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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교회의 모범성 (살전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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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밤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은혜를 사모하여 찾아 나온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저녁에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데살로니가 교회는 어떤 교회였으며, 그 교회는 어떻게 해서 소문난 교회가 되었는가를 생각하며 오늘의 우리 교회가 표본을 삼고자 합니다. 성경을 보면 수많은 교회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에는 칭찬을 받은 교회도 있 고 책망을 받은 교회도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 비아 교회가 칭찬 받은 대표적인 교회입니다. 당시의 데살로니가 교회는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바라고 추구하는 가장 이상 적인 교회입니다. 이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 지방과 아가야 지방에서 모 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하 였습니다. 물론 소문 중에는 좋은 소문이 있고 나쁜 소문도 있습니다. 나쁜 소 문일수록 많이 퍼지고 빨리 퍼져나갑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문은 믿음의 소문이요 자랑스러운 본받을 만한 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데살로니가 교회는 어떻하였길래 이와 같이 소문난 교회가 되었고 다 른 교회의 모범이 되는 교회가 되었는가를 이 시간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 받기 를 바랍니다.
1. 데살로니가 교회는 성도의 3대 덕목이 있는 교회입니다. 본문 3절 말씀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1) 믿음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믿음은 믿는 성도의 자본(資本)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 고 히11;6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금보다도 귀합니다.
1 주님은 항상 믿음 있는 자를 축복하시고 믿음 있는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막10:12)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마9:29)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가라사대 네 침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마9:2, 막2:5)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 (막5:34)
2 또 예수님은 믿음 없는 자를 책망하셨습니다. (마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 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14:31)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17:20)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 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 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눅17:6)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있었더면이 뽕나무더러 뿌리 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다같이 아-멘!'아멘!'3 믿음은 불가능을 가능케 해 줍니다. 믿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믿음은 하늘 보좌를 움직 이는 능력이 있습니다.
(2) 사랑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사랑에는 반드시 수고가 따라야 합니다. 수고가 따르지 않는 사랑은 허실이 요 관념적이므로 진실된 사랑이 아닙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일평생 자식을 위해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수 고를 합니다. 할머니가 손자를 업고 몇 시간을 있어도 힘든 줄 모르고 즐거워 하는 것은 그 손자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자의 1/3무게의 돌멩이를 업고 있으라면 30분도 못 업고 있을 것입니다. 이는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사랑은 하는데 수고가 없습니다. 사랑을 하되 계산적 으로 합니다. 이기주의적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몸버려 피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셨 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쳐는 수고가 있어 야 합니다. (마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 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 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3)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가 있었습니다. 인내를 할 때는 반드시 소망이 있어야 인내할 수가 있고 인내의 가치가 있습니다. 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믿으면서 핍박도, 환난도, 궁핍도, 고난 도, 역경도, 참아야 합니까 이는 장차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에게 상주실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농부에게는 가을의 추수하는 소망이 있기에 찬 서리 내리는 봄부터 여름내 땀흘려 농사짓고 인내를 합니다. 공부하는 학생은 장차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소망이 있기에 밤잠 못 자면서 공부하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소망이 크면 인내도 커야합니다. 고전13;13절 말씀에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기도의 제목이며 신앙의 덕목입니다. 이제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2. 데살로니가 교회는 성령님의 능력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본문 5절 말씀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라고 하였고 사도 바울은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고 하였고 (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성령님의 확신이 있기에 사도 바울이 가는 곳마다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예수를 증거할 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며 통회 하는 역사가 일어났고 바울이 에베소에 갔을 때 "온 세상을 요란케 하는 자들 이 이곳에 왔다" 고 온 성이 소동하기도 하였습니다. 교회의 부흥은 성령님의 능력이 함께 해야 합니다. 개인의 신앙도 성령님의 능력 과 큰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데살로니가 교회는 모범적인 교회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창정교회도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말씀의 능력과 성령님의 확신이 함께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아멘!' 결코 사람의 힘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님이 힘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슥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아멘!'3. 데살로니가 교회는 기쁨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본문 6절 말씀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님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성령님의 기쁨이란 은혜 받은 성도의 참 모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환난 중에 서도 기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벧전1:8)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노라" 고 하였 고 사도 바울은 "내 형제들아 주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 라"(빌3:1) 고 하였습니다. 성령님 받은 성도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기쁨이 충만한 생활에는 어떤 사탄의 불순물이 침투할 수가 없습니다. 기쁨이 충만할 때 원망과 불평이 사라집니다. 우리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들도 항상 기쁨이 충만한 생활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4. 데살로니가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였습니다. 본문 8절 말씀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므로 우리는 아무 말 도 할 것이 없노라"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이 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통해서 마게도냐와 아가야와 모든 유럽에 두루 퍼져서 바울이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교회가 자기 교회로서만 만족을 누리고 잠자고 있으면 그 교회는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초대교회는 나만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좋아하는 그런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행5:42절 말씀에 보면 날마다 성전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임을 증거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전도는 신앙생활의 활력소입니다. 또 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자기 지역만 전도한 것이 아니라 전 헬라지역에 널리 전 파하였습니다. 주님도 말씀하시기를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선교하는 교회는 모범적인 교회로서 힘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고 선교하는 교회는 능력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고 선교하는 교회는 사랑과 소망과 인내가 넘치는 교회가 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과제가 바로 선교입니다. 총력을 기 우려 선교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교하는 교회로서,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교회로서, 성장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아멘!'
5. 데살로니가 교회는 축복 받은 교회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주는 교회였습니다. 그러기에 축복 받은 교회가 되었습니다. 행20:35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고 하였고 눅6: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 도록 안겨주리라" 개인도, 교회도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는데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주는 교회, 베푸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행10장의 고넬료는 그의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행9:35절의 욥바에 사는 도르가 라고 하는 여인은 선행과 구제가 심히 많았 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죽었으나 베드로가 다시 살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 가 축복 받는 교회가 되려면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잠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 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아멘!'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힘쓰고 애쓰면서 충성해 온 것 우리 주님이 아십니다. 그러나 지나간 과거보다는 이제부터 앞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소문난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 소문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충성과 헌신과 희생과 봉사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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