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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군 (딤전6:11-16)

본문

1. 너 하나님의 사람아 ! 하나님의 사람이란 하나님께서 직접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하 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하늘나라 시민으로서 기쁨을 가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들입니다.하나님께서 직 접 뽑아세우셨기에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사람이란 말입니다.하나님께서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마침내의의 길로 인도받고야마는 사람 들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란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다리가 되어주고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이는 한 분 그리스도 예수에게 나타난 길입니다만 넓은 의미에서 우리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뜻 을 이 세상에 보여주고, 나타내고, 증거하며, 시위하도록 부름받 은 중보의 사역자 들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사람들에게 길이되고 빛이되고, 소금이 되기위해 부름받은 사람들답게 구별되고 성별되 도록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부름받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 이단자들의 악덕을 피하라. 악덕이 무엇인가요 바른 말 듣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귀를 간지럽히는 세상사람들의 입술에 귀를 빌려 주는 것입니다. 교회 이단자들의 말에 잔신의 인생을 맡겨버리는 것입니다.다시 말하자면그리스도 예수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떠나서 인간적인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것입니다.자기 유익을 셈하여 계산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가는 자리마다 세워지는 일 터마다 자기자신을 드러내는 기회로 삼는 교만한 행위입니다.일 을 함에 있어 예수님 사랑이 동기가 되지 않고, 투기(妬忌)와 악 한 생각이 앞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역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즉, 신앙생활을 하는 근본적인 자세가 하나님을 위하는 신본주의 신앙이 아닙니다.하나님을 위하여 자기자신을 희생시키려하지 않습니다.자기자신의 이익과 재미를 위하여 하나님의 양보와 희 생을 강요하는 인본주의적인 신앙태도입니다.
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하나님의 사람은 이런 자기중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신앙태 도를 버리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권고를 받습니다.우리가 어떻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을까요 소극적으로 어떡하면 죄를 안지을 수 있을까하고 초조해 하는 것이 아니라 보 다 적극적으로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아서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영생의 소망을 붙들고 사는 사람들답게 이 땅에것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자는 것입니다.그리고 이 자유함 을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나타내고 증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땅에것으로부터 자유하라. 세상이 주는 것들은 마시면 마실수록 목마르게 합니다.가지 면 가질수록 더 더가지고 싶어집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남의집 사글세 방 신세를 질 때는 주인집 눈치보면서 얼마나 가슴을 졸입 니까 주인집 아이에게 메여살아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 서 우리는 전세방 한칸 만 얻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했습니다.그러나 정작 전세방을 마련하고나면 그 기쁨은 몇 달이 못가 서 또 불행하다고 느끼기 시작합니다.언제까지 전세방을 전전해 야 할까 이사하는 것도 지겹다고 푸념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남의 집 변소 한 칸 만한 집이라도 좋으니아빠 이름이 붙은 우리집을 가져보면 이에 더 큰 행복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 상 기어들고 나는 집일망정 우리집이라는 기쁨도 또 며칠 못가서 더 큰 평수의 집을 보면서 불행하다고 투덜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눈은 보아도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들어도 차 지않으며, 손은 가져도 가져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성도는 마셔도 마셔도 해결할 수 없는 세상의 물로 살지 않습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영생수(永生水)로 사는 사람들 입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4).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아멘으로 받으라.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 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됩니다.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뽑힘받아 세워진 그리스도의 군사들 입니다.군사는 그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임의대로 유익을 구해서는 안됩니다.군인는 상관의 명령을 좇아 행하고 명령을 따라 죽습니다. 절대로 자기 개인적인 일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신 말씀이라면 절대 순종의 길로만 가야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향해서 착 하고 충성된 일군이라 불러주시는 자리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나
1). 하나님이 보시는 앞에서 살라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뜻은 무엇입니까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 8:21) 우리가 죄를 짓고나면 하나님을 피하게 됩니다.죄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웁니다.하나님 안에 약속된 자유와 해방을 빼앗아가 고 맙니다.
