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된자와 남편된자에게 (벧전3:1-7)
본문
전부7절로 구성된 본문에서 6절까지 할애해서 아내가 남편에게 순복 하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상황에서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남편의 권익을 지지하는 자료로 삼지 말기를 바랍니다. 1절과 7절에 아내된 자들아,남편된 자들아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1절과 7절에 반복되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라는 말입니다. 이와같이라는 말은 두 가지 상황에서 연이어 또 그와같이라는 말입니다.지금 2장에서 계속 순복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백성이 위정자에게 순복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왜냐하면 위정자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반기를 들겠지만 주를 위하여 위정자에게 순복하라 고 권면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바로 앞전에 사환들은 주인에게 순복 하라는 권면을 받았습니다.그것도 자비롭고 온유한 상전에게서 뿐만 아니라 까다롭고 못 살게 구는 주인에게 역시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순복의 최소단위인 가정에서 남편이 예수를 영접하지 아니한다고 할지라도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역시 주를 위해서입니다. 단순히 아내가 남편 앞에서 잠잠 하라는 그런 차원에서 아내의 순복 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불신 남편이라고 할지라도 남편의 핍박이 아무리 거세게 닥쳐올지라도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위하여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 기뻐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오 히려 남편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전에 오기를 기도하면 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남편의 종교에 무조건 아내가 따르 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예수를 버리 고 다른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그렇 다고 해서 남편으로부터 갈라서는 것도 최선책이 아닙니다. 그런 와 중에 베드로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순복하는 행실을 통하여 남편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치장하는 아내가 되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이번 기회를 통하여 우리와 같이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 가운데 아픔과 평생기도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합 심하여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불신 남편을 둔 아내에게 그 때 상황은 남편의 종교를 따라가는 것이 사회풍조인 데 남편이 강압한다고 예수를 버릴 수 있겠습니까 강압한다고 해서 버릴 예수 라면 아예 예수를 믿지 않겠지요. 어떤 불신 남편을 둔 아내가 오늘 도 남편의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도끼를 가져와서 "당신이 예수를 믿겠다고 하면 당신 손가락을 끊을 것이요 예수를 않믿겠다고 하면 성경찬송가에 이 도끼가 찍힐 것이요"위험한 핍박이 엄습해왔습니다. 아내는 두 가지 어려운 선택을 앞에 두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만일 내 마음에 예수를 버리고 예수 대신 채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모르지만 마음에 없는 거짓으로 예수 않믿겠다 고 한다면 위기는 모면 할 수 있겠지만 그 순종이 참된 순종이 되겠 습니까 나는 마음으로부터 당신을 존경합니다.그와 같이 우리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존경합니다.나는 이 두 존경사이에서 고민을 하 고 있습니다.거짓으로 대답하는 것을 원치 않을 줄 압니다. 솔직한 나의 고백을 들어주십시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이 대답을 들은 남편이 도끼를 내리면서 당신 마음속에 있는 예수,나도 한번 만나봅 시다.했더라는 겁니다.불신 남편을 사랑하고 주께 인도하고 싶으면 남편을 진심으로 순복하십시오
1'불신 남편에게 순복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1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아내의 말로 남편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습니다.아내의 설교는 오 히려 남편을 교회를 등지게 합니다. 잔소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 지 은혜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니다.'마라벨 몰간' 여사가 쓴 책 "완전한 여성"에서 자신의 실수를 소개했습니다.자녀들에게 공부 해라 정리해라 청소해라 시키는 것이 습관이 몸에 베여서 남편에게 도 "여보 이 쓰레기 좀 버려 주세요" 부탁이 한두 번이 아니고 계속 되었습니다. 남편이 버럭 화를 내면서 "여보 똑똑히 알아두지요 나는 당신의 큰 아들이 아니라 당신의 남편이란 말이요" 큰 소리 쳤다는 말이 있습니다.쓸데없는 아내의 설교는 잔소리로 변하기 쉽고 아내 의 잔소리는 결혼 생활을 죽이고 아내의 순복은 남편을 살립니다. 그러면 아내의 순복은 어떤 결과를 낳습니까
1)그 아내의 순복의 행위를 보고 그 남편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말은 필요치 않습니다.순복하는 행위만이 남편의 마음을 감동 시킬 수 있습니다.예수믿는 것 이외는 남편에게 순복하십시요.다른 것은 다 순복하고 양보 하십시오 예수 믿는 아내와 불신 남편의 마음이 누가 더 크냐 하겠습니까 남편이 예수를 영접 하지 않다고 해서 마 치 마귀나 죄인인양 취급하지 마십시오 몰라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 까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십시오 남편의 약점 은 결국은 아내의 약점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똑 같은 처지에서 결 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하나님이 부부를 짝지어 주시는 것이지 사람이 짝 지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평가에 의해서 결혼 대 상자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결혼하고 쉽게 이혼합니다. 하나님께 각기 성질이 다른 두 공동체를 창설하셨습니다. 교회 와 가정입니다. 교회보다 가정을 먼저 창설하셨는데 사람의 의지로 부부를 짝지어서 가정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의지로 하와 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아담에 마음속에 하와가 아담의 외로움을 달래줄 돕는 배필로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하나님 의 의지로 아담이 하와와 결혼한 것이지 그 속에 인간의 의지가 전 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불신 남편을 주셨을 때는 분명 히 거기에 뜻이 있을 것입니다. 결혼이란 세개의 반지로 이루워진다고 합니다.
