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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 (살전2:1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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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김희선 어린이가 학교에서 술래잡기 하다가 4층 창문에서 실족하여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우리 주일학교에 작년까지만 해도 잘 출석하였던 어린이입니다. 어저께 교회장으로 장례를 무사히 치루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을 공주같이 이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의의 사고로 잃고나니 그 참담함이 이루 말로 다할수 없어 보였습니다. 어느 왕이 하루는 인생을 많이 산 지혜로운 노 재상에게 ‘아버지가 돌아갔을 때 더 슬펐습니까 자식이 죽었을 때 더 슬펐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노 재상은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어느쪽이 더 슬펐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임금께서 계속 신더러 어느 쪽이 더 슬펐느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는 눈물의 안개 속에 가끔 보얗게 남산 끝머리가 보일락말락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식이 죽었을 때는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했답니다. 그 슬픔이 너무크서 아무 사람의 말이 위로가 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해 주었습니다. ‘두 부모께서 이 큰 슬픔에서 이기고 위로를 주실 분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답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 지역과 민족 앞에, 그리고 나아가 전 세계에 증거하기 소원하고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후서에서는 이 땅에 정말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모든 문제의 해답임을 확신하고 전하고자 하는 자에게 중요한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살전1:3-5절에는 보면, 우리가 깨달아야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나와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이 나옵니다.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확신으로! 되어진다고 하였습니다. 만일에, 다락방 교회에 한 두명만 불신앙이 시작되면, 그것이 모여서 큰 멸망을 가져오게 되고, 다락방 교회에 한 두명이 성령님의 사람이 있기 시작하면 그게 합쳐져서 능력이 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영적인 큰 힘을 공급받고, 복음을 올바르게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여호와 하나님은 원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여러분에게 여러가지로 시험도 있을 것이고, 또한 의심도 생길 것이고,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불신앙의 사람이 다락방 교회에 들어와서 불신앙이 안먹혀야 됩니다. 교회가 그정도 되어야 됩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전도하게 되면 교회가 복음에 완전히 확고히 서게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희안한 사상을 가진 사람도 들어와서는 통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람이 회개하든지 아니면, 나가든지 이렇데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락방 교회에 들어오면, 어떤 이단 사상도 여기에서는 안먹혀야 됩니다. 이단들이 테이프를 돌리는데, 그것을 돌려가면서 듣고, 은혜받고 하면, 그 교회가 보통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무슨 사상이 들어와서는 교회가 흔들릴 것 같으면, 교회가 어떻게 이단을 이기며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그러니, 교회가 든든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든든할려면, 여러분이 데살로니가 1:3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그리스도를 사실대로 믿음을 말합니다. 정말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소망을 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때문에 받은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랑에 실로 감격하는 수고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방법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확신으로!”입니다. 우리 다락방 교회 전성도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일꾼만 집어 넣으면 어디든지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도가 응답을 받아야 되는데, 무엇 때문에 어려움을 당합니까 교회가 역사가 일어나야 되는 곳인데, 왜 안일어납니까 그것은 한가지를 알면되는데, 한가지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탈명병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탈영병은 절대로 평안하게 살 수 없습니다. 그저께 수류탄과 실탄을 가진 이등병이 탈영하였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검문소에서 계속 검문검색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군에서 탈영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평안하지 않습니다. 특히, 전쟁시에 탈영하는 사람은 사형입니다. 지금 우리는 영적인 전쟁에 임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복음의 탈영병은 살 길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목회한다고 몸부림친다고 해도 안됩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하고 몸부림쳐도 안되게되어 있습니다. 더 깨달아야 될 것은, 개선장군이 전쟁터에서 완전 승리하였는데, 그래서 그 뒤에 우리가 따라가면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그것조차 안하고 도망을 가니까, 이것은 사형 정도가 아니고, 스파이와 한가지입니다. 아예 간첩으로 몰려야 될만큼 악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하나의 명령을 주었습니다. 개선장군 되신 주 예수께서 우리에게 전 지역에다가 ‘승리의 깃발을 꼿으라!’는 명령을 주었습니다. 그것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하겠다!면, 거기에는 응답받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목회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천하없는 공부를 하고오고, 학위를 받아도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주님이 주신 깃발을 다 내버리고 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직장에 나가고 아무리 높은 사람으로서 신앙생활을 잘할려고 해도, 잘 안되어집니다.
