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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같이 (마13:33)

본문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세가지의 누룩 특성을 가르쳐 줍니다
(1) 누룩은 작 은양이지만 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또한 누룩은 내면에서부터 영 향력이 일어납니다.
(3) 또한 누룩은 빵 전체에 영향력을 줍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시켜 봅시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모든 삶에 비해서 너무나 작은 것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인간은 변화되지 않고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선한 삶도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속에는 악한 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롬 12:2에 너희가 마음의 변화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마음은 새 마음입니다. 사람들은 사회나, 환경이나 지식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회나, 환경이나 지식이 사람을 결코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서도 과거에 죄악된 생활을 하였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 와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하심을 얻었습니다 (고전 6:9-11) 예수님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마치 누룩과 같이 조용히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아직도 변화되지 않았다면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둘째, 교회 안에는 변화된 소수의 사람들이 누룩과 같이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교회안에 있다고 모두가 다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수가 변화되어 교회전체를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교회가 제구실하는 것도, 그 리고 그 교회의 능력도 그 교회에 교회에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소수가 몇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 모두가 다 변화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벧엘교회 성도 모두는 변화되어 누룩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과거 종교개혁 이후의 독일에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그리 하여 전국민의 97%가 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독일은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스파우어라는 사람이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는,그리고 봉사를 실 천하는 경건주의 운동을 실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하여 염려하지도 맙시다. 오히려 우리 벧엘교회 성도 모두는 내가 변화되어 이곳의 누룩이 되도 록 기도합시다.
셋째는 교회는 누룩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소수입니다. 직장마다 그리스도인들이 있지만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은 소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예수를 믿는 것이 우리의 문제입니다. 초대교회에는 로마 카타콤에 있던 사람들은 비록 그들이 노예 와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이 본을 보였을 때 로마가 변형되었습니다.우리는 종종 세상의 환경이 좋아지만, 사회가 좋아지겠는가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누룩의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속에 오셔서 누룩의 역할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도 누룩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변화될 수 있습니까 기도로, 말씀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누룩의 능력을 주셔서 이 누룩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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