첫째는 약혼 반지둘째는 결혼 반지 그 다음은 고난의 반지입니다. 결혼을 행복의 꿈나라로만 착각하지 마십시오.두 몫의 어려움도 같이 각오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불신 남편의 영혼의 고통 을 남편은 알지 못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영혼을 위해서 순복함으로 행위를 보여 주어야합니다.
2)공경하고 정결한 행위를 보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여기서 두려워한다는 말은 단순히 무서워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존 경에서 나온 두려움입니다. 불신 남편은 나말고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처증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쓸데없는 오해에 말려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 믿기전 보다 더 존경한 태도를 보이고 시간과 약속을 철저히 지키며 실수와 잘못을 예배나 교회에 핑계되지 맙시다. 남편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아직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에 기도로 도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조 금이라도 아내가 부정할 것이라는 여유를 보이지 말고 남편과 더 투 명성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불신 남편이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 만나면 십일조도 하지 말라고 해도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꼬 할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려야합니다.여러분 예수 앞에 정결한 아내가 되기를 원하십니 까 먼저 불신 남편으로부터 내 아내는 어떤 경우에도 믿을 수있고 그 정결한 성품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고린도 후서 11:2을 읽어보겠 습니다."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낳습니다.비록 지금은 내남편이 예수를 영접 하지 않아도 서로 신의는 돈독하다는 것을 행위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2'화장에 신경을 쓰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화장을 한다는 것은 남편에게 매력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록 종교가 다른 아내이지만 아내는 문자 그대로 우리 집의 해요 빛이다는 평을 들어야 합니다. 오히려 아내 쪽에서 갈라서자 하면 어떻게 할까 은근히 남편이 겁 을 먹도록처녀때 보다 더한 매력을 지녀야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화장을 해야합니까
1)외모에 집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 3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청년기에는 머리는 손질하고 악세사리가 매력을 유발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외를 가꾸지 말라는 말로 듣지 마십시오. 결혼하면 남편에 대한 긴장이 풀어 져서 추한 모습을 애사로 보이면 남편이 곁눈질하기 쉽습니다.항상 깨끗한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십시오.그러나 외모에 치 중하면 속을 단정하게 하는 일이 소홀 해질 수가 있습니다.속보다 외모를 더가꾸는 것은 가식이나 외식이될수가 있습니다.교회뿐만 아 니라 사회에서도 속은 텅텅 비었음에도 불구하고 겉치장에만 치중하 면 속빈 사람이라고 지탄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단장해야 합니까
2)속을 하나님 앞에 값진 것으로 치장에 힘쓰야합니다. 4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 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마음을 치장하라는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이 베여 나오는 얼굴이 최 고의 치장입니다. 특히 불신 남편에게는 최고의 치장입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값진 것이라고 하는 것은 많은 돈을 지불했다는 뜻이 아니고 값어치가 나간다는 말 입니다. 잠언의 맨 마지막장인 31장에 제목을 붙인다면 현숙한 여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자기의 몸을 가꾸었다는 말이 하나 도 없습니다.그러나 이 여인보고 아내와 아이들이 존중히 여기는 것 입니다. 마음을 치장하는 여인이기에 그녀는 아름다운 여인의 표상 이 됩니다.여러분 매력을 남기기 위하여 외모를 치장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는 속을 치장하는 여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겸손과 온유가 넘치며 경외하는 마음 이 위정자에게,주인에게, 불신 남편에게까지 순복함으로 단장하면 매 력을 잃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값나가는 화장품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평가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중심으로 화장하는 매력은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이 기뻐 받으 시는 향내가 됩니다.데살니가후서 3:1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나는 지금 겉 화장에 치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겉 화장에 힘쓰는 것만큼 속화장에 힘을 솟고 있는가 살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이제 선조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은 하나 같이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단장을 하였습니다. 