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의 정의, 목적, 방편, 결과 (고전9:6-15)
본문
이 신약 성경과 구약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계약한 이 계약의 말씀입니다. 교훈도 그저 교훈하는 것이 아니고 교훈도 계약 교훈이요. 예언도 계약 예언이요. 경고도 계약 경고요. 예언도 계약 예언입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이 성도들로 더불어 계약으로 해놓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계약을 선포 해놓으시고 호리도 가감이 없이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호와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신구약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서 성경에 어떤 계약이 되어 있는가 하는 그것을 먼저 알아야하기 때문에 알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된다는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예배 때에는 이 성경 말씀을 무엇이 계약되어 있는가 이것을 상고하는 성경을 상고하는 이런 은혜를 하나님에게 간구해야 되겠다 해서 오늘 밤 예배는 성경을 상고할 수 있는 이런 은혜를 하나님에게 달라는 이 기도를 우리가 오늘 밤 예배 대신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을 제가 강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예배시간 이십분전에 다시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증거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을 저에게 알려서 이 말씀을 또 증거 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를 우리가 확정을 지워야겠습니다. 인정하지 아니하는 데에서 우리 힘이 다 빠져버리고 마귀의 것이 되어지고 또 인정한 것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는 데에서 우리에게 올 모든 축복은 다 중단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은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유식한 사람도 무식한 사람도 실은 한 가지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으로 차이가 있는 그것을 사람들은 인간 차이로 생각하지마는 세상에 그것이 제일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이나 세상 떠나는 그 시간에 꼭 같은 입장에 되어지고 또 실은 무궁세계에 하나도 가치에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홍포 입은 부자가 물 한방울에 그 요구를 이루지를 못했습니다. 무슨 가치 있습니까 그뿐만 아니라 영원무궁세계에 구원을 이루는 데에 꼭 같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나 적게 가진 사람이나 꼭 같습니다. 닷냥쯤 가진 자도 다 움직였기 때문에 칭찬 받고 상 받았고 그 반도 못되는 두냥쯤 가진 자도 다 움직이니까 꼭 같은 영접 칭찬 상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잘나고 못나고 뭐 세상 것이 어떤 종류에 것이든지 부하고 가난하고 상관없습니다. 자기가 이 절대자를 바라면서 이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에 가치가 다 달았어. 거기에 능력도 다 거기에 있고 축복도 거기에 있고 지혜도 거기에 있고 성공도 거기에 있고 거기에 있습니다.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이 아닌 인간 것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아라 이랬습니다. "사람으로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주로 자랑하라." 그 말은 주에 것으로만 자랑하라 그 말입니다. 그것만 가치 있다 그 말입니다. 이제 믿고 싶은 사람은 이 성경에 말할 터이니까 이것을 확증을 지우고 이대로 인정하고 이대로 실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는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둔다했습니다. 이 추수는 세상에서 하는 것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도대로 자기에 가진 것을 이 심는다는 것은 사용한다는 말인데 그렇게 하나님 법대로 사용한 그것을 그 값을 세상에 없어질 것으로 하나님이 주시지를 안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한 그 값은 영원 무궁세계에 것으로 주지, 있다가 없어질 그런 것으로 주실라고 하질 안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심는 대로 거둔다 이 말은 거두는 것은 추수는 무궁세계에 가서 추수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추수하는 것이 아니고 무궁세계에 가서 추수를 합니다. 