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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잘해도 복을 받습니다. (고후10:23-33)

본문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모두가 다르게 창조하셨고, 각기 다른재능을 주셔서 잘하는 일도 있고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현대는 전문화 시대 분업화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일만 잘하면 세상에서 성공을 합니다. 지금은 의사도 전문분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심장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사가 있고, 눈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사가 있으며, 암에 걸린 사람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암전문의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동차를 고치는 것에서도 엔진만 고치는 사람이 있고, 하부만 고치는 사람이 있으며, 찌그러진 부분만 고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한가지만 전문적으로 잘하고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이 인정을 받고 성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다가는 모든 것에서 뒤지는 사람이 되고 말 것입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한가지 일에만 시간을 투자하고 연구하여 그 일에 전문가가 되고 최고의 사람이 될 때 앞서가는 사람 또는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러 갈 때도 중국음식과 한식을 함께 하는 집에는 손님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집은 음식에 맛이 없고 지저분하며 음식 값이 싸구려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음식만 맛있게 하는 집에는 손님이 끊어지지 않고 모여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오차노미아라는 곳에는 유명한 오뎅집이 있는데 이 집은 3대째 오뎅만 만들어 파는 집이라고 합니다. 삼대째 오뎅을 끓이는 솥에 불을 꺼트려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집의 비법은 밤을 새면서 오댕국물을 끓이고 또 끓여서 새벽부터 오뎅을 파는데 맛이 있어서 전 일본에 소문이 나서 비행기를 타고 오뎅을 먹으러 오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프랑스에 있는 꼬냑이라는 지방은 포도주 하나로 세계적은 지방이 되었고 포도주 하면 꼬냑이 떠오르게 된 것입니다. 그 지방은 할아버지가 만든 포도주를 아버지가 팔고 아버지는 자식들이 팔 포도주를 담아서 땅에 묻어 둔다는 것입니다. 주먹 하나만 잘 써도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권투 선수인 홈즈는 주먹하나로 세계에 이름을 날렸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차범근 같은 사람은 축구하나 잘해서 독일에 가서 유명한 선수 생활을 하였고 지금도 차범근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손기정 할아버지는 달리기를 잘해서 1936년 베를린에서 금메달을 따므로 일제 식민시대에 살던 우리민족에게 큰 용기를 주었고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남보다 키도 작고 특별한 점이 없는 황영조 선수 역시 달리기를 잘하여 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우리 민족의 영웅이 되었고 수많은 돈을 벌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백건우씨나 정명훈씨는 타고난 음악의 재질을 잘 갈고 닦아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되어 성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그러한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는 특별한 한가지 재주들이 없어서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한가지를 특별하게 잘하는 이유는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우리 아이가 무슨 재주가 있고 무엇을 잘하는지는 상관없이 남들이 피아노 학원을 보내니까 내 자식도 기죽고 뒤질 까봐 피아노 학원을 보내고, 미술학원 보내니까 내 자식도 보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교육은 아이들을 피곤하게 만들고 무능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아이가 특별하게 잘하는 것이 있으면 그 재능을 개발해 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교육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자녀를 교육시킬 때에도 한가지를 잘하는 전문가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산수를 못하거나 영어를 못하면 억지로 학원을 보내고 가정교사를 두고 지겨워하는 영어와 수학을 시키려 하지 말고 다른 재능이 있는 것을 발견하여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기본은 되어 있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신의 아이가 특별한 재주가 없으면 어렸을 때부터 장사하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장사를 잘해서 돈을 잘 벌어서 훌륭한 일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프랑스나 영국과 같은 나라의 교육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들은 학교를 다닐 때 모든 것을 다 해보게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무엇이든지 다하게 하는데 전체 우등생은 없고 영어를 잘하면 영어 우등생, 수학을 잘하면 수학 우등생, 음악을 잘하면 음악 우등생, 체육을 잘하면 체육 우등생이 되는데 수학시간이 되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가 반장이 되고 체육시간이 되면 체육을 잘하는 아이가 반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이 기가 죽지 않는 교육을 받고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잘 개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부흥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하는 교회란 없습니다. 