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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위하여 (고후4:7-15)

본문

우리는 일전에 우리 기독교계에 있어서 이단 사이비를 가려내는 일에 중 요한 역할을 감당하다 결국 그러한 무리들로부터 목숨을 잃었던 고 탁명환 소장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 때는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이제 누가 이 나라에 서 이단 사이비 척결을 위해 목숨을 바쳐 일할 것인가 하는 회의까지 느껴 질 정도였습니다. 그의 일생은 그만큼 중요한 일들을 감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의 상급이 분명히 클 줄로 믿습니다. 이단을 폭로하고, 찾아 나 서고, 장기 기증을 했으며, 정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많은 일을 감당한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 예수를 위하여 일한 것으로 압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예수를 위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신앙의 선배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날도 우리는 예수를 위하여 억울한 일들을 우리 자신들도 당 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나의 행한 것, 나의 자랑, 이 모두 다 예수를 위해 서라면, 배설물로 여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 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7절; 보배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합니다. 그는 참으로 보배로운 분이 십니다. 이에 비해 질그릇은 어떤 존재입니까 우리는 질그릇과 같은 존재 입니다. 주인인 하나님이 빚으셨습니다. 그 분이 빚지 아니하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질그릇 자체는 볼품이없습니다. 쓸모 없는 그릇입니다. 그러나 이 질그릇에 보배를 담는다면, 그 그릇은 보배로운 그릇, 귀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딤후 2:20) 큰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 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8절;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1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합니다.
2 답답한 일을 당합니다.
3 핍박을 받습니다.
4 거꾸러뜨림을 당합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교회 때문에, 예수 때문에 곤란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 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어려 움과 , 설령 죽음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이것은 예수를 위하는 일 이기에 우리 안에 생명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한 일에는 분명히 생명이 있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의 사도바울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를 위하여 하는 일이요, 내 자신을 위한 일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마땅히 할 일임을 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은 예수를 위한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학업을 하여도, 노동을 하여도, 그것은 예수를 위한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설령, 우리 앞에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죽음이 처해진다 하더라도. 14절; 부활하신 주님이 다시 살리신다는 말씀, 이 말씀을 믿습니까 여러분이 하고 계시는 그 일은 여러분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고 오직 예수를 위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은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요 부모님이 시켜서 하는 일 입니까 친구를 위해서 입니까 분명한 목적을 가지십시오. 여러분이 하시는 일이 오직 예수를 위한 일 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에 여러분이 하는 일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비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은총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예수 그리스도 앞에 인정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부모님도 위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교회에 아름다운 자랑이요, 이 지역의 기쁨이 될 것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진정한 인물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예)-대학 입학 수석자-인물 자랑, 온 가정의 기쁨, 지역의 기쁨, 가문의 기쁨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이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은 비록 깨어지기 쉽고, 볼품이 없는 질그릇과 같은 모습이 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주 귀중한 보배를 담아서 이제부터라도 보배로운 삶, 귀중한 삶,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아멘-3784 최기용 (천사 ) 두려움의 밤 (마14:22-33) 03/15 08:02 131 line 제 목:두려움의 밤 성경:마14:22-33 찬 송:330, 343, 363장 모든 피조물은 두려움에 대한 공포 아래 처하게 됩니다. 인간은 두려움 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지면 풍부해질수록 증가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두려움에 대한 감정이 각자의 가슴속에 요동치고 있습니다. 두려움에 대한 세 가지 큰 질 문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에 대한 대답을 본문말씀에서 찾아보며,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은혜받고자 합니다.
1. 두려움은 언제 생기는가 24절에 보면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 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두려움은 항상 인생 의 폭풍우 속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가 까이 있는 제자일수록 두려움과 멀어지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합니다.
1) 인생의 폭풍우는 하나님의 의지 아래 놓여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무리들을 앞서 건너편으로 가도록 하셨기 때문에 제자들은 큰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모든 문제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뜻 가운데 있음을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첫째, 인생의 폭풍우가 하나님의 의지 아래 있다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들의 신앙에 힘을 더해 주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막 6:45 이하)에는 주님께서 몹시 지친 그들을 보았다고 말하 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이 바다 폭풍우 가운데 있을 때 주님은 그들 과 함께 계셨고, 주님은 주무시고 계셨는데 위급할 때 깨우는 것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믿음을 가지고 폭풍우 속으로 갈 것을 명령하셨 습니다.
둘째, 인생의 폭풍우가 하나님의 뜻 아래 놓여 있다는 또 다른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시는 데 있어서 피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호수를 가로질러 서쪽 저편으로 배를 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면 폭풍우를 정면으로 부딪칠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앞길에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배를 띄웠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항해할 때 인간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따라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위험부담이 되어도 순종하는 것이 그리스도 인입니다.
