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하라 (고전9:5-15)
본문
우리가 이 세상을 일생동안 살아갈 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참 귀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네 부류는 특별히 잘 만나야만 우리의 인생이 좋아질 수 있고, 또 잘 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또 하나는 스승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는 연인과의 만남입니다. 또 부모와의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이 우리에게 때에 따라서는 좋은 것을 줍니다. 우리의 좋은 생활에 영향을 미칠 친구와의 만남, 또 가정을 통하여 일생동안 살아가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만남, 또 우리의 지식을 전달하고 우리의 삶의 생활의 질서와 예의와 이 세상에서 바른 삶을 가르쳐 주는 스승과의 만남, 그리고 나를 낳아서 훌륭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과의 만남이 다 모두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을 잘 길러야 우리가 훌륭한 나라가 되고 또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사람을 아끼고 잘 길러야 합니다. 사람을 기르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나무를 기르는 것과 같아서 수십년 동안 정성을 다하여 잘 기를 때에 재목이 되는 것처럼, 나무도 그렇게 잘 기르는 것이 정성을 다하고 공을 들어야 되는 것이라면 사람도 기르는 것이 그만큼 어렵고 힘들고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쁜 사람도 금방 나빠지지 않고 오래 전부터 어떤 토양과 주변과 그 만남이 좋지 못해서 나쁘게 되는 겁니다. 또 잘 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자녀를 나아서 기를때에 이미 낳기 전에 태아 교육을 귀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3000년 전부터 이미 어린아이들이 잉태하면 아이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해주고 듣게 해준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아이들도 이 태아에서 안다라는 거예요. 이 온 세계가 이런 것을 모르다가 태아교육이란 것이 의학적으로 이제 연구가 되고 관심을 갖기는 1970년대부터입니다. 그제서야 '태아교육도 귀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유대인들은 이미 3000년부터 태아교육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저들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의학적으로 많이 이미 증명이 되어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의사가 아이를 수술하려고 3개월된 아이를 수술할려고 하면 애가 피한다고 합니다. 수술하려 하면 맥박이 빨라지고 움직임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우리가 들어보는 것입니다. 석달만 되면 영향을 많이 받는다. 좋은 노래를 들려주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같이 특별히 기도하고 찬송해주고 하나님 앞에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어찌 금방 잘 되겠습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태아에서부터 그렇게 잘 길러야만이 흘륭한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 귀한 사람, 필요한 사람은 국가의 재산이고 개인은 말할 것도 없고 가정에도 좋은 사람만 태어나면 그 가문에 영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지위나 물질이나 외모에 직업과 지식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지음을 받은 원래 그 아름다운 인격과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원래의 성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사람을 평가할 때 겉의 외모로 보이는 외형적인 사람보다는 안에 볼 수 없는 숨은 사람, 속 사람, 영적인 사람, 마음의 사람을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한 곳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은혜로 지어지는, 만들어지는 안의, 속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자기를 소개할 적에 외적인 소개한 적이 일절 없습니다. 나는 얼마를 알고 학교를 어디 나오고.가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게게 보여주신 것도 말씀하는 것도 안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를 배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주님은 무엇 때문에 온 인류 다스리시고 하나님 아들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원래 우리 인간이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범죄로 말미암아 마귀 때문에 좋은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먹을 것을 좀더 잘 먹고 부귀영광을 누릴려고 하다가 에덴동산의 아름다운 마음을 사탄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그렇습니다. 지금도 잘 살려고 하면 언제나 여러분의 마음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이 영광과 보이는 이 세상에 이 아름다움을 쫓아가면 여러분의 마음은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불의하게 강팍하게 어둡게 악하게 교만과 낙심과 원망과 불평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주일을 지나는 것도 마귀에게 얼마나 시달리는지 모릅니다. 예수믿는 것이 왜 어렵습니까 교회나오는 것이 왜 어렵습니까 거리가 멀고 장애가 있어서도 아니라 마귀가 늘 신앙생활을 못하도록 우리 마음을 훼방하고 넘어뜨리고 하나님 앞에 가는 길을 가로막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어렵습니다. 좋은 마음을 왜 좋은 마음을 마귀가 넘어뜨리고, 사탄이 우리 마음의 평화를 빼앗아. 조금 봉사하려고 하면 가로막고 기도의 길을 열심을 씻게 주님 앞에 좀더 새로운 삶 마귀가 그냥 있지 않습니다. 마음에 원이로도 육신이 약하도다 내마음이 끌려간다고 바울도 말했는데 하물며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귀 사탄으로부터 당하는 시험으로부터 구하려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좋은 마음을 심고 좋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우리 마음에 천국을 만들어 주고 깨끗하고 거룩하게 새롭게 바로잡아 마귀가 흐트려 놓은 것을 주고 일으켜 주는 일을 성령님이 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갑니다.
