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소망 (딤전6:17-21)
본문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권리보다도 의무입니다. 의무를 제대로 알고 행해야 제구실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충분히 좋은 조건들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의무에 대하여 부실한 사람은 인생에 충실할 수 없습니다. 학생은 공부하는 의무가 있으며, 성도는 전도의 의무가 있으며, 부자는 재물에 대 한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의무를 제대로 감당하려면 소망이 바른 참소망 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소망이 허탄한 소망일 때에 자신의 의무에 대해 소홀히 할 뿐 더러 실패하는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본론'
1.참소망은 여호와 하나님 두어야 합니다(17절). 그 사람의 행동은 그 소망이 무엇이냐에 따라 좌우 됩니다. 이 세상에서 부귀영 화를 누리며 출세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 되어 있는 자들은 자신의 그 목표를 달성 하는데 있어 하나님이 방해 된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을 헌신짝처럼 저 버리는 것입니다. 인기 최고의 탤런트가 되는 것이 모든 소망이 되어있는 사람은 자 신의 출세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아무리 악하고 추한 죄악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송두리채 거기에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신기루같이 잡히지도 않는 영화를 위하여 단 한 번뿐인 이 인생을 걸다니. 그 무지함과 어리석음이 하수 도 오물 썩는 냄새보다 더 구역질나는 악취일뿐입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결단으로 노력하는 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 지나쳐 그것이 자신의 모든 소망이 되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온갖 술수 와 거짓과 비리와 악으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진 전한 소망과 기쁨이 없습니다. 정상에 섰다고 하지만 막상 올라보면 인생의 무상과 덧없음이 쉬 밀려오는 것입니다. 정직과 믿음으로 살다보니 최고의 자리에까지는 오 르지 못하였다손 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꿈이 있고 참 소망과 보람이 있습니다.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면 참소망을 가지려면 어떤 자세를 지녀야 될까요
1)마음을 높은데 두지말고 낮은데 두어야 합니다(17). 교만에 빠지면 자기 고집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시행착오와 실패와 고통의 쓴잔을 마실뿐인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죄악중에 멸망받을 것이므로 악을 행하여 출세할 수도 있고 잘될 수도 있습니다만, 신자들은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방법대로가 아니고서는 결코 잘 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헛된 생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왜 말씀에 불순종합니까 내고집, 내생각으로 가득찬 마음이 높고 교만하기 때문 입니다. 교만한 마음에는 참소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이 됩시다. 어려움이 있고 유혹이 찾아와 도 흔들리지 않고 참소망의 말씀을 붙잡으시기를 축원합니다.
2)세상 물질에 소망을 두어서는 안됩니다(17-18). 17절에서 ".정함이 없는 재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재물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항상 가변적입니다. 재 물과 돈과 부는 잠시동안의 세상에서 밖에 효력이 없습니다. 동시에 신앙으로 영원 한 축복을 준비하는 삶을 사는 것도 이 세상에서 뿐입니다. 기회가 없습니다. 지금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흘러가는 기회와 시간들을 다시 돌려 놓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옳으며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 로 믿고 말씀따라 살아가는 것이 최대의 축복이요, 지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자들이 세상의 물질에 마음이 빼앗겨 더 중요한 영생과 신앙에 등 한시 함으로 인해 생기는 패단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19:23-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 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세상 물질과 재물과 부귀영화에 소망을 두면 참소망을 놓칩니다. 재물은 하나님이 맡겨 주시는 것이지 억지로 욕심을 부린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부자 가 되는 것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부자로서 해야 될 섬기는 사명을 위하여 하나님의 재물을 맡겨주신 것이지 자신만을 치부하고 일락에 빠져 타락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신앙의 무장 없이 재물을 가지기만 하면 다된것으로 착각 들을 하며 재물을 좇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좇아 달려가고 있는지를 정검해보고 고칠 것은 빨리 고쳐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부자는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자되게 하신 것입니다. 부자가 되어서 이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책망과 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본문 18 절에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 게 하라" 선한 일을 하고 선한 사업을 하며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일을 생각하며 반드시 그렇게 살리라는 각오가 없는 한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하지 않고 부자가 된다는 것은 불붙어 들어가는 다이나마 이트를 손에 쥔거와 같습니다. 그 재물이 자신을 행복하고 복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 라 자폭제로 변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3)참소망은 영생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19절). 