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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깨어 근신할지니라 (살전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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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교회가 주님의 재림을 믿고 사모하는 것은 매우 잘한 일이었으나 주의 재 림에 대한 잘못된 직식 때문에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이 큰 문제 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자기 당대(제 1세기)에 주의 재림이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1. 이미 죽은 성도들은 영광에 참여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은 저들이 성도의 육체 부활을 믿지 아니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도의 육체 부활을 말하면서 위로 했습니다. (살전 4:13-18)
2. 임박한 재림 사상 때문에 규모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정상적인 사회생활, 곧 노동을 하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정상적인 생활과 노동을 하라고 했습니다.(살전 4:11, 살후 3:6)
3. 임박한 재림 사상때문에 두려워하고 동심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거짓선지자들의 유혹에 넘어가 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 습니다. (살후 2:1-2) 대다수의 기독교 이단들은 성경적이며 전통적인 기독교 종말론을 악용 하고 있습니다. 종말론 가운데서도 특별히 주님의 재림일자를 가지고 악용 합니다. 이것을 소위 시한 부 종말론(재림론)이라고 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거의 같은 점은 주님의 재림일자를 설정한다는 것과 주님이 한국 에 재림한다는 것과 그리고 자신이 재림주라는 것과 그리고 지상 천년왕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에서 3개월 머물며 전도하면서 주의 재림에 대하여 가르쳤 습니다. 물론 그의 가르침은 그의 자의적인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계시에 의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사도로서 주님의 계시기관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2, 1:16, 고전 2:10, 고후 12:1)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그 어느 교회에서 보다 주의 재림에 대하여 많이 가르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그의 가르침대로 지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살전 4:2)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우리 유전대로 지키라! (살후 2:15)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살후 3:6) 다시 말하면 주의 재림에 대하여 바울이 가르친 것외에는 유혹자들의 말 을 귀담지 말고 그들로 부터 떠나라고 한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일부 성도는 자기들 당대에 주님의 재림이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일종의 시한부 종말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바울은 주님의 재림은 시한 부 종말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살전 5:1) 성경은 분명히 시한부 종말론을 말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재림은 하나님만 아시는 절대 적인 비밀이라고 하셨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3장 3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 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날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42-44, 50) 성경은 주님의 초림과 재림에 대하여 많은 예언을 했습니다. 주님의 초림과 성육신에 대해서 구약성경은 456회를 예언 했습니다. 주님의 재림과 대 심판에 대해서는 1564회 예언했는데 신약성경은 318회 했습니다. 이것은 신약성경 매 25절마다 한번씩 언급했다는 수치가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의 날짜에 대해서는 단 한곳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2000년 동안 시한부 재림론 이단자들 이 많이 출현 했습니다. 그러면 시한부 재림론이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로 성경을 지나치게 주의 재림론(종말론)을 중심해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 중심이며 (요 5:39) 재림론은 그리스도와 관계되어진 중요한 부분 에 불과 합니다.
둘째로 재림과 관계된 성구들을 지나치게 문자적(여지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제 1차적으로 문자적(여지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 상징적, 비 유적으로 해석될것이 있습니다.
셋째로 재림에 관계된 성구들을 너무나 영적(신령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지나치게 영적으로 해석을 하면 역사적 사건과 참의미가 상실됩니다.
넷째로 너무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신학적 훈련없이 함부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모든 성경 해석은 반 드시 교회의 공적공인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은 더러 해석하기 어려운것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천당과 재림에 대해서는 많은 비밀을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천당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거나 재림일자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것은 위험 한 일이요, 잘못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언 해석은 경건과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추는 등불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 까지 너희가 그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것이 아니요 오직을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벧후 1:19-21)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계시기관으로 교회 설립의 터가 됩니다. (엡 2:20)
그런데 하나님은 이들에게 시한부 재림을 계시해 주지 아니했습니다. 베드로는 바울에 대한 재림론에서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이같이 썼고 (벧후 3:15)라고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든지 성경은 결단코 시한부 종말론이 아닙니다. 그러나 시한부 재림은 존혀 없으나 재림의 징조에 대해서는 많이 예언 했습니다.
1) 복음이 온세상에 전파된다. (마24:14, 롬 11:25, 마 8:11, 13:31-32)
2) 이스라엘이 회복된다. (롬 9장-11장, 암9:14-15, 호 3:5)
3) 대배교가 있다. (살후 2:1-12, 딤후 4:1) 4) 대환란이 있다. (단12:1-2, 마24:21-22, 9:29-30 계 13:10) 5) 적 그리스도가 출현한다. (마 24:5,24, 계13장) 7) 재림의 징조와 기이한 기사가 생긴다.(마24:6-7,29) 8) 자연의 질서가 파괴된다. (단 7:25) 9) 지식이 최고로 발달한다. (단 12:4) 10) 교통의 수단이 최고로 발달한다. (단 12:4) 11) 말세의 고통이 있다. (딤후 4:1) 12) 국제질서가 혼란하다. (단 2장 네번째 나라) 너희가 천기를 분별하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을 분별할 수 없느냐 (마 16:3) 이러한 징조로 보아 지금 그 어느때 보다도 주의 재림이 가까웁습니다. 성경은 결코 재림일자 를 예언하지 아니했고 또 성도들이 반드시 재림일자를 알아야 한다고 아니 했습니다. 그러나 주의 재림을 대망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라 (벧후 3:12) 이런 주님의 제림대망은 제 1세기 부터 종말까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사는 성도의 태도는 무엇일까 그것은 오직 깨어 근신하는 것입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삶은 재림날자를 받아놓 고 비정상적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깨어 근신하는 것인데 이것은 거룩하게 산 다는 것입니다. 근신하여 깨어 있지 않으며 거룩한 생활을 살지 않는 사람에게는 주의 재림이 밤의 도적 같으며(살전 5:2) 잉태된 여자에게 임하는 해산의 고통(살전 5:3)과 같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살면서 재림을 대망하는 성도는 이같은 일이 없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이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 니 (살전 5:4) 바울은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에게 거룩하게 살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전 3:1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니라 (살전 4:3) 바울은 거룩한 생활을 구체적으로 말했습니다.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 함으로 자기 아내를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 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성령님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살전 4:4-8) 만일 성경에 주의 재림일자가 예언 되었다면 세계역사는 어떻게 될까 참으로 상상키 어려울 정도로 세계는 참혹하게 될것이다. 모든 노동운동은 중지 될것 입니다. 노동이 중지된다는 것은 동물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지를 창조하신 지혜로우신 하나님이 결코 재림일자를 직접 말씀 하실 이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는 시한부 재림론자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지 아니하고 얼마 나 저들이 정신 이상자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재림을 대망하는 성도는 근신하며 사는 것입니다.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 하나 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 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투구를 쓰자 .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 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살전 5:5-11) 일단 시한부 재림론을 말하는 사람들은 이단입니다. 시한부 재림론 이단자에 대해서 바울은 말하기를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 로 하여금 부끄럼게 하라 (살후 3:14)고 했고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 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살후 3:6)고 햇습니다. 그리고 시한부 재림론에 대해서는 성경외에 계시, 환상과 같은 신비주의에 조금도 현 혹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살후 2:1-2) 재림을 사모하는 성도는 종말론적인 삶을 사는 것이요, 종말론적인 삶은 오직 깨어 근신하는 삶이며, 깨어 근신하는 삶은 정상적인 생활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 입니다. 이 모든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 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벧후 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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