추수를 하는데 이것을 우리가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하나님의 법도대로 얼마나 심었느냐 심은 그대로 무궁세계에 가서 갚음을 받습니다. 이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한 것을 가리켜서 심는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서 내가 사용한 것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내가 손해본 것 그것은 다 심은 것입니다. 심는다는 것은 내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면 심을 수 없습니다.어떻게 안 가진 종자를 어떻게 심습니까 가지고 있는 것을 심지 그 하나님은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지 가지지 않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실은 우리가 연보하는 연보도 자기에게 없으면 안해야 됩니다. 약속 연보하는 것은 지금 내가 헌금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지만 헌금과 마찬가지인 물건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을 바꾸면 된다는, 할 때에 그것은 있는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없는데 뒤에 가서 벌어서 하려는 그것은 참 마음은 고맙기는 고맙지마는 실은 심는 법칙에 틀렸습니다. 없는 것을 자기가 벌어 가지고 한다는 그 말은 물론 육체에 건강 있으니까 그렇다 할 수 있지마는 그것은 해석이 틀리는 것은, 만일 작정해 놓고 그 벌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불렀으면 자기는 약속해놓고 못할 것 아닙니까 자기에게 집이 있으면 연보 작정해놓고 자기가 만일 못내게 될 때에는 아! 집이 여기 있으니까 이것으로 댓가를 하라 하면은 약속한 것을 낼 수가 있겠습니다. 심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놓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놓은 것입니다. 내 놓는 것은 두 가지 방편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그 명령을 따라서 내가 내 놓아서 쓰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그것이 심는 것이 되고 또 하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계명 때문에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있습니다. 빼앗기는 수가 있습니다. 손해보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손해 안 볼 수 있는데 하나님 때문에 손해보고 진리 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진리대로 쓰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진리 때문에 안볼 손해를 보는 그것도 심는 것입니다. 그 심는 것은 두 가지 방편이 있소. 두 가지 방편 가운데에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고 힘드느냐 하나님과 진리 때문에 손해보는 빼앗기기 싫은 것을 빼앗기는 것 손해보기 싫은 것을 손해 보는 것 이것을 손해 안볼라 하면은 하나님이 섭섭해 것겠고 하나님께 욕이 돌아 가겠고 죄를 지야 되겠고 하나님의 법도를 계명을 어겨야 되겠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계명을 지킬라고 하면은 안 볼 손해를 보게 되는 요것이 요렇게 요 방법으로 심는 심음이 더 힘듭니다. 요것이 더 가치 있는 심음입니다. 이것은 순교자는 다 이 성질에 속한 것들입니다. 또 자기에게 있는 것을 어느 인간 욕심대로 제 욕심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용하라 하니까 내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어느 피조물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하나님 원하는 대로 그것을 사용하게 될 때에 그것이 심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무궁세계에 받는다. 이것 여러분들이 꼭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심은 것 하나도 없으면서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 무슨 추수가 있으리라 그런 생각을 가지지 말아야 됩니다. 심는 것은 그것은 적은 것을 심고 많은 것을 거두는 것이 그것이 심어 추수하는 그 법칙입니다. 이것은 비유인데 이 세상에서 자기가 주님과 주님의 법칙 때문에 손해보는 것으로 심은 것 주님과 주님의 법칙에 순종해서 심은 것 이 심은 그 양과 무궁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갚음을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그것이 크고 많다 하는 것을 나타내서 심는 것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요것을 꼭 잡아야 됩니다. 