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요 제사장이라 (벧전2:9)
본문
어느 기독교 잡지에 난 내용입니다. 대전 성모 병원 복도에서 본 어느 회보를 인용했습니다. 제목은 "주님, 제가 이렇게 못났습니다"입니다. "제가 운전을 하면 보행자가 얄밉고, 제가 걸어가면 운전자가 못돼 보입니다. 제가 남들 앞으로 끼어들땐 남들이 야속하고 제 앞으로 누가 끼어 들면 그가 무례해 보입니다. 제가 물건을 팔 때는 손님이 얄팍해 보이고, 제가 물건을 살 때는 상인이 미덥지 않습니다. 제가 전화 걸 때는 저의 신분 밝히기를 꺼려하고 제가 전화 받을 때는 그 사람이 신분도 안 밝힌다고 불쾌해 합니다. 제가 며느리 적에는 시어머니 공경이 귀찮고 제 가 시어머니 되어서는 며느리가 원망스럽습니다. 주여, 용서하소서." 어 떻습니까 감동적입니까 과연 신자의 삶이 이렇게 째째한 것입니까 신자에게 자부심이 없다면 큰 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자신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의사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대단히 신 실한 분인데도 자신이 신자라는게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평생토록 아 무런 능력을 경험 못했습니다. 그래서 잘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에게 대 해 열등감까지 있습니다. 신자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셨습니다. 영적인 복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아는 사람은 언제나 재미있고 풍족하게 사용합니다. 사도들을 보십시 오. 겉으로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필요한게 다 있습니다. 돈 도 빽도 있습니다. 그 힘이 감옥문을 열어줍니다. 지옥도 깹니다. 그러나 안보인다고 못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생 한번도 사용할줄 모릅니다. 이 거룩한 자부심을 확인시키고 능력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말씀의 주 제입니다. 말씀이 마쳐질 때쯤 되면 말할 것입니다. "나는 멋지고 강한 축복받은 사람이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 빨리 위대한 일을 해 야겠다." 얼굴은 밝게 빛나고 각자가 사람으로서 보일 수 있는 매력을 보 여주게 됩니다. 악한 습관은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내 자신을 믿는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가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고 위대한 존재인가 앞날은 모두 자신이 있는가" 대답이 무엇입니까 그렇다는 대답이 나와 도 안그렇다는 대답이 나와도 문제입니다. 도대체 그 대답의 근거가 무엇 입니까 그것이 우리가 바로 된 신자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말해줍니다. 만약 세상적인 근거로 그 대답이 나온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예를 들 어, "나는 똑똑하다. 좋은 학교를 나왔다. 인물도 괜찮은 편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데데하지도 않고 유치하지도 않다. 나는 돈도 있고 명예도 있 고 제법 잘 나간다. 이상도 높고 선한 일도 많이 했다. 그리고 하나님도 믿는다." 이런 식의 대답은 신자라도 세상적인 토대에 서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것은 그게 무엇이건 다 변합니다. 그래서 거기 근거해서 내 가 훌륭하고 않고를 말한다면 절대로 확신이 안나옵니다.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 자부심을 갖는 사람은 늘 갈등을 해야 합니다. 항상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자꾸 나오고 내 위치가 자꾸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만약 안그렇다 면 그 사람은 신입니다. 여기서 예배하고 말씀 들을 필요 없습니다. 또 만약 신자로서 자부심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큰 문제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이것입니다. 신자의 힘은 자부심에서 나옵니다. 황태자의 자부심과 같은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가던 어떤 상황에서 어떤 옷을 입었 든 조금도 그 자부심은 흐려지지 않습니다. 그 자신은 보통 사람이지만 제국의 대표자입니다. 대제국의 모든 명예와 힘이 뒷받침합니다. 그것이 신자의 자부심입니다. 하늘의 명예와 힘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벧전 2:6) 하나님의 거룩한 모습이 그려져 있고 거룩한 위엄이 흘러나옵니다. 신자는 우주를 지배합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기 삶과 일을 만들어갑니다. 여기서 자부심이 나오는 것입니다. 즉 믿음에 의한 자부심입니다. 자기에게는 훌륭한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신은 죄인이요 의지도 약 하고 거짓된 존재입니다. 아무 것도 자랑할게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신령한 복을 부어주셨습니다.(엡1:3)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과 의와 지혜와 거룩 (고전 1:30)을 부어주셨습니다. 그 러기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기것은 없어도 하나님 것이 충만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 하시면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와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 신 것을 다스리게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습니다."(시 8:3)
'하바드 비지니스 리뷰'의 기사입니다. 메트로폴리칸 생명보험회사의 한 영업소장은 최상급 직원 6명을 뽑아서 어떤 팀장과 함께 일하게 했습니다. 그 팀을 "최상의 팀"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석달동안 그 팀이 이룩한 성과는 다른 팀의 몇 배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자신들을 최고로 보는 동안 자부심이 그들에게 엄청난 힘을 제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회사의 어떤 여자 팀장이 새로운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부하 직원들에게 우리도 노력하면 최상의 팀보다 더 뛰어난 영업실적 을 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상의 팀 구성원들이 자기 팀 사람들 과 다른 점은 단지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뿐임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핵심을 찔러서 설명해줄 뿐이었습니다. 그 지적은 맞았습니다. 하도 팀장이 반복해서 주입을 하니까 구성원들은 자신을 믿어보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자기 마음 에다 말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신뢰한다. 하나님이 복주고 새롭게 하 신 나 자신을 믿는다.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와 있다." 그러자 그 영혼은 힘을 발휘합니다. 결과는 최상의 팀보다 더 나은 성적이었습니다.
