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 (요일2:12-17)
본문
요즘 21세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하거나, 새 밀레니엄를 준비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 중에 사도 요한은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 이들아 라고 말하면서 여러 가지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 이들아 라는 말은 사도 요한이 애용하는 용어입니다.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 이들아 라는 말을 나는 삼 세대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삼 세대가 서로 이해하고 협동을 한다면 엄청난 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는 삼세대의 관계가 명령하고 명령을 따르는 종속적 관계에 있었지만 새 밀레니엄을 앞두고 이해와 협력의 관계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이 21세기를 바라보는 우리 의 자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문 그대로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 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삼 새대는 같은 운명에 놓여 있는 세대입니다. 지금은 삼 세대가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하는 다려가고 있는 것 같고, 공통성 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때로는 앞길이 막막한 것처럼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서로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늙은이는 젊은이를 멸시하고 젊은이는 늙은이를 고집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의 논리를 따라 한 편이 힘을 얻으면 한편은 복종하는 것과 같이 생각합니다. 생각의 차이가 너무 깊어서 길대로 가도록 포기하는 상태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세대 차가 너무 심해서 각각의 갈 길을 가도록 내어 버려 두는 것 같습니다. 삼 세대의 관계가 협력하면 큰 힘을 낼 수 있지만 따로 따로 하면 힘이 약 화되고 맙니다.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실상은 삼 세대는 같은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1. 고통의 날에 다 함께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렘 6:10)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 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 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 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렘 6:11)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 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 이가 다 잡히리로다 고통은 전쟁일 수 있고 기근일 수 있고 국가의 혼란일 수 있습니다. 한 가 족은 같은 운명에 있고, 한 교회도 같은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2. 기쁨의 날에는 다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렘 31: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양의 떼와 소의 떼에 모일 것이라 그 심령은 물댄 동 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렘 31: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이 함께 즐거워 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니라 (렘 31:14)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심령에 흡족케 하며 내 은혜로 내 백성에 게 만족케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통의 날에 사람이 자기 혼자 살려고 발부둥치도 자기 혼자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가정의 어려움이나, 교회의 어려움을 같이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가정에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 도 되고 교회에 아비들아!, 청년 들아!, 아이들아! 도 됩니다.
둘째, 각 세대의 특성을 따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1, 아비에 대한 권면입니다. 이 권면은 부모에 대한 권면이고 어른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는 태초 부터 계신 이를 앎이라. 다 같이 요일2:13을 읽겠습니다. (요일 2: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 이요 (요일 2:14)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 았음이요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특성은 지덕(智德)입니다. 아는 것입니다.
A. 아비의 신앙에 대한 권면입니다. 신앙과 경험에서 "태초부터 계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 입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아비들은 지금까지 많은 수고와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희생에 비해 보상 은 얼마 못됩니다. 지금까지는 대개의 부모가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녀들의 뒷바 라지를 했습니다. 그 수고 가운데 최고의 수고는 자녀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B 아비의 참된 가르침은 참 신앙의 축복을 가져옵니다. (신 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 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c. 아비의 잘못이 온 가족의 고통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KBS 수요일 아침 마당에서 "그 사람이 보고 싶다"는 프로에서 가족이 흩어지게 된 원인은 거이 아버지의 사망이나 아버지의 주벽이이나 방탕이나 도 박 때문에 된 것을 보았습니다. 반면에 삼갈 것은 저속한 세상의 것을 가르치지 말라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육신의 욕정, 운에 보이는 자랑, 이 세상의 자랑 등은 저속한 것이다. 부모 에게 지덕이 없다면 아비의 지위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2. 청년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2:13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3)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 라 (요일 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청년들의 특성은 힘입니다. 이 힘으로 악한 자 원수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A. 청년은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한 체력은 체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년에 가득 차있는 희망이 체력을 통해서 힘으로 발산합니다. 청년은 청년 답게 강해야 합니다. 강한 힘을 말할 때 남자답게 강하라고 합니다. 고전 16: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청년들이 지덕은 부족하지만 청년에게 있는 힘이 그들의 장점입니다. 청년이 경험은 모자라지만 이것 때문에 멸시를 받을 것은 없습니다. 저들이 노인처럼 잘 알지 못하지만 청년에게 힘이 있습니다.
B.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요일 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 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딤후 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 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하나님의 말씀이 청년들의 힘입니다.
