게는 많은 억측과 비난이 가해졌다.그것은 바울에게 외적 핍박과 더불 어 그에게 더 극심한 고통을 안겨주었다.그러나 그것은 인간들의, 즉 사람들의 평 가에 불과한 것이었다.하나님은 결코 이런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하시지 않는다. 바울은 여기서 그를 비난하는자들이 행한 비난을 조목조목 열거하면서 하나님 의 평가로 답변하고 있다.
1)속이는 자 같으나 참된 사역자:전도내용(3흘만의 부활)이나 혹은 약속 왜 그리스도는 살아나셨고,자신은그만 전했기에
2)무명한 자같으나 유명한 자:외모 언변으로 그 무시/사도직과 관련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자요사람에게 유익 끼치는 복음 전도자/능력 으로 인정,사역의 결과로 인정하셨다.
3)죽은 자 같으나 산자였다:바울 죽음 고비 여러번그는 예수의 죽음을 그의 몸에 지니고 다녔다.
4)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 부요하게 하였고:영적인 의미의 가난 5)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 가진자:즉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매일 죽음의 위험과 환난을 격고 있는 바울은 하나님의 궜징계를 받은 자요,세상의 기쁨과 쾌락 깨트리는 우울하고 침울한 자로, 궁핍한 때가 휠씬 많은 가난한자로 비쳤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끝났다고 외치는 순간에 바울은 다시 소생했고(행 14:19),죽음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었으며(행16:26),마음속에 항상 샘솟듯이 솟 아오르는 기쁨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의 평가에 너무 귀를 기울이고 거기에 몰입하면 인본주의자가 되고 만다. 하나님의 일꾼이 아니라 사람 일꾼 되기 십상이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오해를 받는것은 다반사로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점수에 관심을 가져보자. (다른 각도에서 말한다면 성실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가 교회에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일 감당하다보면 때로는 칭찬도 듣고 높임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잇으나,또 어떤 때는 비난을 받고 외면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때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왜 우리는 사람을 보고 일하는것이 아니요,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경적인 것에 너무얽 매여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두가지이름을 가지고있다고 바울은 말한다(8).즉'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이다.세상 신에 사로잡힌 자들에게서 하나님의 일군의 이름은 '악한 이름"이다.하난미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마치사기꾼 대하듯 한다.
1.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 지 말라"
(1)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낸 첫번째 서신에서도 이것을 분명히 했다.자신과 그외의 모든 사역자들이 모두 다 "하나님의 동역자"(고전3:9)라고 밝혔다. 다시말해 하나님과 함께 기획하고 하나님과 함께 추진하며,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그것이 비단 주의 종으로 부를받은 교역자들에게 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누구든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된 그리스도 인들은 모두 이 땅에서 하나님의 대리자요,그리스도의 사신입니다(고후5:20). 우리들이 십자가를 통해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진 이상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과 동거하며 함께 일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 내 자신이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이 얼마 나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우리는 매사를,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마음대로 처 똔 리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말씀드리게 됩니다. 동업자란 하나가 아니고 둘이 함께 경염함을 의미한다.복음을 통해 거듭난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그속에 또다른 인격체가 내주한다.
그러므로 매사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의논하여 결정한다.오직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자신의 생각이 때로는 옳은 것처럼 여겨질지라도 하나님깨서 다른 길을 보 될이시면 그길로 행합니다(행16:6-10).-바울 아시아 증거:성령님 마케도냐 뿐만아니라 그길이 죽음의 길이라 할지라다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그길을 똔피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바울의 생애는 하나님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과 함께 일한 생 애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사역에도 성령님 하나님을 파트너로 모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런 고백을 근거로 고린도 교인들을 권면하기를 하나님의은헤 를 헛되이 받자말라고 권면한다.즉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구원의 은혜를 망각하지 말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미혹하는자들에게 속아 바울이 전한 순수한 복음을,구속의 은혜 뵐를 인간의 말로,전하는 자의 외모-바울은 대머리와 흰 다리에 눈썹은 맞닿고 코는될 매부리에 단신의 다부진 체구를 가진 보잘것 없는 인물이었다 한다-로 판단하 고 헛되이 받았다.