그런데, ‘개선 장군에 사탄의 세력을 완전히 꺽어버렸다!’는 사실 하나면 바로 알면 끝납니다. 사탄의 권세를 이겼기 때문에 우리는 각 지역에 승리의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그것이 지난번 멧세지입니다. 전쟁터에 탈영해 버리면 무조건 사형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왜 일이 안되어졌는지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응답이 없는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만 깨달으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앞으로 이해 못할 역사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의 다락방 뒤에 이해못할 어마어마한 역사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전도하는 사람이고, 단순히 깃발을 꼿으로 다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다락방 문은 계속 열려질 것입니다. 일대일 문이 계속 열릴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 전 지역에 깃발을 자꾸 꼿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길 자가 없습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개선장군으로서 승리하셔 버렸습니다. 왜 응답이 없는가 깨닫게 되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가 무슨 힘을 얻어야 전도할 것이 아닙니까’하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개선 장군을 따라가면 거기에는 전리품을 다 나누어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것을 다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몰라서 그런 소리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밖에 돌아 다니면, 굶습니다. 승리한 개선 장군 뒤에는 오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받아 누려야 됩니다. 정말로 받아 누리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전도가 중요한가 하는 것을 살전 2장에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와 우리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1. 전도는 천국의 영원한 면류관이 되어집니다(18-20). (살전2:19-20)“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주님 앞에 갔을 때, 아니면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진짜 면류관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복음 전해서 생명얻은 영혼입니다. 바울이 참으로 잘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면류관으로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도하여 구원받은 그 사람은 영원히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면류관이 됩니다.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바울이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 제일 귀중한 면류관 자체가 구원받은 영혼이라고 했습니다. 전도가 이만큼 귀중한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무슨 차이가 많이 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모든 백성은 모두 똑같이 하나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또, 무슨 계급이 있느냐 그런것이 없습니다. 하늘나라가서 무슨 좋은 땅이 있고, 나쁜 땅이 있겠습니까 하늘나라 가면 또 무슨 좋은 집이있고, 나쁜 집이 있어서 거기 가서도 또 차이가 나고 그렇겠습니까 그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나라 가면 하나가 딱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어쩔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해서 구원받은 영혼이 거기 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도를 안했으면, 여러분에게 면류관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소개하지 않았다면, 내게 면류관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바로 부끄러운 문제입니다. 이 부끄러움은 영원한 부끄러움입니다. 왜냐 좀 프로그램이 바뀌면 좋겠는데, 안바뀌는 겁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영원히 그대로 있기 때문에 주님 앞에 가서는 전도의 열매가 영원한 면류관이 될 것입니다. 아마 우리가 여기에서는 이런소리, 저런 소리를 하지만, 우리가 하늘나라 가면, 표가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이 하늘나라에 가면 쫘악 있겠지요 거기에 따라서 전도하여 구원받은 면류관들이 그 뒤에 다 따라붙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하고도 공공연하게 붙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도해서 예수 영접시킨 구원받은 백성들이 여러분의 배후에 연결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분명히 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19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살전2:18-20)“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 (19)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여기서 꼭 명심해야 됩니다. 복음 전파가 얼마나 귀중한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중에서 너무나 큰 것이요, 아주 중요한 것이 복음전파입니다. 그래서, 전도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것은 이해해도, 사도행전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도행전이 완전히 여러분 것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전도를 할려고 하기 이전에, 이해를 먼저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기 위하여 뛰어 다니고 안해도 됩니다. 그냥 잘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사도행전만 이해 못할뿐 아니라, 여기에 관계된 14권의 바울 서신이 거의가 다 이해 안됩니다. 이 서신은 전부 복음 전파할 때에 바울 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새로 회복해야 됩니다. 내일부터 당장 전도하러 나가라! 그 말이 아닙니다. 말을 그렇게 알아 들으면 곤란합니다. 직장도 나가지 말고, 전도하라! 그 말이 아닙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복음 전할 기회를 노려야 되고, 복음 전하는 자를 도와야 되고, 복음 전하는 자를 위하여 헌금을 해야되고, 복음 전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해야 되고, 복음 전하는 자를 위하여 마음을 합쳐야 되고, 복음 전하는 자를 위하여 방향을 잡아야 되고, 여러분의 자녀 교육도 그것 때문에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전생을 드리는 것이지, 무슨 프로그램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자꾸만 오해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자꾸만 무슨 일이나, 프로그램에 숙달이 되어서 그렇게 오해를 합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전도를 이해하지 못해서는 복음을 이해 못합니다. 