이것을 잡으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그러면 이 세상에서 몸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권세를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영광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돈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자기의 명철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있는데 자기가 가진 것 이것 주님의 뜻대로 쓰는 것 또 이것이 있지마는 쓸 수 있지마는 주님 때문에 쓰지 못하는 것 쓰지 못한 것 주먹이 있지마는 주님 때문에 주먹 못쓴 그것도 심은 것입니다. 그 힘을 심은 것입니다. 네, 그러기에 이 세상에서 무엇을 심었든지 심은 그대로 무궁세계에 갚음을 받을터인데 심은 양과 갚음을 받는 것과는 비교 못하게 많다 하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유한한 것을 유한한 것으로 심고 무한한 것으로 추수합니다. 이래서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추수한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추수한다. 이 없어질 이 모든 물질계의 것을 가지고 심고 신령한 것으로 추수한다. 신령한 것이라 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억억 만년과 영원무궁토록 시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공간을 초월해서 세상에서도 잇고 무궁세계에도 있고 있는 그런 것을 이 시공에 제한 노후 쇠퇴에 사망 이런 것을 다 초월한 것을 가리켜서 신령한 것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뭐 하늘나라 가기 전에 지금 다 알 것 아닙니까 얼마나 심었는지 제가 심은 것은 얼마나 심었는지 이것 가지고 내세에 하나님 앞에 얼마나갚음을 받을 것인지 우리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생동안 몸둥이도 하나님과 진리를 위해서 손해보지도 안했고 하나님과 진리에게 순종함으로 사용하지도 안했고 내 놓지도 안 했다 말입니다. 안 했고 재물도 그래 권세도 그래 지위도 그래 제 총명도 그래 건강도 그래 시간도 그래 전부 이 하나님에게 받은 것 제 욕심대로 어떤 자 욕심대로 다 사용한 그자가 내세 가서 뭐 갚음을 받을 것이 뭐 있으리라고 기다리겠습니까 여기에서는 거지가 잠깐 거지지마는 무궁세계 가서 거지는 영원한 거지입니다. 그 나라에는 거지가 없는 줄 압니까 그 공력이 불타면 그 구원을 얻으나 불가운데 구원 얻음과 같다 했습니다. 해를 받아서 상이 하나도 없다 했습니다. 갚음을 받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기의 수고한 것 심은 것이 심은 것은 두 가지가 심은 것입니다. 그 심은 것을 세상에서 그 댓가를 받을라고 하면 아야 예수 믿지 말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장사를 하든지 사기 횡령을 하든지 뭐 사업을 하든지 그것 하는 것이 낫지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늘일찐데야 세상살이하지 뭐하려고 예수님이 이름을 붙여 가지고서 복음으로 살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이러기에 똑똑히 성경 알아서 심는 자는 무궁세계에 추수할 이것을 생각하고 무궁세계에 추수를 생각하면서 심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알아주기를, 돌아오기를, 값이 오기를 무엇이 되어지기를 그것을 바래지 마십시오.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하나를 바치고 백을 얻어도 하나를 바친 그 댓가로 백 얻는 것 아닙니다. 이 성경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를 바치고 백을 얻어도 하나 바친 댓가를 얻는 것 아니오. 주를 위하고 복음을 위하고 주님과 진리를 위해서 손해를 본 것이라든지 주님과 진리에게 바쳐서 주님의 원대로 진리대로 쓰여진 이것을 썩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썩은 것이 썩지 안 할 것으로 화(化)해버렸습니다. 이것의 가치는 이 우주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 것으로 값을 하나님이 주시지 않기로 약속했고 또 썩지 아니할 값을 썩을 것으로 주면 하나님이 속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합니다. 하나를 심고 백을 얻어도 하나 심은 그 추수는 무궁세계에 있고 백을 주신 것은 네가 하나주니까 심은 것 보니까 재미가 있다. 백 줄때에 또 백 심어라 심으라고 주시는 것이 새로 주시는 것이지 그것의 댓가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심든지 심는 그 댓가를 세상에서 받는다고 생각하는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성경이 아니니까 확실히 판정을 짓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도 그것은 썩지 아니하는 벌써 생명의 것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온전한 것이 됐는데 그것을 썩을 것으로 주지 않습니다. 무궁세계에 가서 하나님이 갚아 주십니다.
