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2,1-3)
본문
벧전1;22-25절의 말씀은 거듭난자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있고 또 살아 있고 또 머물러 있고 더부러 있음을 말했었다. 오늘은 그 항상 있고 머물러 있는 말씀이 어떤 것이며 또 그 말씀과 더불어 살고 있는 거듭난 자의 삶이 어떠해야 할 것인가를 잘 말씀해 주고 있다. 베드로 사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갓난 아기들이 먹는 젖에다가 비유를 했다. "신령한 젖"이라고 했다. 또 거듭난 자들이 살아가야할 자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 즉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는 것이다. 제목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오늘 우리가 사모해야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신령한 젖이다.
1,버릴 것들을 버리고 1절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1절이 "그러므로…"로 시작을하고 있음은 1장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이어지고 있음을 말함이다. 이는 베드로가 이 편지를 쓰고 있을 당시에도 거듭난자들에게서 흔히 발견되었던 삶에 모순이 있었는데 그것이 1절이 말하고 있는 버려야할 그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살았던 것들이다. 거듭난 자가 마땅히 버려야할 것을 과감하게 버리지 못하면 그는 신령한 세계를 향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가 없다. 위가 헐어서 고장난 사람이 위를 먼저 고치고난 다음에 음식을 먹어야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음과 같은 이치이다.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자라면 먼져 버려야할 것을 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럼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할 사람이 버려야할 것들은 어떤 것들인가
1),모든 악독을 버리고 성경에서 인간을 최초로 미혹한 자를 뱀이라고 했고 또 지금도 사탄의 상징으로 쓰여지고 있는 짐승이 뱀이며 앞으로 최후로 인간을 미혹할 자의 상징도 뱀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뱀은 언제 보아도 징그럽다. 그 징그러운게 독을 품고 있으니 . 뱀이 외 독을 가지고 있을까 뱀이 가지고 있는 독이 바로 악독인 것이다. 거듭난자 속에도 이런 악독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 악독은 사람 속에 있는 악한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 속에 악한 마음이 있어선 않된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도 곧 살인죄와 같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는 상대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것도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물론 뱀처럼 입으로 물고 이빨로 독을 넣지는 않지만 어떤 경우에는 뱀보다 더 큰 치명적인 상처를 만들곤 한다. 뱀이 에덴 동산의 하와를 찾아와서 하와를 위해주는척 하면서 하와를 넘어지게 만든 것과 같이 위하는척 하면서 여러 사람을 넘어지게 만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 기에 베드로는 악독을 버리라고 했다. 이런 악독을 버리지 않고는 신령한 젖을 먹어도 사모해도 소용이 없다.
2),모든 궤휼을 버리고 여기의 궤휼이라함은 남을 속이는 거짓말을 말한다. 그럴듯하게 꾸며서 말로서 사람을 넘어지게 함을 궤휼이라고 한다. 하와는 뱀의 말이 거짓말인줄을 알지 못했다. 악독을 버리지 못하면 뱀처럼 거짓말을 하게 된다. 거듭난 자는 궤휼을 버려야 한다.
3),모든 외식을 버리고 여기의 외식은 연극 배우처럼 원래의 자기의 모습은 감추고 위장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두개의 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거듭나기 전에는 사람이 천의 얼굴을 가질 수도 있으나 이제 거듭난 사람이 되었으면 한개의 얼굴을 가지라는 말이다. 대개의 경우 두개의 얼굴을 하고 있는 있는 사람이 갓난 어린이가 아니라 장성한 사람 즉 인생의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그래서 속 마음이 어떤 것인을 알수가 없가. 세상은 그런 사람을 교양인이라 또는 지성인이라고 점잖은 표현을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그런 두개의 얼굴이 없다. 거듭났다고함은 원래의 나의 한 모습을 말한다. 하나님의 모습을 해야함이 거듭난 것이다. 외식을 버리자.
