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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 (벧전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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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시인 송명희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것'에 대해서 이렇게 노래 했습니다. "사람의 입안은 가장 넓다란 것 먹고 마셔도 족하지 않는 것 선한 말 악한 말 다 나오는 것 사람의 입 안은 가장 넓다란 것 사람의 마음은 가장 커다란 밭 악한 거짓말도 심기웠으며 참 진리의 말씀도 심기우는 사람의 마음은 가장 커다란 밭 사람의 마음은 가장 넓다란 곳 악한 귀신도 섬길 수 있으며 예수님도 모셔 들일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가장 넓다란 곳"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과연 어떻습니까 복받기를 원하십니까 축복하고픈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총가운데 금년 한해가 좋은 한 해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십니다. 형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복을 사모하기 전에 먼저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복은 저절로, 모든 사람들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또 저절로, 거저 얻어지는 것은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복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한 사람에게만 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엄하게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生命)과 복(福)과 사망(死亡)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命)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行)하며 그 명령(命令)과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生存)하며 번성(番盛)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福)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萬一)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誘惑)을 받아서 다른 신(神)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宣言)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亡)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長久)치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날 천지(天地)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證據)를 삼노라 내가 생명(生命)과 사망(死亡)과 복(福)과 저주(詛呪)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子孫)이 살기 위(爲)하여 생명(生命)을 택(擇)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順從)하며 또 그에게 부종(附從)하라 그는 네 생명(生命)이시요 네 장수(長壽)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列祖)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盟誓)하신 땅에 네가 거(居)하리라' 우리 앞에는 복된 길도 있고, 저주의 길도 있습니다. 생명의 길이 있는가 하면 사망의 길도 있습니다. 기쁨의 길이 있는가 하면 슬픔의 길도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들이 어느 편에 서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어느편에 서는냐에 따라서, 생명과 복을 누리기도 하고, 사망과 저주를 받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어느편에 서 있습니까 복된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죽음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까 일본 속담에 이런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갈까 말까 하거든 가지 말고, 먹을까 말까 한 것은 먹지 말고, 할까 말까 하거든 하지 말고, 죽을까 말까 하거든 죽어버려라."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중간지대란 없습니다. 회색지대는 없습니다. 검든지 희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복이든지 저주든지 생명이든지, 죽음이든지 둘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순간순간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분별하고, 빠르게 결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원하는 우리는 금년 한 해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 베드로 사도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끝으로 너희는 모두 한 마음이 되어 같이 느끼고 형제로서 사랑하며 부드럽고 다정하게 대하며, 악을 악으로 또는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을 것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복을 상속받도록 하려 함이니라. '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바라는 사람은 혀를 악으로부터 지키며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않게 하라.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그것을 좇으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기울이시나' 주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들을 대적하시느니라'고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생명(生命)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願)하는 자(者)는 혀를 금(禁)하여 악(惡)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詭譎)을 말하지 말고, 악(惡)에서 떠나 선(善)을 행(行)하고 화평(和平)을 구(求)하여 이를 좇으라' 하나님의 뜻은 간단합니다. 분명합니다. 단호합니다. 우리들이 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입이 복있는 입이 되라는 것입니다.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라는 것입니다. 거짓을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말씀은 광야와 같은 고난의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복된 길인지, 잔잔한 사랑의 음성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말씀의 요지는 간단합니다. 진정한 복은 고난을 통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고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난 속에는 하나님의 목적과 구원의 분명한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형편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포기하거나,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고난을 이기는 복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의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이요,
