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환난에서의 구원 (고후1:3-11)

본문

우리의 一生은 마지막 時間까지 患難과 苦痛의 와중에서 살게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것이 勇氣와 힘이니다.
그러므로 삶의 意慾과 勇氣를 잃어버리면 삶을 抛棄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데 生의 失望과 落膽으로 勇氣를 잃는것은 職位 高下에 差別없이 누구에게나 임합니다 鍊短이된 信者나 初信者에게도 임합니다. 有名한 大 說敎訶였던“죤 헨리 죠에트”牧師는“여러분 저는 落心하는일 없이 늘 기쁘하고 당당한 태도로 이 靈的奉仕를 하고있다고 생각하고 계신분이 있을런지 모릅니다.그러나 결코 그렇지가 못합니다.저는 종종 悽慘하게 되면 모든것이 黑暗에 휩싸여 落心을 할때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대 使徒 바울도 本文(고후1:8) 兄弟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患難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苦生을 받아 살 所望까지 끊어지고 .라고 말씀하듯이 그도 역시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으로 이 患難에 빠저들어서 所望을 잃어버리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는 苦難중에 고린도 敎會를 設立하고 親히 그곳에 1년 6개월을 머물면서 敎會를 奉仕 했습니다. (행18:1)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행18: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행18:3) 業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會堂에서 講論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행18:6) 저희가 對適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행18: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恭敬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행18: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행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행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행18:11)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행18: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행18: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행18: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행18: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 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행18:16)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행18: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 (행18:18)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 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 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그후에 바울이 그곳을 떠나면서 부터 그 교회에 심각한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해결을 위하여 디모데를 파송하면서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그게 고린도전서입니다.(고전4:17) 이를 인하여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 저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사태는 악화될 뿐이여서 문제를 일어킨 장본인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기위하여 고린도 교회로 슬픈 방문을 하게 되고 그것만 가지고는 사태해결이 어려울것같아서 다시 엄한 책망의 편지를 써서 동역자인 디도에 의탁해서 보냈습니다.(고후2:419,7:8112).많은 고뇌속에 지내던 끝에 바울은 더디어 디도를 만나 問題가 解決되었다는 좋은 消息을 접하게 되서 써 보낸 편지가 고후서인 것입니다. 바울이 이 편지를 끈것은 몇가지 理由가 있습니다.
1).問題를 일어킨 사람들을 容恕하고 또 그들을 바로잡고 교회를 격려할려는 생각 때문이고(고후2:6111).
2)바울자신이 고린도에 가겠다던 것을 변경하게 된 일을 설명하고(1:15122)자기 자신의 사도로서의 권위를 강화 하고자 원했기 때문이었고(고후4:112,10;.12:)
3)유대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하여 걷우고 있던 救濟獻金에 고린도 敎會도 參與하도록 권하고 싶엇기 때문입니다.(8:19:)
그러므로 고후 便紙의 열쇠가 되는 말씀은 慰勞와 激勵와 勇氣 입니다. 여기 慰勞라는 말은 同情이라는뜻이 아니라 옆에서 힘과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이 편지에 동사로 18번이 쓰여젔고 명사로 11번 써여젔습니다. 바울은 모든 시련과 환난을 경험했으나 하나님의 恩惠에 의하여 慰勞와 容器에 넘처서 이 편지를 쓰게된 것입니다. 견딜수 없는 壓迫과 試鍊을 經驗하고 絶望 狀態에 빠젔을때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이심을 경험한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에게 용기를 얻게 되었는가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여기서 용기를 얻어 이 환난을 勝利로 이끈 비결은 무었이엿습니까
1.하나님이 환난주에 자신에게 어떤분이 되시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4) 우리의 모든 患難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患難 中에 있는 자들을 능히 慰勞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바울의 생활을 보면 용기를 잃고 낙심 상태를 극복하고 승리하는 요인을 배울수 있습니다.빌립보 옥중에 애매하게 갇혔을때도 찬송하고 기도하면서 핍박을 승리로 이끌었던 경험을 갔고 있습니다.기도가 사태를 변화시키듯이 찬송도 사태를 변화 시킵2니다.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어떤 분이었던가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1)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갈수 있게 된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예수님때문에 그분을 믿는 우리들에게 주신 풍성한 은혜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존귀한 아들이요 딸로서 어떤 환난 중에도 그 사태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는 아버지 이심을 가르처 주고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자비의 아버지 이심을 찬송했습니다 죄인들이 받아야할 마땅한 저주와 멸망에서 구원된것은 하나님의 자비와 인자하심 때문임을 생각 햇습니다.시편의 성도들의 찬미와 기도와 제목의 내용은 하나님의 자비와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풍성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때문에 그 아들로 말미암아 다시사는 영원한 생명을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누리게 된 것이매 그의 인자와 궁휼하신 자비에 대하여 찬송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고난중에서 하나님이 나의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을 찬송할수 있었으므로바울은 힘을 얻고 용기 백배 할수 있엇습니다.
