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하노라 (고전9:25)
본문
오늘 말씀은 신앙생활을 체육인 혹은 운동경기자에 비유하여 하는말씀입니다. 경기자는 승리하기 위하여 절제합니다.여기 사도 바울은 자기 자신을쳐서복종케 한다고 하였습니다.역시 자제 혹은 극기를 의미합니다. 알아듣기 쉽게 말씀드리면 자신을 관리한다는 뜻입니다.경제가 발전하는 우리 사회에서 관리라는 말을종종 듣습니다.기업관리, 사업관리, 인사관리등 사실 무슨 일에나 성공하려면 관리를바로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 하고 또 먼저할 것은 자신의 관리를 바로 하여야 합니다. 오늘 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기관리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중심으로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st.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의 관리를 똑바로 하여야 합니다. 잠언 4:23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 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하였습니다.여기'지킨다'는 뜻은 관리를의미합니다. 잠언23:7에 "대저 그마음에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다"하였습니다.마음의 생각은 곧 그 사람입니다.누구나 그 사람이 하룻동안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그 생각의 총량은 곧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가를나타 냅니다.선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선한 사람이요,악한생각을 품은 이는 악한 사람입니다.정결한 생각이 그마음을지배하면 그는 정결한 사람이요, 불결한 생각이 그 마음에 가득하면그는 불결한 사람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마음에 가득한생각은대체로결국은 으로나타납니다.그 말과 행실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의로 운 생각을 하는 이는 의로운말을하고, 불결한 생각으로 가득 한 이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온갖 불결한 행실로나타납니다(마 15:19). 그것만이 아닙니다.마음의 가득한 생각은 결국은 그의장래 를 지배하게됩니다.바른 생각은 성공과 행복으로 그를인도하 고 악하고 그릇된 생각은 결국은 실패와 멸망으로 인도하고야 맙니다.
그러므로 생각의 올바른 관리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8에 "종말로 형제들아무엇 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사랑할만하 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하 였습니다.곧 언제든지 참되고 경건하고 의롭고 사랑할만하며 칭찬을 받을 만하며 덕이 있는 생각으로 그 마음을 채우라고권 면합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5:7에는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그 생각을 버리고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권면합니다. 성공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생각이 있고 실패와 사망으로인도 하는 생각이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바로하려면우리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먼저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그 최선의 길이 무엇입니까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소극적방법 보다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빛이 비치면 어두움은사 라집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광명한 진리의 빛이 비치면어둡고 더러운 생각은 사라집니다. 우리가 참으로 주님을 우리 마음속에 영접하여 주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 모든불결한 생각은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참 믿음이 필요합니다.끊임없는 마음속 의 기도가필요합니다.성령님이 우리 마음속에 충만하게 될때에 자연히 우리의 마음은 성령님의열매로서 곧 사랑, 희락, 화평,인 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절제로가득차게됩니다.그러므로 마음의 생각을 옳게 관리 하려면 참 신앙과 기도생활이필요 합니다. 2nd.우리의 신앙생활을 옳게 하려면 우리 마음 속에일어나는 여러가지욕망에대한 관리가 또한 필요합니다. 인간에게는 여러가지 욕망이 있습니다.지식에 대한 욕망, 사랑에대한욕망등 여러가지입니다.이 욕망이 도를넘게되면 흔히 욕심이란 말을 씁니다. 이욕심에 대한 관리가필요합니다. 야고보 장로는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죄가장성한 즉사 망을 낳느니라"(약 1:15)고 경고합니다. 특별히 조심하고 삼가고 꼭 관리하여야 할 욕심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하나는 정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사랑의욕망을 주셧습니다.
