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들의 모범 (벧전5:1-14)
본문
사람들은 가르치기를 좋아하고 지시하기를 좋아하면서 먼저 앞서 가면서 모 본을 보임으로 가르치기를 싫어 합니다. 국가에는 법이 있고 공권력이 있기 때문에 다스림이 있고 학교에는 학칙과 점구로 다스릴 수 있지만 교회는 이런 것 도 없습니다. 교회는 오직 모범을 보이는 인격적인 감화로 만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 려 함이니"(고후1:24) 주관하는 하는 자세보다 돕는 자의 자세를 가진 자가 훨씬 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1.고난 후의 영광
(1) 장로는 교회의 교회의 공적인 직분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많은 고난을 받습니다. 고난에 참예한 만큼 영광에 참예하게 됩니다. "고난의 증인-예수님께서는 끊 임없이 선을 행하였기 때문에 많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또한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의 우편 보좌에 앉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이 일에 증인입니다. 고난 후 주님께서 영광을 누리는 것을 봤다면 우리도 기쁨으로 주님의 길을 따라서 주님의 고난에 참예하는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십자가 없이 부활의 영광이 없듯이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습니다. 베드로는 고난받는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증인으로서 기쁨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의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고난받고 희생하는 일에 주님이 모범이 된 것처럼 모범이 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처럼 영광에도 동참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2.자원하는 자로서의 봉사
(2) 사랑에서 울어나는 자원적인 봉사가 아니면 그리스도인의 참된 종이 될 수 없 습니다. 자기의 이익이 되면 일하고 손해나면 피하는 자가 아니고 예수님처럼 나 하난 희생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이 된다면 그길을 택하는 자가 선 한 목자요 교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자들의 바른 신앙 태도라는 말입니다.
3.순수한 동기(2-3) 교회의 일은 봉사의 직입니다. 개인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이는 공동체 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나 은사를 서로 나눠 주기 위하여 모인 공동 체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서로의 유익이 되지만 목적 자체가 자기 이익을 채우기 위한 단체가 아니라 하는 것입니다.
4.양무리의 본이 되라(3-4) 교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자는 모든 면에서 모본이 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생활 기도, 출석,헌신, 희생 봉사, 신앙, 인격, 가정 생활,가정의 믿음 세상에서도 칭찬을 들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주님을 본 받은 것처럼 나를 본 받으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심판주로서 재림하실 때 시들지 않는 아름다운 꽃과같은 면류관을 주 실 것 입니다. 국가에도 가정에도 교회에도 교육도 많고 정책도 많고 유능하고 재주 있는 사람도 많지만 모범을 보임으로 인격에 감화하여 따르게 할 만한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세상 이렇게 혼란하고 어지럽습니다. 더로운 이익을 취하려는 지도자들 때문에 권위에 대한 복종심이 없습니다. 데모가 일어 나고 스트라이크가 일어 납니다. 남을 비난하기 전에 우리부터 모범을 보이는 자가 됩니다. 예수를 믿고 주님을 따르는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성품인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멍에를 배우는 사람이 주님의 겸손을 배울 수 있습니다.