4),모든 시기를 버리고 시기, 투기,질투등을 버리라고 했다. 어떤 사람은 자기도 하지 않으면서 일 잘하고 있는 사람을 시기할 때가 많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는 할 수도 없으면서도 괸스리 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의 가정일지라도 부모가 자기 자식이 잘낫다고 투기하고 시기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자깃이 자기 부모가 휼륭하다고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는다. 5),모든 비방을 버리고 거듭났다고 하는 사람이 비방을 일삼는다면 결코 신령한 은혜의 경험을 할 수 없겠기에 베드로는 힘주어 버리라고 말한다. 여기 계시는 여러분 모두는 다 거듭난 사람들이다. 거듭난 사람은 모든 악독과 궤휼과 모든 외식과 시기와 비방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거듭난 사람이 더 성숙한 신앙이 되기 위하여 이제는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한다. 싱령한 젖은 거듭난 자의 영의 양식이다.
2,갓난 아이처럼 2절 "갓난 아이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데 갓난 아이처럼 사모하라는 말씀이다. 갓난 아이 갓난 아이에게 가장 필요오하는 것이 무었인가 또 갓난 아이가 간절하게 찾고 있는게 무었인가 그것은 어머니의 젖뿐이다. 그리고 갓난 아이가 어머니의 젖꼭지를 빨때 아주 힘있게 빨아대는 것을 볼 수 있다. 종일 젓만 있으면 만족이다. 그래서 두 눈을 감고 자면서도 젖을 물고 잠이든다. 다윗왕은 하나님의 말씀 사모하면서 살았던 사람의 대표이다. 시편119편에서 97절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123절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7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니이다". 131절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믿음이 성장하기 위하여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면서 살고 있는가 육신의 양식과 비교해서 더 많은 양의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한다. 금년엔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연구하고 또 말씀을 붙들고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다. 여려분을 완전한 구원으로의 성장은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일 뿐이다. 갓난 아이처럼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3,주의 인자를 맛 보았으면 3절 "저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여기에 "인자하심"이란 말에 귀를 기우리시라. 인자하심이란 말은 "대부를 받다" 또는 "사용하기 위해 취다하"라는 뜻에서 유래 된 말씀이다.
그렇다면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는 말은 주님으로부터 거듭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주님으로부터 대부를 받은 생명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된다. 여려분의 생명은 주님으로부터 대부받은 생명이라고 생각을 하시는가
그렇다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또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는 뜻는 "사용하기 위해 취했다"라는 뜻으로 거듭난 자들은 주께서 사용하기 위햐여 취한자들이란 뜻이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을 말씀과 성령님으로 취하신 주님께 거룩하게 쓰임을 받고 싶으신가 주님께 거룩되이 쓰임받기를 원하신다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시라.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모든 외식과 모든 비방을 다 버리고 갓난 아이처럼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주님으로부터 새생명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시거든 또 주님이 쓰시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시거든 신령한 젖을 사모하시라.
1,버릴 것들을 버리고 1절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1절이 "그러므로…"로 시작을하고 있음은 1장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이어지고 있음을 말함이다. 이는 베드로가 이 편지를 쓰고 있을 당시에도 거듭난자들에게서 흔히 발견되었던 삶에 모순이 있었는데 그것이 1절이 말하고 있는 버려야할 그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살았던 것들이다. 거듭난 자가 마땅히 버려야할 것을 과감하게 버리지 못하면 그는 신령한 세계를 향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가 없다. 위가 헐어서 고장난 사람이 위를 먼저 고치고난 다음에 음식을 먹어야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음과 같은 이치이다.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자라면 먼져 버려야할 것을 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럼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할 사람이 버려야할 것들은 어떤 것들인가
1),모든 악독을 버리고 성경에서 인간을 최초로 미혹한 자를 뱀이라고 했고 또 지금도 사탄의 상징으로 쓰여지고 있는 짐승이 뱀이며 앞으로 최후로 인간을 미혹할 자의 상징도 뱀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뱀은 언제 보아도 징그럽다. 그 징그러운게 독을 품고 있으니 . 뱀이 외 독을 가지고 있을까 뱀이 가지고 있는 독이 바로 악독인 것이다. 거듭난자 속에도 이런 악독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 악독은 사람 속에 있는 악한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 속에 악한 마음이 있어선 않된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도 곧 살인죄와 같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는 상대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것도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물론 뱀처럼 입으로 물고 이빨로 독을 넣지는 않지만 어떤 경우에는 뱀보다 더 큰 치명적인 상처를 만들곤 한다. 뱀이 에덴 동산의 하와를 찾아와서 하와를 위해주는척 하면서 하와를 넘어지게 만든 것과 같이 위하는척 하면서 여러 사람을 넘어지게 만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 기에 베드로는 악독을 버리라고 했다. 이런 악독을 버리지 않고는 신령한 젖을 먹어도 사모해도 소용이 없다.