본문 5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 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우리 믿음 거룩한 선조들이 순복을 화장 비법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억울함에서 기쁨을 낙망에서 소망을 가졌던 것입니다. 영원히 없어 지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 위에 소망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말없이 소리없이 거룩을 나타낸 우리 선조 부녀들이기 때문에 꼭 꼬 집어서 누구라고 말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요한 서신을 통하여 이 거룩한 부녀들의 순복과 겸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요한 이서 1:1절 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로는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 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진리를 아는 모든사람은 거룩한 부녀들을 순복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요한 이서 1:5절에 우리 마음속에 이 거룩한 부녀의 마음을 가졌다 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3)사라는 순복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믿음의 한 요소인 순복의 조상은 과연 누구일까요 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사라는 진심으로 남편인 아브라함을 주인으로 섬겼습니다.창18:1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그는 속으로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고 생각했지만 주인이 듣지 못하게 속으로 그렇게 짐작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라는 믿음조상 아브라함과 함께 손복의 조상으로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2.남편된 자에게 예나 지금이나 불신 남편이 많은데 비교적 불신 아내를 둔 남편은 적지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1'지식을 따라 동거하라고 했습니다. 말하자면 남편의 종교에 따르지 않는다고 별거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본문 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 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못마땅하지만 별거하지 않는 3가지이유를 열거하고 있습니다.베드로 의 장모의 기사는 성경에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히 베드로는 결혼했 고 아내가 있었던 게 틀림없습니다.그러나 베드로의 아내에 대한 애 기는 없습니다.성경이 말하지 않은 것을 확정지어서 애기 할 수 없 지만 베드로도 아내 때문에 신앙적 고민이 있었던 게 아닌가 짐작 할 뿐입니다.
1)더 연약한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만드신 질그릇입니다.아내는 상처 입기 쉬 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별거할 때 아내는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안고 일생을 지낼것이기때문에 기도하고 그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네 몫에 태인 십자가로 알고 쉬지 말고 기도의 제목을 삼으라는 것입니다.
2)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고 귀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결단코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 가는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 를 함께 받으며 기뻐 찬송 부를 때가 올 것을 기대하라는 것입니다.
3)기도가 막히지 않도록하게하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불편합니다. 바 로 옆에 있는 사람과 관계가 불편한데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있 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불신 남편을 둔 아내에게 불신아내를 둔 남편에게 사도 베드로의 권 면을 들어보았습니다.당사자일수도 있고 우리 식구의 이러지도 못하 고 저러지도 못하는 어려운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함께 기도에 동참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왜냐하면 위정자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반기를 들겠지만 주를 위하여 위정자에게 순복하라 고 권면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바로 앞전에 사환들은 주인에게 순복 하라는 권면을 받았습니다.그것도 자비롭고 온유한 상전에게서 뿐만 아니라 까다롭고 못 살게 구는 주인에게 역시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순복의 최소단위인 가정에서 남편이 예수를 영접하지 아니한다고 할지라도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역시 주를 위해서입니다. 