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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를 힘쓰라 (살전4:11)

본문

오늘 본문 가운데 11절 말씀입니다.이 한 절을 가지고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3가지 교훈을 주시고 계십니다.
첫째는 종용하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이 종용하다는 말씀은 다른 번역본에는 조용하다는 말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즉 조 용하기를 힘쓰라는 말씀입니다.두번째는 자기일을 하라.세번째
는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이것은명령입니다."너희에게명한 것같이."라고 11절 서두에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교인들이 특별히우리제직들이 주님의 일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조용하기를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46:10에 보면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하였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달빛이 바로 비칩니다. 고요한 심경(심경, 마음의 상태), 명경지수(명경지수)와 같은 심경에 하나님이나타나십니다. 이런 심경으로써야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야도 호 렙산 굴 어귀에 가만히 섰을 때에 말씀을 적고, 고요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모세도 조용히 시내산기슭에서 양을 칠 때 불붙는 가시덤불과 하나님의 은근한 음성을 들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유대 왕 아하스 때에 이스라엘왕(사마리아) 베 가와 아람왕(다메섹) 르신이 연합해서 예루살렘을 크게 침략하였 습니다(사7:1).이 때에 왕 아하스를 비롯해서모든백성들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다고 성경 이사야7:2 에 기록하고 있습니다.이런때에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서 왕 아하스에게 주신 말씀은바로 이렇습니다."너는 삼 가며 조용하라"(사 7:4).이사야서 30:15에서는 여호와께서말씀하시기를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이라고 했 습니다. 다원화된 복잡한 환경에서 분주하게 일에 기다 보면 일 중독에 걸리거나, 탈진의 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때일 수 록 우리는 생활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 무엇을 배운다거나 하면서 분주히 뛰어 다니기 보다는 오히려 휴식과 여 가를위한 조용한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어떤 계획을세우 기전이나후에, 사업계획을 넓히든가 또는 특별히 어려운시 기에 영적 재충전을위해 얼마 동안의 조용한 기간이 필요한 것 입니다.우리는 종종 일에 쫓기다가 하나님과의 관계를멀리할 때가 있습니다.그것은 결코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용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은혜를 받는 중에 능력을 얻습니다.마음이 들떠 흥분하고 당황한 사람은 아 무것도성공하지 못합니다.무슨 일을 당하든지 조용하여야 무 엇을 생각할수 있고 힘을 얻을 수 있고 내 의무가무엇인지를 바로 깨달아서그것을 꼭 실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조용하 기를 힘쓰라는 권면을우리가 먼저 들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는 자기의 일 하기를 힘쓰라고 권면하고 계십니다. 데살 로니가후서 3장에 보면 이보다 더 구체적으로 명령한 말씀이기록되어 있습니다."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그러 면서 계속하시는 말씀이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하 노라"하시는 것입니다. 아마 그 당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돌아다 니면서 남의 양식을 먹던 사람들이 있었던모양입니다.자기의 일은 하지 아니하고 남의 일에 붙어서 남 일하는 덕에 먹고 사는 그런 벌레를 기생충이라고 합니다. 결국 일하지 아니하고 남에게 붙어서 사는 그저 사는 그런 인간을 기생인간이라고 부를 수밖 에 없습니다. 신앙 생활도 자기는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남의 일하는 덕에 믿기만 하면 죄송하지만 기생교인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병자들이나노약자를의미하는 것은아닙니다.일 할 수 있는 형편에 있는 분들이 일을하지 아니하면서 열매만 거두려고 하는 모습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육 신 노동이든지정신 노동이든지 성경은 엄히명령하고계십니다.꼭, 일하면서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땅 에 보내신 데에는 뜻이 있으신 것입니다.이 하늘 아래 다른 사람말고 꼭 내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따는것입니다. 그 일은 반드시 내가 찾아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우리 00교회의 제직으로 세워 주신 이유도마찬가지입니다.다른 교회도 아니고 이 00교회에서 여러분 각자에게 맡기워 주신 하나님의 일이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올해에 맡기신 일이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찾아서 반드시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올해에 맡기워 진 일은 올해에, 00교회에서 감당해야 할 일은 00 교회를 통해서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번 권면과 연결해서 생각하면 조용하여일하라는권면입니다. 그 때 데살로니가 교회에 일은 하지 아니하고 조용하지도 아 니하면서 돌아다니면서 일만 만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데살로 니가후서3장 11절에 보면 "규모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아니 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사도 바울은 돌아다니며 일을 만들지 말고 자기 일은자기가 하면서 자기 양식을 먹으라고 엄하게 경계하는것입니다.이런 사람들은 일은 하지아니하면서도리어 일하는 사람들을 비난하 고 방해하는 무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리들은 옛날 데살로니가 교회에만 있었던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에 도종종 그런 무리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가 하나되고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동참하지는 아니하면서 열심히일하는 분들을 향해서 비평하고 비판하면서 일을 어렵게 만드는사람들 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종 잘되던 일도 흐트러놓기일 수입니다. 