그런데 이것이타락 할 때 음란이 됩니다.이 성적 욕망을 바로 관리하지 못해서 그 일생을 망치는이들, 혹은가정 을 파괴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또한 이러한 무지 한 이들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가 얼마나 음란하고 부패하여지며, 파렴치한 범죄사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말할 것도없습니다.이 음란의 죄는 밖으로는 오히려 아름답게균형있게나타납니다.그러나 마치 독버섯과도 같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죽입니다. 잠언 6:32,33에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무지한자라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상함과 능욕을 받고부 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된다"고하였습니다. 정욕을 잘못 관리하면 개인이나 사회나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그 까닭은 하나님이우리 인간에게 주신 순결한 사랑을 뒤 흔들어 짐승의 수준으로 전락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 욕을 잘못 관리해서 죄를 범하게 됩니다. 삼손이 정욕을 잘못 관 리해서 결국 나중에는 비참한 신세가 되고, 하나님의 택함을받 은 다윗도 정욕을 심상히 여기다가 얼마나 무서운 죄를 짓고그 로 인해서 얼마나 고통을 당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정욕을 옳게 관리하기 위하여 제 7 계명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간음하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십니다. 또 하나는 물욕 혹은 탐욕입니다.요사이도 신문에 대서 특필 로 보도되는사건들이 흔히 이 물욕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데 서 일어납니다.정부나 사회할것 없이 온갖 부정부패가 이 물욕 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데서 일어납니다."돈을사랑하는 것 이 일만 악의 근본"(딤전 6:10)이라고 성경은경고하고있습니다. 내려오는 우리 한국속담 가운데도 '사람의 욕심이 땅보다 더 두껍다'하는 말이 있는데 이욕심을 바로 관리하지 못하면 신앙생활도 파탄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돈을 사랑하면안 됩니다. 돈이 필요합니다.그러나 돈을 사모하면 안됩니다.그러므로 성경은 제 10 계명에 '탐하지 말라'고 하였고 또 제 8 계 명에는 '남이 것을 도적질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관리하여야 할 욕망은 출세욕 특히 권세욕입니다.악한 마귀는 자기에게 절만하면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주 겠다고 우리 주님을 일찍이 광야에서 시험하였습니다.이권력 욕 때문에 사탄에 절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어느 나라든지 음모, 테러등 온갖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권력 욕에 대한 관리에 실패하는 까닭입니다.국가와 사회에봉사하 려는 의욕은 좋은 욕심입니다.그러나 이 권력욕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그러나 조금은 다른 소위 명예욕이라는 것 이 있습니다. 일종의 허영심입니다.어느 사회에나또모임에 가면 , 심지어 종교를 중심한모임에도 감투싸움을한다는말이 들립니다.우리가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려면 이런 면에있어서 도 내자신을 바로 관리하여야 할 것입니다.이런면을소홀히 하므로 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때가 있음을 생각 할 때에 실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그리고 잔소리 같지만 한가지 더 기억하실것이있습니다.곧 신앙생활을바로하려면 식욕까지도 옳바르게 관리하여야합니다. 식욕이 지나칠 때 탐식이 되고육신을 해롭게 하고, 마음을둔하 게 하며 나아가서는 우리의 영혼을 더럽히는 죄를범하게되는 것입니다.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미국 사람들은 두가지 걱정 이 있다고 합니다.하나는 어디다 차를 세울까 하는 주차장걱 정, 또 하나는 너무 몸이 비대해져서 몸관리를 위한 걱정으로 많 이 먹고도 어떻게 하면 살은 안찔까 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현실이 똑 같아졌습니다. 주차장 문제 심각합니다. 그 리고 먹는 것에 대한 문제가 크게 걱정거리입니다.요즈음 질병 중에 못 먹어서 걸리는병보다는 너무 먹어서 걸리는 병이 대부분 입니다. 사실 식욕의 관리는 건강관리의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있어서 가장 못지키는 사람은우리목사들입니다. 그러면서 이 식욕에 대한 말씀을 드리자니 조금은부담이 갑니다.
