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적그리스도 (요일2:18-20)

본문

2:18120절,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 노라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 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 . 자녀들아, 아이들아! , ,에 강조를 붙여서 지금이 바로 마지막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요 종말이라 하는 말은 마 지막 심판이 이루어질 그 집행되는 때를 혹은이라고 하고 그 이 후의 전개들 새 세상은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도요한은 적그리스도의 나타남은 지금 마지막 시간과 마지막 때와 연관 시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냥 라고 하지 아니하고마지막 일정 한 사건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정해진 때를 나타내는 말로 마지막 시간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마지막은 이 사도의 용법에 의하면 마지막 심판 전에 적그리스도가 임할 때를 마 지막 때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도 요한이 경탄하고 이상하게 여긴 것은 마지막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가 이미 많이 현세상에 자기 생존 당시에 일어나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 기서지금이 바로 마지막 때라고 했습니다. 사도 요한에 의하면 이제 복음이 온 세상에 힘있게 퍼져 나가는 이 때에 바로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제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심판 전에 적그리스도가 그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금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하는 것을 너희가 이미 들은 것과 같이 이미 이렇게 적그리스도가 올 것 이라고 하는 것을 너희들이 들었는데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말이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사도 요한의 글에서 뿐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적그리스도가 오리라고 하는 것을 너희가 들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사도 요한 의 글에만 처음으로 적그리스도란 말이 나타났어도 이 적그리스도를 대하는 사상은 초대교회의 공동자산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데 그때가 언제냐 바로 마 지막 때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다 초대교회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적그리스도 가 오리라고 들었는데 그런데 적그리스도가 이미 이제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되어졌다, 만들어졌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적그리스도가 무엇이냐 anti christos 그러면 그 말대로는 반 그리스도 라, 그리스도를 반대한다 그런 뜻을 앤티 라는 말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날 반대한다는 정도가 아니고 적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왁 같은 자리에 서면서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그런 존재가 적그리스도 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 인격을 부인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22절에 가면, ;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말하는 자가 바로 거짓말장이 가 아니고 누구냐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 입니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로서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이루셨다고 하는 거를 바로 부인하는 자가 적 그리스도 입니다. 그의 출생을 즉 그가 하나님으로서 사람이 되심의 신비를 그리고 그로써 세상의 구원을 이루신 것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 입니다. 이 적그리스도는 분명히 마지막 때에 올 것입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가 그리스도를 부 인할 뿐만 아니라 부인하므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전반적으로 망치는 자가 바로 적그리스도 입니다. 적그리스도의 한결같은 목표는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허물어뜨리는 것이 그의 사 역의 최대 목표입니다. 그러니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때에 나타나지만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영은 이미 역사해서 역사 기간에 그리스도의 사역을 훼방하고 망치려고 계속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니 그 그리스도의 사역을 부인하고 그리고 그리스도 자체를 부인하므로 그가 행사하는 힘이 참으로 그리스도의 구원이 이루어질 때와 같은 큰 세력을 이룰 것입니다. 그 러기 때문에 그에게 적그리스도란 이름이 붙여질 수 있습니다. 보통 정도로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원이 성취되었을 때에 그가 이루었던 그와같은 사역의 크기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부인하는 자가 바로 적그리스도 입니다. 그 적그리스도가 오는 때가 바로 종말 이고 마지막 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미 적그리스도가 와 있다. 