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을 준비하는 신앙 (살전5:1-10)
본문
(전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의 연대를 정하시고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자존하시지만,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시작이 있습니다. 우리 개인에게 출생의 때가 있고, 마지막 종말이 있듯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태초가 바로 우주만물의 그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이 만물의 마지막 때도 있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지금도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인가 하는 논란이 있는 것 같이 초대교회 때에도 그 때와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그 때와 시기에 대한 말씀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와 시기는 우리들이 알수 없는 우리들의 이해를 초월합니다. 1절에 말씀하시길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적어도 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 무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2절에 (살전5:2)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 재림에 대한 신앙을 확실하게 믿지는 못했고, 그들 가운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을 때에 불안한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의 재림에 대하여 확실한 교리를 가르치고, 준비하는 신앙생활이 되도록하였습니다. 재림에 대하여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1. 재림의 때가 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만물의 마지막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이 끝이 없는 곳인줄 알고,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리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인데 이를 모르는데서, 부러 잊으려고 하는데서 인생들의 패역과 하나님께 교만히 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건강이 좋은 것이나, 건강한 사람은 마지막이 있다는 이 사실을 병들어 본 사람 보다는 잘 깨닫지 못합니다.
2. 이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입니다. 이 때는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들의 개인의 종말 시간이 언제인가 우리들이 알지 못합니다.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에 이를 알려 주시지 않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종말 시간을 안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 날이 올 때까지 방종하고 방탕한 삶을 살려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워서 견딜수가 없어서 아무런 일도 못할 것입니다. 시한부의 삶을 사는 환자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 유익한 도리는 다 알게 하셨는데, 이 재림의 시기와 때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유익하다. 하나님의 주권이요,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그 때를 알려고 계산하거나 점치는 무모한 일을 삼가야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일입니다. 때와 기한에 관하여는 너희의 알바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알게하신 것만 알고, 모르게 한 것은 모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 보다 더 지혜있으려 한 것이 뱀의 미혹이요, 인간의 타락입니다.
3.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 임하는 재림은 다릅니다. 주님의 때는 예상치 않은 때에 옵니다. 그날은 주의 날입니다. 그 때에는 심판의 주로서 영광의 주로서 오시는 때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1).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옵니다.
2). 그날은 도적같이 임합니다. 예상치 않은 때에 주님은 오십니다. 어두울 때에 옵니다. 오시는데,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은 밤에 잘 때에 도적이 오는 것 같이 신앙의 잠을 자는 어둘 때, 자는 자에게 도적으로 오십니다. 도적이 오면 모든 것을 다 빼앗기는 것 같이 주님 오실 때에 자기 것이라고 하는 모든 것은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부동산등기 한 것도, 통장에 실명제로 넣은 것도.
3). 아이 밴 여인에게 해산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배었으니, 틀림없이 낳을 것입니다. 때가 차매:10개월이 차면 낳을 것입니다. 그 때는 고통이 임합니다. 그 때의 고통은 해산의 고통이 제일 심하다고 하는 데, 준비하지 않은 자의 고통은 말할 수 없이 심할 것입니다. 탄식과 후회로 가득차나 그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오늘 준비하지 않고 있으면 그 때에 갑자기 당하는 어려움에 놀라고, 가진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개인 죽음에서도 그렇습니다. 젊다고 힘있다고 상관 없습니까 아닙니다. 준비한 자에게는 주의 재림이 다릅니다.
1)이들은 어두움에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상태는 빛에 있습니다. 이들은 어둠의 아들이 아니요, 빛의 아들입니다. 이들은 빛 가운데 행하고, 빛가운데 삽니다.
