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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전1:12-14)

본문

요즈음 흔희 쓰이는 말이 P.R 시대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회사들도 자기 회사 광고 P.R에 열중들이다. 이러한 P.R은 사람들에게까지도 퍼져서 자기를 알리기에 애를 쓴다. 그래서 나온 말이 피 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만알리는 게 P.R 이라는 유머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을 나타내어 자랑하기 위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자랑삼던 그 자랑이 무너질 때 인간은 자포자기한 삶을 살게 되고 "이제는 내 인생이 끝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땅에서 세상적으로 자랑을 삼고 살아가는 것은 반드시 어느 날인가 허탈과 허무함을 가져오게 되어 있다. 오늘 본문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거짓 사도들의 가르침에 빠져서 내세의 만족보다는 이 땅에서 만족을 더 누리려고 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 (고전1:31) 저는 어느 날 성경을 보다가 오늘 끝 절에 나오는 말씀이 마음에 울렸다.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 " 이 말씀이 몇 번이고 수 없이 제 가슴에 울려 퍼졌다.
성도 여러분 ! 타락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자랑삼고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세상의 화려한 모든 어떤 자랑도 명예도 권력도 그 어떤 것이라도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솔로몬 왕은 세상의 모든 것이 해 아래서 바람 잡는 것과 같이 헛되다고 했다.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것을 자랑삼고 살아가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계신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자랑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살펴보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크신 은혜를 받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거룩함과 진실함을 자랑하자 ! 12절 =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 고린도 교회에 거짓 사도들이 들어와서 거짓된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미혹했다. 하나님의 속성 중에 가장 두드러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거룩함과 진실함이다. 하나님과 함께한 자들에게 나타난 가장 두드러진 모습은 거룩함과 진실함이다. 성경 속에 하나님과 함께 한 자들에게 나타난 특징 중에 하나는 모두가 거룩했고 진실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 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있어야 한다. 그 거룩함과 진실함이 그리스도인의 자랑이 되어야 한다. 거룩 =(히)코데쉬 = 구별, 분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진실 = 거짓이 없는 깨끗한 마음을 뜻한다 우리 양심의 증거 하는 바니 = 진실한 마음을 뜻한다 인간 스스로 거룩함과 진실한 마음을 가지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솔직히 고백해야 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우리에게 거룩함과 진실함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하루 아침에 거룩해지고 진실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우리에게 거룩해 질려는 모습과 진실해 질려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그런 모습이 우리에게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거룩한 모습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우리는 종교는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저 세상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자들이 되고 만다 이 시대 가장 비극은 범죄자가 많고 세상이 타락한 것 이 아니다. 가장 큰 비극은 교회가 거룩함이 사라지고 그리스도인들에게서 거룩함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진실로 거룩해지고 진실해 보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자랑은 세상 사람들처럼 세상 것을 자랑삼아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한다. 거룩은 구별, 분리를 뜻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거룩은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 보여야 한다. 목에다 힘주고 점잖게 행동하는 것이 거룩함이 아니다.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 거룩한 삶이다. 우리가 저 세상 사람들과 무엇인가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저들이 하는 짓 우리도 똑같이 다 하고 산다면 무엇이 다르겠는가 ! 거룩함이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면 진실함은 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진실된 마음 . 깨끗한 마음이 우리에게 먼저 있어야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거짓된 마음으로 아무리 구별된 삶을 살려고 한들 그 삶이 온전한 삶이 될 수 있겠는가 구약에 요셉이 휼륭한 것은 그가 애굽의 국무총리가 된 것이 아니다 요셉이 구별된 삶과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살았기에 휼륭한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그 어떤 더러운 것과는 접할 수 없는 것이다. 