19절에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 니라" 재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자신의 영적인 부요를 채우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모두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늘나라에서 받을 칭찬과 상급과 관계없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10:42절에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 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남보다 좀 더 잘 살고 잘 되어 보자고 하는 공부며, 일이라면 그것이 궁 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리에까지 나아가야만 그 모든 노력들이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것으 로 만족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의 부귀영화 권세가 모두 헛되며 저주로 변 하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하여 공부합니까 잘되기 위해서입니까 진 정으로 잘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며 인생의 주인이시요, 조물주 되 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모든 축복 들을 자신만을 위하여 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며 봉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기 를 식은 죽먹듯이 한다면 어찌 나중에 잘되어서 제대로 되어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제가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그때는 지금 못한 봉사와 충성 을 꼽절이나 더 하겠습니다. 다짐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다짐을 믿지 않 습니다. 자기의 욕심과 불순종으로 어찌 더 큰 순종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사람은 지극히 큰 일을 맡기신다고 하였습니다. 작은 일에 불신앙 으로 나가며 자기 뜻과 생각대로 살아가던 사람이 어찌 좀 형편이 나아지고 하나의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제대로 신앙으로 되돌아 오겠습니까 모두 스스로 속고 있을 따름입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의 사명과 직책에 알맞는 충성과 신실한 신앙의 자세 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2.거짓되고 망령된 불신앙의 지식들을 피할 때 참소망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20-21). 사람들이 말세가 되면 자기의 사욕을 부추기고 귀를 즐겁게 하며 양심의 가책을 들어줄 거짓 교훈과 가르침을 좇아가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딤후4:3-5절에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 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고 엄히 경계하는 말씀을 우리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인생은 길지 않습니다. 잠간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이 잠간이었다는 것과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면서 자랑스럽고 보람된 고백을 하였던 자입니다. 그래서 자 신을 본받으라고 권명하고 있습니다. 딤후4:6-8절에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 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 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결론' 이 세상에 천면 만녀 살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홍안의 청소년이라고 할지라도 죽 음이 우리 인생을 마감하고 접수될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12:1-6절에 이렇게 우리에게 간곡히 전 인생을 건 한 노인의 뼈에 사 무친 권면을 주고 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 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그런 자 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 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 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 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렇습니다. 이 흙으로 빚어진 육체가 무너지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말씀에 오직 순종하는 복된 심령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그런데 이 의무를 제대로 감당하려면 소망이 바른 참소망 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소망이 허탄한 소망일 때에 자신의 의무에 대해 소홀히 할 뿐 더러 실패하는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본론'
1.참소망은 여호와 하나님 두어야 합니다(17절). 그 사람의 행동은 그 소망이 무엇이냐에 따라 좌우 됩니다. 이 세상에서 부귀영 화를 누리며 출세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 되어 있는 자들은 자신의 그 목표를 달성 하는데 있어 하나님이 방해 된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을 헌신짝처럼 저 버리는 것입니다. 인기 최고의 탤런트가 되는 것이 모든 소망이 되어있는 사람은 자 신의 출세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아무리 악하고 추한 죄악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송두리채 거기에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신기루같이 잡히지도 않는 영화를 위하여 단 한 번뿐인 이 인생을 걸다니. 그 무지함과 어리석음이 하수 도 오물 썩는 냄새보다 더 구역질나는 악취일뿐입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결단으로 노력하는 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 지나쳐 그것이 자신의 모든 소망이 되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온갖 술수 와 거짓과 비리와 악으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진 전한 소망과 기쁨이 없습니다. 정상에 섰다고 하지만 막상 올라보면 인생의 무상과 덧없음이 쉬 밀려오는 것입니다. 정직과 믿음으로 살다보니 최고의 자리에까지는 오 르지 못하였다손 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꿈이 있고 참 소망과 보람이 있습니다.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면 참소망을 가지려면 어떤 자세를 지녀야 될까요
1)마음을 높은데 두지말고 낮은데 두어야 합니다(17). 교만에 빠지면 자기 고집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시행착오와 실패와 고통의 쓴잔을 마실뿐인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죄악중에 멸망받을 것이므로 악을 행하여 출세할 수도 있고 잘될 수도 있습니다만, 신자들은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방법대로가 아니고서는 결코 잘 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헛된 생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왜 말씀에 불순종합니까 내고집, 내생각으로 가득찬 마음이 높고 교만하기 때문 입니다. 교만한 마음에는 참소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이 됩시다. 어려움이 있고 유혹이 찾아와 도 흔들리지 않고 참소망의 말씀을 붙잡으시기를 축원합니다.