단순히 아내가 남편 앞에서 잠잠 하라는 그런 차원에서 아내의 순복 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불신 남편이라고 할지라도 남편의 핍박이 아무리 거세게 닥쳐올지라도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위하여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 기뻐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오 히려 남편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전에 오기를 기도하면 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남편의 종교에 무조건 아내가 따르 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예수를 버리 고 다른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그렇 다고 해서 남편으로부터 갈라서는 것도 최선책이 아닙니다. 그런 와 중에 베드로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순복하는 행실을 통하여 남편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치장하는 아내가 되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이번 기회를 통하여 우리와 같이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 가운데 아픔과 평생기도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합 심하여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불신 남편을 둔 아내에게 그 때 상황은 남편의 종교를 따라가는 것이 사회풍조인 데 남편이 강압한다고 예수를 버릴 수 있겠습니까 강압한다고 해서 버릴 예수 라면 아예 예수를 믿지 않겠지요. 어떤 불신 남편을 둔 아내가 오늘 도 남편의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도끼를 가져와서 "당신이 예수를 믿겠다고 하면 당신 손가락을 끊을 것이요 예수를 않믿겠다고 하면 성경찬송가에 이 도끼가 찍힐 것이요"위험한 핍박이 엄습해왔습니다. 아내는 두 가지 어려운 선택을 앞에 두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만일 내 마음에 예수를 버리고 예수 대신 채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모르지만 마음에 없는 거짓으로 예수 않믿겠다 고 한다면 위기는 모면 할 수 있겠지만 그 순종이 참된 순종이 되겠 습니까 나는 마음으로부터 당신을 존경합니다.그와 같이 우리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존경합니다.나는 이 두 존경사이에서 고민을 하 고 있습니다.거짓으로 대답하는 것을 원치 않을 줄 압니다. 솔직한 나의 고백을 들어주십시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이 대답을 들은 남편이 도끼를 내리면서 당신 마음속에 있는 예수,나도 한번 만나봅 시다.했더라는 겁니다.불신 남편을 사랑하고 주께 인도하고 싶으면 남편을 진심으로 순복하십시오
1'불신 남편에게 순복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1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아내의 말로 남편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습니다.아내의 설교는 오 히려 남편을 교회를 등지게 합니다. 잔소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 지 은혜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니다.'마라벨 몰간' 여사가 쓴 책 "완전한 여성"에서 자신의 실수를 소개했습니다.자녀들에게 공부 해라 정리해라 청소해라 시키는 것이 습관이 몸에 베여서 남편에게 도 "여보 이 쓰레기 좀 버려 주세요" 부탁이 한두 번이 아니고 계속 되었습니다. 남편이 버럭 화를 내면서 "여보 똑똑히 알아두지요 나는 당신의 큰 아들이 아니라 당신의 남편이란 말이요" 큰 소리 쳤다는 말이 있습니다.쓸데없는 아내의 설교는 잔소리로 변하기 쉽고 아내 의 잔소리는 결혼 생활을 죽이고 아내의 순복은 남편을 살립니다. 그러면 아내의 순복은 어떤 결과를 낳습니까
1)그 아내의 순복의 행위를 보고 그 남편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말은 필요치 않습니다.순복하는 행위만이 남편의 마음을 감동 시킬 수 있습니다.예수믿는 것 이외는 남편에게 순복하십시요.다른 것은 다 순복하고 양보 하십시오 예수 믿는 아내와 불신 남편의 마음이 누가 더 크냐 하겠습니까 남편이 예수를 영접 하지 않다고 해서 마 치 마귀나 죄인인양 취급하지 마십시오 몰라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 까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십시오 남편의 약점 은 결국은 아내의 약점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똑 같은 처지에서 결 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하나님이 부부를 짝지어 주시는 것이지 사람이 짝 지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평가에 의해서 결혼 대 상자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결혼하고 쉽게 이혼합니다. 하나님께 각기 성질이 다른 두 공동체를 창설하셨습니다. 교회 와 가정입니다. 교회보다 가정을 먼저 창설하셨는데 사람의 의지로 부부를 짝지어서 가정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의지로 하와 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아담에 마음속에 하와가 아담의 외로움을 달래줄 돕는 배필로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하나님 의 의지로 아담이 하와와 결혼한 것이지 그 속에 인간의 의지가 전 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불신 남편을 주셨을 때는 분명 히 거기에 뜻이 있을 것입니다. 결혼이란 세개의 반지로 이루워진다고 합니다.
첫째는 약혼 반지둘째는 결혼 반지 그 다음은 고난의 반지입니다. 결혼을 행복의 꿈나라로만 착각하지 마십시오.두 몫의 어려움도 같이 각오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불신 남편의 영혼의 고통 을 남편은 알지 못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영혼을 위해서 순복함으로 행위를 보여 주어야합니다.
