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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요일5,2-5)

본문

1,계명
2,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3,계명을 지키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 사람은 곧 하나님께로서 난자임을 말함과 동시에 하나님께로선 난자라함은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과 가족관계임을 말하는 것이고 또 가족관계이기에 더 뜨거운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었다.
1,계명 2절과 3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했다. 계명이란 왕이나 상관의 명령에 속하는 절대적인 것이다. 계명은 때로는 율법 전체를 다 의미하기도 한다. 계명은 하나님의 말씀 전부를 다 통칭하기도 한다. 계명은 십계명만을 말할때도 있다. 유대교에 속한 사람들은 성경에서 613개의 명령을 찾아내어서 지켰다. 이 613개의 명령들을 잘 지키기 위하여 그 명령에 부속하는 원칙들을 찾아 내려고 상당한 노력을 했던 흔적이 많다. 마치 국가의 헌법을 모체로하여 많은 법이 있고 또 그 법을 지키기 위한 많은 세부사항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물론 그 하나에도 소홀함이 허락되지 않았다.(눅15;29) 어떤 법의 집행은 재판의 일정한 절차가 없어도 직결로 돌로 쳐 죽였던 역사를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이마만큼 하나님의 계명에 충실할려고 애썼던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었다.
그런데 그 법의 주인이신 예수께서 유대땅에 오셨을 때 주님은 그들을 한번도 한번도 칭찬을 하시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법을 왜 지켜야하는지를 알지도 못하고 지켜왔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법, 즉 계명을 주신 참 뜻을 알려고 하지를 않았던 것이다. 다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 계명을 주신분의 의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지킴이었다. 계명을 지킴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돌려지는 영광보다는 오히려 내게 돌아오는 유익을 항상 먼저 생각했던게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저들에게 계명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셨다. 요15;10절에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15;12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라"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과 그 깨달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었다. 요14;15절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하셨다. 본문 2절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2,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 3절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이렇게 말하게 된 동기는 당시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마치 무거운 짐을 진것과 같은 부담들을 느꼈던 같으다. 여기에 무겁다는 말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것을 말한다. 준엄한 것을 의미한다. 잔인한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혹도한 것을 말하기도 한다. 이는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오늘에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제되로 살려면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이 따르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때로는 사랑하던 절친한 치구들과의 관계도 청산을 해야할 때도 있고 때로는 그렇게 즐기던 취미생활도 다른 것으로 전환을 해야하는 아픔도 있고 때로는 신앙생활 때문에 직장도 그만 두어야 하는 결단도 해야한다. 세상 살아 갈때에 신앙생활이 걸림돌이 될때가 참으로 많은 것도 사실이다. 여러분들도 신앙생활이 힘든 것이고 또 무겁운 것으로 느껴지는지 그렇다. 잔인하리만치 혹독할 때가 없잔아 있다. 너무 강력하고 또 냉정할 때가 있다.
그런데도 성경은 계명을 지키는 일이 신앙생활을 바로 하는 것이 무거운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무거운것이 아니라면 무었이란 말인가 우리는 무겁다고 느껴지는데도 왜 성경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일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이 이렇게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말을 할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1절이 무어라고 했는지를 다시 보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꼐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 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1절이 무었을 말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어떻다고 말하고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내셨음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심을 말하고 있다. 하나의 가족적 관계를 말하고 있다. 외 이런 관계를 먼저 말씀하셨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약에 사랑한다고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의 생활속에서 그 사랑하는 일이 무거운 짐 같이 느껴진다면 이는 무었을 말하는 것일가 어떤 가정이 있는데 그 구성원들이 가정의 모든 일들이 무거운 일이라고 느껴진다 면 그가 진정 그 가정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지 주님은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마11;28-30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고 하셨다. 내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믿는다면 신앙생활이 무거운 것이 될 수 없고 내가 예수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나의 하는 수고가 결단코 무겁게 느껴질 이유가 아닐 것이다. 전쟁에 임한 군인은 군인이기에 상사의 명령이기에 목숨을 걸고 사선을 향해 돌진 해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군인도 아니면서 상사의 명령도 받은 일이 없는데도 남자도 아니면서 사선 을 넘는 일이 있다. 그것은 그 사선 넘어에 내 사랑하는 임이 있기 때문이다. 참 사랑은 목숨과 같은 것이다. 사랑은 말만의 고백이 아니다 사랑은 목숨을 거는 일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내 하는 일들이 내 받은 직분이 내 하는 헌신과 수고가 결코 무겁지 않을 것이다 내 하는 일들이 내 하는 수고가 내 하는 봉사가 내 하는 헌신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우리의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반성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
3,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어떻게 되나 " 4절에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 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활 자체가 믿음이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세상을 기긴다고 말한다. 여기에 "이김"이란 말은 계명을 가지고 즉 말씀으로 무찔러서 이기는 이김을 의미한다. 우리가 살고 이 세상에는 온갓 대적들로 가득차 있다. 그 중에 가장 큰 대적자는 바로 나 자신 것이다. W.
B. 카핀터는 이렇게 말했다. '진정한 적대자는 세상 안에 있지 않고, 세상 안에 있는 것들도 아니며, 오히려 마음 안에 있는 세상에 있다"라고 했다. 그리고 카핀터는 계속해서 말하기를 "세상을 이긴다는 것은 가난으로부터 부에 이르는 길을 닦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이긴 자는 땅의 가장 높은 곳에 이르는 길을 닦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의 정결함 안으로 들어가는 자다" 그렇다 지정한 승리는 마음의 욕망들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마다 승리한다고 했다. 여기의 승리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승리를 말하고 있다. 5절을 다 같이 읽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 그는 세상의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의 비결은 하나님의 계명 즉 하나님의 말씀 이외는 아무 것도 없다. 계명대로 하나님을 사랑하시라. 계명대로 형제들을 사랑하시라. 계명대로 말씀대로 살아서 모두가 다 승리하실 수 있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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