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권면 (빌3,17-19)
본문
본문은 사도 바울이 눈물로 빌립보 성도들을 향하여 간절하게 권면하는 말씀이다. 그것도 한두번의 권면이 아니라 여러 번 여러번 권면했던 것을 본다. 이 사도 바울의 눈물의 권면은 오늘 한 해를 보내는 우리들이 들어야 하는 권면이라고 생각 된다. 오늘 눈물로 권면하는 권면의 내용은 우리들이 예수의 십자가와 어떤 관계를 가지 면서 살았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1,십자가 사람들이 십자가에 대하여 많이들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십자가를 제되로 설명하지 못함을 많이 본다. 에릭 사우어 라는 분은 "십자가는 구원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으로서 부활 보다도 더 위대하다. 십자가는 승리이며 부활은 정복이다. 승리가 정복보 다 더 중요하다. 정복은 승리에서 필연적으로 온다."라고 했다.
1),십자가는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최상의 증거 - 롬5;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 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였다.
2),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준다. - 십자가는 구원의 방도로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이다.(마26;24. 54. 막14; 21. 27. 49) 십자가는 아버지의 뜻의 실천이다(마16;21. 막8;31) 요19;30절에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그 영혼이 돌아 가시니라" E,J.Carnell은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잉태된다. 성부는 구원을 계획했고 성자는 실행했고 성령은 그것을 응용했다"고 말했다.
3),십자가는 교회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위하여 홀로 한 알의 밀이 되시었다. 엡5;25절 ".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요15;13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4),십자가는 인간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 눅9;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십자가의 삶은 철저한 자기부인인 것이다. 자기부인이란 말의 뜻은 자기는 십자가 때문에 보이질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은 십자가 생활한다면서도 십자가는 간데 없고 전신만신 자기만 나타내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으다.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뜻을 나타낸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나타낸다.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갈6;14절에서 ".내게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2,십자가의 원수 " 18절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립보 교회 성도들 중에 더러가 십자가의 뜻을 저버리고 십자가의 원수 로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은 있지만 어찌 십자가의 은혜를 원수로 산단 말인가 19절에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히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십자가의 원수의 마침은 멸망이라고 했다.
첫째:배로 저희의 신을 삼았다 당시 로마제국의 큰 죄악 가운데 하나가 지나친 식도락(식도락)이 었다. 로마인들은 축제때마다 큰 연회를 베풀고 먹고 마시는데 끝이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일로 병이 들었고 마침내 먹는 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졌던 것을 볼 수 있다. 저들은 저들의 배를 자기들의 신으로 삼은 것이다. 아담 내외는 선악과를 탐내었다가 파국으로 치달았고 에서는 팥 죽 한긋을 때문에 장자의 축복권을 상실했었다. 예수 보다 교회 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예수보다 세상을 예수 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자는 곧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는 말이다.
둘째:부끄러움을 영광으로 삼는자 이는 반도덕주의자들을 말한다. 사회야 어떠하든지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었다.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마비된 사람들이 있었다. 요지음 우리나라는 U.R.때문에 야단들이다. 이것도 저것도 개방하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가 매우 높다.
그런데 성 개방, 음주 퇴패 문화의 개방, 부정부패의 개방 등에 대하여는 모두가 너무 관대한것 같으다. 빌립보 성도들 중에는 이런 것들을 부끄러운 줄로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 던 것을 말한다. 세째:땅의 일만 생각하는 자 저들의 생각 저들의 시선 저들의 감정 저들의 관심 저들의 전부가 다 당에 관계된 것들이었다. 이런 것들은 결국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원수는 마침내 멸망한다는 것이다. 현대의 교인들의 관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내세보다는 현세를 영적인 것 보다는 육적인 것을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도 생각은 예배후에 누구를 만나는 일에 친지들의 결혼식에 갈 생각에 사업이나 가사에 몰두하는 분들이 있다.
3,나를 본받으라 " 17절을 다시 보자!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7절에서 바울은 자기를 본받으라고 했다. 이 말도 감옥에서 눈물로 했을 것이다. 어쩌면 빌립보서 전체가 다 눈물의 편지라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모두 새로운 믿음의 계획을 세우자. 새해는 사도 바울처럼 살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십자가의 원수가 되지 말고 십자가의 사람이 되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철저히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만 자랑하고 십자가만 나타내는 이 도록 준비를 하자. 내 가는 길을 통하여 주님의 눈에 눈물이 고이게 하지말자. 은 주님께 마냥 웃숨을 선사할 수 있는 십자가만 자랑할 수 있는 십자가의 사람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우 한다. 아멘 !!