그러나 마음이 병든 사람, 영혼이 잘 못된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 고쳐 주십니다. 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만 하나님과의 만남이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우리의 심령을 개간합니다. 저희들 어렸을 때, 저희 어렸을 때 소를 몰고 잡초가 우거진 밭을 갈아 엎습니다. 너희 심령을 기경하라, 갈아 업으라는 말입니다. 모든 잡초가 우거진 들판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전에 나와서 찬송,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만날 때 내 마음에 밝은 태양 빛이 성령님의 빛이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내 마음의 심령이 말씀으로 기경이 되어서 새로워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심령이 귀합니다. 우리가 잘 살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할지라도 사람들에게 '저 사람 사람 같지 않다' 또는 '저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 못쓰겠더라' 그런 말을 들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만가지가 부족해도 오늘 사람들에게 '참 사람이 훌륭하더라' '착하더라'는 말을 하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은 꼭 들어야 합니다. 초대교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종교를 말하지 않습니다. 이단도, 천하의 나쁜 이단도 억수로 많지만, 다른 종교도 많지만 별로 말하지 않고 교회, 교인만 말하는 것은 초대교회부터 교인의 생활수준이 도덕수준이 높았던 것입니다. 교인들이 생각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물려준 고상하고 착한 인생을 우리도 그 혈통을 이어가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사람을 사귈 때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고 하나님의 눈 앞에서 내 마음을 좋은 마음, 성품,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노력을 하고 또 사람을 사귀때도 하나님을 사귀듯이, 찾듯이 외모를 보고 사람을 사귀면 오래가지 못하여 후회하고 속습니다. 결혼 할 때에도 겉만보고 하면 후회합니다. 속을 보고 마음을 보고 결혼하면 처음에는 안맞을지 몰라도 오래오래 살면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깊은 땅속에서 보화를 캐내듯이 마음의 사랑의 보화를 캐서 일생동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불행은 다 내 눈 때문에, 내 단순한 외적인 욕심 때문에 옵니다. 허영에 날뛰는 나를 불행하게 합니다. 나의 인관관계를 잘못되게 합니다. 우리의 속사람, 심령은 하나님으로부터 뿌리를 내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믿고 섬길때만이 우리의 심령이 좋아지고 새로워지게 됩니다. 다 처음부터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좋은 지도자가 되신 분이 많습니다.
우리 최고의 베스트 셀러 '천로역정'을 쓰신 존 번연이 그런 분입니다. 그는 나중에 훌륭한 목회자가 되셨는데 본래 대장장이 집의 아들입니다. 아버지도 대장쟁이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하고 대장장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14살 때 청교도 헉명의 영향를 받아 교육을 받지 못한 그대로 대장장이의 일을 하였습니다. 늦게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어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읽고 주님을 영접하고 신앙의 눈을 떴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천국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인간이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국가관, 세계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대장장이가 망치를 두드리는 그 단순한 마음이 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지혜가 생깁니다. 인생에 확신이 생깁니다.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행복을 성경에서 찾았습니다. 성경은 게으른 인생을 부지런하게 하고 방탕한 인간을 질서있게 하고 정직하게 합니다. 성경이야말로 영원한 세계를 가르칩니다. 성경같은 보화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은 다음에 전도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을 전도하게 됩니다. 1658년은 크롬웰이 사망한 해입니다. 존 번연은 1660년에 왕정복권을 위해 32세에 전도하다가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는 배운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지만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옥에서 성경 읽고 찬송하니 바쁘지도 않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아서 '천로역정' 이란 위대한 작품을 쓰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화나님의 지혜를 얻은 것입니다. 국문학을 나온분이 한 것이 아니요, 영문학을 한 분이 쓴 것이 아니요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지만 성경을 통해 은혜받은 분을 통해 여기 감옥에서 세계적인 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의 발걸음은 그 때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이 보이지마는, 나중에 보면 놀라운 작품이고 놀라운 발걸음이고 후회함이 없는 영광스러운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당시에 보면 대단한 것 같지마는 인생이 삶이 하루하루 지나가서 어두운 황혼이 되면 어리석고 부끄럽고 아무것도 쓸모없고 후회되는, 나도 너도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비록 상처되는 일이 많지마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손잡고 그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의 힘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음에 있습니다. 영혼의 심령이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과 가정의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업가의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업가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날마다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이 변해야만이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강건해야 훌륭한 지도자가 됩니다. 마음이 천국이면 누구와 살아도 행복하게 되어 있고 마음이 기쁘면 어디에서 살아도 삶은 즐겁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의 잘못된 이 마음을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여 돌아가시고 우리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므로 이 환란많고 괴로움 많은 이 세상을 지나면서도 늘 기쁘게 살아가는 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주 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는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마음에 오심 주 에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이 현대인들의 속병, 이 현대인들의 마음의 온갖 저주와 어두운 옷을 벗을 수 있는 길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주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 있을 때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만나고 그의 품안에 안길 때만이 인간의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오늘 건강하다고 하여도 마음이 병든 사람은 영원히 죽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이 병을 고치실 이는 인간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 인간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문화의 아름다운 좋은 옷들이 많이 있어도 사람이 점점 나쁘게 되는 것은 사람의 잘못된 인간의 이 회복은 오직 하나님 이외에는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두 가지가 있답니다. 하나는 가장 낮은 죄인이 갇히는 아주 나쁜 사람만 들어가는 가장 불행한 장소인 교도소의 삶이 있고, 가장 높고 거룩한 영광스러운 수도원의 삶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도소의 삶이냐, 수도원의 삶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이라고 합니다. 교도소에 살면서도 사랑과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천국이 될 것이고, 수도원에서도 원망과 불평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하면 그것은 바로 지옥이 된다고 한답니다.