1.겸손한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5절) 젊은이들은 열정적이고 용감하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진취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사에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력 때문에 젊은이가 가장 교만합니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고집이 매우 셉니다. 탕자처럼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 사상 때문에 실컷 고생하고 귀한 시간 다 허 비하고 그때야 깨닫게 됩니다. 교회 안에 젊은이들에 이해되지 않지만 겸손하게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2.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5중) "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허리에서 힘이 나옵니다. 젊었을 때의 힘을 고집피우는데 사용하지 말고 방탕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고 남을 섬기는데 사용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젊음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느데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었을 때는 세상 재미보고 늙어서 예수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예수를 믿고 섬기며 선한 일을 해도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늙어서 무슨 일을 하겠 습니까
3.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복(5하,6절)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셔서 낮추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처럼 높아져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상태에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복 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높고 하나님에게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는 낮아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예비된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울 그릇이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처럼 관을 통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높혀 주십니다. 요셉이 22년동안 종살이 감옥 사리에서 낮아진 후 총리오 높힘 받았고, 모세가 40년동안 낮아짐으로 지도자로 높힘 받음 우리 주님 하나님이 사라,종으로 낮아 지심 하늘 우편까지 높혀주심 겸손을 배워서 은혜와 복을 받고 높고 귀하게 쓰임받읍시다. 산에서 케온 광석을 제련소 용광로에 넣어서 나온 불덩이를 두드려서 주인이 원하는 기계 모양을 만들고 닦고 갈아서 아름다운 기계를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는 돌이 섞인 쇠덩어리같이 아직은 쓸 모가 없습니다. 불과 물을 통과하고 망치로 두드리는 과정을 거처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쓰 임받는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메끄럽지 않은 물건을 보면서 한번 더 손을 봐 야 겠군 합니다. 한번 손을 봐야 된다는 말 속에는 많은 연단 곧 고통을 통과 해야 합니다.
1.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온전케 하십니다. (10) 예수 믿고난 후 처 음은 지혜도 부족하고 분별력도 없고 사랑과 인내가 부족합니다. 영원한 영광 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불순물들을 버려야 하겠고 또한 부족한 부분은 채워야 합니다. 버려야 할 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시기 질투 불평과 원 망 불신 미움은 버리고 사랑과 용서 화평과 인내 온유와 겸손 주 안에서 환경 을 초월안 평안과 기쁨, 자비와 긍휼,천국을 위한 절제하는 인격을 주님으로 받 아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살 자의 자격 요건입니다.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만 깨닫고 버리게 되고 끊게 되고 신령한 것을 갖게 됩니다.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고"
2.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굳게 하고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10) "굳게 하시고" 자연철을 연철이라고 합니다. 여러번 불에 들어 갔다가 나오고 물에 들어 가 고 망치로 두드릴 때 단단해 집니다.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동안 교회 생활을 통하여 신앙이 굳건해 집니다. 순수한 신앙이 좋지만 많은 환란과 불의를 보면서도 견디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교회 시험이 들면 제일 상처 입는 사람은 대학 청년들입니다. 교회가 천국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름답지 못한 부분을 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도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용납하고 기도해 줄 수 있어야 하고 장로님들도 집사님들도 죄인이 기 때문에 죄를 짓고 허물이 있습니다. 다만 고상한 죄를 지을 뿐이지 죄인입니다.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니라(롬 5:3-4) 십자가 군병으로써 많은 선한 싸움을 싸워본 자가 강하고 담대합니다. 어렸 을 때부터 고생하지 않고 자란 저에게는 싸움 많이 하는 교회 심지에서 교회 안 에서 교회의 분쟁 때문에 젊은 집사가 자살하는 이런 어려움을 겪은 일이 있습니다. 기가 막힌 고난이 나를 강하게 하여 주었습니다.
3.터를 견고케 하십니다.(10) 터 곧 기초입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그 위에 집을 잘 지어도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급해도 기초를 단단히 합니다. 예수 믿자마자 고난이 닥치는 성도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신앙 기초 위에 아름다움 짓기 위해서 처음부터 연단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환란까지도 즐거워 할 수 있게 됩니다.
4.참된 은혜(12) 지금 나의 처한 환경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는 확고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무서운 질병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부자로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불 가운데서 고난을 당하는 것보다 살림이 망하고 육체가 병들어 죽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나놔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황금보석 꾸민집에 사는 것이 훨씬 더 복입니다. 병 때문에 예수 믿는다면 죽을 병이 여러분에게 큰 복이요 은혜입니다.
5.문안(13-14) 밤새 안녕하십니까 우리에게는 늘 안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 문안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입맞움으로 뜨거운 사람의 인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인사할 때 그리스도 안에서 참 사랑으로 인사해야 합니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건강하다는 자체가 축족이요 기적입니다. 죽을 병에서 고침을 받는 것만이 기적이 아니라 지금 공해와 폐수와 농약을 그렇게 먹는데도 암에 걸리지 않고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기적입니다.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로 문안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한 우리에게는 고난이 옵니다. 이 고난이 오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이 고난을 기쁨으로 받으시고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인격 을 온전케 하시고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으며 터가 튼튼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집을 짓게 하시고 어려운 세상 서로 문안하고 위로하고 격려합시다.