한가지를 잘하고 한가지를 열심히 할 때 교회가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빈야드라는 교회는 찬양을 잘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찬양을 들으며 예배를 드리려고 주일이면 만명이상의 교인들이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코럴럿지 교회는 일대일 전도를 잘해서 교회가 크게 부흥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갈보리 채풀교회는 성경공부를 잘하여 교회가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어느 교회는 목사가 설교를 잘하여 부흥되기도 합니다. 또한 어느 교회는 심방을 잘하여 부흥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신일 교회도 한가지 일을 열심히 하면 부흥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한가지라도 열심히 하고 잘하면 복을 주시고 승리하게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앙에도 한가지를 잘하여 하나님께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하면서 몇 가지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말 한마디만 잘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지고 죽으실 때 양편에는 두 사람이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은 평생 선한 일을 한번도 해보지 못하고 악한 일만 하다가 잡혀서 사형선고를 받고 죽게 된 것입니다. 왼편에 있는 강도는 예수님에게 조롱을 보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라고 했으니 어서 십자가에서 내려오고 우리도 구원시켜 보아라” 라고 소리를 칩니다. 이 때 오른 편에 있는 강도는 말하기를 “우리는 평생 악한 일을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런 죄가 없이 십자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예수님에게 말하기를 “예수여 당신에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 오른 편에 있는 강도는 한평생 한번도 선하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사람을 죽인 살인자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때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유산을 물려받아 외국에 나가서 기생들과 다 탕진해버린 탕자도 말 한마디로 구원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는 놈이니 아들이라고 하지 말고 종이라고 부르고 일을 시키십시오” 했습니다. 이 때 아버지는 죽었던 아들이 살아 돌아왔다고 기뻐하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기가 힘들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는 불교의 영향입니다. 불교는 산 속에서 수도를 해서 도를 터득하는 사람, 즉 득도하는 사람만 구원을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무슨 선한 일을 하고 무슨 진리를 발견해야 구원을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불교는 자신이 구원을 받으려면 길을 찾고 도를 닦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종교입니다. 이는 생명이 없고, 죽은 종교이며 우상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는 이미 모든 준비를 다 해놓으시고 길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이 길로 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 다고 하셨으니 길과 진리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길은 얼마나 쉬습니까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 나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십자가의 피로 씻으시고 용서하소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오니 나를 인도하시고 죄와 사탄의 권세에서 보호하소서.” 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오른 편의 강도같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은 자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실된 말 한마디로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2. 기도 하나만 잘해도 승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마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하셨고 요16:23-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응답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를 가장 잘 응답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잘 응답하시는 기도는 우리가 위기에 처해있을 때 드리는 기도입니다. 위기란 가장 위험 시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도저히 나의 힘으로 헤처나갈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을 가리켜서 위기라고 할 수 있는 데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가장 잘 응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우리들이 위기를 만났을 때 가장 간절한 기도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평화스럽고 행복할 때, 위기를 맞이하지 않았을 때에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다가도 어려운 위기에 닥쳐서 괴로울 때에는 하나님께 매달려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간절하게 기도하게 하시기 위하여 여러 가지 위기를 닥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어려운 위기를 만나는 것은 기도하게 하시기 위함이요, 이 위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나에게 당하는 위기는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믿으시고 어려울 때 간절한 기도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보면 가장 위급할 때 드린 기도가 참으로 많이 있고 하나님께서는 그 때마다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창21을 보면 아브라함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삭이 태어나고 나서 이스마엘이 이삭을 