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이 계시면 (고전3:17-18)
본문
본문 말씀에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 하 셨습니다. 주는 영(영)이십니다. 영(영)이란 공(공)을 의미히는 것이 아니고 무형 (무형)의 싫체(실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것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무형의 실체인 그분이 바로 영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공기는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그러나 공기는 분명히 이 자리에 가득하게 차 있습니다. 이와같이 영이란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지 만 하나님은 영으로써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실존(실존)하는 것입니다. 영은 세가지가 있는데 인간의 영과 마귀의 영이 있고 또한 하나님의 영이 계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영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영으로서 실존하시는 분으로 인격을 지니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부) 성자(성자) 성령님(성령님) 삼위일체(삼위일체)로 실존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웨스터민스터(Westminster)신앙고백서 제2장 3조에 '단일한 신성에 세 위가 게시 니 곧 그 본질과 권능과 영원성이 동일하신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이시다. 성부는 그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나시지 아니했으며, 나 오시지도 않으시며, 성자는 아버지에게서 영원히 나시었고, 성령님은 성부와 성자에 게서 영원히 나오신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은 삼위이시지만 그 삼위의 신성은 모두 하나님이십니다. 그 영광이 동등이며 그 존귀가 함께 영원하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실존하 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성령님은 물질적 인 존재가 아니라 비물질적 존재(비물질적 존재)이십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120문도가 열흘동안 기도할 적에 성령님이 임하셨는데 불과 같이 임하셨고 급한 바람과 같이 임하셨다고 하였으며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실 적에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유의해서 상고해 보면 성령님께서 불과 같이 임하셨다고 하셨지 불이 임하셨다고 하지 않았고 바람과 같이 역사하셨지 성령님이 바람이라고는 말씀하지 않았으며 성령님께서 비둘기와 같이 임하셨지 성령님이 바로 비둘기라고는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성령님은 결코 바람이라든지 불이라든지 비둘기와 같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성령님은 영이신 비물질적인 존재이십니다. 성령님을 물질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이단사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과 저는 성령님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라 비물질적 존재인 영으로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찌기 아인슈타인(Einstein)은 상대성원리를 말했습니다. 우리 육신의 세계를 4 차원의 세계로 평했습니다. 길이를 1차원의 세계, 면적을 2차원의 세계, 입체를 3 차원의 세계, 거기에다가 시간이 프러스되면 4차원의 세계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과학자 중에서 경건한 크리스챤들은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창세기 1장과 2장을 전설이나 신화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은 분명히 과학적인 사실을 우리에게 입증해 주고 있으며 더 분명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인 것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5-7차원의 세계를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그 차원에 속해 있는 분이 아니시고 차원밖에 존재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어찌 우주를 만드신 분이 우주의 법칙안에 매여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분 명히 우주 밖에 초월해 계시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영이시므로 모든 것을 다알고 게시며 모든 것을 통달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성도들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현재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미래에 어 떻게 살 것인지도 알고 계시며, 또 과거에는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고, 현재는 얼 마나 뜨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미래에는 얼마나 더 뜨겁게 주님을 섬길 것 인가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21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 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 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 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것을 아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도 베드로가 과거에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잡이 하던 어부였던 것과 현재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제자인 것과 앞으로는 장차 그가 어떻게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가룟유다가 과거 에는 어떤 사람이었고 현재는 은 30을 받고 예수님을 팔 것과 장차 그 돈을 성전 에 던져 버리고 목매달아 죽을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성도들의 과 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맑은 물속을 들여다 보듯이 분명하게 알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시며 어디나 계시는 분 이십니다. 즉 성령님은 항상 성도들과 함께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평안할 때만, 기쁠 때만, 함께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괴로울 때도 슬플 때도 함께 해주십니다. 또 무슨 일이 잘될 때, 성공했을 때만 함께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당할 때도 실패했을 때에도 함께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사야 43장 2절에 보면 '네가 물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 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 도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지날 때에 강물에 침몰당하지 않도록 눈동자와 같 이 지켜 주셨고, 사드 , 메삭, 아벱느고가 칠배나 뜨거운 풀무불속에서 던짐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셔서 불꽃에 살라지지 않도록 해주셨고, 다니 엘이 사자굴에 던짐을 받았을 때에도 홀로 목숨을 잃게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성령께서 함께 해주셨고, 사도 바울이 지중해에서 풍랑을 만났을 떼에도 그들 일행 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랑하 성도 여러분 험한 이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어떤 일을 당할지 알 수 없 으나 항상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볼지 쟁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끝날까지 하나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게 계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저희 아들이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카나다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딸 들은 결혼을 하고 바로 외국으로 나가기도 했는데 그때는 신랑들하고 같이 가니까 별로 염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저희 아들은 그 지역에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으로 보내기 때문에 같이 가줘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같이 갔었 습니다. 