2)공경하고 정결한 행위를 보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여기서 두려워한다는 말은 단순히 무서워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존 경에서 나온 두려움입니다. 불신 남편은 나말고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처증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쓸데없는 오해에 말려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 믿기전 보다 더 존경한 태도를 보이고 시간과 약속을 철저히 지키며 실수와 잘못을 예배나 교회에 핑계되지 맙시다. 남편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아직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에 기도로 도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조 금이라도 아내가 부정할 것이라는 여유를 보이지 말고 남편과 더 투 명성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불신 남편이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 만나면 십일조도 하지 말라고 해도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꼬 할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려야합니다.여러분 예수 앞에 정결한 아내가 되기를 원하십니 까 먼저 불신 남편으로부터 내 아내는 어떤 경우에도 믿을 수있고 그 정결한 성품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고린도 후서 11:2을 읽어보겠 습니다."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낳습니다.비록 지금은 내남편이 예수를 영접 하지 않아도 서로 신의는 돈독하다는 것을 행위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2'화장에 신경을 쓰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화장을 한다는 것은 남편에게 매력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록 종교가 다른 아내이지만 아내는 문자 그대로 우리 집의 해요 빛이다는 평을 들어야 합니다. 오히려 아내 쪽에서 갈라서자 하면 어떻게 할까 은근히 남편이 겁 을 먹도록처녀때 보다 더한 매력을 지녀야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화장을 해야합니까
1)외모에 집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 3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청년기에는 머리는 손질하고 악세사리가 매력을 유발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외를 가꾸지 말라는 말로 듣지 마십시오. 결혼하면 남편에 대한 긴장이 풀어 져서 추한 모습을 애사로 보이면 남편이 곁눈질하기 쉽습니다.항상 깨끗한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십시오.그러나 외모에 치 중하면 속을 단정하게 하는 일이 소홀 해질 수가 있습니다.속보다 외모를 더가꾸는 것은 가식이나 외식이될수가 있습니다.교회뿐만 아 니라 사회에서도 속은 텅텅 비었음에도 불구하고 겉치장에만 치중하 면 속빈 사람이라고 지탄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단장해야 합니까
2)속을 하나님 앞에 값진 것으로 치장에 힘쓰야합니다. 4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 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마음을 치장하라는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이 베여 나오는 얼굴이 최 고의 치장입니다. 특히 불신 남편에게는 최고의 치장입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값진 것이라고 하는 것은 많은 돈을 지불했다는 뜻이 아니고 값어치가 나간다는 말 입니다. 잠언의 맨 마지막장인 31장에 제목을 붙인다면 현숙한 여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자기의 몸을 가꾸었다는 말이 하나 도 없습니다.그러나 이 여인보고 아내와 아이들이 존중히 여기는 것 입니다. 마음을 치장하는 여인이기에 그녀는 아름다운 여인의 표상 이 됩니다.여러분 매력을 남기기 위하여 외모를 치장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는 속을 치장하는 여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겸손과 온유가 넘치며 경외하는 마음 이 위정자에게,주인에게, 불신 남편에게까지 순복함으로 단장하면 매 력을 잃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값나가는 화장품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평가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중심으로 화장하는 매력은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이 기뻐 받으 시는 향내가 됩니다.데살니가후서 3:1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나는 지금 겉 화장에 치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겉 화장에 힘쓰는 것만큼 속화장에 힘을 솟고 있는가 살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이제 선조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은 하나 같이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단장을 하였습니다. 본문 5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 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우리 믿음 거룩한 선조들이 순복을 화장 비법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억울함에서 기쁨을 낙망에서 소망을 가졌던 것입니다. 영원히 없어 지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 위에 소망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말없이 소리없이 거룩을 나타낸 우리 선조 부녀들이기 때문에 꼭 꼬 집어서 누구라고 말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요한 서신을 통하여 이 거룩한 부녀들의 순복과 겸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요한 이서 1:1절 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로는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 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진리를 아는 모든사람은 거룩한 부녀들을 순복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요한 이서 1:5절에 우리 마음속에 이 거룩한 부녀의 마음을 가졌다 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3)사라는 순복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믿음의 한 요소인 순복의 조상은 과연 누구일까요 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사라는 진심으로 남편인 아브라함을 주인으로 섬겼습니다.창18:1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그는 속으로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고 생각했지만 주인이 듣지 못하게 속으로 그렇게 짐작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라는 믿음조상 아브라함과 함께 손복의 조상으로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2.남편된 자에게 예나 지금이나 불신 남편이 많은데 비교적 불신 아내를 둔 남편은 적지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1'지식을 따라 동거하라고 했습니다. 말하자면 남편의 종교에 따르지 않는다고 별거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본문 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 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못마땅하지만 별거하지 않는 3가지이유를 열거하고 있습니다.베드로 의 장모의 기사는 성경에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히 베드로는 결혼했 고 아내가 있었던 게 틀림없습니다.그러나 베드로의 아내에 대한 애 기는 없습니다.성경이 말하지 않은 것을 확정지어서 애기 할 수 없 지만 베드로도 아내 때문에 신앙적 고민이 있었던 게 아닌가 짐작 할 뿐입니다.
1)더 연약한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만드신 질그릇입니다.아내는 상처 입기 쉬 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별거할 때 아내는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안고 일생을 지낼것이기때문에 기도하고 그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네 몫에 태인 십자가로 알고 쉬지 말고 기도의 제목을 삼으라는 것입니다.
2)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고 귀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결단코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 가는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 를 함께 받으며 기뻐 찬송 부를 때가 올 것을 기대하라는 것입니다.
3)기도가 막히지 않도록하게하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불편합니다. 바 로 옆에 있는 사람과 관계가 불편한데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있 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불신 남편을 둔 아내에게 불신아내를 둔 남편에게 사도 베드로의 권 면을 들어보았습니다.당사자일수도 있고 우리 식구의 이러지도 못하 고 저러지도 못하는 어려운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함께 기도에 동참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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