믿음은 그런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다 믿음이 있습니다. 좋은 믿음과 나쁜 믿음입니다. 무엇을 믿을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남의 말인가 요 부정적인 느낌인가요 내 몸의 고통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 새롭게 하신 새로운 나입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빛날 수 있는 자 신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식사는 즐거워집니다. 하나님은 나를 받으시고 내 일도 받으셨습니다. "네 의복을 항상 희게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지니라." 아름답게 꾸미라는 것입니다. 내 삶을 최상의 것 으로 만들라는 말도 됩니다. 사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이 새 롭게 하신 하나님 형상에 조금만 손질하면 최상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기쁨으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나 힘을 다해서 합니다. 항상 생명력이 넘쳐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 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매사에 열심일뿐 아니 라 언제나 열정이 넘쳐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는 평생 살아있습니다.
어느 내성적인 외판원이 있었습니다. 그는 겁이 많았습니다. 자신에게 성을 잘 내었습니다. 세상은 아주 가혹한 곳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실 제 생활에서도 자기 삶을 지배하지 않고 피할 궁리만 했습니다. 아내나 상사나 친구나 모두가 다 자신을 정당하게 이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는 자식들도 자기를 무시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성경이 있었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 라."(마22:39)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사랑하라는 것은 흔히 들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에는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은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신뢰 않고 멸시하 고 우습게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존경과 선의를 베풀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남에게 투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표현하는 것이 자신에게 그대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 영원불변한 법칙입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그 릇인 자신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소중히 여겨서 구원해준 자신 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소원을 두고 내 속에서 행하십니다.(빌2:13)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자신을 존 경한다는 것은 남을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악하게 대하는 사람은 남을 해합니다. 남을 멸시하고 남의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그 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외판원은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경험하는 세상은 자기가 표출한 자기 모습이 되돌아온 것일뿐이었습니다. 이 외판원은 하루에도 몇번이고 거듭해 자기 신뢰의 원리를 실천했습니다. 그 태도가 완전히 무의식에 뿌리 박히게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모신 내 자아를 신뢰해 최대의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표현되신다.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여기서 나는 기뻐하며 사랑하며 사람들을 존중하고 위하리라. 나는 평안하다." 그는 자기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성격도 변했습니다. 더 이상 내 성적이거나 수줍음 타거나 성내지 않습니다. 상황도 변했습니다. 사람들 이 그에게 존경과 사랑을 주었습니다. 생활도 좋아지고 거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도 그처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만드신 자신을 신 뢰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타인에게도 그렇게 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 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사람들 을 사랑하되 특별히 가족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그냥 자신만 을 위해서 먹고 사는게 아닙니다. 그러다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하나님 의 모습인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모습인 타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 이제자신을 당당하게 신뢰합시다. 자신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위대한 삶을 향해서 도전해 봅시다. 자신에게 이렇게 끊임없이 고백하십시오. "나는 마음의 평안 속에서 모든 사람에게 평안과 번영이 임하기를 원한다. 나는 누구의 자유도 해치지 않 으려하며 나 자신 또한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으려 한다. 나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듯 남도 나를 이해하고 존경할 것이다. 공 포, 불안, 의혹, 비난의 소리가 창문을 두드릴 때 나는 기쁨을 가지고 창 문을 연다. 그러면 모든 것은 사라진다. 어떤 소문도 질투도 힘을 쓰지 못한다. 유일한 힘은 내 속에 존재한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때마 다 그의 전능하심이 내 마음과 함께 하신다. 복받은 나 자신을 믿는다."