2.희생과 수고 기쁨으로 감당합니다.(4-5) 그가 열거하는 9가지 고난이 나타납니다. 환난:도처에서 그를 압박하는 어려움들 궁핍:없어서는 안될 필요의 결핍 고난:설자리를 잃을 정도를 포위된 상황 매맞음:무려 8번 매맞음(서신서에서) 5번-유대인,3번-헬라인 갇힘:빌립보(행16:22-23),가이샤랴(행24:24-27),로마(행28:20)등지에서 투옥 요란한것:폭도들에 의해 일어난 소동인데,안디옥에서의 유대인의 선동(행18:4-20)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 신으로 섬기려던 소동(행14:8-20) 수고로움:자비량하며 손수 천막을 지어 생계 유지했던 수고 자지못함:교회에 대한 염려와 전도여행의 급박함으로인한 것 먹지못함:자지못한 경우와 같은 것 실로 그가 당한 고통은 그가 격은 모든 것의 일부에 불과한 것이다.그럼에도 그것은 매우 극심하고 그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것이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이 극심한 환난을 '많이 견디는 것' 곧 인내함으로 극복했습니다. 이런 승리는 그안에 은혜를 모토로 하는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의 강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다시말하면 그리스도의 사랑의 의지에 의해 극복하는 것입니다.(5:14) 오늘 우리 시대는 불로소득적인 사고방식이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다.놀라운 것은 교회 안에도, 그것도 영혼을 키우고 관리하는 영적사역에까지 침투해 있다는 사실 이다. 바울은 그가 목회했던 성도들을 향해 자신이 영적 아비가 됨을자주 언급 했다.그것은 대접을 원하거나 공로를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한사람을 영혼을 바 로 세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그의 자녀를 향해 솟는 것과 같은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함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들을 위해 "해산하는 수고를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늘 남은 그리스도의 고난이 있다면 자신의 육체에 채우기를 원했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도,빛과 소금이 되기위해서도 희생이 필요하다. 내 직분 감당에 나의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나 드림이없이 임기응변으로 결 앉과를 기대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이어 6절 이하에서는 그가 앞에서의 환난을 극복하는데 힘이 되었던 요 소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깨끗함:마음.생활이 깨끗뿐 아니라 동기,수단,목적이 순수했음 지적/이는 바울 자 신이 하늘의 은사를 받을만한 깨끗한그릇 이었음을 의미한다.사실 성경은 모든 은혜가 정결에서 맺히는 결실이라 가르치기 때문이다. 지식:세속적이나,영지주의적인 것이 아닌 복음의 깊은 뜻,여호와를 아는 지식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4:6)그리고 '하나님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원한다"(호6:6)고 말씀했다. 오래참음과 자비함:하나님의 속성에서 근거 성령님의 감화:바울의 복음적 감화는 언변에서 나온 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신 적감화력에 근거한 것임을 말함 거짓없는 사랑:성령님의 열매 중 최고. 진리의 복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능력:바울이 복음 전할 때 거기에 하나님의 능력 나타났다.
3.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평가를 중요시합니다(8-10). 바울에게는 많은 억측과 비난이 가해졌다.그것은 바울에게 외적 핍박과 더불 어 그에게 더 극심한 고통을 안겨주었다.그러나 그것은 인간들의, 즉 사람들의 평 가에 불과한 것이었다.하나님은 결코 이런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하시지 않는다. 바울은 여기서 그를 비난하는자들이 행한 비난을 조목조목 열거하면서 하나님 의 평가로 답변하고 있다.
1)속이는 자 같으나 참된 사역자:전도내용(3흘만의 부활)이나 혹은 약속 왜 그리스도는 살아나셨고,자신은그만 전했기에
2)무명한 자같으나 유명한 자:외모 언변으로 그 무시/사도직과 관련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자요사람에게 유익 끼치는 복음 전도자/능력 으로 인정,사역의 결과로 인정하셨다.
3)죽은 자 같으나 산자였다:바울 죽음 고비 여러번그는 예수의 죽음을 그의 몸에 지니고 다녔다.
4)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 부요하게 하였고:영적인 의미의 가난 5)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 가진자:즉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매일 죽음의 위험과 환난을 격고 있는 바울은 하나님의 궜징계를 받은 자요,세상의 기쁨과 쾌락 깨트리는 우울하고 침울한 자로, 궁핍한 때가 휠씬 많은 가난한자로 비쳤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끝났다고 외치는 순간에 바울은 다시 소생했고(행 14:19),죽음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었으며(행16:26),마음속에 항상 샘솟듯이 솟 아오르는 기쁨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의 평가에 너무 귀를 기울이고 거기에 몰입하면 인본주의자가 되고 만다. 하나님의 일꾼이 아니라 사람 일꾼 되기 십상이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오해를 받는것은 다반사로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점수에 관심을 가져보자. (다른 각도에서 말한다면 성실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가 교회에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일 감당하다보면 때로는 칭찬도 듣고 높임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잇으나,또 어떤 때는 비난을 받고 외면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때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왜 우리는 사람을 보고 일하는것이 아니요,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경적인 것에 너무얽 매여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두가지이름을 가지고있다고 바울은 말한다(8).즉'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이다.세상 신에 사로잡힌 자들에게서 하나님의 일군의 이름은 '악한 이름"이다.하난미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마치사기꾼 대하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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