일은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일을 만들고 일하는사람 들을 비난하면서 거짓 선전을 일삼는 사람도 없지않아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향해서 하나님은 일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뿐이 아니라 조용하여 일하라는 말씀은 일을하지만어떤 때는 우리가 불평을 하면서 일을 할 때도 있고, 혹은 자랑을하 면서 일을 할 때도 있는데 이런 태도 중 어느 편에도 속하지말고 조용히 일하라는 명령입니다. 어떤 일도 좋습니다. 그러나불평 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투덜거리거나, 쑥덕거리지말 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공자님 말씀 가운데'인 부지이 불온이면 불역군자호아라'(인부지이 불온불역군자호)하는 말이 있습니다. 해석하면 "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아니할지라도 화내는 마음이 없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냐"하는 말씀입니다. 일 을 하되 군자의 마음을 가지고 일을하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일을 늘 하시지마는 조용히 하십니다. 아침에는 조용히 햇빛을 주십니다. 저녁에는 조용히이슬을내리십니다. 그러는 가운데 풀이 자라고 꽃이 피고 오곡백과(오곡백과)가열 리고아름답게 익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복음을 전파 하시는 것도 조용하게 시작하셨습니다. 유대 땅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제자들을 하나 둘 모으시더니 열 둘을 만드시고계 속해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서서히 확장시켜서 결국은오늘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사역은 분명히조용히 시작되어진 역사입니다. 또한 조용히 일하라고 하는 말씀은 생각도 좀 하면서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연구도 좀 하고 무엇인가 창의적으로 창작적으로 일 하라고 하는 말씀입니다.작년이나 올해나 똑 같이 일하지 말고 뭔가 발전된 모습으로 좀 더 나은 방법으로 일하라는것입니다. 그저 그전의 일을 답습하려고만 하지 말라는것입니다.일에는 언제나 계속적인 발전과 성숙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까치는 천년 전이나 오늘이나 똑같은 방법으로 집을짓습니다.그러나 사람은 다릅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지적인 능력을주셨고 창조적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제 조용히 생각하면서 전보다 일을 더 잘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조용히 일하라는 뜻은 일을 하기는 하되 피차에 다른 사람과 충돌되지 말면서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갈개는 소와 같아서 밭은잘 가는데 자꾸 다른 소를 만나면싸 우려는 소가 있습니다. 일은 잘하되 다른 사람과 충돌은 안 되 면서 다른 사람과 서로 협동하면서일을 잘한다는것,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운동경기를 할 때어떤 팀이 승리를 합 니까자기 팀 선수들끼리 잘 협동해서 시합에 임하는 팀이승 리를 합니다.서로 자기의 공적을 내세우려해도 아니되며, 같은 팀 선수끼리 서로 불편한 관계에 있어도 그 팀은 결코 승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나 같은 팀 선수들끼리는 티격태격해서는 승 리는 고사하고 그 팀은 유지되기 힘들게 되는 것입니다. 종종 감 독과 선수의 불편한 관계로 패배하는 시합을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동안교회의제직으로써 조용히 힘쓰면서하나가 되어 일하기를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조용히 일하라는 것은 꾸준히 일하라는말씀입니다.얼마 일하다가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집어 던지지 말고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 농부가 이른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듯이 참아가면서끝까 지 일하라고 하는 말씀입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마음이 상할때가 있고, 우리를 무척 부담스럽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의 일을 이루기까지 끝까지 참 고 견디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하는것입니다.우리의 표어대로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나를 희생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본문에 보면 특별히 자기일을하라고권면하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시몬 베드로를 다시 불러세우시면서 말씀하실 때 시몬은 그 옆에 있는 요한을 가리키면서 "주여,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때예수님의 대답은 "그에게 대하여는 내가 할 다른 계획이 있지마는그것이 네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너는 나를 따르라. 네게 제일 중요한 것은 우선 네가 나를 따르는 것이니라"우리가 종종 다른사람 들의 믿음을 평가하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이의믿음을 보면서 그 믿음이 어떻느니 하면서 비판하는 것보다 더중 요한 것은 '내가' 주를 어떻게믿느냐내가 주를 바로 따르느 냐 하는 이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책임을 어떻게 하느냐하는 것보다는 '내가' 책임을 어떻게 지고 있느냐 /직장에서 내 책 임을 다 하느냐 가정에서 내 책임을 다 하느냐 교회에서 내 책 임을 다 하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가 속한곳 에서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서 다른 곳에 관심을 쓰는 것은분 명히 잘못된 것입니다.남의 일을 간섭하기 전에 자기의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형태는 변했지마는 원리는변하지않습니다.나라가 잘 되는 법은 옛날 성현의 말씀 그대로 지금도'군 군 신신부부 자자'(군군 신신 부부 자자)의 원리가 그대로적 용되는것입니다.임금은 임금의 노릇을 잘하고, 신하는신하 의 일을 잘하고, 가장은 가장의 노릇을 잘하고,자식은자식의 도리를 잘하는 각각 자기가속한 곳에서 조용히 일을 바로 하고 창의적으로 일을 할 때 그 사회는 바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에 힘쓰라는 말씀은 책임을 바로하라는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이런 비유가 있습니다.어떤 농부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을 불러서 하는 말이 "아들아 오늘포도원 에 가서일하라" '예'라고 큰 아들은 대답은하였으나가지를 아니했습니다.그러나 이렇게 하지를 말고 '예'하고 책임을맡 았으면,하나님의아들과 딸이 되었으면, 부르심을받았으면, 특히 우리에게는 제직이 되었으면 제직으로서의 그 책임을바로 하라는 뜻입니다.