하나 둘 정도가 아니고 많이 와 있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났느냐 마지막에 나타날 적그리스도가 이미 지금 나타나서 역사하고 있는데 그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 지금 그리스도의 사역을 훼방하기 위해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어떤 일면에서 사탄의 화신이기도 하지만 사 탄의 사주에 의한 역사가 바로 적그리스도들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자신, 그 러니까 그리스도의 성육신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그의 첫번째 일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즉 그리스도를 한낱 사람의 수준으로 끌어 내립니다. 그가 하나님으로서 육을 입으셨다고 하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사실로 끌어내리고 그리고 방해하고 반대합니다. 그렇게 보면 사도 요한 때만 적그리스도들이 많은 것이 아니라 지금도 적그리스도가 많 고 그리고 특히 그냥 개인적인 인물들로서만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정신이 근 세이후에 특히 계몽주의 시대 이후에 참으로 많이 힘있게 활동했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이 본문을 생각하면서 특히 계몽주의 시대 이후에 근세 학문들이 과도히 적그리스도적으로 진 행됐다고 하는 것을 제가 생각해 봤습니다. 계몽주의 시대 때에 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이 상은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구속을 부인하는 것으로 그 주된 주종점이 놓여 있 었습니다. 단지 교회의 그릇된 점과 교회의 잘못을 반항하는 그런 정도 수준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속 자체를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독특하신 인격을 부인하는 것이 계몽주의 시대 이후에 많은 학자들의 그리고 예술가들의 활동이었습니다. 더이상 인간들이 구원받을 필요 가 없는 존재로 만족하도록 만들기에 계몽주의 이후에 많은 사상가들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이상 인간은 구원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아니고 인간 스스로가 자신 구원할 수 있다고 하는 그와같은 인간을 자기의 구원자로 만드는 역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이 정신이 참으로 줄기차게 계속되어서 모든 사상가들을 그리고 예술가들에게 힘있게 작용해 왔습니다. 그러 니 그들은 참으로 적그리스도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유대학의 철학부 교수였던 판 리슨 교수가 니체에 대한 글을 썼는데 처음부터 서 이 적그리스도라고 니체를 지목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기독교의 구원의 종교의 자 리에 이방의 자연종교를 대치하고 더이상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이 필요가 없고 인간이 스 스로 초인이 됨으로 더이상 구원도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그리고 친히 자기 자신이 자기 를 구원할 수 있는 인간이 인간 스스로의 구원자가 되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 리슨 교수가 니체를 가리켜서 처음부터 적그리스도라고 하면서 그의 니체에 대한 글을 시작한 것은 바르고 합당하게 시작한 글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적그리스도가 단지 그렇게 구체적인 개인들로만 역사했을 뿐만 아니라 근세의 학문들에 있어서 이와같이 반기독교적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제가 웨스트민스터 있을 때 변 증학 시간인지, 밴틸 교수가 (제례마이어수사이어) 우리말로 하면 (예례미야요시아여수가) 하버드 대학 교수가 쓴 근세철학이란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 주는데 그 자기가 대학교 다 닐 때 교과서로 열심히 읽은 책이라 하면서 읽어주면서 정말 칸트의 철학이야 말로 divine 신적이라 그렇게 찬사가 극찬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읽어놓고 하는 말이 내가 보기에 칸트의 철학이 satanic 사탄적이라! 그러나 아무도 칸트의 철학에 대해서 그렇게 혹평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칸트의 철학이 사탄적이냐에 대해서는 내가 이제까지 그분 밑에서 강의를 들었지 만 한번도 설명을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칸트의 철학을 기독교의 입장에서 주의깊게 읽어보면 그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처음부터서가 기독교의 창조가 전적으로 배제되어 있습니다. 이 경험세계에 인간의 경험을 획득하는 경험세계가 칸트에 의하면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 법과 질서가 있는 질서정연한 세계가 아니라 인간의 이성이 처음으로 이 잡다한 무 질서한 세계에다가 법과 질서를 집어넣어야 되는 그래서 인간이 법과 질서를 구성하는 혹 은 입법하는 그와같은 방식으로 그의 철학 처음 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부터서도 적 그리스도적인 정신으로 진행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칸트 이후에 우리 전통적인 역사 적인 기독교가 받은 피해는 아마 칸트만큼 큰 피해를 입힌 사람이 없다고 해야 맞을 것입니다. 칸트 전후에 진행된 모든 철학들과 사상들이 거의가 다 반기독교적으로 적그리스도적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니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해야 맞습니다. 뿐만 아니라 왜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때에 나타나야 될 것이 지금 벌써 사도 때부터 나 타났느냐 하면 그리스도의 구속 사건이 이미 하나님의 종말 세계를 마지막 세계를 도입했 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우리는 아직도 심판 때 재림 때에나 종말 세계로 생각하는데 그런게 아니고 이미 그리스도께서 이 죄와 죽음이 지배하는 세상에 하나님의 새 생명의 세계를 도 입했습니다. 그때가 벌써 종말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왜 그리스도의 사역이 종말일 뿐만 아니라 종말론적이냐 하면 그리스도의 구속 보다 더 큰 구속은 더 있지 안해서 그 구 속이 마지막이고 궁극적이라.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구속이 이 땅의 종말론적인 새 시대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니 종말 끝에 가서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끝에 있을 종 말론적인 현상들이 지금 사도 때부터서 일어난 것이 당연하다.