그런데 무궁세계에 가서 갚음을 받는 것은 세상에서 적게 심은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둡니다. 요것을견고히 잡읍시다. 그러면 나는 일생동안 살았는데 얼마나 심었는지 가서 갚음을 받을 추수할 것이 얼마나 있는지 얼마나 심었는지를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 인간들이 이 심는 이것만 자기의 알속이요. 심는 거기에 유일한 소망을 가지고 이것만이 알속 있는 생활로 알아 어쩌든지 이 심는 것만이 자기 생활이요. 이것만이 수입이요. 이것만이 헛일 아니요. 알속이라고 하면은 심고난 다음에도 오늘 얼마 심지도 못했네. 오늘 얼마 심지도 못했네. 심은 양이 적어 보일터인데 이것 심는 이것은 자기가 외길로 알고 헛된 것으로 알기 때문에 그저 뭐 주를 위해서 수고한 것 손해 본 것 쓰여진 것 이것은 일생산 것의 억만분의 일도 안되는 자 백만 분의 일도 안되는 자 십만분의 일도 안되는 자 백분의 일도 안되는 자 안되는 자도 전부 그것만 한 것 같습니다. 똑똑히 계산을 해서 얼마나 우리가 심었는지 그것 바로 계산해야 될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심는 것뿐입니다. 하루종일 심는 것뿐이요. 몸이나 정력이나 총명이나 시간이나 말이나 재물이나 힘이나 하루종일 심는 것뿐이요. 심는 것은 원통치 않지마는 심는 것이 아닌 것은 조그만한 일만해도 시간이 아깝고 오늘 이것 허비했네. 애가 터지고 마음에 아주 헛된 일 소용 없는 일 했다 싶어서 마음이 아파지는 것입니다. 심는 것은 그것은 암만 심어도 늘 오늘은 얼마 못 심었네. 못 심은 것이 마음에 아파지고 원통해 지고 그 근심이 돼 지지 심은 것이 근심되지는 안하는데 우리는 어떠한 사람인지 그 심는 것이 내 생활로 생각하고 심는 것을 위주로 해서 심기 위해서 세상에 살고 있는지 심는 것은 내일 아닌 것으로 알고, 하나님 주신 것 가지고 내나 썩을 것 가지고 이 세상에 썩을 것 얻기 위해서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얻고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많이 얻을라 하다가 썩을 것 열 개 드려 가지고 썩을 것 백 개 얻는 수도 있지마는 썩을 것 열 개 얻어 가지고 스무 개 얻었으면 수입했으면 오늘 유익봤다. 유익을 보면 뭐할 것이며 손해보면 뭐할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 생활 아닙니다.
적게 심은 자는 무궁세계에서 적게 추수하고 많이 심는 자는 무궁세계에서 많이 추수하는데 우리의 심은 것은 얼마나 되는지 우리는 심는 것을 내 생활로 알고 내 수입으로 알고 내 성공으로 알고 내 저축으로 알고 이래 사는지 심는 것은 남의 생활이요. 그것은 내 생활이 아니오. 심는 것은 도적맞은 것입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비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을 위해서 투자하는 이것만이 실속이 있는 지혜 있는 생활이라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지 요거 우리가 스스로 판정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나 심었는지. 돈도 제가 쓰는 뭉텅이로서 이것 심는 뭉텅이가 컸는지 썩을 것 위해서 투자 한 것이 컸는지 이것도 좀 비교해봐야 됩니다. 만일 심는 뭉텅이보다 썩을 것에 투자한 뭉텅이가 컸다면 그참 비참한 사람입니다. 제일 큰 뭉텅이는 심은데 가야지 그 심은 액수가 많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두고 갈 사람들입니다. 무궁세계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갚음을 받아 가지고 그것 가지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에 너를 영접하리라" 무궁세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이제 갚음을 받는 이 추수 이것 가지고 영원무궁세계에 살터인데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심었는지 땅에는 제가 아무리 튼튼한 은행에 저축하고 이 나라 나라에 법원에다 단단히 이름을 딱 써서 제 기록을 해도 그것은 다 그 나라가 있는 동안에 그 은행이 있는 동안에 권리 있고 제가 세상에 있는 동안 권리 있지 다 허무한 것입니다. 제가 세상 떠나도 그만이고 그 나라가 없어도 그만이고 그 은행이 없어져도 그만입니다. 있어도 제가 세상 떠남으로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어 놓은 것은 영원합니다. 아무도 도적을 못해 갑니다. 도적이 구멍도 못 뚫고 도적질 못하느니라. 동록도 쓸지 아니하고 좀도 먹지 아니하느니라. '좀 먹는다' 말은 세월이 암만 지나가도 그것은 손해 없다 그 말입니다. '동록(銅綠) 쓸지 않는다' 그 말은 주위 환경 전체가 다 썩어 다 쇠퇴하고 없어져도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도적이 구멍 뚫지 못하고 한다 말은 이것은 아무도 빼앗아 갈자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은 세상이 모르는 저축을 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모르는 저축 세상이 모르는 저축, 그 하나 하나가 적금 넣는다는 사람이 한 칸씩 두 칸씩 자꾸 차 나가니까 이제 찾을 때가 돼 가니까 모이는 것을 자기가 느끼면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재미있지요. 