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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로 형제들아 (살전4:1-8)

본문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절 이하의 말씀은 앞으로 이런 종말이 올텐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첫 번째가
I. 신앙을 실천하는 성도의 생활을 살아야합니다. 1절 이하에도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의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라는 말씀입니다. 야고보 사도께서 말씀하시기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 라."(약2:16) 고 하셨습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 은 죽은 것이라."(약2:26)고 하셨습니다.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닙니다. 한가지씩이라도 실천하고 나의 삶 속에 적용하는 것이 중 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실천에 옮겨야 합니까!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하는 일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 일은
1) 죄를 회개하고 생활을 고치는 것입니다. 죄를 무서워 할 뿐만 아니라 죄를 미워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깨닫기를 속히 할 것이요, 즉시 회개하는 신앙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2) 순종하는 생활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삼상15:22-23에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 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 보 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으니라." 아무리 많은 제물을 드리고 많은 제사를 드리고 많은 기도를 한다고 해도 순종할 줄 모르고 거역하고 완고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뻐하신다는 말이 아닙니까!
3) 주님을 의심치 않고 믿어드릴 때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히11:6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 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 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우리가 구하면 반드시 주시는 분으로! 무슨 문제 를 만나든지 감당할 것만 주시는 하나님으로!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으로! 공중에 나는 새도 막이시고 들에 피는 백합화도 키우시는데 나도 양육하시고 보호하시고 좋은 것으로 공급해 주시는 분으로 믿어 드릴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마치 찬송가 가사와 같이(344장)
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면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비록 눈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귀에는 아무 소리 들리지 않는다 하더라 도, 아니 이 눈에는 어떤 현상이 보인다 할지라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주 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안에서 반드시 이루어 주 시는 것입니다.
4) 감사 생활할 때에 기뻐하십니다. 시51:19에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니." 히13:15-16에는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니라.이 같은 제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여러분! 여러분이 거하는 가정을 불평과 원망으로 오염시키지 않도록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불평과 원망으로 오염시키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언어가 하나님의 교회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조심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를 감사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승 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지만 종말에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 라톤 선수가 처음에는 천천히 뛰다가 꼴인 지점 얼마 앞두고 스파트하는 것처럼 지금은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실천하면서 살 때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Ⅱ. 말씀대로 사는 거룩한 생활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이 거룩한 삶을 살려고 힘써야 합니다. 레11:44, 45에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2절에 말씀하십니다. 당시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던 이방인들, 특히 헬라인들은 성적 범죄를 대수 롭지 않게 여겼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남자들이 결혼 관계 이외에서 자기 들의 성적 만족을 추구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바울이 데살로 니가 전서를 기록할 당시만 해도 약 천 명 정도의 매춘부들이 있었다는 기록 이 있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아프로디테 여신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시에 속담 같은 말이 있었습니다. "고린도인처럼 행하라."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매춘을 하라! 행하다!"라는 뜻으로 통용될 정도였습니다. 이 정도면 당시에 얼마나 성적 타락이 있었는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 음란을 버리라고 하십니다.(3) 이것은 남녀간에 일어나는 모든 부정한 것들을 말합니다. 이 음란은 하나님 과의 교제가 단절되게 하며, 우리의 몸이 멸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고전3:16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 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음란은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전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행을 피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 니와 음행 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고전6:18)"라고 하신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원인도 이 음란이었습니다. 노아 시대의 사회적인 죄 악도 이 음란이었습니다. 화산으로 잿더니가 된 폼페이도 음란의 도시였다는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의 생활의 중심이 어디 에 있었습니까!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이것이 저들의 관심이요, 즐거움이요, 삶의 낙이었습니다.(마24:37-38) 장가가는 것이 죄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여기서 거론하는 것입니까! 그들의 중심 생활이 그러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성행하는 곳에 음란이 독버섯처럼 일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의 징조이며 그들은 멸망할 때까지 깨닫지를 못 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의 위기가 무엇입니까! 돈이 없어 위기도 아닙니다. 가난한 것이 위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난했을 때가 더 행복하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고, 온 식구가 흥부네 집처럼 한 이부자리를 펴고 잠을 자도 잠이 달고 잘 왔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위기가 있는 곳은 가정입니다. 배부르고 등 따뜻해지면 질수록 정비례해서 안 좋아지는 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선진 국들의 심각한 문제들은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 문제는 문제 청소년을 양산 하는 소굴처럼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회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집이 중요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집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는 집(house)은 있는 데 가정(home)이 없습니다. 그래서 4절에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라고 하십니다. 잠5:1-195에도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어찌하 여 네 샘물을 집밖으로 넘치게 하겠으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 가게 하겠느냐.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 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고전7:2이하에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여자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 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하라"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우리가 거룩함에 이르는데 장애가 되는 모든 적을 대적해야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에 사탄은 오늘 날까지 성도를 유혹하고 실족하게 하려고 이미 매스컴을 선택하고, 메스 미 디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항상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 거룩함에 장애물 노릇 하는 모든 것을 멀리하고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란을 버리라(4)"라고 하신 것입니다.