아무리 좋은 교회에 나와도 마음 고치지 않고 나오면 교회라고 좋은 것도 아니고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도 여러분의 마음 고치지 않고 살아가면 여러분은 결단코 행복한 삶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모든 이 세상의 가진 것은 다 가지려고 하면서도 내 마음을 채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주머니는 채우려고 하면서 마음은 비워놓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손해나는 것은 민감하고 예민하면서도 내 마음이 잘못되어서 영적인 손해나는 대에서는 별로 큰 피해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주의 자녀를 기르실 때, 우리 마음에 온갖 좋은 것들을 가지기를 원하시되, 특별히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마음에 가장 자리를 크게 잡을 수 있는 우리 마음이 그 중에 보화가 있다면 감사하는 보화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기르실 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불러내어서 감사하는 백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평생동안 감사속에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요사이 강남에 고액과외 하다가 붙들리고 구속당하고 어려움 당하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사실 그분들을 욕하지 않습니다. 설교시간에 왜 그런 분들 안치냐 나는 별로 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왜 자식을 길러봐요. 자식 잘 기르면 누구든지 훌륭하게 좋은 대학 보내고 싶고, 물론 이 방법이 좀 지나쳤다는 것이지, 여러분들도 못사니까 그렇지 잘 살아보세요 . 못살고는 말하지 마세요. 잘 살면 다 내 자식, 아니 자식농사처럼 귀한 것이 어디있어요 자식에게 공부 좋은 학교 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겠어요 그 방법이 좀 지나쳤다는 것이죠. 하나님도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요.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셨고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될 때 어떤 학교에 보내시느냐 감사의 학교에 보내시는 거예요. 감사하면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이에요. 복은 하나님께서 받는 것이니까요. 성공은 하나님이 시키는 거니까요. 생각해보세요. 오래 살려고 했다가 오래 사는 분이 한 분이 있어요 건강하려고 하려고 하면 건강이해 지겠습니까 행복하려고 노력하면 행복이 오는 것입니까 자식 잘 기르려면 자식이 잘 태어납니까 어느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었어요 사고 안 당하려고 하면 사고 안당하는 겁니까 그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 앞에 분복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나누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다 나누어 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해주시고 저 게 해주시고 국가간에 나누어 주시고 다 나누어주시되, 골고루 골고루 주시는 우리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더 큰 은혜를 받으려면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성경은 감사를 가리킵니다. 구약성경을 찾아봅시다.
시편 제136편을 한번 보겠습니다. 1절부터 9절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10절부터 20절까지는 너를 구원해주신 애굽에서 구원하고, 홍해에서 구원하고 광야에서 구원하고, 너에게 모든 어려운 일에 전쟁이나 환란에서 구원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21절부터는 이 땅에서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너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비천한 데서 일으시키시고, 너를 도와주시고 식물을 주신 이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게 마지막까지 이렇게 나옵니다. 이건 명령입니다. 너는 감사하라. 성경에 한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66권에 딱 밖혀 있는 것이 '감사'입니다. 이 세상에 이런 책이 어디있습니까 시편 105편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중에 알게 할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그냥 감사하지 말고 와서 노래 부르고 악기를 다 동원해서 내게 감사하고, 온 식구가 내게 나와서 다 같이 기뻐하고 말하면서 내게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입니다. 제106편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제107편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께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이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저들이 세계 민족가운데 뛰어난 것은 머리가 좋은 것 아닙니다. 저들이 누구보다 노력하는 형이 아닙니다. 특별한 민족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민족을 하나님이 복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절기는 모두 감사절입니다.