(3)오늘 본문중에 위로라는 말이 9절중에 10번이나 기록이 되 있습니다. 이 위로라는 뜻은 우리 마음에 힘을 주어서 능히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이것을 이기게 하시는 能力을 말 합니다. 바로 옆에 가까이 있어서 힘과 도움을 주신다는 건데(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여기에 나오는 보혜사라는 말과 같은 뜻이요 이 구절의 뜻이 여기에 그대로 알면 되는것입니다. 이와같이 역경이나 시련때문에 용기를 잃고 상심하고 낙심될때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처참한 처지나 공경에만 눈을 돌리고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가지 사건과 문제에만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밞아야할 첯째방법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관심을 그에게 기울려 그분이 나에게 어떤분이 되시는가를 생각하고 믿으라는것입니다. 시121:112절의 이 신자는 시련에 봉착을 햇을때 산을 향하여 눈을들어 하나님을 주목 햇습니다.그리고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를 살폈습니다. 그리고 나의 도움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ㅐ로 오심을 께닫고 그 어려운 시련을 극복하고 승리를 했던 것입니다.
2.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이 환난에서 무엇을 해 주시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환난이 임하는것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여기에 바울은 역경과 환난에 둘러 싸여 있음을 느꼈을때 그가 취한 유일한 길은 위를 바라보는 일이엿습니다. 그리고 그가 바라보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해 주실건갈글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1) 환난 당하는것을 허락하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 심에 하나님은 모든 환난을 친히 취급하시고 관리하시며 섭리 하셔서 그 시련 가운데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용기와 힘을 주어 유익되게 해 주심을 알게 되었습니다.(벧전1: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벧전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
(2)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시련을 참고 견디게 하시는것을 알앗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들이 자기만으로는 얼마나 무력하고 약한자인가를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 바울은 모든 시련과 고난을 통과해온 은사와 경험을 풍성히 소유한 하나님의 종이였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이 자기의 은사나 자기의 경험이나 비축된 힘을 의지하지않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것을 바라시는것입니다.그래서 바울에게 경험케하신것은ㅇ(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 한 것입니다.
(3)하나님은 결국 우리들을 그 시련에서 구출해 주신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생각대로 즛시 같은 방버으로 구출하지는 않으십니다. 야고보는 칼로 목베임을 당했으나 베드로는 옥문을 열어주어서 걸어 나오게 해서 구출을 햇습니다.(행 12:) 다 함께 구출을 했으나 방법은 달랐습니다. 어떤때는 우리들을 시련에서 구출하십니다. 다런 경우에는 시련에다가 내어 맡기기도 합니다. 또 데리고 가심으로 구출하기도 하십니다. 바울의 구출은 바울의 믿음에 응답인 동시에 고린도에서 기도하고 있었던 성도들의 믿음의 응답이기도 합니다(고후1: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 우리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자가 부르짖으때에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모든 환난에서 구출해 주심을 믿게 됐습니다.