둘째는 우리를 핍박하는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요, 좋은 날을 보기를 원하는 사람이 삶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삶이 곧 축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삶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하심이라.' 저는 우리 복음교회 성도님들이 금년도에 받아야 할 복은 무엇인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인가 새해를 맞이한 우리 성도님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깊이 고하면서,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정말로 있어야 한 복은 무슨 복이겠습니까 어떤 복을 받아야 우리들이 만족하겠습니까 생명의 복 아닙니까 생명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생명보다 급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생명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좋은 날을 보는 것, 참으로 귀한 복입니다. 그러기에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합니다. 여자분들,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역으로 남자분들, 힘뜰 때 태어났어요. 그래서 고개숙인 남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가 맞이하는 매일 매일의 삶이 아름답고, 기쁘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대로 이 땅에서 장수하며 산다면 얼마나 복스럽겠습니까 바로 이것이 하늘 나라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들이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렇습니다. 마음이 편해야 복입니다. 우리의 눈이 좋은 것을 보아야 복입니다. 건강하며 땅에서 장수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복입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받으며,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하늘나라의 삶이 진정한 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복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베드로 사도는 구약 시편 34편의 말씀을 인용해서 우리들에게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시는도다.' 하나님의 눈은 의인을 향하십니다.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마음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그러나 대신에 행악하는 자는 대적하십니다.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십니다. 의인을 미워하는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그러기에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라고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복받는 것은 간단합니다. 우리의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놀랍게도 우리가 말하는 대로 되어갑니다. 안 된다 안 된다 하면 정말 안됩니다. 죽겠다 죽겠다 하면 죽습니다. 망한다 망한다 하면 망합니다. 말은 날아가는 화살처럼 엄청난 힘과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역사를 볼 때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해서 광야 길을 걸어갈 때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까 한 발자국 가면 불평이요, 두 발자국 가면 원망이었습니다. 목마르다고 불평하고, 고기 먹고 싶다고 불평하고, 자신들이 가는 길이 불편하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 가데스 바네아에서는 정탐꾼들의 부정적인 보고에 마음이 현혹되어서 "이 광야에서 죽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이라."고 밤을 새며 하나님을 향해 불평을 했습니다. 이 말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셨습니까 진노하셔서 내 귀에 들리는대로 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출애굽 1세대들은 광야에서 다 엎드러져 죽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복받기를 원하십니까 먼저 우리의 혀를 금해야 합니다. 말조심해야 합니다. 악한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는데, 성도들이 해서는 안될 말은 하지 마십시다. 불평하지 마십시다. 원망하지 마십시다. 욕하지 마십시다. 대신에 금년은 칭찬하는 말만 하십시다. 축복하는 말만 하십시다. 좋은 말만 하십시다. 긍정적인 말만 하십시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말만 하십시다. 다윗의 기도와 같이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우리의 입술을 굳게 지키십시다. 이러할 때 진정 복을 받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들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라 말씀합니다. 즉, 다른 사람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진실만을 말하라고 말씀합니다. 정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처한 오늘의 위기도 사실은 단순한 경제문제가 아닙니다. 정직의 문제입니다. 진실의 문제입니다. 신용의 문제입니다. 신뢰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말한번 해본 것인데, 거짓말 하는 것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은 큰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거짓말은 굉장히 큰 죄입니다. 위증죄는 아주 큰 죄로 여깁니다. 거짓말하는 것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거짓말을 하게 되면 인격적인 대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우지좌지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대통령도 거짓말을 하게 되면 권자에서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클린턴도 자신의 부정을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진실만을 말하는 것, 진리만을 말하는 삶이 진정 복있는 삶인 것입니다. 속여야 잘사는 것이 아니고, 진실해야 잘 사는 것입니다.
셋째로,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좇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선하게 사는 삶, 화평을 좇는 삶이 진정 복받는 삶입니다. 주님께서도 팔복 가운데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다른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이 진정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저의 아버님으로부터 가르침 받은 교훈 사람을 살리는 편에 서라. 사람을 죽이는 일에는 가까이 하지 말라. 선한일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며 사는 것, 다른 사람과 더불어서 사는 것입니다. 미국의 엘마 케이츠라는 사람이 사람이 호흡하는 숨을 유리관을 통해서 액체로 냉각시킨 결과, 약간의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사람이 몹시 화를 내고 있을 때에는 침전물의 색이 갈색으로 나타나고, 고통과 비애를 느낄때는 회색으로, 그리고 잘못을 후회할때는 분홍색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는 것은 몹시 분노했을 때 생긴 이 갈색의 침전물을 물에 녹여 쥐에다가 주사를 한 결과 몇분 후에 그 쥐들이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주변을 보십시오. 얼마나 분노하는 사람이 많습니까 아우성치는 사람이 많습니까 못살겠다고난리입니다. 정치판을 보십시오. 얼마나 난장판입니까 어떤 사람은 우스개 소리로 국회의원과 시민이 한강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해야 하는가 라고 물으니까 국회의원이라 답했답니다. 이유를 묻자, 한강이 오염이 된다나요 화목할 줄 모르고, 덕을 세워줄 모르고, 쉽게 분노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끌고 나가니 나라가 잘 될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데 진정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십시다. 우리의 마음가짐도 조금 느긋하게 하십시다. 말하는 것도 조금 천천히 하십시다. 깊이 생각하고, 이것이 진정 복된 일인가 생각하며 행동하십시다. 진실하게 사십시다. 선을 좇아 사십시다. 화목한 삶을 사십시다. 이러한 삶을 살 때 우리의 형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진정 복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한번 경청하십시다. '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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