1년 내내 절기가 다른 절기는 하나도 없어요. 이스라엘에 초실절이라는 절기가 있는데 곡식을 거두어 첫 단을 묶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초실절이라고 그럽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건져 주신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광야에서 40년동안 애굽에서 지나온 그 모든 은혜를 감사하면서 그래서 누룩없는 떡을 먹고 쓴나물을 먹으면서 지나는 거예요. 맥추절, 오순절, 칠칠절에도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보리를 거두므로 맥추절이라고 하고 오순절이라 함은 유월절 지나서 오십일 째 되는 날, 그날 하나님께 다 감사하는 거예요. 곡식을 다 거둔 뒤에는 수장절이라고 또 감사합니다. 요사이로 말하면 추수감사절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인류 역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민족만이 잘 되고 있습니다. 우상에게 감사하는 민족은 안됩니다. 우리 조상은 4000년 동안 우상에게 감사했지만 먹을 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감사는 조상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이 떠나면 다 하늘나라로 가는데 어디 조상이 있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외국 사람들처럼 조상을 잘 섬기려면 조상이 걸어온 그 유업을 잘 계승하는 것이 가장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고, 부모님이 모두 물려 주신 유산과 유업을 잘 받들어 지켜서 혈통을 잘 이어서 자손된 도리를 다 하는 것보다 더 큰 효자가 없습니다. 복은 하나님께 받는 거예요. 축복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해야 잘 되는 거예요. 가족도 잘 되고 국가도 잘 되고 그 사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시는 거예요.
1620년 미국에 들어온 청교도들이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여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처음으로 조지 와싱톤이 11월 26일을 국경일로 정해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링컨 대통령은 11월 마지막 목요일을 날짜를 정해서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고, 루즈벨트 대통령은 11월 셋째 목요일로 정했어요. 조금 조절이 있었던 것은 너무 춥지 않게 미국에 중간에 잡다 보니까 한주일 정도 그렇게 내려오지마는, 그 날을 공휴일로 국경일로 해가지고 미국 국민이 제일 하나님께 감사하는 최고의 절기로 지켜서 온 나라가 들떠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백화점 학교마다 모든 정부기관이 다 감사하는 절기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에 복을 맏습니다. 그 백성이 다른 나라보다 우수해가지고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우리보다 머리 좋은 민족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복내려 주심으로 최고의 민족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신약에도 전부 감사하라고 덮혀저 있습니다. 오늘 배우는 의미로 신약성경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골로새서 한 권에서만 감사를 여러분에게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가 골로새서 1장 3절 말씀, 신약 324페이지입니다.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어떻게 감사하느냐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다고 하십니다. 기도할 때 먼저 특별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기도할 때 '하나님 왜 나를 이렇게 여태까지 두시나이까' 뭐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왜 살려 두시는 겁니까' 원망 불평하는 기도가 많아요. 그런 기도를 하면 않되요. 요사이 자식도 잘 기르면 부모의 은혜를 모르잖아요. 감사를 요사이 몰라요. 먼저 감사해야 되요. 감사는 어느 문화 가운데 인격을 대표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감사입니다. 감사를 떠나서 아무리 잘난 이야기를 해봐도 그건 안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해요. 할렐루야. 두 번째는 골로새서 2장 7절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고 하십니다. 감사를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다른 말은 많으면 좋지 않지만 그러나 감사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삶을 풍요롭게 누리면서도 감사는 너무 인색합니다. 가을철이 되어서 얼마나 감사합니까 전부다 감사할 것 뿐입니다.
그 다음은 골로새서 3장 15절로 17절까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고 하십니다. 감사하라. 찬송도 감사로 찬송하라. 감사를 떠난 찬양은 생명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자녀를 향하여 감사를 가르쳐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소유에서 욕심을 내고 보이는 것을 좇아 살면서 자기 안의 감사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를 너무 모릅니다.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젊은 교역자가운데 그러한 훈련이 부족합니다. 한 목사님을 5년 동안 도왔습니다. 물질도 여러 가지로 도왔는데 지나고 나서는 '그것이 네 것인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것은 사실 하나도 없지만 말을 할 때 그렇게 하는가 말입니다. 불평불만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주의 종이 될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을 보십시오. 아이를 기르는데 얼마나 부모들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어린 아이 하나 기르는데 이 세상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마는 조금만 섭섭하면 '나 나갈래' 합니다. '그래 나가라' (웃음). 말 한마디를 받아치고요. 오늘 현대인들의 고독과 파멸이 어디서 오느냐, 감사를 잃어버린데서 오는 것입니다. 감사을 잃어 버린 것은 하나님을 떠난 불행한 인간이 받은 저주와 같습니다. 감사함은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요사이 보세요. 이 가을 하늘 얼마나 감사합니까 '가을이 왔다. 참 감사하구나' 우리나라 부사 사과 그렇게 좋은 것이 세상에 또 어디 있습니까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 올림픽 대로를 지나면서 감사해 보셨습니까 아름다운 한강을 옆에 끼고 올림픽 대로를 지나갈 때 얼마나 고맙습니까 차가 밀려도 그때 창밖을 감상하세요. 한강이 아름답구나 주변이 아름답구나. 오늘 우리는 마음을 회복하여야 이 사회와 민족의 회복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감사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복을 받을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고 자기 마음도 천국이 되고 인간관계도 다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베토벤은 이 땅을 떠날때도 감사하였습니다.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하면서 이 땅을 떠났습니다. 이 세상 떠날때도 감사해야죠. 평생동안 받은 은혜를 감사해야죠. 