괴롭힙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도 큰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실 터이니 이스마엘을 내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스마엘과 그 어미 하갈을 떡과 물 한 가죽 포대를 메어주고 집을 내 보내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갈 곳을 정하지 못하고 브엘세바에서 방황하다가 떡과 물이 떨어지고 말았고 이스마엘은 갈증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때 하갈은 어린 자식이 죽는 것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기도합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물을 보았고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눈을 뜨니 눈이 밝아서 샘물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물을 마시므로 이스마엘이 살아난 것입니다. 모세도 위급한 위기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를 합니다. 모세가 위기 때마다 기도하므로 홍해가 갈라졌고, 쓴 물이 단물로 변했고 반석에서 물이 솟았으며,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고 메추라기 고기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그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그 기도는 영락없이 응답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위급한 상황을 주시고 그 때 간절히 기도하는 성도에게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머리에 쓰는 모자하나만 만들어 세계에 수출하여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은 백성학이라는 분으로 서울 박조준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갈보리교회에서 충성하는 장로입니다. 그분의 간증을 보면 이분은 북한에서 국민학교 3학년 때 6.25가 터졌고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를 할 때 교회 선생님들과 남쪽으로 단신으로 피난을 왔습니다. 경주까지 피난을 왔다가 혼자가 되었고 12세 나이에 걸어서 북쪽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북쪽으로 가던 중에 홍천에 도달했는데 몇 일을 굶었기 때문에 길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이 때 그는 가물거리는 정신으로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자신이 쓰러져 있는 옆에 종이에 잘 포장된 빵두개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자동차도 없었고 가까운 곳에 민가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통에 빵을 구하기도 힘든 때였다는 것입니다. 이 빵은 하나님께서 주신 만나라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고 싶은 고향은 가지 못하고 군부대를 따라다니며 심부름을 해주고 밥을 얻어먹고 있는데 한번은 작전에 따라 나섰는데 혼자만 부대에서 떨어지게 되었고 그 때 마침 장마비가 쏟아져서 혼자만 고립되어 4일 동안 굶게 되었다고 합니다. 강을 건너야 민가도 있고 강을 건너야 부대에도 들어가는데 비가 와서 강을 건너 수 없고 4일 동안 그 비를 다 맞고 이제는 탈진해서 죽게 되었는데 그 때도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니까 눈이 밝아지고 자신이 쓸어져 있는 옆에 뽕나무 밭이 있는데 뽕나무 열매가 잔뜩 매달려 있는 것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열매를 따먹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하갈의 눈이 열리듯이 열린 것입니다.
5.16이 지나고 박정희 정권이 화폐 개혁을 하려고 할 때 이분은 종로에서 모자가게를 열고 장사를 하고 있을 때인데 사회는 되숭숭하고 현찰을 얼마 이상은 교환해 주지 않는 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을 때 영락교회에서 수요일 예배를 마치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교회 문을 나서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너는 반대로 해라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현금은 써버리고 그 대신 물건을 마구 사서 쌓아두고 있는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을 다 팔았습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팔지 않고 쌓아둘 때 이 분은 모자를 옛날 돈으로 비싸게 판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정부에서 발표하기를 현찰은 가지고 있는 대로 다 교환해 준다고 발표를 했고 그 분은 하나도 손해를 보지 않고 가지고 있건 물건을 비싼 값으로 다 처분하여 많은 이익을 얻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분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 승리한 것입니다. 위급할 때 간절한 기도 한마디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위급할 때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힘들다고 생각할 때 간절한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하나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은 헌신만 잘해도 복을 주십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평상시에는 제자들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였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신 하나님의 시체를 가져다가 한번도 쓰지 않은 자신의 무덤에 잘 장사를 지냈으므로 그 이름은 존귀해 졌습니다. 우리들이 예배드리는 이 예배당도 정성스럽게 청소만 잘해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주면 맥추감사절입니다. 잘 때에 정성스러운 헌신은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전도를 잘해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속장의 직무를 잘해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심방만 잘해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찬양만 잘해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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