왜냐하면 심방할 때 교인들 가정마다음식을꺼내놓고 잡수라고 하는데 그 성의에 못이겨음식을 먹다 보면종종탈이 나곤 하니 말입니다.아무튼 이 식욕을 관리하지 못해서 건강에는 아무쓸데 없는 오히려 해가 되는 술을 마시는이들,담배를 피우는 이들, 심지어 마약을 먹는 이들도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의 약물 남용은 요즈음 무척 심각한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려면 이런 면에서도 내 자신을 잘 관리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욕망에 대한 관리를 잘 할수 있을까 여기에 대 해서도 소극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다시말 하면 저속한 욕망보다는 높고 고귀한 욕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 워야 합니다.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였습니다.거 룩하고 위대한 욕망,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과삶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부르셨는데 이그리스도의 마음과 삶에 미치고자 하는 위대한 욕망으로 우리의 심령이 불타 야 합니다.내 자신 뿐 아니라 우리 동포 모두가 다이러한 수준 에 올라야 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거룩한 정열과욕망이우리 마음에 사무칠 때에 저속한 욕망은 사라집니다. 성도 여러분! 이러한 거룩한 욕망의 소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욕망의 관리는 스스로 해결됩니다. 3rd.는 감정의 관리가 필요합니다.인간은감정의동물입니다.희노애락의 여러가지 감정이 있습니다.이 감정은유익합니다.그러나 이 정서면에있어서도바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옛날 요나 선지자는 죄악의 도성 니느웨를 회개시킨 위대한 하나님의사자였습니다.그러나 그는 그의 민족적 편견인 니느웨 사람들을 미워하는 증오심을 이기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그성을 구원하시는 것을 보고 오히려 성이 났습니다.하나님의책망과 권고를 받았습니다.
옛날 헬라의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은 사실 위대한 인물이요 포 용력이 많은 군인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 한 연회 석상에서 멸 시의 말을 듣고 분을 참지못하여 자기 일생의 심복이요 친구이 던 클리터스를 죽였습니다.그리고는 몇일 동안을 식음을전 폐하고 후회하였다고 합니다. 어떤 방면에서도 그러하겠지마는 우리가 신앙 생활을 바로하 고자 하며는감정관리를 잘 할 줄 알아야 합니다.일시로 일어나는 감정을 잘 관리하지못해서친구를 잃어버릴 때도 있고, 사업 에 손해를 보는 때도 있고,심지어는살인사건까지일어납니다. 얼마전에 신문에 보도된 경찰의 총기 사고가 바로 이 감정의관 리를 잘못한 결과이지 않습니까교회 안에서도 한 사람의 감정 폭발로 제직회나 당회 기타 거룩한 모임이 혼란하여질 때가 있습니다. 또 특별히 이런 면에 있어서 약한 분이 있는 듯 합니다.이런 이들을 흔히 신경질적 혹은 다혈질이라는 말로 부릅니다. 누구나 내 자신의 약한 점을 항상 기억하고 특별히 내 자신의 관리를 바 로 해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 장로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 다 듣기는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사람 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경고합니다. (약 1:19-20) 또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4:26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짖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못하게하라"고 경고합니다.감정의 관리를 소홀히 하면 마귀가 틈을 탑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온갖 수치와 고난을 십자가 위에서 겪으면서도 자기를 못 박는 이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기도하는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보 아야 합니다.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돌을 던지는 그들을위 하여 도리어 기도하던 천사의 얼굴과 같은 스데반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랑의 본질은 1st.는 오래 참는 것이요,2nd.는온유한 것임을 언제나 기억하고 분한 일을 당할 때에는 참을 줄 알고 오 히려 말을 부드럽게 하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지녀야할것입니다. 감정은 필요합니다.그리스도인들도 의분(의분)이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격한 감정은 잘 관리하여야 합니다.그래야 실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떤 일에 성공했다고할지라도,그 자신의 관리에 실패하면 결국인생으로서는 패배를 면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스스로 섯다하는 자는 넘어질까조심하라고경고합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을 다 산 후에 자기 과거를 돌아보면서 "나는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지켰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그는 또한 매일 자기 몸을 쳐서복종시 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나는 매일 죽노라"고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관리가 없이 선한 싸움에 승리할 수 없고 맡은 바 사명을 다마치기 어렵고 더욱 금보다 귀한 믿음을 지킬 수없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모두 신앙의 도상에서 달 음박질하는 이들입니다.