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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벧전5:7-11)

본문

1. 불신자가 고난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인가-하나님을 못만나서이다. 불신자들이 고난을 당하는 이유를 성경은 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제일 많이 번지는 병이 정신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학이 상당히 인기가 있다 고 합니다. 얼마전에 미국의 재벌 한 사람이 돈이 굉장히 많은데도 바깥에 나가지 못할 정도 로 부자유스럽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자기를 죽일까봐 화장실에도 마음 놓고 못갈 정도랍니다. 화장실에서 나올때도 구멍으로 바깥에 누가 있는가 없는 가 확인해 하고서 나오곤 했답니다. 그렇게 살다가 결국은 죽었답니다.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나라는 멸망했습니다. 역사가 증 거했습니다. 불신자가 고난 당하는 이유를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알 려 주어야 합니다. 불신자들이 고난 당하는 이유를 성경은 간단히 답을 하고 있는 데, 하나님을 떠나서 그렇습니다. 다시말해, 알아야 될 것을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시14:1)"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애급이 대단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몰랐던 나라였기 때문에 지금은 아무도 대단한 나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벨로니아, 앗수루 모두 대단한 나라였 습니다. 그리고 로마 대제국도 굉장했습니다. 모두 다 망하지 않을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을 몰라가지고는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석가는 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해 볼려고 몸부림을 많이 쳤는데, 나중에 죽어서 재만 남기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리석게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크라테스도 상당히 인간의 고난의 답을 찾아 내려고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앞에 사약을 받아놓고 그 답을 찾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답을 밝히고 있습니다. (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러야 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분명히 인생 문제의 답을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유명한 의사가 심각한 병에 걸려서 왜 죽는지 그 답을 밝히지 못하고 탄식 하며 죽어갔습니다. 어떤 부자는 돈버는 기술은 굉장히 좋은데, 쓸줄을 몰랐습니다. 어느날, 그 많이 모은 돈을 쓰지도 못하고 죽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까지 지난 사람의 가정에 왠 일인지 자꾸만 영적인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성경은 답을 금방 밝힙니다. 쉽습니다. 하나님을 몰 라서 그렇습니다. 인간은 개가 아니고, 돼지가 아닙니다. 밥만 먹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몸만 살 찌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꼭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2.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이 왜 실패를 합니까 이에 대한 답을 얼른 성경에서 얻어 내어야 합니다. 이 답을 얻어내지 못하면 이 답을 얻을 때가지 고생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왜 고생합니까 하나님의 백성 이 성경공부를 많이 못해서 고생합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기도를 많이 못헤서 고생 을 많이 합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승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고생을 합 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응답을 받게끔 되어 있는데 왜 고생을 합니까 이것이 중요 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택한 백성으로 부름받았지만, 처음에는 계속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서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갈대아 우 르를 떠나라!고 해서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갔는데 계속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언제까지 고생을 하였습니까 오늘날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신 이유 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왜 고생하였으며 언제까지 고생하더냐 이 것을 알리기를 원합니다. 아브라함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온전히 맡길때, 그때사 비로소 모든 문제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왜 실패합니까 야곱은 30여년간을 계속 실패했습니다. 속고, 또 넘어지 고, 노력하는데도 또 넘어지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창 32장에 보면, 야곱이 모든 재물을 포기하고, 모든 가족도 포기하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얍복강가에 혼자 엎드렸을 때, 그리고 완전히 자신이 깨어졌을때, 이 때부터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에게 이 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름을 바꾸어라!고 하십니다. 그 이름이 바로 유명한 이스라엘 입니다. 이때부터 야곱은 천하를 통치하는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무엇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00년동안 고생을 합니까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때문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동안을 고생합니까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길때까지 고생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왕정시대에 이스라엘에는 고난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가장 타락된 시대 가 중세시대입니다. 