1,십자가 사람들이 십자가에 대하여 많이들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십자가를 제되로 설명하지 못함을 많이 본다. 에릭 사우어 라는 분은 "십자가는 구원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으로서 부활 보다도 더 위대하다. 십자가는 승리이며 부활은 정복이다. 승리가 정복보 다 더 중요하다. 정복은 승리에서 필연적으로 온다."라고 했다.
1),십자가는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최상의 증거 - 롬5;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 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였다.
2),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준다. - 십자가는 구원의 방도로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이다.(마26;24. 54. 막14; 21. 27. 49) 십자가는 아버지의 뜻의 실천이다(마16;21. 막8;31) 요19;30절에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그 영혼이 돌아 가시니라" E,J.Carnell은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잉태된다. 성부는 구원을 계획했고 성자는 실행했고 성령은 그것을 응용했다"고 말했다.
3),십자가는 교회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위하여 홀로 한 알의 밀이 되시었다. 엡5;25절 ".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요15;13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4),십자가는 인간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 눅9;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십자가의 삶은 철저한 자기부인인 것이다. 자기부인이란 말의 뜻은 자기는 십자가 때문에 보이질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은 십자가 생활한다면서도 십자가는 간데 없고 전신만신 자기만 나타내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으다.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뜻을 나타낸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나타낸다.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갈6;14절에서 ".내게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2,십자가의 원수 " 18절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립보 교회 성도들 중에 더러가 십자가의 뜻을 저버리고 십자가의 원수 로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은 있지만 어찌 십자가의 은혜를 원수로 산단 말인가 19절에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히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십자가의 원수의 마침은 멸망이라고 했다.
첫째:배로 저희의 신을 삼았다 당시 로마제국의 큰 죄악 가운데 하나가 지나친 식도락(식도락)이 었다. 로마인들은 축제때마다 큰 연회를 베풀고 먹고 마시는데 끝이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일로 병이 들었고 마침내 먹는 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졌던 것을 볼 수 있다. 저들은 저들의 배를 자기들의 신으로 삼은 것이다. 아담 내외는 선악과를 탐내었다가 파국으로 치달았고 에서는 팥 죽 한긋을 때문에 장자의 축복권을 상실했었다. 예수 보다 교회 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예수보다 세상을 예수 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자는 곧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는 말이다.
둘째:부끄러움을 영광으로 삼는자 이는 반도덕주의자들을 말한다. 사회야 어떠하든지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었다.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마비된 사람들이 있었다. 요지음 우리나라는 U.R.때문에 야단들이다. 이것도 저것도 개방하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가 매우 높다.
그런데 성 개방, 음주 퇴패 문화의 개방, 부정부패의 개방 등에 대하여는 모두가 너무 관대한것 같으다. 빌립보 성도들 중에는 이런 것들을 부끄러운 줄로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 던 것을 말한다. 세째:땅의 일만 생각하는 자 저들의 생각 저들의 시선 저들의 감정 저들의 관심 저들의 전부가 다 당에 관계된 것들이었다. 이런 것들은 결국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원수는 마침내 멸망한다는 것이다. 현대의 교인들의 관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내세보다는 현세를 영적인 것 보다는 육적인 것을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도 생각은 예배후에 누구를 만나는 일에 친지들의 결혼식에 갈 생각에 사업이나 가사에 몰두하는 분들이 있다.
3,나를 본받으라 " 17절을 다시 보자!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7절에서 바울은 자기를 본받으라고 했다. 이 말도 감옥에서 눈물로 했을 것이다. 어쩌면 빌립보서 전체가 다 눈물의 편지라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모두 새로운 믿음의 계획을 세우자. 새해는 사도 바울처럼 살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십자가의 원수가 되지 말고 십자가의 사람이 되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철저히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만 자랑하고 십자가만 나타내는 이 도록 준비를 하자. 내 가는 길을 통하여 주님의 눈에 눈물이 고이게 하지말자. 은 주님께 마냥 웃숨을 선사할 수 있는 십자가만 자랑할 수 있는 십자가의 사람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우 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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