믿음으로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 자 신을 다스리게 하여 최후의 승리를거두어 사도 바울과 같이 승리 와 의의 면류관을 받으실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 하고 또 먼저할 것은 자신의 관리를 바로 하여야 합니다. 오늘 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기관리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중심으로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st.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의 관리를 똑바로 하여야 합니다. 잠언 4:23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 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하였습니다.여기'지킨다'는 뜻은 관리를의미합니다. 잠언23:7에 "대저 그마음에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다"하였습니다.마음의 생각은 곧 그 사람입니다.누구나 그 사람이 하룻동안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그 생각의 총량은 곧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가를나타 냅니다.선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선한 사람이요,악한생각을 품은 이는 악한 사람입니다.정결한 생각이 그마음을지배하면 그는 정결한 사람이요, 불결한 생각이 그 마음에 가득하면그는 불결한 사람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마음에 가득한생각은대체로결국은 으로나타납니다.그 말과 행실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의로 운 생각을 하는 이는 의로운말을하고, 불결한 생각으로 가득 한 이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온갖 불결한 행실로나타납니다(마 15:19). 그것만이 아닙니다.마음의 가득한 생각은 결국은 그의장래 를 지배하게됩니다.바른 생각은 성공과 행복으로 그를인도하 고 악하고 그릇된 생각은 결국은 실패와 멸망으로 인도하고야 맙니다.
그러므로 생각의 올바른 관리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8에 "종말로 형제들아무엇 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사랑할만하 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하 였습니다.곧 언제든지 참되고 경건하고 의롭고 사랑할만하며 칭찬을 받을 만하며 덕이 있는 생각으로 그 마음을 채우라고권 면합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5:7에는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그 생각을 버리고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권면합니다. 성공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생각이 있고 실패와 사망으로인도 하는 생각이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바로하려면우리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먼저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그 최선의 길이 무엇입니까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소극적방법 보다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빛이 비치면 어두움은사 라집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광명한 진리의 빛이 비치면어둡고 더러운 생각은 사라집니다. 우리가 참으로 주님을 우리 마음속에 영접하여 주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 모든불결한 생각은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참 믿음이 필요합니다.끊임없는 마음속 의 기도가필요합니다.성령님이 우리 마음속에 충만하게 될때에 자연히 우리의 마음은 성령님의열매로서 곧 사랑, 희락, 화평,인 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절제로가득차게됩니다.그러므로 마음의 생각을 옳게 관리 하려면 참 신앙과 기도생활이필요 합니다. 2nd.우리의 신앙생활을 옳게 하려면 우리 마음 속에일어나는 여러가지욕망에대한 관리가 또한 필요합니다. 인간에게는 여러가지 욕망이 있습니다.지식에 대한 욕망, 사랑에대한욕망등 여러가지입니다.이 욕망이 도를넘게되면 흔히 욕심이란 말을 씁니다. 이욕심에 대한 관리가필요합니다. 야고보 장로는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죄가장성한 즉사 망을 낳느니라"(약 1:15)고 경고합니다. 특별히 조심하고 삼가고 꼭 관리하여야 할 욕심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하나는 정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사랑의욕망을 주셧습니다.