그 중세시대가 왜 그렇게 어두움 가운데 헤메었습니까 하나님 을 믿는 백성이 어두움 가운데 헤메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안믿어서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때,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러나, 중세 이후에 또 중세와 비슷한 일들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1차, 2차 세계대전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전쟁이 터지고 나서야 비로소 또 신자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신자들이 왜 하나님께 고난을 당합니까 오늘 본문에 "너희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이 말 을 주의해야 합니다. "너희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이 말은 '염려가 있는 데 하지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말은 걱정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 식한 사람처럼 가만히 놓아 두라!는 뜻도 아닙니다. 우리 인간사에 살아가는데 염 려거리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가 아니고, "너희 전 생을 주께 맡겨 버리라!"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믿 어버리라!는 뜻입니다. "너의 전 생을 하나님께 맡겨 버리라! 이는 주께서 너를 권 고하심이니라!" 이보다 더 확실한 말이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고 '제가 책임을 질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그러면 제가 책임을 다 져야 합니다. 그렇지요 지금 전능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역 사하신 하나님이 '너의 모든 염려, 너의 전 생을 내게 맡겨라! 내가 너를 책임지겠 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고 맡겨야 합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께 전 생을 맡겨야 됩니까 인간에 대해서 가장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약점,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의 중심, 더 군다나, 우리의 미래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다 모르는데,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장악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다윗은 "나의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위엄, 명예, 부귀, 권세 전부 가 다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다윗이 그렇게 고백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전 생애를 하나님께 맡겨 버려야 합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고, 믿는 자를 책임지십니다. 특히, 우리가 하나님께 완전히 다 맡기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마귀가 지금 누구를 찾아 다니느냐 하면, 염려하는 사람, 의심많은 사람을 찾아 다닌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염려와 근심으로 마귀에게 붙잡히면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이 부분을 명심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성공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할려고 해도 안됩니다. 계12:9절 이하에 하늘의 천사장이 타락하여 부하 천사의 1/3을 이끌고 이 땅에 내려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내려와서 할 일이 있습니다. 계12:12절에는 보니까, 이 젠 자기 때가 얼마남지 않음을 보고, 마귀는 최대의 발악을 합니다. 성경은 분명한 답을 밝히고 있습니다. 엡6:11절에는 궤계를 씁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약점을 잘 알고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고후11:14절에는 광명의 천사로 나타나서 우리를 넘어뜨리기도 합니다. 엡 6:12절에는 정사, 권세, 어두움, 이 악한 세상을 마음대로 주장합니다. 이 마귀는 우리를 자꾸만 넘으뜨릴려고 합니다. 엡6:16절에는 우리에게 화전을 쏜다고 하였습니다. 이 능력은 대단합니다.
왜냐하면, 이 마귀는 육이 없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능력이 대단합니다. 여러분을 마음대로 괴롭힐 수 있습니다. 마귀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쉬는 날도 없습니다. 피곤이 없어요. 그래서 마귀는 휴일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공격해 들어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귀가 우리를 공격해 오는 루트(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염려입니다. 불신앙입니다. 그래서,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확실히 염려를 맡겨도 되느냐 예수님께서 이 권세를 완전히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요일3: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 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요16:33절에는 근심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세상 을 이기었노라!"고 했습니다. (요16:33)".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 니라"
그러므로 오늘날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기억해야 될 것은 '온전히 나의 모든 문제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맡기는 그 순간에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요셉을 보세요!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러자 그 어려움 자체를 하나님께 맡겨버렸습니다. 왜냐 그 어려움을 하나님이 알고 계신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안이숙여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불가운데도 갈 수 있다. 왜냐 거기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물가운데 갈 수 있다. 왜냐면 거기도 하나님이 계신 다' 이정도로 확실했습니다. 이것은 체험적인 신앙입니다. 죽을 고비를 몇번 넘겼는데 죽지 않고 보호받았기 때문에 나온 고백입니다. 많은 간증을 하며, 지금도 살 아서 간증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니엘은 죽음을 직면하게 되었는데, 그 자체를 주님께 다 맡겨버렸습니다. 그때 주님의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신앙생활하는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성령님이 언제 역 사하는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로는 불가운데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자체를 주님께 맡겨 버렸습니다. 