2),모든 궤휼을 버리고 여기의 궤휼이라함은 남을 속이는 거짓말을 말한다. 그럴듯하게 꾸며서 말로서 사람을 넘어지게 함을 궤휼이라고 한다. 하와는 뱀의 말이 거짓말인줄을 알지 못했다. 악독을 버리지 못하면 뱀처럼 거짓말을 하게 된다. 거듭난 자는 궤휼을 버려야 한다.
3),모든 외식을 버리고 여기의 외식은 연극 배우처럼 원래의 자기의 모습은 감추고 위장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두개의 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거듭나기 전에는 사람이 천의 얼굴을 가질 수도 있으나 이제 거듭난 사람이 되었으면 한개의 얼굴을 가지라는 말이다. 대개의 경우 두개의 얼굴을 하고 있는 있는 사람이 갓난 어린이가 아니라 장성한 사람 즉 인생의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그래서 속 마음이 어떤 것인을 알수가 없가. 세상은 그런 사람을 교양인이라 또는 지성인이라고 점잖은 표현을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그런 두개의 얼굴이 없다. 거듭났다고함은 원래의 나의 한 모습을 말한다. 하나님의 모습을 해야함이 거듭난 것이다. 외식을 버리자.
4),모든 시기를 버리고 시기, 투기,질투등을 버리라고 했다. 어떤 사람은 자기도 하지 않으면서 일 잘하고 있는 사람을 시기할 때가 많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는 할 수도 없으면서도 괸스리 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의 가정일지라도 부모가 자기 자식이 잘낫다고 투기하고 시기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자깃이 자기 부모가 휼륭하다고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는다. 5),모든 비방을 버리고 거듭났다고 하는 사람이 비방을 일삼는다면 결코 신령한 은혜의 경험을 할 수 없겠기에 베드로는 힘주어 버리라고 말한다. 여기 계시는 여러분 모두는 다 거듭난 사람들이다. 거듭난 사람은 모든 악독과 궤휼과 모든 외식과 시기와 비방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거듭난 사람이 더 성숙한 신앙이 되기 위하여 이제는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한다. 싱령한 젖은 거듭난 자의 영의 양식이다.
2,갓난 아이처럼 2절 "갓난 아이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데 갓난 아이처럼 사모하라는 말씀이다. 갓난 아이 갓난 아이에게 가장 필요오하는 것이 무었인가 또 갓난 아이가 간절하게 찾고 있는게 무었인가 그것은 어머니의 젖뿐이다. 그리고 갓난 아이가 어머니의 젖꼭지를 빨때 아주 힘있게 빨아대는 것을 볼 수 있다. 종일 젓만 있으면 만족이다. 그래서 두 눈을 감고 자면서도 젖을 물고 잠이든다. 다윗왕은 하나님의 말씀 사모하면서 살았던 사람의 대표이다. 시편119편에서 97절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123절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7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니이다". 131절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믿음이 성장하기 위하여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면서 살고 있는가 육신의 양식과 비교해서 더 많은 양의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한다. 금년엔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연구하고 또 말씀을 붙들고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다. 여려분을 완전한 구원으로의 성장은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일 뿐이다. 갓난 아이처럼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3,주의 인자를 맛 보았으면 3절 "저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여기에 "인자하심"이란 말에 귀를 기우리시라. 인자하심이란 말은 "대부를 받다" 또는 "사용하기 위해 취다하"라는 뜻에서 유래 된 말씀이다.
그렇다면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는 말은 주님으로부터 거듭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주님으로부터 대부를 받은 생명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된다. 여려분의 생명은 주님으로부터 대부받은 생명이라고 생각을 하시는가
그렇다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또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는 뜻는 "사용하기 위해 취했다"라는 뜻으로 거듭난 자들은 주께서 사용하기 위햐여 취한자들이란 뜻이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을 말씀과 성령님으로 취하신 주님께 거룩하게 쓰임을 받고 싶으신가 주님께 거룩되이 쓰임받기를 원하신다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시라.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모든 외식과 모든 비방을 다 버리고 갓난 아이처럼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주님으로부터 새생명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시거든 또 주님이 쓰시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시거든 신령한 젖을 사모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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