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뜻을이루는 새해 새성도 (벧전2:9-10)
본문
새해의 축원(각 개인, 가정, 자녀, 사업, 직장) (올바른 신 앙생활을 권면-주일 성수, 십일조 생활, 이웃사랑, 복음 증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997년이라는 새해를 살아 갈 수 있도 록 기회를 주신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세상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생명을 주시고 그 생명을 지켜 주시며 살도록 하신 것은 그저 양식만 축내는 자가 되거나 먹고 일만 하는 소같은 삶을 살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새생명을 주셔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거룩한 백성들에게는 더더 구나 하나님께서 생명을 복되게 하시고 기회를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가라고 이 한해를 기회로 주신 것입니다
A. 인간의 존재의 가치는 이것을 바로 발견할 때에 있는 것이고 생존의 의미도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뜻을 위해 살아 갈 때에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한해를 여는 첫 주일이 기에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가를 말씀드 리며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드리는 말씀은 1997년 도의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성취해야할 신앙의 덕목이요. 목표이니만 큼 정신을 가다듬으시고 천래의 음성으로 잘 영접하셔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 복이되게 이루어 나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남에게 복을 선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창 1:27이하에 보면 하나님은 태초에 사람을 만드시고 위 대한 복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 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1:28) 하나님 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A 하나님의 뜻은 피조물인 인간이 복 을 받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범죄하여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어도 다시 하나님은 찾아 오셔서 복을 선포하해 주셨고, 극악한 죄로 인하여 홍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 었지만 주 하나님은 다시금 종자를 남기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생육 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 하라는 복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은 특별히 아브라함 을 선택하셔서 신앙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12:3) 너를 축복 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 라.A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선포하는 자가 되라고 당부하신 것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십니다. 아브라함이 여러분들의 믿음의 조상이 되시는 분이에요.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어 받은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아 브라함에게 명령하신 축복의 명령이 유효한 것임을 믿으시고 자신에 게 복을 선포하시고, 남에게 복을 선포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는 안돼, 나는 못해, 나는 별수 없어, 나 같은 것이 무얼해"라 고 자신에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저주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저주 속에 살아가시기를 원하십니까 대답….福
그렇다면 복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주안에서 할 수있다.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모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생애를 복되게 준비하셨다고 자 신에게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에게 복을 선포하세요. 창12:3 에 보면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남에게 복을 기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신 이 약속을 의심 없이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 한해를 살아 가시면서 복을 받기 위하여 남에게 부지런히 복을 선포 하세요. 복을 선포하세요. 옆에 성도들에게 실시 사실 이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우리 마음에는 놀부 심보가 들어 있어서 남이 잘 되 것을 싫어해요. 심지어는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파요. 사촌이 땅을 사는데 왜 내배가 아픕니까 한 배서 태어난 형 제가 나보다 잘되어도 마음이 편치를 못해요. 왜 그런가요 이것은 남이 복을 못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복은 나만 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받으면 큰일 나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남에게 복받으라는 말은 안하고 남이 복을 받았다면 싫은 거예요. 진리를 깨달으시는 성도 여러분! 이제부터 일반적인 불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믿음의 생각으로 바꾸세요. 하나님의 생각은 남에게 복을 선포하는 것이 곧 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겁니다.A 이제부터 덕산제 일 교회성도님들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생각이 복된 말로 선포되어지 기를 바랍니다. 바랍니다. 그러면 남에게 선포해야 할 가장 큰 복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복음 선포 입니다. 복음을 선포하는 것보다 더 복된 선포는 없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장수의 복을 선 포하는 것보다, 물질 부요의 복을 선포하는 것보다, 건강의 복을 선 포하는 것보다 복음을 믿으라고 선포하는 선포가 가장 큰 복을 받으 라는 선포입니다. 믿습니까 봉독해 드린 본문을 보세요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 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A 왜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다음의 존귀한 자가 되게 하셨다구요. 예수를 선전하는자가 되게 하려고.H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를 선전해야하는 선전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선 전하는 복음 선포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요, 부활의 삶으로 안 내하는 것이며 영생의 복을 받도록 이끌어 주는 가장 위대한 것임을 바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 한해를 살아 가시면서 가장 큰 복이되는 복음을 남에게 선포하는 성도들이 되셔서 여러분들의 모든 삶에 하나님의 축복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 남을 선대함으로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남을 선대 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남을 선대 하는 것은 성도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예요.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이 어쩌다가 이 진리를 놓쳤는지 몰라요. 극히 일 부를 제외하고는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 선대하기는커녕 악 대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세상의 빛을 비추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남을 선대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특별히 이권이 개입된 데는 불신자들이 두려워할 정도로 악착같이 모함하고, 시기하고 적대하고 악대 하는 것이 오늘 기독교인들의 현실입니다. 이래가지고는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수 없어 요. 