아들을 대학교기숙사에 들여 보내놓고 저희는 3일 동안 호텔에 묵게 되었 습니다. 그때에 아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사흘 길을 걸어서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에 이른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하는 것을 조금은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들을 그곳에 떨어 뜨려놓고 오면서 "비록 너는 아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학신하라 그 확신을 가지고 모든 외로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합당한 종이 되어라" 이렇게 당부를 하고 왔습니다. 요한복음 8장 29절에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게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 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고 주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홀로 괴로움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항상 여러분 곁에 계시면서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심으로 능치 못함이 없으시고 삼위일체의 신으로서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말씀 한마디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만드신 세계를 섭리하시고 운행하시고 붙들고 계시며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고 계십니다. 마가복음 10장 27절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고 하셨으며 사 도 바울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 느니라' 이 사도 바울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고난과 어려움과 핍박을 당할 때가 있으나 전능하신 성령님을 모시고 살 때에 승리하게 되어 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 하므로 전도의 열매,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충성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으시 기를 바랍니다. 저희 아들이 다니는 대학은 해밀톤(Hamilton)에 있고 거기에서 고속도로로 한시 간 정도가면 토론토(Toronto)가 있는데 교회를 정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토론토에 살고 있는 전병자(전병자)집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워 하시면서 다음날 김미정 성도라는 분의 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분의 차를 타고 토론토에 있는 피플스 처치(People's Church)라는 육백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은혜로 운 교회를 찾아가서 참으로 귀한 시간을 가졌으며 그들이 주님을 뜨겁게 섬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생면부지의 목사님이 오셨다고 해서 먼 곳까지 달려와서 차를 태워다 주고 바쁜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여러가지 안내를 해준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어려울 줄로 생각이 듭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예전에 우리교회를 다니던 정규정집사님과 김리현권사님을 우연 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3월에 카나다 토론토로 이민을 오셨다고 하면 서 간증을 하시는데 외국땅에 와보니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하고 답답해서 교회를 정하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매어달려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세례를 받고나니 인생관과 인생 자체가 달라진 것 같고 이제야 예수님을 바로 알았 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받고 성령님을 모시고 살때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인생관이 달라지며 목적이 달라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성도들 과 함계 계시면서 늘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그 분을 의지하면서 담대 하게 승리적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드립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시면 참된 자유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자유를 자유로 착각하여 마귀와 죄악의 노예가 되어서 마귀가 끄는 대로 부자유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은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 충성을 하며 말씀대로 자유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혹시 산다고 하여도 예수님을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자유를 누리고 살듯이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살면 참된 자유를 누리며 복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모시고 살지 아니하면 죄와 사단의 노예 생활을 하며 참된 자유 를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끄는대로 끌려 다니면서 갖가지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듭나지 못한 육체의 본성을 사로잡아 갖가지 죄를 범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인 것입니다(요 8:3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요 8:36). 성령님 께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십니다. 이날 아침 여러분과 저는 성령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성도들을 주의 형상으로 화하게 하여 주십니다. 18절 말씀에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를 시켜 주십니다. 더럽고 불의하고 악독한 육체적인 마음을 불태워 주시고 거룩하고 선하 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시고 우리의 심령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성령님이 계실 수 있는 전으로 성화시켜 주십니다. 그리고 굳은 마음을 부드럽고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육체의 정욕과 쾌락을 추구하는 마음을 제거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새로운 마음으로 창조해주십니다. 이날 아침 어려분의 심령속에 그런 변 화가 와지기를 축원드립니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기도하는 성도들의 심령을 변화시켜 주실 뿐 아니라 기도하는 성 들의 환경도 변화시며 주십니다. 우리는 기화요초가 만발한 무릉도원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눈물의 골짜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인생이란 이래도 죄롭고 저래도 괴로운 것입니다. 