얼마전 내한한 미국 실업인 '스탠리 탠' 박사는 1976년 척수암 3기에 걸렸는데, 하나님 앞에 늘 감사하고 찬송, 기도했는데 이 병의 고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암을 이기는 길이 뭐냐 감사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신병원의 환자를 고치는 길도 거기에 있는 분들이 항상 환자를 향하여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가르친다고 합니다. 감사를 모를 때 정신적으로 병이 들고 육체적으로 병들고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가정도 병들고 그의 발걸음이 가는 곳곳마다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늘 나오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냥 지나는 절기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감사함으로 이 절기를 맞이해야 되고 '너는 감사절을 준비하라' 하신 것처럼 자녀들에게도 준비하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때도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억지로 내지도 말고 인색함으로 내지 마라하시고 그러한 예물은 내가 받지도 않으시겠다' 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기쁘게 준 것처럼 너도 내게 즐거움으로 바쳐서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한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신 것은 하나님이 받으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우리 마음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감사라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오늘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신적인 영적인 힘과 능력이 바로 감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사람을 평가할 때 겉의 외모로 보이는 외형적인 사람보다는 안에 볼 수 없는 숨은 사람, 속 사람, 영적인 사람, 마음의 사람을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한 곳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은혜로 지어지는, 만들어지는 안의, 속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자기를 소개할 적에 외적인 소개한 적이 일절 없습니다. 나는 얼마를 알고 학교를 어디 나오고.가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게게 보여주신 것도 말씀하는 것도 안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를 배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주님은 무엇 때문에 온 인류 다스리시고 하나님 아들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원래 우리 인간이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범죄로 말미암아 마귀 때문에 좋은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먹을 것을 좀더 잘 먹고 부귀영광을 누릴려고 하다가 에덴동산의 아름다운 마음을 사탄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그렇습니다. 지금도 잘 살려고 하면 언제나 여러분의 마음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이 영광과 보이는 이 세상에 이 아름다움을 쫓아가면 여러분의 마음은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불의하게 강팍하게 어둡게 악하게 교만과 낙심과 원망과 불평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주일을 지나는 것도 마귀에게 얼마나 시달리는지 모릅니다. 예수믿는 것이 왜 어렵습니까 교회나오는 것이 왜 어렵습니까 거리가 멀고 장애가 있어서도 아니라 마귀가 늘 신앙생활을 못하도록 우리 마음을 훼방하고 넘어뜨리고 하나님 앞에 가는 길을 가로막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어렵습니다. 좋은 마음을 왜 좋은 마음을 마귀가 넘어뜨리고, 사탄이 우리 마음의 평화를 빼앗아. 조금 봉사하려고 하면 가로막고 기도의 길을 열심을 씻게 주님 앞에 좀더 새로운 삶 마귀가 그냥 있지 않습니다. 마음에 원이로도 육신이 약하도다 내마음이 끌려간다고 바울도 말했는데 하물며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귀 사탄으로부터 당하는 시험으로부터 구하려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좋은 마음을 심고 좋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우리 마음에 천국을 만들어 주고 깨끗하고 거룩하게 새롭게 바로잡아 마귀가 흐트려 놓은 것을 주고 일으켜 주는 일을 성령님이 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갑니다.
그러나 마음이 병든 사람, 영혼이 잘 못된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 고쳐 주십니다. 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만 하나님과의 만남이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우리의 심령을 개간합니다. 저희들 어렸을 때, 저희 어렸을 때 소를 몰고 잡초가 우거진 밭을 갈아 엎습니다. 너희 심령을 기경하라, 갈아 업으라는 말입니다. 모든 잡초가 우거진 들판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전에 나와서 찬송,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만날 때 내 마음에 밝은 태양 빛이 성령님의 빛이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내 마음의 심령이 말씀으로 기경이 되어서 새로워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심령이 귀합니다. 우리가 잘 살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할지라도 사람들에게 '저 사람 사람 같지 않다' 또는 '저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 못쓰겠더라' 그런 말을 들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만가지가 부족해도 오늘 사람들에게 '참 사람이 훌륭하더라' '착하더라'는 말을 하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은 꼭 들어야 합니다. 초대교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종교를 말하지 않습니다. 이단도, 천하의 나쁜 이단도 억수로 많지만, 다른 종교도 많지만 별로 말하지 않고 교회, 교인만 말하는 것은 초대교회부터 교인의 생활수준이 도덕수준이 높았던 것입니다. 교인들이 생각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물려준 고상하고 착한 인생을 우리도 그 혈통을 이어가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사람을 사귈 때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고 하나님의 눈 앞에서 내 마음을 좋은 마음, 성품,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노력을 하고 또 사람을 사귀때도 하나님을 사귀듯이, 찾듯이 외모를 보고 사람을 사귀면 오래가지 못하여 후회하고 속습니다. 결혼 할 때에도 겉만보고 하면 후회합니다. 속을 보고 마음을 보고 결혼하면 처음에는 안맞을지 몰라도 오래오래 살면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깊은 땅속에서 보화를 캐내듯이 마음의 사랑의 보화를 캐서 일생동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불행은 다 내 눈 때문에, 내 단순한 외적인 욕심 때문에 옵니다. 허영에 날뛰는 나를 불행하게 합니다. 나의 인관관계를 잘못되게 합니다. 우리의 속사람, 심령은 하나님으로부터 뿌리를 내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믿고 섬길때만이 우리의 심령이 좋아지고 새로워지게 됩니다. 다 처음부터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좋은 지도자가 되신 분이 많습니다.
