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 (살전5:16-18)
본문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오늘도 은혜를 사모하여 주의 성전에 찾 아나오신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월의 빠름을 유수와 같다고 하였고 욥은 (욥7: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없이 보내는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이 금년들어서 벌써 세 번째 맞는 주일입니다. 이제는 금년을 어떻게 살 아갈 것인가를 여러분 나름대로 설계하고 생각하였으며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시간 분명하게 말씀 드릴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좋은 두뇌 로서 좋은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세웠다고 하여도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줄로 믿습니다. '아멘'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 라"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나의 힘이나 나의 어떤 수단보다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1998년의 금년 한해도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예측하여 볼 때 밝은 전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측불능의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갈 때 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요즘 흔히 들을 수 있는 경제위기시대를 맞이하여 실업자는 늘어나고 물가는 오 르고 경제성장은 둔화되고 참으로 이젠 허리띠를 동여맬래야 맬 것도 없습니다. 갈수록 우리는 첩첩산중과 같이 끝이 보이지 않는 올 한 해를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강팍할대로 강팍하여 지고 있습니다. 패역할대로 패역하여지고 있습니다. 범죄는 날로 흉폭하여지고 있습니다. 남을 속이다 못해 이제는 툭하면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통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운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데 내 힘과 나의 노력과 내 지식만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 니까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야 합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 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 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금년 한 해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 18절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힘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G.S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소리 귀기울 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오늘 헌신예배를 드리는 우리 창정교회의 중직 여러분들이여!! 이 어려운 시대속에서 오직 만군의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 뜻대로 살 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쓸 때 하나님은 은혜와 긍휼과 자비 를 베푸사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함께 하실줄로 믿습니다. (사41:9-10)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 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 다 하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3-14)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 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가 있겠습 니까
1.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부를 때 "너 하나님의 사람아!" 라고 불렀습니다(딤전 6:11) 또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셨을 때에 구름속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마17:5) 고 하였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서 행함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부모의 뜻대로 행하면 효자가 되고, 임금의 뜻대로 행하면 충신이 되고, 선생의 뜻대로 행하면 모범생이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엡5: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금년에는 무조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대로 지켜 행하는 자가 되시 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고 하셨습니다. 어떤 이유나 조건이나 변명을 대지 말고 먼저 하나님 우선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며 또한 축복의 길이 되는 것을 믿 으시기 바랍니다.'아멘' 하나님이 "하라" 고 명령하신 것은 죽어도 해야 하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9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 하나님의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아멘'2.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방법이 세가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1) 항상 기뻐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일이 다 기쁜일이 아 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기쁜일보다 슬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기쁨은 성령님의 열매입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 기쁨의 생활은 성령님 받은자 만이 할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하였을 때, 성령님이 충만하였을 때, 참 기쁨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뻐 한다는 것은 "항상 성령님의 충만한 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사탄이 틈탈수가 없습니다.2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항상 승리만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멘'
(2) 쉬지 말고 기도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당부하 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은 기도를 1회용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기도는 절대로 1회용이 아닙니다. 기도는 응답이 이루2어 질때까지 해야 하며 우리 의 생활 전체가 기도의 생활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물론 한 번의 기도에도 응답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에 10일간 기도하여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그 몸의 병을 위하여 세 번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살면서 요셉이 30세에 애급의 총리가 되어서 110세를 산 후에 죽고 나니까 이스라엘 민족에게 핍박이 왔습니다. 그 러니까 350년간 온갖 고역을 겪으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세를 통하여 드디어 출애급의 응답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또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민족은 그발강가에 집단 수용되어 살 면서 기도하기를 70년, 이스라엘 민족은 드디어 해방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998년을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가 금년의 기도제목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것도 계속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나는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범치 아니하리라"(삼상12:23) 고 하였습니다. 1년 365일, 8,760시간이 기도의 생활이 되어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3)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에 하나가 바로 '감사' 입니다. 감사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이 들어서 9벌써 척 하면 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이 감사에 단서가 있는데 "범사"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도 사실상 실천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모든 것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좋은 일에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나쁜일에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아픈 것 만큼 성장합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 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이와 같은 세가지를 종합하여 볼 때 이 세가지는 우리가 최선을 다할때에만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최선을 다하는 믿음! 그 믿음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역사가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금년에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들에게 공짜로 무엇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고(갈6:7)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며(마9:29) 행 한대로 갚아주시는(마16:27) 하나님이십니다.'아멘'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 다 하는 말이로다" 30배, 100배,
1,000배로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1) 모든 삶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축복의 사건으로 바꿔줍니다. 우리들의 생활은 축복의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일이 복되어서 하나님 이 주시는 축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28:2-6)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 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 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 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2) 모든 날들을 찬송과 기쁨의 날로 만들어 줍니다. 근심과 걱정은 모두 아침 안개의 사라짐 같이 사라지고, 슬픔과 한숨은 빽빽 한 구름이 물러감 같이 물러가고, 기쁨과 즐거움의 날들이 되게 해 주십니다.
(3) 내가 사는 모든 날들이 천국의 날이요 내가 사는 그 어느곳이든지 천 국이 되게 해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과 함께 하는 셍활은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살든 바로 그곳이 천국으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은 항상 기쁨과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근심걱정이 아침안개의 사라짐 같이 물러갑니다. 할렐루야!! (시23:4-6)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 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 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찬495장3절'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금년 한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까지는 불평과 원망과 불순종으로 살아왔지만 금년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축복속에 사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멘' G.S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아멘!'