이와같이 자기가 무궁세계에 세상이 모르는 은밀한 이 저축되는 이 저축을 보면서 그 저축 그것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을 해야 그것이 멀리 보는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은 추수하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은 추수를 한다.' 요것을 굳게 잡읍시다. 공연히 심지 안하고 그 나라 가서 뭐 추수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까 또 자기는 심은 것이 얼마나 심었는지. 그 심지 안하고 땅에 두고는 안심이 안 됩니다. 허 참 우리는 땅 집고 헤엄 치기도 못하고 심어 놓은 것은 그 갚음을 천 배 줄런지 만 배 줄런지 억만 배를 줄런지 유한한 것을 무한으로 주니까 그뭐 배수야 얼마나 많습니까 심으면 있는 것 심어버리면 어떻게 해주십니까 심는 자에게 씨준다 했거든 이것 참 땅집고 헤엄치기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는 마구 복을 계속 넘치도록 받도록 하고 하나님 안 믿고 자기 자율과 주관 가지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자기를 믿는 자는 망하도록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세상이요.
첫째는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둔다했습니다. 이 추수는 세상에서 하는 것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도대로 자기에 가진 것을 이 심는다는 것은 사용한다는 말인데 그렇게 하나님 법대로 사용한 그것을 그 값을 세상에 없어질 것으로 하나님이 주시지를 안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한 그 값은 영원 무궁세계에 것으로 주지, 있다가 없어질 그런 것으로 주실라고 하질 안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심는 대로 거둔다 이 말은 거두는 것은 추수는 무궁세계에 가서 추수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추수하는 것이 아니고 무궁세계에 가서 추수를 합니다. 추수를 하는데 이것을 우리가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하나님의 법도대로 얼마나 심었느냐 심은 그대로 무궁세계에 가서 갚음을 받습니다. 이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한 것을 가리켜서 심는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서 내가 사용한 것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내가 손해본 것 그것은 다 심은 것입니다. 심는다는 것은 내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면 심을 수 없습니다.어떻게 안 가진 종자를 어떻게 심습니까 가지고 있는 것을 심지 그 하나님은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지 가지지 않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실은 우리가 연보하는 연보도 자기에게 없으면 안해야 됩니다. 약속 연보하는 것은 지금 내가 헌금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지만 헌금과 마찬가지인 물건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을 바꾸면 된다는, 할 때에 그것은 있는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없는데 뒤에 가서 벌어서 하려는 그것은 참 마음은 고맙기는 고맙지마는 실은 심는 법칙에 틀렸습니다. 없는 것을 자기가 벌어 가지고 한다는 그 말은 물론 육체에 건강 있으니까 그렇다 할 수 있지마는 그것은 해석이 틀리는 것은, 만일 작정해 놓고 그 벌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불렀으면 자기는 약속해놓고 못할 것 아닙니까 자기에게 집이 있으면 연보 작정해놓고 자기가 만일 못내게 될 때에는 아! 집이 여기 있으니까 이것으로 댓가를 하라 하면은 약속한 것을 낼 수가 있겠습니다. 심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놓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놓은 것입니다. 내 놓는 것은 두 가지 방편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그 명령을 따라서 내가 내 놓아서 쓰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그것이 심는 것이 되고 또 하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계명 때문에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있습니다. 