(4)또 하나님은 우리들의 시련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의 祈禱로 얻은 은사로 인하여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感謝하게 함이라.”는 말씀의 뜻이 그것을 意味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행해주신 일을 바울이 보고했을때 讚美와 感謝가 聖徒들에게 일어나서 하나님께 榮光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지상에서 할수있는 最高의 奉仕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그때 그런 봉사에는 반드시 고난이 따릅니다. 바울이 당한 고난과 그기에서 구출된 은혜때문에 하나님께 영광이 된 것입니다. 스테반의 순교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榮光이 되었고 그 事件 때문에 그리스도의 福音이 四方에 퍼지게되어각지에 교회가 서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기를 부탁하는 일을 조금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고난은 우리 신앙을 증진시키며 기도하는 생활을 강하게 합니다.이렇게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해 주시고 계신가를 생각해내는 일은 환난을 이기게하는 또 하나의 길인 것입니다. 환난을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시며 취급하셔서 섭리하심으로 용기를 주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환난을 참아 견디게 하시며 그후 반드시 患難에서 救出해 주셔서 우리들의 試鍊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는 일을 하고 계심을 생각하게 되면서 이 환난을 이기게 했습니다.
3.하나님이 이 시련에서 나를 통하여 무엇을하고 계신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慰勞로써 모든 患難 中에 있는 자들을 能히 慰勞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난가운데 있을때 우리들은 자기의 당하는 일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일을 잊어 버리기가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시련을 허락하시는것은 나의 그 시련을 통하여 시련중에있는 다런사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축복의 수로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물을 받기만 하면 물우덩이가되어 그 물이 썩게되고 이것을 흐려보내는 수로가 되면 자신도 늘 싱싱한 물의 惠澤을 받을뿐 아니라 다런사람에게 물을 공급해 주게 됩니다.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것은 자신이 福을받아 누릴뿐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그 福을 미치게 하기위함입니다. 우리가 시련중에서 힘을얻고 용기를 얻어 승리함으로 다런 사람에게 勇氣를 患難을 이기게 하기위함인 것입니다. 이렇게 나의 시련을 통해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를 생각함으로 離婚難을 이기게 하신 事實을 바울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한 가족중에 식구가 당한 시련을 통하여 다른 식구에게 하난님은 무엇인가 하고 계신것을 얼마든지 찿아볼수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어느 믿지않는 가정에 독자가 갑자기 사고로 급사하게된 장례를 집례한 일을 이야기 하는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 부부가 갑자기 독자를 잃은후 장례를 치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 또 수개월후에 이상하게도 젊은 과부의 독자의 장례를 집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아무리 위로를해도 소용이 없더라는것입니다. 그때에 앞에가서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위로하자 큰 위로와 힘을 이 과부가 얻고서 그와함께 믿게됬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련을 이기게된 경험이 있을때 같은 시렩ㅇ의 사람에게 용기를 줄수있어서 그 환난을 이기게 할수 있습니다. 고후 12:에서 바울은 이런 원칙을 실례로들어 우리에게 보여준 일이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몸에 가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육체적 고난의 가시를 바울은 하나님의 恩惠로 이환난을 이긴 경험을 통하여 시련중에 있는 우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게된 사실입니다. 만약에 이 시련을 극복한 사실이 바울에게없었다면 나의 시련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분하다는 약속을 내것으로 삼을수 없었을 것입니다.정말로 人間의 시련과 환난의 뜻을 이해하기가 그리쉽지가 않습니다.하나닙이 행하시는일에는 神秘한 면이 있어서 어떤것은 천국에 가기전까지는 이해못하는것도 많습니다. 때로는 요나와같은 自身의 罪와 反抗 때문에 고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바울이나 욥이나 요셉같이 죄를 범함이 없이 시련을 격을때도 있습니다.