그러니까, 창3:15절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이러니, 모세 오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모세가 이것을 이해했습니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해되었기 때문에 모세 오경이 이해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전도를 정말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 전도는 하나님이 너무 귀중하게 보시는 것입니다. 무슨 우리가 어떤 일을 가지고, 시기 질투하고, 거짓말로 넘어뜨리고 그래서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 머리 자체가 아이큐가 40정도 밖에 안되는 머리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식으로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못난 우리가 그리스도 때문에 은혜받고, 구원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전 생을 주님 앞에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레서 우리와 같이 못난 사람들을 건져 내어야 될 것입니다. 지금 건짐 받아야 될 사람들이 교회 밖에는 너무 많습니다. 교회 밖에는 지금 길을 잃고, 헤메는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니 당연히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무엇을 합니까 엄청난 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오직, 능력과 성령님과 확신으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이 수고가 하나도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귀중했던지 우리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깨닫게 되고, 문이 크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모든 핑게거리를 내버리시기 바랍니다. 사40: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고, 사43:18-19절에서는 “여호와께서는 광야에도 길을내고, 사막에도 생수를 내실 수 있는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창1장에도 보니,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가지시고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는 못할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다 모여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모여서 기적이 일어나고 그럽니다. 불신앙이 이것이 모여서 나중에 문제가 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이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렇게 하신 것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음만 깨달으면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 복음 전파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탈영병입니다. 왜냐면, 지금이 전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승천하시고 나서, 재림하시기 까지를 말세라고 합니다. 이 말세때는 전시입니다. 그래서 엡6장에서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고, 정사와 권세와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싸움으로서 영적인 싸움”을 하는 전시라고 했습니다. 특히, 어떤 전시냐 주님이 완전 승리해 놓고, 잠깐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처소를 만들기 위하여 천국에 가신 동안에, 우리를 향하여 이 땅을 차지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땅에 승리의 승전 깃발을 꼿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지않고, 도망갔다!고 해 보세요! 어떻게 되겠는가 이 일이 안되도록 따로 모여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쉽게말해, 탈영병 모임이 있습니다. 이러니 이들이 일이 될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못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큰 눈을 뜨시고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나라 갔을 때에, 너희가 바로 면류관이다!”고 했습니다. 이런 귀한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2. 이 복음을 위하여 일꾼이 너무 중요합니다(3:1-3). (살전3:1-3)“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군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이 복음을 위한 일꾼을 위하여 교회가 집중기도 해야 합니다. 부흥 안되는 교회는 이 일꾼을 안찾아서입니다. 이 일꾼만 있으면, 복음 전파는 간단합니다. 특히, 복음이 바로 이해된 교역자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복음 바로 이해된 디모데 같은 교역자들을 확보해야 됩니다. 이들을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이를 위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추천하면서, 지금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를 보내서 이야기 하고있는 것입니다. 이 디모데를 위로하고 주의 일을 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복음 때문에 움직이는 복음의 일꾼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살전 3:7-8)“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주의 일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서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이 이야기를 길게 다루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3가지 통로를 통하여 옵니다. 왕상11장에 보니까,
첫째, 부모님을 통하여 자식에게 축복이 전달됩니다. 구원은 개인구원입니다만, 축복은 부모인 위로부터 아래로 자녀에게 전달이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에게 축복이 여러분을 통하여 전달됩니다. 그래서 왕상에 보면, 솔로몬이 범죄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너희 아비 다윗 때문에 그 징계를 늦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신앙생활을 바로하면, 우리 후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우리가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해야 우리 후손들 가운데, 생명을 걸고 복음 전하는 요원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축복은 다 전달되게 되어 있습니다.