빼앗기는 수가 있습니다. 손해보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손해 안 볼 수 있는데 하나님 때문에 손해보고 진리 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진리대로 쓰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진리 때문에 안볼 손해를 보는 그것도 심는 것입니다. 그 심는 것은 두 가지 방편이 있소. 두 가지 방편 가운데에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고 힘드느냐 하나님과 진리 때문에 손해보는 빼앗기기 싫은 것을 빼앗기는 것 손해보기 싫은 것을 손해 보는 것 이것을 손해 안볼라 하면은 하나님이 섭섭해 것겠고 하나님께 욕이 돌아 가겠고 죄를 지야 되겠고 하나님의 법도를 계명을 어겨야 되겠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계명을 지킬라고 하면은 안 볼 손해를 보게 되는 요것이 요렇게 요 방법으로 심는 심음이 더 힘듭니다. 요것이 더 가치 있는 심음입니다. 이것은 순교자는 다 이 성질에 속한 것들입니다. 또 자기에게 있는 것을 어느 인간 욕심대로 제 욕심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용하라 하니까 내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어느 피조물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하나님 원하는 대로 그것을 사용하게 될 때에 그것이 심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무궁세계에 받는다. 이것 여러분들이 꼭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심은 것 하나도 없으면서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 무슨 추수가 있으리라 그런 생각을 가지지 말아야 됩니다. 심는 것은 그것은 적은 것을 심고 많은 것을 거두는 것이 그것이 심어 추수하는 그 법칙입니다. 이것은 비유인데 이 세상에서 자기가 주님과 주님의 법칙 때문에 손해보는 것으로 심은 것 주님과 주님의 법칙에 순종해서 심은 것 이 심은 그 양과 무궁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갚음을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그것이 크고 많다 하는 것을 나타내서 심는 것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요것을 꼭 잡아야 됩니다. 이것을 잡으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그러면 이 세상에서 몸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권세를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영광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돈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자기의 명철을 심은 자도 있을 것이고 있는데 자기가 가진 것 이것 주님의 뜻대로 쓰는 것 또 이것이 있지마는 쓸 수 있지마는 주님 때문에 쓰지 못하는 것 쓰지 못한 것 주먹이 있지마는 주님 때문에 주먹 못쓴 그것도 심은 것입니다. 그 힘을 심은 것입니다. 네, 그러기에 이 세상에서 무엇을 심었든지 심은 그대로 무궁세계에 갚음을 받을터인데 심은 양과 갚음을 받는 것과는 비교 못하게 많다 하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유한한 것을 유한한 것으로 심고 무한한 것으로 추수합니다. 이래서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추수한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추수한다. 이 없어질 이 모든 물질계의 것을 가지고 심고 신령한 것으로 추수한다. 신령한 것이라 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억억 만년과 영원무궁토록 시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공간을 초월해서 세상에서도 잇고 무궁세계에도 있고 있는 그런 것을 이 시공에 제한 노후 쇠퇴에 사망 이런 것을 다 초월한 것을 가리켜서 신령한 것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뭐 하늘나라 가기 전에 지금 다 알 것 아닙니까 얼마나 심었는지 제가 심은 것은 얼마나 심었는지 이것 가지고 내세에 하나님 앞에 얼마나갚음을 받을 것인지 우리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생동안 몸둥이도 하나님과 진리를 위해서 손해보지도 안했고 하나님과 진리에게 순종함으로 사용하지도 안했고 내 놓지도 안 했다 말입니다. 안 했고 재물도 그래 권세도 그래 지위도 그래 제 총명도 그래 건강도 그래 시간도 그래 전부 이 하나님에게 받은 것 제 욕심대로 어떤 자 욕심대로 다 사용한 그자가 내세 가서 뭐 갚음을 받을 것이 뭐 있으리라고 기다리겠습니까 여기에서는 거지가 잠깐 거지지마는 무궁세계 가서 거지는 영원한 거지입니다. 