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력 (살전1:2-6)
본문
우리는 그 어느 때 보다더 힘을 발휘할 때를 살고 있습니다. 학생은 실력이, 운동선수는 강인한 체력이, 사업가에는 재력이, 그리고 우리 성도들에게는 무엇보다 영력이 필요로 합니다.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탈피하고 좀 더 보람있고 능력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성령님의 사람입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영, 곧 성령님께서 내주해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라고 하였듯이 우리는 영을 좇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강력한 영력이 있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여기에서의 '권능'은 '두나미스' '막강한 능력'입니다.
1.영력은 곧 '믿음의 힘' 입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도록 하시는 능력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의 힘이 없으면 우리는 열번 백번 쓰러지고 넘어지고 멸망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를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고로 그 창조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권능의 하나님의 권능을 믿기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에 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영력이 이러한 믿음의 기도하여 '기도의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있기에 우리는 '능력의 사람'입니다. 가난한 교회는 재정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기도가 없는 교회입니다. 사람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사랑이 없는 교회입니다. 비품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은혜가 없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도가 있는 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의 능력이 있으면 그 어떠한 시험도 이길 수 있습니다. 영력이 있는 사람은 세상의 시련도 이깁니다. 마귀의 유혹도 이깁니다. 환경의 도전도 이깁니다. 체력이 달리면 / 몸의 균형이 깨지고 / 몸의 질병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병들어 쓰러지듯이 영력이 달리면 / 믿음의 균형이 깨지고 / 삶의 시련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병들어 쓰러지게 됩니다. 믿음의 영력이 있으면 다니엘과 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풀부 불 속에 들어가도, 사자굴 속에 들어가도, 고난 속에 빠져도, 위협이 있어도 긍극적으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데 사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주의 영광을 위하여 순교자의 반열에 들어설지라도 정말 한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성도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부닥칩니다. 그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여 살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오늘날도 역사합니다. 기적은 문제의 해답이 됩니다. 문제에 부닥쳤을 때 믿지 않는 사람은 절망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신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능력으로 붙드시기 때문에 우리는 원수의 위협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 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 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4:7-10)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 그 보배를 얻었으므로 우겨쌈을 당해도 거꾸러 뜨림을 당해도 핍박을 당해도 능히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거룩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구별된 생활입니다. 어디에서나 그리스도인 답고, 어떤 처지에서도 의롭고, 어떤 일을 당해도 순결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사는 목적이 다르기에 사는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의 능력을 잃어버리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고, 악을 대적하고, 거짓과 불의를 배격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하고, 하나님은 의로우시니 우리도 의를 행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과 교회에서 거룩의 능력을 잃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있었기에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아름다운 믿음의 소문이 각 처에 퍼지는 일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현대의 특색 가운데 하나가 혼돈과 거짓, 위장과 미혹이 많다는 것입니다. 참과 거짓이 뒤바뀌고, 거짓이 판을 치고, 참과 진실은 고난을 받고, 속임과 위장이 출세하고 의와 진실이 외면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로워야 하고, 진실되야 하고, 올바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신조요, 삶의 철칙이요, 가치관입니다. 영력이 떨어지면 이렇게 살아가는 힘이 없어지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죄를 짓고, 불의와 타협하고, 거짓을 일삼으며, 스스로 속고 속이는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는니라"(고전2:5)
2. 영력은 곧 '소망의 힘' 입니다. 아무리 여건이 힘들어도 내일의 희망이 있는 사람은 그 여건을 탓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삶이 비록 피곤하고 힘들어도 앞날의 희망이 있는 사람은 힘들다 하지 않습니다. 고생이 고생이 되지 않고, 작은 실수나 지금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장 무력해 질 때는 내일의 소망을 잃어버릴 때입니다. '나는 아무 희망이 없다'라고 하는 말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자살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에겐 너무너무 확실한 소망이 있습니다. '산 소망' 입니다. '하늘의 소망' 입니다. '쇠하지 아니하는 영원한 소망'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이 되십니다. 우리의 가장 강력한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소망을 주셨습니다. 구원과 영생, 천국을 주셨습니다. 상급과 면류관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사실 모든 것을 얻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을 소망을 이루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쉽게 낙심하지 않습니다. '소망의 능력'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습니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째 또 일어납니다. 소망으로 가득찬 사람은 살아가는 표정이 다르고, 말하는 내용이 다르고, 걸어가는 걸음이 다르고, 삶의,가치관이 다르고, 참고 인내하는 모습이 남다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인내' 합니다. 하는 일에 분명한 목적이 있고, 소신이 있기에 최선을 다합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없습니다. 고난을 기꺼이 받아 들입니다. 창조적인 생각으로 가득찹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살아 갑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란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는 생활"을 살아갑니다.