셋째는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직접 모든 일을 손수 하라는 말씀인 줄 압니다.특히육체적인 노동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즉 힘을 들여일하 라는말씀입니다.예수님께서는 친히 목수의 일을 하시고,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바울도 친히 장막을 치며 전도를 했습니다.이와같은 모범으로서 직접 육체적인노동을통해 몸으로 뛰는 봉사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또는 얼마나신성한 것인가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우리는 손수해야하는 것입니다.누구를 시키기 보다는 일해야 할 것이 보이면내 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키는 사람따로있고, 일하는 사람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지 아니하면서 누 구에게 하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신앙에 앞장선 분들이 교회의 일은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뒷 짐만지고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해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는것입니다. 우리 제직들이 먼저 앞장서야 다른 교인들도 따라 올 수 있는것입니다.공부를 하는 자녀들에게 공부 열심히 하라, 공부 열심히 하 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부모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자기가 입시준비를 할 때 곁에서 한 잠 안주무시고 아버지께 같이 책을 읽으시는 것이 무척 지독하게도여겨졌지만 그랬기에 자기는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 이렇게 될 수 있었다는 어느 교인의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자녀들에게교회에 열심히 다니라고 말할필요가 없습니다. 부모가 교회 생활 이 즐겁고 기쁘다고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됩니다. 자기는가기 싫어 하면서 아이더러만 다른데 가지 말고 열심히 나가라고 한다 고 그게 됩니까모든 일에는 본을 보여 주어야만 됩니다. 교회 에 대해서 항상 불만이 가득차고 비판만하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 의 신앙이 올바로 될 수는 결코 없는 것입니다.일에는자기가 직접 뛰어 들어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런 일은 누구에 게 맡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고민하며, 혼자노 력해서 열매를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자기 손으로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종종 자기의 일도 남에게 맡기려는 경우 가 있는데 이것은 분명 잘못된 모습입니다.교회안에도항상 남의 도움으로 생활하려고만 하고 자기 손으로 일해서 자기 생활 을 꾸려 나가려는 의지와 성실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결국 이러한 사람들은 믿는 성도들 사이에도 덕이 되지못 하고 불신자들에게도불성실하게 보여서 하나님의 이름을욕되 게 합니다. 이제 우리성도들은 근면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빙자 해서 게으름을 변명하지 말고 항상자신의 생활에 충실한자들 이 되어야 합니다.그러나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능력 이 있음에도 노력하지 아니하고 의지하려는사람, 수고도하지 아니하고 그냥 도움만 바라는 사람들을 얘기하는것입니다.우리 모든 성도들은 가능하면 무슨 일이든 직접 감당해야하는 것 입니다.특히 신앙은 결국 남이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 시기 바랍니다. 종말의 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할 일이더많아졌습니다. 심판의 때는 곧 추수할 때라는 것입니다.신령한 밭은 이미곡 식이누렇게 익었습니다.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없 습니다.교역자는 교역자대로, 장로는 장로대로, 집사는 집사로 서, 권사는 권사로서, 직분이 없는 분은 직분이없는대로각각 내가 선 자리에서 자기의 책임을 조용히 바로 감당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우리 교우들 가운데 열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한 가정을 구원하기 위해서 차를 몇번타 야 하는 먼 곳임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매 주 한 번씩 방문을하 셔서 물건을 팔아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어떤 분은 한가정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가정의 궂은 일이라면 도맡아묵묵히도와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말없이, 꿋꿋하게 힘쓰시는 분들을 보면 얼마나 힘이나는지모릅니다. 이런 교우들을 본 받아서 우리 각자각자는 조용히 힘써야 할것 입니다. 국가 부흥의 비결은 오직 하나입니다.조용히힘쓰는 것입이니다. 교회의 부흥의 비결도 하나밖에 없습니다.조용히 힘쓰는것 입니다.우리모두 조용히 힘씀으로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교회를 이루어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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