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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신 성령님 (고후13:13)

본문

구약 4천년 동안 아버지 하나님께서 정면에 나오셔서 일하셨습니다. 성경 히브리서 1장 1절에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 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구약 4천년 동안 인류 구원을 위해 그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기 위한 준비를 완성하시고 지금부터 2천년 전에 예수님 을 세상에 구주로 보내셔서 아들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성경 히브리서 1장 2절에는 "이 모든 날 마지막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 초기 33년동안은 아들의 연대였으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고 50 일만에 성령님께서 강림하시므로 성령님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다음에 성령님께서 오실 것을 제자들에게 거듭거듭 말씀하 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4절부터 8절을 보면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 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 못되 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횝고하심이 이때이니까 하니 가사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 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 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성령님강림 이후에 시대는 바로 성령님의 시대인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아버지의 역사는 완성되었고, 예수님의 사 역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령님께서 아버지의 완성하심과 예수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은혜를 나누어 주는 시대에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버지는 보좌에 앉아 계시고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 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고 성령님은 오늘 이 지상에 오셔서 교회 가운데 와 계시고 예수 믿는 성도들의 마음 속에 임재하여 계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의 역사를 베풀고 계 신 것입니다.
1.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님 성령님강림에 대하여 사도행전 2장1절로 4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순절에 이르러 제자들이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있 더니 갑자가 하늘에서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진 것이 각 사람 머리에 임하였으니 그들이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좇아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바로 성령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날이요, 오늘 이날 이 성령님강림을 기념하는 주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서 오순절 다락방에 임하실 때, 불로 임하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이란 태우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불이 임하시면 우리의 모든 죄악을 태웁니다. 모든 불신앙을 태웁니다. 모든 세속을 태우는 역사 를 하시는 것입니다. 울어도, 힘써도, 애써도 안되나 성령님의 불이 임 하시면 세상이 우리 가운데서 불타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또 성령님이 불로 임하시는 이유는 불은 밝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옛 날에 우리는 천국에 대해선 너무나 어둡고 캄캄했습니다 세상 죄악의 어둠 속에서 살았으나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의 마음을 밝혀서 천국의 광 대한 진리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불로 임하신 이유는 불은 뜨거워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 들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뜨거워지는 길은 성령님이 임하시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성령님은 불로 임하셔서 우리의 신앙을 펄펄 끓게 만들 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가 뜨겁고 예배가 뜨겁고, 뜨거운 마음으로 전도하고 영혼을 구원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받기 전에는 아무리 신학공부를 하고 성경공부를 해도 그저 냉랭한 지식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구원에 대한 깊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마음 속에 임하셔서 불이 활활 타면 우리 가 배운 조그마한 지식이라도 그것을 가지고 뜨거운 마음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불은 동력원이 됩니다. 비행기도 불의 힘으로 가고 자동 차도, 큰 기선도 불의 힘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성령님이 불로 임하는 것은 여러분 신앙에 동력을 주기 위함인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 하면 무능력한 신앙이 아니라 능력과 권세가 따라오는 신앙이 되는 것 입니다. 오순절날 임한 성령님은 바로 불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우리 가운데 임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오순절날 임하신 성령님은 바람으로 임하셨습니다.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온 집에 가득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람이 힘차게 불어오면 오염된 공기를 정하게 합니다. 서울 시내에 꽉들어찬 오염된 공기에 바람이 불어닥치면 오염된 공기가 다 물러가 고 맑은 공기가 들어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성령님의 바람이 불어오면 우리 주위 환경 가운데의 마귀와 귀 신의 오염을 물리쳐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마귀와 귀신이 더럽고 악 하고 추한 일들로 채워놓지만 성령님바람이 불어오면 이 모든 마귀의 오 염 하나도 없이 다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미움,시기,질투,분 노,음란,방탕,도적질 등 모든 악이 다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바람이 불어오면 성령님은 오셔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 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같은 성령님의 열매로 가득하게 채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성령님이 바람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은 바람이 불어오면 우리 마음이 상쾌해지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님을 충만히 받고 성령님이 역사하는 우리의 심령은 상쾌해져서 모든 염려, 근심, 슬픔,고통, 괴 로움이 사라지고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꽉 들어차는 것입니다. 즐거움 이 넘쳐납니다. 그뿐 아니라 바람은 운동력이 있습니다. 바람은 가만히 침체된 공기 가 아니라 움직이는 공기입니다. 성령님 바람이 불어오면 운동력이 생 겨서 우리는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유대로 유대에서 사 마리아로 또 사마리아에서 땅 끝까지 나가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년 동안 35개국 이상의 나라에 나가 복음 을 증거하게 된 원인은 우리 교회에 성령님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인 것 입니다. 성령님 바람이 불어오매 운동력을 얻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한국에서부터온 천하만국에 선교사를 보내 복음을 증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임하실 때에는 방언으로 임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고 성령님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하나님 을 높이고, 하늘나라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전파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통 때 말을 잘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하시면 말을 잘합니다. 방언이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입을 열면 성령님께서 우리 입술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제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할 줄 모르는 사람도 성령님이 붙잡아서 방언으로 말 하듯이 성령님이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방언을 말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말로만 전도하지 말고 온천하 만국의 말로 전도하라는 뜻입니다. 성령님은 바로 선교의 영인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우리나라 사람에게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 라 나아가 이웃나라,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렇기 때문에 오순절날에 성령님이 임하신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신앙의 역사를 일으킨 것입니다. 성령님은 불과 같이 임하시고 바람과 같이 임하시고, 방언의 능력으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성령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 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란 모두 어부요, 세리요, 별로 교육을 받 지 못한 사회의 하층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 하자 온 천하를 뒤엎어 버리고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사간에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가 사도행전적으로 일어난다면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만 힘을 모아도 복음으로 온 천하를 뒤엎고도 남음이 있 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마지막 때에 성령님으로 충만하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전도해야 할 것입니다.