어느 의사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대단히 신 실한 분인데도 자신이 신자라는게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평생토록 아 무런 능력을 경험 못했습니다. 그래서 잘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에게 대 해 열등감까지 있습니다. 신자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셨습니다. 영적인 복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아는 사람은 언제나 재미있고 풍족하게 사용합니다. 사도들을 보십시 오. 겉으로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필요한게 다 있습니다. 돈 도 빽도 있습니다. 그 힘이 감옥문을 열어줍니다. 지옥도 깹니다. 그러나 안보인다고 못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생 한번도 사용할줄 모릅니다. 이 거룩한 자부심을 확인시키고 능력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말씀의 주 제입니다. 말씀이 마쳐질 때쯤 되면 말할 것입니다. "나는 멋지고 강한 축복받은 사람이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 빨리 위대한 일을 해 야겠다." 얼굴은 밝게 빛나고 각자가 사람으로서 보일 수 있는 매력을 보 여주게 됩니다. 악한 습관은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내 자신을 믿는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가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고 위대한 존재인가 앞날은 모두 자신이 있는가" 대답이 무엇입니까 그렇다는 대답이 나와 도 안그렇다는 대답이 나와도 문제입니다. 도대체 그 대답의 근거가 무엇 입니까 그것이 우리가 바로 된 신자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말해줍니다. 만약 세상적인 근거로 그 대답이 나온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예를 들 어, "나는 똑똑하다. 좋은 학교를 나왔다. 인물도 괜찮은 편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데데하지도 않고 유치하지도 않다. 나는 돈도 있고 명예도 있 고 제법 잘 나간다. 이상도 높고 선한 일도 많이 했다. 그리고 하나님도 믿는다." 이런 식의 대답은 신자라도 세상적인 토대에 서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것은 그게 무엇이건 다 변합니다. 그래서 거기 근거해서 내 가 훌륭하고 않고를 말한다면 절대로 확신이 안나옵니다.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 자부심을 갖는 사람은 늘 갈등을 해야 합니다. 항상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자꾸 나오고 내 위치가 자꾸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만약 안그렇다 면 그 사람은 신입니다. 여기서 예배하고 말씀 들을 필요 없습니다. 또 만약 신자로서 자부심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큰 문제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이것입니다. 신자의 힘은 자부심에서 나옵니다. 황태자의 자부심과 같은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가던 어떤 상황에서 어떤 옷을 입었 든 조금도 그 자부심은 흐려지지 않습니다. 그 자신은 보통 사람이지만 제국의 대표자입니다. 대제국의 모든 명예와 힘이 뒷받침합니다. 그것이 신자의 자부심입니다. 하늘의 명예와 힘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벧전 2:6) 하나님의 거룩한 모습이 그려져 있고 거룩한 위엄이 흘러나옵니다. 신자는 우주를 지배합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기 삶과 일을 만들어갑니다. 여기서 자부심이 나오는 것입니다. 즉 믿음에 의한 자부심입니다. 자기에게는 훌륭한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신은 죄인이요 의지도 약 하고 거짓된 존재입니다. 아무 것도 자랑할게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신령한 복을 부어주셨습니다.(엡1:3)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과 의와 지혜와 거룩 (고전 1:30)을 부어주셨습니다. 그 러기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기것은 없어도 하나님 것이 충만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 하시면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와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 신 것을 다스리게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습니다."(시 8:3)
'하바드 비지니스 리뷰'의 기사입니다. 메트로폴리칸 생명보험회사의 한 영업소장은 최상급 직원 6명을 뽑아서 어떤 팀장과 함께 일하게 했습니다. 그 팀을 "최상의 팀"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석달동안 그 팀이 이룩한 성과는 다른 팀의 몇 배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자신들을 최고로 보는 동안 자부심이 그들에게 엄청난 힘을 제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회사의 어떤 여자 팀장이 새로운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부하 직원들에게 우리도 노력하면 최상의 팀보다 더 뛰어난 영업실적 을 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상의 팀 구성원들이 자기 팀 사람들 과 다른 점은 단지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뿐임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핵심을 찔러서 설명해줄 뿐이었습니다. 그 지적은 맞았습니다. 하도 팀장이 반복해서 주입을 하니까 구성원들은 자신을 믿어보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자기 마음 에다 말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신뢰한다. 하나님이 복주고 새롭게 하 신 나 자신을 믿는다.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와 있다." 그러자 그 영혼은 힘을 발휘합니다. 결과는 최상의 팀보다 더 나은 성적이었습니다.