1.고난 후의 영광
(1) 장로는 교회의 교회의 공적인 직분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많은 고난을 받습니다. 고난에 참예한 만큼 영광에 참예하게 됩니다. "고난의 증인-예수님께서는 끊 임없이 선을 행하였기 때문에 많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또한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의 우편 보좌에 앉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이 일에 증인입니다. 고난 후 주님께서 영광을 누리는 것을 봤다면 우리도 기쁨으로 주님의 길을 따라서 주님의 고난에 참예하는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십자가 없이 부활의 영광이 없듯이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습니다. 베드로는 고난받는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증인으로서 기쁨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의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고난받고 희생하는 일에 주님이 모범이 된 것처럼 모범이 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처럼 영광에도 동참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2.자원하는 자로서의 봉사
(2) 사랑에서 울어나는 자원적인 봉사가 아니면 그리스도인의 참된 종이 될 수 없 습니다. 자기의 이익이 되면 일하고 손해나면 피하는 자가 아니고 예수님처럼 나 하난 희생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이 된다면 그길을 택하는 자가 선 한 목자요 교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자들의 바른 신앙 태도라는 말입니다.
3.순수한 동기(2-3) 교회의 일은 봉사의 직입니다. 개인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이는 공동체 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나 은사를 서로 나눠 주기 위하여 모인 공동 체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서로의 유익이 되지만 목적 자체가 자기 이익을 채우기 위한 단체가 아니라 하는 것입니다.
4.양무리의 본이 되라(3-4) 교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자는 모든 면에서 모본이 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생활 기도, 출석,헌신, 희생 봉사, 신앙, 인격, 가정 생활,가정의 믿음 세상에서도 칭찬을 들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주님을 본 받은 것처럼 나를 본 받으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심판주로서 재림하실 때 시들지 않는 아름다운 꽃과같은 면류관을 주 실 것 입니다. 국가에도 가정에도 교회에도 교육도 많고 정책도 많고 유능하고 재주 있는 사람도 많지만 모범을 보임으로 인격에 감화하여 따르게 할 만한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세상 이렇게 혼란하고 어지럽습니다. 더로운 이익을 취하려는 지도자들 때문에 권위에 대한 복종심이 없습니다. 데모가 일어 나고 스트라이크가 일어 납니다. 남을 비난하기 전에 우리부터 모범을 보이는 자가 됩니다. 예수를 믿고 주님을 따르는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성품인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멍에를 배우는 사람이 주님의 겸손을 배울 수 있습니다.
1.겸손한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5절) 젊은이들은 열정적이고 용감하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진취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사에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력 때문에 젊은이가 가장 교만합니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고집이 매우 셉니다. 탕자처럼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 사상 때문에 실컷 고생하고 귀한 시간 다 허 비하고 그때야 깨닫게 됩니다. 교회 안에 젊은이들에 이해되지 않지만 겸손하게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2.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5중) "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허리에서 힘이 나옵니다. 젊었을 때의 힘을 고집피우는데 사용하지 말고 방탕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고 남을 섬기는데 사용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젊음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느데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었을 때는 세상 재미보고 늙어서 예수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예수를 믿고 섬기며 선한 일을 해도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늙어서 무슨 일을 하겠 습니까
3.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복(5하,6절)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셔서 낮추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처럼 높아져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상태에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복 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높고 하나님에게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는 낮아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예비된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울 그릇이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처럼 관을 통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높혀 주십니다. 요셉이 22년동안 종살이 감옥 사리에서 낮아진 후 총리오 높힘 받았고, 모세가 40년동안 낮아짐으로 지도자로 높힘 받음 우리 주님 하나님이 사라,종으로 낮아 지심 하늘 우편까지 높혀주심 겸손을 배워서 은혜와 복을 받고 높고 귀하게 쓰임받읍시다. 산에서 케온 광석을 제련소 용광로에 넣어서 나온 불덩이를 두드려서 주인이 원하는 기계 모양을 만들고 닦고 갈아서 아름다운 기계를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는 돌이 섞인 쇠덩어리같이 아직은 쓸 모가 없습니다. 불과 물을 통과하고 망치로 두드리는 과정을 거처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쓰 임받는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메끄럽지 않은 물건을 보면서 한번 더 손을 봐 야 겠군 합니다. 한번 손을 봐야 된다는 말 속에는 많은 연단 곧 고통을 통과 해야 합니다.