3. 영력은 곧 '사랑의 힘'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사랑의 계명'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곧 형제사랑)입니다. 최고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해 주신 사랑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영력입니다. 우리가 타고난 성품, 가꾸고 형성된 인격, 우리의 의지나 결단만으론 도저히 이루어지지 않는 너무 편협적이고 이기적인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거듭나고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꼭 이루어야 할 사랑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39-44) 사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능력,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능력, 악을 선으로 이기고, 원수를 사랑하는 능력입니다. 이런 힘이 영력이 아니겠습니까!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12:17) 용서다운 용서를 해본 경험없이 어떻게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데는 영력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내가 구원받았다는 구원의 확신과 체험적 신앙이 아니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다운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가장 큰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어기고 어떻게 주님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임마누엘 칸트 " 나는 그것을 하 수 있다. 내가 그것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해야 함으로 하고-일하고난 다음에 깨닫고, 즐겁고,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여기에서의 사랑은 어떤 조건에 끌리고, 매력에 끌리고, 정욕에 끌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같이 살면서 사랑을 배우기도 합니다.더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이며 살다보니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기뻐서 일하는 사람이 있고-일하면서 기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분 좋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공부하고 나니 기분 좋은 것입니다. 아침 일찍 기분 좋아서 일어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일찍 일어나 새벽기도 하니 기분 좋은 것입니다. 일하면서, 행동하면서, 실천하면서, 순종하면서-배우고 깨닫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와서-멍에를 메고-내게 배우라-그러면 쉼을 얻으리라" 따르고-배우고-순종하면 쉼을 얻게 된다고 하였는데 (알게 되고, 기쁨을 얻으리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3:18)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아멘. 우리는 무슨 힘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재력에 몰두하고, 의지하고 있습니까 권력에 아부하고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강력한 영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일어나 걸으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으라 내 너를 도우리" 영력있는 삶을 살아가십시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는 영력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십시다. "이는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라"
(5) 영력이 충만한 삶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러므로 우리에겐 강력한 영력이 있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여기에서의 '권능'은 '두나미스' '막강한 능력'입니다.
1.영력은 곧 '믿음의 힘' 입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도록 하시는 능력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의 힘이 없으면 우리는 열번 백번 쓰러지고 넘어지고 멸망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를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고로 그 창조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권능의 하나님의 권능을 믿기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에 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영력이 이러한 믿음의 기도하여 '기도의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있기에 우리는 '능력의 사람'입니다. 가난한 교회는 재정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기도가 없는 교회입니다. 사람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사랑이 없는 교회입니다. 비품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은혜가 없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도가 있는 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의 능력이 있으면 그 어떠한 시험도 이길 수 있습니다. 영력이 있는 사람은 세상의 시련도 이깁니다. 마귀의 유혹도 이깁니다. 환경의 도전도 이깁니다. 체력이 달리면 / 몸의 균형이 깨지고 / 몸의 질병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병들어 쓰러지듯이 영력이 달리면 / 믿음의 균형이 깨지고 / 삶의 시련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병들어 쓰러지게 됩니다. 믿음의 영력이 있으면 다니엘과 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풀부 불 속에 들어가도, 사자굴 속에 들어가도, 고난 속에 빠져도, 위협이 있어도 긍극적으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데 사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주의 영광을 위하여 순교자의 반열에 들어설지라도 정말 한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성도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부닥칩니다. 그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여 살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오늘날도 역사합니다. 기적은 문제의 해답이 됩니다. 문제에 부닥쳤을 때 믿지 않는 사람은 절망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신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능력으로 붙드시기 때문에 우리는 원수의 위협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 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 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4:7-10)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 그 보배를 얻었으므로 우겨쌈을 당해도 거꾸러 뜨림을 당해도 핍박을 당해도 능히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거룩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구별된 생활입니다. 