그런데 이것이타락 할 때 음란이 됩니다.이 성적 욕망을 바로 관리하지 못해서 그 일생을 망치는이들, 혹은가정 을 파괴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또한 이러한 무지 한 이들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가 얼마나 음란하고 부패하여지며, 파렴치한 범죄사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말할 것도없습니다.이 음란의 죄는 밖으로는 오히려 아름답게균형있게나타납니다.그러나 마치 독버섯과도 같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죽입니다. 잠언 6:32,33에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무지한자라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상함과 능욕을 받고부 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된다"고하였습니다. 정욕을 잘못 관리하면 개인이나 사회나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그 까닭은 하나님이우리 인간에게 주신 순결한 사랑을 뒤 흔들어 짐승의 수준으로 전락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 욕을 잘못 관리해서 죄를 범하게 됩니다. 삼손이 정욕을 잘못 관 리해서 결국 나중에는 비참한 신세가 되고, 하나님의 택함을받 은 다윗도 정욕을 심상히 여기다가 얼마나 무서운 죄를 짓고그 로 인해서 얼마나 고통을 당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정욕을 옳게 관리하기 위하여 제 7 계명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간음하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십니다. 또 하나는 물욕 혹은 탐욕입니다.요사이도 신문에 대서 특필 로 보도되는사건들이 흔히 이 물욕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데 서 일어납니다.정부나 사회할것 없이 온갖 부정부패가 이 물욕 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데서 일어납니다."돈을사랑하는 것 이 일만 악의 근본"(딤전 6:10)이라고 성경은경고하고있습니다. 내려오는 우리 한국속담 가운데도 '사람의 욕심이 땅보다 더 두껍다'하는 말이 있는데 이욕심을 바로 관리하지 못하면 신앙생활도 파탄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돈을 사랑하면안 됩니다. 돈이 필요합니다.그러나 돈을 사모하면 안됩니다.그러므로 성경은 제 10 계명에 '탐하지 말라'고 하였고 또 제 8 계 명에는 '남이 것을 도적질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관리하여야 할 욕망은 출세욕 특히 권세욕입니다.악한 마귀는 자기에게 절만하면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주 겠다고 우리 주님을 일찍이 광야에서 시험하였습니다.이권력 욕 때문에 사탄에 절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어느 나라든지 음모, 테러등 온갖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권력 욕에 대한 관리에 실패하는 까닭입니다.국가와 사회에봉사하 려는 의욕은 좋은 욕심입니다.그러나 이 권력욕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그러나 조금은 다른 소위 명예욕이라는 것 이 있습니다. 일종의 허영심입니다.어느 사회에나또모임에 가면 , 심지어 종교를 중심한모임에도 감투싸움을한다는말이 들립니다.우리가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려면 이런 면에있어서 도 내자신을 바로 관리하여야 할 것입니다.이런면을소홀히 하므로 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때가 있음을 생각 할 때에 실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그리고 잔소리 같지만 한가지 더 기억하실것이있습니다.곧 신앙생활을바로하려면 식욕까지도 옳바르게 관리하여야합니다. 식욕이 지나칠 때 탐식이 되고육신을 해롭게 하고, 마음을둔하 게 하며 나아가서는 우리의 영혼을 더럽히는 죄를범하게되는 것입니다.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미국 사람들은 두가지 걱정 이 있다고 합니다.하나는 어디다 차를 세울까 하는 주차장걱 정, 또 하나는 너무 몸이 비대해져서 몸관리를 위한 걱정으로 많 이 먹고도 어떻게 하면 살은 안찔까 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현실이 똑 같아졌습니다. 주차장 문제 심각합니다. 그 리고 먹는 것에 대한 문제가 크게 걱정거리입니다.요즈음 질병 중에 못 먹어서 걸리는병보다는 너무 먹어서 걸리는 병이 대부분 입니다. 사실 식욕의 관리는 건강관리의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있어서 가장 못지키는 사람은우리목사들입니다. 그러면서 이 식욕에 대한 말씀을 드리자니 조금은부담이 갑니다.