2) 이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않습니다. 도적같이 임하고, 임하지 않고는 오시는 주님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했는가, 안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들은 때와 시기는 모르나 그 징조는 알고서 준비합니다. 지금은 말세지 말입니다. 깨어 준비하는 자 만이 빛에 거하기 때문에 징조를 봅니다. 그래서 준비하기 때문에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3) 준비한 자들은 오히려 주의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자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의 잔치의 날과 같습니다.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는 혼인의 때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살전5: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주와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해서 주님 오시는 것입니다
4. 어떻게 준비합니까 재림의 교리는 우리로 하여금 두려워 떨거나 동심하여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이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소망이 있는 자는 힘들지 않습니다. 힘이 들어도 소망하는 것을 한 번 생각만해도 그 피곤이 다 물러갑니다. 이 같이 주의 날, 주님 만날 날을 고대하는 신자는 오늘의 삶을 끝날 것이니 제 마음대로 살아라는 것이 아니라, 긴장하고, 조심있게 살아야합니다. (살전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살전5: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살전5: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1)깨어야합니다. 세상을 소망하여 살아가는 자들과 같이 우리들은 자는 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자는 생활은 살았으나, 그 활동이 멈춘 상태를 말합니다. 술취한 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 술취하는 것을 방탕과 함께 말합니다. 세상의 붉은 포도주에 취해서 정조도 내어주고, 세상 풍조에 정신을 잃어버리는 생활을 술취한 생활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깨어야합니다. 잠에서 깨어야합니다. 술 취한 데서 깨어야합니다.
2)근신해야 합니다. 조심있게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마음먹는 것, 생각하는 것, 말 한마디, 행동하나를 조심해야합니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경건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3)믿음과 사람을 우리의 힘으로, 소망을 우리의 투구로 삼아야합니다. 우리의 싸울 것은 혈기 아닙니다. 우리들의 싸움은 영적인 것입니다. 이는 사랑으로 무기를 삼습니다. 이는 믿음으로 무기를 삼습니다. 이는 소망의 투구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언제 주님맞이할지, 아니라도 우리 개인의 종말시간도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틀림없는 것은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다가도 죽던데.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없어지는 사라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주님 오실 때에 우리에게 늙음이, 죽음이 찾아오기 전에, 평안하다고 안전하다고 할 때에 다섯 처녀 같이 기름을 준비합시다. 깨어있는 자는 도적같이 맞이하지 않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잔치라고 했습니다. 준비한 자는 즐거움과 기대와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오늘은 신앙의 잠을 깨야할 때입니다. 세상의 세속에 취한 데서 깰 때입니다. 조심하여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무장해야합니다. 마지막이 있는 줄 알고 오늘을 살아야 지혜자입니다. 준비하고 사는 자가 지혜자입니다.
그렇다면 이 만물의 마지막 때도 있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지금도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인가 하는 논란이 있는 것 같이 초대교회 때에도 그 때와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그 때와 시기에 대한 말씀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와 시기는 우리들이 알수 없는 우리들의 이해를 초월합니다. 1절에 말씀하시길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적어도 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 무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2절에 (살전5:2)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 재림에 대한 신앙을 확실하게 믿지는 못했고, 그들 가운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을 때에 불안한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의 재림에 대하여 확실한 교리를 가르치고, 준비하는 신앙생활이 되도록하였습니다. 재림에 대하여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1. 재림의 때가 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만물의 마지막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이 끝이 없는 곳인줄 알고,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리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인데 이를 모르는데서, 부러 잊으려고 하는데서 인생들의 패역과 하나님께 교만히 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건강이 좋은 것이나, 건강한 사람은 마지막이 있다는 이 사실을 병들어 본 사람 보다는 잘 깨닫지 못합니다.
2. 이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입니다. 이 때는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들의 개인의 종말 시간이 언제인가 우리들이 알지 못합니다.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에 이를 알려 주시지 않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종말 시간을 안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 날이 올 때까지 방종하고 방탕한 삶을 살려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워서 견딜수가 없어서 아무런 일도 못할 것입니다. 시한부의 삶을 사는 환자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 유익한 도리는 다 알게 하셨는데, 이 재림의 시기와 때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유익하다. 하나님의 주권이요,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그 때를 알려고 계산하거나 점치는 무모한 일을 삼가야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일입니다. 때와 기한에 관하여는 너희의 알바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알게하신 것만 알고, 모르게 한 것은 모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 보다 더 지혜있으려 한 것이 뱀의 미혹이요, 인간의 타락입니다.
3.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 임하는 재림은 다릅니다. 주님의 때는 예상치 않은 때에 옵니다. 그날은 주의 날입니다. 그 때에는 심판의 주로서 영광의 주로서 오시는 때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1).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옵니다.