어디에서나 그리스도인 답고, 어떤 처지에서도 의롭고, 어떤 일을 당해도 순결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사는 목적이 다르기에 사는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의 능력을 잃어버리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고, 악을 대적하고, 거짓과 불의를 배격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하고, 하나님은 의로우시니 우리도 의를 행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과 교회에서 거룩의 능력을 잃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있었기에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아름다운 믿음의 소문이 각 처에 퍼지는 일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현대의 특색 가운데 하나가 혼돈과 거짓, 위장과 미혹이 많다는 것입니다. 참과 거짓이 뒤바뀌고, 거짓이 판을 치고, 참과 진실은 고난을 받고, 속임과 위장이 출세하고 의와 진실이 외면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로워야 하고, 진실되야 하고, 올바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신조요, 삶의 철칙이요, 가치관입니다. 영력이 떨어지면 이렇게 살아가는 힘이 없어지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죄를 짓고, 불의와 타협하고, 거짓을 일삼으며, 스스로 속고 속이는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는니라"(고전2:5)
2. 영력은 곧 '소망의 힘' 입니다. 아무리 여건이 힘들어도 내일의 희망이 있는 사람은 그 여건을 탓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삶이 비록 피곤하고 힘들어도 앞날의 희망이 있는 사람은 힘들다 하지 않습니다. 고생이 고생이 되지 않고, 작은 실수나 지금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장 무력해 질 때는 내일의 소망을 잃어버릴 때입니다. '나는 아무 희망이 없다'라고 하는 말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자살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에겐 너무너무 확실한 소망이 있습니다. '산 소망' 입니다. '하늘의 소망' 입니다. '쇠하지 아니하는 영원한 소망'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이 되십니다. 우리의 가장 강력한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소망을 주셨습니다. 구원과 영생, 천국을 주셨습니다. 상급과 면류관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사실 모든 것을 얻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을 소망을 이루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쉽게 낙심하지 않습니다. '소망의 능력'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습니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째 또 일어납니다. 소망으로 가득찬 사람은 살아가는 표정이 다르고, 말하는 내용이 다르고, 걸어가는 걸음이 다르고, 삶의,가치관이 다르고, 참고 인내하는 모습이 남다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인내' 합니다. 하는 일에 분명한 목적이 있고, 소신이 있기에 최선을 다합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없습니다. 고난을 기꺼이 받아 들입니다. 창조적인 생각으로 가득찹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살아 갑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란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는 생활"을 살아갑니다.
3. 영력은 곧 '사랑의 힘'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사랑의 계명'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곧 형제사랑)입니다. 최고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해 주신 사랑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영력입니다. 우리가 타고난 성품, 가꾸고 형성된 인격, 우리의 의지나 결단만으론 도저히 이루어지지 않는 너무 편협적이고 이기적인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거듭나고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꼭 이루어야 할 사랑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39-44) 사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능력,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능력, 악을 선으로 이기고, 원수를 사랑하는 능력입니다. 이런 힘이 영력이 아니겠습니까!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12:17) 용서다운 용서를 해본 경험없이 어떻게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데는 영력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내가 구원받았다는 구원의 확신과 체험적 신앙이 아니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다운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가장 큰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어기고 어떻게 주님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임마누엘 칸트 " 나는 그것을 하 수 있다. 내가 그것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해야 함으로 하고-일하고난 다음에 깨닫고, 즐겁고,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여기에서의 사랑은 어떤 조건에 끌리고, 매력에 끌리고, 정욕에 끌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같이 살면서 사랑을 배우기도 합니다.더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이며 살다보니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기뻐서 일하는 사람이 있고-일하면서 기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분 좋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공부하고 나니 기분 좋은 것입니다. 아침 일찍 기분 좋아서 일어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일찍 일어나 새벽기도 하니 기분 좋은 것입니다. 일하면서, 행동하면서, 실천하면서, 순종하면서-배우고 깨닫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와서-멍에를 메고-내게 배우라-그러면 쉼을 얻으리라" 따르고-배우고-순종하면 쉼을 얻게 된다고 하였는데 (알게 되고, 기쁨을 얻으리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3:18)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아멘. 우리는 무슨 힘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재력에 몰두하고, 의지하고 있습니까 권력에 아부하고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강력한 영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일어나 걸으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으라 내 너를 도우리" 영력있는 삶을 살아가십시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는 영력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십시다. "이는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라"
(5) 영력이 충만한 삶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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