여러가지 여러움을 느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하나님의 영이 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심령속에 함께 계심을 믿고 열심히 부르짖으면 환경을 변화시 켜 주십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기도해서 심령과 환경이 변화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이신 하나님은 엘 샷다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영력과 위로의 힘을 주시며 시련, 환난, 풍파, 죄악, 사탄 마귀 를 이길 수 있는 능력과 건강과 물질도 공급해 주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에벤에 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여러분을 도 와주실 줄 믿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의 앞길을 미리미리 예비해 놓으셨던 하나님께서 여려분과 저의 앞길을 미리미리 예 비해 놓으실 줄 믿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참된 자유를 주십니다. 마귀의 속 박에서 죄의 결박에서 해방되어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해주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주의 형상으로 화하게 해서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해주십니다. 이날 아침도 이 성령님을 여러분 마음속에 모시고 살므로 이와 같은 은혜가 여러분 심령 속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일생이 다가도록 성령님 모시고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복되게 승리적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과 저는 성령님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라 비물질적 존재인 영으로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찌기 아인슈타인(Einstein)은 상대성원리를 말했습니다. 우리 육신의 세계를 4 차원의 세계로 평했습니다. 길이를 1차원의 세계, 면적을 2차원의 세계, 입체를 3 차원의 세계, 거기에다가 시간이 프러스되면 4차원의 세계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과학자 중에서 경건한 크리스챤들은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창세기 1장과 2장을 전설이나 신화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은 분명히 과학적인 사실을 우리에게 입증해 주고 있으며 더 분명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인 것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5-7차원의 세계를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그 차원에 속해 있는 분이 아니시고 차원밖에 존재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어찌 우주를 만드신 분이 우주의 법칙안에 매여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분 명히 우주 밖에 초월해 계시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영이시므로 모든 것을 다알고 게시며 모든 것을 통달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성도들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현재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미래에 어 떻게 살 것인지도 알고 계시며, 또 과거에는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고, 현재는 얼 마나 뜨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미래에는 얼마나 더 뜨겁게 주님을 섬길 것 인가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21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 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 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 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것을 아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도 베드로가 과거에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잡이 하던 어부였던 것과 현재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제자인 것과 앞으로는 장차 그가 어떻게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가룟유다가 과거 에는 어떤 사람이었고 현재는 은 30을 받고 예수님을 팔 것과 장차 그 돈을 성전 에 던져 버리고 목매달아 죽을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성도들의 과 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맑은 물속을 들여다 보듯이 분명하게 알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시며 어디나 계시는 분 이십니다. 즉 성령님은 항상 성도들과 함께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평안할 때만, 기쁠 때만, 함께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괴로울 때도 슬플 때도 함께 해주십니다. 또 무슨 일이 잘될 때, 성공했을 때만 함께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당할 때도 실패했을 때에도 함께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사야 43장 2절에 보면 '네가 물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 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 도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지날 때에 강물에 침몰당하지 않도록 눈동자와 같 이 지켜 주셨고, 사드 , 메삭, 아벱느고가 칠배나 뜨거운 풀무불속에서 던짐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셔서 불꽃에 살라지지 않도록 해주셨고, 다니 엘이 사자굴에 던짐을 받았을 때에도 홀로 목숨을 잃게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성령께서 함께 해주셨고, 사도 바울이 지중해에서 풍랑을 만났을 떼에도 그들 일행 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랑하 성도 여러분 험한 이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어떤 일을 당할지 알 수 없 으나 항상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볼지 쟁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끝날까지 하나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게 계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저희 아들이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카나다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딸 들은 결혼을 하고 바로 외국으로 나가기도 했는데 그때는 신랑들하고 같이 가니까 별로 염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저희 아들은 그 지역에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으로 보내기 때문에 같이 가줘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같이 갔었 습니다. 아들을 대학교기숙사에 들여 보내놓고 저희는 3일 동안 호텔에 묵게 되었 습니다. 그때에 아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사흘 길을 걸어서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에 이른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하는 것을 조금은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들을 그곳에 떨어 뜨려놓고 오면서 "비록 너는 아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학신하라 그 확신을 가지고 모든 외로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합당한 종이 되어라" 이렇게 당부를 하고 왔습니다. 