믿음은 그런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다 믿음이 있습니다. 좋은 믿음과 나쁜 믿음입니다. 무엇을 믿을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남의 말인가 요 부정적인 느낌인가요 내 몸의 고통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 새롭게 하신 새로운 나입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빛날 수 있는 자 신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식사는 즐거워집니다. 하나님은 나를 받으시고 내 일도 받으셨습니다. "네 의복을 항상 희게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지니라." 아름답게 꾸미라는 것입니다. 내 삶을 최상의 것 으로 만들라는 말도 됩니다. 사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이 새 롭게 하신 하나님 형상에 조금만 손질하면 최상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기쁨으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나 힘을 다해서 합니다. 항상 생명력이 넘쳐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 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매사에 열심일뿐 아니 라 언제나 열정이 넘쳐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는 평생 살아있습니다.
어느 내성적인 외판원이 있었습니다. 그는 겁이 많았습니다. 자신에게 성을 잘 내었습니다. 세상은 아주 가혹한 곳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실 제 생활에서도 자기 삶을 지배하지 않고 피할 궁리만 했습니다. 아내나 상사나 친구나 모두가 다 자신을 정당하게 이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는 자식들도 자기를 무시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성경이 있었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 라."(마22:39)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사랑하라는 것은 흔히 들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에는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은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신뢰 않고 멸시하 고 우습게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존경과 선의를 베풀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남에게 투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표현하는 것이 자신에게 그대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 영원불변한 법칙입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그 릇인 자신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소중히 여겨서 구원해준 자신 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소원을 두고 내 속에서 행하십니다.(빌2:13)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자신을 존 경한다는 것은 남을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악하게 대하는 사람은 남을 해합니다. 남을 멸시하고 남의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그 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외판원은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경험하는 세상은 자기가 표출한 자기 모습이 되돌아온 것일뿐이었습니다. 이 외판원은 하루에도 몇번이고 거듭해 자기 신뢰의 원리를 실천했습니다. 그 태도가 완전히 무의식에 뿌리 박히게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모신 내 자아를 신뢰해 최대의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표현되신다.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여기서 나는 기뻐하며 사랑하며 사람들을 존중하고 위하리라. 나는 평안하다." 그는 자기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성격도 변했습니다. 더 이상 내 성적이거나 수줍음 타거나 성내지 않습니다. 상황도 변했습니다. 사람들 이 그에게 존경과 사랑을 주었습니다. 생활도 좋아지고 거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도 그처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만드신 자신을 신 뢰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타인에게도 그렇게 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 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사람들 을 사랑하되 특별히 가족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그냥 자신만 을 위해서 먹고 사는게 아닙니다. 그러다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하나님 의 모습인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모습인 타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 이제자신을 당당하게 신뢰합시다. 자신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위대한 삶을 향해서 도전해 봅시다. 자신에게 이렇게 끊임없이 고백하십시오. "나는 마음의 평안 속에서 모든 사람에게 평안과 번영이 임하기를 원한다. 나는 누구의 자유도 해치지 않 으려하며 나 자신 또한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으려 한다. 나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듯 남도 나를 이해하고 존경할 것이다. 공 포, 불안, 의혹, 비난의 소리가 창문을 두드릴 때 나는 기쁨을 가지고 창 문을 연다. 그러면 모든 것은 사라진다. 어떤 소문도 질투도 힘을 쓰지 못한다. 유일한 힘은 내 속에 존재한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때마 다 그의 전능하심이 내 마음과 함께 하신다. 복받은 나 자신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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