예수님은 (눅6:27)-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눅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 라 (눅6:33)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를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 엇이뇨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눅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 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헤를 모르는 자 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이 지나가는 나그네를 선대하였다가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접하고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을 선대하였다가 죽어 무덤에 묻은지 나흘이나 된 오 라비 나사로를 살리는 복을 받았습니다. 사렙다 과부는 주의종 엘리 야를 선대 하였다가 삼년반의 흉년을 풍년으로 양식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고넬료가 많은 유대인들을 선대하더니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 베드로를 보내어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남을 선대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웃 을 선대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종을 선대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선대하지 아니한 가롯유다는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고 말 았습니다. 남을 선대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임을 믿고 선 대하는 성도들이 되셔서 하나님에게 선대 받으시고 이웃들에게 선대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3. 예수님의 뜻을 이루려면 남에게 인정받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신용 사회입니다. 앞으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신용 사회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될 때 남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그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신용을 잃으면 회복하기가 쉽 지 않습니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남에게 신용을 잃어서 인정받지 못하면 복음의 문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회가 있으면 여러분 스스로 남이 나를 얼마나 인정해 주고 있는가를 시험해 보세요. 대부분 여러분들의 기대 이하인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 지역에서 덕산제일교회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부흥되려면 여러분들이 남에 게 인정을 받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지금은 불신자들이 교회 부흥 을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믿는다는 신자들이 교회 부흥을 가로막고, 교회가 교회 부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에 가장 큰 것이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인이란 인정을 남에게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흐름이 더 깊어지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사셔야 합니다. 실추된 신용을 회복하여야 하고 잃어버린 인정 서를 찾아야 합니다. 모름지기 성도는 하나님에게 내 마음에 합한 자라 인정을 받으셔야 하고, 마귀에게서 감히 넘볼 수 없는 성령님의 검으로 무장된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아야 되며, 여러분 주변에 있는 남에게서 과연 하나님 의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으셔야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예수님의 뜻 이 여러분 안에서 이루어지고 우리 교회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1997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 신앙으로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 인 예수님을 바라보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축원하기는 최선을 다하 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을 복되게 세워 나가시고 예수님의 크 고 높으신 뜻을 이루어 드리셔서 영원히 누릴 상급과 영광을 더욱 충 만하게 받아가시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 합니다. 96년도에도 부족한 종의 설교를 애독해 주신 주의 사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끈임없이 아껴주시고 기도 해 주시기를 바라며 존경하는 모든 주의 사자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충만하기를 기원드리며 섬기시는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원 합니다.
A. 인간의 존재의 가치는 이것을 바로 발견할 때에 있는 것이고 생존의 의미도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뜻을 위해 살아 갈 때에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한해를 여는 첫 주일이 기에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가를 말씀드 리며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드리는 말씀은 1997년 도의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성취해야할 신앙의 덕목이요. 목표이니만 큼 정신을 가다듬으시고 천래의 음성으로 잘 영접하셔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 복이되게 이루어 나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남에게 복을 선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창 1:27이하에 보면 하나님은 태초에 사람을 만드시고 위 대한 복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 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1:28) 하나님 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A 하나님의 뜻은 피조물인 인간이 복 을 받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범죄하여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어도 다시 하나님은 찾아 오셔서 복을 선포하해 주셨고, 극악한 죄로 인하여 홍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 었지만 주 하나님은 다시금 종자를 남기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생육 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 하라는 복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은 특별히 아브라함 을 선택하셔서 신앙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12:3) 너를 축복 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 라.A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선포하는 자가 되라고 당부하신 것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십니다. 아브라함이 여러분들의 믿음의 조상이 되시는 분이에요.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어 받은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아 브라함에게 명령하신 축복의 명령이 유효한 것임을 믿으시고 자신에 게 복을 선포하시고, 남에게 복을 선포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는 안돼, 나는 못해, 나는 별수 없어, 나 같은 것이 무얼해"라 고 자신에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저주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저주 속에 살아가시기를 원하십니까 대답….福