1.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온전케 하십니다. (10) 예수 믿고난 후 처 음은 지혜도 부족하고 분별력도 없고 사랑과 인내가 부족합니다. 영원한 영광 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불순물들을 버려야 하겠고 또한 부족한 부분은 채워야 합니다. 버려야 할 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시기 질투 불평과 원 망 불신 미움은 버리고 사랑과 용서 화평과 인내 온유와 겸손 주 안에서 환경 을 초월안 평안과 기쁨, 자비와 긍휼,천국을 위한 절제하는 인격을 주님으로 받 아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살 자의 자격 요건입니다.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만 깨닫고 버리게 되고 끊게 되고 신령한 것을 갖게 됩니다.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고"
2.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굳게 하고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10) "굳게 하시고" 자연철을 연철이라고 합니다. 여러번 불에 들어 갔다가 나오고 물에 들어 가 고 망치로 두드릴 때 단단해 집니다.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동안 교회 생활을 통하여 신앙이 굳건해 집니다. 순수한 신앙이 좋지만 많은 환란과 불의를 보면서도 견디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교회 시험이 들면 제일 상처 입는 사람은 대학 청년들입니다. 교회가 천국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름답지 못한 부분을 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도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용납하고 기도해 줄 수 있어야 하고 장로님들도 집사님들도 죄인이 기 때문에 죄를 짓고 허물이 있습니다. 다만 고상한 죄를 지을 뿐이지 죄인입니다.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니라(롬 5:3-4) 십자가 군병으로써 많은 선한 싸움을 싸워본 자가 강하고 담대합니다. 어렸 을 때부터 고생하지 않고 자란 저에게는 싸움 많이 하는 교회 심지에서 교회 안 에서 교회의 분쟁 때문에 젊은 집사가 자살하는 이런 어려움을 겪은 일이 있습니다. 기가 막힌 고난이 나를 강하게 하여 주었습니다.
3.터를 견고케 하십니다.(10) 터 곧 기초입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그 위에 집을 잘 지어도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급해도 기초를 단단히 합니다. 예수 믿자마자 고난이 닥치는 성도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신앙 기초 위에 아름다움 짓기 위해서 처음부터 연단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환란까지도 즐거워 할 수 있게 됩니다.
4.참된 은혜(12) 지금 나의 처한 환경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는 확고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무서운 질병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부자로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불 가운데서 고난을 당하는 것보다 살림이 망하고 육체가 병들어 죽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나놔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황금보석 꾸민집에 사는 것이 훨씬 더 복입니다. 병 때문에 예수 믿는다면 죽을 병이 여러분에게 큰 복이요 은혜입니다.
5.문안(13-14) 밤새 안녕하십니까 우리에게는 늘 안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 문안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입맞움으로 뜨거운 사람의 인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인사할 때 그리스도 안에서 참 사랑으로 인사해야 합니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건강하다는 자체가 축족이요 기적입니다. 죽을 병에서 고침을 받는 것만이 기적이 아니라 지금 공해와 폐수와 농약을 그렇게 먹는데도 암에 걸리지 않고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기적입니다.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로 문안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한 우리에게는 고난이 옵니다. 이 고난이 오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이 고난을 기쁨으로 받으시고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인격 을 온전케 하시고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으며 터가 튼튼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집을 짓게 하시고 어려운 세상 서로 문안하고 위로하고 격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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