우리 최고의 베스트 셀러 '천로역정'을 쓰신 존 번연이 그런 분입니다. 그는 나중에 훌륭한 목회자가 되셨는데 본래 대장장이 집의 아들입니다. 아버지도 대장쟁이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하고 대장장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14살 때 청교도 헉명의 영향를 받아 교육을 받지 못한 그대로 대장장이의 일을 하였습니다. 늦게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어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읽고 주님을 영접하고 신앙의 눈을 떴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천국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인간이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국가관, 세계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대장장이가 망치를 두드리는 그 단순한 마음이 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지혜가 생깁니다. 인생에 확신이 생깁니다.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행복을 성경에서 찾았습니다. 성경은 게으른 인생을 부지런하게 하고 방탕한 인간을 질서있게 하고 정직하게 합니다. 성경이야말로 영원한 세계를 가르칩니다. 성경같은 보화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은 다음에 전도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을 전도하게 됩니다. 1658년은 크롬웰이 사망한 해입니다. 존 번연은 1660년에 왕정복권을 위해 32세에 전도하다가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는 배운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지만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옥에서 성경 읽고 찬송하니 바쁘지도 않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아서 '천로역정' 이란 위대한 작품을 쓰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화나님의 지혜를 얻은 것입니다. 국문학을 나온분이 한 것이 아니요, 영문학을 한 분이 쓴 것이 아니요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지만 성경을 통해 은혜받은 분을 통해 여기 감옥에서 세계적인 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의 발걸음은 그 때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이 보이지마는, 나중에 보면 놀라운 작품이고 놀라운 발걸음이고 후회함이 없는 영광스러운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당시에 보면 대단한 것 같지마는 인생이 삶이 하루하루 지나가서 어두운 황혼이 되면 어리석고 부끄럽고 아무것도 쓸모없고 후회되는, 나도 너도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비록 상처되는 일이 많지마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손잡고 그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의 힘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음에 있습니다. 영혼의 심령이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과 가정의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업가의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업가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날마다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이 변해야만이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강건해야 훌륭한 지도자가 됩니다. 마음이 천국이면 누구와 살아도 행복하게 되어 있고 마음이 기쁘면 어디에서 살아도 삶은 즐겁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의 잘못된 이 마음을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여 돌아가시고 우리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므로 이 환란많고 괴로움 많은 이 세상을 지나면서도 늘 기쁘게 살아가는 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주 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는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마음에 오심 주 에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이 현대인들의 속병, 이 현대인들의 마음의 온갖 저주와 어두운 옷을 벗을 수 있는 길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주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 있을 때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만나고 그의 품안에 안길 때만이 인간의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오늘 건강하다고 하여도 마음이 병든 사람은 영원히 죽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이 병을 고치실 이는 인간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 인간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문화의 아름다운 좋은 옷들이 많이 있어도 사람이 점점 나쁘게 되는 것은 사람의 잘못된 인간의 이 회복은 오직 하나님 이외에는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두 가지가 있답니다. 하나는 가장 낮은 죄인이 갇히는 아주 나쁜 사람만 들어가는 가장 불행한 장소인 교도소의 삶이 있고, 가장 높고 거룩한 영광스러운 수도원의 삶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도소의 삶이냐, 수도원의 삶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이라고 합니다. 교도소에 살면서도 사랑과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천국이 될 것이고, 수도원에서도 원망과 불평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하면 그것은 바로 지옥이 된다고 한답니다.