왜냐하면 이미 종말 시대가 도입됐기 때문에 그때 일어날 현상들이 지금 진행되는 거는 당연합니다.
그런데 , 많은 적그리스도들 이 일어났다. 그다음 . 그러므로 지금이 바로 마지막 때인 줄 비로소 우리가 안다. 적그리스도들이 왔으니 마지막 끝에 가서 종말이 아니라 지금 종말의 현상들이 다 일어나게 됐다. 그러니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후에 부활 이후에는 종말시대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일어날 종말의 현상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후부터서 계속해서 일어나게 됐다. 왜 그러냐 사탄과 그의 나라의 최종 목표는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니다 그리스도의 왕국이 완성되어 버리는 마지막 에나 공격을 개시해서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서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어 지지 못하도록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그의 왕국을 파괴하는 작업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 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기독교에도 보수 교회에도 이 적그리스도적인 색채로 이루어진 사 상의 영향을 받은 신학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고 있고 이것을 잘 구분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는 이와같은 신학 이런 사상의 영향을 받은 신학을 바로 구분해 내고 그리고 교회로부터서 배척해내는 일이 교회의 책임이고 또 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자 들의 책임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종말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타날 큰 적그리스도를 앞서는 참 많 은 적그리스도들이 사도 때부터서 지금까지 수없이 역사해 왔고 구체적인 개인으로 뿐만 아니라 사상적으로 사상계에 침투해서 많은 학문들과 예술 활동들이 반기독교적으로 진행 되게 했습니다. 19절,. 그들은 우리에게서 나갔지만 우리에게로부터는 아니라. 우리말은 우리에게 속하지 안했다. 앞의는 나간 것 으로, 뒤의는 속한 걸로 교훈했는데, 잘된 번역이라고 봅니다. 적그리스도는 무기독교 세계에서 결코 나타나지 않습니다. 항상 적그리스도는 기독교 세계 에서 나타납니다. 그들이 우리로부터서 우리에게서 나아갔다. 적 그리스도들은 그러니 기독교와 연관이 없는 세계에서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엄격한 의미로 무신론도 기독교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가능해진 사실입니다. 참 하나님을 부인하는 그 일은 참 하나님이 믿어진 곳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적그리스도도 저 이방세계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틀림없이 기독교 세계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들 생각대로 유태교에서 나올 것이다 그렇게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기독교 세계에서 나온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다 천 사가 타락하면 사탄이 되듯이 참 신자가 타락하면 그전보다 더 악한 자들이 되고 참 바르 게 진리를 알던 자들이 타락하면 적그리스도가 되기 마련입니다. 적그리스도가 교회에서 납니다. 해방 이후에 많은 이단들이 교회로부터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교회가 초기 에는 부화뇌동하고 그것들이 이단들인 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분명히 말씀에 비추 어서 이단들이 적그리스도적인 성격을 띤 단체들이 나타날 때에 분명히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초기에는 다 빛의 사자들의 모양을 띠어서 그런지 잘 모른다. 표준이 무엇이냐 그리스도에 대하여서 얼마만큼 바르게 성경적으로 믿고 고백하느냐가 표준입니다. 누구든지 다 기독교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경적으로 믿는 믿음이 아닐 때는 그거는 이단이고 적그리스도의 싹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 그렇지만 우리들에게 속한 것은 아니다.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것이 아니라 반그리스도의 영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영을 분별한다고 하니까 영을 분 별하는 것이 무슨 신령한 안목이 있어서 사람의 질을 구분해내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그것은 저 사람들이 분명하고 바르게 말씀대로 믿느냐 안 믿느냐 로 영을 분별해 낼 수 있습니다. 