2)세상 물질에 소망을 두어서는 안됩니다(17-18). 17절에서 ".정함이 없는 재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재물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항상 가변적입니다. 재 물과 돈과 부는 잠시동안의 세상에서 밖에 효력이 없습니다. 동시에 신앙으로 영원 한 축복을 준비하는 삶을 사는 것도 이 세상에서 뿐입니다. 기회가 없습니다. 지금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흘러가는 기회와 시간들을 다시 돌려 놓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옳으며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 로 믿고 말씀따라 살아가는 것이 최대의 축복이요, 지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자들이 세상의 물질에 마음이 빼앗겨 더 중요한 영생과 신앙에 등 한시 함으로 인해 생기는 패단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19:23-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 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세상 물질과 재물과 부귀영화에 소망을 두면 참소망을 놓칩니다. 재물은 하나님이 맡겨 주시는 것이지 억지로 욕심을 부린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부자 가 되는 것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부자로서 해야 될 섬기는 사명을 위하여 하나님의 재물을 맡겨주신 것이지 자신만을 치부하고 일락에 빠져 타락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신앙의 무장 없이 재물을 가지기만 하면 다된것으로 착각 들을 하며 재물을 좇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좇아 달려가고 있는지를 정검해보고 고칠 것은 빨리 고쳐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부자는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자되게 하신 것입니다. 부자가 되어서 이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책망과 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본문 18 절에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 게 하라" 선한 일을 하고 선한 사업을 하며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일을 생각하며 반드시 그렇게 살리라는 각오가 없는 한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하지 않고 부자가 된다는 것은 불붙어 들어가는 다이나마 이트를 손에 쥔거와 같습니다. 그 재물이 자신을 행복하고 복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 라 자폭제로 변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3)참소망은 영생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19절). 19절에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 니라" 재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자신의 영적인 부요를 채우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모두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늘나라에서 받을 칭찬과 상급과 관계없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10:42절에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 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남보다 좀 더 잘 살고 잘 되어 보자고 하는 공부며, 일이라면 그것이 궁 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리에까지 나아가야만 그 모든 노력들이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것으 로 만족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의 부귀영화 권세가 모두 헛되며 저주로 변 하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하여 공부합니까 잘되기 위해서입니까 진 정으로 잘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며 인생의 주인이시요, 조물주 되 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모든 축복 들을 자신만을 위하여 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며 봉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기 를 식은 죽먹듯이 한다면 어찌 나중에 잘되어서 제대로 되어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제가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그때는 지금 못한 봉사와 충성 을 꼽절이나 더 하겠습니다. 다짐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다짐을 믿지 않 습니다. 자기의 욕심과 불순종으로 어찌 더 큰 순종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사람은 지극히 큰 일을 맡기신다고 하였습니다. 작은 일에 불신앙 으로 나가며 자기 뜻과 생각대로 살아가던 사람이 어찌 좀 형편이 나아지고 하나의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제대로 신앙으로 되돌아 오겠습니까 모두 스스로 속고 있을 따름입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의 사명과 직책에 알맞는 충성과 신실한 신앙의 자세 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2.거짓되고 망령된 불신앙의 지식들을 피할 때 참소망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20-21). 사람들이 말세가 되면 자기의 사욕을 부추기고 귀를 즐겁게 하며 양심의 가책을 들어줄 거짓 교훈과 가르침을 좇아가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딤후4:3-5절에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 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고 엄히 경계하는 말씀을 우리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인생은 길지 않습니다. 잠간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이 잠간이었다는 것과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면서 자랑스럽고 보람된 고백을 하였던 자입니다. 그래서 자 신을 본받으라고 권명하고 있습니다. 딤후4:6-8절에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 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 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결론' 이 세상에 천면 만녀 살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홍안의 청소년이라고 할지라도 죽 음이 우리 인생을 마감하고 접수될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12:1-6절에 이렇게 우리에게 간곡히 전 인생을 건 한 노인의 뼈에 사 무친 권면을 주고 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 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그런 자 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 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 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 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렇습니다. 이 흙으로 빚어진 육체가 무너지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말씀에 오직 순종하는 복된 심령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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