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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뒤에 위로 (벧전4:1-19)

본문

주님께서 무지한 죄인들을 위하여 죽음의 고난당할 수밖에 없듯이 초대 교인들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 의하여 고나당하고 있는 현재의 고난에서 큰 위로 가 되고 있습니다.
1.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동안 그리스도를 배우며 주님이 받은 영광에 참예할 수 있습니다.
2.고난은 무죄한 고난이었으며 끈질긴 선행으로 인한 고난입니다.
3.그의 고난은 다른 사람들의 죄와 잘못으로 인하여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편 견이나 오해에서 오는 고난입니다.
4.무죄한 고난받으심이 "이는 우리를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우리 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받을 길 을 열어놓으신 것처럼 사도들이 고난당함으로 초대 교인들이 구원받음. 한국에 선교사 보내기 위하여 기도한 미국과 유럽 교회, 많은 헌금과 순교의 피-마찬가지로 우리가 믿지 않는 친척을 구원키 위하여 밤잠 못자고 기도 하며 바보 취급 받으면서 전도, 나를 낳기 위한 어머니의 산고, 먹기 위한 수고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 육체로는 죽임을 받았으나 영으로는 살리심을 지금까지는 육과 영이 다 죽는 것이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예수를 믿느 자들은 예수님처럼 영으 로는 살리심을 얻게 되는 길을 얻게 되었습니다. 영이 유체 안으로 다시 돌아 옴영광의 상태의 몸 육체는 하나님의 심파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살리심을 받음 죽음-죄에서 자유 노아 홍수와 주님의 십자가 사건 심판과 구원을 대조 불순종-무서운 싹쓸이 심판 교회는 방주,;SN01 로마의 박해로 심히 고난을 겪고 있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사도 베드로는 종말 신앙을 심어줌으로 이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종말이 있고 개인에게 도 종말이 있습니다. 곧 죽음 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날자가 언젠가만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불합격입니다. 그 날이 언제인가는 잘 모르지만 평소에 시험 준비 잘한 사람에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면 말세의 성도의 일 곧 의무는 무엇입니까
1.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는 것 입니다.(7절) 전신을 차리고 근신한 다는 말은 감정과 소망들이 이성과 잘 조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말세에 박해 를 당할 때 이상히 여기거나 소란을 피우거나 이성을 잃지 않고 우리의 영혼 잘 억제할 수 있는 인내력을 가져야 한다는 말 입니다. 정신을 차리면서 기도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기도하게 됩니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라고 주 님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였습니다. 사람들이 기도를 하려면 정신을 차리고 있어 야 합니다. 마음이 쾌락이나 부의 추구나 심지어는 음악에 도취되어도 기도할 마음이 안 생깁니다.
2.말세에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8) 무엇보다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성경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박해를 당 해서 감옥에 갇히는 수도 있고 고자질하여서 잡혀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 당할 때는 서로 오해하기 쉽니다. 그러나 상대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 오해의 장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허물까지도 아릅답게 봐 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단점을 보지 않고 장점만 보게 됩니다.
3.모든 은사를 동원하여 봉사해야 합니다.(10) 입-가르침,권면,위로,권면,남을 위해서 기도 몸과물질-방문,도움 사랑의 손 길 열심히 봉사할 때 무게가 있어서 풍랑에 흔들리지 않고 견덤 알곡은 정비하는 과정에서 가라 않지만 쭉정이는 날아가 버립니다. 하늘 나라는 말에 있지 않 고 능력에 있습니다. 말세의 성도의 미덕은 기도 사랑,봉사입니다. 예수 믿어 구원받고 복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또한 많은 고난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성경에서 얻는 교훈입니다.
1.고난은 우리에게 연단을 위하여 필요합니다.(12) 바위 속에서 나오는 쇠붙이 가지고는 사용될 수 없습니다. 뜨거운 불속에 들어 감으로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수한 철분만 남게 됩니다. 불덩어리가 된 상태가지고는 다른 사람을 디게 하고 영태가 없어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찬물에 들어가서 냉철하게 식힌 후에 다시 망치로 두들려야 단단한 쇠가 될 수 있고 자기 마음데로 생겨서는 사용될 수 없기 때문에 주인이 필요한대로 마 들어져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구원받은 성도가 쓰임받기 위하여서는 수 많은 과 정에서 연단을 받아야 합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12) 성도에게 시련이 오는 것은 하나님게서 귀하여 쓰시려고 하는 것임으로 도리어 감사하고 기뻐하여야 합니다.