2) 색욕을 좇지 말라고 하십니다.
(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 당시 이방에는 음란으로 말미암아 부부의 도덕이 문란하여 가정이 문란하고 파괴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당시의 이런 풍조는 헬라의 철학적인 이원론적 인 사상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육체의 행위가 인간의 영혼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그런 사상 때문입니다. "육체는 육체고 영은 영이다."라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영혼을 담고 있는 그릇이 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4:7)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의 몸이 왜 소중합니까! 이 보배 같은 영혼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보배를 담은 그릇이 깨끗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그릇에 더러 운 쓰레기 같은 것들이 담겨있다고 하면 그것은 쓰레기통 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경제적인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의 사회를 어둡게 만들고, 그 영향을 받아 가정들이 깨어지고 육체의 고통을 이 기지 못한 나머지 영적인 침체로 연결이 되어 마치 도미노 현상이 우리의 신 앙에도 오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런 사상의 영향을 받은 데살로니가 이기 때문에 바울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보니 이방인들의 특성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색욕"을 좇는 것입니다. 색욕이라는 것은 "에페두미아"라는 말인데 "불타 오르는 정 욕"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욕정을 피하고 남자와 여자가 순결을 지켜 자기 아내와 남편에게만 만족해하라는 권면입니다. 이런 가정을 가리켜 건강 한 가정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가정이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단순히 음란을 피하는 것만 목적은 아닙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이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고 남편을 대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에 이 부부가 건전한 부부입니다. 건강한 부부가 신자들의 가정 생활과 신앙 생활에 성결을 유지하는데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바른 가정 윤리를 배우 고 결혼 윤리를 배워서 우리의 신앙의 정절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윤리 도덕을 문란하게 하는 사람은 "형제를 해하는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유익과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서 형제와 가정을 해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신원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보수자이십니다.(The Lord is avenger)(레25:14, 신32:35, 시94:1, 롬1:18, 12:19, 히13:4) 이 종말을 사는 성도는 "거룩함을 생활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생활 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7,8) 우리는 하나님 을 저버리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Ⅲ. 끝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7절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였 습니다. 우리는 이 한 구절만 보아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엡1:4 이하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 전에 택하여 주 신 것은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하시려 부르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은 우리를 부정케 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로 죄나 짓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겠습니까! 도리어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흠이 없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려고 부르신 것 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시려고 부르신 것입니다. 한마 디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로 회개라는 방법입니다. 자백이라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주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 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라고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도 연약해서 넘어 질 수가 있습니다. 죄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자백할 때! 하나님은 어떤 죄라도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고 불안해하지 마시고, 주님께 회개하시고 자백하십시오,! 그리고 평안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 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 이 되게 하리라"(사1:18) 라고 하셨습니다. 늘 말씀으로 깨끗함을 받으시고, 기도할 때마다 깨끗함을 받으시고, 찬양할 때마다 찬송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성수로 깨끗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나간 날에 좀 부족함이 있다 할 지라도 자신의 부족을 뉘우치고 주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누가복음 15장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거룩해야 할 이유 중에 하나는 거룩함을 좇아 살지 못하면 "주 님을 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자는 주님 재림하실 때에 주님 의 영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면서 사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 나라는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는 결단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고 했습니다.(계21:27) 생명 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어린양 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한 사람! 오직 거룩한 자 뿐입니다. 거룩한 자만 이 주를 볼 수 있고, 거룩한 자만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험악한 세상에서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저 자신부터가 심히 도적의 괴수와 같은 자입니다. 그 러기에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해 주시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서 착한 일을 하실 성령님을 우리 마음에 들어오게 해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어도 하나님 이신 성령님은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사실을 우리가 확신한다면 그렇 게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 힘써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자랑과 이 생의 자랑을 끊고 주님의 도우심을 받아 날마다 거룩함을 입어 그 나라의 상급을 차지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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