아무리 좋은 교회에 나와도 마음 고치지 않고 나오면 교회라고 좋은 것도 아니고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도 여러분의 마음 고치지 않고 살아가면 여러분은 결단코 행복한 삶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모든 이 세상의 가진 것은 다 가지려고 하면서도 내 마음을 채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주머니는 채우려고 하면서 마음은 비워놓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손해나는 것은 민감하고 예민하면서도 내 마음이 잘못되어서 영적인 손해나는 대에서는 별로 큰 피해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주의 자녀를 기르실 때, 우리 마음에 온갖 좋은 것들을 가지기를 원하시되, 특별히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마음에 가장 자리를 크게 잡을 수 있는 우리 마음이 그 중에 보화가 있다면 감사하는 보화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기르실 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불러내어서 감사하는 백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평생동안 감사속에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요사이 강남에 고액과외 하다가 붙들리고 구속당하고 어려움 당하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사실 그분들을 욕하지 않습니다. 설교시간에 왜 그런 분들 안치냐 나는 별로 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왜 자식을 길러봐요. 자식 잘 기르면 누구든지 훌륭하게 좋은 대학 보내고 싶고, 물론 이 방법이 좀 지나쳤다는 것이지, 여러분들도 못사니까 그렇지 잘 살아보세요 . 못살고는 말하지 마세요. 잘 살면 다 내 자식, 아니 자식농사처럼 귀한 것이 어디있어요 자식에게 공부 좋은 학교 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겠어요 그 방법이 좀 지나쳤다는 것이죠. 하나님도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요.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셨고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될 때 어떤 학교에 보내시느냐 감사의 학교에 보내시는 거예요. 감사하면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이에요. 복은 하나님께서 받는 것이니까요. 성공은 하나님이 시키는 거니까요. 생각해보세요. 오래 살려고 했다가 오래 사는 분이 한 분이 있어요 건강하려고 하려고 하면 건강이해 지겠습니까 행복하려고 노력하면 행복이 오는 것입니까 자식 잘 기르려면 자식이 잘 태어납니까 어느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었어요 사고 안 당하려고 하면 사고 안당하는 겁니까 그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 앞에 분복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나누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다 나누어 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해주시고 저 게 해주시고 국가간에 나누어 주시고 다 나누어주시되, 골고루 골고루 주시는 우리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더 큰 은혜를 받으려면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성경은 감사를 가리킵니다. 구약성경을 찾아봅시다.
시편 제136편을 한번 보겠습니다. 1절부터 9절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10절부터 20절까지는 너를 구원해주신 애굽에서 구원하고, 홍해에서 구원하고 광야에서 구원하고, 너에게 모든 어려운 일에 전쟁이나 환란에서 구원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21절부터는 이 땅에서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너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비천한 데서 일으시키시고, 너를 도와주시고 식물을 주신 이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게 마지막까지 이렇게 나옵니다. 이건 명령입니다. 너는 감사하라. 성경에 한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66권에 딱 밖혀 있는 것이 '감사'입니다. 이 세상에 이런 책이 어디있습니까 시편 105편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중에 알게 할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그냥 감사하지 말고 와서 노래 부르고 악기를 다 동원해서 내게 감사하고, 온 식구가 내게 나와서 다 같이 기뻐하고 말하면서 내게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입니다. 제106편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제107편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께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이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저들이 세계 민족가운데 뛰어난 것은 머리가 좋은 것 아닙니다. 저들이 누구보다 노력하는 형이 아닙니다. 특별한 민족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민족을 하나님이 복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절기는 모두 감사절입니다.
1년 내내 절기가 다른 절기는 하나도 없어요. 이스라엘에 초실절이라는 절기가 있는데 곡식을 거두어 첫 단을 묶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초실절이라고 그럽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건져 주신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광야에서 40년동안 애굽에서 지나온 그 모든 은혜를 감사하면서 그래서 누룩없는 떡을 먹고 쓴나물을 먹으면서 지나는 거예요. 맥추절, 오순절, 칠칠절에도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보리를 거두므로 맥추절이라고 하고 오순절이라 함은 유월절 지나서 오십일 째 되는 날, 그날 하나님께 다 감사하는 거예요. 곡식을 다 거둔 뒤에는 수장절이라고 또 감사합니다. 요사이로 말하면 추수감사절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민족입니다. 인류 역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민족만이 잘 되고 있습니다. 우상에게 감사하는 민족은 안됩니다. 우리 조상은 4000년 동안 우상에게 감사했지만 먹을 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감사는 조상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이 떠나면 다 하늘나라로 가는데 어디 조상이 있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외국 사람들처럼 조상을 잘 섬기려면 조상이 걸어온 그 유업을 잘 계승하는 것이 가장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고, 부모님이 모두 물려 주신 유산과 유업을 잘 받들어 지켜서 혈통을 잘 이어서 자손된 도리를 다 하는 것보다 더 큰 효자가 없습니다. 복은 하나님께 받는 거예요. 축복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해야 잘 되는 거예요. 가족도 잘 되고 국가도 잘 되고 그 사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시는 거예요.