2.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세상에서 뽑아서 예수님을 닮게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만듭니다. 예수 믿기 전 변화되지 못한 상태에서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살기에 합당한 인격을 가져야 하는 데 그 쏀풀이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사랑, 인내,온유, 겸손, 소망, 자비, 용서, 거룩한 모습등을 갖추어야 합니다. 회사 사장이 자기 회사에 합당한 자를 뽑는 것은 당연하듯이 믿는 성도도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할 때까지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름 사람 변화되기를 바라는 이상 내가 머저 변화되도록 하여야 하는데 연단없이는 그리스도의 사람 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 사람은 그리스도가 받는 영광에 참예할 수 있음으 로 연단 받을 때 먼저 기뻐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3.연단을 받을 때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있습니다.(14) 고난을 받아 본 자 만이 주님을 이해하고 배우게 되며 고난을 받고 있는 동안 하나님이 당신의 영 을 보내사 함께 하시어 견디게 하시고, 도와주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 도 쓴잔을 잘 마시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쓴잔을 잘 마신 자만이 하나님의 좌우 편에 예비된 영광의 자리에 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오는 것은 두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내 잘못과 죄로 말미암아 오는 경우와 다른 사람의 잘못과 죄로 말미암아 오는 것입니다. 내 잘못으로 고난을 당하는 것은 부끄러운 고난이요 주님의 이름으로 핍박을 받는 고난은 복이 있는 고난입니다.
1.부끄러운 고난(15) 살인이나 도적질과 간섭하는 일로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하고 부끄러운 일 입니다. 살인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의 생명에 피해를 주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도적질하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아무 노력의 댓가 없 이 자기 것 삼음으로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육체에 고통을 줌으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아야 할 자들이 슬퍼하고 괴로워 하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가슴이 아프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내가 하나님께만 범죄하였다고 표현하 고 있습니다. 간섭하는 자(15):남의 일에 간섭하는 자로서 고난을 받지 말라고 성경은 말하 고 있습니다.남의 일에 꼬치꼬치 파고 드는 자나, 필요없이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거나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자로서 고난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요한복음 21장에 요한의 장래 일을 참견하는 베드로를 책망하셨습니다. 요한의 일은 베드로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주님에게 속하였기 때문에 간섭하는 것은 주님의 일에 대한 월권이기 때문에 간섭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베드 로는 남의 일을 간섭하다가 혼난 사람입니다. 남의 일을 간섭하는 것을 살인이 나 도적질이나 악한 행위와 나라히 기록하고 있는 것은 남의 일을 간섭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살인이나 도적질,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므로 고난을 받는 것은 상급이 없고 고난받으므로 다만 깨달음이 있을 뿐입니다.
2.하나님의 심판(17-19)
1)믿는 자들부터 심판-멸망시키는 것은 아니고 징계입니다. 채찍입니다. 의인도 겨우 구원을 받습니다. 시련이 혹독하고 성도는 연약하여 하나님의 은 혜와 도우심이 없으면 견디기 어려운 일입니다. "천국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려은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계획된 때만이 오고, 또한 하나님은 항상 꾸짖지 않으시며 고난을 당할 때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주시지 않으십니다. 또한 시험 당할 지음에 피할 길도 주십니다. 고난 당할 때는 도무지 힘들어 거 이겨내지 못할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도움심이었구나고 생각하 게 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2)고난받을 때 해야 할 일(19)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고 온 힘을 선을 행하는 데 쏟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도 십자가 지는 고난 곳에서도 욕하거나 저주하지 않고 축복하며 죄를 용서 하시고 도리어 위로하시면서 마지막 운명하실 때는 그의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 께 부탁하셨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고 고난 중에 사람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의탁하면서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3.불신자에 대한 심판(17) 순종치 않는 자들에게 내려지는 심판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인 성도들 에게 까지도 견딜 수 없는 연단을 하시는데 불신자들은 어느 누구도 무사하지 못할 것입니다. 죄를 지음으로 고난을 받지 말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선을 행 함으로 고난을 받아서 상급 받는 자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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