욥은 집안 재산이 다 날라 갔습니다. 병들었습니다. 자녀들이 죽었습니다. 우리 가잘 아는데로 그만한 어려움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 자체를 누 구에게 맡겼습니까 하나님께 맡겼던 것입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분명히 역사하는 것 입니다. 다윗 임금이 왕되기 전에 반평생을 좇기며 죽음의 계곡에 허덕이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를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께 맡길때 하나님은 다윗에게 어마어마 한 능력을 주었습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주님께 맡기지 못했을 때는 고난 당했지만, 맡길때 역사를 일으 켰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행4:29-31절의 기도하는 내용을 보면, 우리와 기도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 환난을 없애주십시요! 우리가 지금 어 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이 어려움을 없애 주십시요!'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 우리가 당하는 환난을 하나님은 하감하옵시고, 이 환 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우리가 담대히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 서!'라고 했습니다 "빌기를 다하매, 성령님이 임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라가 가장 답답할때, 어떻게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주님, 이 문제를 주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이렇게 하면 답이 간단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주님이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 어려운 문제자 체를 주님께 맡겨 버려야 합니다. 교회사에 보면, 루터같은 사람, 어려움을 당했을때 어떠했습니까 불안해지고, 두려워하고 그러지요 그때, 바깥에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가보니, 부 인이 상복을 입고 통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니, 누가 죽었나요 왜 그럽니까' 하니, 재미난 말을 하였죠 '하나님이 돌아가셔서 내가 통곡을 합니다!' 이때 루터는 웃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돌아가셨느냐'고 하니까, 부인은 '하나님이 돌아가 시지 않았는데, 당신이 왜 그리 힘이 없느냐'고 반문합니다. 이때 루터는 믿음 없 음을 회개하고 다시 용기를 냅니다. 그래서 생명을 걸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말 합니다. 유명한 말을 하지요 '내가 여기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사람을 두려워할 수 없고, 하나님께 순종하겠습니다!' 이때, 거기 많이 모인 종 교 지도자들이 루터를 사형선고 내리지요. 종교제도 시대였기 때문에 사형수에게는 일주일 휴가를 줍니다. 집에가서, 일주일 동안 쉬다가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도 망갈데도 없습니다. 그만큼 중세 시대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1주일 휴가 보내기 위 해서 말을 타고 가는데, 누군지도 모르게 루터를 둘러씌워 납치하여 증발되어 버렸 습니다. 보자기를 풀어서 눈을 떠보니, 어느 성벽입니다. 캄캄한 성벽인데 불 하나 밝혀놓은 곳입니다. 이 성경책을 번역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독일말로 번역 합니다. 이것으로 종교개혁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추측은 하지마는 루터를 누가 살려 주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결과적으로 루터가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기 전에는 집에 누워서 끙끙 앓으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이 문제를 반드시 아실것이 아닌가 라는 용기를 가지고 나왔을 때에 그때 살은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칼빈을 보세요! 너무 교회가 부패되고 어려운 가운데 있을때, 종교 개혁자들을 잡아 죽이는 시대에, 신부들이 모여서 종교회의하고 그럴때에 뒤편에 젊은 청년이 하나 앉아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위대한 요한 칼빈이었습니다. 요한 칼빈이 회의 를 하는데, 원고없이 3시간 반을 증거했습니다. 성경과 앞에 있었던 신학자들, 그 리고 모든 교부들을 인용하면서 말하는데, 3시간 반을 이야기 하였는데, 거기서 단 한명도 이의를 거는 신부들이 없었습니다. 그 현장에 있는 신부들이 많이 회개하였 습니다. 얼마전에 거기 나가서 말하다가 요한 후스같은 사람은 능지처참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맡길 때에 역사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메리 여왕이 개신교 신자들을 잡아 죽일때 요한 낙스는 어떻게 했습니까 성전에 엎드려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백일동안을 엎드려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왕이 말하기를 '요한 낙스의 기도는 백만대군이 말 밥굽소리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왕이 요한 낙스에게 찾아가서 사과하고 빌었습니다. 얼마나 능력있는 기도를 하였던지 그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께 맡기며 기도해야 합니다. 공산치하, 일제치하에서 총들고 있었던 자에 의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고, 정치 꾼에 의해 살아남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그 어려울때 오직 하나님의 능력 믿고, 기도하는 자들에 의해서 이 나라를 건진 것입니다. 6.25때 어떻게 되었습니 까 공산치하에서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부산에 피난와서 교회 모여서 얼마나 회개 하고 기도하였습니까 일본사람들에게 기독교인은 끝까지 항복하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에 총칼든 사람이나, 지식인들이 일본사람에게서 나라를 지킨 것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복음 가진 자들이 제일 끝까지 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하나님을 완전 히 믿는 자를 통하여 역사합니다. 사단이 제일 겁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히11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아벨같이 죽음을 겁내지 않은 사람을 마귀는 두려워 합니다. 마귀는 머리 좋은 사람을 겁내지 않습니다. 마귀가 얼마나 머리가 좋습니까 마귀는 재주 좋은 사람 을 겁내지 않습니다. 마귀는 천하의 재주를 가지고, 하늘의 천사 1/3을 끌고 내려 왔습니다. 마귀는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를 두려워합니다. 