더러운 것과 타협하고 짝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에게는 절대로 거룩함은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세상 사람들하고는 분리 된 자들이다. 세상 속에 들어가서 복음은 전해야 되고 생활은 해야 하지만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자들이다. 그러한 능력이 바로 내 안에 진실된 마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거짓된 마음이 아닌 진실된 내 마음 .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하십니까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계십니까 이 질문에 우리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다면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거룩한 삶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그리스도인답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게 거룩한 삶이다. 여러분이 세상사람 들로 부터 저 사람은 예수쟁이라고 불러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거룩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저는 우리 사모가 이 지역에서 할렐루야 아줌마로 소문 났다는 것에 감사를 하고 있다. 성도 여러분 ! 우리의 자랑이 이 땅에 것들이 되지 말자. 어떤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자기 자식 자랑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옷 자랑.패물 자랑. 집 자랑. 이런 자랑하지 말자. 이런 자랑은 저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들이다. 어떤 사람이 시장에 가서 손에 낀 다이아 반지를 자랑하려고 반지 낀 손가락 하나만 피면서 이것 얼마에요 또 다른 물건을 고르면서 이것은 얼마에요 하자. 물건 파는 아줌마가 아니 꼬아서 자기 어금니에 박힌 백금을 자랑하려고 입을 비툴면서
2,000 이요 ! 했다고 한다 하나의 재미난 이야기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숨겨진 모습이다 인간은 나에게 있는 그 무엇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다 바울의 학식이 당시로는 최고의 학벌을 가진 가말리엘 출신이었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고 권력과 부귀영화 권세까지도 가지고 있는 바울이었다. 예수님이왜 유대인을 바라보고 그토록 화를 내시고 나중엔 왜 저주까지 퍼부으셨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을 자랑하지 않고 자기들을 자랑하고 세상 것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마23장에 보면 예수님은 먼저 유대인들의 거룩한 행동을 하는 형식과 외식된 모습을 꾸짖으시고 거짓된 마음을 꾸짖으셨다. (마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
아무리 거룩한 행동을 한다 할지라도 거짓된 마음에서 나온 행동은 모두가 형식이고 외식인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이제껏 우리의 자랑이 무엇이었습니까 교회가 크다는 게 우리의 자랑이었습니까 내 신앙이 구별되지 못하고 진실 되지 못하는데 교회가 큰 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성도가 많다는 게 자랑이었습니까 내 마음이 진실 되지 못하고 거짓된 마음인데 성도가 많은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목사님의 설교가 아무리 은혜스럽고 잘하는 게 자랑입니까 내가 아무리 설교를 들어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설교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교회가 크고.성도가 많고.목사님의 설교가 좋고 우리의 자랑일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의 신앙에 거룩함과 진실함이 자랑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나의 신앙을 누구에게 간증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하심을 자랑하는 것이다. (고전1:31)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 성도여러분 ! 우리의 자랑이 거룩함과 진실함이 되어갈 때 우리도 사도 바울 처럼 세상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자들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거룩함과진실함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종교인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그리스도인은 되지 못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우리들의 한 사람! 한 사람! 거룩함과 진실함이 나부터 이루어져 갈 때 내 가정.내 사업장.내 직장. 우리 교회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는 것이다. 만명의 종교인보다 단 한 명의 거룩한 자를 하나님은 지금도 찾고 계신다. 두 번째: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자랑하자 ! 12절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고린도 교회가 바울에 의해 개척했을 당시 고린도 교회는 참으로 아름다운 교회였다. 그러나 바울이 떠나고난 후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갔고 자기들의 주장을 더 나타내는 자들이 되어버렸다 많은 그리스도인 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는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정 반대의 삶을 살고 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다 "는 말로 변명을 한다. 결국 이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했다는 것을 스스로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을 자랑해야 할 것이다.