C.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여기 악한 자는 사단을 의미합니다. 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 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마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 들이요 믿는 청년들은 사단을 이길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한자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시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세상 유혹은 아주 강력합니다. 2:15-16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지금 청년의 우상은 탈렌트입니다. 김희성 양이 입은 것, 드는 것, 신는 것 이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갔다고 합니다. "토마토"에서 그가 머리핀을 하자 김희선 핀이 200만개가 팔렸고 요요는 100만개, 크로프트 팬츠는 50 만개가 팔렸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고기는 폭포 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반면에 죽은 청년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새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눅 7: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 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청년들에게 힘이 없다면 청년의 특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힘은 어디 있습니까
3. 아이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라. 2:14절은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요일 2: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 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너희들의 아버지를 알았으리라 아이들은 배우는 것이 특성입니다. 배우데 바로 배워야 합니다. 너희가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a. 죄 사함을 받은 것을 알고 (요일 2: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 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b.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아이들은 먼 훗날을 위해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아비는 신앙의 모 본으로 아이 나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이 배움을 포기하면 아이가 아닙니다. 배움이 아이들의 특권입니다. 아이들은 많이 배워야합니다.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 며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 라 부모의 바른 가르침을 잘 받아야 합니다.
셋째, 삼 세대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세대입니다.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통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밖에는 통합의 길이 없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어른들은 지덕을 겸전하고 청년은 체력과 힘으로 악한 자 를 이기고 아이들은 이 목표를 바라고 배워야 합니다. 우리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삼 세대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충해 줍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완전 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롬 15:6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2. 세대 차를 핑계하지 맙시다. 세대 차를 인정해야 합니다. 비록 새대 차가 많을 지라도 이것을 극복 해야 합니다. 비판이나 자포 자기로 양극을 주장하지 말고 합일을 찾아야 할 것 입니다. 삼 세대의 각각의 장점을 인정하고 각의 부족한 것을 보완해야 될 것으 로 생각됩니다. 양보와 이해로 세대 차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같은 목적을 향해 각각 다른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목표가 각 각 다른 것이 문제입니다.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 력하는 것과 노소를 불문하고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밀레니엄을 바라는 우리 교회의 준비입니다. 21세기를 바라보는 우리의 준비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결론'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는 각기 다른 세대이지만 함께 기뻐하 고 함께 고통받을 세대입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는 지덕이 있고 청년 세대는 힘이 있고 아이 세대는 배움이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는 경험과 지식을 가르치 고 청년 세대는 하나님의 말씀과 힘으로써 악한 자를 이깁니다. 아이세대는 사 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삼 새대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한 목적을 향하여 매진해야 합니다. 세대 차를 핑계하지 말고 양보와 이해로 세대 차를 극복해야 한다면 밝은 21세 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삼 새대는 같은 운명에 놓여 있는 세대입니다. 지금은 삼 세대가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하는 다려가고 있는 것 같고, 공통성 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때로는 앞길이 막막한 것처럼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서로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늙은이는 젊은이를 멸시하고 젊은이는 늙은이를 고집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의 논리를 따라 한 편이 힘을 얻으면 한편은 복종하는 것과 같이 생각합니다. 생각의 차이가 너무 깊어서 길대로 가도록 포기하는 상태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세대 차가 너무 심해서 각각의 갈 길을 가도록 내어 버려 두는 것 같습니다. 삼 세대의 관계가 협력하면 큰 힘을 낼 수 있지만 따로 따로 하면 힘이 약 화되고 맙니다.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실상은 삼 세대는 같은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1. 고통의 날에 다 함께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렘 6:10)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 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 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 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렘 6:11)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 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 이가 다 잡히리로다 고통은 전쟁일 수 있고 기근일 수 있고 국가의 혼란일 수 있습니다. 한 가 족은 같은 운명에 있고, 한 교회도 같은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2. 기쁨의 날에는 다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렘 31: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양의 떼와 소의 떼에 모일 것이라 그 심령은 물댄 동 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렘 31: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이 함께 즐거워 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니라 (렘 31:14)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심령에 흡족케 하며 내 은혜로 내 백성에 게 만족케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통의 날에 사람이 자기 혼자 살려고 발부둥치도 자기 혼자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가정의 어려움이나, 교회의 어려움을 같이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가정에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 도 되고 교회에 아비들아!, 청년 들아!, 아이들아! 도 됩니다.
둘째, 각 세대의 특성을 따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1, 아비에 대한 권면입니다. 이 권면은 부모에 대한 권면이고 어른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는 태초 부터 계신 이를 앎이라. 다 같이 요일2:13을 읽겠습니다. (요일 2: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 이요 (요일 2:14)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 았음이요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특성은 지덕(智德)입니다. 아는 것입니다.