바보소리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말씀듣고 순종하는 노아같은 사람을 마귀는 두려워합니다. 노아가 하나님 을 알고 적어도 70년 이상을 순종한 사람이었습니다. 마귀는 이런 사람을 겁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능력을 완전히 믿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때, 그만큼 하나님의 능력을 믿을때, 마귀는 겁냅니다.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죽음만큼은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신앙인이라고 하면, 죽음문제는 해결된 사람 입니다. 그러나, 불신자는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요셉을 보십시요, 하나님의 능력 을 믿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그때부터 역사가 따라오기 시작합니다. 마귀는 이런 사람을 겁냅니다. 마귀를 기쁘게 하지 말고, 대적하라!고 합니다. 고난은 잠간입니다. 모세를 보세요! 죽음을 겁내지 않고 40일 금식기도를 두 번씩이나하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사단은 이것을 겁냅니다. 홍해를 건넌 사람을 보세요! 여리고를 무너뜨린 사람을 보세요! 사자굴 속으로 뛰어들어가는 다니엘을 보세요! 마귀는 이같은 사람을 겁냅니다. 불가운데로 담대히 뛰어 들어가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보세요! 마귀는 이 같은 사람을 마귀는 겁냅니다. 히11:38에서는 이같은 사람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시간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무엇때문에 여기에 나와 서 예배드리고 기도해야 됩니까 성령님이 임하는 찰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늘 역사하지만 우리에게 정확하게 역사하시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은 믿는 순 간입니다. 백부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주님 갈것도 없이 여기서 말씀으로만 하옵소 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네 믿음대로 될찌 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시로 종은 나았던 것입니다. 혈루증으로 고생하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는 순간, 주님을 믿고 맡기는 순간, 그 찰나에 성령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믿음이 옵니까 바로 이 순간에 역사합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싶다면, 바로 그 순간에 임합니다. 찰나입니다. "실로암으로 가서 네 눈을 씻으라!"는 말씀에 소경이 그 말씀을 믿고 실로암으로 가는 순간에, 그때 성령님은 역사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보고 뭐라고 하였습니까 "우리를 보라! 내게는 은 과 금이 없거니와 우리를 자세히 보라!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베드로의 믿음도 대단했지만, 앉은뱅 이의 믿음도 대단했던 것입니다. 그때 누가 역사했습니까 성령님이 역사한 것입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무엇을 받는다고요 "권능을 받고!"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그대로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렇게 성령님이 임하는 것은 순간입니다. 노아가 하나님을 믿는 순간에 역사하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축복이 역사하였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역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11장에서는 아 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바칠때에야 비로소,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살려줄 것을 믿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창32장에 모든것을 다 버리고, 얍복강가에서 하나님 앞에 믿고 엎드리는 그 순간에 성령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뒤에 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체험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체험하는 것은 언 제 옵니까 성령님이 역사하고난 뒤에 옵니다. 분명히 성경은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 게 임하시면!" 무엇을 받는다고요 "권능을 받고!"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믿는 순간에 성령님이 역사하고, 성령님이 역사해야만이 체험이 옵니다. 이 체험이 와야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 짧은 순간이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순간입니다. "너희 모든 염려를 모두 주께 맡겨 버리라!"고 분명히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께서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다락방교회 성도들이여,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버리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으로 다락방 교회 성도들을 다스리 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맡기지 아니하고 의심하면, 적어도 7가지 죄를 동시에 짓게됩니다.
첫째, 염려가 생깁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요. 하나님을 모르는만큼 염려가 생깁니다.
둘째, 기도에 응답이 없게 됩니다. 안믿으니까요.
셋째, 응답이 없으니까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 재주로 신앙생활합니다. 그러니 병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넷째, 가족들을 제대로 건져낼 수가 없습니다. 왜냐 내게 능력이 없으니까요. 다섯째, 다른사람들도 건지지 못합니다. 내가 살지 못하고, 내게 능력이 없는데 어찌 다른 사람들을 인도해 낼 수 있습니까 여섯째, 알고보면, 민족과 국가도 건져낼 수 없어집니다. 일곱째, 결국은 세계의 복음받지 못한 선교지들도 못건집니다. 적어도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면 7가지 죄가 동시에 나타나 버립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겁내는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무식하게 믿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회입니다. 죽음이 앞에 왔는데도 두려움 이 없는 교회입니다. 성령님이 역사하는 시간이 언제입니까 온전히 무릎꿇고 주님 앞에 전적으로 주님 을 의지할 때입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에 승리하게 됩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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