 육체의 지혜 = 인간의 지혜이고 세상이 주는 지혜이다. 곧 이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 =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을 자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많을 때 하나님의 영광은 더욱 빛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떨어지면 인간의 생각이 나오는 것이고 인간의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너희가 어떤 상태에 있을 때 너희를 부르시고 택하였는지 과거를 상기시켜 주었다. (고전1:26-29)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성도 여러분 ! 우리 역시 어떤 자들이었습니까 자랑할게 하나도 없는 우리들 아니었습니까 예수만이 내 자랑 삼겠다고 고백한 우리들 아니었습니까 하나님 뜻을 따라 살겠다고 고백한 우리들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떠합니까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고 오직 예수만이 내 자랑 삼고 있습니까 하나님 뜻을 따라 사는 것을 자랑삼고 있습니까 아니면 고린도 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 은혜를 잊고 내 생각, 내 판단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도 여러분 ! 은혜는 받기는 어려워도 까먹기는 쉬웁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러분이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부족한 증거라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17일자 국민일보에 전 과학기술처 장관이었던 정근모 박사가 쓴 글 "정근모가 만난 그리스도인 지미 카터" 란 글이 올려졌다. 지미 카터는 정근모 박사에게 놀라운 말을 했다. "하나님이 나를 미국 대통령에 당선시킨 것은 대통령을 잘 하라는 뜻이 아니라 대통령직을 마친 다음 시키시고 싶은 일이 있어 그리 하신 것으로 믿습니다 " 이 말은 곧 대통령이 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대통령을 지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지미 카터는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알고 있는 자였고 그 은혜를 자랑하는 자였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자라고 할 수있다. 너무나도 우리나라 대통령과 다른 모습이 아닌가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혹시나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할지라도 그 뜻을 자랑하며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지혜가 나오고 행동이 나오고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육체의 지혜대로 살아가고 있다. 서로가 잘 났고 서로가 똑똑하다고 지혜를 겨누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육체의 지혜는 자신을 너무 믿게 되어 사리 사욕에 빠지게 되고 결국은 자기 파멸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이다. 그 은혜를 깨닫고 있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그 뜻을 따르는 것이 인간의 판단으로는 너무나도 어리석고 미련해 보일지 몰라도 우리는 그 뜻을 자랑하며 그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 것이다. (사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 힘으로 된 것을 자랑하고 있고 자기들 지혜대로 된 것을 자랑하고 있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을 자랑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뜻을 자랑삼고 그 뜻을 나타내며 사는 자에게 하나님이 가만히 보고만 있겠는가 신28장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약속하고 있다.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고 세상 속에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해 주리라" 약속하고 있다. 우리가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 찬송은 잘 한다 이제 이 찬송이 우리의 신앙 속에서 현실로 나타나서 저 세상에 우리의 자랑을 알리자.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자 입니다" 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세 번째:주 예수의 날에 우리가 서로 자랑이 되어야 한다 14절 = "너희가 대강 우리를 아는 것같이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 " 사도 바울의 신앙은 종말론적 신앙이었다. 그래서 바울 서신에는 말세에 관한 말씀이 자주 나오고 있다. 바울 뿐만 아니라 초대 교회 때 모든 사도들과 성도들은 종말론적인 신앙으로 살았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예수의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권면하고 있다. 그 마지막 날에 주님 앞에서 부끄러운 자들이 되지 말고 자랑스런 자들이 되기를 간구하고 있다.
 주 예수의 날 = 주님의 재림으로 세상의 끝 날을 말한다 종말은 두가지로 볼 수 있다.
1. 역사적 종말 = 주님의 재림으로 세상이 끝 나는 날이다.
2. 개인적 종말 = 육의 호흡이 끓어져서 주님 앞에서는 날이다. 자랑 = 주님 앞에 내 보일 수 있는 우리의 신앙 행위들이다. 예수 앞에서는 날 우리가 서로를 자랑해주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예수의 날에 주님 앞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사도들은 성도들의 신앙의 행위를 자랑하고 성도들은 사도들이 잘 가르쳐 준 것을 주님 앞에서 서로 자랑한다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세상에 모든 이치가 다 끝이 있다. 끝이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어떤 사람은 시간은 끝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지구의 시간도 끝이 올 시간이 있다. 그 끝은 예수님 재림하신 후에 모든 것은 끝이 날 것이다. (계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그 마지막 날 주 예수의 날에 우리는 우리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일명 백보좌 심판이다.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바로 이 날에 우리는 서로를 자랑할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다면 이것처럼 비극스러운 일은 없을 것이다. 아무개 성도가 불쌍해서 거짓말로 성도를 자랑할 수 없는 자리이다. 이미 예수님이 각 자의 행위를 모두 다 알고 있으므로 속일 수 없는 자리이다. 주 예수의 날에 저는 여러분을 예수께 자랑하고 여러분들은 저를 자랑해준다면 얼마나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주 예수의 날에 자랑스러운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러한 자랑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죠 각 사람의 행한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우리의 모든 믿음 생활이 평가받게 될 것이다. 아주 조목조목 자세히 평가가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그 날은 분명히 우리 앞에 있을 것이다. 그 날에 좀 더 열심히 믿음생활을 할 것을. 아무리 후회해 보았자 소용 없을 것이다. 