영을 분별해내면 검은 영, 흰 영, 파란 영, 노란 영이 있는 데 그중에서 저저저 검은 것 저게 잘못 됐다고 그렇게 속을 들여다 보고 영을 분별해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너무나도 많이 오해하고 있는데, 영을 분별해내는 것은 그 렇게 색깔이 있어가지고 흰 영, 빨간 영, 노란 영, 파란 영, 검은 영, 그중에서 빨간 것이다 그렇게 골라내는 것이 영을 분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영을 분 별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은 자들을 바로 말씀에 의해서 판별 해내는 것이 영을 분별하는 것이요. 그러니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가지고 그저 이렇게 턱 보고 질을 알고 그래야 영을 분별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이 기도원에 가서 조심해야 됩니다. 기도원에 가면 기도하는 사람중에 그저 자 기 교회를 못찾아가지고 많은 물질로 가난한 교역자들을 유혹하면서 내가 당신 교회를 돕 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연약하고 그럴 때는 정말 저 사람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보내주신 그런 특별한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얼른 그 제의를 받아들 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얼마후에는 해를 보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돈부터 보지 말고 정말 저 사람이 바른 신앙에 서 있는지 하나님의 법도대로 바르게 살고 있는지 먼저 살펴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대부분 여자들이 그런 경우가 많다.
첫째로 그런 사람은 기도원에 자주 오는 사람, 가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남편과의 관계가 바른 관계에 있지 못 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려고 그러다가 기도원에 와서 다 기도원서도 그런다 면서요. 기도원에 오는 사람들은 기도원 친구들이 일단 무시하고 멸시하고부터 시작한다면 서요. 언제부터서 높이 보느냐 40일 금식을 해내야 높이 본다는 겁니다. 최근에서야 알았는데 40일 금식기도 해가지고 능력만 많이 받는 줄 알았는데 40일 금식기도 하다 죽는 사람이 많다면서요. 그런 소식은 내가 이제까지 몰랐는데, 체육대회 날 알았어요. 체육대회 날 알았는데 40일 금식기도 하다가 3분의 1은 죽는다. 그런 엄청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도하러 오면 다 40일 금식기도 왜 하러 옵니까 문제가 많으니까 하러 오잖아요 기도 소리만 들어봐도 척 안다. 저 사람 벌써 문제가 있어 왔다. 그래가지고 그런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처음에는 약속한대로 물질을 돕지마는 얼마 지나면 꼭 분란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연약하기 때문에 당장 경제적으로 도움 보는 거만 생각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이렇 게 탁 보고 투시를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정말 저 사람이 저기 와서 왜 저럴까 왜 돈 있는 사람이 저런 제의를 할까 그리고 왜 저렇게 가정을 떠나서 오래 와 있을까 하나님의 법에 맞는지 먼저 살펴야지, 당장 그저 아쉬운 것만 생각하면 반드시 걸려들기 마련입니다. 영을 분별해내는 것은 적그리스도를 분별해내는 거는 저 속에 흰 색이냐 검은 색이냐를 투 시해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고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걸 분명히 해야지 저 속에 투시해서 보니 아 저 속에 검은 색이다 흰 색이다 회색이다 아는 것이 아니지요. 우리는 많은 경우에 그렇게 투시하는 영을 가지므로 그렇게 영을 분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그릇됐습니다. 이 적그리스도와 연관시키면서 사도 요한이 여기서 거짓과 진리를 대조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18절에서 27절까지에! 그러면서 진리를 여러분들이 알았고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진리를 부인하는 자라. 즉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적그리스도를 분별해내는 것은 그들이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가르치느냐 안 가르치 느냐를 분명히 알아야 될 것입니다. 이단 종파처럼 열심있는 종파가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처럼 열심있는 증인파가 또 있 을련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처럼 열심히 그리스도를 말하는 데가 또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분명히 그것은 이단이고 적그리스도적이라. 왜 여호와 증인은 그리스도를 피조물 로만 본다. 다른 것 따지기 전에 그리스도를 어떻게 보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그 열심, 그 헌신, 충성, 그런 것이 표준이 아니고 그리스도 고백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를 먼저 살펴야 됩니다. 