A. 아비의 신앙에 대한 권면입니다. 신앙과 경험에서 "태초부터 계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 입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아비들은 지금까지 많은 수고와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희생에 비해 보상 은 얼마 못됩니다. 지금까지는 대개의 부모가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녀들의 뒷바 라지를 했습니다. 그 수고 가운데 최고의 수고는 자녀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B 아비의 참된 가르침은 참 신앙의 축복을 가져옵니다. (신 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 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c. 아비의 잘못이 온 가족의 고통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KBS 수요일 아침 마당에서 "그 사람이 보고 싶다"는 프로에서 가족이 흩어지게 된 원인은 거이 아버지의 사망이나 아버지의 주벽이이나 방탕이나 도 박 때문에 된 것을 보았습니다. 반면에 삼갈 것은 저속한 세상의 것을 가르치지 말라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육신의 욕정, 운에 보이는 자랑, 이 세상의 자랑 등은 저속한 것이다. 부모 에게 지덕이 없다면 아비의 지위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2. 청년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2:13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3)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 라 (요일 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청년들의 특성은 힘입니다. 이 힘으로 악한 자 원수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A. 청년은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한 체력은 체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년에 가득 차있는 희망이 체력을 통해서 힘으로 발산합니다. 청년은 청년 답게 강해야 합니다. 강한 힘을 말할 때 남자답게 강하라고 합니다. 고전 16: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청년들이 지덕은 부족하지만 청년에게 있는 힘이 그들의 장점입니다. 청년이 경험은 모자라지만 이것 때문에 멸시를 받을 것은 없습니다. 저들이 노인처럼 잘 알지 못하지만 청년에게 힘이 있습니다.
B.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요일 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 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딤후 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 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하나님의 말씀이 청년들의 힘입니다.
C.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여기 악한 자는 사단을 의미합니다. 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 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마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 들이요 믿는 청년들은 사단을 이길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한자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시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세상 유혹은 아주 강력합니다. 2:15-16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지금 청년의 우상은 탈렌트입니다. 김희성 양이 입은 것, 드는 것, 신는 것 이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갔다고 합니다. "토마토"에서 그가 머리핀을 하자 김희선 핀이 200만개가 팔렸고 요요는 100만개, 크로프트 팬츠는 50 만개가 팔렸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고기는 폭포 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반면에 죽은 청년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새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눅 7: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 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청년들에게 힘이 없다면 청년의 특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힘은 어디 있습니까
3. 아이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라. 2:14절은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일 2: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요일 2: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 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너희들의 아버지를 알았으리라 아이들은 배우는 것이 특성입니다. 배우데 바로 배워야 합니다. 너희가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a. 죄 사함을 받은 것을 알고 (요일 2: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 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b.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아이들은 먼 훗날을 위해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아비는 신앙의 모 본으로 아이 나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이 배움을 포기하면 아이가 아닙니다. 배움이 아이들의 특권입니다. 아이들은 많이 배워야합니다.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 며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 라 부모의 바른 가르침을 잘 받아야 합니다.
셋째, 삼 세대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세대입니다.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통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밖에는 통합의 길이 없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어른들은 지덕을 겸전하고 청년은 체력과 힘으로 악한 자 를 이기고 아이들은 이 목표를 바라고 배워야 합니다. 우리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삼 세대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충해 줍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완전 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롬 15:6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2. 세대 차를 핑계하지 맙시다. 세대 차를 인정해야 합니다. 비록 새대 차가 많을 지라도 이것을 극복 해야 합니다. 비판이나 자포 자기로 양극을 주장하지 말고 합일을 찾아야 할 것 입니다. 삼 세대의 각각의 장점을 인정하고 각의 부족한 것을 보완해야 될 것으 로 생각됩니다. 양보와 이해로 세대 차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같은 목적을 향해 각각 다른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목표가 각 각 다른 것이 문제입니다.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 력하는 것과 노소를 불문하고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밀레니엄을 바라는 우리 교회의 준비입니다. 21세기를 바라보는 우리의 준비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결론'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는 각기 다른 세대이지만 함께 기뻐하 고 함께 고통받을 세대입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는 지덕이 있고 청년 세대는 힘이 있고 아이 세대는 배움이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는 경험과 지식을 가르치 고 청년 세대는 하나님의 말씀과 힘으로써 악한 자를 이깁니다. 아이세대는 사 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삼 새대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한 목적을 향하여 매진해야 합니다. 세대 차를 핑계하지 말고 양보와 이해로 세대 차를 극복해야 한다면 밝은 21세 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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