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지기의 찬송 (딤전1:12-17)
본문
오늘 직분을 맡으시는 분들에게 특별히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주님께서 주시는 직분을 받을 때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태도는 무엇인가 그 자세에 따라 받은 직분이 은혜와 축복이 되기도 하고,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한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그의 직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보여 준다. 바울은 맡은 직분에 대해 뜨거운 감사를 나타낸다. 이렇게 바울로 하여금 감사, 감격, 찬양케 하는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풍성한 그리스도의 은총이었다(14).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세가지로 말하고 있다. 능하게 하심, 충성되이 여기심, 직분으 맡기심(10). 이것들을 하나씩 검토해 보자. 하나님께 보이신 은총의 세 가지 표현
1. 능하게 하심
1) 하나님은 약한 자를 들어 쓰신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2)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되기 때문이다.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님으로 난 것은 영이니 ” “(슥4:6)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고전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후12:9)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2. 충성되이 여기심
1) 이것은 역설적 은총이다.-충성스런 사람으로 봐 주시는 것이다.-하나님은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자를 쓰신다.
2) 바울의 충성, 우리의 충성-바울은 죽기까지 충성했다.-그래도 바울은 충성을 다하지 못했다고 한다.-우리는 어떠한가 할 말이 없다.-그런 점에서 우리가 바울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았다.
3) 모세의 경우 “(출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출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무례에 가까운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설득하여 지도자로 세우셨다.-이것이 바로 충성되이 여기심이다.
3. 직분을 맡기심
1) 바울의 경력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악랄하게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뜻이다.
2)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무조건적인 은혜 그를 사도로 부르셨다. 자신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를 이렇게 해석:“(딤전1:16)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일 우리의 과거를 묻는다면 어떻게 주님의 직분을 맡을 수가 있겠는가-주의 일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은혜가 죄를 능가한 것이다.-일생 이 마음을 잃지 말자. 결론
1.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으신다.
2. 우리의 능력에도 관심이 없으시다.
3. 우리의 충성을 바라고 계신다. 그래서 충성되이 여겨 주신다.
4. 그러므로 직분을 받으라 하신다. 바울은 이 사실을 알고서 찬양했다. “(딤전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을지이다 아멘 ” 우리 다 함께 찬양하자. 찬송 410 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님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 지 난 알수 없도다.
1. 능하게 하심
1) 하나님은 약한 자를 들어 쓰신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2)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되기 때문이다.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님으로 난 것은 영이니 ” “(슥4:6)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고전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후12:9)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2. 충성되이 여기심
1) 이것은 역설적 은총이다.-충성스런 사람으로 봐 주시는 것이다.-하나님은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자를 쓰신다.
2) 바울의 충성, 우리의 충성-바울은 죽기까지 충성했다.-그래도 바울은 충성을 다하지 못했다고 한다.-우리는 어떠한가 할 말이 없다.-그런 점에서 우리가 바울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았다.
3) 모세의 경우 “(출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출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무례에 가까운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설득하여 지도자로 세우셨다.-이것이 바로 충성되이 여기심이다.
3. 직분을 맡기심
1) 바울의 경력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악랄하게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뜻이다.
2)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무조건적인 은혜 그를 사도로 부르셨다. 자신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를 이렇게 해석:“(딤전1:16)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일 우리의 과거를 묻는다면 어떻게 주님의 직분을 맡을 수가 있겠는가-주의 일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은혜가 죄를 능가한 것이다.-일생 이 마음을 잃지 말자. 결론
1.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으신다.
2. 우리의 능력에도 관심이 없으시다.
3. 우리의 충성을 바라고 계신다. 그래서 충성되이 여겨 주신다.
4. 그러므로 직분을 받으라 하신다. 바울은 이 사실을 알고서 찬양했다. “(딤전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을지이다 아멘 ” 우리 다 함께 찬양하자. 찬송 410 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님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 지 난 알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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