그렇다면 복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주안에서 할 수있다.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모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생애를 복되게 준비하셨다고 자 신에게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에게 복을 선포하세요. 창12:3 에 보면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남에게 복을 기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신 이 약속을 의심 없이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 한해를 살아 가시면서 복을 받기 위하여 남에게 부지런히 복을 선포 하세요. 복을 선포하세요. 옆에 성도들에게 실시 사실 이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우리 마음에는 놀부 심보가 들어 있어서 남이 잘 되 것을 싫어해요. 심지어는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파요. 사촌이 땅을 사는데 왜 내배가 아픕니까 한 배서 태어난 형 제가 나보다 잘되어도 마음이 편치를 못해요. 왜 그런가요 이것은 남이 복을 못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복은 나만 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받으면 큰일 나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남에게 복받으라는 말은 안하고 남이 복을 받았다면 싫은 거예요. 진리를 깨달으시는 성도 여러분! 이제부터 일반적인 불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믿음의 생각으로 바꾸세요. 하나님의 생각은 남에게 복을 선포하는 것이 곧 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겁니다.A 이제부터 덕산제 일 교회성도님들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생각이 복된 말로 선포되어지 기를 바랍니다. 바랍니다. 그러면 남에게 선포해야 할 가장 큰 복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복음 선포 입니다. 복음을 선포하는 것보다 더 복된 선포는 없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장수의 복을 선 포하는 것보다, 물질 부요의 복을 선포하는 것보다, 건강의 복을 선 포하는 것보다 복음을 믿으라고 선포하는 선포가 가장 큰 복을 받으 라는 선포입니다. 믿습니까 봉독해 드린 본문을 보세요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 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A 왜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다음의 존귀한 자가 되게 하셨다구요. 예수를 선전하는자가 되게 하려고.H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를 선전해야하는 선전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선 전하는 복음 선포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요, 부활의 삶으로 안 내하는 것이며 영생의 복을 받도록 이끌어 주는 가장 위대한 것임을 바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 한해를 살아 가시면서 가장 큰 복이되는 복음을 남에게 선포하는 성도들이 되셔서 여러분들의 모든 삶에 하나님의 축복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 남을 선대함으로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남을 선대 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남을 선대 하는 것은 성도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예요.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이 어쩌다가 이 진리를 놓쳤는지 몰라요. 극히 일 부를 제외하고는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 선대하기는커녕 악 대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세상의 빛을 비추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남을 선대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특별히 이권이 개입된 데는 불신자들이 두려워할 정도로 악착같이 모함하고, 시기하고 적대하고 악대 하는 것이 오늘 기독교인들의 현실입니다. 이래가지고는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수 없어 요. 예수님은 (눅6:27)-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눅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 라 (눅6:33)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를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 엇이뇨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눅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 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헤를 모르는 자 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이 지나가는 나그네를 선대하였다가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접하고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을 선대하였다가 죽어 무덤에 묻은지 나흘이나 된 오 라비 나사로를 살리는 복을 받았습니다. 사렙다 과부는 주의종 엘리 야를 선대 하였다가 삼년반의 흉년을 풍년으로 양식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고넬료가 많은 유대인들을 선대하더니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 베드로를 보내어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남을 선대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웃 을 선대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종을 선대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선대하지 아니한 가롯유다는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고 말 았습니다. 남을 선대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임을 믿고 선 대하는 성도들이 되셔서 하나님에게 선대 받으시고 이웃들에게 선대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3. 예수님의 뜻을 이루려면 남에게 인정받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신용 사회입니다. 앞으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신용 사회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될 때 남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그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신용을 잃으면 회복하기가 쉽 지 않습니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남에게 신용을 잃어서 인정받지 못하면 복음의 문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회가 있으면 여러분 스스로 남이 나를 얼마나 인정해 주고 있는가를 시험해 보세요. 대부분 여러분들의 기대 이하인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 지역에서 덕산제일교회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부흥되려면 여러분들이 남에 게 인정을 받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지금은 불신자들이 교회 부흥 을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믿는다는 신자들이 교회 부흥을 가로막고, 교회가 교회 부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에 가장 큰 것이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인이란 인정을 남에게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흐름이 더 깊어지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사셔야 합니다. 실추된 신용을 회복하여야 하고 잃어버린 인정 서를 찾아야 합니다. 모름지기 성도는 하나님에게 내 마음에 합한 자라 인정을 받으셔야 하고, 마귀에게서 감히 넘볼 수 없는 성령님의 검으로 무장된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아야 되며, 여러분 주변에 있는 남에게서 과연 하나님 의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으셔야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예수님의 뜻 이 여러분 안에서 이루어지고 우리 교회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1997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 신앙으로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 인 예수님을 바라보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축원하기는 최선을 다하 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을 복되게 세워 나가시고 예수님의 크 고 높으신 뜻을 이루어 드리셔서 영원히 누릴 상급과 영광을 더욱 충 만하게 받아가시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 합니다. 96년도에도 부족한 종의 설교를 애독해 주신 주의 사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끈임없이 아껴주시고 기도 해 주시기를 바라며 존경하는 모든 주의 사자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충만하기를 기원드리며 섬기시는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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