2. 인격이신 성령님 인격이 형성되는데는 육체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습니다. 지식이 있 고 감정이 있고 의지가 있으면 그는 인격자인 것입니다. 성령님을 바람 같은 분, 불같은 분, 혹은 기름같은 분, 비둘기같은 분, 물같은 분이 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성령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같이 사는 남편이나 아내보다 더 인격적입니다. 자녀들보다 더 인격적입니다. 성령님은 인격 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성령님을 슬프게 하면 안됩니다. 이제 과연 성령님이 인격을 가지고 계신 분인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서 10절에 보면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 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다 통달하고 계 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지식을 가진 하나님인 것입니다. 지식이 없 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모든 사정을 알겠습니까!(고린도전서 2장 11절) 그 다음 성령님은 감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에베소 4장 30절에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 치심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시키 지 말라고 했습니다. 감정이 없으면 왜 근심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히브리서 3장 7절로 11절에 보면 성령님의 진노에 관해 기록 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늘 마음이 완악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 하면 하나님의 성령님이 진노하시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희노애 락의 감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은 인격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또 성령님은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님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 시느니라"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혜, 예언 등 각종 은사를 달라고 간구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원대로가 아닌 성령님의 뜻대로 나누 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님은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렇듯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친대로 하나님의 성령님은 지정의를 가지 신 인격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합니다. 역시 남편과 아내도 인격이니 인격으로 대해야지, 동물같이 대하면 그 가정은 깨어집니다. 인격은 무시당하면 모욕감을 느끼고 소멸됩니다. 인격은 인격으로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며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자로서 교회와 여러분 속에와 계셔서 구원의 날까지 가르 쳐 주시고 기억나게 하시고 돌보아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거룩하게 하시고 은사를 주시고 능력과 신앙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지혜의 영, 성령님의 영, 모략의 영, 지식으 영, 하나님 의 경외하게 하는 영이 인격적으로 와 계시기 때문에 이 성령님은 우리 의 선생이시요, 변호사시요, 안내자이요, 위로자시요,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기도할 때마다 성전 기도를 하고 그때마다 일곱 금촛 대 앞에 서서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보혜사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 고 모셔들이고 의지합니다. 성령님을 예배드립니다.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이요, 경외케 하는 성령님, 저 를 가르치시고 깨닫고 기억나게 하옵소서. 인도하고 이끌어 주시며 능 력과 위로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고 도우소서. 성령님께 예배드립니다. '성령님은 인격자이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환영하면 성령님이 여러분 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없이는 신앙생활을 절대 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3. 성령님과의 교통 교통이 끊어진 삶은 삭막한 삶입니다. 가족이나 이웃이나 서로 빈번 한 교통이 있어야 친해지고 삶의 내용이 풍부해 집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 성령님과의 교통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통의 헬라오는 코이노니아 이며 여기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펠로우십(fellowship) 즉 친목이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인 격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친목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우리가 성령님과 대화도 없고 친목도, 교통도 없 으면 성령님과 우리는 관계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신앙을 냉 랭해 집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헤가 깨달아지거나 느껴 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우리 마음속에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문에 우리들은 성령님과 교통하고 친목이 있어야 됩니다. 저는 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합니다. 오늘도 저화 함께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드립니다. 설교하러 나갈 때는 '성령님 저는 부족하니 붙들어주시고 같이 가세요' 합니다. 특히 외국에 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만큼 더 어려워서 더 크 게 성령님을 의지하게 되면 반드시 도와 주십니다. 왜 성령님과의 친 목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님의 교통이라는 것은 파트너십(partnership) 즉 성령님 과 동업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와 인생동업, 천국사업 동업 자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선배이시고 우리는 후배동업자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우리 생활 모든 면에 간섭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을 할까,이것을 살까 말까 등 모든 것을 성령님께 의지하고 기도하 면 성령님은 꿈이나 환상으로 지식과 총명을 주셔서 우리가 알게 모르 게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추수꾼의 주인이기 때문에 성령님과의 동업없이 하늘나라의 사 업을 하는 것은 실패를 자초하는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마음이 뜨거 워 성령님께 묻지 않고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려다가 성령님께서 막 으셔서 복음을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비두니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 려고 할때, 성령님께서 막으셔서 완전히 실패하고 드로아에 와서 캄캄한 밤에 자기 힘으로 복음전파하려던 것을 회개하고 기다릴 때 환상이 나 타났습니다. 마케도니아인이 그곳으로 오라고 환상중에 부른 것입니다. 이렇듯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서 바울이 마케도니아로 건너간 것이 오늘날 유럽 복음화의 기초가 된 것입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동업하기 위해 우리 가운데 와서 역사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님과 동업하고 살 때, 때로 손해나는 것 같지만 나중에 보면 크게 성공한 일로 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님과 동업하는 것을 우리는 쉬어서는 안됩니다. 그 다음 코이노니아라는 말은 유니티(unity), 일치라는 말입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매는 띠로 우리를 하나되게 합니다. 비방과 분열은 마귀의 행사인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이나 구역, 교회, 직장에 서나 서로 화합하고 사랑하는 일치운동을 하는 것이 성령님의 역사요 분 열시키고 상처입히고 비방,공격하는 것은 마귀의 일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경에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은 성령님강림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2천년 전 오순절 다락방에 강림하신 성령님께서는 오늘 이시간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우리 모두 불같은 열심으로 바람처럼 힘차게 온천하에 나가 복음을 증거해야만 합니다. 이것은 성령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뜻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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