왜냐하면 심방할 때 교인들 가정마다음식을꺼내놓고 잡수라고 하는데 그 성의에 못이겨음식을 먹다 보면종종탈이 나곤 하니 말입니다.아무튼 이 식욕을 관리하지 못해서 건강에는 아무쓸데 없는 오히려 해가 되는 술을 마시는이들,담배를 피우는 이들, 심지어 마약을 먹는 이들도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의 약물 남용은 요즈음 무척 심각한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려면 이런 면에서도 내 자신을 잘 관리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욕망에 대한 관리를 잘 할수 있을까 여기에 대 해서도 소극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다시말 하면 저속한 욕망보다는 높고 고귀한 욕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 워야 합니다.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였습니다.거 룩하고 위대한 욕망,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과삶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부르셨는데 이그리스도의 마음과 삶에 미치고자 하는 위대한 욕망으로 우리의 심령이 불타 야 합니다.내 자신 뿐 아니라 우리 동포 모두가 다이러한 수준 에 올라야 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거룩한 정열과욕망이우리 마음에 사무칠 때에 저속한 욕망은 사라집니다. 성도 여러분! 이러한 거룩한 욕망의 소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욕망의 관리는 스스로 해결됩니다. 3rd.는 감정의 관리가 필요합니다.인간은감정의동물입니다.희노애락의 여러가지 감정이 있습니다.이 감정은유익합니다.그러나 이 정서면에있어서도바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옛날 요나 선지자는 죄악의 도성 니느웨를 회개시킨 위대한 하나님의사자였습니다.그러나 그는 그의 민족적 편견인 니느웨 사람들을 미워하는 증오심을 이기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그성을 구원하시는 것을 보고 오히려 성이 났습니다.하나님의책망과 권고를 받았습니다.
옛날 헬라의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은 사실 위대한 인물이요 포 용력이 많은 군인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 한 연회 석상에서 멸 시의 말을 듣고 분을 참지못하여 자기 일생의 심복이요 친구이 던 클리터스를 죽였습니다.그리고는 몇일 동안을 식음을전 폐하고 후회하였다고 합니다. 어떤 방면에서도 그러하겠지마는 우리가 신앙 생활을 바로하 고자 하며는감정관리를 잘 할 줄 알아야 합니다.일시로 일어나는 감정을 잘 관리하지못해서친구를 잃어버릴 때도 있고, 사업 에 손해를 보는 때도 있고,심지어는살인사건까지일어납니다. 얼마전에 신문에 보도된 경찰의 총기 사고가 바로 이 감정의관 리를 잘못한 결과이지 않습니까교회 안에서도 한 사람의 감정 폭발로 제직회나 당회 기타 거룩한 모임이 혼란하여질 때가 있습니다. 또 특별히 이런 면에 있어서 약한 분이 있는 듯 합니다.이런 이들을 흔히 신경질적 혹은 다혈질이라는 말로 부릅니다. 누구나 내 자신의 약한 점을 항상 기억하고 특별히 내 자신의 관리를 바 로 해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 장로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 다 듣기는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사람 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경고합니다. (약 1:19-20) 또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4:26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짖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못하게하라"고 경고합니다.감정의 관리를 소홀히 하면 마귀가 틈을 탑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온갖 수치와 고난을 십자가 위에서 겪으면서도 자기를 못 박는 이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기도하는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보 아야 합니다.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돌을 던지는 그들을위 하여 도리어 기도하던 천사의 얼굴과 같은 스데반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랑의 본질은 1st.는 오래 참는 것이요,2nd.는온유한 것임을 언제나 기억하고 분한 일을 당할 때에는 참을 줄 알고 오 히려 말을 부드럽게 하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지녀야할것입니다. 감정은 필요합니다.그리스도인들도 의분(의분)이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격한 감정은 잘 관리하여야 합니다.그래야 실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떤 일에 성공했다고할지라도,그 자신의 관리에 실패하면 결국인생으로서는 패배를 면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스스로 섯다하는 자는 넘어질까조심하라고경고합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을 다 산 후에 자기 과거를 돌아보면서 "나는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지켰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그는 또한 매일 자기 몸을 쳐서복종시 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나는 매일 죽노라"고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관리가 없이 선한 싸움에 승리할 수 없고 맡은 바 사명을 다마치기 어렵고 더욱 금보다 귀한 믿음을 지킬 수없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모두 신앙의 도상에서 달 음박질하는 이들입니다.믿음으로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 자 신을 다스리게 하여 최후의 승리를거두어 사도 바울과 같이 승리 와 의의 면류관을 받으실 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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