세월의 빠름을 유수와 같다고 하였고 욥은 (욥7: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없이 보내는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이 금년들어서 벌써 세 번째 맞는 주일입니다. 이제는 금년을 어떻게 살 아갈 것인가를 여러분 나름대로 설계하고 생각하였으며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시간 분명하게 말씀 드릴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좋은 두뇌 로서 좋은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세웠다고 하여도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줄로 믿습니다. '아멘'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 라"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나의 힘이나 나의 어떤 수단보다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1998년의 금년 한해도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예측하여 볼 때 밝은 전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측불능의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갈 때 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요즘 흔히 들을 수 있는 경제위기시대를 맞이하여 실업자는 늘어나고 물가는 오 르고 경제성장은 둔화되고 참으로 이젠 허리띠를 동여맬래야 맬 것도 없습니다. 갈수록 우리는 첩첩산중과 같이 끝이 보이지 않는 올 한 해를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강팍할대로 강팍하여 지고 있습니다. 패역할대로 패역하여지고 있습니다. 범죄는 날로 흉폭하여지고 있습니다. 남을 속이다 못해 이제는 툭하면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통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운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데 내 힘과 나의 노력과 내 지식만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 니까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야 합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 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 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금년 한 해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 18절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힘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G.S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소리 귀기울 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오늘 헌신예배를 드리는 우리 창정교회의 중직 여러분들이여!! 이 어려운 시대속에서 오직 만군의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 뜻대로 살 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쓸 때 하나님은 은혜와 긍휼과 자비 를 베푸사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함께 하실줄로 믿습니다. (사41:9-10)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 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 다 하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3-14)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 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가 있겠습 니까
1.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부를 때 "너 하나님의 사람아!" 라고 불렀습니다(딤전 6:11) 또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셨을 때에 구름속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마17:5) 고 하였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서 행함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부모의 뜻대로 행하면 효자가 되고, 임금의 뜻대로 행하면 충신이 되고, 선생의 뜻대로 행하면 모범생이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엡5: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금년에는 무조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대로 지켜 행하는 자가 되시 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고 하셨습니다. 어떤 이유나 조건이나 변명을 대지 말고 먼저 하나님 우선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며 또한 축복의 길이 되는 것을 믿 으시기 바랍니다.'아멘' 하나님이 "하라" 고 명령하신 것은 죽어도 해야 하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9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 하나님의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아멘'2.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방법이 세가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1) 항상 기뻐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일이 다 기쁜일이 아 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기쁜일보다 슬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기쁨은 성령님의 열매입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 기쁨의 생활은 성령님 받은자 만이 할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하였을 때, 성령님이 충만하였을 때, 참 기쁨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뻐 한다는 것은 "항상 성령님의 충만한 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사탄이 틈탈수가 없습니다.2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항상 승리만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곳에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멘'
(2) 쉬지 말고 기도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당부하 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은 기도를 1회용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기도는 절대로 1회용이 아닙니다. 기도는 응답이 이루2어 질때까지 해야 하며 우리 의 생활 전체가 기도의 생활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물론 한 번의 기도에도 응답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에 10일간 기도하여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그 몸의 병을 위하여 세 번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살면서 요셉이 30세에 애급의 총리가 되어서 110세를 산 후에 죽고 나니까 이스라엘 민족에게 핍박이 왔습니다. 그 러니까 350년간 온갖 고역을 겪으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세를 통하여 드디어 출애급의 응답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또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민족은 그발강가에 집단 수용되어 살 면서 기도하기를 70년, 이스라엘 민족은 드디어 해방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998년을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가 금년의 기도제목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것도 계속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나는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범치 아니하리라"(삼상12:23) 고 하였습니다. 1년 365일, 8,760시간이 기도의 생활이 되어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3)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생활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에 하나가 바로 '감사' 입니다. 감사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이 들어서 9벌써 척 하면 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이 감사에 단서가 있는데 "범사"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도 사실상 실천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모든 것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좋은 일에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나쁜일에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아픈 것 만큼 성장합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 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이와 같은 세가지를 종합하여 볼 때 이 세가지는 우리가 최선을 다할때에만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최선을 다하는 믿음! 그 믿음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역사가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금년에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들에게 공짜로 무엇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고(갈6:7)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며(마9:29) 행 한대로 갚아주시는(마16:27) 하나님이십니다.'아멘'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 다 하는 말이로다" 30배, 100배,
1,000배로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1) 모든 삶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축복의 사건으로 바꿔줍니다. 우리들의 생활은 축복의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일이 복되어서 하나님 이 주시는 축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28:2-6)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 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 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 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2) 모든 날들을 찬송과 기쁨의 날로 만들어 줍니다. 근심과 걱정은 모두 아침 안개의 사라짐 같이 사라지고, 슬픔과 한숨은 빽빽 한 구름이 물러감 같이 물러가고, 기쁨과 즐거움의 날들이 되게 해 주십니다.
(3) 내가 사는 모든 날들이 천국의 날이요 내가 사는 그 어느곳이든지 천 국이 되게 해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과 함께 하는 셍활은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살든 바로 그곳이 천국으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은 항상 기쁨과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근심걱정이 아침안개의 사라짐 같이 물러갑니다. 할렐루야!! (시23:4-6)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 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 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찬495장3절'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금년 한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까지는 불평과 원망과 불순종으로 살아왔지만 금년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축복속에 사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멘' G.S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뻐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기도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감사하면서 살기로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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