둘째 축복의 통로는 신21:5절에, 목회자를 통해서 옵니다. 목회자를 누구를 세우느냐 따라서, 그 지역이 달라집니다. 목회자가 어떤 사람이냐를 통해서 지역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바울이 교회에다 부탁했습니다. ‘디모데 일꾼을 너희에게 보내니, 그를 위로하고, 격려하라!’ 이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하여 이것이 안되면, 부흥은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다락방 교회가 전부 힘을 합쳐서 주의 종이 마음껏 복음 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 우리는 도와 줄려고 하는데, 목사님이 이상하면 어떡하느냐’ 그것은 별을 손에 쥐신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목사님을 밀어서 복음 전할려고 하는데, 목사님이 이상하다! 그러면 하나님이 즉각 손볼 것입니다. 그러니 신경 쓸것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이 할 일은 전 주의 백성들이 힘을 합쳐서 목회자를 밀어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밀어야 되느냐 복음 전하도록 밀어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멧세지 붙잡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교회마다 문제가 무엇입니까 거의 전부다 목회자를 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는 어마어마한 축복을 이것 때문에 다 빼앗겨서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일부러 격려하고 위로하고 있는 겁니다.
셋째, 기도를 통하여 축복이 옵니다. (살전3:9-10)절에,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인하여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 복음을 위하여 심히 간구함은…’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정시기도한다면, 큰 축복이 옵니다. 여러분이 저녁에 늦게자고, 새벽에 나와서 졸고 그러지 말고,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러 나온다면, 막11:24절에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놀라운 축복이 옵니다. 지금부터 시간 정해놓고 하루에 20분, 30분만 기도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하루에 3번씩 기도하게 된다면, 다니엘처럼 될 것입니다. 하루에 세번씩 기도한다면, 누구처럼 되느냐 베드로 처럼 됩니다. 단6:10절에 보니까, 다니엘이 하루에 3번씩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전 세계를 장악하게 된 이유는 무시로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고.” 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지 못하면 역사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했습니다. 권능이 나타나니, 그 뒤의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를 바울이 부탁하였습다. 그리고, 무시로 기도할 뿐만 아니라, 집중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3. 복음 전할때 피차간의 사랑이 중요합니다. (살전3:12)“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마18:18-20절에 보니까, 사탄이 여러분이 넘어뜨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무엇입니까 내부 분열입니다. “내 이름으로 합심하여 구하면 무엇이든지 응답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단은 바깥에서 환난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를 마귀가 어떻게 넘어뜨리느냐 내부에 분리하는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말은 보통 말이 아닌 것입니다. 다락방 사역에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을 마귀가 알고, 내부 분리 사건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목사님이 애써서 교회를 성장시켜 놓으면, 마귀가 들어 와서는 교인들을 분리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싸움이 붙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전략인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말은 너무 중요합니다. 교회가 정말로 복음을 바로 이해하고 섰다면, 그 다음부터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마귀의 이름이 원래가 ‘분리’ ‘이간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4. 우리는 언제든지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살전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주님이 분명히 재림하십니다. 개인의 종말, 시대의 종말, 이 우주의 종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복음을 위하여 생애를 걸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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