그러므로 죄와 악의 유혹이 문 앞에 엎드릴지라도 그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이것은 하나님을 위하여서라기 보다는 여러분과 저를 위한 것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까 !아무리 악한 부모 라고 할지라도 그 자식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줄 자가 없고, 생선 을 달라하면 뱀을 줄 자가 없을 진데 하물며 하나님이야. !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살게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 길 만이 참 자유를 누리면 사는 길인 것입니다.
2).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살라 !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행동은 향상 공개적이여야 할 것입니다.믿 지 않는 이웃들 앞에서나믿는 형제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한점 부끄러움이 없도록 살아가야 합니다.지켜보는 앞에 내어놓기 부 끄러운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어서 말하는 사람들입니다.십자가를 지는 사람들입니다.죽고 썩어지는 밀알이 되어서 많은 열매를 맺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그리스도인들은 받기보다는 주고 살아야 합니다.자기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손해보는 것입니다. 상대방 을 이김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져줌으로 정복하는 것이랍니다.힘으로서가 아니라 사랑으로서 품어 이기는 것입니다.
3). 다시 만날 주님 앞에서 살라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그러나 내가 너희 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가 권능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 가 보리라. (마 26:6
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오늘 성경본문 은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바람같고 안개와도 같은 우리 인생길에 내 것, 네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인생은 어린아이 들의 소꿉장난같지 않습니까 !저희 어린시절은 요즈음처럼 좋은 장난감이 없어서 모이면 자치기, 딱지치기, 땅따먹기,술래잡기 그리고 소꿉장난을 하면서 놀았습니다.저는 고무신 뒤 축을 앞 코에 밀어넣어 화물차를 만들어 돈벌이 하는 아빠를 했습니다. 이웃 집 순이는 엄마가 됩니다.우리는 서로 여보, 당신이라 불 렀습니다. 아빠라고 부르는 아기도 있었습니다. 물론 인형이긴 하 지만 말입니다.우리는 누가 뭐래도 진지하게 돈 벌고 살림하기 에 열심을 내었습니다.그러나 아무리 재미 있게 놀다가도 해질 무렵이 되어 땅거미가 내려 앉으면엄마 아빠가 저녁먹으라고 부 르십니다. 그러면 그렇게 사랑했던 순이도, 아기도 숱한 살림살이 도 다 놓고 뛰어가서 그 품에 안기곤 했습니다. 또한 짝을 지어서 땅따먹기에 열을 내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이 어디 내 땅이예요 동네 최부자 집 마당인 걸요. 네 땅, 내 땅하며 멱살잡이를 하고 실랑이를 벌려보았으나 엄연히 그 땅 주인은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땅따먹기 하느라고 배가 고픈 줄도 모릅니다.시간 가는 줄도 모릅니다.해가 서산 마루 에 걸려 햇살을 거두기 시작하면 엄마 아빠가 밥 먹으라고 저의 이름을 불러주시곤 했습니다.그러면 열을 내어 선을 그어가면서 내 땅이라고 우겨대고 싸움질하면서 키워놓은 땅도, 친구들도 다 놓고 흙 묻은 손으로 뛰어가 엄마 아빠 품에 안겼던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우리의 소꿉장난도 땅따먹기도 모두 팽개치고 엄마, 아빠의 품에 안길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약 속대로 우리에게 영원한 나라가 주어질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이 땅에서 끝이난다면 사람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들일 것입니다.그러나 부활이 있습니다.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하나님의 약 속입니다.이 약속을 하신 주님은 어떤 분입니까 홀로 한 분 이신 능하신 자이십니다.만왕의 왕이십니다.만주의 주이십니다.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으십니다.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십니다.볼 수 없으시나 존귀와 영원한 능력에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여러분과 저를 향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다. 너 ! 하나님의 사람아 ! 열심을 내라 ! 영생을 취하라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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