2) 인생의 폭풍우는 기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강하게 불어닥칩니다. 제자들을 보낸 후 주님은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때 배는 파도 치는 바다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명령에 순종하여 배를 저어 가는 데 정신이 팔려 영적 준비를 위해 기도할 시간도 없이 명령을 바쁘게 집행하는 중이었습니다(마 14:232
4).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어렵게 만들고, 계속적으로 인생의 폭풍우를 강렬하게 만듭니다. 인생의 폭풍우는 종종 기도하지 않음으로 강 렬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하지 않는 것은 우리들의 내적이며 영적 인 능력을 빼앗아 가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탄 배는 노를 젓는 배였습니다. 이들은 바다에 경험도 많고 강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육체적 힘으로는 폭풍우를 이겨낼 능 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육체적인 힘이 아니라 영적인 힘이었습니다. 그 폭풍우는 바깥에서보다는 안에서 더욱 강하게 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기도로 영적인 힘을 길러야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영적인 힘을 빼앗아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폭풍우 에 휘말려 어찌 할 줄 몰라했습니다.
2. 왜 두려움이 일어나게 되는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언제든지 두려움이 찾아온다는 것을 예상하 고 대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예기치 않은 시간에 두려움과 공포와 폭풍우 가 임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현명한 삶이 됩니다. 왜 두려움이 찾아 오고 일어나는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은 갑자기 예상치 못하는 방법으로 찾아오심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4:25에 제자들이 풍랑을 만나 고통당하고 있을 때 밤 사경 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라는 말씀과 같이, 주님 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은 제자들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나타나신 것 입니다. 주님의 존재를 나타내시기 위해 선택하시는 방법은 항상 우리의 기대와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자들은 다른 방법으로 주님을 만날 것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풍랑으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을 때 제자들이 기대하지도 않은 방 법으로, 갑자기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제자들을 찾아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 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고통 중에 있을 때 찾아 주신다는 것을 알아 야 합니다.
2) 오해받은 예수님 26절에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이라고 한 것을 보아 제자들이 예수님을 유령으 로 오해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메시야이시며 구주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두려운 것으로 해석하고, 또한 어떤 때에는 학자들이 상상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인간 예수로만 인정하여 역사의 개혁자, 또는 혁명가로 믿고 추종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무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무리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이 역사현실 속에 구세주, 메시야로 오셔서 인류의 구원자, 구속주가 되셨다는 사실을 믿을 때 영적인 축복과 육신적인 축복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3. 무엇으로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는가 누구나 두려움의 어두운 그늘 아래서 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무엇으로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1) 기독교인의 용기는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4:27에 보면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하시며 용기와 힘을 심어 주셨습니다. 먼저, 기독교인의 용기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기초를 두는 것입니다. 주님 께서 물 위로 걸어오셔서 공포 속에 사로잡혀 있는 제자들을 향해 힘을 내라. 기술을 발휘하라. 너희들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지 않 고, 안심하여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내니라는 말씀은 나는 그리스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용기 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친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둘째로, 기독교인의 용기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서 생깁니다. 제자들은 고통 중에 어떠한 이적이나 예언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 은 단순히 말씀만 하옵소서. 하는 자세로 주님의 말씀만을 기다리고 있 다가 말씀에 순종하여 용기를 갖게 되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해결할 수가 있었습니다.
2) 믿음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은 두려움을 없애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유령이라고 하는 분이 주님이심을 알고, "만일 주님이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28절)하니, 그때 주님께서 '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믿음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믿음의 부름에 응답하게 되면 시험에 직면하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물 위로 걸어가다가 "바람을 보 고" 무서워 물에 빠진 것입니다.(29절) 만일 베드로가 파도치는 물결을 보지 않고 예수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갔다면 물에 빠지지 않고 물 위로 걸어 갔 을 것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갈 때 세상의 근심,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 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면 어떤 시험도 이길 수가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믿고 부름에 응답하는 자는 세상의 바다에서구원받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는 여러 종류의 바다가 있습니다. 질병의 바다, 고독의 바다, 슬픔의 바다, 고통, 환멸, 유혹의 바다 등이 있습니다. 이 바다를 건너 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총을 의지해야 건널 수 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바다의 물결을 보면, 물 속에 빠져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배드로도 배에서 내려 예수만 바라보았을 때는 물 위로 걸 아갔던 것입니다.(29절)
3) 예수 그리스도의 손은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베드로가 물 위로 걸아가다가 바람을 보고 물에 바졌을 때,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30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믿음 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하시고 배에 함게 오르시니 바람이 그쳤다라 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않는사람은 시험 을 받을 수 밖에 없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손길은 넘어질 때에도 계속됩니다. 그리스도의 구원 의 손길은 우리가 요청할 때 즉시 제공되어 집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손 길은 모든 일에 풍성합니다. 인색하지 않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내재하심은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면 평화와 안정을 찾게 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모 든 사람들의 기쁨이 충만해 집니다.(33절) 즐거움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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