예수님 앞에 서는 날을 분명히 깨닫고 믿음생활 하는 자는 그 날을 바라보고 살기 때문에 행함이 뒤따르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우등생이라는 상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이다. 운동 선수들이 비지 땀을 흘리며 운동 연습을 하는 것은 일등이라는 상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운동을 연습하는 것이다. (고전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賞)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무엇을 바라보고 우리가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해야 합니까 이 땅에서 복만 받기 위해서 입니까 물론 우리가 열심히 신앙 생활하면 이 땅에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그러나 이 땅에서 복을 받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주 예수의 날에 주님 앞에 받을 복이다. 이 땅에서 누리는 복은 잠간이지만 주님의 나라에서 누리는 복은 영원한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상급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우리의 믿음은 행함이 뒤따르지 않는 것입니까 주 예수의 날에 있을 그 날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설마 그런 날이 있을까 안 믿어지기 때문에 행함이 없는 것이다. 성경에는 주님 앞에 서 받을 면류관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고있다 (잠4: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약1:12)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벧전5: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계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그 날에 여러분들이 예수 앞에서 책망을 받은다면 여러분도 얼굴을 들지 못하겠지만 주의 종인 저도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주 예수의 날에 우리가 서로 자랑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주님 앞에서는 날이 오늘 일수도 있다는 종말론적인 신앙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된다면 우리들은 그 날에 서로 주님 앞에서 자랑을 하게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주님 앞에서 여러분의 행위가 자랑 받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 날의 자랑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날을 소망 삼고 우리가 오늘도 믿음의 행함을 보여야 한다 썩어질 육체의 자랑을 위해서 살지 말아야 한다 주님 앞에서는 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소리를 듣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터어키에서 최대 지진이 일어났다 진도 7.8의 강력한 지진으로 현재 만명이 사망했다. 남미 니카라과에서도 진도 7도 강진이 발생했다. 주님의 싸인이 아닌가 주님 오실 날이 심히도 가까운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제자들이 주님께 세상 끝날 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냐고 질문 했을 때 주님의 답변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마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 주님이 오실 그 날과 그 시는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시대의 징조를 볼 때 우리 생애에 주님이 오실 지도 모른다 성도 여러분 ! 주 예수의 날에 주님 앞에서 우리 서로가 자랑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고 오직 예수를 위해서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 자랑스러운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결론' 저는 이 다음에 제게 교회를 건축할 기회를 하나님이 주신다면 교회 앞에 이 말씀을 써놓고 싶습니다.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 " (고후1:14) 목사에게 가장 큰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성도가 주님 앞에서 칭찬받는 자가 되기를 원할 것이다. 부모님들의 최대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자녀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휼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내 사랑하는 자녀가 사람들에게 책망만 받고 다닌다면 부모의 마음이 어떠하겠습니까 자녀의 자랑을 내세울 것 하나도 없다면 부모는 어디 가서도 부끄러울 것이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가 모두 자랑스러운 성도가 되기를 원하신다 성도의 신앙이 목사에게 인정받을 정도면 그 신앙은 반드시 주님 앞에서도 자랑스러운 자가 될 것이다. 우리가 죽어서 주님 앞에서 우리의 신앙을 자랑 받지만 그러나 그러한 신앙은 이 땅에서도 칭찬 받을 만할 신앙이 될 때 주님 앞에서도 칭찬 받을 것이다. 나의 신앙이 지금 예수님 앞에 자랑 받을 수 있는 신앙입니까 목사에게 자랑 받고 있는 신앙입니까 내 가족에게 자랑 받고 있는 신앙입니까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랑 받고 있는 신앙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철저히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자랑스러운 자들이 될 것이다. 거룩함과 진실함과 하나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기고 살아가는 자는 반드시 주 예수의 날에 자랑스러운 성도가 될 것이다. 이 시대 믿는 자들에게 거룩함이 있습니까 성도들의 삶 속에 진실함이 있습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 거룩함과 진실함이 있습니까 목사들에게 거룩함과 진실함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우리들이 살고 있습니까 주님 앞에 서는날 우리가 서로 자랑 할 수 있는 모습들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고린도 교회처럼 거짓된 무리들에게 지금 속으면서 육체의 소욕을 이루며 우리가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시대의 마지막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 주님 앞에 서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무섭게 타락되어져 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우리의 양심을 속이지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떳떳한 자랑스러운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라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자랑삼고 살아가야 하는지 알았다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았다. 왜 내가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았다. 주님 앞에 서는 그 순간까지 거룩함과 진실함과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항상 함께 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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