그 나라에는 거지가 없는 줄 압니까 그 공력이 불타면 그 구원을 얻으나 불가운데 구원 얻음과 같다 했습니다. 해를 받아서 상이 하나도 없다 했습니다. 갚음을 받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기의 수고한 것 심은 것이 심은 것은 두 가지가 심은 것입니다. 그 심은 것을 세상에서 그 댓가를 받을라고 하면 아야 예수 믿지 말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장사를 하든지 사기 횡령을 하든지 뭐 사업을 하든지 그것 하는 것이 낫지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늘일찐데야 세상살이하지 뭐하려고 예수님이 이름을 붙여 가지고서 복음으로 살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이러기에 똑똑히 성경 알아서 심는 자는 무궁세계에 추수할 이것을 생각하고 무궁세계에 추수를 생각하면서 심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알아주기를, 돌아오기를, 값이 오기를 무엇이 되어지기를 그것을 바래지 마십시오.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하나를 바치고 백을 얻어도 하나를 바친 그 댓가로 백 얻는 것 아닙니다. 이 성경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를 바치고 백을 얻어도 하나 바친 댓가를 얻는 것 아니오. 주를 위하고 복음을 위하고 주님과 진리를 위해서 손해를 본 것이라든지 주님과 진리에게 바쳐서 주님의 원대로 진리대로 쓰여진 이것을 썩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썩은 것이 썩지 안 할 것으로 화(化)해버렸습니다. 이것의 가치는 이 우주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 것으로 값을 하나님이 주시지 않기로 약속했고 또 썩지 아니할 값을 썩을 것으로 주면 하나님이 속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합니다. 하나를 심고 백을 얻어도 하나 심은 그 추수는 무궁세계에 있고 백을 주신 것은 네가 하나주니까 심은 것 보니까 재미가 있다. 백 줄때에 또 백 심어라 심으라고 주시는 것이 새로 주시는 것이지 그것의 댓가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심든지 심는 그 댓가를 세상에서 받는다고 생각하는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성경이 아니니까 확실히 판정을 짓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도 그것은 썩지 아니하는 벌써 생명의 것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온전한 것이 됐는데 그것을 썩을 것으로 주지 않습니다. 무궁세계에 가서 하나님이 갚아 주십니다.
그런데 무궁세계에 가서 갚음을 받는 것은 세상에서 적게 심은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둡니다. 요것을견고히 잡읍시다. 그러면 나는 일생동안 살았는데 얼마나 심었는지 가서 갚음을 받을 추수할 것이 얼마나 있는지 얼마나 심었는지를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 인간들이 이 심는 이것만 자기의 알속이요. 심는 거기에 유일한 소망을 가지고 이것만이 알속 있는 생활로 알아 어쩌든지 이 심는 것만이 자기 생활이요. 이것만이 수입이요. 이것만이 헛일 아니요. 알속이라고 하면은 심고난 다음에도 오늘 얼마 심지도 못했네. 오늘 얼마 심지도 못했네. 심은 양이 적어 보일터인데 이것 심는 이것은 자기가 외길로 알고 헛된 것으로 알기 때문에 그저 뭐 주를 위해서 수고한 것 손해 본 것 쓰여진 것 이것은 일생산 것의 억만분의 일도 안되는 자 백만 분의 일도 안되는 자 십만분의 일도 안되는 자 백분의 일도 안되는 자 안되는 자도 전부 그것만 한 것 같습니다. 똑똑히 계산을 해서 얼마나 우리가 심었는지 그것 바로 계산해야 될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심는 것뿐입니다. 하루종일 심는 것뿐이요. 몸이나 정력이나 총명이나 시간이나 말이나 재물이나 힘이나 하루종일 심는 것뿐이요. 심는 것은 원통치 않지마는 심는 것이 아닌 것은 조그만한 일만해도 시간이 아깝고 오늘 이것 허비했네. 애가 터지고 마음에 아주 헛된 일 소용 없는 일 했다 싶어서 마음이 아파지는 것입니다. 심는 것은 그것은 암만 심어도 늘 오늘은 얼마 못 심었네. 못 심은 것이 마음에 아파지고 원통해 지고 그 근심이 돼 지지 심은 것이 근심되지는 안하는데 우리는 어떠한 사람인지 그 심는 것이 내 생활로 생각하고 심는 것을 위주로 해서 심기 위해서 세상에 살고 있는지 심는 것은 내일 아닌 것으로 알고, 하나님 주신 것 가지고 내나 썩을 것 가지고 이 세상에 썩을 것 얻기 위해서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얻고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 많이 얻을라 하다가 썩을 것 열 개 드려 가지고 썩을 것 백 개 얻는 수도 있지마는 썩을 것 열 개 얻어 가지고 스무 개 얻었으면 수입했으면 오늘 유익봤다. 유익을 보면 뭐할 것이며 손해보면 뭐할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 생활 아닙니다.