1620년 미국에 들어온 청교도들이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여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처음으로 조지 와싱톤이 11월 26일을 국경일로 정해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링컨 대통령은 11월 마지막 목요일을 날짜를 정해서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고, 루즈벨트 대통령은 11월 셋째 목요일로 정했어요. 조금 조절이 있었던 것은 너무 춥지 않게 미국에 중간에 잡다 보니까 한주일 정도 그렇게 내려오지마는, 그 날을 공휴일로 국경일로 해가지고 미국 국민이 제일 하나님께 감사하는 최고의 절기로 지켜서 온 나라가 들떠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백화점 학교마다 모든 정부기관이 다 감사하는 절기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에 복을 맏습니다. 그 백성이 다른 나라보다 우수해가지고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우리보다 머리 좋은 민족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복내려 주심으로 최고의 민족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신약에도 전부 감사하라고 덮혀저 있습니다. 오늘 배우는 의미로 신약성경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골로새서 한 권에서만 감사를 여러분에게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가 골로새서 1장 3절 말씀, 신약 324페이지입니다.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어떻게 감사하느냐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다고 하십니다. 기도할 때 먼저 특별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기도할 때 '하나님 왜 나를 이렇게 여태까지 두시나이까' 뭐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왜 살려 두시는 겁니까' 원망 불평하는 기도가 많아요. 그런 기도를 하면 않되요. 요사이 자식도 잘 기르면 부모의 은혜를 모르잖아요. 감사를 요사이 몰라요. 먼저 감사해야 되요. 감사는 어느 문화 가운데 인격을 대표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감사입니다. 감사를 떠나서 아무리 잘난 이야기를 해봐도 그건 안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해요. 할렐루야. 두 번째는 골로새서 2장 7절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고 하십니다. 감사를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다른 말은 많으면 좋지 않지만 그러나 감사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삶을 풍요롭게 누리면서도 감사는 너무 인색합니다. 가을철이 되어서 얼마나 감사합니까 전부다 감사할 것 뿐입니다.
그 다음은 골로새서 3장 15절로 17절까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고 하십니다. 감사하라. 찬송도 감사로 찬송하라. 감사를 떠난 찬양은 생명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자녀를 향하여 감사를 가르쳐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소유에서 욕심을 내고 보이는 것을 좇아 살면서 자기 안의 감사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를 너무 모릅니다.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젊은 교역자가운데 그러한 훈련이 부족합니다. 한 목사님을 5년 동안 도왔습니다. 물질도 여러 가지로 도왔는데 지나고 나서는 '그것이 네 것인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것은 사실 하나도 없지만 말을 할 때 그렇게 하는가 말입니다. 불평불만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주의 종이 될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을 보십시오. 아이를 기르는데 얼마나 부모들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어린 아이 하나 기르는데 이 세상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마는 조금만 섭섭하면 '나 나갈래' 합니다. '그래 나가라' (웃음). 말 한마디를 받아치고요. 오늘 현대인들의 고독과 파멸이 어디서 오느냐, 감사를 잃어버린데서 오는 것입니다. 감사을 잃어 버린 것은 하나님을 떠난 불행한 인간이 받은 저주와 같습니다. 감사함은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요사이 보세요. 이 가을 하늘 얼마나 감사합니까 '가을이 왔다. 참 감사하구나' 우리나라 부사 사과 그렇게 좋은 것이 세상에 또 어디 있습니까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 올림픽 대로를 지나면서 감사해 보셨습니까 아름다운 한강을 옆에 끼고 올림픽 대로를 지나갈 때 얼마나 고맙습니까 차가 밀려도 그때 창밖을 감상하세요. 한강이 아름답구나 주변이 아름답구나. 오늘 우리는 마음을 회복하여야 이 사회와 민족의 회복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감사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복을 받을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고 자기 마음도 천국이 되고 인간관계도 다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베토벤은 이 땅을 떠날때도 감사하였습니다.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하면서 이 땅을 떠났습니다. 이 세상 떠날때도 감사해야죠. 평생동안 받은 은혜를 감사해야죠. 얼마전 내한한 미국 실업인 '스탠리 탠' 박사는 1976년 척수암 3기에 걸렸는데, 하나님 앞에 늘 감사하고 찬송, 기도했는데 이 병의 고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암을 이기는 길이 뭐냐 감사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신병원의 환자를 고치는 길도 거기에 있는 분들이 항상 환자를 향하여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가르친다고 합니다. 감사를 모를 때 정신적으로 병이 들고 육체적으로 병들고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가정도 병들고 그의 발걸음이 가는 곳곳마다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늘 나오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냥 지나는 절기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감사함으로 이 절기를 맞이해야 되고 '너는 감사절을 준비하라' 하신 것처럼 자녀들에게도 준비하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때도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억지로 내지도 말고 인색함으로 내지 마라하시고 그러한 예물은 내가 받지도 않으시겠다' 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기쁘게 준 것처럼 너도 내게 즐거움으로 바쳐서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한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신 것은 하나님이 받으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우리 마음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감사라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오늘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신적인 영적인 힘과 능력이 바로 감사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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