요한복음 8장 29절에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게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 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고 주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홀로 괴로움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항상 여러분 곁에 계시면서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심으로 능치 못함이 없으시고 삼위일체의 신으로서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말씀 한마디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만드신 세계를 섭리하시고 운행하시고 붙들고 계시며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고 계십니다. 마가복음 10장 27절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고 하셨으며 사 도 바울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 느니라' 이 사도 바울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고난과 어려움과 핍박을 당할 때가 있으나 전능하신 성령님을 모시고 살 때에 승리하게 되어 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 하므로 전도의 열매,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충성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으시 기를 바랍니다. 저희 아들이 다니는 대학은 해밀톤(Hamilton)에 있고 거기에서 고속도로로 한시 간 정도가면 토론토(Toronto)가 있는데 교회를 정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토론토에 살고 있는 전병자(전병자)집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워 하시면서 다음날 김미정 성도라는 분의 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분의 차를 타고 토론토에 있는 피플스 처치(People's Church)라는 육백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은혜로 운 교회를 찾아가서 참으로 귀한 시간을 가졌으며 그들이 주님을 뜨겁게 섬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생면부지의 목사님이 오셨다고 해서 먼 곳까지 달려와서 차를 태워다 주고 바쁜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여러가지 안내를 해준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어려울 줄로 생각이 듭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예전에 우리교회를 다니던 정규정집사님과 김리현권사님을 우연 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3월에 카나다 토론토로 이민을 오셨다고 하면 서 간증을 하시는데 외국땅에 와보니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하고 답답해서 교회를 정하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매어달려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세례를 받고나니 인생관과 인생 자체가 달라진 것 같고 이제야 예수님을 바로 알았 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받고 성령님을 모시고 살때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인생관이 달라지며 목적이 달라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성도들 과 함계 계시면서 늘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그 분을 의지하면서 담대 하게 승리적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드립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시면 참된 자유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자유를 자유로 착각하여 마귀와 죄악의 노예가 되어서 마귀가 끄는 대로 부자유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은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 충성을 하며 말씀대로 자유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혹시 산다고 하여도 예수님을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자유를 누리고 살듯이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살면 참된 자유를 누리며 복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모시고 살지 아니하면 죄와 사단의 노예 생활을 하며 참된 자유 를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끄는대로 끌려 다니면서 갖가지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듭나지 못한 육체의 본성을 사로잡아 갖가지 죄를 범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인 것입니다(요 8:3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요 8:36). 성령님 께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십니다. 이날 아침 여러분과 저는 성령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성도들을 주의 형상으로 화하게 하여 주십니다. 18절 말씀에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를 시켜 주십니다. 더럽고 불의하고 악독한 육체적인 마음을 불태워 주시고 거룩하고 선하 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시고 우리의 심령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성령님이 계실 수 있는 전으로 성화시켜 주십니다. 그리고 굳은 마음을 부드럽고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육체의 정욕과 쾌락을 추구하는 마음을 제거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새로운 마음으로 창조해주십니다. 이날 아침 어려분의 심령속에 그런 변 화가 와지기를 축원드립니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기도하는 성도들의 심령을 변화시켜 주실 뿐 아니라 기도하는 성 들의 환경도 변화시며 주십니다. 우리는 기화요초가 만발한 무릉도원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눈물의 골짜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인생이란 이래도 죄롭고 저래도 괴로운 것입니다. 여러가지 여러움을 느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하나님의 영이 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심령속에 함께 계심을 믿고 열심히 부르짖으면 환경을 변화시 켜 주십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기도해서 심령과 환경이 변화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이신 하나님은 엘 샷다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영력과 위로의 힘을 주시며 시련, 환난, 풍파, 죄악, 사탄 마귀 를 이길 수 있는 능력과 건강과 물질도 공급해 주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에벤에 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여러분을 도 와주실 줄 믿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의 앞길을 미리미리 예비해 놓으셨던 하나님께서 여려분과 저의 앞길을 미리미리 예 비해 놓으실 줄 믿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참된 자유를 주십니다. 마귀의 속 박에서 죄의 결박에서 해방되어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해주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주의 형상으로 화하게 해서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해주십니다. 이날 아침도 이 성령님을 여러분 마음속에 모시고 살므로 이와 같은 은혜가 여러분 심령 속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일생이 다가도록 성령님 모시고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복되게 승리적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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