2). 그날은 도적같이 임합니다. 예상치 않은 때에 주님은 오십니다. 어두울 때에 옵니다. 오시는데,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은 밤에 잘 때에 도적이 오는 것 같이 신앙의 잠을 자는 어둘 때, 자는 자에게 도적으로 오십니다. 도적이 오면 모든 것을 다 빼앗기는 것 같이 주님 오실 때에 자기 것이라고 하는 모든 것은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부동산등기 한 것도, 통장에 실명제로 넣은 것도.
3). 아이 밴 여인에게 해산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배었으니, 틀림없이 낳을 것입니다. 때가 차매:10개월이 차면 낳을 것입니다. 그 때는 고통이 임합니다. 그 때의 고통은 해산의 고통이 제일 심하다고 하는 데, 준비하지 않은 자의 고통은 말할 수 없이 심할 것입니다. 탄식과 후회로 가득차나 그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오늘 준비하지 않고 있으면 그 때에 갑자기 당하는 어려움에 놀라고, 가진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개인 죽음에서도 그렇습니다. 젊다고 힘있다고 상관 없습니까 아닙니다. 준비한 자에게는 주의 재림이 다릅니다.
1)이들은 어두움에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상태는 빛에 있습니다. 이들은 어둠의 아들이 아니요, 빛의 아들입니다. 이들은 빛 가운데 행하고, 빛가운데 삽니다.
2) 이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않습니다. 도적같이 임하고, 임하지 않고는 오시는 주님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했는가, 안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들은 때와 시기는 모르나 그 징조는 알고서 준비합니다. 지금은 말세지 말입니다. 깨어 준비하는 자 만이 빛에 거하기 때문에 징조를 봅니다. 그래서 준비하기 때문에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3) 준비한 자들은 오히려 주의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자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의 잔치의 날과 같습니다.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는 혼인의 때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살전5: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주와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해서 주님 오시는 것입니다
4. 어떻게 준비합니까 재림의 교리는 우리로 하여금 두려워 떨거나 동심하여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이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소망이 있는 자는 힘들지 않습니다. 힘이 들어도 소망하는 것을 한 번 생각만해도 그 피곤이 다 물러갑니다. 이 같이 주의 날, 주님 만날 날을 고대하는 신자는 오늘의 삶을 끝날 것이니 제 마음대로 살아라는 것이 아니라, 긴장하고, 조심있게 살아야합니다. (살전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살전5: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살전5: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1)깨어야합니다. 세상을 소망하여 살아가는 자들과 같이 우리들은 자는 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자는 생활은 살았으나, 그 활동이 멈춘 상태를 말합니다. 술취한 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 술취하는 것을 방탕과 함께 말합니다. 세상의 붉은 포도주에 취해서 정조도 내어주고, 세상 풍조에 정신을 잃어버리는 생활을 술취한 생활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깨어야합니다. 잠에서 깨어야합니다. 술 취한 데서 깨어야합니다.
2)근신해야 합니다. 조심있게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마음먹는 것, 생각하는 것, 말 한마디, 행동하나를 조심해야합니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경건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3)믿음과 사람을 우리의 힘으로, 소망을 우리의 투구로 삼아야합니다. 우리의 싸울 것은 혈기 아닙니다. 우리들의 싸움은 영적인 것입니다. 이는 사랑으로 무기를 삼습니다. 이는 믿음으로 무기를 삼습니다. 이는 소망의 투구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언제 주님맞이할지, 아니라도 우리 개인의 종말시간도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틀림없는 것은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다가도 죽던데.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없어지는 사라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주님 오실 때에 우리에게 늙음이, 죽음이 찾아오기 전에, 평안하다고 안전하다고 할 때에 다섯 처녀 같이 기름을 준비합시다. 깨어있는 자는 도적같이 맞이하지 않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잔치라고 했습니다. 준비한 자는 즐거움과 기대와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오늘은 신앙의 잠을 깨야할 때입니다. 세상의 세속에 취한 데서 깰 때입니다. 조심하여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무장해야합니다. 마지막이 있는 줄 알고 오늘을 살아야 지혜자입니다. 준비하고 사는 자가 지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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