적게 심은 자는 무궁세계에서 적게 추수하고 많이 심는 자는 무궁세계에서 많이 추수하는데 우리의 심은 것은 얼마나 되는지 우리는 심는 것을 내 생활로 알고 내 수입으로 알고 내 성공으로 알고 내 저축으로 알고 이래 사는지 심는 것은 남의 생활이요. 그것은 내 생활이 아니오. 심는 것은 도적맞은 것입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비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썩을 것 가지고 썩을 것을 위해서 투자하는 이것만이 실속이 있는 지혜 있는 생활이라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지 요거 우리가 스스로 판정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나 심었는지. 돈도 제가 쓰는 뭉텅이로서 이것 심는 뭉텅이가 컸는지 썩을 것 위해서 투자 한 것이 컸는지 이것도 좀 비교해봐야 됩니다. 만일 심는 뭉텅이보다 썩을 것에 투자한 뭉텅이가 컸다면 그참 비참한 사람입니다. 제일 큰 뭉텅이는 심은데 가야지 그 심은 액수가 많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두고 갈 사람들입니다. 무궁세계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갚음을 받아 가지고 그것 가지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에 너를 영접하리라" 무궁세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이제 갚음을 받는 이 추수 이것 가지고 영원무궁세계에 살터인데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심었는지 땅에는 제가 아무리 튼튼한 은행에 저축하고 이 나라 나라에 법원에다 단단히 이름을 딱 써서 제 기록을 해도 그것은 다 그 나라가 있는 동안에 그 은행이 있는 동안에 권리 있고 제가 세상에 있는 동안 권리 있지 다 허무한 것입니다. 제가 세상 떠나도 그만이고 그 나라가 없어도 그만이고 그 은행이 없어져도 그만입니다. 있어도 제가 세상 떠남으로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어 놓은 것은 영원합니다. 아무도 도적을 못해 갑니다. 도적이 구멍도 못 뚫고 도적질 못하느니라. 동록도 쓸지 아니하고 좀도 먹지 아니하느니라. '좀 먹는다' 말은 세월이 암만 지나가도 그것은 손해 없다 그 말입니다. '동록(銅綠) 쓸지 않는다' 그 말은 주위 환경 전체가 다 썩어 다 쇠퇴하고 없어져도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도적이 구멍 뚫지 못하고 한다 말은 이것은 아무도 빼앗아 갈자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은 세상이 모르는 저축을 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모르는 저축 세상이 모르는 저축, 그 하나 하나가 적금 넣는다는 사람이 한 칸씩 두 칸씩 자꾸 차 나가니까 이제 찾을 때가 돼 가니까 모이는 것을 자기가 느끼면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재미있지요. 이와같이 자기가 무궁세계에 세상이 모르는 은밀한 이 저축되는 이 저축을 보면서 그 저축 그것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을 해야 그것이 멀리 보는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은 추수하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은 추수를 한다.' 요것을 굳게 잡읍시다. 공연히 심지 안하고 그 나라 가서 뭐 추수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까 또 자기는 심은 것이 얼마나 심었는지. 그 심지 안하고 땅에 두고는 안심이 안 됩니다. 허 참 우리는 땅 집고 헤엄 치기도 못하고 심어 놓은 것은 그 갚음을 천 배 줄런지 만 배 줄런지 억만 배를 줄런지 유한한 것을 무한으로 주니까 그뭐 배수야 얼마나 많습니까 심으면 있는 것 심어버리면 어떻게 해주십니까 심는 자에게 씨준다 했거든 이것 참 땅집고 헤엄치기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는 마구 복을 계속 넘치도록 받도록 하고 하나님 안 믿고 자기 자율과 주관 가지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자기를 믿는 자는 망하도록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세상이요.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