그것이 적그리스도와 바른 교훈을 가진 자들 간을 구분해내는 것이고, 거짓 영과 참 영을 가진 자들을 분별해내는 것입니다. 분명히 적그리스도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는다. 그러니 우리에게 속하지 않는 자들을 진리를 가르치는 자들이 바로 알아서 가르쳐야 할 것 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 우리 가 계속해서 함께 머물러 섰을 것이다.동사에 현재 완료형 분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들이 우리와 함께 머무르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속하지 않는 자들을 분명하고 빨리 구분해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는 많은 신흥종파들을 그리고 열심많고 많이 모으는 종파들, 우리 한국 사람들을 많이 현혹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을 모을 수 있을까 저것이 은혜 아니면 어떻게 될 수 있을까 그래 그 많이 모 이는 것, 그 헌금 많이 나오는 것, 그 열심히 기도하는 것, 그런 것에 속아서 그것을 바른 것으로 보는데, 표준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고백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목 해서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자, 적그리스도는 우리에게서 비롯됐지만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합니다.
그런데 당장 멀 리 떨어져 나가버린 것만은 아닙니다. 항상! 항상 본래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함께 길을 갈 수는 없고 그렇게 처음 사도들의 눈에 처음 분명하게 구분되어서 이 렇게 독립된 조직체로 있는 경우도 있지마는, 그러나 대부분 그러하지요. 이단들이!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적그리스도들의 목표이기 때문에 교회 안에 오래도록 머 물러 있을려고 합니다. 이 말이 반드시 우리와 즉각적인 분리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분 명히 여러분들이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그 오류에서 벗어나도록 분명 하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밖에서 그렇게 한참 일어날 때도 우리 한국교회가 빨리 알았더 라면 그 많은 젊은 남녀들을 그 소굴에로 몰아넣어 비참한 구덩이에로 빠지지 않게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문선명이가 그렇게 처음에 흥기할 때에도 바로 교회가 판별해 주었더라면 많은 사람들로 가정 파탄에 이르게 하지 아니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를 추구 하지 아니하고 세상적인 것만 추구하는 교회도 적그리스도적인 생채가 있다고 해야 맞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추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적인 것만 추구하는 것이 그것이 그리스도의 교회에 합한 것이 아닙니다. 19절 마지막에, . 그들 모두가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한 것을 나타내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서 나갔다. 그러나 나간 것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교회에서 비롯된다고 하는 사실에 더욱 주의하고 정말 진리를 바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을 바로 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언젠가는 적그리스도는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적그리스도적인 색채를 가진 교 파와 단체들은 언젠가는 나타납니다. 그러나 늦게 나타나면 교회가 너무 많이 피해를 입습니다. 나는 우리들이 이런 오류에 빠져들어 어려움 겪지 아니하도록 일하고 애쓰는 것이 양 무리 하나를 위해서 경성하고 애쓰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그들 스스로 가 알려져서 나아가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빨리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분명 하게 나타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진리를 맡은 자들의 책임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오류로부터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바로 지키는 것이 말씀을 맡은 자들의 책임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72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