그러나 고난은 우리의 품성을 연단하여 온전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性品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恩惠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榮光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롬5: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 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히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 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히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고난을 통하여 다런 사람을 섬기게하고 잇음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그리하여 환난을 극복하고 이기게 하시는것입니다. 어느 교회에도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慰勞와 勇氣의 恩惠를 經驗하고 있는 성숙한 성도가 있습니다. 이런 성도들은 모든 교우들에게 환난을 이겨내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바울이 이런 고난을 맞보게 된것은 그의 범죄에대한 형벌이 아니라시련중에있는 많은 사람들을 섬기기위한 준비 작업이엿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때로는 特別한 恩惠를 주시기 위해서 交友의 家庭에 特別한 試鍊들을 경험하게 하는일이 있다는 것입니다.(고후1:4) 우리의 모든 患難 중에서 우리를 慰勞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能히 慰勞하게 하시는 이시로다“라고 했고(고후1: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우리가 환난을 당했을때 이를 견디고 참는일은신앙의 증거입니다. 참지 못하고 하나님께 대하여 批判的이며 反逆的인것이되면 우리가 當한 試鍊은 우리를 크게 해치는적이 되고 맙니다.체념하는것이 아니라 신앙으로 이 시련을 견디고 참게되면 이는 영적인 성숙이 됩니다.우리는 은혜에 성장하기 보다는 지식으로 成長하기 쉽습니다.(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眞理를 배워서 머리속에 넣는 일과 하나님의 진리에 살아서 그것을 자기 성품에 젖어들게 하는일은 전혀 別個의 問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애급의 제2의 지배자로 삼기에 앞서서 하나님은 이 靑年을 13年間을 患難 가운데 처하게 하였습니다. 요셉은 신앙으로ㅇ 이 기간을 참고이겨넷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準備시키는데 그 準備의 一部가 고난인 것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이런 試鍊을 通하여 하나님의 恩惠를 經驗할때 生活속에서 鍊磨된 敬虔한 性品이 2ㅣ축됩니다. 새로운 시련을 당할대마다 그런 靈的 投資가 늘어나고 그런 敬虔한 性品은하나님의 榮光을 위하여 환난을 극복하게 만드는 힘이 되는것입니다, 그리하여 많은 患難中에 사람을 섬기게-합니다. (고후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고후1: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慰勞를 위함이니 이 慰勞가 너희 속에 役事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여기에 그리스도의 고난이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當하는 고난을 뜻하는데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고난을때 그리스도의 苦難에 參與하는자가 됩니다. 이런 고난이 즈대되면 되수록 그 시련을 통한 하나님의 恩惠의 供給도 증대 되고 이 흘러 넘치는 恩惠와 慰勞로서 남을 위로하게하여 많은 사람을 환난에서 건지는일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생각할때 우리는 이 환난을 이길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시련 중에 있을때 마다 눈을 들어 하나님께 行하고 關心의 촟점을 그에게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나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 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며 자비의 아버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 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해주고 계시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련을 취급하시며 관리하셔서 우리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역사하시는 분이 십니다. 끝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무엇을 하고 계신가를 생각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환난을 통하여 다런사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어 환난을 이기게 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 접2에 자리잡고 社會 인들에게 그리스도와 복음을 접하게 하는 유일한 책임이 있는 신자들입니다.이들이 신앙을 바로 고백하며 이들이 그리스도를 證據해야 이 社會에 傳道가 됩니다. 많은 환난때문에 제대로 복음을 증거하지 못합니다. 이제 환난을 참아견디고 이를 克服하여 이김으로 힘차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선교와 奉仕의 使命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平信徒들이 宣敎師와 祭司長의 훈련을 잘 받아서 이 땅에 그리스도와 그의 福音을 심어주는 일에 우리의 忠誠을 다하는 獻身이 다저지기 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7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